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인덴트(Indent)/아웃덴트(Outdent)'이다.
그림의 설명은 입력될 위치의 열을 미리 지정하면 문단의 시작 위치나 행이 바뀐 뒤의 입력 위치가 그 열에서부터 자동으로 입력되는 기능이다. 문단 첫머리를 지정한 열만큼 안으로 들이는 것이 인덴트(들여쓰기), 밖으로 내미는 것이 아웃덴트(내어쓰기)이다.
- '옵션(Option)'은 명령을 실행할 때 고르는 세부 선택 사항이다.
- '다단 편집'은 한 페이지를 여러 개의 단으로 나눈 뒤 신문처럼 글을 배열하는 편집 기능이다.
- '래그드(Ragged)'는 문단의 오른쪽 끝을 가지런히 맞추지 않고 들쭉날쭉하게 두는 정렬 방식이다.
낱장 용지의 규격 표시 방식이 옳다. 원지(전지)의 종류와 이를 몇 번 나누어 접었는지(분할 횟수)를 조합해 용지 크기를 나타내는 방식이 실제 규격 체계다.
예를 들어 A4는 A판 전지(A0)를 4번 분할한 크기, B5는 B판 전지(B0)를 5번 분할한 크기를 뜻한다.
- 낱장 용지의 가로세로 비율은 이 아니라 이다.
- 공문서의 표준 규격은 B4가 아니라 A4(210㎜×297㎜)이다.
- A판·B판으로 구분되는 것은 낱장 용지이며, 연속 용지는 한 행에 인쇄할 수 있는 문자 수(자릿수)에 따라 구분한다.
장평은 문자의 세로 크기에 대한 가로 크기의 비율을 의미하는데, 이 설명은 가로 크기에 대한 세로 크기의 비율이라고 하여 기준이 반대로 뒤바뀌어 있다.
즉 세로 길이를 기준으로 가로 폭의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어서, 장평 값을 늘리면 글자의 가로 폭이 넓어지고 줄이면 가로 폭이 좁아져 홀쭉해 보인다.
- 포인트는 글자 크기의 단위이며 1포인트는 약 이다.
- 줄(행) 간격은 한 줄에서 가장 큰 글자를 기준으로 자동 조정되는 비례 줄 간격 방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 자간은 인접한 문자와 문자 사이의 간격을 의미한다.
CWP는 통신 기능을 갖춘 워드프로세서(Communicating Word Processor)를 가리키는 용어이지, 문서 작성에 쓰는 그래픽 데이터 모음이 아니다.
문서 작성 시 활용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 둔 그래픽 데이터 모음은 클립아트(Clip Art)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EDI가 네트워크를 통한 업무 교환 시스템으로 문서 표준화를 전제로 운영된다는 설명은 맞다.
- DTP가 전자출판·탁상출판을 뜻한다는 설명도 맞다.
- E-mail이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자우편이라는 설명도 맞다.
주기억장치와 중앙처리장치(CPU) 사이의 속도 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것은 캐시 기억장치이며, 플래시 메모리는 이러한 속도 차이 보완과는 무관한 비휘발성 보조기억장치의 일종이라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플래시 메모리는 USB 메모리나 SSD 등에 쓰이는 저장 매체로,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기억장치는 처리 속도와 용도, 용량에 따라 캐시기억장치·주기억장치·보조기억장치로 구분할 수 있다.
- 주기억장치는 프로그램과 데이터, 작업 공간, 출력 결과를 저장하는 장소로 쓰이며 내부기억장치라고도 부른다.
- 보조기억장치는 주기억장치의 내용을 별도로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불러와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장치이다.
공문서의 두문에는 행정기관명이 포함된다. 두문은 문서를 발신하는 행정기관을 밝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 행정기관의 주소는 결문 하단에 연락처와 함께 표시된다.
- 제목은 본문에 속하는 항목이다.
- 발신명의는 결문에 표시되는 항목이다.
전자출판에서 특정 문자들 사이의 간격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기능은 커닝(Kerning)이다.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으로 중간 색조를 표현하는 기법, 리터칭은 이미지를 수정·보정하는 작업, 리딩은 줄과 줄 사이의 간격(행간)을 조정하는 기능으로 각각 커닝과는 다른 개념이다.
