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에서 (가) 치환은 문서 내 특정 문자열을 다른 문자열로 바꾸는 기능으로 (A)와 연결되고, (나) 매크로는 반복 작업을 순서대로 기록해 필요 시 단축키로 재생하는 기능이므로 (D)와 연결된다. (다) 상용구는 자주 사용되는 단어·문장을 미리 등록된 약어로 입력하는 기능으로 (B)와 연결되고, (라) 병합은 두 개 이상의 파일을 하나로 합치는 기능으로 (C)와 연결된다. 따라서 (나)-(D) 연결이 올바르다.
탭(Tab)은 커서를 일정한 간격만큼 이동시키는 기능일 뿐, 들여쓰기나 내어쓰기를 설정하는 기능은 아니다.
들여쓰기·내어쓰기는 문단의 시작 위치를 조정하는 문단 서식 기능으로 탭과는 별개의 기능이며, 탭으로 이를 대신 설정할 수는 없다.
- [Tab] 키를 눌러 실행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맞다.
- 탭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왼쪽·오른쪽·가운데·소수점 탭처럼 탭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정답은 '(나), (다)'이다.
KS X 1001 한글 완성형 코드는 '정보 교환용 코드로 사용한다'는 설명과 '조합형에 비해 기억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설명에 맞는 코드이다. 완성형은 한글을 미리 완성된 글자 단위로 코드값에 배정한 국가 표준 코드이며, 정보 교환용으로 쓴다.
- '(가), (나)'는 조합형의 표현 방식인 초성·중성·종성 코드값 조합을 담은 짝이며, 이 짝에서 완성형에 맞는 설명은 정보 교환용 한 가지뿐이다.
- '(다), (라)'는 기억공간 설명은 맞으나, KS X 1001은 국가 표준으로 정한 코드값을 쓰는 코드이며 회사마다 코드값이 조금씩 다른 코드가 아니다.
- '(가), (라)'는 완성형에 맞는 설명이 하나도 없는 짝이며, 코드값을 조합하는 표현 방식과 회사별 코드값 차이는 모두 완성형의 특징이 아니다.

정답은 '내어 쓰기'이다.
수정 전 문서는 '애국가 : 동해물과 백두산', '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 '이 보우하사'의 세 줄이 모두 왼쪽 끝에서 시작한다. 수정 후 문서는 첫 줄 '애국가 : 동해물과 백두산'만 왼쪽 끝에서 시작하고, 둘째 줄 '이 마르고 닳'부터 넷째 줄 '이 보우하사'까지는 첫 줄보다 오른쪽 안쪽의 같은 위치에서 나란히 시작한다.
첫 줄은 그대로 두고 둘째 줄부터 시작 위치를 오른쪽으로 들이는 문단 모양이 '내어 쓰기'이다.
- '가운데 정렬'은 각 줄을 좌우 가운데에 맞추는 정렬이며, 수정 후 문서의 둘째 줄부터는 같은 왼쪽 위치에서 가지런히 시작한다.
- '오른쪽 정렬'은 줄 끝을 오른쪽 여백에 맞추는 정렬이며, 수정 후 문서의 첫 줄은 왼쪽 끝 '애국가'에서 시작한다.
- '들여 쓰기'는 문단의 첫 줄만 오른쪽으로 들이는 모양이며, 수정 후 문서는 첫 줄이 왼쪽 끝에 붙어 있고 둘째 줄부터 오른쪽으로 들어가 있다.
보일러 플레이트(Boiler Plate)와 관련 있는 것은 꼬리말(Footer)이다.
보일러 플레이트는 문서의 여러 쪽에 걸쳐 고정적으로 반복 인쇄되는 표준화된 문구나 요소를 가리키며, 매 페이지 동일하게 반복 출력되는 머리말·꼬리말이 대표적인 예이다.
메일머지는 정해진 서식에 명단 등을 자동으로 합쳐 여러 통의 문서를 만드는 기능, 매크로는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능, 병행처리(스풀)는 인쇄 작업을 임시 저장해 처리 속도를 높이는 기능으로 보일러 플레이트와는 개념이 다르다.
목차 만들기의 결과는 보통 문서의 앞이나 뒤에 마련한 별도의 목차 영역에 삽입되는 것이지, 본문 파일의 머리말 영역에 삽입되는 것이 아니다.
머리말은 매 페이지 위쪽에 반복 출력되는 영역으로 목차와는 성격이 다르다.
