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2벌식 자판은 받침(종성)을 입력할 때 초성과 같은 자음 키를 그대로 사용하므로, 받침 입력용 키가 따로 구분되어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초성·중성·종성을 서로 다른 키로 구분해 입력하는 것은 3벌식(공병우식) 자판의 특징으로, 2벌식과 3벌식의 특징이 서로 뒤바뀐 설명이다.
- 완성형 한글 코드 방식에서 특수문자를 선택해 입력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KS X 1001(구 KS C 5601-1987)이 2바이트 완성형 정보교환 코드라는 설명도 맞다.
- 3벌식이 초성·중성·종성을 구분해 입력한다는 설명도 맞다.
트루타입(True Type) 글꼴은 문자의 외곽선을 곡선 정보로 표현하는 벡터 방식이므로, 확대해도 매끄럽게 표시되며 계단 모양으로 깨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확대할 때 외곽선이 계단 모양으로 깨지는 현상은 점(도트)으로 구성된 비트맵 글꼴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트루타입과는 반대되는 성질이다.
- 외곽선을 곡선으로 표현해 확대해도 매끄럽다는 설명은 맞다.
- 화면에 보이는 대로 인쇄되는 위지윅(WYSIWYG) 기능을 제공한다는 설명도 맞다.
- Windows 운영체제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글꼴이라는 설명도 맞다.
TPI(Track Per Inch)는 디스크 표면에 기록되는 트랙의 밀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저장 매체(디스크)와 관련된 단위이며 프린터와는 관계가 없다.
반면 CPS·DPI·PPM은 모두 프린터의 인쇄 속도나 해상도를 나타내는 프린터 관련 단위이다.
2개 이상의 키를 조합해 빠르게 명령을 실행하도록 정의한 키는 기능 키(Function Key)가 아니라 단축키(Hot Key)이므로, 이 설명은 두 개념이 서로 바뀌어 옳지 않다.
기능 키는 F1~F12처럼 하나의 키 자체에 특정 기능이 미리 지정된 키를 말한다.
나머지 설명, 즉 단어 간격을 균등하게 맞추는 영문 균등(Justification), 내용을 재배열하는 소트(Sort), 파일을 모아두는 폴더(Folder)의 정의는 모두 옳다.

정답은 '색인'이다.
그림의 문서에 쓰인 편집 기능에는 '각주'·'내어쓰기'·'기울임(이태릭체)'가 들어 있고, '색인'은 그 기능에 들지 않는다. 색인은 문서 속 주요 낱말과 그 쪽 번호를 문서 끝에 정리한 목록이며, 그림에는 본문 세 줄과 그 아래 설명 한 항목만 있다.
- '각주'는 본문 'FTA' 오른쪽 위의 작은 '1)'과 본문 아래 가로선 밑에 붙은 '1) Free Trade Agreement의 약자로' 설명의 짝이다.
- '내어쓰기'는 그 설명의 첫 줄 '1)'이 왼쪽으로 나와 있고 둘째 줄 '자유무역협정을 의미함.'이 더 안쪽에서 시작하는 설명 문단의 모양이다.
- '기울임(이태릭체)'는 둘째 줄의 '자유무역협정' 글자가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기운 글꼴로 적혀 있다.
장평은 문자의 세로 크기에 대한 가로 크기의 비율을 의미하는데, 이 설명은 가로 크기에 대한 세로 크기의 비율이라고 하여 기준이 반대로 뒤바뀌어 있다.
즉 세로 길이를 기준으로 가로 폭의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어서, 장평 값을 늘리면 글자의 가로 폭이 넓어지고 줄이면 가로 폭이 좁아져 홀쭉해 보인다.
- 포인트는 글자 크기의 단위이며 1포인트는 약 이다.
- 줄(행) 간격은 한 줄에서 가장 큰 글자를 기준으로 자동 조정되는 비례 줄 간격 방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 자간은 인접한 문자와 문자 사이의 간격을 의미한다.
트루컬러는 사람이 구분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색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빛의 삼원색(R·G·B)에 각각 8비트씩 배정해 총 24비트로 픽셀 색상을 표현한다.
이때 표현 가능한 색상 수는 가지, 약 1,677만 가지에 이른다.
개체를 선택한 뒤 [Ctrl] 키를 누른 채 드래그 앤 드롭하면 원본은 그대로 두고 복사본을 만드는 동작이 되며, 이는 복사([Ctrl]+[C]) 후 붙여넣기([Ctrl]+[V])를 실행한 것과 같은 결과다.
