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테스트는 실제 독자층·이용자층과 비슷한 외부 인력이 직접 사용해 보면서 활용상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내부 개발 인력이 아닌 외부 사용자의 시각에서 검증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 프로그래밍 과정 중 각 모듈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수시로 확인하는 것은 개발 단계의 일반적인 점검이지 베타 테스트가 아니다.
- 개발자 자신이 결과물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과정은 외부인이 아닌 내부 점검이므로 베타 테스트와는 다르다.
- 기획 단계에서 자료의 적합성을 확인하는 과정은 개발 이전 단계의 작업으로 베타 테스트와는 시점이 다르다.
DPI는 인쇄 속도가 아니라 인쇄 해상도(밀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1인치 안에 찍히는 점의 개수를 의미한다.
점 하나의 크기를 뜻하는 것도 아니고 속도를 뜻하는 것도 아니므로 이 설명은 두 가지 모두 잘못 짚은 것이다.
- LPM은 라인 프린터가 분당 인쇄하는 줄 수를 나타내는 속도 단위라는 설명은 맞다.
- PPM은 페이지 프린터가 분당 인쇄하는 페이지 수를 나타내는 속도 단위라는 설명도 맞다.
- 피치는 1인치에 인쇄되는 문자 수로 문자 간격을 나타낸다는 설명도 맞다.

정답은 '스타일(Style)'이다.
그림의 설명은 글자모양·문단모양 같은 표준서식 몇 가지를 미리 설정한 뒤 필요한 경우 쉽게 변경하는 기능이며, 긴 글에서 일관성 있는 문단모양을 유지하는 데 쓰인다는 내용이다. 여러 서식을 하나의 이름으로 저장한 서식 묶음을 여러 문단에 한꺼번에 적용하는 편집 기능이 '스타일(Style)'이며, 문서 전체에 일관된 서식을 유지한다.
- '병합(Merge)'는 본문 파일과 이름·주소가 담긴 데이터 파일을 결합하는 메일 머지 기능이며, 내용 일부만 다른 여러 문서가 만들어진다.
- '상용구(Glossary)'는 자주 쓰는 낱말이나 문장을 준말로 등록하고 준말 입력으로 그 내용을 불러오는 기능이다.
- '템플릿(Template)'은 문서의 틀과 서식을 미리 갖춘 서식 파일이며, 새 문서를 만들 때 그 파일을 바탕으로 작성을 시작한다.
워드프로세서가 산출한 출력값을 특정 프린터 모델이 요구하는 형태로 번역해 주는 소프트웨어는 프린터 드라이버다.
응용프로그램과 프린터 하드웨어 사이에서 인쇄 명령을 해당 기종이 이해할 수 있는 신호로 변환해 주는 역할을 한다.
- 플러그인은 특정 프로그램에 기능을 추가하는 부가 모듈로 프린터 출력 변환과는 목적이 다르다.
- 하드카피는 화면 내용을 종이로 인쇄한 결과물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지 변환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 컴파일러는 고급 언어로 작성한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프로그램으로 인쇄 출력 변환과는 별개다.
꼬리말은 문서 전체에 항상 같은 내용을 고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구역이나 페이지 범위별로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
머리말·꼬리말은 필요에 따라 홀수/짝수 쪽, 구역마다 다른 내용으로 설정할 수 있는 것이 워드프로세서의 일반적인 조판 기능이다.
- 머리말이 각 페이지 위쪽에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글이라는 설명은 맞다.
- 각주가 해당 페이지 하단에 보충 설명을 표시한다는 설명도 맞다.
- 미주가 문서 맨 마지막에 보충 설명을 모아 표기한다는 설명도 맞다.
한자 입력은 음을 알아야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음을 모를 때는 부수나 총획수로 찾아 입력하는 방법도 있다.
따라서 음을 알아야만 입력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지나치게 단정적이어서 틀렸다.
- 2벌식은 받침 구분 없이 자모를 풀어 입력하고 3벌식은 초성·중성·종성을 구분해 입력한다는 설명은 맞다.
- 영문 입력 시 [Caps Lock]이나 [Shift] 키로 대·소문자를 전환한다는 설명도 맞다.
- 특수문자를 문자표(특수문자 배열표)에서 선택해 입력한다는 설명도 맞다.
오름차순 정렬의 일반적인 순서는 숫자 → 영문자 → 한글 순이며, 제시된 서술은 이를 거꾸로 나열한 것이다.
