
정답은 '클러스터(Cluster)'이다.
박스는 빈칸의 대상을 '하드디스크에 파일을 저장하는 논리적 단위'라 하고, '몇 개의 섹터를 묶어 하나의 ( )로 취급하며, 실제 데이터를 읽고 쓰는 단위이다'라고 설명한다. 여러 섹터를 묶은 논리적 할당 단위가 '클러스터(Cluster)'이다.
- '트랙(Track)'은 디스크 표면에 동심원 모양으로 그어진 기록 경로이며, 여러 섹터가 한 트랙 위에 늘어선다.
- 'FAT(File Allocation Table)'은 파일이 저장된 클러스터의 위치를 기록한 할당 표이며, 데이터를 읽고 쓰는 저장 단위가 아니다.
- '실린더(Cylinder)'는 여러 디스크 면에서 같은 위치에 있는 트랙들의 모임이다.
컬러 인쇄에서는 감산혼합 원리에 따라 Cyan, Magenta, Yellow, Black(CMYK) 잉크를 조합하여 색을 표현한다.
Red·Green·Blue는 빛의 삼원색으로 모니터 등 발광 장치의 가산혼합 방식이며, 인쇄용 잉크 조합과는 다르다.
장평은 문자의 세로 크기에 대한 가로 크기의 비율을 의미하는데, 이 설명은 가로 크기에 대한 세로 크기의 비율이라고 하여 기준이 반대로 뒤바뀌어 있다.
즉 세로 길이를 기준으로 가로 폭의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어서, 장평 값을 늘리면 글자의 가로 폭이 넓어지고 줄이면 가로 폭이 좁아져 홀쭉해 보인다.
- 포인트는 글자 크기의 단위이며 1포인트는 약 이다.
- 줄(행) 간격은 한 줄에서 가장 큰 글자를 기준으로 자동 조정되는 비례 줄 간격 방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 자간은 인접한 문자와 문자 사이의 간격을 의미한다.

정답은 '(ㄴ) - (D)'이다.
박스에서 '반복적인 작업을 순서적으로 기록하여 필요시 단축(바로 가기) 키를 눌러 재생한다.'는 설명은 매크로의 기능이며, 매크로와 이 설명의 짝이 올바르다.
- '(ㄱ) - (B)'는 치환에 자주 쓰는 단어나 문장을 약어로 불러내는 설명을 붙였으며, 치환에 맞는 설명은 문서 안의 특정 문자열을 찾아 다른 문자열로 바꾸는 내용이다.
- '(ㄷ) - (C)'는 파일 합치기 설명을 상용구에 연결했으나, 상용구는 미리 등록한 단어나 문장을 약속된 약어로 불러내는 기능이다.
- '(ㄹ) - (A)'는 병합과 문자열 찾아 바꾸기를 묶은 짝이며, 병합은 두 개 이상의 파일을 하나의 파일로 합치는 기능이다.
트루컬러(True Color)는 R, G, B 각 색상을 8비트씩 사용해 총 24비트로 픽셀의 색상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1비트나 8비트, 16비트로는 트루컬러가 표현하는 색상 수(약 1,677만 가지)에 도달할 수 없다.

정답은 '꼬리말'이다.
그림은 '위쪽 여백'·'왼쪽 여백'·'오른쪽 여백'·'아래 여백' 칸이 라벨 없는 가운데 큰 빈 칸을 둘러싼 편집 용지 구성도이며, 음영 영역은 그 가운데 칸 바로 아래와 '아래 여백' 칸 사이에 놓인 같은 폭의 가로 띠이다. '꼬리말'은 본문 아래쪽에 쪽마다 같은 내용이 반복 인쇄되는 영역이며, 이 음영 띠가 그 자리이다.
- '제본'은 문서를 책으로 묶는 쪽 가장자리에 더하는 여백이며, 가운데 칸 아래의 가로 띠 자리가 아니다.
- '머리말'은 본문 위쪽에 쪽마다 반복되는 영역이며, 그림에서 '위쪽 여백' 칸과 가운데 칸 사이에는 음영 띠가 없다.
- '미주'는 본문 속 주석 내용을 문서의 맨 끝에 한꺼번에 적는 방식이며, 쪽마다 같은 위치에 놓이는 편집 용지 영역이 아니다.