[Ctrl]+[X]는 잘라내기(이동)이므로 원본이 사라지는 다른 동작이고, [Alt] 조합키는 복사·붙여넣기의 기본 단축키가 아니다.
정답은 복사·붙여넣기·이동·삭제 모두 영역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삭제는 커서 위치에서 한 글자씩 지울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영역을 지정해야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 행의 처음·끝에 특정 문자가 오지 못하게 하는 것을 금칙처리라고 한다.
- 수정 전·후 파일을 함께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 영역으로 지정한 부분만 별도로 저장할 수 있다.
CWP(Cluster Word Processor)는 여러 대의 단말기가 중앙 장치를 공유해 함께 쓸 수 있도록 구성한 워드프로세서 시스템을 가리키는 용어이며, 문서 작성용 그래픽 데이터 모음을 뜻하지 않는다.
그래픽 데이터를 모아 문서 작성에 재사용하는 것은 클립아트(Clip Art)에 해당하므로, 보기는 CWP가 아니라 클립아트를 설명한 것이다.
- EDI가 문서 표준화를 전제로 네트워크를 통해 업무를 교환하는 시스템이라는 설명은 맞다.
- DTP(전자출판·탁상출판), E-mail(전자우편)에 대한 설명도 맞다.
레이아웃(Layout)은 문서를 구성하는 글자·그림·표 등을 페이지 안에 어떻게 배치할지 정하는 짜임새·배치 설계를 뜻하며, '화면의 어느 위치에서든 편집이 가능한 편집기'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화면 어디에나 커서를 옮겨 놓고 자유롭게 고칠 수 있는 편집기는 스크린 에디터(Screen Editor)로, 행 단위로만 편집하는 라인 에디터(Line Editor)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따라서 보기는 레이아웃이 아니라 스크린 에디터를 설명한 것이다.
- 하드 카피(화면 내용을 종이로 인쇄), 소프트 카피(화면·디스크로 출력), 피치(1인치당 인쇄되는 문자 수)에 대한 설명은 모두 맞다.
격자(Grid)는 그림을 그릴 때 간격을 정확히 맞춰 세밀하게 편집할 수 있도록 편집 화면에 가로·세로로 표시되는 기준점을 의미한다.
- 탭 설정, 좌우 여백, 들여쓰기·내어쓰기, 눈금 단위 등을 보여주는 것은 눈금자(Ruler)에 대한 설명이다.
- 자주 쓰는 메뉴를 아이콘으로 모아 놓은 것은 도구 모음(Toolbar)에 대한 설명이다.
- 모든 명령을 항목별로 모아 놓은 것은 메뉴(Menu)에 대한 설명이다.
같은 크기의 편집 용지에서 문단 첫 행의 길이는 용지 폭에서 왼쪽 여백과 오른쪽 여백을 뺀 값을 기준으로, 들여쓰기는 그 값만큼 첫 행을 더 짧게 하고 내어쓰기는 그 값만큼 첫 행을 오히려 더 길게 만든다(내어쓰기는 첫 행이 왼쪽 여백보다 바깥쪽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왼쪽 여백 4, 들여쓰기 2, 오른쪽 여백 4인 경우에는 만큼 빠져나가 네 보기 중 깎이는 폭이 가장 크므로 첫 행 길이가 가장 짧아진다.
반면 내어쓰기가 적용된 보기들은 내어쓰기 값만큼 오히려 첫 행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작용하고(왼쪽 5·내어쓰기 4·오른쪽 4는 5, 왼쪽 4·내어쓰기 2·오른쪽 6은 8만 깎인다), 왼쪽 여백 6·들여쓰기 2·오른쪽 여백 0인 보기도 깎이는 값이 에 그쳐, 여백과 들여쓰기 값의 합이 가장 큰 보기의 첫 행이 가장 짧다.
사무관리 관련 규정에 따르면, 결재권자가 전신·정보통신망으로 시행할 문서 중 그 내용이 비밀이거나, 비밀이 아니더라도 누설되면 국가 안전보장·질서유지·경제안정 등 국가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사항은 암호로 발신하도록 하고 있다.
전화·전보·일반문서로 발신하면 통신 과정에서 내용이 그대로 노출될 수 있어 보안이 요구되는 문서에는 적합하지 않다.