레이아웃(Layout)은 편집기의 종류가 아니라, 문서 안에서 본문·그림·표 같은 구성 요소들을 어떻게 배치할지 정하는 짜임새를 의미한다. 화면 어디서든 편집 가능한 편집기라는 설명은 잘못됐다.
- 하드 카피가 화면 내용을 종이에 인쇄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맞다.
- 소프트 카피가 문서를 화면에 출력하거나 디스크에 저장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맞다.
- 피치가 1인치당 인쇄되는 문자 수로 문자 간격을 나타내는 단위라는 설명도 맞다.
키보드나 마우스로 입력한 순서를 저장해 두었다가 한꺼번에 다시 실행하는 기능은 리딩이 아니라 매크로(Macro)이다. 리딩(Leading)은 줄과 줄 사이의 간격, 즉 행간을 가리키는 용어다.
메일머지가 내용은 같고 받는 사람 정보만 다른 문서를 만들 때 유용하다는 점, 다단 편집이 하나의 화면을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 문서를 작성하는 기능이라는 점, 사전 기능이 단어를 입력하면 바로 의미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전자관인 생성키로 만든 정보(전자관인)는 문서마다 서로 다른 고유한 값을 가져야 한다. 여러 전자문서에 똑같이 쓰이는 공통 정보라는 설명은 틀렸다.
- 전자관인이 일반관인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는 설명은 맞다.
- 작성기관과 변경 여부 확인을 위해 비대칭 암호화 방식을 쓴다는 설명도 맞다.
- 정보처리 장치로 전자적 이미지 형태로 쓰는 관인을 전자이미지관인이라 부른다는 설명도 맞다.
머리말은 각 쪽의 위쪽(상단)에 반복 인쇄되는 문구를 가리키는 것으로, 문서의 맨 끝에 모아 표기하는 미주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므로 같은 의미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미주는 본문 내용에 대한 주석을 문서의 마지막 부분에 모아서 제시하는 것이고, 머리말은 매 쪽 상단에 고정적으로 표시되는 문구라는 점에서 목적과 위치가 서로 다르다.
- 머리말은 각 쪽의 위쪽 부분에 인쇄되는 문구이다.
- 홀수 쪽과 짝수 쪽에 서로 다른 내용의 머리말을 지정할 수 있다.
- 머리말의 형식은 일반적으로 꼬리말과 동일하거나 유사하게 설정할 수 있다.

정답은 '색인'이다.
그림의 문서에 쓰인 편집 기능에는 '내어쓰기'·'각주'·'기울임(이태릭체)'가 들어 있고, '색인'은 그 기능에 들지 않는다. 색인은 문서 속 주요 낱말과 그 쪽 번호를 문서 끝에 정리한 목록이며, 그림에는 본문 세 줄과 그 아래 설명 한 항목만 있다.
- '내어쓰기'는 가로선 아래 설명의 첫 줄 '1)'이 왼쪽으로 나와 있고 둘째 줄 '협정을 의미함.'이 '1)'보다 안쪽에서 시작하는 설명 문단의 모양이다.
- '각주'는 본문 'FTA' 오른쪽 위의 작은 '1)'과 본문 아래 가로선 밑에 붙은 '1) Free Trade Agreement의 약자로' 설명의 짝이다.
- '기울임(이태릭체)'는 설명 속 '자유무역'과 다음 줄 '협정' 글자가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기운 글꼴로 적혀 있다.
개체를 선택한 뒤 Ctrl 키를 누른 채 끌어다 놓으면 원본은 그대로 두고 복사본을 만든다. 이는 복사(Ctrl+C) 후 붙여넣기(Ctrl+V)와 같은 결과다.
여러 개체를 묶어 그룹화하려고 연속적으로 범위를 선택할 때는 마우스와 함께 Shift 키를 사용한다. Shift는 첫 개체와 마지막 개체 사이를 모두 선택하는 연속 선택에 쓰이고, 떨어져 있는 개체를 하나씩 추가로 선택할 때는 Ctrl 키를 쓴다.