- 제목 목차뿐 아니라 표 목차도 구성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문서 분량이 클 때 주로 활용한다는 설명도 옳다.
- 목차를 만들려면 미리 포함할 항목을 표시해 두어야 한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PDP : Plasma Display Panel)'이다.
그림 박스에는 두 장의 유리판 사이에 네온과 아르곤의 혼합 가스를 넣고 전압을 가하면 가스의 방전으로 빛이 나는 현상을 이용한 표시 장치가 적혀 있다. 이 방식의 표시 장치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PDP : Plasma Display Panel)'이다.
- '전계 방출형 디스플레이(FED : Field Emission Display)'는 미세한 음극에서 전계로 방출된 전자가 형광체에 부딪힐 때 빛을 내는 표시 장치이다.
- '액정 디스플레이(LCD : Liquid Crystal Display)'는 액정 분자의 배열을 전압으로 바꾸고 백라이트 빛의 투과량을 조절하는 표시 장치이다.
- '음극선관(CRT : Cathode Ray Tube Display)'는 전자총에서 나온 전자빔이 형광면에 부딪힐 때 빛이 나는 진공관 방식의 표시 장치이다.
파일의 확장자는 사용자가 임의로 삭제하거나 변경할 수 있으므로, 지울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확장자는 파일명 뒤에 점(.)으로 구분되어 붙으며 파일의 종류나 형식을 나타내고, COM·BAT·EXE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다만 확장자를 임의로 바꾸면 해당 파일을 열 수 없게 되거나 연결 프로그램이 달라질 수 있다.
장평은 문자의 세로 크기에 대한 가로 크기의 비율을 의미하는데, 이 설명은 가로 크기에 대한 세로 크기의 비율이라고 하여 기준이 반대로 뒤바뀌어 있다.
즉 세로 길이를 기준으로 가로 폭의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어서, 장평 값을 늘리면 글자의 가로 폭이 넓어지고 줄이면 가로 폭이 좁아져 홀쭉해 보인다.
- 포인트는 글자 크기의 단위이며 1포인트는 약 이다.
- 줄(행) 간격은 한 줄에서 가장 큰 글자를 기준으로 자동 조정되는 비례 줄 간격 방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 자간은 인접한 문자와 문자 사이의 간격을 의미한다.
클립보드는 운영체제 차원에서 관리되므로,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을 종료해도 복사·잘라낸 내용이 바로 사라져 붙여넣기를 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클립보드에 저장된 내용은 다른 종류의 워드프로세서를 실행해도 붙여넣을 수 있다.
- 단,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클립보드 내용은 초기화되어 다시 사용할 수 없다.
편지 병합(Mail Merge)은 본문 내용을 담은 문서와 이름 등 개인정보를 담은 데이터 문서를 별도의 파일로 만들어 결합하는 방식이므로, 한 문서의 1쪽과 2쪽으로 나누어 처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외부 파일의 데이터를 이용해 병합할 수 있으며, 전체 내용은 같고 수신인 등 일부만 다른 여러 문서를 만들 때 적합하다.
병합된 결과물은 바로 인쇄하거나 별도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공문서의 본문이 표로 끝나면서 표의 마지막 칸까지 다 채워진 경우, '끝' 표시는 표 다음 줄의 왼쪽 기본선에서 1자(2타)를 띄우고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표 다음 줄에서 표의 오른쪽 끝에 맞추어' 표시한다는 설명은 실제 작성 방식과 달라 옳지 않다.
- 본문이 끝났을 때 본문 끝에서 1자(2타) 띄우고 '끝'을 쓰는 방식은 옳다.
- 첨부물이 있으면 붙임 표시문 끝에 1자(2타) 띄우고 '끝'을 쓰는 방식도 옳다.
- 본문이나 붙임 표시문이 오른쪽 한계선에서 끝나면 다음 줄 왼쪽 기본선에서 1자(2타) 띄우고 '끝'을 쓰는 방식도 옳다.
오픈 타입(Open Type)은 트루타입과 포스트스크립트 글꼴의 장점을 결합한 외곽선 글꼴로, 고도의 압축 기법을 사용해 파일 용량을 줄인 덕분에 통신을 통한 글꼴 송수신에 적합하다는 특징을 가진다.
이 압축·통신 적합성이 오픈 타입을 다른 글꼴 형태와 구분 짓는 핵심 특징이다.