서로 다른 워드프로세서 간에 원본 문서의 서식을 최대한 유지하며 옮기려면 서식 있는 문자열(RTF) 형식으로 저장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일반 텍스트 파일은 서식 정보를 담지 못하고, HTML 문서는 웹 표시용 형식이며, 문서 서식 파일(dot)은 특정 프로그램 전용 템플릿 형식이라 다른 워드프로세서와의 호환성이 떨어진다.
보고를 요구한 기관의 장이 독촉장을 발부해 보고를 재촉할 때에는 상대 기관이 준비할 시간을 고려해 최소 3일 이상의 보고 기일을 주도록 정하고 있다.
이는 보고사무 처리에 관한 규정에서 정한 보고 업무 처리 절차상의 기준이다.
전자문서는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수신자의 컴퓨터 파일에 기록된 때 효력이 발생한다.
수신자가 내용을 확인하거나 이해한 시점, 발신 후 일정 기간이 지난 시점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나머지 보기와 차이가 있다.





정답은 S자 곡선, 원에 화살표와 갈라진 선이 붙은 부호, ∨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은 '아름다운 조국의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구어나가자.'이고 수정 후 문장은 '조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꾸어 나가자.'이다. '아름다운 조국의'가 '조국의 아름다운'으로 뒤바뀐 자리 바꾸기, '가구어'가 '가꾸어'로 바뀐 수정, '가꾸어나가자'가 '가꾸어 나가자'로 벌어진 사이 띄우기가 필요하며, S자 곡선·원에 화살표가 붙은 부호·∨ 부호가 이 교정을 나타낸다.
- ∨ 부호, S자 곡선, 위쪽 끝에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조합은 사이 띄우기·자리 바꾸기·줄 잇기이며,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치는 수정 부호가 없고 두 문장은 모두 한 줄이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윗면이 평평한 ∧ 모양,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은 들여쓰기·붙이기·줄 바꾸기이며, 수정 후 문장은 한 줄 그대로이고 '가꾸어 나가자'처럼 띄어 쓴 자리가 새로 생겼다.
- S자 곡선, ∨ 부호,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의 조합에는 수정 부호 대신 들여쓰기가 들어 있으며, 두 문장의 첫 글자는 같은 위치에서 시작한다.




정답은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이다.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은 수정,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은 삽입, 계단형 꺾은선은 줄 바꾸기 부호이다.
삽입은 글자를 끼워 넣고 줄 바꾸기는 줄 수를 늘리며, 수정은 원래보다 더 긴 글자로 고치면 문서 분량이 늘어난다.
- 꼬리 달린 고리,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화살촉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조합에서 분량을 늘리는 부호는 삽입 하나이며, 꼬리 달린 고리의 삭제는 표시한 글자를 지우는 부호이고 화살촉 곡선의 줄 잇기는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부호이다.
- 가로로 누운 S자 곡선, ⌒ 부호,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을 묶은 조합은 자리 바꾸기·붙이기·되살리기의 묶음이며, ⌒ 붙이기는 글자 사이 빈칸을 없애는 부호이고 나머지 둘은 글자 수를 그대로 두는 부호이다.
-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 ∨ 부호, 화살촉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을 짝지은 조합은 빈칸을 넣는 ∨ 사이 띄우기를 담고 있으나, 화살촉 곡선의 줄 잇기는 줄 수를 줄이고 타원 모양 되살리기는 분량이 그대로인 부호이다.

정답은 '(ㄴ)-(ㄱ)-(ㄹ)-(ㅁ)-(ㄷ)'이다.
한글 Windows 98에서 프린터를 추가할 때는 프린터 창의 [프린터 추가]로 프린터 추가 마법사를 실행하는 것이 첫 단계이다. 그다음 로컬 프린터와 네트워크 프린터 중 하나를 고르고, 프린터의 제조업체와 모델명을 선택한 뒤 사용할 포트와 기본 프린터 여부를 지정하며, 시험 인쇄가 마지막 단계이다.
- '(ㄱ)-(ㄴ)-(ㅁ)-(ㄹ)-(ㄷ)'은 로컬·네트워크 프린터 선택으로 시작하는 순서이며, 이 선택 화면은 프린터 추가 마법사가 실행된 뒤에 나온다.
- '(ㄱ)-(ㄴ)-(ㄹ)-(ㄷ)-(ㅁ)'은 포트 선택과 기본 프린터 지정이 시험 인쇄 뒤 맨 끝에 오는 배열이며, 시험 인쇄는 모든 설정이 끝난 다음의 마지막 확인 단계이다.
