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서의 시간 표기는 12시각제가 아니라 24시각제에 따라 숫자로 쓰고, 시·분의 글자를 생략한 채 그 사이에 쌍점(:)을 찍어 구분한다.
문서를 한글로 가로쓰기하는 것, 숫자를 아라비아 숫자로 쓰는 것, 용지 크기를 가로 210㎜·세로 297㎜(A4)로 하는 것은 모두 공문서 작성의 일반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보일러 플레이트(Boiler Plate)는 문서 안에 주석·메모 등을 적어 두기 위해 따로 설정해 둔 구역을 뜻하며, 참고문헌·보충설명을 마지막 페이지에 모아 설명하는 기능은 미주(Endnote)에 해당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상용구는 자주 쓰는 문자열을 등록해 필요할 때 불러 쓰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맞다.
- 자동 반복은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 문자가 계속 입력되는 현상이라는 설명도 맞다.
- 디폴트는 사용자가 지정하지 않으면 적용되는 기본값이라는 설명도 맞다.
우리나라 공문서의 효력 발생 시기는 도달주의를 원칙으로 하며, 문서가 수신자에게 도달한 때 효력이 발생한다고 본다.
표백주의·발신주의·요지주의는 각각 작성 완료 시, 발송 시, 상대방이 내용을 알게 된 때를 기준으로 하는 다른 입법례로 우리나라의 원칙과는 다르다.
표는 일반 텍스트 형태로 변환할 수 있으며, 반대로 일정한 구분 문자(탭·쉼표 등)로 구분된 텍스트를 표로 바꿀 수도 있다.
셀을 나누거나 합치는 것, 표 전체를 분리하거나 합치는 것, 표 안의 특정 범위를 지정해 블록합계를 구하는 것은 모두 워드프로세서 표 기능에서 지원하는 옳은 설명이다.
장평은 글자의 세로 크기(높이)는 그대로 유지한 채 가로 폭만 늘리거나 줄이는 기능이므로, 세로 폭을 늘리거나 줄인다는 설명은 장평에 해당하지 않는다.
세로 크기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 글자 모양에 변화를 준다는 것, 가로 폭을 조정한다는 것은 모두 장평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격자(Grid)는 그림을 그릴 때 간격을 정확히 맞춰 세밀하게 편집할 수 있도록 편집 화면에 가로·세로로 표시되는 기준점을 의미한다.
- 탭 설정, 좌우 여백, 들여쓰기·내어쓰기, 눈금 단위 등을 보여주는 것은 눈금자(Ruler)에 대한 설명이다.
- 자주 쓰는 메뉴를 아이콘으로 모아 놓은 것은 도구 모음(Toolbar)에 대한 설명이다.
- 모든 명령을 항목별로 모아 놓은 것은 메뉴(Menu)에 대한 설명이다.
A계열 용지는 한 단계 내려갈 때마다 긴 변이 반으로 잘려 면적이 1/2이 되고, 가로·세로 비율은 그대로 유지된 채 각 변의 길이가 약 1/1.414(루트2)배로 줄어든다. 따라서 가로·세로가 각각 1/2이 되려면 두 단계를 내려가야 한다.
A3(297×420㎜)에서 두 단계 아래인 A5(148×210㎜)는 A3에 비해 가로·세로 길이가 각각 1/2이 되는 용지이며, 한 단계만 내려간 A4는 면적만 1/2이 될 뿐 가로·세로가 각각 1/2인 것은 아니다.
바로 가기 메뉴에서 선택하는 것은 마우스 우클릭으로 나타나는 바로 가기 메뉴(컨텍스트 메뉴)이지, 키보드 조합인 바로 가기 키(단축키)와는 다른 개념이다.
바로 가기 키는 키보드의 특정 키 조합을 눌러 명령을 실행하는 기능이므로 마우스로 메뉴를 열어 항목을 고르는 방식과는 별개이다.
- 조합된 키를 눌러 빠르게 지시를 내린다는 설명은 단축키의 정의로 옳다.
- [Ctrl]+[C], [Ctrl]+[X], [Ctrl]+[V]는 대표적인 단축키로 옳다.
