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Channel)은 CPU와 입출력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조절해 데이터 전송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장치이며, 모니터의 해상도를 향상시키는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화면 크기가 대각선 길이를 인치로 나타낸다는 점, 해상도가 화면이 얼마나 세밀하게 표시되는지를 나타내는 정도라는 점, 화소(픽셀)가 화면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이며 화소 수가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KS X 1001 조합형 한글코드는 초성·중성·종성을 조합하는 방식이어서, 완성형보다 표현할 수 있는 문자 수가 오히려 더 많다. 표현 가능한 문자 수가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완성형 한글코드가 정보 교환 시 제어 문자와 충돌하지 않는다는 점, 완성형에서 한글·한자를 2바이트로 표현한다는 점, 조합형은 정보 교환 시 제어 문자와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키보드나 마우스로 입력한 순서를 저장해 두었다가 한꺼번에 다시 실행하는 기능은 리딩이 아니라 매크로(Macro)이다. 리딩(Leading)은 줄과 줄 사이의 간격, 즉 행간을 가리키는 용어다.
메일머지가 내용은 같고 받는 사람 정보만 다른 문서를 만들 때 유용하다는 점, 다단 편집이 하나의 화면을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 문서를 작성하는 기능이라는 점, 사전 기능이 단어를 입력하면 바로 의미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번호가 작을수록 용지의 면적이 더 크다는 것이 한국산업규격(KS A 5201)의 용지 규격 원칙이다.
A판과 B판 모두 0호가 가장 크고 번호가 하나씩 커질 때마다 면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구조이므로, 숫자가 작을수록 큰 용지를 의미한다.
- 공문서의 표준 규격은 B4가 아니라 A4이다.
- 같은 번호일 때는 A판보다 B판이 더 크다(예: A4보다 B4가 크다).
- 가로세로 비율은 1:2가 아니라 이다.
바로 가기 메뉴에서 선택하는 것은 마우스 우클릭으로 나타나는 바로 가기 메뉴(컨텍스트 메뉴)이지, 키보드 조합인 바로 가기 키(단축키)와는 다른 개념이다.
바로 가기 키는 키보드의 특정 키 조합을 눌러 명령을 실행하는 기능이므로 마우스로 메뉴를 열어 항목을 고르는 방식과는 별개이다.
- 조합된 키를 눌러 빠르게 지시를 내린다는 설명은 단축키의 정의로 옳다.
- [Ctrl]+[C], [Ctrl]+[X], [Ctrl]+[V]는 대표적인 단축키로 옳다.
- 같은 단축키라도 프로그램마다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새 이름으로 저장(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하면 저장 위치와 파일 이름뿐 아니라 저장 형식(파일 확장자)도 함께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워드프로세서 고유 형식으로 작성한 문서를 텍스트 파일이나 인터넷 문서 형식으로 바꿔 저장하는 것도 새 이름으로 저장 기능으로 가능하다.
- 문서 저장 시 암호를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인터넷 문서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확장자가 .bak인 백업파일은 재저장 직전 상태를 보관한다는 설명도 옳다.
피치(Pitch)는 일정한 가로 길이 안에 들어가는 문자 수, 즉 인치당 문자 수를 뜻하므로 피치가 클수록 문자 사이의 간격은 오히려 좁아진다.
피치 값이 커진다는 것은 같은 공간에 더 많은 글자를 채운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간격이 넓어진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들여쓰기를 하면 줄 수가 늘어나 문서 분량이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수식편집기로 작성한 수식은 철자 검사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도 옳다.
- 각주는 본문이 들어갈 공간을 줄이므로 입력 크기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도 옳다.
여러 그리기 개체를 하나로 묶은(그룹) 상태에서도 전체 묶음의 크기를 변경할 수 있다. 그룹화는 개별 개체를 한 단위처럼 함께 이동·크기 조절·회전하기 위한 기능이다.
- 작성한 개체를 이동하거나 복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도형을 그려야 할 때 유용한 기능이라는 설명도 옳다.
