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스터(Register)는 CPU 내부에 있는 가장 빠른 기억장치로, 주소·명령어·연산 결과 등을 임시로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 옳다.
- 연상기억장치(Associative Memory)는 주소가 아니라 저장된 내용(데이터) 자체로 위치를 찾는 기억장치이지, 보조기억장치를 주기억장치처럼 쓰는 것이 아니다.
- 가상기억장치(Virtual Memory)는 반대로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하는 기법이며, 이 설명은 주·보조가 뒤바뀌어 있다.
- 캐시기억장치는 속도를 위해 주로 SRAM을 사용하며, DRAM은 오히려 주기억장치에 쓰인다.
의 비율이다.낱장 용지의 규격은 전지의 종류와 이를 분할한 횟수로 표시한다는 설명이 옳다.
- 낱장 용지의 가로:세로 비율은 √2:√3이 아니라 1:√2이다.
- 공문서 표준 용지 규격은 B4가 아니라 A4(210㎜×297㎜)이다.
- 연속 용지는 A판·B판이 아니라 한 행에 인쇄되는 문자 수(단수)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정답은 왼쪽 여백 4, 들여쓰기 2, 오른쪽 여백 4를 지정한 경우로, 이때 문단 첫 행이 가장 짧아진다.
문단 첫 행의 길이는 용지 폭에서 좌우 여백을 뺀 값이며, 들여쓰기가 지정된 경우에만 그 값만큼 한 번 더 줄어든다.
내어쓰기는 둘째 줄부터 안으로 들여쓰는 방식이라 첫 행을 짧게 만들지 않으므로 계산에서 빠진다.
각 조합에서 첫 행이 줄어드는 양(좌우 여백 합 + 들여쓰기)을 구하면 다음과 같다.
- 왼쪽 여백 5, 내어쓰기 4, 오른쪽 여백 4 → 5 + 4 = 9
- 왼쪽 여백 6, 들여쓰기 2, 오른쪽 여백 0 → 6 + 0 + 2 = 8
- 왼쪽 여백 4, 내어쓰기 2, 오른쪽 여백 2 → 4 + 2 = 6
- 왼쪽 여백 4, 들여쓰기 2, 오른쪽 여백 4 → 4 + 4 + 2 = 10 (가장 많이 줄어 첫 행이 가장 짧다)
복사·잘라내기한 내용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운영체제의 클립보드에 저장되므로, 프로그램을 종료하면 내용이 사라져 붙여넣기를 할 수 없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클립보드는 Windows 같은 운영체제 차원에서 관리되기 때문에, 복사한 워드프로세서를 종료해도 컴퓨터를 재부팅하지 않고 다른 작업을 하지 않는 한 내용이 유지된다.
나머지 설명은 클립보드의 동작 방식과 맞는다.
- 복사·잘라내기 한 내용이 클립보드에 저장된다는 설명은 맞다.
- 다른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을 실행해도 클립보드 내용을 붙여넣을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클립보드 내용이 사라져 붙여넣을 수 없다는 설명은 맞다.
스타일은 한 번 등록해 두면 다른 문서에서도 불러와 재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므로, 문서마다 매번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일관성 있는 문단 모양을 유지하는 데 사용한다는 설명은 스타일의 목적으로 옳다.
- 스타일 유형을 추가·삭제·수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블록을 설정해 한꺼번에 스타일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오름차순 정렬의 일반적인 순서는 숫자 → 영문자 → 한글 순이며, 제시된 서술은 이를 거꾸로 나열한 것이다.
정렬은 문자 코드값을 기준으로 이루어지므로 코드값이 작은 숫자·영문자가 한글보다 앞에 온다.
- 한 번 정렬한 내용을 오름차순·내림차순으로 다시 재배열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작은 값부터 큰 값 순으로 나열하는 것을 오름차순 정렬이라 부른다는 설명도 맞다.
- 큰 값부터 작은 값 순으로 나열하는 것을 내림차순 정렬이라 부른다는 설명도 맞다.
유니코드(KS X 1005-1)는 현대 한글 11,172자를 모두 표현할 수 있어, 외국 소프트웨어에서도 한글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 옳다.