정렬은 문자 코드값을 기준으로 이루어지므로 코드값이 작은 숫자·영문자가 한글보다 앞에 온다.
- 한 번 정렬한 내용을 오름차순·내림차순으로 다시 재배열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작은 값부터 큰 값 순으로 나열하는 것을 오름차순 정렬이라 부른다는 설명도 맞다.
- 큰 값부터 작은 값 순으로 나열하는 것을 내림차순 정렬이라 부른다는 설명도 맞다.
KS X 1005-1 한글코드는 완성형의 표현 범위를 넓히면서 조합형의 장점(모든 한글 표현 가능)을 함께 수용해, 영문과 한글을 모두 2바이트로 표현하는 코드다.
이 정의가 맞는 설명이고 나머지는 완성형·조합형의 특징을 서로 뒤바꾸거나 과장한 서술이다.
- KS X 1001 완성형은 자주 쓰는 한글 2,350자만 표현할 수 있어 현대 한글을 모두 표현하지는 못한다.
- 제어문자와 충돌하지 않아 정보교환용으로 채택된 쪽은 조합형이 아니라 완성형이다 — 설명이 두 방식을 서로 바꿔 놓았다.
- KS X 1001 완성형에서 영문은 1바이트, 한글은 2바이트로 표현되어 영문과 한글 모두 2바이트라는 설명은 틀렸다.
A계열 용지는 번호가 커질수록 크기가 작아지므로 A4가 A5보다 크다 — 이 설명은 크기 순서를 거꾸로 서술한 것이다.
A0가 가장 크고 번호가 하나 커질 때마다 절반 크기로 작아지는 규격이다.
- 용지가 A계열과 B계열로 나뉜다는 설명은 맞다.
- A3보다 B3가 크다는 설명도 맞다(B계열은 같은 번호의 A계열보다 크다).
- A4 용지가 210mm×297mm라는 규격도 맞다.
장평은 문자의 세로 크기에 대한 가로 크기의 비율을 뜻하는데, 이 설명은 기준을 거꾸로 뒤집어 가로 크기에 대한 세로 크기의 비율이라고 서술했다.
기준이 되는 크기와 비교되는 크기의 순서가 바뀌어 정의 자체가 뒤집힌 셈이다.
- 포인트가 문자 크기 단위로 1포인트가 약 0.351mm라는 설명은 맞다.
- 줄 간격이 윗줄과 아랫줄 사이 간격이며 줄에서 가장 큰 글자를 기준으로 조정하는 비례 줄 간격을 기본으로 제공한다는 설명도 맞다.
- 자간이 문자와 문자 사이의 간격을 뜻한다는 설명도 맞다.
출판 문화는 활자 인쇄 → 사진 식자 → 전자출판 → 전자 통신 출판의 순서로 발전해 왔다는 나열이 올바른 흐름이다.
활판 인쇄에서 사진 기술을 이용한 식자로, 다시 컴퓨터를 이용한 전자출판으로, 이후 통신망을 통한 출판으로 이어진 변화를 반영한 순서이다.

정답은 'ⓓ'이다.
그림 표의 ⓓ 행은 비트맵 방식 칸이 '점이 많을수록 글씨가 세밀해진다.', 벡터 방식 칸이 '확대축소해도 글씨가 매끄럽게 나타난다.'이다. 비트맵은 글자를 점(Dot)의 모임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며 점이 많을수록 세밀하고, 벡터는 글자를 좌표와 수학식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며 확대·축소에도 윤곽이 매끄럽다.
- 'ⓐ'는 옳지 않으며, 좌표와 수학식으로 계산하는 쪽은 벡터 방식이고 Dot 방식으로 설계하는 쪽은 비트맵 방식이다.
- 'ⓑ'는 옳지 않으며, 확대·축소할 때 계단 현상이 생기고 화질이 달라지는 쪽은 비트맵이고 화질 변화가 없는 쪽은 벡터이다.
- 'ⓒ'는 옳지 않으며, 비트맵은 점의 수가 적을수록 글씨가 거칠어지고, 글씨가 커지면 용량도 커지는 쪽은 점의 수가 늘어나는 비트맵이다.
부서별 업무계획, 관리업무현황, 기타 참고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활용하는 업무현황철 또는 업무참고철을 직무편람이라 한다.