- 겹쳐 있는 개체의 순서(앞으로/뒤로 보내기)를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트루타입(TrueType) 글꼴은 점과 점을 곡선·선분으로 연결하는 윤곽선(벡터) 방식의 글꼴이므로 화면에 보이는 모양과 인쇄되는 모양이 일치한다.
글자를 점(비트맵)으로 구성해 확대 시 계단현상이 나타나고 화면과 출력물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은 비트맵 글꼴의 특징이지 트루타입의 특징이 아니다.
- 비트맵 글꼴이 확대 시 계단현상을 보인다는 설명은 옳다.
- 윈도에서 쓰는 글꼴을 대부분의 워드프로세서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벡터 방식 글꼴이 점과 곡선·선분으로 이루어진다는 설명도 옳다.
장평과 자간은 서로 다른 설정이므로, 장평 비율을 늘린다고 해서 자간이 함께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장평은 세로 길이는 그대로 두고 가로 폭만 늘리거나 줄이는 기능이고, 자간은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을 뜻하는 별개의 설정이다.
- 세로 길이는 유지하고 가로 폭만 늘린다는 설명은 옳다.
- 글자모양(글꼴) 대화상자에서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장평 비율을 줄이면 한 줄에 더 많은 글자를 넣을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줄 끝의 영어 단어가 다음 줄까지 이어질 때 단어를 자르지 않고 통째로 다음 줄로 넘기는 기능은 워드 랩(Word Wrap)이며, 센터링(Centering)은 문단을 가운데로 정렬하는 기능이므로 둘은 서로 다른 기능이다.
즉 설명 내용과 붙여 놓은 용어가 서로 바뀌어 있다.
- 스풀링이 인쇄 중 다른 문서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정렬(Sort)에서 '가,나,다,라...' 순으로 배열하는 것을 오름차순 정렬이라 한다는 설명도 옳다.
- 네트워크로 문서를 분배·전송하는 것을 문서 공유 기능이라 한다는 설명도 옳다.
메뉴 선택을 빠르게 하기 위해 2개 이상의 키를 조합해 정의한 키는 바로 가기 키(단축키)이며, 기능 키(Function Key)는 F1~F12처럼 단일 키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이므로 설명과 용어가 서로 바뀌어 있다.
- 단어 간격을 조절해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것을 영문 균등(Justification)이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입력 내용을 일정 기준으로 재배열하는 것을 소트(Sort)라 한다는 설명도 옳다.
- 관련 파일을 모아둔 장소를 폴더(Folder)라 한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과 계단형 꺾은선의 짝이다.
서로 상반되는 교정 부호 짝에는 ⌒ 모양 붙이기와 ∨ 모양 사이 띄우기,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의 삽입과 꼬리 달린 고리의 삭제, 획을 위아래로 뒤집은 두 꺾은선이 들어 있고,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과 계단형 꺾은선의 짝은 그 상반 짝에 들지 않는다. 타원은 지운 글자를 살리는 되살리기이고,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둘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며 줄 바꾸기의 상반 부호는 줄 잇기이다.
- ⌒ 모양과 ∨ 모양의 짝은 붙이기와 사이 띄우기이며, 글자 사이의 빈칸을 없애는 교정과 붙은 글자 사이에 빈칸을 넣는 교정이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꺾은선과 양 끝 가로선 사이가 네모나게 아래로 꺼진 ‾|_|‾ 모양 끌어올리기 부호는 같은 획을 위아래로 뒤집은 모양의 짝이다.
-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과 꼬리 달린 고리의 짝은 삽입과 삭제이며, 글자를 더하는 부호와 글자를 없애는 부호이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 ∨ 부호,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의 조합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고, ∨ 부호는 붙은 글자 사이에 빈칸을 넣는 사이 띄우기이며,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는 줄 사이를 벌리는 줄 간격 띄우기 부호이다. 세 부호 모두 문서의 분량을 늘린다.
- 큰 타원에 작은 고리가 이어진 꼬리 달린 고리, 계단형 꺾은선, ∨ 부호의 조합에서 꼬리 달린 고리는 표시한 글자를 지우는 삭제 부호이며, 문서의 분량이 줄어든다.
