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드(KS X 1005-1)는 영문·한글·한자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문자를 2바이트로 고정해서 처리하는 방식이다.
'必勝 KOREA'는 한자 2자, 공백 1자, 영문 5자로 총 8개의 문자로 이루어지므로, 의 기억공간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성립한다.
- 영문·공백을 1바이트로 처리한다는 설명은 완성형·조합형 같은 혼합 인코딩 방식에 해당하며 유니코드의 특징이 아니다.
- 제어문자와 충돌 가능성이 크다는 문제는 옛 조합형 한글 코드에서 지적되던 것으로, 유니코드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유니코드는 모든 문자를 2바이트로 고정하므로, 오히려 조합형보다 더 많은 기억공간을 쓸 수 있다.
피치(Pitch)는 일정한 가로 길이 안에 들어가는 문자 수, 즉 인치당 문자 수를 뜻하므로 피치가 클수록 문자 사이의 간격은 오히려 좁아진다.
피치 값이 커진다는 것은 같은 공간에 더 많은 글자를 채운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간격이 넓어진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들여쓰기를 하면 줄 수가 늘어나 문서 분량이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수식편집기로 작성한 수식은 철자 검사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도 옳다.
- 각주는 본문이 들어갈 공간을 줄이므로 입력 크기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꼬리말'이다.
그림은 '위쪽 여백'·'왼쪽 여백'·'본문'·'오른쪽 여백'·'아래 여백' 칸이 있는 편집 용지 구성도이며, 음영 영역은 '본문' 칸 바로 아래와 '아래 여백' 칸 사이에 놓인 본문 폭의 가로 띠이다. '꼬리말'은 본문 아래쪽에 쪽마다 같은 내용이 반복 인쇄되는 영역이며, 이 음영 띠의 위치와 일치한다.
- '제본'은 문서를 책으로 묶는 쪽 가장자리에 더하는 여백이며, 본문 아래의 가로 띠 자리가 아니다.
- '머리말'은 본문 위쪽에 쪽마다 반복되는 영역이며, 그림에서 '위쪽 여백' 칸과 '본문' 칸 사이에는 음영 띠가 없다.
- '미주'는 본문 속 주석 내용을 문서의 맨 끝에 한꺼번에 적는 방식이며, 쪽마다 같은 위치에 놓이는 편집 용지 영역이 아니다.
2벌식 자판은 초성과 종성(받침)에 같은 자음 키를 함께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 받침을 입력하는 키가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으므로, 받침 입력 키가 구분되어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초성·중성·종성을 모두 구분해 입력하는 것은 3벌식 자판의 특징이다.
완성형 한글코드 방식으로 특수문자를 선택해 입력할 수 있는 점, KS X 1001(구 KS C 5601-1987)이 2바이트 완성형 정보 교환 코드인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업무 협조요청을 받은 기관이 요청 문서에 흠이 있음을 발견한 경우에는 접수한 날부터 3일 이내에 보완을 요구하여야 한다.
협조 처리가 지연되지 않도록 흠의 보완 요구 시한을 접수일 기준으로 짧게 정해 둔 것이므로, 1일·5일·7일은 규정된 기한과 맞지 않는다.
같은 크기의 용지에서 문단 첫 행의 길이가 가장 짧아지려면, 왼쪽·오른쪽 여백을 크게 잡으면서 들여쓰기 값을 더할수록 유리하고, 반대로 내어쓰기는 첫 행이 왼쪽 여백보다 더 바깥쪽으로 나오게 만들어 첫 행 길이를 오히려 늘린다.
이 기준으로 네 조건의 '첫 행 길이 감소량'(왼쪽여백+오른쪽여백+들여쓰기−내어쓰기)을 비교하면, 왼쪽 여백 5·내어쓰기 4·오른쪽 여백 4는 감소량이 5, 왼쪽 여백 6·들여쓰기 2·오른쪽 여백 0은 감소량이 8, 왼쪽 여백 4·내어쓰기 2·오른쪽 여백 6은 감소량이 8이다.
왼쪽 여백 4·들여쓰기 2·오른쪽 여백 4는 감소량이 10으로 네 조건 중 가장 크므로, 이 조건에서 문단 첫 행의 길이가 가장 짧아진다.
한 쪽을 둘로 나누어 왼쪽과 오른쪽에 각기 다른 내용을 배치하려면 단(다단) 편집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선그리기는 도형을 그리는 기능, 메일머지는 동일한 서식에 이름·주소 등만 바꿔 여러 통의 문서를 만드는 기능, 갈무리는 화면 내용을 그림 등으로 캡처하는 기능으로, 한 쪽을 좌우로 분할해 편집하는 용도와는 다르다.

정답은 '프린터 드라이버(Printer Driver)'이다.
