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만들기의 결과는 보통 문서의 앞이나 뒤에 마련한 별도의 목차 영역에 삽입되는 것이지, 본문 파일의 머리말 영역에 삽입되는 것이 아니다.
머리말은 매 페이지 위쪽에 반복 출력되는 영역으로 목차와는 성격이 다르다.
- 제목 목차뿐 아니라 표 목차도 구성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문서 분량이 클 때 주로 활용한다는 설명도 옳다.
- 목차를 만들려면 미리 포함할 항목을 표시해 두어야 한다는 설명도 옳다.
유니코드(KS X 1005-1)는 한글 11,172자를 모두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외국 소프트웨어에서도 한글을 정상적으로 표시·처리할 수 있게 해 준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다.
KS X 1001 완성형은 완성된 글자마다 코드를 미리 부여해 두는 방식이라 코드표 자체가 커져 조합형보다 메모리를 더 많이 차지하며, 영문은 1바이트·한글은 2바이트로 표현되므로 모두 2바이트라는 설명도 옳지 않다.
또한 정보 교환 시 제어문자와 충돌하지 않아 정보교환용으로 주로 쓰이는 쪽은 조합형이 아니라 완성형이므로 해당 설명도 옳지 않다.

표에서 (가) 치환은 문서 내 특정 문자열을 다른 문자열로 바꾸는 기능으로 (A)와 연결되고, (나) 매크로는 반복 작업을 순서대로 기록해 필요 시 단축키로 재생하는 기능이므로 (D)와 연결된다. (다) 상용구는 자주 사용되는 단어·문장을 미리 등록된 약어로 입력하는 기능으로 (B)와 연결되고, (라) 병합은 두 개 이상의 파일을 하나로 합치는 기능으로 (C)와 연결된다. 따라서 (나)-(D) 연결이 올바르다.
행정전산망 공통행정 코드 중 기관별로 부여하는 코드번호를 기관번호라고 한다.
분류번호는 문서의 업무 분류를 나타내는 번호, 누년 일련번호는 연도 구분 없이 계속 이어지는 일련번호, 문서번호는 개별 문서를 식별하기 위한 번호로 기관 자체를 나타내는 코드와는 다르다.
오버프린트(Over Print)는 대상체의 컬러가 배경체의 컬러보다 짙을 때 배경 위에 그대로 겹쳐 인쇄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대상체의 컬러가 배경체의 컬러보다 옅을 때에 발생하는 현상'이라는 설명은 실제 정의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어 옳지 않다.
- 리터칭은 기존 그림을 다른 형태로 새롭게 변형·수정하는 작업이라는 설명은 옳다.
- 필터링은 필터 기능으로 새로운 이미지로 탈바꿈시키는 기능이라는 설명도 옳다.
- 클립아트는 자주 쓰이는 그림을 모아 둔 모음집이라는 설명도 옳다.
A계열 용지는 번호가 하나 커질 때마다 긴 변을 반으로 접은 크기가 되며, 이때 가로·세로 비율은 그대로 유지된다.
A0(841×1189mm)를 한 번 접으면 A1은 (mm)이 되고, A1을 다시 한 번 접으면 A2는 (mm)가 된다.
공문서의 본문이 표로 끝나면서 표의 마지막 칸까지 다 채워진 경우, '끝' 표시는 표 다음 줄의 왼쪽 기본선에서 1자(2타)를 띄우고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표 다음 줄에서 표의 오른쪽 끝에 맞추어' 표시한다는 설명은 실제 작성 방식과 달라 옳지 않다.
- 본문이 끝났을 때 본문 끝에서 1자(2타) 띄우고 '끝'을 쓰는 방식은 옳다.
- 첨부물이 있으면 붙임 표시문 끝에 1자(2타) 띄우고 '끝'을 쓰는 방식도 옳다.
- 본문이나 붙임 표시문이 오른쪽 한계선에서 끝나면 다음 줄 왼쪽 기본선에서 1자(2타) 띄우고 '끝'을 쓰는 방식도 옳다.
낱장 용지의 규격은 전지의 종류(A전지·B전지)와 그 전지를 몇 번 분할했는지를 함께 사용하여 표시한다(예: A전지를 4번 분할한 크기가 A4).