- S자 곡선, ⌒ 부호,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의 조합은 자리 바꾸기·붙이기·되살리기이며, 붙이기는 빈칸을 없애고 나머지 둘은 글자 수를 바꾸지 않는다.
-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 ∨ 부호, Z자 모양으로 꺾인 선의 조합에서 뒤집힌 ㄷ자 꺾쇠는 줄의 첫머리를 앞으로 내미는 내어쓰기이며, 글자나 빈칸을 더하는 부호가 아니다.

정답은 '고시, 공고'이다.
그림의 설명은 일정한 사항을 일반에게 알리는 공고문서 가운데 효력이 계속되는 것과 효력이 단기적이거나 일시적인 것을 구분한 내용이다. 개정이나 폐지가 없는 한 효력이 계속되는 문서는 고시이고, 효력이 단기적이거나 일시적인 문서는 공고이며, 두 빈칸의 차례대로 '고시, 공고'가 들어간다.
- '지시, 공고'는 옳지 않으며, 지시는 상급기관이 하급기관에 개별적·구체적으로 내리는 지시문서의 한 종류이고 일반에게 알리는 공고문서가 아니다.
- '공고, 고시'는 옳지 않으며, 두 용어의 차례가 뒤바뀐 조합이고 개정이나 폐지가 없는 한 효력이 계속되는 쪽이 고시이다.
- '고시, 지시'는 옳지 않으며, 효력이 계속되는 쪽의 고시는 맞으나 효력이 단기적이거나 일시적인 공고문서는 공고이다.
공문서 항목 구분 기호는 첫째 항목이 1, 2, 3...으로, 둘째 항목이 가, 나, 다...하 순으로 이어지며, '하'까지 모두 사용한 뒤에는 거, 너, 더... 순으로 계속 이어서 표시한다.
가~하까지 14개의 기호를 다 쓴 다음에도 항목이 더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정해 둔 확장 규칙이다.
제한된 색상만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색을 표현해 내는 기법을 디더링(Dithering)이라고 하며, 인접한 점들의 색을 섞어 배치해 시각적으로 더 많은 색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 커닝은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을 조정하는 기능이다.
- 오버프린트는 배경 위에 그대로 겹쳐 인쇄하는 기법이다.
- 리터칭은 기존 그림을 다른 형태로 수정·변형하는 작업이다.
모핑(Morphing)은 서로 다른 두 개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하나의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점차 변환·통합해 가는 기법이다.
- 3차원 그래픽에서 음영과 채색으로 실제감을 높이는 작업은 렌더링에 해당한다.
- 색의 농도나 색조를 바꾸는 이미지 변형 작업은 리터칭이나 필터링에 가깝다.
- 글자 사이 간격을 조정하는 작업은 커닝이다.
오버프린트(Over Print)는 대상체의 컬러를 배경색 위에 그대로 겹쳐 인쇄하는 기법으로, 색의 옅고 짙음을 비교해 나타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리터칭이 기존 그림을 다른 형태로 변형·수정하는 작업이라는 설명은 옳다.
- 필터링이 필터 기능으로 새로운 이미지로 바꿔주는 기능이라는 설명도 옳다.
- 클립아트가 자주 쓰는 그림을 모아 둔 모음집이라는 설명도 옳다.
전자관인 생성키로 만든 서명 정보는 해당 전자문서에 한정되어 사용되는 것이며, 여러 전자문서에 공통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전자관인은 비대칭 암호화 방식(공개키 기반)을 이용해 문서마다 고유한 서명값을 생성하므로 문서마다 검증 값이 달라진다.
- 전자관인이 일반 관인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는 설명은 옳다.
- 작성기관 및 변경 여부 확인을 위해 비대칭 암호화 방식을 이용한다는 설명도 옳다.
- 정보처리 장치로 전자적 이미지 형태로 사용하는 관인을 전자이미지관인이라 한다는 설명도 옳다.
공유된 폴더도 일반 폴더와 마찬가지로 다른 디스크로 복사할 수 있다. 공유 설정은 네트워크 접근 권한에 관한 것일 뿐 복사·이동 가능 여부를 제한하지 않는다.