- 같은 단축키라도 프로그램마다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프린터 버퍼는 인쇄 내용을 임시로 저장해 프린터와 컴퓨터 사이의 속도 차이를 완충하는 장치로, 용량이 클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미리 저장해 두어 출력 속도가 오히려 빨라진다. 용량이 클수록 출력 속도가 느려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하드 카피가 화면 내용을 프린터로 인쇄하는 것이라는 설명, 용지 넘김이 다음 페이지 처음 위치까지 종이를 이송하는 것이라는 설명, 프린터 드라이버가 출력값을 특정 프린터가 요구하는 형태로 번역해 주는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CWP(Communicating Word Processor)는 통신 기능을 결합한 워드프로세서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문서 작성에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그래픽 데이터의 모음은 CWP가 아니라 클립아트(Clip Art)에 대한 설명이다.
EDI가 문서 표준화를 전제로 한 네트워크 업무 교환 시스템이라는 것, DTP가 전자출판(탁상출판)을 뜻한다는 것, E-mail이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자우편이라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도트 피치(Dot Pitch)는 인접한 화소 사이의 거리로, 이 값이 작을수록 화면이 선명해진다.
값이 클수록 화소 간 간격이 넓어져 오히려 화면이 거칠어지므로 '클수록 선명하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화소 수가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아진다는 설명은 맞다.
- 화면 크기를 대각선 길이로 표시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주사율이 낮으면 화면 떨림이 생겨 눈이 피로해진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도구 상자는 구성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위치를 옮기거나 아이콘 구성을 재배치할 수 있다.
자주 쓰는 메뉴를 아이콘으로 나타낸다는 것, 표시 여부에 따라 본문 화면 크기에 영향을 준다는 것, 비슷한 기능의 아이콘을 묶어 하나의 도구 모음으로 구성한다는 것은 모두 도구 상자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플로피 디스크의 저장 용량은 트랙 수 × 섹터 수 × 면(Side) 수 × 섹터당 바이트 수로 계산하며, 실린더(Cylinder)는 여러 장의 플래터가 겹쳐 있는 하드디스크에서 같은 위치의 트랙들을 묶어 부르는 개념이라 단일 원판인 플로피 디스크의 용량 계산에는 쓰이지 않는다.
간인(間印)은 여러 장으로 이루어진 문서가 서로 이어진 것임을 증명해 위조·변조를 막기 위해 두 장에 걸쳐 찍는 도장으로, 허가·인가·등록 등에 관계되는 문서, 사실 또는 법률관계의 증명에 관계되는 문서, 전후관계를 명백히 할 필요가 있는 문서 등에 사용한다.
반면 법률관계의 결과가 확인된 문서는 이러한 간인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간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워드프로세서는 자체 형식 외에도 여러 가지 파일 형식으로 문서를 저장할 수 있어, 기본으로 제공하는 하나의 형식으로만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주기억장치(RAM)에 있던 문서를 보조기억장치로 옮기는 것이 저장이라는 것, 저장된 파일 형태에 따라 확장자가 다르다는 것, 확장자 TXT로 저장된 문서를 메모장이나 워드패드에서 편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오려두기(Cut)는 선택한 내용을 원래 위치에서 제거하므로 사용 후 문서 크기가 줄어들지만, 복사하기(Copy)는 원본이 그대로 남아 문서 크기에 변화가 없다. 따라서 사용 후 문서 크기에 변화가 없다는 것은 둘의 공통점이 아니라 차이점이다.
영역을 지정해 사용한다는 것, 클립보드를 거쳐 임시 저장한다는 것, 임시 저장된 데이터를 원하는 위치에 붙여넣을 수 있다는 것은 오려두기와 복사하기 모두에 해당하는 공통점이다.
정답은 복사·붙여넣기·이동·삭제 모두 영역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삭제는 커서 위치에서 한 글자씩 지울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영역을 지정해야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 행의 처음·끝에 특정 문자가 오지 못하게 하는 것을 금칙처리라고 한다.
- 수정 전·후 파일을 함께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 영역으로 지정한 부분만 별도로 저장할 수 있다.

정답은 '인덴트(Indent)/아웃덴트(Outdent)'이다.
그림의 설명은 문단에서 첫 줄의 입력 위치를 다음 줄의 시작 위치보다 들어가거나 나오게 설정하고 문단의 시작 위치가 자동으로 지정되는 기능이며, 첫 줄을 안으로 들이는 것이 인덴트(들여쓰기), 밖으로 내미는 것이 아웃덴트(내어쓰기)이다.