자음·모음·받침만 기억해 용량을 적게 차지하는 방식은 완성형이 아니라 조합형의 특징이므로 이 설명은 두 방식이 서로 바뀌어 옳지 않다.
완성형 코드는 만들어질 수 있는 한글 글자 하나하나에 개별 코드 값을 부여해 기억시키는 방식이라 조합형보다 오히려 많은 용량을 차지한다.
나머지 설명, 즉 완성된 문자마다 코드 값을 부여한다는 점, 국제 규격을 따라 제어 문자와 충돌이 없다는 점, 코드가 부여되지 않은 글자는 표현할 수 없다는 점은 모두 완성형의 특징과 일치한다.
행정기관의 명의로 발송·교부하는 문서에는 청인을, 행정기관장이나 보조기관의 명의로 발송·교부하는 문서에는 직인을 사용하도록 구분한다. 빈칸을 순서대로 채우면 청인, 직인이 된다.
같은 분량의 문서에 각각 작업하면 원본에 더해 복사분이 늘어나는 블록 복사가 가장 커지고, 위치만 바뀔 뿐 분량은 그대로인 블록 이동이 그다음이며, 내용이 빠지는 블록 삭제가 가장 작아진다.
따라서 분량이 큰 순서는 블록 복사, 블록 이동, 블록 삭제 순이다.
중앙처리장치와 주기억장치의 속도 차이를 극복하려고 쓰는 메모리는 가상메모리가 아니라 캐시메모리다. 가상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활용해 기억 용량을 확장하는 기법으로, 목적이 다르다.
- 픽셀이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다는 설명은 맞다.
- 스풀이 인쇄와 동시에 문서 작성·편집 같은 다른 작업을 처리하게 해 준다는 설명도 맞다.
- 보일러 플레이트가 머리말·꼬리말·마진처럼 정형화된 구성 요소를 위해 별도로 마련하는 공간을 가리킨다는 설명도 맞다.





정답은 S자 곡선,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 ∨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 '아름다운 조국의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구어나가자.'는 수정 후 문장 '조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꾸어 나가자.'로 바뀌었다. '아름다운'과 '조국의'의 순서를 맞바꾼 자리 바꾸기,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친 수정, '가꾸어'와 '나가자' 사이에 빈칸을 넣은 사이 띄우기가 쓰였으며, S자 곡선·원에서 화살표가 뻗은 선·∨ 부호가 차례로 이 교정을 나타낸다.
- ∨ 부호, S자 곡선,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조합에서 화살촉 곡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며, 두 문장의 줄이 바뀌는 자리는 '가구'·'가꾸' 뒤로 같고 합쳐진 줄이 없으며, '가구어'를 고치는 수정 부호도 빠져 있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은 들여쓰기·붙이기·줄 바꾸기이며, 수정 후 문장에는 붙인 자리 대신 '가꾸어 나가자'로 벌어진 자리가 있고 낱말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도 들어 있지 않다.
- S자 곡선, ∨ 부호,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의 조합은 자리 바꾸기와 띄우기를 담았으나,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치는 수정 부호 대신 들여쓰기 꺾쇠가 놓였고 두 문장의 첫 글자 시작 위치는 같다.




정답은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계단형 꺾은선,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 부호의 조합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로 줄 수를 늘리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는 줄 사이를 벌리는 줄 간격 띄우기 부호이며 역시 분량을 늘린다.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은 수정 부호의 한 모양이며, 고쳐 넣는 글자가 원래 글자보다 많으면 분량이 늘어난다.
나머지 세 조합에는 삭제·붙이기·줄 잇기처럼 분량을 줄이는 부호가 하나 이상 들어 있다.
- 꼬리 달린 고리,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 ⌒ 모양 부호의 조합에서 꼬리 달린 고리는 글자를 지우는 삭제이고 ⌒ 모양 부호는 빈칸을 없애는 붙이기이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계단형 꺾은선, 왼쪽 화살표로 끝나는 지그재그의 조합은 줄을 나누는 계단형 꺾은선과 그 상반 부호인 지그재그 줄 잇기를 함께 담고 있으며, 줄 잇기는 분량을 줄이는 부호이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막대 모양 부호, 왼쪽 화살표로 끝나는 지그재그, ⌒ 모양 부호의 조합에서 지그재그는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고 ⌒ 모양 부호는 띄어 쓴 글자를 붙이는 붙이기이다.