낱장 용지의 가로세로 비율은 1:2가 아니라 이며, 공문서의 표준 규격은 B4가 아니라 A4(210mm×297mm)이다.
또한 연속 용지는 A판·B판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한 행에 인쇄할 수 있는 문자 수(80자·132자 등)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전자문서는 작성자가 아니라 수신자의 컴퓨터 파일에 기록(입력)된 때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보기의 설명은 작성자와 수신자의 기준이 서로 바뀌어 있어 옳지 않다.
- 일반 문서가 수신자에게 도달한 때 효력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다.
- 공고문서가 고시·공고 후 5일이 지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는 설명도 옳다.
- 법규문서가 공포 후 20일이 지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는 설명도 옳다.
전자통신 출판은 여러 사람이 같은 내용에 동시에 접근해 이용할 수 있는 매체로, 접근한 순서대로만 이용해야 하는 제약이 없다는 점이 오히려 장점이다.
따라서 '반드시 접근 순서대로 이용 가능하다'는 설명은 전자통신 출판의 이점으로 볼 수 없다.
- 원하는 부분만 선택해 전송받을 수 있다는 것은 실제 이점이다.
- 제공자와 사용자 간 상호 대화가 가능한 양방향 매체라는 것도 실제 이점이다.
- 내용의 추가·수정과 배포가 신속하다는 것도 실제 이점이다.
문서 전체에서 제목의 크기나 글꼴 등을 일관된 규칙으로 한꺼번에 적용·수정할 때 가장 유용한 기능은 스타일(Style) 기능이다.
검색 기능은 특정 문자열을 찾는 기능, 캡션 기능은 그림·표에 설명을 붙이는 기능, 메일머지 기능은 본문에 명단 자료를 결합해 여러 통의 문서를 만드는 기능으로 서식을 일괄 관리하는 목적과는 다르다.
문서 곳곳의 보충 설명을 본문 끝에 한꺼번에 모아 표기하는 기능은 미주(Endnote)이다.
- 꼬리말은 매 페이지 하단에 반복 표시되는 내용이다.
- 워드 랩은 한 줄에 다 들어가지 않는 단어를 다음 줄로 자동으로 넘기는 기능이다.
- 각주는 보충 설명을 해당 내용이 있는 페이지 하단에 표기하는 기능으로, 문서 끝에 모아 표기하는 미주와 구별된다.
양면을 사용해 4.7GB~17GB까지 저장할 수 있고 멀티미디어 데이터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광디스크 매체는 DVD이다.
CD-ROM은 최대 약 700MB 수준이고, ZIP 드라이브와 HDD는 광디스크가 아니므로 해당 설명에 맞지 않는다.
워드프로세서의 인쇄 기능에서 머리말·꼬리말은 본문과 함께 각 페이지에 인쇄되는 요소이며, 이를 본문과 분리해 별도로 인쇄하는 기능은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따라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 문서의 일부분만 지정해 인쇄하는 기능은 실제로 제공된다.
- 끝 페이지부터 첫 페이지 순으로 인쇄하는 역순 인쇄 기능도 실제로 제공된다.
- 문서 내용을 파일로 인쇄하는 기능도 실제로 제공된다.
커닝(Kerning)은 인접한 문자나 단어 사이의 간격(여백)을 미세하게 조정하여 가독성과 심미성을 높이는 기능이다.
색상이 약할 때 조정하는 기능, 완성된 페이지를 미리 보는 기능, 기존 이미지를 다른 색조로 변형하는 기능은 각각 다른 편집·출판 기능에 해당하며 커닝의 정의와는 다르다.
오픈 타입(Open Type)은 트루타입과 포스트스크립트 글꼴의 장점을 결합한 외곽선 글꼴로, 고도의 압축 기법을 사용해 파일 용량을 줄인 덕분에 통신을 통한 글꼴 송수신에 적합하다는 특징을 가진다.
이 압축·통신 적합성이 오픈 타입을 다른 글꼴 형태와 구분 짓는 핵심 특징이다.