담당 부서의 실무 운영에 필요한 자료를 한데 모아 두는 성격의 편람이다.
- 기구편람은 조직의 구성과 기구 현황을 정리한 자료로 개별 부서의 업무계획·참고자료 모음과는 성격이 다르다.
- 행정편람은 업무처리 절차와 기준, 장비 운용 방법 등 일상 근무에 필요한 지침·기준을 담은 업무 지도서로, 부서의 업무현황 자료를 모은 직무편람과 구분된다.
- 업무배분 편람은 부서 간 업무 배분 현황을 정리한 것으로 업무계획·관리현황 전반을 담는 직무편람과는 범위가 다르다.
광디스크는 하드디스크보다 값이 싸고 휴대가 편리한 것은 맞지만, 데이터를 읽고 쓰는 속도는 하드디스크보다 느리다.
따라서 속도까지 하드디스크보다 빠르다고 서술한 부분이 틀렸다.
- DVD가 4.7GB 이상의 대용량을 담을 수 있는 차세대 영상 기록 매체라는 설명은 맞다.
- CD-R이 한 번 기록 후에는 읽기만 가능해 WORM이라 불린다는 설명도 맞다.
- CD-RW가 약 1,000회 정도 반복 기록이 가능해 백업용으로 많이 쓰인다는 설명도 맞다.
프린터 버퍼는 용량을 키우면 한 번에 더 많은 인쇄 데이터를 담아 둘 수 있어 CPU 대기 시간이 줄고 오히려 출력이 빨라지는 효과가 있다.
기억 공간을 더 차지하는 것은 맞지만 그로 인해 출력 속도가 느려진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다.
- 하드카피가 화면 내용을 그대로 프린터로 인쇄하는 것을 뜻한다는 설명은 맞다.
- 용지 넘김(Form Feed)이 다음 페이지 첫 위치까지 종이를 밀어 올리는 것을 뜻한다는 설명도 맞다.
- 프린터 드라이버가 출력값을 프린터 모델에 맞게 번역해 주는 프로그램이라는 설명도 맞다.
공문서 본문의 항목 구분은 1. → 가. → 1) → 가) → (1) → (가) → ① → ㉮ 순으로 단계가 내려가며, 다섯 번째 항목에 해당하는 번호 형태는 (1), (2), (3)…이다.
첫째 단계는 온점을 찍은 아라비아 숫자(1.), 둘째 단계는 온점을 찍은 한글 자모(가.), 셋째 단계는 반괄호를 붙인 숫자, 넷째 단계는 반괄호를 붙인 한글이며, 그 다음 다섯째 단계에서 괄호로 묶은 숫자가 등장한다.
행정 전산망에서 쓰는 공통행정코드를 표준화해 정하는 일은 개별 행정기관장이 아니라 행정 전산망 표준화를 총괄하는 중앙 기관이 담당하는 업무다.
따라서 이를 행정기관장의 역할로 서술한 것이 옳지 않은 부분이다.
- 행정기관장이 일반적으로 공문서의 결재권자라는 설명은 맞다.
- 정보통신망으로 문서를 접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한다는 설명도 행정기관장의 역할로 맞다.
- 공문서 이미지가 위조·부정사용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한다는 설명도 행정기관장의 역할로 맞다.
리딩(Leading)은 자간이 아니라 줄과 줄 사이의 간격(행간)을 조정하는 용어다 — 자간을 미세 조정하는 것은 커닝(Kerning)이므로 두 용어가 서로 바뀌어 설명돼 있다.
리딩은 위아래로 인접한 줄들의 간격을 넓히거나 좁혀 가독성을 조정하는 데 쓰인다.
- 디더링이 제한된 색상을 조합·비율 변화시켜 새로운 색을 만드는 작업이라는 설명은 맞다.
- 스프레드가 대상체 컬러가 배경색보다 옅어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을 가리킨다는 설명도 맞다.
- 리터칭이 기존 이미지를 다른 형태로 새롭게 변형시키는 작업이라는 설명도 맞다.





정답은 S자 곡선,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 ∨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 '아름다운 조국의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구어나가자.'는 수정 후 문장 '조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꾸어 나가자.'로 바뀌었다. '아름다운'과 '조국의'의 순서를 맞바꾼 자리 바꾸기,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친 수정, '가꾸어'와 '나가자' 사이에 빈칸을 넣은 사이 띄우기가 쓰였다.