유니코드는 전 세계 문자를 하나의 체계로 표현하도록 설계돼 국가·소프트웨어에 관계없이 한글을 동일하게 표시할 수 있다.
나머지 설명은 한글코드 방식과 맞지 않는다.
- 완성형 코드는 모든 글자 조합을 미리 정의해 두기 때문에 조합형보다 오히려 메모리를 더 차지한다.
- 완성형 코드는 한글을 2바이트로 표현하지만 영문·숫자는 기존 아스키코드대로 1바이트로 표현한다.
- 제어문자와 충돌하지 않아 정보교환용으로 주로 쓰인 것은 조합형이 아니라 완성형 코드다.
워드프로세서 문서에는 한글·영문·특수문자 같은 문자뿐 아니라 사진·도형 등의 그래픽 요소도 함께 들어간다는 설명이 옳다.
- 제시된 입력기능 설명은 실제로는 문자·그래픽의 형태·크기·위치를 지정하는 편집기능에 대한 설명이다.
- 제시된 표시기능 설명은 문서를 프린터로 인쇄해 주는 출력기능에 대한 설명이다.
- 저장기능은 문서를 보조기억장치에 저장하는 기능이며,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지는 주기억장치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다.
공문서는 정보통신망(전자문서시스템)을 이용해 발송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우편을 이용한 발신이 원칙이라는 설명이 사실과 다르다.
전자문서는 전자문서시스템으로 발송하고, 종이문서라도 가능한 한 정보통신망을 활용해 발송하도록 하는 것이 사무관리 규정의 취지다(규정 이름은 이후 행정업무 운영에 관한 규정으로 개편됐지만 정보통신망 발송 원칙은 그대로다).
나머지 설명은 문서 발송 규정과 맞는다.
- 인편이나 우편으로 발송하는 문서를 문서과의 지원을 받아 보낼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전자문서는 별도의 시행문 없이 결재한 문서를 그대로 시행문으로 변환해 시행한다는 설명은 맞다.
- 공문서를 수발할 때 보안유지·분실·훼손·도난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PDP :Plasma Display Panel)'이다.
그림의 설명은 '두 장의 유리판 사이에 네온과 아르곤의 혼합 가스를 넣고 전압을 가하면 가스의 방전으로 빛이 나게 되는 현상을 이용한 표시 장치'이며, 가스 속 플라즈마 방전의 빛으로 화면을 표시하는 장치가 PDP이다.
- '전계 방출형 디스플레이(FED : Field Emission Display)'는 음극의 미세 팁에서 전계로 끌어낸 전자가 형광체에 부딪힐 때 빛을 내는 표시 장치이다.
- '액정 디스플레이(LCD : Liquid Crystal Display)'는 전압이 걸리면 배열이 바뀌는 액정으로 백라이트 빛의 투과를 조절하는 표시 장치이다.
- '음극선관(CRT : Cathode Ray Tube Display)'는 가열한 음극에서 나온 전자빔을 형광면에 쏘는 브라운관 방식의 표시 장치이다.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을 넓히거나 좁히는 작업을 커닝(Kerning)이라고 한다.
래스터라이저는 외곽선 글꼴을 화면·프린터에 출력하기 위해 점(비트맵)으로 바꿔 주는 것이고, 여백은 용지 가장자리의 빈 공간, 정렬은 글줄을 왼쪽·가운데 등으로 배치하는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라 글자 사이 간격 조정과는 다른 개념이다.
발신방법의 지정 여부는 문서를 시행·발송할 때 정하는 사항으로, 보고서 자체의 필요성과 작성 방법의 타당성을 살피는 보고심사기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관계기관 등과의 사전협의 여부는 보고 내용의 중복·조율을 점검하는 심사기준이다.
- 행정용어 순화 여부는 보고서 표현의 적절성을 점검하는 심사기준이다.
- 표본조사의 가능성은 보고서 작성 방법의 효율성을 점검하는 심사기준이다.
문서의 보존기간은 문서 처리가 완결된 날이 속한 해의 다음 해 1월 1일부터 계산한다는 설명이 옳다.