- [탐색기]에서 폴더를 선택해 [파일]-[보내기]-[3.5 플로피(A:)]로 복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편집] 메뉴의 [복사]·[잘라내기]로 파일을 복사·이동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Ctrl] 키를 누른 채 클릭해 여러 항목을 선택한다는 설명도 옳다.
[보조프로그램]-[엔터테인먼트]의 볼륨 조절(음량 조절)에서는 사운드의 볼륨뿐 아니라 음소거와 밸런스(좌우 균형) 조정까지 함께 할 수 있다.
- 녹음기는 사운드 저장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재생도 가능하다.
- Windows Media Player는 주로 재생·정리 기능을 제공하며 녹음이나 편집까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녹음기로 저장되는 파일 형식은 mp3가 아니라 wav이다.
사용자 ID가 'wp'일 때 파일의 바로 가기 메뉴 [보내기] 항목을 추가하려면 C:\Documents and Settings\wp\SendTo 폴더에 원하는 위치의 바로 가기 아이콘을 넣으면 된다.
- 불연속적으로 떨어진 여러 항목을 선택할 때는 [Shift] 키가 아니라 [Ctrl] 키를 눌러야 한다.
- 같은 드라이브 안에서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면 기본적으로 이동되며, [Shift] 키를 누른 채 드래그해도 결과는 이동이지 복사가 되지 않는다.
- 휴지통에 있는 실행형 파일(*.exe)도 다른 파일과 마찬가지로 복원할 수 있다.
메모장(Notepad)은 서식 없는 텍스트만 다루는 단순 편집기로, 맞춤법 오류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자동 맞춤법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 기본 확장자가 '.TXT'라는 설명은 옳다.
- [페이지 설정]에서 용지의 크기·방향·여백과 머리글·바닥글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긴 문장을 수평 스크롤 없이 보여주는 [자동 줄 바꿈] 기능이 있다는 설명도 옳다.
[시스템 정보]의 소프트웨어 환경 항목은 컴퓨터에 설치된 모든 소프트웨어의 목록이 아니라, 드라이버·환경 변수·인쇄 작업·네트워크 연결·실행 중인 작업처럼 현재 메모리에 로드되어 동작 중인 소프트웨어의 스냅샷을 보여준다.
설치된 프로그램 전체 목록은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확인하는 것이 맞다.
- 시스템 구성정보를 수집해 연관 항목을 표시하는 메뉴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하드웨어 리소스에서 DMA, IRQ, I/O 주소, 메모리 주소를 보여준다는 설명도 옳다.
- 구성 요소 항목이 시스템 구성요소 관련 정보를 표시한다는 설명도 옳다.
제목 표시줄에 폴더의 전체 경로를 표시하는 설정은 개별 폴더의 [현재 폴더 사용자 지정] 기능이 아니라 [도구]-[폴더 옵션]-[보기] 탭에 있는 전역 설정에서 켜고 끈다.
[현재 폴더 사용자 지정]은 해당 폴더 하나에 적용되는 그림·아이콘·용도 등을 바꾸는 기능이라 제목 표시줄 표시와는 관련이 없다.
- 선택한 폴더의 [읽기 전용] 특성 설정은 폴더 속성 창에서 가능하다.
- 선택한 폴더의 공유 설정도 폴더 속성 창에서 가능하다.
- 표준 폴더 아이콘을 다른 아이콘으로 바꾸는 것도 사용자 지정 기능으로 가능하다.
[도움말 및 지원]에서 검색된 도움말 내용에는 관련 항목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하이퍼텍스트(하이퍼링크) 기능이 들어 있다.
- 오른쪽 프레임의 도움말 내용은 글꼴이나 색을 사용자가 바꿀 수 없다.
- [도움말 및 지원]을 실행하는 프로그램은 C:\Windows\Help.exe가 아니며, 도움말 및 지원 센터 전용 실행 파일이 따로 있다.
- 검색된 도움말 내용은 읽기 전용이라 수정할 수 없다.