그림 박스는 워드프로세서에서 산출된 출력 값을 어느 특정한 프린터 모델이 요구하는 형태로 번역하는 소프트웨어를 설명한다. 응용 프로그램의 출력을 연결된 프린터 기종에 맞는 명령으로 바꾸는 소프트웨어가 '프린터 드라이버(Printer Driver)'이다.
- '프린터 시스템 소프트웨어(Printer System Software)'는 이 박스가 설명하는 프린터용 번역 소프트웨어의 명칭이 아니다.
- '프린터 헤드(Printer Head)'는 용지에 잉크나 리본으로 글자를 찍는 프린터의 인쇄 부품이며,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이다.
- '프린터 패널(Printer Panel)'은 프린터 본체의 버튼과 표시창이 모인 조작판이며, 출력 값을 번역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래그드(Ragged)는 문서의 오른쪽 끝이 가지런히 정렬되지 않고 들쭉날쭉한 상태를 가리키는 용어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다.
- 캡션(Caption)은 그림이나 표 등에 붙이는 설명문을 뜻하며, 지시를 부여하거나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을 뜻하지 않는다.
- 상용구(Glossary)는 자주 쓰는 단어나 문장을 미리 등록해 간단히 불러 쓰는 기능이며, 표준 서식을 설정해 적용하는 기능이 아니다.
- 스크롤(Scroll)은 화면을 상하좌우로 이동시켜 보는 기능이며, 단어가 줄 끝에 걸칠 때 다음 줄로 넘기는 기능은 워드 랩(자동 개행)이다.
결재권자가 휴가·출장 등으로 결재할 수 없어 대리자가 대결한 문서 중 내용이 중요한 것은, 결재권자에게 사후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 다시 결재를 받거나 결재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문서 파일의 확장자는 운영체제·프로그램이 파일 형식을 식별하기 위해 정해진 형식(당시 기준 통상 세 글자 안팎)을 따르는 것이지, 문서 내용을 알아볼 수 있도록 길게 자세히 지정하는 용도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변경 전 문서를 보관하는 *.bak 백업 파일 설명, 프로그램마다 기본 확장자가 정해져 있지만 사용자가 다른 확장자로 바꿔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 확장자를 다르게 바꾸어도 해당 프로그램에서 다시 읽을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캐시 메모리는 읽기뿐 아니라 쓰기(변경)도 가능한 RAM이므로, 내용을 읽을 수만 있고 변경할 수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중앙처리장치와 주기억장치 사이에서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쓰이는 기억장치라는 설명은 맞다.
- 접근 속도가 빠른 대신 값이 비싸다는 설명도 맞다.
- 주로 SRAM을 사용한다는 설명도 맞다.
중앙처리장치와 주기억장치 간의 속도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사용되는 메모리는 캐시메모리이며, 이를 가상메모리라고 부른다는 설명은 두 용어가 서로 뒤바뀐 것이라 옳지 않다. 가상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를 주기억장치처럼 활용해 기억 용량의 한계를 극복하는 기법이다.
화면 화상의 최소 구성단위인 픽셀이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다는 점, 스풀이 인쇄와 동시에 다른 문서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라는 점, 보일러 플레이트가 머리말·꼬리말·마진 등을 표시하기 위한 별도 설정 공간이라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행정전산망 공통행정 코드 중 기관별로 부여하는 코드번호를 기관번호라고 한다.
분류번호는 문서의 업무 분류를 나타내는 번호, 누년 일련번호는 연도 구분 없이 계속 이어지는 일련번호, 문서번호는 개별 문서를 식별하기 위한 번호로 기관 자체를 나타내는 코드와는 다르다.

정답은 '원형 차트'이다.
표에는 1월·2월·3월별 수출(23·36·42)과 수입(45·76·54)의 두 데이터 계열이 들어 있다. 이 데이터를 한 차트로 나타내는 차트에는 '막대 차트'·'꺽은선 차트'·'3차원 막대 차트'가 들어 있고, '원형 차트'는 그 차트에 들지 않는다.
원형 차트는 하나의 데이터 계열만 전체에 대한 비율로 나타내는 차트이다.
- '막대 차트'는 월마다 수출 막대와 수입 막대가 나란히 서는 형태로 두 계열의 값을 비교하는 차트이다.
- '꺽은선 차트'는 수출과 수입을 각각 한 줄의 꺾은선으로 그리며, 1월에서 3월까지 두 계열의 값 변화를 함께 나타낸다.
- '3차원 막대 차트'는 막대에 입체 깊이를 준 형태이며, 수출 계열과 수입 계열을 서로 다른 줄의 막대로 표시하는 차트이다.
낱장 용지의 규격은 전지(원지)의 종류와 그 전지를 몇 번 분할했는지를 기준으로 표시하므로(예: A판 전지를 네 번 분할한 크기가 A4), 해당 설명이 옳다.