문서가 실제로 완결(기안·시행 등 처리가 끝난)된 시점과 별개로, 그 다음 해의 첫날을 기준으로 보존기간 산정을 시작한다.
개체를 선택한 뒤 [Ctrl] 키를 누른 채 드래그 앤 드롭 하면 원본은 그대로 두고 같은 개체가 복사되는데, 이는 [Ctrl]+[C]로 복사한 뒤 [Ctrl]+[V]로 붙여넣는 것과 같은 결과다.
[Ctrl]+[X], [Ctrl]+[V]는 잘라내기 후 붙여넣기라 원본이 이동해 사라지므로 결과가 다르고, [Alt]를 쓰는 조합에는 이런 복사·붙여넣기 기능이 없다.
꼬리말은 문서의 모든 쪽에 반드시 동일하게 고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구역이나 홀수·짝수 쪽별로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
- 머리말이 각 페이지 위쪽에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글이라는 설명은 맞다.
- 각주가 해당 페이지 하단에 보충 설명을 넣는 것이라는 설명도 맞다.
- 미주가 문서 맨 끝에 보충 설명을 모아 표시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맞다.

정답은 '매크로(Macro)'이다.
그림에 적힌 서식은 '기울임, 글씨 크기 : 11, 폰트 : 명조체'이며, 이 서식을 문서 전체에서 한 줄 건너 매 줄마다 되풀이 적용하는 작업이다. '매크로(Macro)'는 여러 단계의 키 입력과 명령 순서를 기록한 뒤 한 차례 호출로 그대로 재생하는 반복 작업 자동화 기능이다.
- '병합(Merge)'는 본문 서식 파일에 데이터 파일의 이름·주소 같은 항목을 끼워 넣는 편지 병합 기능이며, 줄마다 글자 서식을 바꾸는 기능이 아니다.
- '상용구(Glossary)'는 자주 쓰는 단어나 문장을 준말로 저장하고 준말 입력만으로 전체 문구를 불러내는 기능이다.
- '바꾸기(Replace)'는 특정 문자열을 검색한 뒤 다른 문자열로 교체하는 기능이며, 대상을 고르는 기준이 줄 위치가 아니라 글자 내용이다.
확대해도 매끄럽게 표현되는 것은 외곽선(벡터) 글꼴의 특징이며, 점(픽셀)으로 이루어진 비트맵 글꼴은 오히려 확대하면 계단 현상(깨짐)이 나타난다.
비트맵 글꼴은 각 점을 그대로 저장하는 방식이라 원래 크기를 벗어나 확대하면 테두리가 거칠어진다.
나머지 설명은 글꼴 구성 방식과 맞는다.
- 포스트스크립트가 글자 외곽선 정보를 그래픽 소프트웨어에 제공하며 위지윅을 지원한다는 설명은 맞다.
- 오픈타입이 외곽선 글꼴을 고도로 압축해 통신용 폰트 전송을 간편하게 한다는 설명은 맞다.
- 벡터 글꼴이 선·곡선으로 처리돼 확대해도 매끄럽다는 설명은 맞다.
하이퍼텍스트는 문서 하단이 아니라 문서 안의 특정 단어를 클릭하면 관련된 다른 위치·문서로 이동하는 기능이라, 하단에 부가설명을 표시한다는 설명은 실제와 다르다.
문서 하단에 보충 설명을 붙이는 것은 각주에 가까운 개념이며, 하이퍼텍스트의 핵심은 링크를 통한 이동에 있다.
나머지 설명은 하이퍼텍스트와 맞는다.
- 서로 연관된 문서를 계층적으로 연결한다는 설명은 맞다.
- 인터넷 문서나 Windows 도움말에 주로 쓰인다는 설명은 맞다.
- 특정 단어를 선택하면 연결된 문서 위치로 이동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S자 곡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계단형 꺾은선의 순서이다.
수정 전은 '컴퓨터 사용은 정보화시대에'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두 줄이고, 수정 후에는 '정보화시대에 컴퓨터 사용은'으로 두 어절의 순서가 바뀌었으며, 그 아래에 빈 줄 하나가 생겼고, '반드시'와 '필요한 것이다.'가 두 줄로 나뉘었다.