그림판의 [이미지] 메뉴는 대칭 이동/회전, 늘리기/기울이기, 색 반전처럼 선택한 그림을 조작하는 명령으로 구성되며, 글맵시는 문자를 특수한 모양으로 꾸미는 워드프로세서 기능이라 그림판의 [이미지] 메뉴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디스크 정리]는 임시 인터넷 파일 제거, 휴지통 비우기,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 제거처럼 불필요한 임시·캐시 파일을 정리해 디스크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도구다. Windows 시스템 파일 자체를 제거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네트워크에 있는 다른 컴퓨터의 공유 폴더 목록을 찾으려면 [시작]-[찾기]-[컴퓨터]를 선택해 컴퓨터 이름으로 검색해야 한다. [파일 또는 폴더]는 로컬(또는 지정 위치)의 파일·폴더를 찾는 기능이고, [인터넷]과 [사람]은 각각 웹 검색과 주소록 검색에 쓰인다.
설치된 하드웨어의 IRQ 번호는 [제어판]-[시스템]의 장치 관리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트워크]나 [멀티미디어]는 각 항목의 설정을 다루는 프로그램이고, [새 하드웨어 추가]는 하드웨어를 새로 설치할 때 쓰는 마법사다.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INI 파일들의 정보를 통합해 관리하는 계층적 데이터베이스를 레지스트리라고 한다. 폴더는 파일을 담는 저장 단위일 뿐이고, 롬-바이오스는 부팅 시 하드웨어를 초기화하는 펌웨어이며, 클립보드는 복사·잘라내기한 데이터를 임시로 담아 두는 공간이다.
휴지통의 용량은 고정돼 있지 않고 사용자가 등록정보에서 드라이브별로 조정할 수 있다. 운영체제가 항상 고정된 크기로 정해 둔다는 설명은 틀렸다.
- 삭제된 파일이 휴지통에 보관되며 복원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등록정보를 설정해 파일을 휴지통에 보관하지 않고 바로 삭제되게 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복원하면 삭제되기 전과 같은 폴더로 되돌아간다는 설명도 맞다.
[케이블 직접 연결]은 시리얼·패러렐 케이블로 두 컴퓨터를 곧바로 잇는 통신 방식으로, NetBEUI 같은 다른 프로토콜로도 통신할 수 있다. 따라서 TCP/IP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연결은 아니다.
- TCP/IP가 TCP 프로토콜과 IP 프로토콜이 결합된 의미라는 설명은 맞다.
- 다양한 운영체제 사이에서 네트워킹 기능을 제공한다는 설명도 맞다.
- [제어판]의 [네트워크]에서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winipcfg.exe는 현재 TCP/IP 네트워크 구성(IP 주소, 서브넷 마스크, 게이트웨이 등)을 화면에 보여 주는 유틸리티다. 설정값을 바꾸거나 원격 컴퓨터 상태를 점검하거나 라우팅 테이블을 제어하는 기능은 아니다.
일정 시간 작업이 없을 때 모니터와 하드디스크를 자동으로 꺼서 절전 모드로 바꾸는 기능을 OnNow 기능이라 한다. UPS는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 장치이고, Back Up은 데이터 백업 기능이며, MTU 설정은 네트워크 패킷의 최대 전송 크기를 정하는 기능이다.
한글 Windows 98의 [찾기] 창은 파일·폴더의 속성(읽기 전용, 숨김 등)을 조건으로 하는 검색은 지원하지 않는다.
- 바뀐 날짜를 기준으로 이전 며칠이라는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포함하는 문자열을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파일 크기를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응답하지 않을 때 원인이 된 프로그램을 강제로 종료시키는 바로가기 키는 Ctrl + Alt + Del이다.