- '(ㄴ)-(ㄱ)-(ㅁ)-(ㄹ)-(ㄷ)'은 앞의 두 단계는 맞으나 포트 선택이 제조업체·모델명 선택보다 앞서며, 한글 Windows 98 마법사에서는 제조업체와 모델명을 고른 다음 포트를 선택한다.
한글 Windows 98 멀티 부팅에서 [Shift]+[F5]는 '정상 모드'가 아니라 명령 프롬프트 모드(도스 프롬프트만)로 부팅하는 단축키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 [F8]은 여러 부팅 방식을 고를 수 있는 시작 메뉴를 호출한다.
- [F5]는 네트워크를 지원하지 않는 안전모드로 부팅한다.
- [F6]은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안전모드로 부팅한다.
한글 Windows 98 그림판의 [보기] 메뉴에는 도구 상자·색상표·상태 표시줄·확대(축소)·비트맵 보기 같은 화면 표시 관련 항목이 들어 있고, 미리 보기는 인쇄와 관련된 기능이라 [파일] 메뉴 쪽에 속한다.
따라서 미리 보기는 [보기] 메뉴의 하위 메뉴가 아니다.
Windows 98에서 사용자별로 입력한 암호는 파일명이 사용자 이름이고 확장자가 '.pwl'인 파일로 저장되는데, 그 저장 위치는 C:\Windows 폴더이지 'C:\Windows\System' 폴더가 아니다.
따라서 저장 경로를 C:\Windows\System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사용자 초기화 파일로 사용자마다 다른 작업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네트워크 암호 대화상자에서 [Esc]로 넘어간 뒤 .pwl 파일을 삭제하면 암호를 새로 등록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바로 가기 아이콘의 등록정보 창에 적힌 연결 대상(대상 파일) 이름을 고치더라도, 그것은 바로 가기가 가리킬 경로를 바꾸는 것일 뿐이어서 실제 원본 파일의 이름은 바뀌지 않는다. 바로 가기는 원본의 위치를 가리키는 연결(링크)일 뿐이기 때문에, 없는 이름을 적으면 연결이 끊기거나 다른 파일을 가리키게 될 뿐이다.
따라서 등록정보에서 대상 파일 이름을 바꾸면 원본 파일 이름도 함께 변경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바로 가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해 등록정보를 열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등록정보 창에서 아이콘 모양을 바꾸거나 연결 대상 파일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네트워크 환경 창에 다른 컴퓨터가 보이지 않을 때는 케이블 연결 상태, 상대 컴퓨터의 동작 여부, 상대 컴퓨터의 네트워크 설정을 차례로 점검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다.
'컴퓨터 시스템 메모리가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되었는지' 점검한다는 항목은 메모리와 네트워크 연결이 애초에 관련 없는 개념을 엮은 것이라 해결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정답은 '[Ctrl], [Shift]'이다.
그림은 한글 Windows 98의 [마우스키 설정] 창이며, '포인터 속도' 영역 아래에 체크된 '속도를 높이려면 ( ) 키, 낮추려면 ( ) 키를 누름(H)' 항목의 두 빈칸은 흰 칸으로 가려져 있다. 이 체크 상자 문구에서 속도를 높이는 쪽 빈칸에는 [Ctrl], 낮추는 쪽 빈칸에는 [Shift]가 들어간다.
- '[Shift], [Alt]'는 속도를 낮추는 쪽 키인 [Shift]를 높이는 쪽 빈칸에 놓은 짝이며, 높이는 쪽 빈칸의 키는 [Ctrl]이다.
- '[Tab], [Shift]'는 낮추는 쪽 [Shift]는 맞으나 높이는 쪽 빈칸의 키가 아니며, [Tab]은 이 창의 어느 문구에도 나오지 않는다.
- '[Alt], [Tab]'은 두 빈칸의 키 짝이 아니며, 이 창에서 ALT는 '바로 가는 키' 영역의 '왼쪽 <ALT>키, 왼쪽 <SHIFT>키, <NUM LOCK>키를 동시에 누르십시오' 문구에만 나온다.
DESK.CPL은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을 여는 제어판 항목 파일이며, MS-DOS 명령으로는 C:\Windows\Control.exe DESK.CPL 형태로 실행하면 동일하게 작동한다.