스타일(Style)은 글자 모양이나 문단 모양 같은 서식을 저장해 두었다가 적용하는 기능이지, 특정 단어를 반복해서 입력하는 데 쓰는 기능은 아니다.
같은 단어를 반복 입력할 때는 복사하여 붙여넣기, 자주 쓰는 문구를 등록해 불러오는 상용구, 일련의 입력 동작을 기록해 재실행하는 매크로를 활용할 수 있다.
마우스로 한 단어 영역을 지정할 때는 해당 단어 위에서 두 번(더블) 클릭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세 번 클릭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한 줄 영역은 줄 왼쪽 끝에서 포인터가 화살표로 바뀌면 클릭해 지정한다.
- 문단 전체 영역은 문단 왼쪽 끝에서 포인터가 화살표로 바뀌면 두 번 클릭해 지정한다.
- 문서 전체 영역은 문서 왼쪽 끝에서 포인터가 화살표로 바뀌면 세 번 클릭해 지정한다.
데이터베이스 파일의 내용을 이용해 초대장을 인쇄하는 작업은 이름·주소 등 서로 다른 자료를 문서 양식에 자동으로 결합하는 메일 머지(Mail Merge) 기능이 적합하며, 동일한 동작을 반복 기록하는 매크로로 처리하기에는 비효율적이다.
각 문단 첫 글자 확대, 여러 표의 첫 줄에 음영 넣기, 문서 전체에서 같은 단어에 밑줄 긋기는 동일한 서식 적용 동작을 반복하는 작업이므로 매크로로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레이아웃(Layout)은 문서에서 문자·그림·표 등의 배치와 구성 방식을 뜻하는 용어이지, 화면의 어느 위치에서든지 편집이 가능한 편집기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화면 내용을 프린터로 인쇄하는 하드 카피, 문서 내용을 화면에 출력하거나 디스크에 저장하는 소프트 카피, 1인치당 인쇄되는 문자 수를 나타내는 피치에 대한 설명은 모두 맞다.
문서는 처리과에서 발송하되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전자적 발송을 원칙으로 하고, 그것이 곤란한 경우에 한해 인편이나 우편에 의하므로, 우편을 이용하여 발신함을 원칙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인편·우편 발송 시 문서과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전자문서는 별도의 시행문 없이 결재문서를 시행문으로 변환해 시행한다는 것, 행정기관의 장이 문서의 보안유지와 분실·훼손·도난 방지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엑셀에서 작성한 워크시트를 원본 서식과 기능을 유지한 채 워드 문서에 넣으려면 OLE 개체 삽입 기능을 사용해야 한다.
메일 머지는 본문과 명단 데이터를 결합하는 기능, 문서 마당은 서식 문서를 골라 쓰는 기능, 프리젠테이션은 발표용 슬라이드를 작성하는 기능이라 워크시트 삽입과는 목적이 다르다.
문서의 보존기간은 문서를 완결한 날이 속한 해의 다음 해 1월 1일부터 기산한다.
기안일이나 시행일, 기안한 해의 1월 1일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 것은 문서 처리가 완결된 이후부터 실제 보존 관리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결재권자가 휴가·출장 등으로 결재할 수 없어 대리자가 대결한 문서 중 내용이 중요한 것은, 결재권자에게 사후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 다시 결재를 받거나 결재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정답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이다.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는 표시한 글자를 다른 글자로 고치는 수정이며 고친 글자가 더 길면 분량이 늘고,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은 글자를 끼워 넣는 삽입,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다. 세 부호 모두 문서의 분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 큰 타원에 작은 고리가 이어진 꼬리 달린 고리,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조합에는 글자를 지우는 삭제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가 들어 있다.
- S자 곡선, ⌒ 부호,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의 조합에서 ⌒ 부호는 띄어 쓴 글자를 붙이는 붙이기이며 빈칸이 줄어든다.
-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 ∨ 부호,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조합에서 타원 모양의 되살리기는 글자 수가 변하지 않고, 화살표 곡선의 줄 잇기는 줄 수를 줄인다.