[제어판]의 [키보드] 등록정보에는 키 재입력 시간, 커서 깜박임 속도 같은 속도 설정과 설치된 키보드 언어·배치 설정이 있을 뿐, 필터키 사용 설정은 [접근성 옵션]에서 다루는 항목이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의 Windows 설치 구성 요소 목록에는 멀티미디어, 보조 프로그램, 시스템 도구 등이 포함되지만, 프린터는 [프린터] 폴더에서 별도로 추가·관리하는 장치이지 이 목록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메모장이 작성·편집할 수 있는 문서 크기의 실제 상한은 1M가 아니라 약 64KB다. 이 크기를 넘는 파일을 열려고 하면 워드패드 같은 다른 편집기로 열 것인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 문서 첫 줄 왼쪽에 .LOG를 입력하면 문서 끝에 시간과 날짜가 자동으로 추가된다는 설명은 맞다.
- 서식을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도 맞다.
- 여백, 머리글, 바닥글 등을 지정·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프린터도 폴더처럼 네트워크로 공유할 수 있다. 프린터 공유가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한 시스템에 여러 대의 프린터를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로컬 프린터뿐 아니라 네트워크 프린터도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기본 프린터는 한 번에 한 대만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작업 표시줄은 화면의 2/3가 아니라 최대 절반(1/2)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 화면의 위/아래/좌/우 어디에든 위치시킬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위쪽 경계선을 마우스로 드래그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비어 있는 부분을 드래그해 작업 표시줄을 이동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자기 컴퓨터의 폴더를 모두 공유시키는 것은 다른 컴퓨터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 문제와 무관하다. 이 증상은 케이블 연결 상태, 상대 컴퓨터의 동작 여부, 네트워크 설정 쪽을 점검해야 해결된다.
- 자신의 컴퓨터가 네트워크 케이블에 올바르게 연결됐는지 점검한다는 방법은 맞다.
-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점검한다는 방법도 맞다.
- 다른 컴퓨터의 네트워크 설정이 올바른지 점검한다는 방법도 맞다.
[탐색기] 창에서 파일이나 폴더의 [찾기] 창을 여는 바로가기 키는 Ctrl + F이다.
열림 버튼을 누르지 않고 CD를 꺼내려면 내 컴퓨터에서 CD-ROM 드라이브를 선택한 뒤 바로 가기 메뉴의 [꺼내기]를 실행하면 된다.
윈도우 탐색기에서 같은 드라이브를 선택해도 바로 가기 메뉴의 명령이 [열기]라면 그것은 드라이브의 내용을 여는 것이지 CD를 꺼내는 동작이 아니다. 또 장치 드라이버 속성 화면에는 CD를 꺼내는 메뉴 자체가 없고, [제어판]의 [멀티미디어] CD 음악 항목도 드라이브 문자와 헤드폰 볼륨을 설정할 뿐 꺼내기 명령을 제공하지 않는다.
디스크 공간이 부족할 때의 올바른 대처는 휴지통 비우기·불필요한 파일 삭제처럼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작업이며, 열려 있는 프로그램이나 문서를 종료하는 것은 메모리 부족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이 설명은 디스크 공간 부족의 해결책 자리에 메모리 부족의 해결책을 바꿔 넣은 것이어서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 메모리 부족 시 휴지통·임시파일·미사용 프로그램을 삭제해 가상 메모리 공간을 늘리는 것은 올바른 대처이다.
- 정상 부팅이 안 될 때 안전모드로 부팅해 문제를 해결한 뒤 정상모드로 재부팅하는 것은 표준적인 절차이다.
- 시스템 속도가 느릴 때 디스크 조각 모음으로 단편화를 제거하는 것은 성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나의 CPU가 여러 프로그램을 번갈아 처리해 동시에 실행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식을 멀티프로그래밍(Multiprogramming)이라 한다.
멀티프로세싱은 여러 개의 CPU가 동시에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이고, 분산처리는 여러 대의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는 방식이므로 이 문제의 정의와 다르다.
멀티플렉싱은 여러 신호를 하나의 통신 회선에 실어 전송하는 기술로 CPU 처리 방식과는 무관하다.