S자 곡선은 자리 바꾸기,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은 수정, ∨ 부호는 사이 띄우기이며, 세 부호가 이 조합에 모두 들어 있다.
- ∨ 부호, S자 곡선,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조합에서 화살촉 곡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며, 두 문장은 모두 한 줄이고 '가구어'를 고치는 수정 부호가 빠져 있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은 들여쓰기·붙이기·줄 바꾸기이며, 수정 후 문장에는 붙인 자리도 나뉜 줄도 없고 낱말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이 빠져 있다.
- S자 곡선, ∨ 부호,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의 조합은 자리 바꾸기와 사이 띄우기를 담았으나,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치는 수정 부호 대신 들여쓰기 꺾쇠가 들어 있고 수정 후 문장의 첫머리는 들여 쓰이지 않았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과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짝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고,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은 나뉜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며, 두 부호는 뜻이 서로 반대인 상반 부호이다.
- 계단형 꺾은선과 짝지은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는 줄의 첫머리를 앞으로 내미는 내어쓰기이며, 이 짝에는 줄 바꾸기의 상반 부호인 줄 잇기가 빠져 있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들여쓰기)와 되돌아가는 화살촉 곡선(줄 잇기)은 서로 다른 상반 짝에 속하며, 들여쓰기의 짝은 내어쓰기이고 줄 잇기의 짝은 줄 바꾸기이다.
-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줄 간격 띄우기)와 ∨ 부호(사이 띄우기)는 둘 다 문서의 분량을 늘리는 부호이며, 사이 띄우기의 상반 부호는 ⌒ 모양의 붙이기이다.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파일·폴더를 바로 영구 삭제하도록 설정하는 항목은 [내 컴퓨터]의 등록정보 창이 아니라, 바탕 화면의 [휴지통] 아이콘의 등록정보(속성) 창에 있다.
메뉴 경로를 잘못 짚은 것이 이 설명의 오류다.
- 파일을 선택한 뒤 바로 가기 메뉴에서 [삭제]를 선택해 지운다는 설명은 맞다.
- [Delete] 키로 지운 파일은 휴지통에 들어가 다시 복원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Shift]+[Delete]로 지운 파일은 휴지통에 저장되지 않고 바로 삭제된다는 설명도 맞다.
특정 확장자의 파일을 더블 클릭했을 때 실행할 프로그램을 지정하는 설정은 [내 컴퓨터] 창의 [도구] 메뉴 - [폴더 옵션]에서 파일 형식별 연결 프로그램을 등록해 처리한다.
파일 형식과 그 파일을 열 프로그램을 매칭시키는 기능이 폴더 옵션 안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 [프로그램 추가/삭제]는 설치된 프로그램을 설치·제거하는 기능으로 파일 연결 프로그램 지정과는 다르다.
- [시스템]은 하드웨어·성능 등 시스템 전반의 설정을 다루는 곳으로 파일 연결과는 무관하다.
- 바탕 화면의 등록정보는 배경화면·화면보호기 등 디스플레이 설정을 다루는 곳으로 파일 연결 설정과는 다르다.
프린터를 공유할 때 스풀 기능을 끄는 것이 오히려 불리하다 — 스풀을 사용하지 않으면 인쇄 요청을 보낸 프로그램이 출력이 끝날 때까지 대기해야 해 시스템 전체가 느려질 수 있다.
스풀은 인쇄 데이터를 임시 저장해 두고 순차 처리하므로 공유 프린터 환경에서 특히 유용하다.
- 스풀 설정을 [프린터 및 팩스] 창의 해당 프린터 [속성] 창에서 한다는 설명은 맞다.
- 첫 페이지만 스풀에 들어오면 바로 인쇄를 시작할 수 있다는 설명도 스풀의 정상적인 동작 방식으로 맞다.
- 공유 프린터에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스풀에 들어온 뒤 인쇄를 시작하도록 설정하는 방식이 바람직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Windows의 바탕 화면 배경으로는 비트맵 이미지나 웹 페이지 등은 쓸 수 있지만, 텍스트 파일(*.txt)은 배경으로 사용할 수 없다.
바탕 화면 배경은 이미지 형식의 파일이나 HTML 문서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다.
