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스터(Register)는 CPU 내부에 있는 가장 빠른 기억장치로, 주소·명령어·연산 결과 등을 임시로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 옳다.
- 연상기억장치(Associative Memory)는 주소가 아니라 저장된 내용(데이터) 자체로 위치를 찾는 기억장치이지, 보조기억장치를 주기억장치처럼 쓰는 것이 아니다.
- 가상기억장치(Virtual Memory)는 반대로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하는 기법이며, 이 설명은 주·보조가 뒤바뀌어 있다.
- 캐시기억장치는 속도를 위해 주로 SRAM을 사용하며, DRAM은 오히려 주기억장치에 쓰인다.

정답은 '내어 쓰기'이다.
수정 전 문서는 '애국가 : 동해물과 백 / 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 하느님이 보우하사'로 세 줄 모두 왼쪽 끝에서 시작한다. 수정 후 문서는 첫 줄 '애국가 : 동해물과 백두산이'만 왼쪽 끝에서 시작하고, 둘째 줄 '마르고 닳도록 하'와 셋째 줄 '느님이 보우하사'는 '동해물과' 아래 위치에서 시작한다.
첫 줄은 그대로 두고 둘째 줄부터 왼쪽 시작 위치를 오른쪽으로 들이는 문단 모양이 '내어 쓰기'이다.
- '가운데 정렬'은 각 줄을 좌우 가운데에 맞추는 정렬이며, 수정 후 문서의 둘째·셋째 줄은 같은 왼쪽 위치에서 나란히 시작한다.
- '오른쪽 정렬'은 줄 끝을 오른쪽 여백에 맞추는 정렬이며, 수정 후 문서의 첫 줄은 왼쪽 끝 '애국가'에서 시작한다.
- '들여 쓰기'는 문단의 첫 줄만 오른쪽으로 들이는 모양이며, 수정 후 문서는 첫 줄이 왼쪽 끝에 붙어 있고 둘째 줄부터 오른쪽으로 들어가 있다.
꼬리말은 문서의 모든 쪽에 반드시 동일하게 고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구역이나 홀수·짝수 쪽별로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
- 머리말이 각 페이지 위쪽에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글이라는 설명은 맞다.
- 각주가 해당 페이지 하단에 보충 설명을 넣는 것이라는 설명도 맞다.
- 미주가 문서 맨 끝에 보충 설명을 모아 표시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맞다.
제시된 설명 '반복적인 동작들을 특정 키와 연계해 기억시켰다가 필요할 때 순서대로 실행한다'는 매크로(Macro)의 정의이며, 상용구(glossary)는 자주 쓰는 단어나 문장을 미리 등록해 두었다가 간단한 조작으로 불러 쓰는 기능을 말한다.
즉 이 문항은 상용구와 매크로의 정의가 서로 바뀌어 제시된 경우다.
- 래그드가 문서 정렬에서 한쪽이 정렬되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는 설명은 맞다.
- 폼피드가 프린터에서 다음 페이지 처음 위치까지 종이를 넘기는 것이라는 설명도 맞다.
- 상황줄이 편집 화면의 여러 정보를 표시하는 줄이라는 설명도 맞다.
제한된 색상을 조합해 시각적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색을 구현해 내는 전자출판 기법을 디더링(Dithering)이라 한다.
커닝은 글자 사이 간격을 조정하는 기법, 오버프린트는 인쇄판을 겹쳐 인쇄하는 기법, 리터칭은 이미지를 수정·보정하는 기법이라는 점에서 색상 구현 기법인 디더링과 구분된다.
줄 끝의 영어 단어를 자르지 않고 다음 줄 처음으로 넘겨주는 기능은 워드 랩(Word Wrap)이며, 센터링(Centering)은 문단이나 문자열을 가운데로 정렬하는 기능을 가리킨다.
즉 이 문항은 워드 랩의 정의를 센터링이라는 이름으로 잘못 설명한 경우다.
- 스풀링이 인쇄와 동시에 다른 문서 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맞다.
- 가나다 순 정렬을 오름차순 정렬이라 부르는 설명도 맞다.
- 네트워크로 문서를 분배·전송하는 기능을 문서공유 기능이라 부르는 설명도 맞다.