공문서는 처리과에서 발송하되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발신함을 원칙으로 하므로, 우편을 이용한 발신을 원칙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자문서 중심의 업무 처리 방침에 따라 우편 발송은 정보통신망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 대한 보조적인 방법으로 취급된다.
- 우편으로 발송하는 문서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하는 행정사무용 봉투를 사용한다.
- 전자문서는 처리과의 담당자나 기안자가 전자이미지 관인을 찍은 후 처리과에서 발송한다.
- 행정기관의 장은 문서의 보안 유지와 분실·훼손·도난 방지를 위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문서 작성 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그래픽 데이터의 모음'은 클립 아트(Clip Art)에 대한 설명이므로, 이를 CWP의 뜻으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CWP는 컴퓨터를 이용해 문서를 작성·편집·저장·인쇄하는 워드프로세서 시스템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EDI: 표준화된 서식의 문서를 네트워크로 주고받는 전자문서 교환 시스템
- DTP: 전자출판(탁상출판)
- E-mail: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자우편
업무편람은 행정편람과 직무편람 두 가지로만 구분되므로, 여기에 '직무명세서'를 더해 세 가지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행정편람은 사무 처리 절차·기준, 장비 운용 방법 등 담당자에게 필요한 지침과 지식을 담은 업무지도서 또는 참고서를 말하며, 직무편람은 부서별로 작성한다.
처리과의 장은 정기 또는 수시로 직무편람의 내용을 점검해야 한다.
주기억장치와 중앙처리장치(CPU) 사이의 속도 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것은 캐시 기억장치이며, 플래시 메모리는 이러한 속도 차이 보완과는 무관한 비휘발성 보조기억장치의 일종이라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플래시 메모리는 USB 메모리나 SSD 등에 쓰이는 저장 매체로,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기억장치는 처리 속도와 용도, 용량에 따라 캐시기억장치·주기억장치·보조기억장치로 구분할 수 있다.
- 주기억장치는 프로그램과 데이터, 작업 공간, 출력 결과를 저장하는 장소로 쓰이며 내부기억장치라고도 부른다.
- 보조기억장치는 주기억장치의 내용을 별도로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불러와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장치이다.





정답은 S자 곡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모양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순서이다.
수정 전은 '컴퓨터 사용은 정보화시대에'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두 줄이고, 수정 후에는 '정보화시대에 컴퓨터 사용은'으로 두 어절의 순서가 바뀌었으며, 그 아래에 빈 줄 하나가 생겼고, '반드시'와 '필요한 것이다.'가 두 줄로 나뉘었다.
이 차례에 맞는 부호는 자리 바꾸기의 S자 곡선, 빈 줄 자리에서 줄 사이를 벌리는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줄 바꾸기의 계단형 꺾은선이다.
-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 부호의 순서는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로 시작하나, 수정 후 문장은 두 줄에서 네 줄로 늘었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막대 모양 부호, 계단형 꺾은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의 순서에는 '컴퓨터 사용은'과 '정보화시대에'의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이 없다.
- S자 곡선, 계단형 꺾은선,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의 순서는 자리 바꾸기 다음에 곧바로 줄 바꾸기가 오나, 수정 후 문장은 '정보화시대에 컴퓨터 사용은' 아래에 빈 줄이 먼저 생겼고 네 줄의 시작 위치가 모두 같다.
키보드나 마우스로 메뉴나 아이콘을 선택하면 그 동작이 바로 수행되는 직관적인 그림 중심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GUI(Graphic User Interface)라 한다.
CUI는 명령어를 문자로 입력하는 방식이어서 직관성이 떨어지고, 나머지 보기는 GUI를 가리키는 정식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계단형 꺾은선,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부호의 조합이다.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는 줄과 줄 사이를 벌리는 줄 간격 띄우기,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며, 둘 다 문서의 분량을 늘린다.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부호는 수정이며, 고쳐 넣는 글자가 원래 글자보다 많으면 분량이 늘어난다.
나머지 세 조합에는 삭제·붙이기·줄 잇기처럼 분량을 줄이는 부호가 하나 이상 들어 있다.
- 꼬리 달린 고리, 오른쪽이 막히고 왼쪽 끝에서 세로 획이 위아래로 뻗은 꺾쇠, ⌒ 부호의 조합에서 꼬리 달린 고리는 표시한 글자를 지우는 삭제이다.