MMSYS.CPL은 사운드·멀티미디어, INTL.CPL은 국가별(지역) 설정, APPWIZ.CPL은 프로그램 추가/제거 등록정보를 여는 파일이므로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와는 다른 창을 연다.

정답은 '(가), (다), (라)'이다.
액티브 데스크톱은 한글 Windows 98의 바탕 화면을 웹 페이지 형식으로 표시하고, 계속 업데이트되는 기상정보·증권시세나 즐겨 찾는 온라인 신문 같은 웹 콘텐츠를 바탕 화면에 올려 두는 기능이다. 하이퍼링크가 들어 있는 메모장 문서는 서식 없는 텍스트 파일이며, 액티브 데스크톱 항목이 아니다.
- '(가), (나), (다)'는 '즐겨 찾는 온라인 신문'이 빠지고 메모장 문서가 든 조합이며, 온라인 신문 같은 웹 페이지도 액티브 데스크톱으로 바탕 화면에 표시되는 웹 콘텐츠이다.
- '(가), (나), (라)'에는 하이퍼링크가 들어 있는 메모장 문서가 섞여 있으며, 인터넷에서 새 내용이 계속 갱신되는 기상정보·증권시세 항목은 이 조합에 없다.
- '(나), (다), (라)'는 '현재의 바탕 화면을 웹 페이지 형식으로 표시'를 뺀 조합이며, 바탕 화면을 웹 페이지 형식으로 보이는 것은 액티브 데스크톱의 핵심 기능이다.
[윈도 로고키]+[F]는 '컴퓨터 찾기'가 아니라 파일(폴더) 찾기 대화상자를 여는 단축키이다. 네트워크상의 컴퓨터를 찾으려면 [Ctrl]+[윈도 로고키]+[F]를 눌러야 한다.
[윈도 로고키]+[D]는 열린 창을 모두 최소화하고, [윈도 로고키]+[R]은 실행 대화상자를 열며, [윈도 로고키]+[Break]는 시스템 등록정보 대화상자를 연다는 설명은 모두 맞다.

정답은 '(나)-(다)-(가)-(라)'이다.
한글 Windows 98의 부팅은 프로세서가 가동된 뒤 부팅과 관련된 DOS 프로그램 호출로 시작한다. 이어서 CONFIG.SYS와 AUTOEXEC.BAT 파일을 실행하고, 한글 Windows 98을 로드한 다음 시스템의 제어권이 한글 Windows 98로 넘어간다.
- '(가)-(다)-(나)-(라)'는 한글 Windows 98 로드로 시작하는 순서이며, 부팅의 첫 단계는 프로세서 가동 뒤의 DOS 프로그램 호출이다.
- '(다)-(가)-(라)-(나)'는 DOS 프로그램 호출이 맨 끝에 오는 배열이며, CONFIG.SYS와 AUTOEXEC.BAT 실행은 그 호출 다음 단계이다.
- '(라)-(나)-(다)-(가)'는 제어권 이양 뒤에 한글 Windows 98 로드가 놓인 배열이며, 제어권은 한글 Windows 98이 로드된 다음 마지막에 넘어간다.
[마우스 등록정보] 창에서는 왼손잡이용 단추 설정, 두 번 누르기 속도 조정, 포인터 자취 표시 등을 설정할 수 있지만, 포인터의 움직임 자체를 해제(비활성화)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포인터 이동 속도를 조절할 수는 있어도 마우스 포인터가 움직이지 않도록 완전히 끄는 옵션은 없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휴지통의 용량은 운영체제가 항상 고정된 크기로 정해 놓는 것이 아니라, 등록정보에서 사용자가 드라이브별 비율(%) 등으로 직접 조정할 수 있다.
휴지통은 삭제한 파일을 보관했다가 복원할 수 있고, 등록정보에서 파일을 곧바로 삭제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으며, 복원 시 삭제 전과 같은 폴더로 되돌릴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맞다.
문제 해결사는 사용자가 단계별 질문에 답을 선택해 나가면서 원인을 좁히고 해결 방법을 안내받는 기능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잘못된 설치나 충돌 상황에서 활용한다.
다만 문제를 자동으로 복구해 주는 기능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사용자의 응답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안내 도구이므로 해당 설명이 가장 거리가 멀다.
IP(주소)는 네트워크상의 각 컴퓨터를 식별하는 고유 주소 체계일 뿐, '호환되지 않는 두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연결 시스템'을 뜻하지 않는다.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은 게이트웨이(Gateway)이므로 두 개념이 뒤바뀐 설명이다.