유니코드(KS X 1005-1)는 영문·한글·한자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문자를 2바이트로 고정해서 처리하는 방식이다.
'必勝 KOREA'는 한자 2자, 공백 1자, 영문 5자로 총 8개의 문자로 이루어지므로, 의 기억공간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성립한다.
- 영문·공백을 1바이트로 처리한다는 설명은 완성형·조합형 같은 혼합 인코딩 방식에 해당하며 유니코드의 특징이 아니다.
- 제어문자와 충돌 가능성이 크다는 문제는 옛 조합형 한글 코드에서 지적되던 것으로, 유니코드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유니코드는 모든 문자를 2바이트로 고정하므로, 오히려 조합형보다 더 많은 기억공간을 쓸 수 있다.
공문서의 기안은 전자문서의 형식으로 작성함을 원칙으로 하며, 종이문서 기안은 예외적인 경우에만 이루어진다.
전자적으로 기안·결재·시행함으로써 문서 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려는 취지이다.
스타일(Style)은 글자 모양과 문단 모양(탭 설정 포함)을 하나로 묶어 등록해 두었다가 반복해서 적용하는 기능으로, 다단 편집처럼 페이지 전체의 단 구성을 바꾸는 설정은 스타일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동과 복사는 모두 버퍼(클립보드)라는 임시 저장 공간을 거쳐 이루어진다는 설명이 옳다.
- 복사뿐 아니라 잘라내기(오려두기)도 대상을 지정하려면 영역지정이 필요하다.
- 복사와 마찬가지로 이동도 옮긴 내용을 실제 위치에 넣으려면 붙여넣기 과정이 필요하다.
- 복사를 하면 내용이 추가되어 문서 크기가 커질 수 있으므로, 크기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정답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이다.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는 표시한 글자를 다른 글자로 고치는 수정이며 고친 글자가 더 길면 분량이 늘고,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은 글자를 끼워 넣는 삽입,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다. 세 부호 모두 문서의 분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 큰 타원에 작은 고리가 이어진 꼬리 달린 고리,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조합에는 글자를 지우는 삭제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가 들어 있다.
- S자 곡선, ⌒ 부호,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의 조합에서 ⌒ 부호는 띄어 쓴 글자를 붙이는 붙이기이며 빈칸이 줄어든다.
-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 ∨ 부호,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조합에서 타원 모양의 되살리기는 글자 수가 변하지 않고, 화살표 곡선의 줄 잇기는 줄 수를 줄인다.
공문서에서 시간을 표기할 때는 0시부터 24시까지의 24시각제에 따라 숫자로 쓰고 시·분 글자는 생략한 뒤 쌍점(:)으로 구분하는 것이 원칙이며, 12시각제로 표기한다는 설명은 이 원칙과 맞지 않는다.
- 한글을 가로로 쓰고 한글 맞춤법에 따른다는 설명은 문서 작성의 일반 원칙에 해당한다.
-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쓴다는 설명도 맞는 원칙이다.
- 용지 크기를 가로 210mm, 세로 297mm(A4)로 한다는 설명도 맞는 원칙이다.
문서 사이에 주석, 메모, 머리말, 꼬리말 등을 표시하기 위해 별도로 설정하는 영역을 보일러 플레이트(Boilerplate)라고 한다.
스타일은 글자·문단 모양을 등록해 적용하는 기능, 옵션은 프로그램 환경을 설정하는 항목, 스크린 에디터는 화면을 보면서 문서를 편집하는 방식을 가리키므로 보일러 플레이트와는 개념이 다르다.
베타 테스트는 개발이 끝난 전자출판매체를 실제 독자층·이용자층과 유사한 외부 인력에게 사용하게 하여, 실제 활용 단계에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말한다.
프로그래밍 중 데이터·프로그램 동작을 수시로 점검하는 것은 개발 단계의 테스트이고, 개발자 자신이 확인하는 것은 알파 테스트, 기획 단계의 자료 적합성 확인은 기획 검토에 해당하므로 베타 테스트와는 구분된다.
문장 단위로 [한자] 키를 누른다고 해서 문장 전체가 자동으로 한자로 바뀌는 것은 아니며, 동음이의어가 많은 한자의 특성상 음절 또는 단어 단위로 변환할 한자를 하나씩 선택해 주어야 한다.