- '옵션(Option)'은 명령을 실행할 때 고르는 세부 선택 사항이다.
- '다단 편집'은 한 페이지를 여러 개의 단으로 나눈 뒤 신문처럼 글을 배열하는 편집 기능이다.
- '래그드(Ragged)'는 문단의 오른쪽 끝을 가지런히 맞추지 않고 들쭉날쭉하게 두는 정렬 방식이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과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짝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고,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은 나뉜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며, 한쪽의 동작을 다른 쪽이 되돌리는 상반 쌍이다.
- ∨ 부호와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의 짝은 사이 띄우기와 삽입이며, 두 부호 모두 문서의 분량을 늘리는 쪽의 부호이다.
- 고리 두 개가 달린 사선과 ⌒ 부호의 짝에서 ⌒ 부호는 띄어 쓴 글자를 붙이는 붙이기이며, 붙이기와 뜻이 반대인 부호는 ∨ 모양의 사이 띄우기이다.
-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와 ‾|_|‾ 모양 부호의 짝은 문단 첫머리를 밖으로 내미는 내어쓰기와 끌어올리기를 묶었고, 내어쓰기와 짝을 이루는 상반 부호는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의 들여쓰기이다.





정답은 S자 곡선,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 ∨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 '아름다운 조국의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구어나가자.'는 수정 후 '조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꾸어 나가자.'로 바뀌었다. '아름다운'과 '조국의'의 순서가 바뀐 자리 바꾸기,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친 수정, '가꾸어'와 '나가자' 사이를 벌린 사이 띄우기가 쓰였다.
- ∨ 부호, S자 곡선,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조합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를 담고 있으나, 두 문장은 모두 한 줄이고 '가구어'를 고치는 수정 부호가 없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 모양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에는 낱말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이 없고,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나 수정 후 문장은 한 줄 그대로이다.
- S자 곡선, ∨ 부호,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의 조합은 앞의 두 부호가 같으나,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치는 수정 부호 대신 들여쓰기 꺾쇠가 놓였고 수정 후 문장의 첫머리는 들여 쓰이지 않았다.
부팅 시 ROM-BIOS에 내장된 검사 프로그램이 메모리·키보드·디스크 등 시스템 하드웨어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기능을 POST(Power On Self Test)라고 한다.
OnNow는 전원 관리와 관련된 기능, MTU 설정은 네트워크 패킷 크기 설정, Back Up은 데이터 백업 기능으로 하드웨어 자동 점검과는 성격이 다르다.
필터키(FilterKeys) 설정은 [키보드] 등록정보가 아니라 [제어판]-[접근성 옵션]에서 설정하는 항목이다.
[키보드] 등록정보에서는 키를 누르고 있을 때 반복되는 시간(키 재입력 시간), 커서 깜박임 속도, 설치된 키보드 언어와 키 배치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디스크 검사] 프로그램은 오류가 발견된 손상된 파일 조각(분실된 클러스터, 교차 연결 파일 등)을 복구하는 기능을 제공하므로, 복구 기능을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검사할 디스크를 선택하고 [시작] 버튼을 눌러 실행한다는 것, 검사 유형에 [표준 검사]와 [정밀 검사]가 있다는 것, 여러 드라이브를 [Shift]나 [Ctrl] 키와 함께 선택해 한 번에 검사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입력된 암호는 사용자 이름과 같은 파일명에 '.pwl'(Password List) 확장자를 가진 파일로 저장되며, '.ini' 확장자 파일로 저장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한 대의 PC를 여러 사람이 사용할 때 사용자마다 다른 암호와 작업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 [사용자 초기화 파일] 탭의 옵션으로 사용자마다 바탕 화면과 기본 설정을 다르게 할 수 있다는 것, 부팅 시 암호를 잊었을 때 [Esc]로 넘어간 뒤 해당 .pwl 파일을 삭제하면 암호를 새로 등록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탐색기] 하단의 상태 표시줄에는 선택한 폴더의 개체 수, 사용 중인 디스크 공간, 남은 디스크 공간 등이 표시되지만, 해당 폴더의 전체 경로는 상태 표시줄이 아니라 주소 표시줄 등에서 확인하는 정보다.