- 왼쪽이 막히고 오른쪽 끝에서 세로 획이 위아래로 뻗은 꺾쇠, 계단형 꺾은선, 위쪽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조합은 줄을 나누는 계단형 꺾은선과 그 상반 부호인 줄 잇기 곡선을 함께 담고 있으며, 줄 잇기는 두 줄을 한 줄로 합친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꺾은선, 위쪽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 ⌒ 부호의 조합에서 ⌒ 부호는 띄어 쓴 글자 사이의 빈칸을 없애는 붙이기이며, 빈칸 수가 줄어든다.
Windows Media Player는 오디오·동영상의 재생 프로그램으로, 사운드 파일 편집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 오디오 및 동영상 파일의 재생이 가능하다.
- 재생 목록을 만들고 편집할 수 있다.
- 다양한 스킨을 내려받아 적용할 수 있다.
프로토콜은 네트워크상의 서로 다른 컴퓨터 간에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규약이다.
어댑터 장치나 파일·프린터 공유 프로그램, 통신 소프트웨어 설정 자체는 프로토콜이 아니라 이를 이용하거나 구성하는 별개의 요소이다.
휴지통의 용량은 운영체제가 항상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휴지통 등록정보 창에서 사용자가 드라이브별로 조정할 수 있으므로 옳지 않다.
휴지통에는 삭제된 파일이 보관되며 필요할 때 원래 폴더로 복원할 수 있고, 등록정보에서 파일을 휴지통에 보관하지 않고 바로 삭제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Windows XP는 한 작업이 끝나기 전에 다른 작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선점형(Preemptive) 멀티태스킹 방식을 사용하므로, 비선점형 방식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GUI 환경을 지원하고, 새 하드웨어를 자동으로 인식·구성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응용 프로그램의 문자·그림을 하나의 문서에 자유롭게 삽입·수정할 수 있는 OLE 기능도 지원한다.
[시작] 단추와 시계 표시 여부는 작업 표시줄 속성에서 설정하는 항목이지, Windows 작업 관리자 대화 상자에서 다루는 내용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작업 관리자는 [Ctrl]+[Alt]+[Delete] 키로 열 수 있고, 실행 중인 응용 프로그램의 작업을 강제로 끝낼 수 있으며 끄기·다시 시작·사용자 전환을 위한 [시스템 종료] 메뉴도 포함한다.
한글 Windows XP에서 레지스트리를 편집할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 파일은 regedit.exe이다.
notepad.exe는 텍스트 편집기, wordpad.exe는 간단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으로 레지스트리 편집과는 무관하며, editor.exe는 Windows XP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인터넷 등록정보 창에는 임시 인터넷 파일 안에서 검색어로 검색하는 기능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홈페이지로 사용할 페이지 지정, 보안 영역·수준 설정, 각 인터넷 서비스에 사용할 프로그램 지정은 실제로 인터넷 등록정보에서 할 수 있는 설정이다.
멀티 부팅 시 [시작 옵션] 메뉴를 표시하려면 [F8] 키를 사용한다.
부팅 과정에서 이 키를 눌러 안전 모드 등 다양한 시작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인쇄 관리자 창에는 문서 이름·상태·소유자와 같은 정보는 표시되지만, 인쇄 문서를 수정한 날짜는 표시 항목이 아니다.
대신 문서가 인쇄 대기열에 제출된 시간, 페이지 수, 크기 등이 표시된다.
드라이브 등록정보의 [일반] 탭에서는 디스크 볼륨의 오류 검사를 실행할 수 없으므로 이 작업이 정답이다.
오류 검사는 [도구] 탭에서 실행하는 기능이며, [일반] 탭에서는 디스크 정리, 드라이브 압축을 통한 공간 절약, 빠른 검색을 위한 디스크 색인 사용 설정을 할 수 있다.
파일을 삭제한 지 한 달 이상 지났더라도 휴지통에 남아 있다면 복원할 수 있다.
- 3.5인치 디스크 등 이동식 매체에서 삭제한 파일은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된다.
- 네트워크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삭제해도 휴지통에 보관되지 않는다.
- 휴지통 저장 용량보다 큰 파일은 휴지통에 담기지 못하고 바로 삭제된다.