- 낱장 용지의 가로:세로 비율은 √2:√3이 아니라 이다.
- 공문서의 표준 규격은 B4가 아니라 A4(210mm×297mm)이다.
- 'A판·B판' 구분은 전지를 분할해 만드는 낱장 용지의 분류 방식이며, 한 행에 인쇄할 수 있는 문자 수로 구분하는 연속 용지(전산 용지)의 규격 체계와는 다르다.

정답은 '매크로(Macro)'이다.
그림 문장에서는 '디지털'·'기업경영'·'정보기술'(두 곳)·'활용'에 기울임·밑줄·진하게의 세 서식이 똑같이 걸려 있다. '매크로(Macro)'는 반복되는 키 입력과 명령 순서를 기록한 뒤 단축키 하나로 그대로 다시 실행하는 기능이며, 여러 서식을 한꺼번에 지정하는 과정의 반복 실행에 알맞다.
- '상용구(Glossary)'는 자주 쓰는 낱말이나 문장을 짧은 준말로 저장하고 준말 입력만으로 긴 글을 넣는 기능이며, 서식 지정 순서는 기록 대상이 아니다.
- '문단 모양'은 들여쓰기·줄 간격·정렬처럼 문단 단위의 모양을 정하는 기능이며, 특정 단어에만 거는 글자 서식이 아니다.
- '하이퍼텍스트(Hypertext)'는 문서 속 단어나 그림을 다른 문서와 연결한 비선형 구조의 텍스트이며, 서식을 되풀이하는 기능이 아니다.
메일머지는 본문(내용문) 파일에서 실행하는 기능이지, 반드시 데이터 파일에서 실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본문 파일을 열어 데이터 파일과 연결한 뒤 병합을 실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메일머지 처리 순서이다.
- 이름, 직책, 주소 등만 다르고 나머지 내용은 같은 여러 통의 편지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 초청장, 안내장, 청첩장처럼 수신인만 다른 다수의 문서를 만들 때 효과적으로 활용된다.
- 메일머지를 사용하려면 본문(내용문) 파일과 데이터 파일을 각각 작성해야 한다.





정답은 S자 곡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모양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순서이다.
수정 전은 '컴퓨터 사용은 정보화시대에'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두 줄이고, 수정 후에는 '정보화시대에 컴퓨터 사용은'으로 두 어절의 순서가 바뀌었으며, 그 아래에 빈 줄 하나가 생겼고, '반드시'와 '필요한 것이다.'가 두 줄로 나뉘었다.
이 차례에 맞는 부호는 자리 바꾸기의 S자 곡선, 빈 줄 자리에서 줄 사이를 벌리는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줄 바꾸기의 계단형 꺾은선이다.
-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 부호의 순서는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로 시작하나, 수정 후 문장은 두 줄에서 네 줄로 늘었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막대 모양 부호, 계단형 꺾은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의 순서에는 '컴퓨터 사용은'과 '정보화시대에'의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이 없다.
- S자 곡선, 계단형 꺾은선,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의 순서는 자리 바꾸기 다음에 곧바로 줄 바꾸기가 오나, 수정 후 문장은 '정보화시대에 컴퓨터 사용은' 아래에 빈 줄이 먼저 생겼고 네 줄의 시작 위치가 모두 같다.
: 문서에서 줄 간격을 띄우라는 부호이다.
: 단어나 문자의 위치를 변경하라는 부호이다.
: 지정된 부분을 아래로 내리라는 부호이다.
: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는 부호이다.정답은 양 끝 가로선 사이가 네모나게 아래로 꺼진 부호 그림의 '지정된 부분을 아래로 내리라는 부호이다.'이다.
교정 부호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모양 부호의 '문서에서 줄 간격을 띄우라는 부호이다.'·S자 곡선의 '단어나 문자의 위치를 변경하라는 부호이다.'·꼬리 달린 고리 부호의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는 부호이다.'가 들어 있고, 양 끝 가로선 사이가 네모나게 아래로 꺼진 부호의 '지정된 부분을 아래로 내리라는 부호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이 부호는 지정한 부분을 위로 끌어올리는 끌어올리기 부호이다.
- '문서에서 줄 간격을 띄우라는 부호이다.'는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모양 부호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줄 간격 띄우기 부호로 줄과 줄 사이가 벌어지고 문서 분량이 늘어난다.
- '단어나 문자의 위치를 변경하라는 부호이다.'는 S자 곡선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앞뒤 글자의 순서만 맞바꾸고 글자 수는 그대로인 자리 바꾸기 부호의 옳은 설명이다.