[제어판]의 [키보드] 등록정보에서는 하드웨어 탭을 통해 키보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 인터럽트 요청(IRQ) 값은 리소스 정보로 확인만 할 수 있을 뿐, [키보드] 등록정보에서 값을 고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 두벌식·세벌식 같은 자판 종류 변경은 [키보드]가 아니라 [국가 및 언어 옵션]의 입력기 설정에서 한다.
- 입/출력 범위 역시 확인 대상일 뿐 [키보드] 등록정보에서 수정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검색]의 컴퓨터 찾기 기능은 NetBEUI와 같은 네트워크 프로토콜로 연결된 컴퓨터도 이름으로 찾아낼 수 있다.
- 찾아낸 컴퓨터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공유로 열어 둔 자원뿐이며, 그 컴퓨터 안의 모든 내용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네트워크 사용자의 메일주소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은 별도의 사람 찾기 기능이지 컴퓨터 찾기가 아니다.
- 컴퓨터를 찾기 위해 현재 컴퓨터에 반드시 공유 폴더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서비스(Service)는 파일 및 프린터 공유처럼 네트워크에서 자원을 주고받게 해 주는 구성 요소이며, 방화벽 서비스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방화벽은 네트워크 구성 요소의 서비스 항목과는 별도로 관리되는 보안 기능이다.
- 클라이언트가 다른 컴퓨터에 연결해 자원을 사용하게 해 준다는 설명은 옳다.
- 어댑터가 컴퓨터를 물리적으로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하드웨어라는 설명도 옳다.
- 프로토콜이 통신에 사용하는 규약이라는 설명도 옳다.
안전모드로도 해결되지 않는 시스템 파일 손상은 복구 콘솔(Recovery Console)을 사용해 손상된 파일을 복구하는 방법으로 해결한다.
- 표준 모드로 시작해도 이미 안전모드로 해결되지 않은 손상은 마찬가지로 해결되지 않는다.
- 휴지통 파일 복원과 재부팅은 시스템 파일 손상과 무관하다.
- 디버그 모드는 커널 디버깅용이지 파일 복구 기능이 아니다.
[F2] 키는 선택한 파일이나 폴더의 이름을 바꾸는 단축키이며,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 바로 가기 메뉴에서 [바로 가기 만들기]를 선택하는 방법은 옳다.
- [파일] 메뉴의 [바로 가기 만들기]를 선택하는 방법도 옳다.
- [보내기]-[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를 선택하는 방법도 옳다.
로컬 영역 연결은 네트워크 어댑터가 설치되면 Windows가 자동으로 인식해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연결이며, 사용자가 수동으로 구축해야 하는 연결이 아니다.
- 네트워크 어댑터 설치 시 Windows가 이를 찾아 로컬 영역 연결을 만든다는 설명은 옳다.
- [네트워크 연결] 폴더에 나타나며 기본적으로 항상 활성화되어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어댑터가 여러 개면 각각에 대한 연결 아이콘이 표시된다는 설명도 옳다.
바탕 화면 바로 가기 아이콘의 등록정보 창은 원본 파일을 가리키는 포인터에 대한 속성만 다루므로, 실제 폴더에 적용되는 공유 설정은 바로 가기 아이콘 등록정보에서 할 수 없다.
- 만든 날짜·수정한 날짜·액세스한 날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읽기 전용 특성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대상 파일(연결 경로)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제한된 계정을 가진 사용자는 관리자 권한이 없어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만들 수 없다. 계정 생성·삭제는 관리자 계정만 할 수 있는 작업이다.
- 프로그램에 따라 설치를 못 할 수도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공유된 문서 폴더의 내용을 볼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본인의 암호를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DNS 서버는 반대로 문자로 된 도메인 이름을 숫자로 된 IP 주소로 변환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 IP 주소를 문자 주소로 바꿔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변환 방향이 거꾸로 서술되어 있다.
- 네트워크 관리자나 인터넷 서비스 공급자가 제공한 주소를 직접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0~255 숫자 4개로 표기하는 32비트 정보라는 설명도 옳다.
- DHCP 서버로부터 자동으로 IP 주소를 받으려면 [자동으로 IP 주소 받기]를 설정한다는 설명도 옳다.