한 번 교정한 부분이라도 필요하면 다시 교정(재교정)할 수 있으므로, 한 번 교정된 부분은 다시 교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교정부호를 눈에 잘 띄는 색으로 표시하는 것, 지정된 규격의 부호만 사용하는 것, 너무 복잡하거나 난해하지 않게 사용하는 것은 모두 교정부호 사용 시의 올바른 유의사항이다.
모핑(Morphing)은 서로 다른 두 개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하나의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점차 변환·통합해 가는 기법이다.
- 3차원 그래픽에서 음영과 채색으로 실제감을 높이는 작업은 렌더링에 해당한다.
- 색의 농도나 색조를 바꾸는 이미지 변형 작업은 리터칭이나 필터링에 가깝다.
- 글자 사이 간격을 조정하는 작업은 커닝이다.
리딩(Leading)은 글줄과 글줄 사이의 간격, 즉 줄(행) 간격을 의미하는 용어이지, 특정 문자들 사이의 간격인 자간을 조정하는 것을 가리키지 않는다.
제한된 색상을 조합·변화시켜 새로운 색을 만드는 디더링, 대상체의 색이 배경색보다 옅어 잘 보이지 않는 스프레드 현상, 기존 이미지를 다른 형태로 변형하는 리터칭에 대한 설명은 모두 맞다.
유니코드는 영문·한글·한자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문자를 2바이트로 통일해 처리하므로, '必勝 KOREA'처럼 한자 2자·공백 1자·영문 5자, 총 8글자를 입력하면 의 기억 공간이 필요하다.
영문과 공백을 1바이트로 처리한다는 설명, 정보 교환 시 제어 문자와 충돌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 조합형 한글 코드보다 적은 기억 공간을 쓴다는 설명은 모두 유니코드의 2바이트 고정 처리 방식과 맞지 않는다.
CD-ROM을 넣었을 때 자동 실행 여부와 실행할 프로그램을 지정하는 파일은 Autorun.inf이다.
Autoexec.bat은 부팅 시 자동 실행되는 배치 파일이고, Autorun.bat과 Autoexec.inf라는 이름의 파일은 CD-ROM 자동 실행과 관련이 없다.
[윈도 로고키]+[F]는 파일 찾기를 여는 단축키이며, 컴퓨터 찾기는 [Ctrl]+[윈도 로고키]+[F]를 눌러야 열리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윈도 로고키]+[D]로 열려 있는 모든 창을 최소화(바탕화면 표시)하는 것, [윈도 로고키]+[R]로 실행 대화상자를 여는 것, [윈도 로고키]+[Break]로 시스템 등록정보 대화상자를 여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디스크 정리] 프로그램이 제거 대상으로 제시하는 것은 임시 인터넷 파일,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 휴지통 등 정해진 항목이며, 확장명이 DAT나 TXT인 일반 파일을 임의로 제거 대상에 포함하지는 않는다.
임시 인터넷 파일,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 휴지통은 모두 [디스크 정리]에서 실제로 제거할 수 있는 항목이다.
바탕화면의 액티브 데스크탑 인터넷 채널 표시 여부와 같은 바탕화면 관련 설정은 [제어판]-[디스플레이]에서 지정한다.
[제어판]-[인터넷]은 인터넷 연결·보안 옵션을, [제어판]-[네트워크 연결]은 네트워크 어댑터·프로토콜 설정을, [제어판]-[바탕화면 테마]는 아이콘·색상 등 테마 구성을 다루는 항목으로 부팅 시 채널 표시 여부 설정과는 다르다.
파일·폴더·프린터 등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보내기]-[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를 클릭하면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
바로 가기 아이콘은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나타나는 메뉴에서 선택해 만들거나 지우는 것이며, 오른쪽 버튼을 더블 클릭한다고 해서 아이콘이 만들어지거나 삭제되지는 않는다.
또한 바로 가기 아이콘은 원본 프로그램과 별개의 연결 파일이므로, 삭제할 때 반드시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거칠 필요는 없다.
탐색기의 상태 표시줄 표시 여부는 [보기] 메뉴에서 [상태 표시줄] 항목을 직접 선택해 켜고 끄는 것이지, [보기]-[폴더 옵션]에서 설정하는 것이 아니다.