이 차례에 맞는 부호는 자리 바꾸기의 S자 곡선, 줄 사이를 벌리는 줄 간격 띄우기의 꺾쇠, 줄 바꾸기의 계단형 꺾은선이다.
-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 부호의 순서는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로 시작하나, 수정 후 문장은 두 줄에서 빈 줄을 포함한 네 줄로 늘었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꺾은선, 계단형 꺾은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의 순서에는 '컴퓨터 사용은'과 '정보화시대에'의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이 들어 있지 않다.
- S자 곡선, 계단형 꺾은선,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의 순서는 자리 바꾸기 다음에 곧바로 줄 바꾸기가 오나, 수정 후 문장은 '정보화시대에 컴퓨터 사용은' 아래에 빈 줄이 먼저 생겼고 글줄의 시작 위치가 모두 같다.




정답은 원에서 뻗은 선 끝이 갈라진 수정 부호·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모양의 삽입 부호·계단형 꺾은선 모양의 줄 바꾸기 부호를 짝지은 그림이다.
세 부호는 모두 분량 증가 가능성이 있는 부호이다. 수정은 고친 글자가 원래보다 길면 분량이 늘어나는 부호이고, 삽입은 글자를 새로 넣는 부호이며, 줄 바꾸기는 한 줄을 둘로 나누는 행 증가 부호이다.
- 꼬리 달린 고리 모양의 삭제 부호·V자로 처진 물결선 모양의 삽입 부호·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 모양의 줄 잇기 부호를 짝지은 그림에는 표시한 글자를 지우는 삭제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 곧 분량을 줄이는 부호가 들어 있다.
- S자 곡선 모양의 자리 바꾸기 부호·⌒ 모양의 붙이기 부호·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 모양의 되살리기 부호를 짝지은 그림에서 자리 바꾸기와 되살리기는 분량이 변하지 않는 부호이고, 붙이기는 빈칸을 없애는 분량 감소 부호이다.
-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 모양의 되살리기 부호·단독 ∨ 모양의 사이 띄우기 부호·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 모양의 줄 잇기 부호를 짝지은 그림에는 빈칸을 넣는 띄우기가 있으나, 줄 잇기는 행 수를 줄이는 분량 감소 부호이다.
특정 확장자의 파일을 더블 클릭했을 때 그에 맞는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실행되는 것은 연결 프로그램 설정 덕분이다.
등록정보는 파일·개체의 속성을 보여주는 창이고, 바로 가기는 원본 파일을 가리키는 링크 아이콘이며, 파일 형식 등록은 확장자 자체를 시스템에 등록해 두는 설정을 가리키는 표현이라, 더블 클릭 시 해당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동작을 직접 설명하는 용어는 연결 프로그램이다.
제목 표시줄의 작업 조절(창 조절) 메뉴를 여는 단축키는 [Alt]+[F10]이 아니라 [Alt]+[Space Bar]이므로, 이 설명이 실제와 다르다.
[Alt]+[Space Bar]를 누르면 이동·크기 조절·닫기 등이 모인 창 조절 메뉴가 열린다.
나머지 단축키 설명은 맞다.
- [Alt]+[Tab]이 작업 전환창을 열고 원하는 창으로 이동한다는 설명은 맞다.
- [Alt]+[F4]가 선택한 프로그램 창이나 시스템을 종료한다는 설명은 맞다.
- [Alt]+[Enter]가 선택한 항목의 등록 정보 창을 연다는 설명은 맞다.
네트워크 드라이브에도 일반 드라이브처럼 폴더를 만들 수 있으므로, 폴더를 만들 수 없다는 설명이 실제와 다르다.
쓰기 권한이 있다면 네트워크 드라이브 안에서 새 폴더를 만들고 파일을 저장하는 작업이 로컬 드라이브와 다르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네트워크 드라이브의 특성과 맞는다.
- 다른 컴퓨터의 특정 폴더를 사용하기 위한 설정이라는 설명은 맞다.