맞춤법 검사 기능은 내장된 사전과 규칙을 기준으로 오류를 찾아내는 것이지, 실행할 때마다 스스로 새로운 오류 유형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다.
같은 문서를 다시 검사해도 사전과 문서 내용이 그대로면 같은 오류만 반복 검출되므로 '검사할 때마다 새 오류를 찾아준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맞춤법 검사는 잘못 입력된 단어를 찾아주는 기능이 맞다.
- 한글뿐 아니라 영문 철자 검사도 지원한다.
- 자주 틀리는 단어는 자동 고침으로 등록해 검사 없이 바로 수정되게 지정할 수 있다.
도트 피치(Dot Pitch)는 인접한 화소 사이의 거리로, 이 값이 작을수록 화면이 선명해진다.
값이 클수록 화소 간 간격이 넓어져 오히려 화면이 거칠어지므로 '클수록 선명하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화소 수가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아진다는 설명은 맞다.
- 화면 크기를 대각선 길이로 표시하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주사율이 낮으면 화면 떨림이 생겨 눈이 피로해진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정답은 S자 곡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모양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순서이다.
수정 전은 '컴퓨터 사용은 정보화시대에'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두 줄이고, 수정 후에는 '정보화시대에 컴퓨터 사용은'으로 두 어절의 순서가 바뀌었으며, 그 아래에 빈 줄 하나가 생겼고, '반드시'와 '필요한 것이다.'가 두 줄로 나뉘었다.
이 차례에 맞는 부호는 자리 바꾸기의 S자 곡선, 빈 줄 자리에서 줄 사이를 벌리는 줄 간격 띄우기의 꺾쇠 모양 부호, 줄 바꾸기의 계단형 꺾은선이다.
- 화살촉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 부호의 순서는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로 시작하나, 수정 후 문장은 두 줄에서 네 줄로 늘었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꺾은선, 계단형 꺾은선, 꺾쇠 모양 부호의 순서에는 '컴퓨터 사용은'과 '정보화시대에'의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이 들어 있지 않다.
- S자 곡선, 계단형 꺾은선,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의 순서는 자리 바꾸기 다음에 곧바로 줄 바꾸기가 오나, 수정 후 문장은 '정보화시대에 컴퓨터 사용은' 아래에 빈 줄이 먼저 생겼고 글자가 있는 세 줄의 시작 위치가 모두 같다.




정답은 가로로 누운 S자 곡선 부호이다.
S자 곡선은 앞뒤 글자나 어구의 순서만 맞바꾸는 자리 바꾸기 부호이며, 교정 전후의 글자 수가 같다.
-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 모양 부호는 틀린 글자를 다른 글자로 고치는 수정 부호이며, 고친 글자의 수가 원래 글자 수와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 고리 두 개가 달린 사선 부호는 글자 수가 변하지 않는 부호에 들지 않으며, 글자 수가 그대로인 교정 부호에는 S자 곡선의 자리 바꾸기와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의 되살리기가 있다.
-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은 글자를 끼워 넣는 삽입 부호이며, 들어간 글자만큼 문장의 글자 수가 늘어난다.
다른 컴퓨터 사용자가 원격으로 접속해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기능은 Windows XP의 원격 지원(Remote Assistance) 기능이며, 하이퍼터미널의 기능이 아니다.
하이퍼터미널은 모뎀이나 널 모뎀 케이블 등으로 다른 컴퓨터·게시판 서비스·호스트 컴퓨터에 접속하는 통신 프로그램일 뿐, 원격으로 사용자를 도와주는 도구가 아니다.
- 모뎀·널 모뎀 케이블로 여러 대상에 연결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보조프로그램]-[통신] 경로로 실행한다는 설명도 맞다.
- LAN·WAN에서 파일·프린터에 접근할 때는 하이퍼터미널이 필요 없다는 설명도 맞다.
폴더 탐색 창에서 [-] 표시는 이미 하위 폴더 목록이 펼쳐진 상태를 나타내며, 이를 클릭하면 하위 폴더 목록이 접혀서 숨겨진다.
하위 폴더 내용을 새로 펼쳐 보여주는 기호는 [+]이므로, '[-]를 클릭하면 하위 폴더 내용이 표시된다'는 설명은 [+]와 [-]의 기능이 서로 바뀐 것이다.