-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는 부호이다.'는 큰 고리에 작은 고리가 이어진 꼬리 달린 고리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고리로 둘러싼 글자가 지워지고 분량이 줄어든다.
[Windows 탐색기] 하단의 상태 표시줄에는 폴더 내 하위 폴더·파일의 수, 선택한 파일들의 총 크기, 사용 가능한 디스크 공간 같은 정보가 표시되며, 드라이브·폴더의 이름은 주소 표시줄이나 창 제목 표시줄에 나타나는 정보이지 상태 표시줄의 표시 항목이 아니다.
[그림판]은 비트맵 기반의 단순한 그리기 도구로 레이어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 흑백 또는 컬러 그림을 그려 비트맵(.bmp)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
- 완성한 그림을 바탕 화면의 배경으로 지정할 수 있다.
- 전자 메일에 첨부하여 그림을 바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3.5인치 플로피 디스크의 [포맷] 창에서는 빠른 포맷, 볼륨 레이블, MS-DOS 시동 디스크 만들기 같은 항목을 설정할 수 있지만, 압축 사용 옵션은 하드디스크를 NTFS로 포맷할 때 제공되는 항목이라 플로피 디스크 포맷 창에는 없다.
[내 네트워크 환경]에서 다른 컴퓨터가 보이지 않을 때, 자신의 컴퓨터 시스템의 모든 폴더를 공유시키는 것은 문제 해결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조치이므로 해결 방법으로 옳지 않다.
자신의 컴퓨터가 네트워크 케이블로 올바르게 연결되었는지 점검하는 것, 다른 컴퓨터가 제대로 동작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 다른 컴퓨터의 네트워크 설정이 올바른지 점검하는 것은 모두 실제로 확인해 볼 수 있는 해결 방법이다.
마우스 등록정보 창에서는 마우스 키 기능을 설정할 수 없다.
마우스 키(MouseKeys)는 키보드의 숫자 패드로 마우스 포인터를 조작하게 해주는 기능으로, 한글 Windows XP에서는 [제어판]의 [내게 필요한 옵션](접근성 옵션)에서 설정한다.
반면 [마우스 등록정보] 창에서는 포인터 구성표 저장, 클릭 잠금, 포인터 그림자 사용 여부를 모두 설정할 수 있다.
LAN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의 공유 프린터를 추가할 때는 네트워크 프린터를 선택해야 한다.
[프린터 추가 마법사]에서 로컬 프린터는 이 컴퓨터에 직접 연결(병렬·USB 등)된 프린터를 설치할 때 선택하는 항목이다.
공유된 프린터처럼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컴퓨터에 연결된 프린터를 이용하려면 네트워크 프린터, 또는 다른 컴퓨터에 연결된 프린터 항목을 선택해야 한다.
[보내기] 메뉴에서 [내 문서]를 선택하면 파일이 복사되는 것이지 원래 위치에서 이동되는 것이 아니다.
[보내기](SendTo) 기능은 기본적으로 대상 파일을 지정된 위치로 복사하는 바로 가기 메뉴이며, 원본 파일은 그대로 원래 폴더에 남는다.
-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를 만드는 기능은 실제로 제공된다.
- SendTo 폴더의 항목을 편집해 보낼 위치 목록을 수정할 수 있다.
- 플로피디스크로 파일을 복사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도구]-[폴더 옵션] 창에서는 폴더에 표시되는 글자의 폰트를 설정할 수 없다.
글꼴(항목 텍스트) 크기와 종류는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의 [화면 배색] 탭에서 설정하는 항목이며, 폴더 옵션의 기능이 아니다.
- 폴더에 일반 작업(작업 창) 표시 여부는 [일반] 탭의 [작업] 항목에서 설정할 수 있다.
- 같은 창에서 폴더 열기 여부도 [일반] 탭의 [폴더 찾아보기] 항목에서 설정할 수 있다.
- 한 번 클릭으로 파일·폴더 열기 방식 역시 [일반] 탭의 [항목을 다음과 같이 클릭] 항목에서 설정할 수 있다.
일정 횟수 이상 변경된 파일을 찾는 기능은 Windows XP의 파일 검색에서 지원하지 않는다.
검색 조건은 수정 날짜, 크기, 내용의 문자열처럼 파일의 속성 값을 기준으로 하며, 파일이 몇 번 수정되었는지를 세는 이력 정보는 애초에 관리되지 않는다.
- 특정 기간 동안 수정된 파일을 찾는 것은 수정한 날짜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다.
- 일정 크기 이상의 파일을 찾는 것도 크기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다.
- 특정 문자열이 포함된 텍스트 파일을 찾는 것도 내용 검색으로 가능하다.
[네트워크 연결] 창의 탐색 창(네트워크 작업 목록)에는 케이블 직접 연결 항목이 없다.