호스트 이름이 로컬 네트워크에서 컴퓨터를 식별하는 이름이라는 것, DNS 서버가 도메인명을 IP 주소로 변환해 준다는 것, 도메인이 하나의 그룹으로 묶인 컴퓨터 집합을 가리킨다는 설명은 모두 맞다.
Windows 98의 긴 파일 이름은 영문 기준 최대 255자까지 지원하지만, 한글(2바이트 문자)로 이루어진 파일 이름은 저장 방식상 영문의 절반 수준(약 127자)까지만 지원된다.
따라서 한글인 경우에도 255자까지 지원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경로가 문서·프로그램의 위치를 나타낸다는 설명은 맞다.
- 파일 이름에 파일 형식을 나타내는 확장자를 사용한다는 설명도 맞다.
- [탐색기]에서 [보기]-[폴더 옵션]으로 전체 경로 표시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직렬포트나 병렬포트로 두 대의 컴퓨터(호스트와 클라이언트)를 연결해 파일과 정보를 주고받는 한글 Windows 98의 기능은 케이블 직접 연결이다.
하이퍼터미널은 원격지 시스템과의 터미널 통신, 전화 걸기와 인터넷 도구·전화접속 네트워킹은 모뎀과 전화선을 이용한 원거리 접속에 쓰이는 기능이라 두 PC 간의 포트 직결 방식과는 다르다.
바로 가기 아이콘은 바탕 화면뿐 아니라 폴더 등 어디에서든 만들 수 있으며, 바탕 화면에서만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바로 가기 아이콘을 지워도 원본 파일에는 영향이 없고, 폴더의 바로 가기도 만들 수 있으며, 일반 아이콘과 구분하기 위해 아이콘 왼쪽 아래에 화살표가 표시된다는 설명은 모두 맞다.
메모장의 머리글·바닥글에서 &t는 현재 시간, &d는 현재 날짜, &p는 쪽 번호를 삽입하는 코드가 맞지만, &$는 실제로 정의된 코드가 아니어서 '달러 표시 삽입'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참고로 파일 이름을 삽입하는 코드는 &f이다.
바이러스 검사는 악성코드를 찾아내는 기능이지 디스크 오류를 점검하거나 여유 공간을 늘려 주는 기능이 아니므로, 디스크 공간 확보 방법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디스크 오류 점검에는 디스크 검사(ScanDisk)를 사용해야 한다.
- 휴지통을 비우거나 불필요한 파일·구성 요소를 삭제하는 것은 실제로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이 맞다.
- 디스크 압축(디스크 공간 늘림)으로 공간을 넓히는 것도 맞는 방법이다.
컴퓨터로 전자악기를 연주하고 그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규정한 디지털 신호 체계 인터페이스는 MIDI이다.
FM·PCM·Wave Table은 소리를 만들어 내거나 기록하는 음원·녹음 방식이지, 악기 제어를 위한 인터페이스 규약 자체는 아니다.
이미지가 처음에는 거친 모자이크 형태로 나타났다가 점차 선명해지는 표시 기법을 인터레이싱(Interlacing)이라고 한다.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으로 중간색을 표현하는 기법, 모델링은 3차원 형태를 만드는 과정, 렌더링은 모델에 색상·질감·조명을 입혀 최종 이미지를 완성하는 과정이라 점진적으로 선명해지는 표시 방식과는 다른 개념이다.
어셈블리어는 기계어에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연상 기호(Mnemonic)를 붙인 언어로 주로 시스템 프로그래머가 사용하며, 고급 언어보다 수행 속도는 빠르다.
다만 명령어를 하드웨어 수준에 가깝게 하나하나 지정해야 하므로 고급 언어보다 프로그래밍하기는 오히려 어렵다. 따라서 고급 언어보다 프로그래밍이 쉽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파일 바이러스는 실행 파일이나 시스템 파일에 자신의 코드를 복제해 삽입함으로써 다른 파일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이다.
부트섹터와 파일 모두에 기생하는 것은 혼합형(멀티파타이트) 바이러스의 특징이고, 이메일을 통해 퍼지면서 부트섹터를 손상시킨다는 설명도 파일 바이러스의 일반적 동작과는 다르다.
브레인 바이러스나 미켈란젤로 바이러스는 대표적인 부트섹터 바이러스로 분류되며, 파일 바이러스의 예로 보기 어렵다.