- 폴더 탐색 창이 트리 형태로 구조를 보여준다는 설명은 맞다.
- 폴더를 클릭하면 그 내용을 볼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경계선을 드래그해 창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키보드의 문자 재입력 시간과 반복 속도를 설정하는 기능은 [제어판]-[키보드] 등록정보에 있는 일반 키보드 설정이며, [내게 필요한 옵션]의 [키보드] 탭 기능이 아니다.
[내게 필요한 옵션]의 [키보드] 탭에서는 고정 키(Shift·Ctrl·Alt를 눌린 상태로 고정), 필터 키(짧거나 반복되는 키 입력 무시·반복 속도 조정), 토글 키(Caps Lock 등의 신호음)를 설정할 수 있다.
- Shift·Ctrl·Alt 키를 고정하는 기능은 [키보드] 탭에서 지원한다.
- 짧게 눌리거나 반복되는 키 입력을 무시하거나 반복 속도를 늦추는 기능도 지원한다.
- Caps Lock 등을 누를 때 신호음이 나도록 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메모장(Notepad)은 [편집]-[찾기] 메뉴를 통해 문서 내 문자열 찾기 기능을 제공한다.
메모장은 순수 텍스트 편집기이므로 저장 가능한 형식은 *.txt 정도이며 *.doc나 *.rtf 같은 서식 있는 문서 형식은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하이퍼링크 기능이나 OLE를 이용한 그래픽·사운드 삽입 기능도 제공하지 않는다.
[보내기] 메뉴의 대상 목록은 사용자 계정별 SendTo 폴더에 등록된 바로 가기를 기준으로 구성되므로, ID가 'wp'인 사용자가 해당 SendTo 폴더에 보낼 대상의 바로 가기를 추가하면 그 항목이 [보내기] 메뉴에 새로 나타난다.
- 대상 목록 개수를 15개로 제한하는 규정은 없다.
- 최근 실행한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등록되는 것은 아니며 SendTo 폴더에 직접 등록해야 한다.
- 플로피 드라이브로 보내는 것은 파일을 그 드라이브에 복사하는 것이며 원본을 이동시키는 것이 아니다.
바탕화면의 바로 가기 아이콘은 실제 파일이 아니라 원본을 가리키는 연결 정보일 뿐이므로 공유 설정 항목 자체가 없다.
공유 설정은 실제 폴더나 파일에 대해서만 지정할 수 있으므로 '바로 가기 아이콘에 공유 설정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바탕화면 아이콘을 자동 정렬해 표시하는 기능은 지원한다.
- 바탕화면 아이콘 삭제도 가능하다.
-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바로 가기로 만들어 두면 편리하다는 설명도 맞다.
숨겨진 파일을 화면에 보이도록 설정하는 항목은 [폴더 옵션] 창의 [보기] 탭에 있으며, [일반] 탭에서는 수행할 수 없다.
[일반] 탭에서는 폴더에 일반 작업 표시 여부, 같은 창에서 폴더 열기, 마우스 한 번 클릭으로 항목 열기 등을 설정한다.
- 폴더에 일반 작업을 표시하는 설정은 [일반] 탭에서 가능하다.
- 같은 창에서 폴더를 여는 설정도 [일반] 탭에서 가능하다.
- 마우스 한 번 클릭으로 열도록 하는 설정도 [일반] 탭에서 가능하다.
Windows 방화벽은 네트워크를 통해 들어오는 무단 접근을 차단하는 기능이며, 이미 받은 전자 메일 첨부파일의 바이러스 여부를 검사해 열지 못하게 막는 것은 백신 프로그램의 역할이다.
방화벽은 통신 트래픽을 통제할 뿐 메일 첨부파일 내용을 판별하지는 않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 무단 사용자의 인터넷·네트워크 접근을 막아준다는 설명은 맞다.
- 컴퓨터 바이러스 등 보안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는 설명도 방화벽 기능의 일부로 맞다.