- 비트맵 이미지를 바탕 화면 배경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대화 상자에서 배경을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웹 페이지를 바탕 화면에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Windows 탐색기]에서 [보기]-[자세히]로 볼 때 오른쪽 작업 창에 표시되는 항목을 추가하려면 [보기] 메뉴의 [세부 내용 선택] 창에서 새로운 항목을 고르면 된다.
표시할 열(항목) 자체를 관리하는 기능이 [보기] 메뉴 안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 [파일] 메뉴의 [속성] 창은 선택한 개별 파일·폴더의 속성을 보여줄 뿐 목록에 표시할 항목을 추가하는 곳이 아니다.
- [도구] 메뉴의 [폴더 옵션]은 파일 형식 연결이나 폴더 보기 방식 등을 설정하는 곳으로 표시 항목 추가와는 다르다.
- [편집] 메뉴의 [붙여 넣기]는 복사·잘라낸 내용을 붙이는 기능으로 표시 항목 추가와는 무관하다.
폴더 만들기는 [컴퓨터 관리자] 계정에만 한정되지 않으며, 제한된 사용자 계정도 자신에게 허용된 위치(예: 내 문서 등)에서는 폴더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관리자 계정만 폴더를 만들 수 있다는 서술은 지나치게 단정적이다.
- [Alt]-[F]-[M] 키로 이름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바로 가기 메뉴의 [속성]에서 읽기 전용, 숨김 등 속성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파일]-[보내기] 메뉴로 다른 폴더나 드라이브에 파일을 복사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파일·폴더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보내기]-[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를 클릭하면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아이콘이 만들어진다.
원본 파일 위치를 옮기지 않고도 바탕 화면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연결 아이콘을 생성하는 방법이다.
- 항목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바로 가기 메뉴가 열릴 뿐이며, 오른쪽 버튼 더블 클릭이 바로 가기 아이콘을 생성하는 동작은 아니다.
- 바로 가기 아이콘 위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도 곧바로 삭제되는 것이 아니라 메뉴에서 [삭제]를 선택해야 지워진다.
- 바로 가기 아이콘은 [Delete] 키나 삭제 메뉴로 간단히 지울 수 있어, 반드시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시스템 드라이버의 파일명·상태 등 정보는 구성 요소(Components) 항목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환경(Software Environment) 항목에 표시된다.
구성 요소 항목은 디스플레이, 사운드, 저장장치, 네트워크 어댑터 등 하드웨어 장치 구성 내용을 보여주는 자리여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목록이 여기 속한다고 서술한 것이 틀렸다.
- [시스템 정보]가 로컬 및 원격 컴퓨터의 구성 정보를 수집·표시한다는 설명은 맞다.
- 하드웨어 리소스와 소프트웨어 환경 등을 보여준다는 설명도 맞다.
- [파일]-[내보내기]로 시스템 정보를 텍스트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포털 사이트에 홈페이지를 등록하는 것은 홈 네트워크를 인터넷에 연결하는 방식과는 무관한 작업이다. 웹 콘텐츠를 게시하는 절차일 뿐, 네트워크 연결 설정 유형이 아니다.
한글 Windows XP에서 소규모 네트워크를 인터넷에 연결하는 실제 설정 유형은 다음과 같다.
- 인터넷 연결 공유(ICS)를 사용해 한 대의 컴퓨터가 다른 컴퓨터들의 인터넷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도록 설정한다.
- 각 컴퓨터를 xDSL이나 케이블 모뎀에 이더넷 허브로 직접 연결하여 각자 인터넷에 접속한다.
- 상설 게이트웨이를 두어 네트워크 전체를 인터넷에 연결한다.
장치 명 앞에 느낌표(!)가 표시되는 것은 해당 장치에 실제 문제가 생겼을 때이며, 리소스를 수동으로 설정했다는 사실만으로는 느낌표가 나타나지 않는다.
[장치 관리자]에서 느낌표가 나타나는 실제 원인은 다음과 같다.
- 해당 장치의 드라이버를 로드할 수 없는 경우
- 다른 장치와 IRQ가 충돌한 경우
- 잘못된 장치 드라이버가 설치된 경우
리소스를 수동으로 설정해도 충돌 없이 정상 작동하면 느낌표는 표시되지 않는다.
압축 폴더 기능은 한글 Windows XP 탐색기에 기본으로 내장된 기능으로, [제어판]의 [폴더 옵션]에서 별도로 켜거나 끄는 설정 항목이 아니다.