- 한자는 수가 많아 키보드에 직접 배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음절·단어 단위 등으로 입력한다는 설명은 맞다.
- KS X 1001 코드에서 4,888자의 한자를 주로 사용한다는 설명도 맞다.
- 음을 아는 한자는 음절단위 변환, 단어단위 변환 등으로 입력한다는 설명도 맞다.
전자문서는 작성자가 아니라 수신자의 컴퓨터 파일에 기록된 때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작성자의 컴퓨터 파일 기록 시점을 기준으로 삼은 이 설명은 맞지 않는다.
- 일반문서가 수신자에게 도달된 때 효력이 생긴다는 설명은 맞다.
- 공고문서가 고시·공고 후 5일이 지난 날부터 효력이 생긴다는 설명도 맞다.
- 법규문서가 공포 후 20일이 지난 날부터 효력이 생긴다는 설명도 맞다.
컬러 인쇄에서는 감산혼합 원리에 따라 Cyan, Magenta, Yellow, Black(CMYK) 잉크를 조합하여 색을 표현한다.
Red·Green·Blue는 빛의 삼원색으로 모니터 등 발광 장치의 가산혼합 방식이며, 인쇄용 잉크 조합과는 다르다.
전자출판의 개체(Object) 처리는 그림·클립아트 등 요소를 개별 단위로 삽입·연결·분해하여 다루는 기능이며, 그림 자체를 다른 이미지 형태로 변환하는 기능은 아니다.
작성된 그림을 새로운 형태의 이미지로 바꾸는 것은 이미지 편집·필터 기능의 영역이지 개체 처리 기능의 정의가 아니다.
- 여러 개체를 연결하거나 분해해 사용하는 것은 개체 연결/포함(OLE) 방식의 개체 처리 기능이다.
- 클립아트 형태의 그림을 삽입해 사용하는 것도 개체 처리의 일부이다.
- 그림이나 파일을 개별 요소로 구분해 관리하는 것 역시 개체 처리의 기본 특성이다.





정답은 S자 곡선,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 ∨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 '아름다운 조국의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구어나가자.'는 수정 후 '조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꾸어 나가자.'로 바뀌었다. '아름다운'과 '조국의'의 순서가 바뀐 자리 바꾸기,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친 수정, '가꾸어'와 '나가자' 사이를 벌린 사이 띄우기가 쓰였다.
- ∨ 부호, S자 곡선, 왼쪽 화살표가 달린 지그재그 선의 조합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를 담고 있으나, 두 문장은 모두 한 줄이고 '가구어'를 고치는 수정 부호가 없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 모양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에는 낱말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이 없고,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나 수정 후 문장은 한 줄 그대로이다.
- S자 곡선, ∨ 부호,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의 조합은 앞의 두 부호가 같으나,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치는 수정 부호 대신 들여쓰기 꺾쇠가 놓였고 수정 후 문장의 첫머리는 들여 쓰이지 않았다.

정답은 '매크로(Macro)'이다.
그림에 적힌 서식은 '기울임, 글씨 크기 : 11, 폰트 : 명조체'이며, 이 서식을 문서 전체에서 한 줄 건너 매 줄마다 되풀이 적용하는 작업이다. '매크로(Macro)'는 여러 단계의 키 입력과 명령 순서를 기록한 뒤 한 차례 호출로 그대로 재생하는 반복 작업 자동화 기능이다.
- '병합(Merge)'는 본문 서식 파일에 데이터 파일의 이름·주소 같은 항목을 끼워 넣는 편지 병합 기능이며, 줄마다 글자 서식을 바꾸는 기능이 아니다.
- '상용구(Glossary)'는 자주 쓰는 단어나 문장을 준말로 저장하고 준말 입력만으로 전체 문구를 불러내는 기능이다.
- '바꾸기(Replace)'는 특정 문자열을 검색한 뒤 다른 문자열로 교체하는 기능이며, 대상을 고르는 기준이 줄 위치가 아니라 글자 내용이다.