새로운 글꼴을 설치하려면 C:\Windows\Fonts 폴더에 해당 글꼴 파일을 복사하면 자동으로 설치된다.
- 여러 직렬장치를 하나의 방식으로 통합하는 주변기기 연결 방식이라는 설명은 USB에 대한 것으로 글꼴 설치 방법이 아니다.
- PnP(플러그 앤 플레이)는 하드웨어를 자동으로 인식·설치해 주는 기능이므로, 하드디스크에 복사해 둔 글꼴이 PnP로 설치되는 것은 아니다.
- '글꼴 정리 마법사'라는 기능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USB로 연결된 주변기기는 기존 RS232C(직렬 포트)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더 빠르며, 속도가 느리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여러 직렬장치를 하나의 방식으로 통합해 연결하는 방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 시스템 사용 중에도 장치 설치·제거가 자유롭다는 설명도 옳다.
- 최대 127개의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인쇄 중인 프린터의 인쇄 관리자 창을 닫아도 대기 중인 문서의 인쇄는 계속 진행되며, 창을 닫는다고 인쇄가 모두 취소되는 것은 아니다.
- 인쇄 관리자 창에서 대기 중인 문서 목록 확인과 인쇄 취소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 인쇄하는 동안 작업 표시줄에 프린터 아이콘이 표시되고 인쇄가 끝나면 사라진다는 설명도 옳다.
- 네트워크 프린터 설치 후 마치 내 컴퓨터에 연결된 프린터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정보통신은 전송 과정에서 오류를 검출·정정하는 제어가 가능해 데이터의 신뢰성이 비교적 높은 것이 특징이므로, 에러를 제어할 수 없어 신뢰성이 낮다는 설명은 정보통신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 전송 속도가 빠르고 다량의 정보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은 정보통신의 특징이다.
- 다른 컴퓨터의 자원을 공유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도 정보통신의 특징이다.
- 전송 거리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도 정보통신의 특징이다.
혹스(Hoax)는 실제로는 악성 행위를 하지 않으면서 바이러스 경고 등으로 사용자를 속이는 가짜 정보(허위 경고)에 해당한다.
- 백도어는 정상 인증 절차를 우회해 시스템에 몰래 접근하는 실제 악성 기법이다.
- 드롭퍼는 다른 악성코드를 실제로 설치·실행시키는 프로그램이다.
- 스파이웨어는 사용자 정보를 몰래 수집해 전송하는 실제 악성 소프트웨어이다.
인터프리터는 저급 언어가 아니라 고급 언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의 문장을 한 줄씩 해석하면서 바로 실행하는 방식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기계어·어셈블리어·컴파일러 언어·인터프리터 언어로 분류하는 것, 어셈블러가 어셈블리어 원시 프로그램을 기계어 목적 프로그램으로 번역하는 것, 컴파일러가 고급 언어를 기계어로 일괄 번역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대역폭이 적은 통신 매체에서도 전송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양방향 멀티미디어 통신을 구현할 수 있는 동영상 압축 기술은 MPEG4이다.
MPEG4는 화상 회의나 인터넷 방송처럼 낮은 전송률 환경에서의 쌍방향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된 표준이다.
- MPEG2는 방송이나 DVD급 고화질 영상을 위한 압축 표준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대역폭을 필요로 한다.
- MOV는 애플이 만든 동영상 파일 포맷의 일종이다.
- DIV(DivX)는 MPEG4 기반의 코덱에서 파생된 동영상 압축 방식이다.

정답은 '로더, 링커'이다.
보조기억장치에 있는 목적 프로그램을 실행에 앞서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쪽의 빈칸은 로더이고, 번역기가 생성한 목적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라이브러리로 컴퓨터에서 실행 형태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쪽의 빈칸은 링커이다.
- '어셈블러, 컴파일러'는 옳지 않으며, 어셈블러는 어셈블리어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언어 번역기이고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올리는 일은 로더가 맡는다.