인터넷 주소를 입력해 바로 웹 브라우저로 연결할 수 있는 것, '-' 표시된 폴더를 선택한 뒤 키패드의 '*' 키를 누르면 하위 폴더가 모두 표시되는 것, [보기]-[폴더 옵션] 설정에 따라 숨긴 파일과 시스템 파일을 볼 수 있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가 있다. 이 표시가 나타날 수 있는 이유로 옳지 않은 것은?정답은 '해당 장치의 리소스 설정이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이다.
그림의 표시는 노란 원 안의 검은 느낌표이며, 장치 관리자에서 드라이버나 리소스 문제로 장치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 나타난다. 느낌표가 나타날 수 있는 이유에는 '해당 장치를 위한 드라이버를 로드할 수 없기 때문이다.'·'다른 장치와 IRQ 충돌이 일어났기 때문이다.'·'잘못된 장치 드라이버가 설치되었기 때문이다.'가 들어 있고, '해당 장치의 리소스 설정이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는 그 이유에 들지 않는다. 리소스를 수동으로 지정한 것은 설정 방식의 차이이며, 드라이버 오류나 리소스 충돌 같은 장치 문제가 아니다.
- '해당 장치를 위한 드라이버를 로드할 수 없기 때문이다.'는 느낌표가 나타나는 원인에 들며, 드라이버가 로드되지 않은 장치는 장치 관리자에서 문제 있는 장치로 표시된다.
- '다른 장치와 IRQ 충돌이 일어났기 때문이다.'는 두 장치가 같은 인터럽트 요청 번호(IRQ)를 두고 겹치는 리소스 충돌이며, 이때도 장치 앞에 느낌표가 붙는다.
- '잘못된 장치 드라이버가 설치되었기 때문이다.'는 장치와 맞지 않는 드라이버가 깔린 상태이며, 올바른 드라이버로 업데이트하면 느낌표가 사라진다.
네트워크상의 공유 폴더 경로는 역슬래시(\) 두 개로 시작해 IP 주소를 적고, 그 뒤에 역슬래시 하나를 붙인 다음 공유 이름을 쓰는 형식, 즉 \\210.211.202.1\시험과 같은 형태로 표기한다. 보기에서 'W'처럼 보이는 글자가 바로 이 역슬래시(한글 글꼴에서는 원화 기호 ₩ 모양으로 표시된다)에 해당한다.
시작 부분의 역슬래시가 하나뿐이거나 아예 없는 경우, 또는 IP 주소와 공유 이름 사이를 마침표로 구분한 경우는 올바른 네트워크 경로 표기가 아니다.
성능 탭은 시스템 리소스·파일 시스템 등의 성능 상태 정보를 보여주고 관련 설정을 변경하는 곳일 뿐, 그 안에서 디스크 정리를 실행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디스크 정리는 시스템 등록정보와 별개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므로, 성능 탭에서 디스크 정리를 실행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일반 탭이 윈도 시스템의 버전·사용자 정보·CPU 종류·RAM 용량을 보여준다는 것, 장치 관리자 탭이 하드웨어 장치 목록을 종류별 또는 연결 상태 순으로 표시한다는 것, 하드웨어 초기화 파일 탭이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 초기화 파일의 목록을 표시한다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한글 Windows 98에서 바탕화면 아이콘 간격은 [제어판]-[디스플레이]-[화면배색] 탭에서 조정한다.
항목 목록에서 아이콘 간격(가로) 또는 아이콘 간격(세로)을 선택한 뒤 옆의 크기 값을 줄이면 아이콘 사이 간격이 좁아진다.
- 장치관리자는 하드웨어 드라이버 관리 화면이라 아이콘 간격과 무관하다.
- 디스플레이의 [설정]-[고급]은 어댑터·모니터·글꼴 크기 등을 다루며 아이콘 간격 항목이 없다.
- 바탕화면 테마의 포인터·사운드 설정 역시 아이콘 간격과는 별개 기능이다.
C:\Windows\SendTo 폴더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보내기(Send To) 메뉴에 표시할 바로가기를 모아두는 폴더이며, 외부로 발신한 메일을 저장하는 곳이 아니다.
메일 저장은 별도의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관리하며 SendTo 폴더와는 무관하다.