네트워크 설정 마법사의 확인 목록은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하드웨어와 인터넷 연결 준비 상태를 점검하는 항목들이며, 사용자 계정의 생성·확인은 이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용자 계정 관리는 [사용자 계정] 항목에서 별도로 처리하는 작업으로, 네트워크 설정 마법사의 점검 범위와는 무관하다.
- 네트워크 카드·모뎀·케이블의 설치 여부는 마법사가 확인하는 항목이다.
- 컴퓨터·프린터·외장 모뎀의 전원을 켜 두었는지 확인하는 것도 목록에 포함된다.
-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 역시 마법사의 점검 항목이다.
메모장은 서식이 없는 텍스트 전용 편집기라서 개체 연결(OLE) 삽입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림이나 다른 문서를 개체로 연결·삽입하는 기능은 워드패드나 워드프로세서급 프로그램에서 제공되는 것으로, 메모장의 기능 범위를 벗어난다.
- 창 크기에 맞춰 줄을 자동으로 바꾸는 자동 줄 바꿈 기능은 메모장에 있다.
- 글꼴의 스타일과 크기를 바꾸는 기능도 지원한다.
- 특정 문자·단어를 찾아 바꾸는 찾기/바꾸기 기능도 지원한다.
같은 디스크 드라이브 내에서 파일을 마우스로 끌어다 놓으면 기본 동작은 복사가 아니라 이동이다.
같은 드라이브 안에서 드래그 앤 드롭으로 실제 복사를 하려면 [Ctrl] 키를 누른 상태로 끌어다 놓아야 한다.
- 바로 가기 메뉴의 [복사] 후 목적 폴더에서 [붙여넣기]를 선택하는 방법은 올바른 복사 방법이다.
-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끌어다 놓았을 때 나타나는 [여기에 복사]를 선택하는 방법도 올바른 복사 방법이다.
- [Ctrl] 키를 누른 채 드래그 앤 드롭하는 방법 역시 같은 드라이브 내에서 복사를 수행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IP 주소는 네트워크 상에서 컴퓨터를 식별하는 고유 값이므로 다른 컴퓨터와 같은 IP 주소를 공유해서 사용할 수 없다.
동일한 네트워크에서 IP 주소가 중복되면 주소 충돌이 발생해 정상적인 통신이 불가능해진다.
-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TCP/IP 프로토콜을 설치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전용선이나 전화 접속 네트워킹으로 인터넷에 연결한다는 설명도 옳다.
- [로컬 영역 연결]의 [속성]에서 프로토콜을 재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디스크 정리]의 [기타 옵션] 탭에서 시스템 복원 정리를 실행하면 가장 최근의 복원 지점만 남기고 그 이전의 복원 데이터를 모두 제거한다.
이는 디스크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최신 복원 지점은 유지해 시스템 복원 기능 자체는 계속 쓸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 Windows 구성 요소 정리는 등록된 구성 요소 중 사용하지 않는 일부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것이지, 모든 구성 요소를 한 번에 제거하는 것이 아니다.
- 설치된 프로그램 정리도 프로그램 추가/제거 목록에서 사용자가 선택한 프로그램만 지울 수 있을 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한 번에 제거하지는 않는다.
휴지통 비우기는 [디스크 정리] 탭에 있는 항목으로, [기타 옵션] 탭에서 다루는 설정이 아니다.
일정 횟수 이상 변경된 파일을 찾는 기능은 Windows XP의 파일 검색에서 지원하지 않는다.
검색 조건은 수정 날짜, 크기, 내용의 문자열처럼 파일의 속성 값을 기준으로 하며, 파일이 몇 번 수정되었는지를 세는 이력 정보는 애초에 관리되지 않는다.
- 특정 기간 동안 수정된 파일을 찾는 것은 수정한 날짜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다.
- 일정 크기 이상의 파일을 찾는 것도 크기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다.
- 특정 문자열이 포함된 텍스트 파일을 찾는 것도 내용 검색으로 가능하다.
[시작 및 복구] 설정은 시스템 오류 발생 시의 기록·알림·재시작 동작을 지정하는 항목이며, 디스크 파티션을 다시 나누는 작업은 이 설정에 포함되지 않는다.
파티션 구성은 디스크 관리 도구에서 하는 별개의 작업으로, 시스템 오류 대응 설정과는 관련이 없다.