- 하나의 독립된 드라이브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상대편이 공유를 해제하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은 맞다.
컴퓨터 이름·작업 그룹·컴퓨터 설명을 보여주는 것은 서비스가 아니라 식별 관련 설정이므로, 서비스의 역할로 설명한 것이 실제와 다르다.
네트워크 구성요소 중 서비스는 파일 및 프린터 공유처럼 다른 컴퓨터에 자원을 제공하는 기능을 가리킨다.
나머지 구성요소 설명은 맞다.
- 클라이언트가 다른 컴퓨터의 공유 자원을 연결해 쓸 수 있게 한다는 설명은 맞다.
- 어댑터가 컴퓨터를 네트워크에 물리적으로 연결해 준다는 설명은 맞다.
- 프로토콜이 네트워크에서 송수신하기 위한 통신 규약이라는 설명은 맞다.
한글 Windows 98의 그림판에서는 마우스 왼쪽 버튼은 전경색, 오른쪽 버튼은 배경색으로 그려지며 이는 연필과 붓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즉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로 그리면 도구 종류와 상관없이 배경색으로 선이 그려진다.
한글 Windows 98에서는 폴더뿐 아니라 프린터도 네트워크로 공유할 수 있으므로, 프린터 공유가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 한 시스템에 여러 대의 프린터를 설치할 수 있다.
- 로컬 프린터와 네트워크 프린터를 모두 설치할 수 있다.
- 기본 프린터는 한 번에 한 대만 지정할 수 있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의 공유 폴더 목록을 확인하려면 [시작]-[찾기]-[컴퓨터]로 대상 컴퓨터 이름을 검색한 뒤 그 안의 공유 자원을 열람한다.
파일 또는 폴더 찾기는 지정한 드라이브·폴더 안에서 파일과 폴더를 이름·날짜·내용으로 찾는 기능이고, 인터넷·사람 찾기는 각각 웹 페이지와 주소록 서비스를 위한 기능이라 공유 폴더 목록 확인과는 관련이 없다.
드라이브나 폴더의 공유 탭에서는 공유 이름·액세스 형식(읽기 전용/읽기·쓰기)·암호 설정만 지정할 수 있으며, 특정 문자열을 이름으로 쓰는 장치를 찾는 기능은 공유 탭과 무관한 별도의 찾기 기능이다.
- 네트워크에서 검색될 공유 자원 이름을 지정할 수 있다.
- 읽기 전용 또는 읽기/쓰기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 암호에 따라 사용 권한을 구분할 수 있다.
[제어판]-[시스템]의 등록정보 창은 운영체제 버전, 등록 사용자, 주기억장치(RAM) 용량을 보여줄 뿐 하드디스크의 전체 용량은 표시하지 않는다.
하드디스크 용량은 내 컴퓨터에서 해당 드라이브의 등록정보를 열어야 확인할 수 있다.
Windows 98은 여러 프로그램의 INI 설정을 흩어져 관리하는 대신, 하나의 계층적 데이터베이스인 레지스트리에 통합해 저장하고 관리한다.
폴더·롬-바이오스·클립보드는 각각 파일 정리, 부팅 시 하드웨어 초기화, 데이터 임시 저장을 담당할 뿐 INI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기능과는 관계가 없다.
FAT32는 FAT16보다 클러스터 크기를 작게 지정할 수 있어, 작은 파일에서 버려지는 여유 공간(슬랙)이 줄어 디스크 공간을 절약한다.
- 논리 드라이브를 더 많이 둘 수 있는 것은 파티션 개수의 문제로 공간 절약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 하드디스크 상의 주소 표현에는 오히려 FAT16보다 더 많은 비트수(32비트)를 사용한다.
바로 가기 아이콘은 바탕화면뿐 아니라 폴더 등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만들 수 있으므로, 바탕화면에서만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리다.
- 파일의 바로 가기를 지워도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는다.
- 폴더에 대해서도 바로 가기를 만들 수 있다.
- 일반 아이콘과 구분하도록 왼쪽 아래에 화살표 표시가 붙는다.