하위 폴더·파일 개체 수, 폴더가 차지하는 디스크 공간, 남아있는 디스크 공간을 표시한다는 설명은 모두 상태 표시줄의 옳은 기능이다.
[찾기] 창은 이름, 위치, 날짜, 종류, 크기, 포함하는 문자열 등을 조건으로 검색하지만, 파일이나 폴더의 속성(숨김·읽기 전용 등)을 직접 검색 조건으로 지정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바뀐 날짜를 기준으로 이전 며칠이라는 조건으로 검색하는 것, 포함하는 문자열을 조건으로 검색하는 것, 파일 크기를 조건으로 검색하는 것은 모두 [찾기] 창에서 가능한 옳은 설명이다.
메모장 문서의 첫 행 왼쪽에 '.LOG'를 입력해 두면, 그 문서를 열 때마다 시스템 시계를 참조한 현재 날짜와 시간이 문서 끝에 자동으로 추가된다.
[편집] 메뉴의 시간/날짜 명령이나 [F5] 키는 필요할 때마다 사용자가 직접 실행해 현재 시간을 삽입하는 수동 방식이고, 시스템 트레이의 시계를 끌어다 놓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문서를 열 때마다 자동으로 시간이 추가되는 방법과는 다르다.
휴지통의 용량은 운영체제에 의해 고정되어 있지 않고, 휴지통 등록정보에서 드라이브 용량 대비 비율 등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삭제된 파일이 휴지통에 보관되며 복원할 수 있다는 것, 등록정보 설정으로 파일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되게 할 수 있다는 것, 복원하면 삭제되기 전과 같은 폴더로 복원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네트워크상의 공유 폴더는 \\(컴퓨터의 IP 주소 또는 이름)\(공유 이름) 형식의 UNC 경로로 지정하므로, IP 주소 210.211.202.1의 컴퓨터에 있는 공유 이름 '시험' 폴더는 원 표시(\)를 두 번 겹쳐 컴퓨터 주소를 감싸고 그 뒤에 공유 이름을 붙이는 형태로 표기해야 한다.
역슬래시를 한 번만 쓰거나 IP 주소와 공유 이름 사이를 마침표로 연결하는 표기는 UNC 경로 형식에 맞지 않는다.

정답은 '옵션단추'이다.
그림의 [열기] 대화 상자에는 [위치(I)]·[파일 형식(T)]의 목록 칸, [파일 이름(N)] 칸, [열기(O)]·[취소] 단추가 있다. 이 대화 상자의 구성요소에는 '콤보상자'·'명령단추'·'입력상자'가 들어 있고, '옵션단추'는 그 구성요소에 들지 않는다.
'옵션단추'는 여러 항목 가운데 하나만 고르는 둥근 선택 단추이며, 그림의 [열기] 대화 상자에는 둥근 선택 단추가 보이지 않는다.
- '콤보상자'는 오른쪽 끝에 목록 단추(▼)가 달린 칸이며, '내 문서'가 표시된 [위치(I)] 칸과 '텍스트 문서'가 표시된 [파일 형식(T)] 칸이 이 형태이다.
- '명령단추'는 누르는 즉시 명령이 실행되는 단추이며, 대화 상자 오른쪽 아래의 [열기(O)]와 [취소]가 이 단추이다.
- '입력상자'는 키보드로 글자를 적는 칸이며, '*.txt'가 적힌 [파일 이름(N)] 칸이 이 형태이다.
한 시스템에 설치할 수 있는 프린터 수에 3대라는 제한은 없으며, 필요한 만큼 여러 대의 프린터를 설치할 수 있다.
[프린터] 폴더의 [프린터 추가] 아이콘으로 마법사를 이용해 프린터를 설치할 수 있다는 것, 연결 상태에 따라 로컬 프린터와 네트워크 프린터로 구분해 추가한다는 것, 추가한 프린터를 기본 프린터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작업 표시줄 트레이에 스피커 아이콘이 없을 때 '작업 표시줄에 볼륨 조절 표시' 옵션을 켜는 경로는 [제어판]-[사운드]가 아니라 [제어판]-[멀티미디어]의 [오디오] 탭이다. [제어판]의 [사운드]는 시스템 이벤트별로 소리를 지정하는 항목이어서 [오디오] 탭이나 볼륨 조절 표시 옵션이 들어 있지 않다.