- 시스템 로그에 이벤트를 기록하도록 설정하는 항목은 실제로 있다.
- 디버깅용으로 시스템 메모리를 파일에 덤프하도록 설정하는 항목도 있다.
- 오류 발생 시 컴퓨터를 자동으로 다시 시작하도록 설정하는 항목도 있다.
고정키(StickyKeys)는 [Ctrl], [Alt], [Shift]처럼 다른 키와 함께 눌러야 하는 키를 동시에 누르기 어려운 사용자를 위해, 한 번 누르면 눌려 있는 상태로 고정시켜 순차적으로 조합 키를 입력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짧게 눌린 키나 반복 입력을 무시하고 반복 속도를 늦추는 것은 필터키(FilterKeys)의 기능이며, [Caps Lock]·[Scroll Lock]·[Num Lock] 선택 시 신호음을 내는 것은 토글키(ToggleKeys)의 기능으로, 고정키와는 다른 별개의 옵션이다.
단어의 시작을 항상 대문자로 바꾸는 것은 워드프로세서의 자동 고침 기능이지, [내게 필요한 옵션]의 접근성 설정과는 무관하다.
파일의 확장자를 표시하도록 설정하려면 [도구]-[폴더 옵션]의 [보기] 탭에서 "알려진 파일 형식의 확장명 숨기기" 옵션을 해제해야 하며, [보기]-[자세히]는 파일 목록을 자세히 보기로 바꾸는 메뉴일 뿐 확장자 표시와는 관련이 없다.
- 상위 폴더로 이동할 때 [보기]-[이동]-[한 수준 위로]를 선택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 숨겨진 파일 목록을 표시할 때 [도구]-[폴더 옵션]을 이용하는 것도 옳은 방법이다.
- 도구 모음 줄 여백의 바로 가기 메뉴로 도구 모음을 숨기는 것도 옳은 방법이다.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파일을 영구적으로 삭제하도록 설정하려면 [내 컴퓨터] 등록정보가 아니라 [휴지통] 아이콘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해 설정해야 한다.
[내 컴퓨터] 등록정보 창은 컴퓨터 이름·하드웨어·성능 등을 설정하는 곳으로, 휴지통 사용 여부와는 관련이 없다.
- 바로 가기 메뉴에서 [삭제]를 선택해 파일을 지우는 방법은 옳다.
- [Delete] 키로 삭제한 파일이 휴지통에 들어가 복원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Shift]+[Delete]로 삭제한 파일이 휴지통에 저장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다.
작업 표시줄을 더블 클릭한다고 해서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열리지는 않는다.
이 속성 창을 열려면 작업 표시줄의 빈 여백에서 바로 가기 메뉴의 [속성]을 선택해야 하며, 더블 클릭에는 별도로 지정된 동작이 없다.
- 작업 표시줄 여백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이 창을 볼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사용하지 않을 때 작업 표시줄이 자동으로 숨겨지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시작] 메뉴에 나타나는 메뉴 항목을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제한된 계정 권한을 가진 사용자는 자신의 암호만 바꿀 수 있을 뿐, 다른 사용자의 암호를 변경할 권한은 없다.
다른 사용자의 암호를 변경할 수 있는 것은 컴퓨터 관리자 권한을 가진 계정만 가능하다.
- [Windows 로그오프] 대화상자에서 [사용자 전환]을 선택하면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종료하지 않고 계정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사용자 계정마다 바탕화면, 시작 메뉴, 즐겨찾기 등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계정 유형이 [컴퓨터 관리자]와 [제한된 계정]으로 나뉜다는 설명도 옳다.
컴퓨터 부팅 시 특정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실행되게 하려면 해당 사용자의 시작 프로그램 폴더에 응용 프로그램의 바로 가기 아이콘을 등록해야 한다.
사용자 계정이 'wp'인 경우 이 폴더는 C:\Documents and Settings\wp\시작 메뉴 하위의 시작 프로그램 폴더이며, 이곳에 등록된 바로 가기는 로그온 시 자동으로 실행된다.
단순히 바탕화면이나 [내 컴퓨터] 창에 폴더를 만들어 바로 가기를 넣어두는 것, 또는 존재하지 않는 경로(C:\Windows\바탕화면)에 등록하는 것으로는 자동 실행이 되지 않는다.