인터럽트 처리 루틴은 거의 모든 CPU가 공통으로 갖추고 있는 기본 기능이므로 인터럽트 처리 루틴의 보유 여부는 CPU 간 성능 차이를 가르는 요인이 아니다.
반면 나머지 항목은 실제로 CPU 성능에 영향을 준다.
- 레지스터의 수가 많을수록 한 번에 처리·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가 늘어 성능이 향상된다.
- 파이프라인 등 병렬처리 방식을 채택하면 명령 처리 속도가 빨라진다.
- RISC와 CISC 중 어떤 명령어 체계를 채택하느냐도 처리 속도와 효율에 영향을 준다.
16색을 표현하려면 픽셀당 비트, 즉 0.5바이트가 필요하다.
화면 전체 픽셀 수는 개이므로, 필요한 최소 메모리는 이다.
따라서 153,600바이트가 4비트 컬러 표현에 맞춰 계산한 최소 메모리 용량이다.
일반 PC 형태가 아니라 보드(회로기판) 형태의 반도체 기억소자에 응용 프로그램을 탑재해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시스템을 임베디드 시스템이라고 한다.
가전제품이나 산업기기 등에 내장되어 정해진 기능만 전담해 수행하는 것이 임베디드 시스템의 특징이다.
- 분산처리 시스템은 여러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는 방식이다.
- 병렬처리 시스템은 여러 처리장치가 동시에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 시분할처리 시스템은 하나의 시스템 자원을 여러 사용자가 짧은 시간 단위로 나누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멀티미디어 PC의 사운드카드가 반드시 16비트여야 한다는 조건은 옳지 않다. 초창기 멀티미디어 PC 표준에서는 8비트 사운드카드도 사용되었으며, 비트수는 규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사양일 뿐 고정된 필수 요건은 아니다.
나머지 설명은 멀티미디어 PC에 대한 타당한 설명이다.
-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재생·처리할 수 있는 PC를 멀티미디어 PC라 정의하는 것은 옳다.
- 고성능 CPU, 고해상도 그래픽카드, 사운드카드, 스피커, CD-ROM 드라이브 등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멀티미디어 저작 시스템이 여러 콘텐츠를 통합하기 위한 시스템이라는 정의도 옳다.
음성·비디오 등 아날로그 신호를 PCM(펄스부호변조) 방식으로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고, 반대로 디지털 데이터를 다시 아날로그 신호로 복원해 주는 장치를 코덱(CODEC)이라 한다.
리피터는 신호를 단순히 증폭·재생하여 전송 거리를 늘리는 장치이고, DSU·DTU는 디지털 회선에서 신호 형식을 변환하는 장치로 코덱과는 기능이 다르다.
보안에 문제가 있는 신호를 폐기하는 것은 방화벽(Firewall)의 기능이지 라우터의 역할이 아니다.
라우터는 네트워크 간 경로를 찾아 데이터를 중계·전달하는 장비이며, 보안 정책에 따라 트래픽을 차단하는 것은 별도의 보안 장비가 담당한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라우터의 실제 역할에 해당한다.
- 큰 네트워크를 작은 서브넷 단위로 나누는 기능은 라우터가 수행한다.
- 여러 개의 개별 네트워크를 연결해 하나로 확장하는 것도 라우터의 기본 역할이다.
- 수신한 신호를 목적지 컴퓨터로 전달하기 위해 중계하는 것 역시 라우터의 핵심 기능이다.
Master/Slave 점퍼 설정은 IDE(ATA) 방식 하드디스크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며, SCSI 장치는 Master/Slave가 아니라 ID 번호로 장치를 구분한다.
따라서 SCSI 장치 인식 문제를 점검할 때 Master/Slave 점퍼를 확인하는 것은 해당 사항이 아니다.
나머지 항목은 SCSI 인식 문제의 실제 점검 사항이다.
- SCSI 어댑터카드의 장착 상태와 다른 장치와의 IRQ 충돌 여부를 점검하는 것은 기본 확인 사항이다.
- SCSI 장치끼리 ID가 중복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수 점검 사항이다.
- 버스의 마지막 장치에 터미네이션(종단 저항)이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점검 사항이다.