- '로더, 컴파일러'는 옳지 않으며, 적재 쪽의 로더는 맞으나 컴파일러는 고급 언어로 작성한 원시 프로그램 전체를 목적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번역기이다.
- '인터프리터, 어셈블러'는 옳지 않으며, 인터프리터는 원시 프로그램을 한 줄씩 번역·실행하는 방식이고 목적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는다.
RISC 프로세서는 명령어 해독을 단순화하기 위해 모든 명령어의 길이를 일정하게 맞춘 고정 길이 명령어 형식을 사용하므로, 가변 길이 명령어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RISC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 하버드 구조(Harvard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설계된다.
-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명령어 세트를 가진다.
- 단일 사이클에 한 개의 명령어를 수행한다.
VDSL은 초고속 디지털 가입자 회선 기술 중에서도 상향·하향 전송 속도가 서로 비슷하도록 설계된 서비스로 소개되는 기술이다.
이에 비해 ADSL은 다운로드 속도가 업로드 속도보다 훨씬 빠른 비대칭 방식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 ADSL은 양방향 속도가 비대칭인 디지털 가입자 회선 기술이다.
- ISDN은 전화선을 이용하는 협대역 통신망으로 여기서 말하는 초고속 회선 기술과는 다르다.
- 모뎀은 아날로그 전화선을 통해 저속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장치일 뿐이다.
비트맵 이미지의 계단 현상을 줄이기 위해 가장자리 픽셀을 주변 색상과 혼합한 중간 색상으로 채워 외곽선을 부드럽게 보이게 하는 기법은 앤티앨리어싱(Anti-aliasing)이다.
클로닝은 이미지의 일부를 복제해 다른 부분에 붙여넣는 보정 기법,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으로 더 많은 색을 표현한 것처럼 보이게 색을 배열하는 기법, 리터칭은 이미지를 수정·보정하는 작업으로 모두 계단 현상 완화와는 목적이 다르다.
CD 표면에서 레이저가 반사되는 정도의 차이로 데이터를 읽어내는 CD-ROM의 구조에서, 홈이 파인 부분은 피트(PIT), 평평한 부분은 랜드(LAND)라고 부른다.
SECTOR와 TRACK은 디스크 표면을 나누는 논리적 위치 단위이고, READ와 WRITE는 읽기·쓰기 동작을 가리키는 말이며, CD와 ROM은 매체와 기억장치 종류를 가리키는 이름이므로 모두 홈이 파인 부분과 평평한 부분 자체를 지칭하는 용어가 아니다.
MIDI는 소리 자체를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음의 높이·길이·악기 종류 등 연주 정보(제어 신호)를 저장하는 형식이다.
실제 소리를 샘플링해 직접 저장하는 방식은 WAVE와 같은 형식의 특징이지 MIDI의 방식이 아니다.
- JPEG가 정지영상 압축의 국제 표준 규격이라는 설명은 옳다.
- WAVE가 소리의 원음을 샘플링하여 저장하는 형식이라는 설명도 옳다.
- MPEG가 동영상 압축의 국제 표준이라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RSA'이다.
그림의 설명은 공개키를 사용하는 암호화 기법, 사용자 인증이 가능한 기법, 암호화키를 상대에게 보낼 필요가 없는 기법이다. 'RSA'는 공개키로 암호화하고 개인키로 복호화하는 공개키(비대칭) 암호화 방식이며, 개인키로 만든 전자서명은 사용자 인증에도 쓰인다.
- 'DES'는 암호화와 복호화에 같은 비밀키를 쓰는 대칭키 암호화 방식이며, 송신자와 수신자가 같은 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Back Door'는 정상적인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시스템에 들어가는 비밀 통로이며, 암호화 기법이 아닌 보안 위협 요소이다.
- 'Salami'는 많은 금융 거래에서 아주 적은 금액을 조금씩 빼돌리는 컴퓨터 범죄 기법이다.
전자우편주소 wordprocessor@mail.lkorea.go.kr에서 '@' 뒤에 오는 mail.lkorea.go.kr이 메일 서버가 속한 도메인 이름이다.