[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의 Windows 설치 탭에서 켜고 끌 수 있는 구성요소는 멀티미디어·보조 프로그램·시스템 도구 등이며, 프린터 설치는 이 목록에 포함되지 않고 제어판의 프린터 항목에서 별도로 관리한다.
[윈도 로고키]+[F]는 파일 또는 폴더 찾기 대화상자를 여는 단축키이며, 컴퓨터 찾기 대화상자를 여는 것은 [윈도 로고키]+[Ctrl]+[F] 조합이므로 해당 설명은 틀리다.
- [윈도 로고키]+[D]는 열려있는 모든 창을 최소화한다.
- [윈도 로고키]+[R]은 실행 대화상자를 연다.
- [윈도 로고키]+[Break]는 시스템 등록정보 대화상자를 연다.
디스크 표면의 오류를 검사·수정하는 기능은 스캔디스크(ScanDisk)의 역할이며, 디스크 정리 창의 기타 옵션 탭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 사용하지 않는 Windows 구성 요소를 제거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삭제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 FAT32로 드라이브를 변환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시작]-[문서]에 표시되는 최근 사용 문서의 바로 가기는 C:\Windows\Recent 폴더에 실제로 저장된다.
Program Files는 응용 프로그램 설치 폴더, System은 시스템 파일 폴더이고 임의의 작업 폴더 역시 최근 문서 목록과는 관계가 없다.
Windows 98의 컴퓨터 찾기 기능은 NetBEUI 프로토콜로 연결된 네트워크 상의 컴퓨터를 이름으로 검색해 찾을 수 있다.
- 찾은 컴퓨터의 내용 전체가 아니라 공유된 자원만 볼 수 있다.
- 네트워크 사용자의 메일 주소 정보는 확인할 수 없다.
- 공유 폴더의 유무와 관계없이 네트워크에 연결된 컴퓨터를 이름으로 찾을 수 있다.
숫자 패드의 '+' 키는 선택된 폴더의 바로 아래 한 단계 하위 폴더만 펼쳐 보여줄 뿐, 최하위까지 모든 하위 폴더를 항상 표시하지는 않는다.
- 폴더명이 특정 글자로 시작하는 폴더가 하나뿐이면 그 글자 키로 바로 선택된다.
- 왼쪽 방향키는 열린 폴더를 닫거나, 닫힌 폴더에서는 상위 폴더를 선택한다.
- [Back Space] 키를 누르면 상위 폴더가 선택된다.
메모장의 페이지 설정에서 &$는 존재하지 않는 코드이며, 달러 기호를 삽입하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으므로 해당 설명은 틀리다.
- &t는 시스템의 현재 시간을 삽입한다.
- &d는 시스템의 현재 날짜를 삽입한다.
- &p는 쪽 번호를 삽입한다.
수동으로 프로그램 폴더를 삭제해도 레지스트리에 남은 설치 정보는 자동으로 지워지지 않으므로, 레지스트리 내용까지 삭제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대상 프로그램을 선택해 제거할 수 있다.
- 별도의 Uninstall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것으로 삭제할 수 있다.
- [프로그램 추가/제거]로 지워지지 않고 남은 폴더는 수동으로 삭제해도 된다.
두 대의 컴퓨터가 같은 업무를 동시에 처리하면서 그 결과를 서로 대조·점검하다가, 한쪽이 정지하면 다른 한쪽이 단독으로 처리를 이어가는 방식을 듀얼 시스템이라 한다.
한쪽은 가동, 다른 한쪽은 대기 상태로 있다가 장애 시에만 교체 투입되는 방식은 듀플렉스 시스템으로, 설명과는 다른 개념이다.
기업 내부 네트워크를 인터넷 기술과 통합·연결하여 저비용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개념을 인트라넷이라 한다.
전자상거래는 인터넷을 통한 상거래 활동을, 인터네트워킹은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기술 자체를 가리켜 설명과는 초점이 다르다.
RAID는 여러 하드디스크를 하나처럼 묶어 대용량 저장과 백업 정책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하드디스크·CD-ROM·스캐너 등을 연결해 주는 기술은 인터페이스(포트) 개념으로 RAID의 정의와는 무관하다.