마이크로 컴퓨터·미니 컴퓨터·슈퍼 컴퓨터의 구분은 처리 능력과 규모에 따른 분류이지, 처리하는 데이터의 형태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데이터의 형태(연속적인 물리량인지, 이산적인 수치·문자인지)에 따른 분류는 아날로그·디지털·하이브리드 컴퓨터의 구분에 해당한다.
나머지 설명은 컴퓨터 종류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하이브리드 컴퓨터가 아날로그와 디지털 컴퓨터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사용 목적에 따라 전용 컴퓨터와 범용 컴퓨터로 나누는 것도 타당한 분류이다.
- 정밀한 과학적 수치 계산에 슈퍼컴퓨터가 사용된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가상 기억장치(Virtual Memroy), 페이징(Paging), 세그먼테이션(Segmentation)'이다.
그림에서 사용자 프로그램을 분할하고 주기억장치에 비연속적으로 적재하는 기법의 자리에는 가상 기억장치가 들어간다. 그 기법 가운데 같은 크기의 블록들로 분할하는 자리가 페이징, 서로 다른 크기의 논리적인 단위로 분할하는 자리가 세그먼테이션이다.
- '가상 기억장치(Virtual Memory), 세그먼테이션(Segmen- tation), 페이징(Paging)'은 비연속 적재 기법의 자리는 맞으나, 같은 크기의 블록 단위인 페이징과 논리적 단위인 세그먼테이션의 자리가 뒤바뀌었다.
- '중첩 기억장치(Nested Memory), 페이징(Paging), 세그먼테이션(Segmentation)'은 블록 분할 기법 두 가지의 순서는 맞으나, 비연속 적재 기법의 자리에 '중첩 기억장치'를 두었으며 중첩 기억장치는 그 기법의 명칭이 아니다.
- '중첩 기억장치(Nested Memory), 세그먼테이션(Segmen- tation), 페이징(Paging)'은 비연속 적재 기법의 이름이 가상 기억장치가 아니고, 같은 크기 블록 분할과 논리적 단위 분할의 순서도 거꾸로 놓였다.
정보통신 시스템은 크게 데이터 전송계(단말장치·통신회선·통신제어장치)와 데이터 처리계(컴퓨터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구성되며, 가입자 단말장치도 전송계의 구성 요소에 포함된다.
반면 다중 시스템은 정보통신 시스템의 기본 구성요소를 가리키는 표준 용어가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파일 바이러스는 실행 파일이나 시스템 파일에 자신의 코드를 복제해 삽입함으로써 다른 파일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이다.
부트섹터와 파일 모두에 기생하는 것은 혼합형(멀티파타이트) 바이러스의 특징이고, 이메일을 통해 퍼지면서 부트섹터를 손상시킨다는 설명도 파일 바이러스의 일반적 동작과는 다르다.
브레인 바이러스나 미켈란젤로 바이러스는 대표적인 부트섹터 바이러스로 분류되며, 파일 바이러스의 예로 보기 어렵다.

정답은 'B-ISDN'이다.
그림에는 ATM 기반 기술을 사용하고, 여러 통신 서비스를 통합한 기술이며, 데이터 전송 단위를 크기의 셀로 한다고 적혀 있다. 이 광대역 종합정보통신망이 'B-ISDN'이다.
- 'ISDN'은 기존 디지털 전화망을 바탕으로 음성·데이터를 하나의 회선에서 제공하는 협대역 종합정보통신망이며, 셀 단위의 ATM 전송은 광대역 방식인 B-ISDN의 전송 방식이다.
- 'VXDL'은 그 통신망의 명칭이 아니다.
- 'IMT2000'은 음성·데이터·영상을 전송하는 3세대 이동통신의 국제 표준 명칭이다.
보안이 필요한 네트워크의 통로를 하나로 단일화하여 관리함으로써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을 차단하는 시스템을 방화벽(Firewall)이라 한다.
턴키 시스템은 설치부터 운영까지 일괄 제공되는 시스템을, 가상 사설 네트워크(VPN)는 공중망을 이용해 사설망처럼 안전한 통신 경로를 구성하는 기술을, 펌웨어는 하드웨어에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가리키는 용어로 모두 이 문제의 정의와는 다르다.