[장치 관리자] 탭에서 CD-ROM의 '자동 삽입 통지'를 해제하면 자동 실행을 막을 수 있다는 것, 헤드폰이나 사운드 카드를 통해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오디오 CD를 넣을 때 [Shift] 키를 누른 상태로 넣으면 CD 재생기의 자동 실행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작업 표시줄은 화면의 1/2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만 크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2/3까지 넓힐 수 있다는 설명은 수치가 틀렸다.
화면의 위·아래·좌·우 어디로든 위치시킬 수 있다는 것, 경계선에 마우스를 놓고 드래그해 크기를 조절한다는 것, 비어 있는 부분을 드래그해 이동시킨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마우스 등록정보]에서는 왼손잡이용 단추 설정, 두 번 클릭 속도, 포인터의 이동 자취 표시 등을 설정할 수 있지만, 포인터의 움직임 기능 자체를 해제하는 옵션은 제공하지 않는다.

정답은 '시스템 모니터'이다.
박스는 현재 CPU 사용률, 시스템 자원, 가상 메모리, 네트워크 성능 등을 표시하고, 시스템 환경의 항목들을 그래프 형태로 표시하며, '기본적으로 5초 간격으로 업데이트되며, 옵션에서 업데이트 간격을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항목들을 그래프로 감시하는 Windows 98 시스템 도구가 '시스템 모니터'이다.
- '리소스 측정기'는 시스템 리소스·사용자 리소스·GDI 리소스의 남은 양을 막대로 표시하는 도구이며, 작업 표시줄 알림 영역에 아이콘으로 나타난다.
- '시스템 정보'는 하드웨어 리소스·구성 요소·소프트웨어 환경 같은 시스템 구성 정보를 항목별로 나열하는 도구이다.
- '시동 디스크'는 하드 디스크로 부팅되지 않을 때 쓰는 부팅용 플로피 디스크이며, 제어판 [프로그램 추가/제거]의 [시동 디스크] 탭에서 만든다.

정답은 '다 - 마 - 나 - 라 - 가'이다.
박스의 부팅 단계를 순서대로 적으면 롬 바이오스(ROM BIOS) 실행, MBR(Master Boot Record)과 부트 섹터(Boot Sector) 검색, IO.SYS 파일 읽기, 리얼 모드(Real Mode) 환경 설정, WIN.COM 파일 실행과 Windows 98 환경 설정이다. 롬 바이오스 실행 뒤에 MBR과 부트 섹터가 읽히고, 부트 섹터가 IO.SYS를 적재한 다음 리얼 모드 환경이 설정되며, 마지막으로 WIN.COM이 Windows 98을 시작한다.
- '마 - 다 - 나 - 라 - 가'는 MBR과 부트 섹터 검색으로 시작하는 순서이며, MBR은 롬 바이오스가 실행된 뒤에야 읽힌다.
- '다 - 마 - 라 - 나 - 가'는 리얼 모드 환경 설정이 IO.SYS 파일 읽기보다 먼저 오며, 리얼 모드 환경은 IO.SYS가 적재된 뒤에 설정된다.
- '다 - 나 - 마 - 라 - 가'는 롬 바이오스 실행 바로 다음에 IO.SYS 파일 읽기가 놓인 순서이며, IO.SYS는 MBR과 부트 섹터를 검색한 뒤 부트 섹터가 불러오는 파일이다.
[F5] 키는 탐색기 화면을 새로 고침하는 기능이며, 선택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키가 아니다.