인터넷상의 컴퓨터 사이에서 파일을 복사하는 데 쓰이는 프로토콜은 FTP이지 SNMP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SNMP는 TCP/IP 네트워크에서 널리 쓰이는 네트워크 관리 표준으로, 중앙의 관리 소프트웨어가 워크스테이션·서버·라우터·브리지·허브 등의 네트워크 호스트를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관리 시스템과 에이전트로 이루어진 분산 구조를 통해 관리 서비스를 수행한다.
[시작] 메뉴 상단에 새 폴더 그룹을 등록하려면 원하는 폴더 아이콘을 [시작] 단추 위로 끌어다 놓는 방법을 사용한다.
단순히 [내 문서]나 시스템 폴더 안에 폴더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시작] 메뉴 상단에 등록되지 않는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작성한 그림을 현재 작업 중인 그림에 붙여 넣는 기능은 [편집] 메뉴에서 수행하는 것이지, [파일] 메뉴의 하위 기능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파일] 메뉴에서는 스캐너·카메라로 이미지 불러오기, 전자우편으로 이미지 보내기, 그림을 바탕화면 배경으로 지정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마우스 등록정보 창에서는 포인터의 움직임 기능 자체를 해제하는 옵션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이 작업이 정답이다.
왼손잡이를 위한 단추 기능 바꾸기, 두 번 클릭 속도 조정, 포인터 이동 자취 표시 여부는 실제로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다.
작업 표시줄 알림 영역의 바로 가기 메뉴에는 '열기' 항목이 표시되지 않으므로 이것이 정답이다.
대신 날짜/시간 조정, 알림 사용자 지정, 작업 관리자 실행과 같은 항목이 표시된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파티션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처럼 일반적인 로컬 디스크에 대해서만 수행할 수 있다.
CD-ROM 드라이브는 읽기 전용 매체이고,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로컬 디스크가 아니며, Windows가 지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압축된 드라이브도 조각 모음 대상이 되지 않는다.
필터키 사용 설정은 [내게 필요한 옵션](접근성 옵션)의 키보드 탭에서 제공하는 기능이지, [키보드] 등록정보 창의 옵션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키보드] 등록정보에서는 키 재입력 시간, 키 반복 속도, 커서 깜박임 속도와 같은 항목을 설정할 수 있다.
슬라이더로 커서의 깜박이는 속도와 너비를 조정하는 항목은 [내게 필요한 옵션]의 [디스플레이] 탭에 있다.
키보드, 소리, 마우스 탭은 각각 자판 반응, 소리 경고, 포인터 관련 접근성 설정을 다루며 커서 모양 조정과는 별개이다.
Windows XP의 [프로그램 추가/제거]에는 시동 디스크 작성 기능이 없으므로 옳지 않다.
이 도구로는 Windows 구성 요소 추가·제거, 설치된 응용 프로그램 제거, 인터넷을 통한 새 기능·드라이버·시스템 업데이트 추가 작업을 할 수 있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순서는 업무분석 → 입출력 설계 및 흐름도 작성 → 코딩 → 번역 및 오류수정 → 테스트 → 실행 → 문서화 순으로 진행된다.
문제를 분석해 처리 절차(흐름도)를 설계한 뒤 이를 코드로 작성하고, 컴파일 과정에서 오류를 수정한 다음 테스트를 거쳐 실제로 실행하며, 마지막으로 유지보수를 위한 문서화 작업을 진행한다.
전송속도(bps)는 Bits Per Second의 약자로 초당 전송되는 비트 수를 의미하는데, 이를 바이트 수로 설명하고 있어 옳지 않다.
패리티 비트는 데이터 전송 시 오류 검출을 위해 데이터에 덧붙이는 비트이고, 정지 비트는 전송 데이터의 끝을 알리기 위한 비트이다.
흐름 제어는 버퍼를 이용해 송수신 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말한다.
일반 PC 형태가 아니라 보드(회로기판) 형태의 반도체 기억소자에 응용 프로그램을 탑재해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시스템을 임베디드 시스템이라고 한다.
가전제품이나 산업기기 등에 내장되어 정해진 기능만 전담해 수행하는 것이 임베디드 시스템의 특징이다.
- 분산처리 시스템은 여러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는 방식이다.
- 병렬처리 시스템은 여러 처리장치가 동시에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 시분할처리 시스템은 하나의 시스템 자원을 여러 사용자가 짧은 시간 단위로 나누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정전이 잦은 환경이나 신뢰성이 요구되는 서버에 정전 시에도 끊김 없이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장치는 배터리를 내장한 UPS(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이다.