직렬·병렬 케이블을 이용한 직접 연결은 [새 연결 만들기] 마법사 안의 고급 연결 설정 과정에서 구성하는 방식이며, 탐색 창의 네트워크 작업 목록에 별도 항목으로 올라와 있지 않다.
- 새 연결 만들기는 네트워크 작업 목록에 포함된다.
- 홈 네트워크 또는 소규모 네트워크 설정도 포함된다.
- Windows(인터넷 연결) 방화벽 설정 변경도 포함된다.
가상 메모리의 페이징 파일 크기 지정 항목에는 자동 크기 지정이라는 선택 항목이 없다.
Windows XP의 [가상 메모리] 설정 창에서는 드라이브별로 사용자 지정 크기, 시스템이 관리하는 크기, 페이징 파일 없음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되어 있다.
"자동"이라는 이름의 항목은 존재하지 않으며, 자동으로 관리되는 방식은 시스템이 관리하는 크기라는 이름으로 제공된다.
네트워크 어댑터는 컴퓨터를 네트워크에 물리적으로 연결하는 하드웨어 장치이지, 논리적으로 연결하는 에뮬레이터가 아니다.
어댑터(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는 실제 케이블이나 무선 매체와 컴퓨터를 물리적으로 이어 데이터를 주고받게 하는 장치이며, 소프트웨어적으로 하드웨어를 모방하는 에뮬레이터 개념과는 다르다.
- 네트워크 클라이언트는 다른 컴퓨터의 공유 자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구성 요소가 맞다.
- 프로토콜은 통신을 위한 기본 규약이라는 설명이 맞다.
- 서비스는 자신의 파일이나 프린터를 다른 컴퓨터와 공유할 수 있게 하는 구성 요소라는 설명이 맞다.
휴지통으로 파일을 삭제하려면 삭제할 파일 아이콘을 휴지통 아이콘 위로 드래그해야 하며, 반대로 휴지통 아이콘을 파일 위로 드래그하는 방식으로는 삭제되지 않는다.
즉 드래그의 주체와 대상이 서술과 반대로 되어 있어 옳지 않은 설명이다.
-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즉시 삭제하는 옵션은 휴지통 등록정보에서 설정할 수 있어 맞는 설명이다.
- 삭제된 파일이 휴지통에 임시 보관되어 복구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휴지통 등록정보에서 저장 공간 크기를 재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Windows XP가 지원하는 파일 시스템에는 FAT64라는 규격이 존재하지 않는다.
Windows XP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파일 시스템은 FAT16, FAT32, NTFS이며, 특히 NTFS를 사용할 때 파일 저장과 디스크 공간 활용이 효율적이라는 설명이 옳다.
- USB를 지원해 재시작 없이 하드웨어를 설치·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시스템 도구로 하드디스크를 점검하고 일부 문제를 자동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최대 절전 모드와 시스템 관리 마법사로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선택한 배경 그림의 위치 설정은 [화면 배색] 탭이 아니라 바탕 화면 배경을 지정하는 [바탕 화면] 탭에서 하는 작업이다.
[화면 배색] 탭에서는 창·단추의 스타일, 색 구성표, 구성 요소별 글꼴(크기) 등 화면 전체의 색상과 스타일 조합을 다루며, 바탕 화면 그림의 배치 방식(가운데·바둑판식·늘이기)은 [바탕 화면] 탭의 기능이다.
- 구성 요소의 글꼴 크기 설정은 화면 배색 탭의 고급 설정에서 가능하다.
- 창 및 단추의 스타일 설정도 화면 배색 탭에서 가능하다.
- 색 구성표 선택도 화면 배색 탭에서 가능하다.
Windows XP 부팅 시 [F8] 시작 옵션 메뉴에는 대기 모드라는 항목이 없다.
대기 모드(스탠바이)는 부팅 후 전원 관리 기능으로 진입하는 상태이지, 부팅 과정에서 선택하는 시작 옵션이 아니다.
- 안전 모드는 시작 옵션 메뉴에 실제로 포함되어 있다.
- 디버그 모드도 시작 옵션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 다시 부팅(정상적으로 Windows 시작 등)도 시작 옵션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글꼴을 설치한 뒤에는 시스템을 재부팅할 필요가 없다.
Windows XP에서 글꼴은 [제어판]의 [글꼴] 창(FONTS 폴더)에 설치하는 즉시 적용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재시작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
- [파일] 메뉴의 [새 글꼴 설치] 항목으로 설치하는 방법은 맞는 설명이다.
- FONTS 폴더에 글꼴 파일을 끌어다 놓아 설치하는 방법도 맞는 설명이다.
- 글꼴 파일의 확장자로 .TTF, .TTC 등이 쓰인다는 설명도 맞다.
[시작] 단추와 시계의 표시 여부는 [Windows 작업 관리자]가 아니라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에서 설정하는 항목이다.