압축 폴더는 바로 가기 메뉴에서 바로 만들 수 있으며, 압축된 내용을 일반 폴더처럼 열람·실행할 수 있고 디스크 공간도 절약해 준다. 데이터 보호를 위한 암호화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장치 속성과 설정을 수동으로 구성한 경우 다른 장치와 충돌이 발생해도 시스템이 이를 자동으로 고쳐 주지 않는다. 사용자가 직접 리소스를 재설정해야 한다.
플러그 앤 플레이(PnP) 장치는 연결만 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인식해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리소스를 배정하므로, 새 하드웨어 추가 마법사를 따로 실행하거나 속성을 수동 구성할 필요가 없다. 다만 장치를 연결한 뒤 적절한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과정 자체는 필요하다.
[Windows 방화벽]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유해한 접속을 차단하는 기능일 뿐, 이미 컴퓨터에 있는 바이러스를 찾아내거나 삭제하는 기능은 없다. 바이러스 탐지·제거는 별도의 백신 프로그램의 역할이다.
[Windows Update]로 최신 상태를 유지하고, [시스템 복원]으로 문제 발생 시 이전 상태로 되돌리며, [시스템 도구]의 여러 기능으로 컴퓨터 정보 확인과 문제 진단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한글 Windows XP는 한 대의 컴퓨터에 연결할 수 있는 모니터 수가 무한하지 않고 제한되어 있다. 그래픽 어댑터 슬롯 수와 시스템이 지원하는 한도 내에서만 연결할 수 있다.
여러 모니터를 하나의 화면처럼 이어서 사용하거나, 각 모니터에 서로 다른 프로그램(예: 워드프로세서 문서와 스프레드시트)을 띄워 참조하며 작업하는 기능은 실제로 제공되며, 이를 위해서는 PCI 또는 AGP 방식의 비디오 어댑터가 필요하다.
그림판에서 [Shift] 키를 누른 채 타원 도구를 사용하면 가로세로 비율이 1:1로 고정되어 정원(正圓)만 그려지며, 비율이 다른 일반 타원은 그릴 수 없다.
선 도구에서 Shift를 누르면 수평선·수직선·45° 대각선처럼 각도가 고정된 직선을 그릴 수 있고, 사각형 도구에서 Shift를 누르면 가로세로 비율이 고정되어 정사각형을 그릴 수 있다.
메모장은 서식이 없는 순수 텍스트 편집기여서, 문장 일부만 골라 글자 색을 바꾸는 기능은 없다. 메모장에는 부분 서식 지정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간단한 텍스트 문서 작성, HTML 문서 작성, 대/소문자를 구분한 문자열 찾기는 메모장에서 실제로 지원하는 기능이다.
한글 Windows XP의 [Windows 보안 센터]가 상태를 표시하는 보안 항목은 방화벽, 자동 업데이트,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 세 가지이며, 사용자 계정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용자 계정 관리는 [제어판]의 [사용자 계정] 항목에서 별도로 이루어지는 기능이다.
인터넷에 연결하기 위한 컴퓨터의 IP 주소는 반드시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하는 값이 아니다. DHCP 서버가 있는 환경에서는 자동으로 IP 주소를 받아올 수 있다.
게이트웨이가 서로 다른 TCP/IP 네트워크 사이에서 패킷을 라우팅·전달하는 장치라는 점, 호스트를 식별하는 32비트 숫자 주소를 IP 주소라 부른다는 점, DNS 서버가 도메인명을 IP 주소로 변환해 준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작업 표시줄을 더블 클릭한다고 해서 창이 빠르게 표시되는 기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제공하는 설정과 무관한 내용이다.
이 속성 창은 작업 표시줄의 빈 곳에서 바로 가기 메뉴의 [속성]을 선택하면 열리며, 작업 표시줄을 사용할 때만 보이도록 자동 숨기기를 설정하거나 [시작] 메뉴에 나타나는 항목을 추가·제거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로컬 영역 연결 속성] 창의 어댑터는 실제 네트워크 카드(하드웨어)를 가리키는 항목으로, 컴퓨터 이름·작업 그룹·컴퓨터 설명을 나타내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그 정보는 시스템 속성의 컴퓨터 이름 관련 설정에서 확인·변경한다.