이미 출시된 프로그램에 존재하는 오류를 고치기 위해 일부 파일을 바꿔 주는 프로그램을 패치(Patch)라고 한다.
프리웨어는 무료로 배포되는 소프트웨어, 셰어웨어는 일정 기간·기능 제한으로 배포하는 체험판, 알파 버전은 정식 출시 전 초기 테스트용 버전을 가리켜 오류 수정과는 목적이 다르다.
전송속도(BPS)는 'Bytes Per Second'가 아니라 'Bits Per Second'의 약자로, 초당 전송되는 비트(bit) 수를 의미한다.
따라서 바이트 수를 의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패리티비트가 에러 검출을 위해 데이터 비트에 덧붙이는 비트라는 설명은 맞다.
- 정지비트가 전송 데이터의 끝을 알리는 비트라는 설명도 맞다.
- 흐름제어가 버퍼 크기에 따라 송수신 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이라는 설명도 맞다.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두 네트워크를 상호 연결해 프로토콜이 다른 망 사이의 통신을 중계하는 장치이며, 이것이 옳은 설명이다.
나머지 선택지는 다른 장치의 기능을 잘못 짝지은 것이다.
- 분배기 역할로 사무실 내 여러 컴퓨터를 연결하는 장치는 라우터가 아니라 허브이다.
-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는 랜 카드가 아니라 모뎀이다.
- 전송 신호를 증폭·중계해 감쇠를 보정하는 장치는 허브가 아니라 리피터이다.
자료 처리 단위는 작은 것에서 큰 순으로 Bit < Byte < Word < Field < Record이므로, 크기가 큰 순으로 나열하면 Record → Field → Word → Byte → Bit가 되어야 한다.
제시된 순서는 Byte와 Word의 순서가 뒤바뀌어 있어 옳지 않다.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올바른 순서다. 진공관·트랜지스터·집적회로(IC)·LSI는 전자소자의 발전 순서, MARK1·ENIAC·EDSAC·EDVAC는 초기 컴퓨터의 개발 순서, ms·μs·ns·ps는 느린 시간 단위에서 빠른 시간 단위로 가는 순서와 일치한다.
DVD 장치는 기존 CD-ROM과 하위 호환되어 CD-ROM 판독이 가능하므로, 판독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디스크 한 면에 약 4.7GB를 저장할 수 있다는 용량 설명 자체는 맞지만, 판독 가능 여부에 대한 서술이 틀렸다.
CD-ROM은 최초 기록 후 수정이 불가능하고, CD-R은 CD-Writer로 한 번만 기록할 수 있으며, CD-RW는 여러 번 기록·삭제가 가능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컴퓨터를 이용해 장비 사용법을 미리 익혀 실제 고가 장비를 다룰 때의 위험과 비용을 줄이는 학습 방식은 Computer Based Training(CBT)이다.
컴퓨터 게임이나 키오스크 시스템, 엔터테인먼트는 정보 제공이나 오락, 안내가 목적이며 장비 조작 숙련을 위한 훈련 개념과는 거리가 멀다.
Secondary IDE에 이미 Master로 설정된 CD-ROM이 연결되어 있다면, 같은 채널에 새로 다는 하드디스크는 Slave로 점퍼를 설정해야 한다.
한 IDE 채널에는 Master 장치가 하나만 존재할 수 있으므로, 새 하드디스크까지 Master로 설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팅 디스크가 있는 Primary IDE에 새 디스크를 달 때 Slave로 설정하는 것, 자동 인식이 안 될 때 BIOS를 수동 설정하는 것, FDISK로 파티션을 만들어야 인식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정답은 'ATM(Asynchronous Transfer Mode)'이다.
박스는 음성과 영상 같은 다매체 자료 전송, 패킷 라우팅(Packet Routing)을 기반으로 한 통신 방식, 고속의 광섬유와 위성통신까지 가능한 셀 릴레이(Cell Relay) 방식을 특징으로 든다. 데이터를 고정 길이의 셀 단위로 전송하는 비동기 전송 방식이 ATM이다.
- 'ADSL(Asymmetric Digital Subscriber Line)'은 기존 전화선을 쓰며 내려받기와 올리기 속도가 서로 다른 비대칭 디지털 가입자 회선이다.
- 'PSTN(Public Switched Telephone Network)'는 음성 전화용 공중 교환 전화망이며, 셀 릴레이가 아닌 회선 교환 방식이다.