작업 관리자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시스템을 종료·재시작하는 창일 뿐, 작업 표시줄 구성 요소의 표시 여부를 설정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 [Ctrl]+[Alt]+[Delete] 키로 작업 관리자를 여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작업 끝내기 기능도 실제로 제공된다.
- 끄기·다시 시작·사용자 전환을 위한 [시스템 종료] 메뉴가 있다는 설명도 맞다.
[볼륨 컨트롤] 창에는 채널이라는 조절 항목이 없다.
볼륨 컨트롤 창은 재생 장치의 전체 볼륨, 좌우 밸런스, 음소거 여부와 장치별(웨이브·MIDI 등) 음량을 조절하는 슬라이더로 구성되며, 라디오 수신기처럼 채널을 선택하는 기능은 포함되지 않는다.
- 밸런스(좌우 균형) 조절은 실제로 제공되는 항목이다.
- 볼륨(음량) 조절도 제공되는 항목이다.
- 음소거 설정도 제공되는 항목이다.
바로 가기 아이콘의 등록정보 창에서 대상 파일의 이름을 바꾸어도 실제 원본 파일의 이름은 바뀌지 않는다.
바로 가기는 원본 파일의 경로를 가리키는 별도의 링크 파일일 뿐이므로, 바로 가기의 이름이나 등록정보를 수정하는 것은 원본 파일 자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바로 가기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등록정보 창이 열린다는 설명은 맞다.
- 등록정보 창에서 아이콘 모양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연결 대상 파일(대상 경로)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하드디스크 파티션은 한 번 나눈 뒤에도 다시 변경(재설정)할 수 있다.
파티션은 데이터가 있는 경우 재작업 시 해당 영역의 데이터가 삭제될 위험이 있을 뿐, 파티션 구성 자체를 영구히 바꿀 수 없는 것은 아니다.
- 하드디스크를 여러 영역으로 나누는 작업을 파티션이라 부른다는 설명은 맞다.
- 구입 시 파티션이 되어 있지 않다면 파티션 작업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맞다.
- FDISK 명령으로 파티션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감염된 파일을 압축한다고 해서 바이러스가 제거되지는 않는다.
압축은 파일의 데이터를 재구성해 크기를 줄이는 작업일 뿐이므로, 압축 파일 안에도 악성 코드는 그대로 남아 있으며 압축을 풀면 다시 감염 위험이 있다.
- 디스크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압축한다는 설명은 맞다.
- 밤톨이·WinZip·알집 등이 압축 소프트웨어라는 설명도 맞다.
- PC 통신에서 전송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압축을 쓴다는 설명도 맞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 세계를 웹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언어는 VRML이다.
VRML(Virtual Reality Modeling Language)은 3차원 가상 공간과 객체를 웹상에서 표현하고 사용자가 그 안을 이동하며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언어이다.
HTML, XML, SGML은 모두 문서의 구조와 내용을 기술하기 위한 마크업 언어로, 3차원 가상현실 표현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언어가 아니다.

정답은 '게이트웨이(Gateway)'이다.
그림 박스는 응용 계층을 연결하고 데이터 형식의 변환 및 프로토콜의 변환 등을 수행하는 장치, 곧 프로토콜이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치를 설명한다. 이 기능을 갖춘 연결 장비가 '게이트웨이(Gateway)'이다.
- '리피터(Repeater)'는 먼 거리 전송으로 감쇠된 신호를 재생·증폭하는 물리 계층 장비이며, 전달 신호의 세기만 되살린다.
- '브리지(Bridge)'는 MAC 주소를 기준으로 같은 방식의 두 LAN 구간을 잇는 데이터 링크 계층 장비이다.
- '라우터(Router)'는 IP 주소를 바탕으로 패킷이 지나갈 최적 경로를 정하는 네트워크 계층 장비이다.
네트워크 범위(전송 가능한 물리적 거리) 면에서는 오히려 링 토폴로지가 버스 토폴로지보다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다.
링 토폴로지는 각 스테이션이 신호를 받아 증폭·재생하여 다음 스테이션으로 전달하는 리피터 역할을 겸하므로, 케이블 하나의 감쇠 한계에 묶이는 버스 토폴로지보다 전체적으로 더 넓은 범위를 구성할 수 있다.
- 버스 토폴로지를 데이지-체인이라고도 부른다는 설명은 맞다.
- 스타 토폴로지에서는 허브를 통해 모든 신호가 입출력된다는 설명도 맞다.
- 장애가 발생해서는 안 되는 경우 메쉬 토폴로지가 알맞다는 설명도 맞다.
주소를 모듈 수만큼 일정한 간격으로 배정해 각 모듈에 독립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주기억장치 접근 속도를 높이는 방식은 인터리빙(Interleaving)이다.