- C:\Windows는 한글 윈도즈 시스템 파일이 설치된 기본 폴더가 맞다.
- C:\Windows\System은 시스템 관련 파일들이 보관되는 폴더가 맞다.
- C:\Program Files는 응용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폴더가 맞다.
폴더 옵션 대화상자의 일반 탭에서 바탕화면 업데이트 스타일로 제공되는 항목은 웹 스타일, Windows 기본 스타일, 사용자 정의 세 가지뿐이다.
이 목록에 표준 스타일이라는 항목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세 가지 옵션에 해당하지 않는다.
찾기 대화상자의 고급 탭에서는 파일 형식과 파일 크기를 찾기 조건으로 설정할 수 있다.
찾기 시작할 위치는 이름 및 위치 탭에서, 날짜 조건은 날짜 탭에서 각각 따로 설정하므로 고급 탭의 조건과는 구분된다.
프린터 스풀 설정은 [시작 메뉴]-[설정]-[프린터]-[등록정보]-[자세히] 탭에서 한다.
자세히 탭 하단의 스풀 설정 버튼을 통해 인쇄 작업을 스풀 방식으로 처리할지, 처리 방식을 어떻게 할지 지정할 수 있다.
- 장치관리자는 하드웨어 목록 확인용 화면으로 프린터 스풀과 무관하다.
- 등록정보의 일반 탭은 프린터 이름·설명 등을 표시할 뿐 스풀 설정 항목이 없다.
- 내게 필요한 옵션은 접근성 관련 설정으로 스풀과 관계없다.
드라이브 변환기(FAT32 변환 마법사)는 FAT16 형식을 FAT32로 변환하는 한 방향 기능만 제공하며, 역으로 FAT32를 FAT16으로 되돌릴 수는 없다.
따라서 FAT32를 FAT16 형식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 도구]-[드라이브 변환기] 경로로 실행하는 것은 맞다.
- FAT16을 FAT32로 변환하는 기능은 맞다.
- 디스크 압축 소프트웨어로 압축된 드라이브는 FAT32로 변환할 수 없다는 제약도 맞는 설명이다.
그림판에서 그림 크기를 나타낼 때 쓰는 단위는 센티미터, 인치, 픽셀이며 트윕(Twip)은 사용되지 않는다.
트윕은 인쇄·타이포그래피에서 쓰이는 길이 단위(1/1440인치)로, 그림판의 캔버스 크기 규격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DHCP를 사용하면 IP 주소가 서버로부터 자동으로 할당되므로, 사용자가 TCP/IP 등록정보에서 IP 주소를 직접 입력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DHCP 사용 시 IP 주소를 직접 입력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Ping.exe로 원격 컴퓨터의 인터넷 연결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맞다.
- Winipcfg.exe로 현재 컴퓨터의 IP 정보를 확인하는 것도 맞다.
- TCP/IP 등록정보 창에서 호스트 이름과 도메인 이름을 설정할 수 있는 것도 맞다.
공유 여부를 다른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게 숨기려면 공유 이름 뒤에 '$' 기호를 붙여야 하며, '*' 기호로는 숨김 공유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공유 이름 뒤에 '*'를 붙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프린터 공유 시 [프린터 추가 마법사]에서 네트워크 프린터를 선택하는 것은 맞다.
- 파일·프린터를 다른 컴퓨터와 공유하려면 네트워크 상에서 공유가 허용되어 있어야 한다는 설명도 맞다.
- 공유 시 사용 권한 제한이나 암호를 부여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작업 순서는 업무분석 → 입출력 설계 및 흐름도 작성 → 코딩 → 테스트 → 실행 → 문서화 순이다.
업무를 분석해 처리 절차를 설계한 뒤 프로그램을 코딩하고, 완성된 프로그램을 테스트·실행해 본 다음 마지막으로 문서화 작업을 정리하는 흐름이다.
온라인 실시간 처리 시스템은 IC(집적회로)와 운영체제가 도입된 3세대 컴퓨터의 특징으로, 4세대의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
4세대(1970~1985)는 LSI 소자를 바탕으로 개인용 컴퓨터(PC)가 등장하고 가상기억장치 개념이 널리 쓰인 시기다.
- PC 등장은 4세대의 대표 특징이 맞다.