- 'CSDN(Circuit Switched Data Network)'는 데이터 전송용 회선 교환망이며, 통신하는 동안 송수신 사이의 회선을 점유하는 방식이다.

정답은 '많은 수의 레지스터…………… 적은 수의 레지스터'이다.
표 머리의 왼쪽이 CISC, 오른쪽이 RISC이며, CISC와 RISC의 옳은 대비에는 '복잡하고 기능이 많은 명령어…간단한 명령어'·'다양한 사이즈의 명령어……… 동일한 사이즈의 명령어'·'복잡한 주소지정 방식………… 간단한 주소지정 방식'이 들어 있고, '많은 수의 레지스터…………… 적은 수의 레지스터'는 그 대비에 들지 않는다. RISC는 명령어를 단순화하고 레지스터를 많이 두는 구조이며, CISC는 레지스터 수가 적다.
- '복잡하고 기능이 많은 명령어…간단한 명령어'는 CISC가 한 명령어에 여러 동작을 담은 복잡한 명령어 집합을, RISC가 단순한 명령어 집합을 쓰는 차이를 맞게 나타낸다.
- '다양한 사이즈의 명령어……… 동일한 사이즈의 명령어'는 CISC 명령어가 가변 길이이고 RISC 명령어가 고정 길이 형식인 차이를 그대로 담고 있다.
- '복잡한 주소지정 방식………… 간단한 주소지정 방식'은 CISC에 주소지정 방식이 다양하고, RISC에서는 주소지정 방식의 가짓수가 적은 차이와 들어맞는다.
패스워드는 개인별로 관리되어야 하는 보안 요소이므로, 단체나 팀이 패스워드를 공유하도록 하는 것은 패스워드 정책의 요구사항과 거리가 멀다.
로그온 시 입력 횟수를 제한하는 것, 최소 8자 이상 문자와 숫자를 혼합하는 것, 사용자 식별 ID와 다르게 설정하는 것은 모두 일반적인 패스워드 보안 정책에 해당한다.
MPEG Audio Layer-3 압축 표준을 이용해 만든 오디오 파일 양식은 MP3 파일이다.
RA 파일은 리얼오디오 자체 포맷, MIDI 파일은 연주 정보를 코드화한 것으로 실제 음향 데이터가 아니며, WAVE 파일은 압축되지 않은 원음(PCM) 저장 방식으로 MPEG 압축 기술과는 관계가 없다.
펌웨어는 ROM 등에 저장된 프로그램을 통해 하드웨어의 기능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므로, 기능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중간적 성격을 갖는다는 점, ROM에 저장되는 마이크로 컴퓨터 프로그램이라는 점, 디지털 시스템에서 널리 쓰인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부동소수점 표현은 부호 비트를 포함해 양수와 음수를 모두 표현할 수 있으므로, 양수만을 표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고정 소수점보다 훨씬 큰 수나 작은 수를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은 맞는 설명이다.
실수 데이터의 표현과 연산에 사용된다는 것, 부호·지수부·가수부로 구성된다는 것, 고정 소수점 연산보다 처리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SLIP은 전화선 등 직렬 회선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한 오래된 프로토콜로, 웹사이트의 보안 여부와는 관련이 없어 확인 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멀다.
URL이 보안 프로토콜로 시작하는지 확인하는 것, Verisign 등 인증기관의 디지털 인증서 설치 여부를 확인하는 것, 브라우저 상태표시줄에 자물쇠 모양이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은 모두 사이트의 안전성을 판단하는 실질적인 방법이다.
좌석 예약이나 은행 업무처럼 자료가 발생하는 즉시 처리해 사용자의 입력에 바로 응답하는 방식은 실시간 처리 기법이다.
분산 처리는 여러 시스템에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는 방식, 일괄 처리는 자료를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 시분할 처리는 CPU 시간을 여러 사용자에게 나누어 배분하는 방식으로, 즉시 응답이 핵심인 이 문제의 조건과는 다르다.
통신회사로부터 회선을 임차해 통신망을 구축하고, 여기에 정보 제공이나 새로운 서비스 같은 부가가치를 더하여 제공하는 통신망은 VAN(부가가치통신망)이다.
VPN은 공중망 위에 가상의 사설망을 구성하는 기술, WAN은 넓은 지역을 연결하는 통신망 자체를 가리키는 개념, ISDN은 음성과 데이터를 통합 전송하는 디지털 종합정보통신망으로, 부가 서비스 제공이 핵심인 이 설명과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