여러 메모리 모듈에 연속된 주소를 번갈아 배정해 두면, 한 모듈에 접근하는 동안 다른 모듈에 대한 접근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어 데이터를 더 빠르게 가져올 수 있다.
폴링은 장치 상태를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방식, 스테이징과 세그멘팅은 각각 자료의 단계적 이동·분할 개념으로 이 방식과는 다르다.
BMP는 비압축 방식의 그래픽 형식이라 오히려 파일 크기가 크며, 압축률이 우수해 파일 크기가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BMP는 이미지를 픽셀 단위 그대로 저장하는 비트맵 형식으로, 별도의 압축 과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같은 이미지라도 JPG나 GIF에 비해 파일 용량이 크다.
- JPG는 손실 압축을 사용해 재구성 시 정보 일부가 누락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GIF는 데이터 압축률이 우수하지만 256색만 지원한다는 설명도 맞다.
- TIFF는 24비트 트루컬러까지 지원하지만 서브포맷이 많아 호환성이 약하다는 설명도 맞다.
정보를 제공하는 컴퓨터와 그 정보를 이용하는 컴퓨터가 각자 독자적인 처리 능력을 갖고 데이터를 나눠 처리하는 분산 처리 방식은 서버/클라이언트 방식이다.
서버는 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라이언트는 이를 요청·이용하면서 각각 독립적으로 연산을 수행하는 구조이다.
호스트-터미널이나 메인프레임-단말기 방식은 단말기가 독자적인 처리 능력 없이 중앙 컴퓨터에 의존하는 중앙집중식 구조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고, 파일 공유 방식은 파일 서버에 저장된 파일을 각 컴퓨터가 통째로 내려받아 쓰는 형태여서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처리를 나누어 맡는 구조와는 다르다.

정답은 'WORM'이다.
그림 박스에는 사용자가 많은 양의 자료를 한 번만 기록하고, 일단 기록되면 재생만 되며, 이미지나 문서 저장에 쓰이는 기억장치가 적혀 있다. 이 특징을 가진 장치가 'WORM'이며, Write Once Read Many의 약자로 한 차례 쓰고 여러 차례 읽는 광디스크이다.
- 'ROM'은 제조 과정에서 내용이 기록되는 읽기 전용 반도체 기억장치이며, 사용자가 대용량 자료를 기록하는 매체가 아니다.
- 'DRAM'은 주기적인 재충전(refresh)이 필요한 휘발성 반도체 기억장치이며,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지워진다.
- 'SRAM'은 재충전 없이 전원이 있는 동안 내용을 유지하는 휘발성 반도체 기억장치이며, 캐시 메모리에 쓰인다.
ENIAC은 에커트가 개발에 참여한 것은 맞지만, 프로그램 내장 방식이 아니라 배선판을 이용한 프로그램 외장 방식의 계산기였다.
ENIAC은 새로운 계산을 할 때마다 배선판을 다시 연결해야 했으며, 프로그램을 메모리에 저장해 실행하는 프로그램 내장 방식은 이후 EDSAC 등에서 실현되었다.
- MARK-1은 에이컨이 개발한 전기기계식 계산기라는 연결은 맞다.
- UNIVAC-1은 에커트가 개발한 최초의 상업용 계산기라는 연결도 맞다.
- EDSAC은 윌키스가 개발한 폰 노이만형(프로그램 내장방식) 계산기라는 연결도 맞다.
서로 다른 프로토콜로 운영되는 네트워크 사이에서 최적의 경로를 결정해 데이터를 전달하는 장비는 라우터이다.
라우터는 경로표(라우팅 테이블)를 바탕으로 목적지까지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판단해 패킷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리피터는 신호를 단순 증폭·재생하는 장비, 모뎀은 아날로그·디지털 신호를 변환하는 장비, 더미 허브는 신호를 그대로 모든 포트에 뿌리는 장비로 경로 결정 기능이 없다.
전자수첩을 컴퓨터로 볼 수 있는 근거는 프로그램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의 본질적인 특징은 정해진 프로그램을 기억장치에 저장해 두고 그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처리를 수행한다는 점에 있으며, 전자수첩도 내장된 프로그램에 따라 동작하므로 컴퓨터로 분류된다.
단순히 전자기기라는 점, 계산 기능이 있다는 점, 액정 화면이 있다는 점만으로는 컴퓨터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
OSI 참조 모델을 하위 계층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물리 - 데이터링크 - 네트워크 - 전송 - 세션 - 표현 - 응용 계층이다.
물리 계층은 실제 신호 전송을, 데이터링크 계층은 인접 노드 간 오류 없는 전송을, 네트워크 계층은 경로 설정을 담당하며 그 위로 전송·세션·표현·응용 계층이 차례로 이어진다.