- 연결 시도 정보를 기록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Windows 작업 관리자는 현재 실행 중인 응용 프로그램과 프로세스의 상태만 보여줄 뿐, 이미 종료되어 최근에 실행되었던 프로그램의 목록까지 확인해 주지는 않는다.
- 응답 없는 프로그램을 강제로 종료시키는 기능은 제공한다.
- 프로세스별 CPU·메모리 사용량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 네트워크 이용률·연결 속도·상태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정답은 '(ㄴ)-(ㄱ)-(ㅁ)-(ㄹ)-(ㄷ)'이다.
한글 Windows XP의 프린터 추가는 [프린터 추가 마법사] 실행이 첫 단계이다. 그다음 로컬 프린터와 네트워크 프린터 중 연결 방법을 고르고, 프린터에 사용할 포트를 선택한 뒤 제조업체와 모델명을 고르며, 시험 인쇄가 마지막 단계이다.
- '(ㄱ)-(ㄴ)-(ㅁ)-(ㄹ)-(ㄷ)'은 로컬·네트워크 프린터 선택으로 시작하는 순서이며, 이 선택 화면은 [프린터 추가 마법사]가 실행된 뒤에 나타난다.
- '(ㄱ)-(ㄴ)-(ㄹ)-(ㄷ)-(ㅁ)'은 포트 선택이 시험 인쇄 다음에 오는 순서이며, 시험 인쇄는 포트와 제조업체·모델명 선택이 모두 끝난 뒤의 마지막 확인 단계이다.
- '(ㄴ)-(ㄱ)-(ㄹ)-(ㅁ)-(ㄷ)'은 연결 방법 선택 직후 제조업체·모델명 선택이 오며, Windows XP 마법사에서 연결 방법 다음 화면은 프린터에 사용할 포트 선택이다.
디스크 조각 모음의 수행 시간은 대상 볼륨의 크기, 그 안에 들어 있는 파일 수, 그리고 조각난 정도에 따라 좌우된다.
디스크 검사를 언제 수행했는지 하는 시점은 조각 모음 자체의 소요 시간과 관련이 없으므로 수행 시간을 결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제한된 계정은 자신의 암호 변경·삭제, 자신이 만든 파일 열람, 공유 문서 폴더의 파일 열람 등 자기 계정 범위 안의 작업만 할 수 있다.
새로운 계정을 만들거나 다른 계정을 변경·삭제하는 작업은 컴퓨터 관리자 계정만 수행할 수 있으므로 제한된 계정 사용자는 할 수 없다.
- 현재 사용자 암호 변경·제거는 제한된 계정도 가능하다.
- 자신이 만든 파일을 보는 것도 가능하다.
- 공유 문서 폴더의 파일을 보는 것도 가능하다.
[탐색기] 창에서 파일 이름을 바꾸는 메뉴 항목은 [파일] 메뉴의 [이름 바꾸기]이며, [편집] 메뉴에는 이름 바꾸기 항목이 없다.
[편집] 메뉴는 복사·붙여넣기·실행 취소 등을 담당하므로 '[편집] 메뉴의 [이름 바꾸기]를 선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아이콘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이름 바꾸기]를 선택하는 방법은 맞다.
- 아이콘을 선택한 뒤 이름 부분을 한 번 더 클릭하는 방법도 맞다.
- 아이콘 선택 후 F2 키를 누르는 방법도 맞다.
문자로 된 도메인 이름을 숫자로 된 IP 주소로 변환하는 역할은 DNS(도메인 네임 시스템)가 담당하며, 이는 게이트웨이의 기능이 아니다.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사이에서 IP 패킷을 라우팅·전달하거나 서로 다른 프로토콜·데이터 형식 간 변환을 담당하는 장치로, 이름과 IP 주소 변환과는 역할이 다르다.
- 여러 TCP/IP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패킷을 라우팅·전달한다는 설명은 게이트웨이의 기능이 맞다.
- 서로 다른 전송 프로토콜이나 데이터 형식을 변환한다는 설명도 게이트웨이의 기능이 맞다.
- 게이트웨이를 IP 라우터라고도 부른다는 설명도 맞다.
같은 드라이브 안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이동·복사·바로 가기 만들기 등을 고를 수 있는 바로 가기 메뉴가 나타나며, 그 메뉴에서 [여기에 복사]를 선택해야 복사가 이루어진다.