나머지 장치는 정전 대비용이 아니라 전원 품질을 보정하는 장치다.
- AVR은 입력 전압의 변동을 자동으로 보정하는 장치다.
- 서지 보호기(Surge Protector)는 순간적인 과전압으로부터 장비를 보호하는 장치다.
- CVCF는 전압과 주파수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장치다.
토폴로지(Topology)는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노드들의 물리적·논리적 배치 형태를 뜻하는 개념으로, 회선에 접근하는 방식을 규정하는 매체접근 제어방식과는 분류 기준이 다르다.
- CSMA/CD는 회선이 비어 있는지 확인한 뒤 데이터를 보내는 매체접근 제어방식이다.
- 토큰링은 토큰을 가진 노드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링 구조의 매체접근 제어방식이다.
- 토큰버스는 버스 구조에서 토큰을 이용해 전송 권한을 부여하는 매체접근 제어방식이다.
링커(Linker)는 컴파일·어셈블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목적 프로그램을 시스템 라이브러리 등 다른 모듈과 연결해 실행 가능한 모듈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다.
- 로더(Loader)는 이렇게 만들어진 실행 모듈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역할을 한다.
- 디버거(Debugger)는 프로그램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도록 돕는 도구다.
- 어셈블러(Assembler)는 어셈블리어로 작성된 원시 프로그램을 목적 프로그램으로 번역하는 프로그램이다.
VAN(부가가치통신망)은 기존 통신 회선을 임차해 정보처리·정보변환 등 새로운 부가가치를 더한 고도화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망이다.
- LAN은 건물이나 사업장처럼 좁은 지역을 연결하는 근거리통신망이다.
- ISDN은 음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 회선으로 통합해 전송하는 통신망이다.
- WAN은 국가나 대륙처럼 넓은 지역을 연결하는 광역통신망이다.
공개키(비대칭키) 암호화는 암호화키와 복호화키가 서로 다른 이중키 방식으로, 연산이 복잡해 비밀키(대칭키) 암호화보다 속도가 느리다.
이중키 방식이라는 점, 암호화키와 복호화키가 다르다는 점, 대표 알고리즘이 RSA라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해밍 코드(Hamming Code)는 데이터 전송 중 생긴 오류를 검출·정정하기 위한 코드로, 문자를 표현하는 코드체계가 아니다.
- ASCII는 영문·숫자·기호를 표현하는 대표적인 문자 코드체계다.
- EBCDIC은 메인프레임 등에서 쓰인 8비트 문자 코드체계다.
- KS X 1005-1(유니코드)은 한글을 포함한 세계 각국 문자를 표현하는 코드체계다.
멀티미디어 저작 도구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모르는 사용자도 아이콘이나 메뉴 조작만으로 프레젠테이션·전자출판물 등을 제작할 수 있게 만든 도구이므로, C 언어와 HTML을 반드시 알아야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영상은 용량이 크기 때문에 압축 저장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가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저작 도구로 프레젠테이션, 광고, 전자출판, CD-ROM 타이틀 등을 제작한다는 설명도 맞다.
-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가 음성·그림·영상 등을 생성·저장·가공·전송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정의도 맞다.
보안 문제가 있는 신호를 폐기하는 것은 방화벽(Firewall)의 역할이며, 라우터 고유의 기능으로 보기는 어렵다.
- 큰 네트워크를 작은 서브넷 단위로 나누는 것은 라우터의 역할이다.
-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해 확장하는 것도 라우터의 역할이다.
- 수신한 신호를 목적지 컴퓨터까지 중계해 전달하는 것 역시 라우터의 핵심 기능이다.
MIDI 파일은 실제 음의 파형을 녹음한 것이 아니라 악기 연주에 필요한 음정·박자 등의 명령어(연주 정보)를 순서대로 저장한 것이므로, 사람의 목소리처럼 녹음된 음향은 재생할 수 없다.
- 실제 파형 데이터를 담는 WAV 파일보다 크기가 훨씬 작다는 설명은 맞다.
- MIDI 악기·사운드카드가 소리를 낼 때 필요한 명령어가 저장되어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음악을 악보처럼 순서(sequence)로 부호화해 저장한다는 설명도 맞다.
RAID는 여러 개의 디스크를 하나처럼 묶어 속도나 안정성을 높이는 저장장치 기술이며,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인터네트워킹 기기가 아니다.