GIF는 256색까지만 표현하는 무손실 압축 방식이어서, 손실 압축을 쓰는 JPG보다 압축률이 오히려 낮으므로 JPG에 비해 압축률이 높다는 설명은 틀리다.
- BMP는 Windows가 기본으로 지원하는 그림 파일 형식이다.
- PCX는 PC 페인트 브러시 프로그램에서 널리 쓰인 그림 파일 형식이다.
- JPG는 화질과 파일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압축 방식이다.

정답은 'ATM(Asynchronous Transfer Mode)'이다.
그림의 설명은 음성과 영상 같은 다매체 자료 전송에 쓰이고, '패킷 라우팅(Packet Routing)'을 기반으로 한 통신 방식이며, 고속의 광섬유와 위성통신까지 가능한 셀 릴레이(Cell Relay) 방식을 사용한다는 내용이다. 'ATM(Asynchronous Transfer Mode)'는 데이터를 고정 길이의 셀 단위로 전송하는 비동기 전송 방식이다.
- 'ADSL(Asymmetric Digital Subscriber Line)'은 기존 전화선에서 하향 속도와 상향 속도가 서로 다른 비대칭 디지털 가입자 회선이다.
- 'PSTN(Public Switched Telephone Network)'는 일반 음성 전화에 쓰이는 공중 회선 교환 전화망이다.
- 'CSDN(Circuit Switched Data Network)'는 통신이 끝날 때까지 한 회선을 점유하는 회선 교환 방식의 데이터 통신망이다.
ADSL은 하나의 전화선에서 전화 음성은 낮은 주파수 대역을, 데이터 통신은 높은 주파수 대역을 나누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 동축케이블이 아니라 일반 전화선(구리선)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 송신과 수신 속도가 서로 다른 비대칭형 회선이다.
- 비대칭 구조상 양방향 서비스보다는 다운로드 위주 서비스에 더 적합하다.
보안 문제가 있는 신호를 판단해 폐기하는 것은 방화벽의 기능이며, 라우터는 경로를 찾아 신호를 목적지로 중계하는 장치이므로 이 설명은 라우터의 역할이 아니다.
- 전체 네트워크를 작은 서브넷 단위로 구분한다.
- 여러 개의 개별 네트워크를 연결해 확장한다.
- 수신한 신호를 목적지 컴퓨터로 중계 전달한다.
Master/Slave 점퍼 설정은 IDE(ATA) 방식 하드디스크에서 사용하는 구분법이며, SCSI 장치는 ID 번호와 터미네이션으로 장치를 구분하므로 이 점검 항목은 SCSI와 맞지 않다.
- 스카시 어댑터카드의 장착 상태와 IRQ 충돌 여부를 점검한다.
- SCSI 장치 간 ID 충돌 여부를 점검한다.
- 마지막 장치에 터미네이션(종단저항) 점퍼가 설정되었는지 점검한다.
16비트 하이컬러(2바이트) 해상도 1,024×768 한 프레임의 크기와 총 프레임 수를 계산하면 100:1 압축 후 결과는 약 0.68 GByte에 가장 가깝다.
한 프레임 용량은 이고, 총 재생 시간 30분 동안의 프레임 수는 프레임이다.
따라서 압축 전 총 용량은 이며, 100:1로 압축하면 가 된다.
디스크 압축 방식의 공간 늘림(DriveSpace)은 데이터를 압축·해제하는 과정이 추가되므로 오히려 입·출력 속도가 느려지는 단점이 있고, 속도가 빨라진다는 설명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 드라이브 전체를 선택해 공간 늘림을 실행할 수 있다.
- 빈 공간만 선택해 압축하는 것도 가능하다.
- 보통 1.5배~2배 정도의 압축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하드디스크 중심축으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는 트랙들을 모은 것은 실린더(Cylinder)이며, 클러스터(Cluster)는 여러 개의 섹터를 하나로 묶어 파일을 저장하는 논리적 최소 단위를 가리킨다.
즉 이 설명은 클러스터가 아니라 실린더의 정의가 잘못 붙은 서술이다.