단순히 놓은 뒤 목적지 폴더 창을 클릭하는 것만으로는 복사가 실행되지 않으므로 해당 방법 설명은 옳지 않다.
- Ctrl 키를 누른 채 왼쪽 마우스로 끌어다 놓으면 같은 드라이브에서도 복사가 이루어진다.
- 오른쪽 마우스로 [복사] 선택 후 목적지에서 [붙여넣기]를 실행하는 방법도 복사에 해당한다.
- Ctrl+C, Ctrl+V 단축키를 사용하는 방법도 복사에 해당한다.
한글 Windows XP는 트루타입 글꼴 외에도 오픈타입, 포스트스크립트(Type1) 글꼴 등 다양한 형식의 글꼴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트루타입 글꼴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새 글꼴을 추가하면 대부분의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글꼴 파일은 보통 .ttc나 .ttf 확장자를 갖는다는 설명도 맞다.
- [글꼴] 창의 [파일]-[새 글꼴 설치]로 글꼴을 등록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인터넷 연결 공유(ICS)에서는 인터넷에 직접 연결된 호스트 컴퓨터를 통해 다른 클라이언트 컴퓨터들이 인터넷에 접속하므로, 호스트 컴퓨터가 꺼져 있으면 클라이언트 컴퓨터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호스트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클라이언트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한 대의 인터넷 회선을 네트워크의 모든 컴퓨터가 함께 쓸 수 있게 한다는 설명은 맞다.
- 직접 연결된 컴퓨터를 호스트, 이를 통해 접속하는 컴퓨터를 클라이언트라 부르는 것도 맞다.
- 호스트 컴퓨터가 클라이언트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한다는 설명도 맞다.
레지스트리는 메모장 같은 일반 텍스트 편집기가 아니라 전용 도구인 레지스트리 편집기(Regedit)로 편집해야 한다.
레지스트리는 컴퓨터 구성 정보를 담은 데이터베이스로 트리 형태의 계층 구조를 가지며 키·하위 키·하이브·값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고, 잘못 삭제하면 시스템에 이상이 생길 수 있어 함부로 다루면 안 된다.
파일 시스템을 선택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경우는 시스템 복원을 하는 경우이다.
시스템 복원은 이미 설정된 파일 시스템 위에서 시스템 설정을 이전 시점으로 되돌리는 기능일 뿐, 파일 시스템 자체를 새로 선택하는 절차가 아니다.
포맷되지 않은 새 하드디스크를 설치하거나 기존 볼륨을 포맷할 때, 또는 Windows XP를 새로 설치할 때는 FAT나 NTFS 같은 파일 시스템을 선택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림판(Paint)의 이미지 효과 관련 메뉴에는 대칭 이동/회전, 늘이기/기울이기, 색 반전 항목이 있지만, 여러 개체를 층으로 분리해 다루는 레이어 기능은 그림판에서 제공하지 않는다.
MIDI 디바이스 역할을 하는 사운드 카드는 여러 트랙의 명령을 동시에 처리해 여러 악기 소리를 동시에 연주할 수 있으며, 한 번에 하나의 악기만 연주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MIDI가 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의 약자라는 설명은 맞다.
- MIDI 파일이 사운드 카드 같은 장치에 연주 방법을 알려주는 명령어를 담고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음표·빠르기·음악 특성을 나타내는 명령어가 들어 있다는 설명도 맞다.
프로그램 개발 단계에서는 한 줄씩 즉시 실행하며 오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인터프리터 방식이 디버깅에 유리하며, 컴파일러는 전체 코드를 한꺼번에 번역해야 하므로 개발·수정 단계에서는 오히려 번거롭다.
따라서 '개발 단계에는 인터프리터보다 컴파일러가 유리하다'는 설명은 두 방식의 장단점이 서로 바뀐 것이다.
- CPU 종류에 따라 같은 C 컴파일러도 서로 다른 기계어를 생성한다는 설명은 맞다.
- C 프로그램은 컴파일러 없이는 실행 파일로 만들어 실행할 수 없다는 설명도 맞다.