- LSI 기억소자 등장도 4세대의 특징이 맞다.
- 가상기억장치 등장도 4세대의 특징이 맞다.
전원이 끊겨도 저장 내용이 지워지지 않는 비휘발성 반도체 기억장치는 Flash Memory이며, 디지털카메라 등의 보조저장장치로 널리 쓰인다.
DRAM과 SRAM은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이고, ROM은 기록된 내용을 임의로 바꾸기 어려워 저장매체보다는 고정 데이터 보관용으로 쓰인다.
컴퓨터의 기억장치 중 가장 속도가 빠른 것은 CPU 내부의 레지스터(Register)이다.
속도는 대체로 레지스터 > 캐시 > 주기억장치 > 보조기억장치(자기 디스크) 순으로 느려진다.
프로세스가 CPU를 양보하고 입출력 처리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상태는 대기 상태(Wait State)이다.
준비 상태(Ready)는 CPU 할당을 기다리는 상태이고, 실행 상태(Run)는 CPU를 차지해 실행 중인 상태이므로 입출력 대기와는 구분된다. 교착 상태(Deadlock)는 서로 자원을 점유한 채 무한정 기다려 어느 쪽도 진행하지 못하는 상태여서, 입출력이 끝나면 풀리는 대기 상태와는 다르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지, 무결성을 감소시키는 것은 데이터베이스 처리의 장점이 될 수 없다.
오히려 데이터를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함으로써 정확성과 일관성, 즉 무결성을 높이는 것이 데이터베이스의 핵심 이점이다.
- 자료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은 데이터베이스의 실제 장점이 맞다.
- 데이터 중복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도 실제 장점이 맞다.
- 데이터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실제 장점이 맞다.
데이터베이스의 검색은 응용 프로그램(처리 프로그램) 영역의 작업이며, 시스템 전체를 감독·관리하는 제어 프로그램이 직접 제공하는 기능은 아니다.
제어 프로그램은 시스템의 동작을 감독하고 자원을 관리하는 역할에 집중한다.
- 시스템 전체의 동작 상태 감독은 제어 프로그램의 기능이 맞다.
- 프로그램 실행의 스케줄링도 제어 프로그램의 기능이 맞다.
- 기억 장치의 관리도 제어 프로그램의 기능이 맞다.
부트섹터의 손상은 디스크(저장장치)의 부팅 관련 문제이지, 메모리(램)가 정상적으로 인식되지 않는 원인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메모리 인식 문제는 대체로 램 자체의 설정이나 장착 상태에서 비롯된다.
- CMOS에서 램 속도를 임의로 변경한 경우는 메모리 인식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실제 원인이 맞다.
- 램 소켓에 순서대로 꽂지 않은 경우도 실제 원인이 맞다.
- 서로 다른 램을 혼용한 경우도 실제 원인이 맞다.
디스크 공간 늘림(DriveSpace)은 드라이브를 압축해 사용 가능한 용량을 늘려주는 기능이지, 디스크 오류 발생률을 줄여주는 기능이 아니다.
따라서 이를 오류 감소 방법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디스크 검사로 손상된 영역을 수정하는 것은 실제 관리 방법이 맞다.
- 디스크 조각 모음으로 디스크를 최적화하는 것도 실제 관리 방법이 맞다.
- 디스크 오류 검사로 오류 위치를 FAT에 기록해 사용하지 못하게 막는 것도 실제 관리 방법이 맞다.
서로 다른 프로토콜의 네트워크 사이에서 최적의 경로를 결정해 데이터를 전달하는 장비는 라우터(Router)이다.
리피터는 신호를 단순 증폭·재생하고, 모뎀은 디지털·아날로그 신호를 변환하며, 더미 허브는 신호를 단순히 분배할 뿐 경로를 판단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라우터와 구분된다.
아날로그 영상을 전송하기 위해 디지털로 바꾸는 과정은 부호화(인코딩), 수신 후 다시 아날로그로 복원하는 과정은 복호화(디코딩)라고 한다.
따라서 전체 흐름은 아날로그 영상 → 부호화 → 디지털 영상 → 복호화 → 아날로그 영상 순으로 이어진다.