- 트랙이 하드디스크 표면의 동심원이라는 설명은 맞다.
- 섹터가 트랙을 나눈 데이터 저장 기본 단위라는 설명도 맞다.
- 헤드가 데이터를 읽고 쓰는 장치라는 설명도 맞다.
읽기/쓰기 헤드를 원하는 트랙(실린더) 위치로 이동시키는 데 걸리는 시간을 검색 시간(seek time)이라 한다.
회전 지연 시간은 헤드가 도착한 뒤 원하는 섹터가 헤드 밑까지 회전해 오는 시간이고, 전송 시간은 실제 데이터를 주고받는 시간이며, 액세스 시간은 이 과정들을 모두 합한 전체 시간이라 각각 개념이 다르다.
실제 소리를 A/D 변환으로 표본화해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했다가 재생 시 D/A 변환으로 되돌리는 방식을 PCM 음원 방식이라 한다.
FM 음원은 주파수 변조로 음을 합성해 만들어 내는 방식이라 실제 소리를 그대로 녹음·재생하는 PCM과는 원리가 다르다.
모클리와 에커트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전자식 계산기는 ENIAC이며, 프로그램을 내장하지 않고 배선판을 다시 연결하는 외부 프로그램 방식을 사용했다.
EDSAC과 EDVAC, UNIVAC-1은 이후 등장한 내장 프로그램(스토어드 프로그램) 방식의 컴퓨터로 ENIAC과는 프로그램 처리 방식이 다르다.
멀티프로그래밍은 각 프로그램이 정해진 짧은 시간 동안만 CPU를 사용하고 반환하는 과정을 빠르게 반복함으로써, 하나의 CPU로도 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실행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한 CPU가 동시에 여러 명령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며, 반드시 여러 개의 CPU가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어도 이 방식으로 함께 실행될 수 있다.
ISO는 국제표준화기구로 다양한 분야의 표준을 제정하는 기구일 뿐 통신 프로토콜이 아니다.
TCP는 전송 제어, ARP는 IP 주소를 물리 주소로 변환, FTP는 파일 전송을 담당하는 실제 인터넷 프로토콜들이다.
정보를 제공하는 컴퓨터(서버)와 그 정보를 이용하는 컴퓨터(클라이언트)가 각자 독자적인 처리 능력을 가지고 역할을 나누어 데이터를 처리하는 분산 처리 방식을 서버/클라이언트 방식이라 한다.
호스트-터미널 방식이나 메인 프레임-단말기 방식은 중앙의 호스트가 처리를 전담하고 단말기는 입출력만 담당하는 중앙 집중식 구조라 설명과는 다르다.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인 것처럼 데이터를 변조·위장하여 네트워크 접속을 시도하는 침입 기법을 스푸핑(spoofing)이라 한다.
트로이 목마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시스템에 침투하는 악성코드이고, 스니퍼는 네트워크상의 데이터를 몰래 엿보는 도구, 위장 채널은 정상 경로가 아닌 통로로 정보를 빼내는 기법이라 각각 성격이 다르다.
메인보드에 간단히 꽂아 장착할 수 있는 형태의 램을 모듈 램(Module RAM)이라 하며, 당시 대부분의 메인보드가 이 형태의 램 소켓을 채택하고 있었다.
DIP 방식 램은 기판에 직접 납땜해 붙이는 구형 실장 방식이고, PCMCIA는 노트북용 확장 카드 규격, 레지스터는 CPU 내부의 임시 저장 공간이라 메인보드에 꽂는 램 형태와는 다른 개념이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은 여러 사용자와 응용 프로그램이 데이터를 함께 이용하도록 데이터의 공유와 통합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데이터의 고립은 DBMS가 지향하는 기능이 아니다.
오히려 데이터를 한 곳에 통합해 중복을 줄이고 여러 사용자가 함께 접근하도록 하는 것이 DBMS 도입의 목적이므로, '고립'은 이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 데이터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것은 DBMS의 기능이다.
- 데이터를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도록 하는 것도 DBMS의 기능이다.
- 다수 사용자의 동시 실행을 제어(Concurrency Control)하는 것도 DBMS의 기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