- 자연어를 그대로 번역하는 컴파일러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맞다.
단위 시간당 처리할 수 있는 자료의 양을 나타내는 용어는 처리율(Throughput)이다.
RISC는 명령어 집합을 단순화한 프로세서 구조, Burst는 연속적인 고속 전송 방식, BCD는 2진화 10진 코드로 모두 처리량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CD-R에 24배속으로 기록할 때의 전송 속도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650MB의 데이터를 복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3분이다.
CD의 1배속 전송 속도는 초당 150KB이므로 24배속의 전송 속도는 가 된다.
따라서 650MB를 옮기는 데 걸리는 시간은 초, 즉 약 3분 정도로 계산된다.
종합정보통신망(ISDN)은 기존 전화 회선을 이용해 음성·문자·영상 등을 디지털로 통합해 주고받는 통신망으로 전송 속도는 수십 Kbps~수 Mbps 수준이며, 광케이블을 이용해 150~600Mbps급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은 광대역 종합정보통신망(B-ISDN)의 특징이다.
따라서 ISDN이 광케이블로 150~600Mbps를 전송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인터네트워킹이 별개의 네트워크를 하나로 연결하는 방법·과정을 뜻한다는 설명은 맞다.
- 부가가치통신망(VAN)이 통신회선을 임대해 새로운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망이라는 설명도 맞다.
- ATM과 초고속정보통신망이 비동기 전송모드를 사용한다는 설명도 맞다.
Quick Time은 JPEG를 기반으로 한 압축 방식을 사용해 특별한 추가 하드웨어 없이도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형식으로, 정지 화상만을 압축하는 방식이 아니다.
- JPEG를 기본으로 한 압축 방식이라는 설명은 맞다.
- 추가 하드웨어 없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MP3 음악을 지원한다는 설명도 맞다.
인증(Authentication)은 통신 상대방이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기능이며, 전달되는 데이터를 제3자가 읽지 못하도록 비밀을 지키는 기능은 기밀성(Confidentiality)에 해당한다.
즉 인증과 기밀성의 정의가 서로 바뀌어 서술되어 있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 접근 통제가 불법적인 접근을 방지해 크래커 침입으로부터 보호한다는 설명은 맞다.
- 무결성이 전달 도중 데이터가 훼손되지 않도록 지킨다는 설명도 맞다.
- 부인방지가 송수신 사실을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게 한다는 설명도 맞다.
전자서명은 문서의 위조·변조를 막고 작성자를 증명하기 위한 보안 기술이지, 악성 프로그램을 이용해 시스템에 침투하는 해킹 수법이 아니다.
백도어, 웜, 트로이 목마는 모두 악성 프로그램을 통해 시스템에 침투하거나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해킹 수법이므로 전자서명과는 성격이 다르다.
유휴 시간대의 인터넷에 연결된 수많은 컴퓨터의 자원을 모아 하나의 고성능 컴퓨터처럼 활용하는 기술을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이라고 한다.
클라이언트 컴퓨팅은 서버-클라이언트 구조에서 사용자 단말 역할을, 가상 컴퓨팅은 물리적 자원을 가상화해 제공하는 방식을,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언제 어디서나 컴퓨팅 환경에 접속할 수 있게 하는 개념을 가리켜 그리드 컴퓨팅과는 다른 개념이다.
1-주소 방식의 명령어는 연산에 필요한 한쪽 피연산자를 누산기(Accumulator)에 미리 저장해 두고 명령어에는 나머지 한 개의 주소만 명시하는 방식이므로, CPU에 한 개의 누산기를 두는 것이 특징이다.
연산 후 입력 자료가 그대로 보존되는 것은 3-주소 방식, 스택으로 중간 결과를 보관하거나 연산자만 있는 명령어 형식은 0-주소 방식의 특징이다.
바이러스를 감염 대상에 따라 나눌 때는 부트섹터를 감염시키는 부트 바이러스, 실행 파일을 감염시키는 파일 바이러스, 엑셀·워드 문서를 감염시키는 매크로 바이러스 등으로 구분한다.