[BackSpace] 키로 상위 폴더로 이동한다는 것, [Ctrl+A]로 현재 폴더의 모든 하위 폴더·파일을 선택한다는 것, [F2] 키로 폴더나 파일의 이름을 바꾼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TCP/IP를 수동으로 설정할 때 IP 주소, 게이트웨이, DNS 구성은 인터넷 접속을 위해 반드시 지정해야 하지만, WINS 구성은 윈도 이름 해석을 위한 선택적 설정이라 반드시 설정해야 하는 항목은 아니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의 [Windows 설치] 탭은 목록에 나열된 구성 요소를 체크 박스로 선택해 설치·제거하는 방식이지, setup이나 install 프로그램을 더블클릭해서 실행하는 방식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setup이나 install 프로그램으로 설치한다는 것,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 이렇게 설치된 프로그램 정보가 대부분 시스템 레지스트리에 기록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HTTP는 웹 브라우저가 사용하는 응용 계층 프로토콜일 뿐, [제어판]-[네트워크]에서 별도의 네트워크 구성 요소로 추가·설치하는 대상이 아니다. WWW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것은 TCP/IP 프로토콜의 설치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 클라이언트가 다른 윈도 시스템과 연결해 파일·프린터를 공유하게 해 준다는 것, TCP/IP가 인터넷 사용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프로토콜이라는 것, DNS가 문자 주소를 IP 숫자 주소로 바꿔 준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같은 IDE 채널(Secondary IDE)에는 Master와 Slave를 각각 하나씩만 연결할 수 있으므로, 기존 CD-ROM이 Master로 연결돼 있다면 새로 추가하는 하드디스크는 Slave로 설정해야 한다. 둘 다 Master로 설정한다는 설명은 충돌을 일으키므로 틀렸다.
부팅 디스크가 있는 Primary IDE에 새 하드디스크를 연결할 때는 Slave로 점퍼를 설정한다는 것, 자동으로 인식되지 않으면 CMOS를 수동으로 설정한다는 것, FDISK 같은 유틸리티로 파티션을 만들어 운영체제가 인식하게 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벤치마크 테스트는 실제 사용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처리 성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버그 테스트는 오류 발견에, 베타 테스트는 정식 출시 전 외부 사용자 평가에 목적이 있어 실제 사용 조건에서의 성능 측정과는 다른 개념이다.
한 번에 한 글자씩 전송하며 시작 비트와 정지 비트를 사용하는 방식은 비동기식 전송이며, 이를 동기식 전송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두 방식의 특징이 서로 바뀌어 있다.
- 동기식 전송은 미리 정해진 블록 단위만큼 한꺼번에 묶어 전송하는 방식이다.
- 동기식 전송에는 문자 동기 방식과 비트 동기 방식이 있다.
- 동기식 전송은 송신기와 수신기의 타이밍을 맞추기 위한 동기 문자를 사용한다.
VRML은 2차원이 아니라 3차원 가상현실 그래픽을 인터넷상에서 구현하기 위한 표준 언어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하이퍼미디어, CD-ROM 타이틀, VOD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각각의 개념 정의와 일치한다.

정답은 'IEEE 1394'이다.
박스의 인터페이스는 비디오카메라·오디오 제품·텔레비전·VCR 등의 가전기기를 PC에 접속하고 PC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며, 데이터 전송 속도는 '초당 100Mb, 200Mb, 400Mb의 3종류'이다. 또 핫 플러그 인(hot plug-in)을 지원하고 '최대 63대까지의 주변장치 연결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다.
이 특징을 갖는 고속 직렬 인터페이스가 'IEEE 1394'이다.
- 'USB 1.1'은 주변장치를 최대 127대까지 잇는 범용 직렬 버스(Universal Serial Bus)의 초기 보급 규격이며, 전송 속도 상한은 이다.
- 'USB 2.0'은 USB 1.1에 이어 나온 고속(Hi-Speed) USB 규격이며, 최대 전송 속도는 이다.
- 'SCSI'는 하드 디스크·스캐너 등을 컨트롤러 하나에 체인 형태로 잇는 병렬 인터페이스이다.
세대가 다른 펜티엄 2에서 펜티엄 4로 업그레이드할 때는 CPU 소켓 규격과 칩셋, 메인보드가 함께 바뀌어야 하므로 CPU만 교체해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하드디스크의 인터페이스 방식 확인, 메모리 핀 규격 확인, 업그레이드로 얻는 이득에 대한 사전 검토는 실제로 업그레이드 시 고려해야 할 타당한 사항들이다.
전자 서명에 사용되는 핵심 기술은 인증, 무결성, 부인방지 등이며, 폐쇄성(Closeness)은 전자 서명 기술 요소로 사용되는 개념이 아니다.
인증은 서명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무결성은 문서가 변조되지 않았음을, 부인방지는 서명자가 서명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음을 보장하는 기능이다.