- 리피터는 약해진 신호를 증폭·재생해 전달하는 네트워크 연결 장치다.
- 라우터는 네트워크 간 경로를 설정하고 데이터를 중계하는 장치다.
- 브리지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세그먼트를 연결해 주는 장치다.
MP3 파일은 MPEG(정확히는 MPEG-1 Audio Layer 3) 압축 기술을 이용해 음질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용량을 크게 줄인 오디오 파일 양식이다.
- RA 파일은 리얼미디어에서 쓰인 스트리밍 오디오 형식이다.
- MIDI 파일은 실제 음이 아니라 연주 명령어를 저장한 형식이다.
- WAVE 파일은 압축 없이 원음 파형을 그대로 저장하는 형식이다.
주기억장치에서 가져온 명령어를 기억하는 레지스터(명령 레지스터)는 제어장치에 속하는 구성 요소이지 연산장치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연산장치는 실제 계산을 수행하는 가산기, 누산기, 보수기 등으로 구성되며 명령어 해석·저장은 제어장치의 역할이다.
- 연산장치에서 사칙연산을 수행하는 기본 회로는 가산기다.
- 연산 결과를 기억해 두는 누산기가 연산장치에 있다.
- 뺄셈은 보수기가 만든 보수를 가산기로 더하는 방식으로 처리한다.

정답은 '스푸핑(Spoofing)'이다.
그림의 설명은 악의적인 목적으로 임의로 웹사이트를 구축한 뒤 일반 사용자의 방문을 유도하고, 사용자의 시스템 권한을 획득한 뒤 정보를 빼가거나, 사용자를 속이고 암호와 기타 정보를 입력하게 하는 해킹 수법이다. 믿을 만한 대상으로 위장하고 사용자를 속이는 공격이 '스푸핑(Spoofing)'이다.
- '스패밍(Spamming)'은 수신자가 원하지 않는 광고성 전자우편을 대량으로 보내는 행위이다.
- '클러스터링(Clustering)'은 여러 대의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연결한 뒤 하나의 시스템처럼 운용하는 기술이며, 해킹 수법의 명칭이 아니다.
- '디버깅(Debugging)'은 프로그램 속의 오류(버그)를 찾고 고치는 작업이다.

정답은 '칩셋(Chip Set)'이다.
그림의 설명은 CPU·Memory·System Bus 사이의 데이터 흐름을 제어하고, Memory의 ECC(Error Correction Code) 지원 여부와 설치 가능한 최대 크기를 결정하며, Ultra DMA 33/66/100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는 내용이다. 메인보드에서 이 역할을 맡는 제어 칩 묶음이 '칩셋(Chip Set)'이다.
- 'SCSI 카드'는 하드디스크·스캐너 등 여러 주변장치를 SCSI 방식으로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카드이다.
- 'PCMCIA 카드'는 노트북 컴퓨터에 꽂는 신용카드 크기의 확장 카드 규격이다.
- 'AGP'는 그래픽 카드 전용의 고속 버스 규격이다.
하이퍼텍스트는 문서 안의 링크를 따라 사용자가 원하는 순서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구조이므로 선형 구조가 아니라 비선형(그물망) 구조를 가진다. 따라서 선형 구조를 가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관련 있는 쪽으로 옮겨가도록 조직화된 정보라는 설명은 맞다.
- 월드와이드웹 발명을 이끈 핵심 개념이라는 설명도 맞다.
- 여러 사용자가 서로 다른 경로로 접근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모듈램(Module RAM)은 여러 개의 메모리 칩을 하나의 기판에 모아 소켓에 간단히 꽂아 쓰도록 만든 램으로, 현재 대부분의 메인보드가 채택하는 형태다.
- Dip RAM은 메인보드에 직접 꽂거나 납땜하는 구형 낱개 칩 형태의 램이다.
- PCMCIA는 노트북 등에서 쓰이는 카드형 확장 장치다.
- 레지스터는 CPU 내부의 초고속 저장 공간으로, 메인보드에 꽂는 램의 한 형태가 아니다.
운영체제가 관리하는 리소스는 주기억장치, 프로세서, 하드디스크처럼 실제 연산·저장·처리를 담당하는 하드웨어 자원이다.
BIOS는 부팅 시 하드웨어를 초기화하고 운영체제를 적재하는 펌웨어 프로그램으로, 운영체제가 관리·할당하는 리소스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