메모리에 상주하는지 여부는 감염 대상이 아니라 활동(작동) 방식에 따른 분류 기준이므로, 이를 감염 대상 기준의 유형으로 든 것은 옳지 않다.
CPU의 개입 없이 주변장치와 기억장치 사이에서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아 전송 속도를 높이는 방식을 DMA(Direct Memory Access) 방식이라고 한다.
캐싱은 자주 쓰는 데이터를 빠른 저장 장치에 임시로 저장해 두는 방식, 스풀링은 저속 장치와의 처리를 완충하기 위해 디스크를 버퍼처럼 쓰는 방식, 폴링은 CPU가 직접 각 장치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DMA와는 다르다.
한 시스템에서 멀티프로그래밍이 가능한 것은 각 프로그램이 정해진 짧은 시간(타임 슬라이스) 동안만 CPU를 사용한 뒤 반납하는 과정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CPU가 실제로 동시에 여러 명령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매우 짧은 시간 단위로 여러 프로그램에 번갈아 CPU를 할당해 마치 동시에 실행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식이다.
로더(Loader)는 컴파일·어셈블 과정을 거쳐 이미 만들어진 목적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프로그램으로, 언어를 번역하는 기능은 없다.
- 인터프리터는 프로그램을 한 줄씩 해석해 즉시 실행하는 번역 프로그램이다.
- 컴파일러는 고급언어로 작성된 원시 프로그램 전체를 기계어로 번역하는 프로그램이다.
- 어셈블러는 어셈블리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프로그램이다.
DivX는 별도의 코덱(디코더)이 있어야 재생이 가능한 동영상 압축 방식이므로, 특정 소프트웨어나 코덱 없이도 재생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기존 MPEG-3와 MPEG-4를 재조합한 방식이다.
- 동영상을 압축하기 위한 고화질 파일 형식이다.
- 기존 MPEG과 달리 비표준 동영상 파일 형식이다.
펌웨어(Firmware)는 롬(ROM)에 저장되어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마이크로프로그램의 집합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중간적 성격을 가지며 필요 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셰어웨어는 일정 기간 무료 사용 후 결제하는 소프트웨어, 미들웨어는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을 연결해주는 소프트웨어, 프리웨어는 무료로 배포되는 소프트웨어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정답은 'ISDN'이다.
그림 속 설명의 핵심어는 '디지털화된 통신망'과 '음성·문자·영상 등의 통신을 일원적으로'이며, 음성·문자·영상 서비스를 하나의 디지털 통신망으로 통합한 종합 정보 통신망이 ISDN이다.
- 'VAN'은 부가 가치 통신망이며, 통신 회선에 정보의 축적·가공·변환 같은 부가 가치를 붙인 통신 서비스이다.
- 'VPN'은 가상 사설망이며, 공중망인 인터넷 위에 암호화된 가상의 전용 통로를 구성하는 사설망 기술이다.
- 'LAN'은 근거리 통신망이며, 건물·학교 같은 좁은 지역 안의 컴퓨터와 장치를 잇는 통신망이다.
광케이블은 제작·설치 비용이 높은 편이라, 건물 내 근거리 통신망을 저렴하게 구성할 때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대역폭이 넓어 전송률이 높고 데이터 손실이 적다는 설명은 맞다.
- 리피터 설치 간격이 넓어 가입자 회선으로 이용한다는 설명도 맞다.
- 크기가 작고 가벼우며 충격·잡음에 강하다는 설명도 맞다.
점(dot)을 픽셀(pixel) 형태로 표현하는 방식은 비트맵(래스터) 이미지의 특징이며, 벡터 이미지는 점·선·면을 좌표와 수식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이동·회전 등 변형이 쉽다는 설명은 벡터 이미지의 특징이 맞다.
- 확대·축소해도 화질 손상이 거의 없다는 설명도 맞다.
- 좌표 개념을 도입했다는 설명도 벡터 이미지의 특징이 맞다.
커널(Kernel)은 운영체제의 핵심 부분으로, 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직접 상호 작용하며 자원을 관리하는 모듈이다.
사용자의 명령을 받아 해석하는 모듈은 쉘(Shell)이며, 영상·음성 편집 툴은 커널과는 별개의 응용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