디지털 컴퓨터는 논리 회로(디지털 논리소자)로 구성되며, 증폭 회로는 연속적인 물리량을 다루는 아날로그 컴퓨터의 구성 회로 특징이다.
따라서 디지털 컴퓨터의 구성회로를 증폭회로라고 설명한 것은 두 컴퓨터의 특징이 뒤바뀐 오류이다.
연산 형식이 사칙연산이라는 점, 입력 형태가 부호화된 숫자·문자라는 점, 기억이 용이하고 반영구적이라는 점은 모두 디지털 컴퓨터의 올바른 특징이다.

정답은 'WROM'이다.
그림에는 사용자가 많은 양의 자료를 한 번만 기록하고, 일단 기록되면 재생만 가능하며, 이미지나 문서 저장에 이용된다고 적혀 있다. 한 차례 기록한 뒤 여러 차례 읽기만 하는 이 기억장치가 'WROM'이다.
- 'ROM'은 기억된 내용을 읽기만 하는 반도체 기억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이름이며, 그림처럼 많은 양의 자료를 한 번만 기록하는 이미지·문서 저장 매체의 명칭이 아니다.
- 'DRAM'은 콘덴서에 전하를 충전하는 방식의 램이며, 주기적인 재충전(리프레시)이 필요하고 읽기와 쓰기를 거듭하는 기억장치이다.
- 'SRAM'은 플립플롭으로 구성된 램이며, 재충전이 필요 없고 캐시 메모리에 쓰인다.
GIF는 정지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움직이는 이미지)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파일 형식이므로, 움직이지 않는 이미지는 나타낼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GIF에 대한 올바른 특징이다.
- 최대 256가지 색상으로 제한된 이미지 압축 형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 웹 문서에서 널리 사용될 수 있는 형식이라는 설명도 옳다.
- 픽셀 단위로 정보를 저장하는 비트맵 방식이라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암호화'이다.
그림에는 키값이나 알고리즘 변조를 이용한 데이터 변환 작업이며, 도청·부정 접근 등을 대비한 보완책이고, 보안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적혀 있다. 키와 알고리즘으로 평문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바꾸는 기법이 '암호화'이다.
- '방화벽(Firewall)'은 내부 네트워크와 외부 네트워크 사이에서 허용된 접근만 통과시키고 나머지를 막는 시스템이다.
- '보안관제시스템'은 보안 장비의 기록과 상태를 한곳에서 감시하고 사고에 대응하는 운영 체계이며, 데이터를 변환하는 기법이 아니다.
- '침입탐지시스템(IDS)'는 네트워크나 시스템에 들어오는 침입 시도를 탐지하고 관리자에게 경보를 알리는 시스템이다.
사설(Private) IP 주소로 예약된 대역은 10.0.0.0~10.255.255.255, 172.16.0.0~172.31.255.255, 192.168.0.0~192.168.255.255이다.
보기 중 이 범위에 속하는 주소는 192.168.101.100뿐이므로 인트라넷 구성에 사용할 수 있다.
147.46으로 시작하는 주소와 203.232로 시작하는 주소는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공인 IP 대역이고, 239로 시작하는 주소는 멀티캐스트용으로 예약된 대역이어서 사설망 주소로는 쓸 수 없다.
포인트 투 포인트 방식은 중앙 컴퓨터와 터미널이 1:1로 직접 연결되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전송할 때 주로 사용되는 회선 구성이다.
따라서 분산된 소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때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이 방식과 거리가 멀다 — 소량의 데이터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을 때는 하나의 회선을 여러 터미널이 공유하는 멀티포인트(Multipoint) 방식이 더 효율적이다.
나머지 설명은 포인트 투 포인트 방식의 올바른 특징이다.
- 중앙 컴퓨터와 터미널이 1:1로 연결된다는 설명은 옳다.
- 회선 구성이 단순해 유지 보수가 쉽다는 설명도 옳다.
- 데이터 양이 많을 때 주로 사용된다는 설명도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