클라이언트는 네트워크상의 파일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주고, 프로토콜은 다른 컴퓨터와 통신할 때 쓰는 규약이며, 서비스는 파일 및 프린터 공유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BIOS를 업데이트한 뒤 부팅이 되지 않는 경우는 대개 BIOS 자체가 손상되었거나 플래시 과정에 문제가 생긴 것이 원인이며, VGA 카드 손상 여부를 점검하는 것은 이 상황에 대한 적절한 응급처치가 아니다.
부팅 파일이 없는 디스켓이 A 드라이브에 들어 있어 "Non-System disk" 메시지가 뜨는 경우에는 그 디스켓을 빼고 재부팅하고, 전원이 안 들어오면 전원 케이블을 점검·교체하며, 드라이브 관련 오류 메시지가 뜨면 디스크 시스템 파일 손상 여부를 확인해 복구하는 것은 올바른 조치다.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해 자주 쓰이는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해 두는 메모리는 캐시 메모리(Cache Memory)이다.
버퍼 메모리는 입출력 장치 간 속도 차를 조절하기 위한 임시 저장 공간이고, 가상 메모리는 주기억장치 용량이 부족할 때 보조기억장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쓰는 기법이며, 플래시 메모리는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남는 비휘발성 저장장치라는 점에서 캐시 메모리와 구분된다.
JPG는 정지 화상을 저장하는 단일 프레임 이미지 포맷으로, 여러 프레임을 연속 재생하는 애니메이션 파일 형식이 아니다.
FLI, ANI, GIF는 모두 여러 개의 프레임을 순서대로 저장해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파일 형식이다.
하나의 CPU가 작동하고 다른 CPU는 대기 상태로 있다가 고장 시에만 교체 투입되는 방식은 듀얼(Dual) 시스템이 아니라 듀플렉스(Duplex) 시스템이다. 듀얼 시스템은 두 개의 CPU가 동시에 같은 업무를 처리하면서 결과를 상호 대조해 오류를 검출하는 방식이다.
다중 프로그래밍이 하나의 프로세서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시분할로 실행한다는 점, 실시간 처리가 자료를 입력 즉시 처리한다는 점, 임베디드 시스템이 보드 형태의 기억소자에 응용프로그램을 탑재해 컴퓨터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TCP는 흐름 제어(슬라이딩 윈도우)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순서 번호를 이용해 세그먼트가 순서대로 도착하도록 재조립한다. 흐름 제어가 없어 도착 순서가 뒤섞일 수 있다는 설명은 TCP가 아니라 UDP의 특성이다.
TCP/IP가 컴퓨터 간 통신을 위한 전송 관리 규약이라는 점, OSI 7계층과 유사한 계층형 구조를 갖는다는 점, FTP·Telnet 같은 응용 계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데이터 표현 단위를 작은 것부터 큰 순서로 나열하면 Bit - Nibble - Byte - Word 순이다.
1비트(Bit)가 가장 작은 단위이고, 니블(Nibble)은 4비트, 바이트(Byte)는 8비트(니블 2개), 워드(Word)는 컴퓨터가 한 번에 처리하는 단위로 이 중 가장 크다.
기억된 내용이 연산에 직접 사용되는 자료를 저장하는 레지스터는 인덱스 레지스터가 아니라 누산기(Accumulator)이다. 인덱스 레지스터는 연산에 쓰일 자료가 아니라 주소를 변경(인덱싱)하는 데 사용되는 레지스터다.
레지스터가 플립플롭이나 래치를 직렬·병렬로 연결해 구성된 회로라는 점, 프로그램 카운터가 다음에 수행할 명령어의 주소를 저장한다는 점, 명령어 레지스터가 수행할 명령어의 내용을 기억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새 하드디스크가 인식되지 않는 문제를 점검할 때, 이미 설치되어 있던 기존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은 새 디스크 인식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실제 점검해야 할 사항은 디스크 케이블 연결 상태, CMOS Setup에서 새 하드디스크가 제대로 설정되었는지, 하드디스크의 점퍼 스위치(마스터/슬레이브)가 올바르게 설정되었는지이다.
네트워크는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대역폭을 나누어 쓰게 되어 오히려 전송 속도가 느려지는 경향이 있으며, 사용자 증가가 전송 속도를 빠르게 해 주는 것은 아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점, 여러 컴퓨터의 자원을 공유할 수 있는 점, 위치에 관계없이 프로그램·데이터·주변기기를 공유할 수 있는 점은 네트워크의 실제 장점이다.