레지스트리를 편집한 뒤에도 관련 응용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할 필요는 없으며, 설정 값이 바로 반영되거나 프로그램을 재시작하는 정도로 적용된다.
레지스트리 편집이 응용 프로그램의 재설치를 요구한다는 설명은 레지스트리의 동작 방식과 맞지 않는다.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실행 정보를 모아 관리하는 계층적 데이터베이스라는 설명은 옳다.
- 레지스트리 내용이 C:\Windows\System32\config 폴더에 여러 파일로 저장된다는 설명도 옳다.
- 내용을 수정할 때 'Regedit.exe' 같은 레지스트리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는 설명도 옳다.
공유 폴더의 등록정보 창에서는 공유 이름, 쓰기 권한 허용 여부, 공유 문서 폴더로 옮기는 설정 등을 지정할 수 있지만, 파일의 형식(확장자 등)에 따라 공유 여부를 제한하는 설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공유 설정은 폴더 단위로 이루어지며 그 안의 파일 형식별로 접근을 구분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 네트워크에서 검색될 공유 자원의 이름을 설정하는 항목은 실제로 있다.
- 네트워크 사용자가 내 파일을 변경할 수 있게 허용하는 쓰기 권한 설정도 있다.
- 공유할 폴더를 공유 문서 폴더로 옮기도록 안내하는 설정도 있다.
Windows XP 부팅 시 표시되는 [시작 옵션] 메뉴에는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하는 메뉴는 없다.
이 메뉴는 안전 모드, 마지막으로 성공한 구성, 일반 부팅 등 부팅 방식을 선택하는 화면이지, 운영체제 재설치는 별도의 설치 매체를 통해 진행하는 작업이다.
- 부팅 초기에 [F8] 키를 누르면 [시작 옵션] 메뉴가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다.
- 네트워크 연결 없이 기본 파일과 드라이버만으로 부팅하는 안전 모드가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시스템을 다시 부팅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ㄴ)-(ㄱ)-(ㅁ)-(ㄹ)-(ㄷ)'이다.
한글 Windows XP의 프린터 추가는 [프린터 추가 마법사] 실행이 첫 단계이다. 그다음 로컬 프린터와 네트워크 프린터 중 연결 방법을 고르고, 프린터에 사용할 포트를 선택한 뒤 제조업체와 모델명을 고르며, 시험 인쇄가 마지막 단계이다.
- '(ㄱ)-(ㄴ)-(ㅁ)-(ㄹ)-(ㄷ)'은 로컬·네트워크 프린터 선택으로 시작하는 순서이며, 이 선택 화면은 [프린터 추가 마법사]가 실행된 뒤에 나타난다.
- '(ㄱ)-(ㄴ)-(ㄹ)-(ㄷ)-(ㅁ)'은 포트 선택이 시험 인쇄 다음에 오는 순서이며, 시험 인쇄는 포트와 제조업체·모델명 선택이 모두 끝난 뒤의 마지막 확인 단계이다.
- '(ㄴ)-(ㄱ)-(ㄹ)-(ㅁ)-(ㄷ)'은 연결 방법 선택 직후 제조업체·모델명 선택이 오며, Windows XP 마법사에서 연결 방법 다음 화면은 프린터에 사용할 포트 선택이다.
[마우스] 등록정보 창에서는 이미 제공된 포인터 모양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사용자가 새로운 포인터 모양을 직접 만들거나 삭제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포인터 디자인을 직접 제작하는 것은 별도의 아이콘 편집 도구가 필요한 작업으로, 마우스 등록정보의 설정 범위를 벗어난다.
- 마우스 포인터가 이동한 자국을 표시하는 옵션은 [포인터 옵션] 탭에 실제로 있다.
- [Ctrl] 키를 누르면 포인터 위치를 표시해 주는 옵션도 있다.
- 키보드로 입력하는 동안 포인터를 숨기는 옵션도 있다.
[그림판]에서 [파일]-[보내기]를 선택하면 현재 작업 중인 이미지를 전자 메일에 첨부해 바로 전송할 수 있는 메일 프로그램 창이 열린다.