'go.kr'은 도메인 중 최상위·기관 유형을 나타내는 일부일 뿐 전체 도메인 이름이 아니고, 'wordprocessor'는 '@' 앞의 사용자 계정(아이디)이며, 전체 주소 문자열 자체는 도메인이 아니라 사용자 계정과 도메인을 합친 이메일 주소이다.
관용(대칭키) 암호 방식은 암호화키와 복호화키가 동일한 하나의 비밀키를 사용하기 때문에, 송신자와 수신자가 그 비밀키를 안전하게 전달(전송)해야 하는 문제가 반드시 따른다. 따라서 비밀키 전송이 불필요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암호화키와 복호화키가 서로 같은 점, 복호화키가 비밀로 유지되어야 하는 점, 공개키 방식에 비해 디지털 서명 처리가 비교적 복잡한 점은 모두 관용 암호 방식의 실제 특징이다.
ISO는 국제표준화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라는 표준을 제정하는 국제기구의 명칭이지,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규약(프로토콜)이 아니다.
TCP는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전송 프로토콜, ARP는 IP 주소를 물리적 주소로 변환하는 프로토콜, FTP는 파일을 전송하는 프로토콜로 모두 실제 인터넷 관련 프로토콜에 해당한다.
캐시메모리는 접근 속도를 높이기 위해 SRAM으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DRAM은 상대적으로 느려 주기억장치에 주로 사용되므로 외부캐시메모리가 DRAM으로 만들어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CPU와 메모리 사이에서 CPU의 효율을 높여주는 점, 펜티엄 프로세서에 명령어·데이터를 위한 내부캐시메모리가 있는 점, 곧 사용될 명령어와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는 점은 모두 캐시메모리의 실제 특징이다.
가상메모리는 하드디스크(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활용하여, 실제 주기억장치의 용량보다 큰 프로그램도 수행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법이다.
중앙처리장치 내에 존재하며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설명은 레지스터,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차를 완화하는 고속기억장치라는 설명은 캐시메모리, CPU와 입출력장치의 속도차를 완화하는 임시기억장치라는 설명은 버퍼(Buffer)에 해당하는 내용이라 가상메모리의 정의와는 다르다.
한 시스템에서 멀티프로그래밍이 가능한 것은 각 프로그램이 CPU를 주어진 짧은 시간(타임 슬라이스)만큼 사용하고 반환하는 과정을 빠르게 반복하기 때문이며, 사용자에게는 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실행되는 것처럼 보인다.
한 개의 CPU가 물리적으로 동시에 여러 명령을 처리하기 때문이라거나, 반드시 여러 개의 CPU가 있어야 한다거나, 같은 프로그램인 경우에만 동시 실행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멀티프로그래밍의 실제 동작 원리와 맞지 않는다.
CCITT의 권고에 따라 정해진 표준 직렬 인터페이스 규격은 RS-232C이며, RS-485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마이크로프로세서가 비트 수가 클수록 성능이 좋다는 것, Power PC가 모토로라에서 제작되었다는 것, 컴퓨터 작동에 필요한 기본 명령들이 ROM BIOS에 있다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100:1로 압축한 파일 크기는 0.64GByte에 가장 가깝다.
영상 해상도 1,024×768은 786,432픽셀이며 16비트(2바이트) 하이컬러이므로 한 프레임의 크기는 바이트, 즉 1.5MB이다.
초당 24프레임씩 30분(1,800초) 분량이면 총 프레임 수는 프레임이고, 압축 전 전체 용량은 이다.
이를 100:1로 압축하면 이 되므로, 보기 가운데 0.64GByte가 가장 가까운 값이다.
인덱스 레지스터는 주소 지정 시 기준 주소에 더해져 유효 주소를 계산하는 데 쓰이는 레지스터이지, 산술 및 논리연산의 결과를 일시적으로 기억하는 역할이 아니다. 그 역할은 누산기(Accumulator)의 기능이다.
명령어 레지스터가 현재 수행 중인 명령어를 기억하는 것, 프로그램 카운터가 다음에 수행될 명령어의 주소를 기억하는 것, 상태 레지스터가 연산 수행 시 발생하는 상태 정보를 기억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