목적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여 실행 가능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은 링커가 아니라 로더(Loader)이다. 링커(Linker)는 여러 개의 목적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를 연결해 하나의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결합하는 역할을 한다.
고급 언어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한 것이 목적 프로그램이라는 점, 인터프리터가 목적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고 한 줄씩 번역·실행한다는 점, 컴파일러가 고급 언어를 기계어로 번역해 목적 프로그램을 생성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MP3는 MPEG-1 오디오 계층 3(Layer-3) 규격에서 나온 포맷이며, 원음 데이터 일부를 버리고 압축하는 손실(비가역) 압축 방식이다. 무손실 압축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WMA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만든 오디오 부호화 포맷이라는 점, MIDI 음질이 사운드 카드 성능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 WAV가 같은 음질 기준으로 MP3·WMA보다 파일 용량이 크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1초 동안 전송할 수 있는 비트의 수로 데이터 통신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는 bps(bits per second)이다.
dpi는 인쇄 해상도, MIPS는 초당 처리하는 명령어 수, MHz는 클럭 주파수를 나타내는 단위로 전송 속도 단위와는 성격이 다르다.
Gray 코드는 가중치를 갖지 않는(비가중치) 코드로, 인접한 수 사이에 단 한 비트만 변하도록 설계되어 오류 발생을 줄이는 데 사용된다. 가중치를 가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ASCII 코드가 문자를 표현하는 7비트 표준 코드라는 점, BCD 코드가 자릿값 가중치 8-4-2-1 때문에 8421코드로도 불린다는 점, 2진 정보 전송 시 오류 검출을 위해 패리티 비트를 사용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텍스트 파일이 그림 파일보다 압축률이 더 높다. 텍스트는 반복되는 문자열이 많아 압축 효율이 좋은 반면, 이미 압축된 형식이 많은 그림 파일은 추가 압축 효과가 크지 않다.
압축된 파일을 여러 개 모아 다시 압축해도 압축률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다는 점, 압축 프로그램이 파일 크기를 줄여 준다는 점, 텍스트 파일의 압축은 원상태로 100% 복원 가능한 가역적 압축이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이미지를 처음에는 흐릿하게 전체 윤곽만 보여주다가 점차 선명하게 채워 보여주는 기법은 인터레이싱(Interlacing)이다.
메조틴트는 점의 밀도로 명암을 표현하는 기법, 솔러리제이션은 명암이 부분적으로 반전되는 효과,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으로 색을 섞어 표현하는 기법으로 인터레이싱과는 다른 개념이다.
송신자나 수신자가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 자체를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도록 막는 보안 서비스는 부인 방지(Non-repudiation)이다.
액세스 제어는 자원에 대한 접근 권한을 통제하는 것이고, 기밀성은 정보 내용이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며, 가용성은 필요할 때 정보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으로 부인 방지와는 목적이 다르다.
DMA는 CPU 개입 없이 저장장치와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능이 맞지만, 그 대상은 캐시 메모리가 아니라 주기억장치이다. 캐시 메모리로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레지스터가 CPU 내부의 임시 고속 기억 장치라는 점, 인터럽트가 응급 상황 발생 시 CPU에 처리 중단을 요구하는 신호라는 점, 버스가 CPU·주기억장치·입출력장치 사이의 데이터 전송 통로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방화벽은 외부에서 내부망으로 들어오는 트래픽을 통제하는 장치로, 내부에서 발생하는 불법 해킹 행위는 효과적으로 막지 못한다.
인증된 패킷만 통과시켜 정보 유출을 막는다는 점, 역추적 기능으로 침입자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는 점, 외부로부터 내부망을 보호하고 유해 정보 유입을 차단한다는 점은 방화벽의 실제 기능으로 옳은 설명이다.
서로 다른 네트워크 사이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출입구 역할을 하는 장비는 게이트웨이(Gateway)이다.
브리지는 같은 종류의 네트워크 세그먼트를 연결하는 장비, 리피터는 신호를 증폭해 전송 거리를 늘리는 장비, 랜카드는 컴퓨터를 네트워크에 물리적으로 연결하는 장치로 게이트웨이와는 역할이 다르다.
CDMA는 이동통신에서 사용하는 다중 접속 방식으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의 인터페이스 방식이 아니다.
SATA, IDE, SCSI는 모두 하드디스크를 컴퓨터 시스템과 연결하는 실제 인터페이스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