계층 순서를 바꿔 나열한 나머지 보기들은 네트워크 계층과 데이터링크 계층, 또는 전송 계층의 위치가 뒤바뀌어 있어 옳지 않다.

정답은 'SMTP, POP3'이다.
앞 빈칸은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작성된 메일을 다른 사람의 계정이 있는 곳으로 전송하는 역할이며, 이는 메일 송신 프로토콜 SMTP이다. 뒤 빈칸은 전송받은 메일을 저장하고 있다가 사용자가 메일 서버에 접속하면 이를 보내 주는 역할이며, 이는 메일 수신 프로토콜 POP3이다.
- 'SNMP, TCP'는 망 관리 프로토콜로 시작하는 짝이며, SNMP는 네트워크 장비의 상태를 감시·관리하는 프로토콜이고 TCP는 연결형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다.
- 'POP3, SMTP'는 송신과 수신의 순서가 뒤바뀐 짝이며, 작성된 메일을 다른 계정 쪽으로 전송하는 앞 빈칸이 SMTP이고 서버에 저장된 메일을 사용자에게 보내 주는 뒤 빈칸이 POP3이다.
- 'TCP, SNMP'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 TCP가 맨 앞에 오는 짝이며, 뒤 빈칸의 SNMP는 망 관리용 프로토콜이고 서버에 저장된 메일을 사용자에게 보내 주는 수신 프로토콜이 아니다.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의 핵심 목적은 데이터와 응용프로그램 간의 종속성을 줄이는 것이지, 밀접한 종속성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DBMS는 데이터 구조가 바뀌어도 응용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이터 독립성을 목표로 하며, 이는 파일 시스템 방식과 구별되는 대표적인 장점이다.
- 데이터 중복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설명은 DBMS의 특징으로 맞다.
- 데이터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유리하다는 설명도 맞다.
처리할 데이터를 일정량 또는 일정 기간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은 일괄처리(Batch Processing) 시스템이다.
이 방식은 데이터를 즉시 처리하지 않고 쌓아 두었다가 정해진 시점에 일괄로 처리하므로, 급여 계산이나 통계 처리처럼 실시간성이 필요 없는 대량 작업에 적합하다.
실시간 처리는 요청 즉시 처리하는 방식, 시분할은 여러 사용자가 짧은 시간 단위로 번갈아 자원을 쓰는 방식, 분산 시스템은 여러 컴퓨터에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는 방식으로 정의가 다르다.
영상 내용에 근거해 신호를 부호화하고 64Kbps급의 초저속·고압축률을 실현하며 양방향 멀티미디어 구현이 가능한 오디오/비디오 표준은 MPEG-4이다.
MPEG-4는 기존의 단순 블록 단위 변환 부호화 방식에서 벗어나 객체(영상 내용) 단위로 부호화하는 방식을 도입해 낮은 대역폭에서도 효율적인 전송과 쌍방향 상호작용을 지원한다.
MPEG2는 방송·저장 매체용 고화질 압축 표준, RM과 AVI는 각각 스트리밍·비디오 컨테이너 형식으로 이러한 초저속·객체기반 부호화를 목표로 만들어진 표준이 아니다.
토폴로지는 LAN을 회선 연결 형태로 분류한 개념이지, 매체 접근 제어 방식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매체 접근 제어 방식은 여러 단말이 하나의 전송 매체를 어떤 규칙으로 나눠 쓰는지를 다루는 기준으로, CSMA/CD·토큰링·토큰버스가 이에 해당한다.
반면 토폴로지는 버스형·스타형·링형처럼 노드들이 물리적·논리적으로 어떻게 배치·연결되는지를 나타내는 별개의 분류 기준이다.
부트섹터의 손상은 부팅 관련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지, 메모리가 정상적으로 인식되지 않는 문제의 원인이라고 보기 어렵다.
메모리 인식 오류는 주로 램 자체의 규격이나 장착 상태, 설정값과 관련된 하드웨어적 문제에서 비롯된다.
- CMOS 설정에서 램 속도를 임의로 변경한 경우는 실제로 메모리 인식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메인보드의 램 소켓에 순서대로 꽂지 않은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다.
- 서로 다른 규격의 램을 혼용한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송신자의 송신 여부와 수신자의 수신 여부를 확인해 나중에 송수신 사실을 부인하지 못하게 하는 보안 기능은 부인 방지이다.
부인 방지는 전자서명이나 수신 확인 기록 등을 통해 누가 언제 보냈고 받았는지를 증명함으로써, 거래 당사자가 사실을 나중에 부정하는 것을 막는 데 목적이 있다.
인증은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하는 기능, 접근 통제는 자원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한하는 기능, 기밀성은 정보를 제3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으로 목적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