SLIP은 전화선 등을 통해 컴퓨터를 인터넷에 접속시키는 직렬 통신 프로토콜일 뿐 전자 상거래 사이트의 보안 여부와는 관련이 없어, 안전성 확인 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멀다.
실제로는 주소창의 보안 프로토콜 표시, 디지털 인증서 설치 여부, 브라우저 상태표시줄의 자물쇠 아이콘으로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패치 프로그램(Patch Program)은 이미 배포된 응용 프로그램의 오류를 수정하거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일부 파일을 변경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링킹 프로그램은 목적 파일들을 연결해 실행 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이고, 채팅 프로그램은 실시간 대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류 수정 목적과는 무관하다.

정답은 'RAID'이다.
박스는 중요한 데이터를 가진 서버에 쓰이고, 동일한 데이터를 여러 대의 디스크에 중복 저장하며, 모든 디스크의 스트립이 인터리브 상태인 저장 방식을 설명한다. 여러 개의 하드 디스크를 하나의 저장 장치처럼 운용하는 디스크 배열 기술이 'RAID'이다.
- 'DVD'는 레이저로 데이터를 기록하고 읽는 광디스크 저장 매체이다.
- 'Jike Box'는 주크박스(Juke Box)를 가리키며, 여러 장의 광디스크를 수납하고 요청한 디스크를 자동으로 드라이브에 올리는 장치이다.
- 'Jaz Drive'는 카트리지를 갈아 끼우는 이동식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이다.
캐시 메모리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하드웨어로 구성되는 고속 버퍼 기억장치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캐시 메모리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 기억 용량은 작지만 접근 속도가 매우 빨라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줄여준다.
- 캐시의 성능은 원하는 데이터가 캐시에 존재하는 비율인 히트율(Hit Ratio)로 나타낸다.
- 물리적으로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에 위치해 두 장치 간 속도 차이를 완충한다.
일반적인 LAN 구성 방식은 스타(star)형, 링(ring)형, 버스(bus)형이며, grid(격자) 통신망은 LAN의 일반적인 구성 방식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별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지 않고 공중 인터넷망을 이용해 구성한 사내 업무 통신망을 인트라넷(Intranet)이라고 한다.
InterLAN이나 VAN, OSI는 인터넷망을 활용한 사내 업무 네트워크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5세대 컴퓨터는 인공지능, 전문가 시스템, 퍼지 이론 등 지식 처리 기술을 특징으로 하며, 경영정보시스템(MIS)은 컴퓨터 세대를 구분하는 기술적 특징이 아니라 경영을 지원하는 정보시스템 분야이다.
RISC 프로세서는 명령어 집합을 단순화하는 대신 레지스터 수를 많이 두어 처리 속도를 높이는 방식을 특징으로 한다.
- 복잡하고 많은 명령어로 구성하는 것, 복잡한 주소 지정 방식, 다양한 크기의 명령어 집합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CISC 프로세서의 특징이다.
OSI 7계층은 최하위부터 물리계층 - 데이터링크계층 - 네트워크계층 - 전송계층 - 세션계층 - 표현계층 - 응용계층 순으로 구성된다.
운영체제가 관리하는 리소스는 주기억장치, 프로세서, 하드디스크처럼 실제 연산·저장·처리를 담당하는 하드웨어 자원이다.
BIOS는 부팅 시 하드웨어를 초기화하고 운영체제를 적재하는 펌웨어 프로그램으로, 운영체제가 관리·할당하는 리소스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자기디스크의 데이터 액세스 시간은 헤드가 목표 트랙으로 이동하는 위치 설정 시간(Seek Time), 해당 섹터가 헤드 아래로 올 때까지 기다리는 회전 대기 시간(Latency Time), 실제 데이터를 읽고 전송하는 데이터 전송 시간(Data Transfer Time)을 모두 더한 값이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순서는 업무분석 → 입출력 설계 및 흐름도 작성 → 코딩 → 번역 및 오류 수정 → 테스트 → 실행 → 문서화 단계로 진행된다.
문서화는 프로그램이 완성되고 실행이 검증된 이후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이다.
CD-ROM의 인터페이스 방식은 AT-BUS, IDE, SCSI 방식 등으로 분류되며, CDMA는 이동통신에서 쓰이는 다중 접속 방식으로 CD-ROM 인터페이스 방식과는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