DVD 장치는 기존 CD-ROM과도 호환되어 판독할 수 있으므로, DVD 장치로 CD-ROM 판독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DVD는 한 면에 약 4.7GB의 대용량을 저장할 수 있지만 하위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 CD-ROM은 기록 내용을 수정할 수 없다는 설명이 맞다.
- CD-R은 CD-Writer로 한 번만 기록할 수 있다는 설명이 맞다.
- CD-RW는 약 1,000회까지 반복 기록할 수 있다는 설명이 맞다.
비디오 CD나 CD-I처럼 CD 매체에 VHS 테이프 수준의 동영상·음향을 최대 1.5Mbps로 압축 저장하는 기술은 MPEG1이다.
MPEG2는 더 높은 화질(방송·DVD급)을 위한 규격이고, JPEG 계열은 정지 영상 압축 표준이라는 점에서 MPEG1과 구분된다.
VRML은 3차원 가상현실 그래픽을 웹에서 구현하기 위한 인터넷 표준 언어이며, 2차원 그래픽 구현 언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VRML(Virtual Reality Modeling Language)이라는 이름 자체가 가상현실용 3차원 모델링 언어임을 나타낸다.
- 하이퍼미디어가 미디어 간 연결로 관련 정보를 찾게 해준다는 설명은 맞다.
- CD-ROM 타이틀이 대용량 소프트웨어를 담은 CD-ROM이라는 설명도 맞다.
- VOD가 시청자 요구에 따라 비디오를 즉시 전송하는 서비스라는 설명도 맞다.
사진처럼 색상 변화가 미묘하고 많은 이미지는 JPG로 압축했을 때가 GIF보다 파일 크기가 작고 압축 효과가 크므로, GIF가 JPG보다 압축 효과가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GIF는 256색으로 색상 수가 제한되어 있어 그러데이션이 많은 사진에는 적합하지 않고, 로고나 아이콘처럼 색상 수가 적은 이미지에 유리하다.
- GIF가 256색 중 하나를 투명색으로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JPG가 최대 1,600만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GIF가 8비트 팔레트를 사용한다는 설명도 맞다.
데이터 전송 과정에서 오류를 검사하기 위해 덧붙이는 여분의 비트는 패리티 비트(Parity Bit)이다.
정지 비트는 비동기 전송에서 문자의 끝을 표시하고, 데이터 비트는 실제 전달할 데이터를 담는 비트라는 점에서 오류 검사 목적의 패리티 비트와 구분된다. 복사 비트는 데이터 통신에서 쓰이는 용어가 아니다.
PC 통신을 하려면 모뎀(또는 LAN 카드), 통신용 소프트웨어, PC 본체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CD-ROM은 통신 자체와 직접 관련이 없어 반드시 필요한 도구는 아니다.
CD-ROM 드라이브는 자료 저장·설치용 장치일 뿐 통신 회선 연결이나 데이터 송수신 기능을 담당하지 않는다.
OSI 7계층 모델에서 세 번째 계층은 네트워크 계층이다.
OSI 계층은 물리 계층(1) → 데이터 링크 계층(2) → 네트워크 계층(3) → 전송 계층(4) → 세션 계층(5) → 표현 계층(6) → 응용 계층(7) 순으로 이어지므로, 데이터 링크·전송·응용 계층은 세 번째 계층이 아니다.
정보 보안 시스템의 사용자 인증은 주로 지문·홍채·음성 등 생체 정보를 이용하는데, 나이는 개인마다 고유하게 식별되는 생체 특성이 아니므로 인증 수단으로 보기 어렵다.
홍채, 지문, 음성은 사람마다 고유하고 변하지 않는 특성을 이용한 대표적인 생체 인증 방식이다.
패스워드는 남이 유추하기 어렵게 설정하되 주기적으로 변경하고 계정별로 다르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항상 하나만 고정해서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보안에 취약한 방식이다.
동일한 패스워드를 계속 사용하면 하나가 유출되었을 때 다른 계정까지 함께 위험해진다.
- 방화벽 등 인터넷 보안 기법으로 해킹을 방지하는 것은 실제 대처 방안이 맞다.
- 정기적인 바이러스 검사도 실제 대처 방안이 맞다.
- 전송 데이터의 암호화도 실제 대처 방안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