바탕화면 배경으로 지정하는 것은 [파일] 메뉴의 [바탕 화면 배경 무늬로 사용] 항목이 담당하는 기능이고, 인쇄를 위해 프린터로 보내는 것은 [파일]-[인쇄] 메뉴의 기능이므로 [보내기]와는 다른 기능이다.
[도움말 및 지원 센터]는 Microsoft가 제공하는 도움말 콘텐츠를 검색·열람하는 기능이며, 사용자가 새로운 도움말 항목을 직접 추가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사용자 정의 도움말 작성 기능이 없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실제 기능과 맞지 않는다.
- 찾을 키워드를 입력해 도움말을 검색하는 기능은 지원된다.
- 색인 목록을 통한 도움말 검색 기능도 지원된다.
- 도움말 내용에서 하이퍼텍스트로 관련 항목을 연결해 볼 수 있는 기능도 지원된다.
JPG(JPEG)는 정지영상을 압축하는 형식으로, 움직임을 표현하는 애니메이션 파일 형식이 아니다.
FLI, ANI, GIF는 모두 여러 프레임을 이어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지원 형식이라는 점에서 JPG와 구분된다.
인터넷 윤리는 정보통신 기술이 앞으로 가져올 윤리적 문제를 사전에 예측하고 반영해야 한다는 원칙을 갖는다.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 사후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설명은 이 원칙과 반대된다.
인터넷 윤리는 문제가 불거지고 나서 뒤늦게 대응하기보다, 기술 변화에 앞서 규범을 마련하는 예방적 성격을 지닌다.
- 사이버 공간의 무질서에 대한 반응으로 출현했으며 인간 경험·제도·정책의 변형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인터넷 윤리의 특성과 맞는다.
- 국지적 윤리가 아닌 세계 보편윤리여야 한다는 설명도 맞는다.
- 인터넷과 관련된 인간의 책임을 강조해야 한다는 설명도 맞는다.
전자서명은 사용자와 메시지를 인증하기 위해 공개 키 방식 등의 암호화 기술을 반드시 이용하므로, 암호화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자서명은 송신자의 개인키로 서명하고 수신자가 공개키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암호화 알고리즘 자체가 핵심 요소이다.
- 공개 키 알고리즘 RSA가 128비트 이상의 긴 키를 사용해 해독이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 DES가 암호화와 해독 과정에서 당사자만 아는 비밀키를 사용한다는 설명도 옳다.
- RSA가 암호화와 복호화에 서로 다른 키를 쓴다는 설명도 옳다.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그래픽 카드를 뽑았다가 다시 끼우는 것은 하드웨어 손상이나 감전의 위험이 있는 잘못된 조치로, 이런 작업은 반드시 전원을 끈 뒤에 해야 한다.
내부 확장 카드는 핫스왑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전원이 연결된 채로 탈부착하면 보드나 카드가 손상될 수 있다.
- 컴퓨터와 모니터 사이 케이블의 연결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올바른 조치이다.
- 모니터의 밝기나 명암(Contrast)을 조절해 보는 것도 올바른 조치이다.
- 스크린 세이버나 절전 모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우스나 키보드를 조작해 보는 것도 올바른 조치이다.
다른 네트워크를 인식해 최적의 경로를 배정하고, 수신한 패킷을 분석해 목적지 네트워크나 노드를 결정하는 장비는 라우터(router)이다.
리피터는 신호를 단순히 증폭·재생하는 장비이고, 허브는 여러 회선을 물리적으로 연결만 하는 장비이며, 브리지는 같은 네트워크 내에서 세그먼트를 나누어 트래픽을 걸러주는 장비로, 모두 경로 배정 기능은 갖지 않는다는 점에서 라우터와 구분된다.
산술 및 논리 연산의 결과를 일시적으로 기억하는 레지스터는 누산기(Accumulator)라고 부르며, '기억 레지스터'라는 명칭은 이 기능을 가리키는 정확한 용어가 아니다.
레지스터의 종류는 저장하는 정보의 성격에 따라 이름이 붙는데, 연산 결과 저장은 누산기의 역할이다.
- 중간 결과를 일시 저장하는 CPU 내 고속기억장치라는 레지스터의 정의는 옳다.
- 다음에 수행할 명령어의 주소를 기억하는 레지스터를 프로그램 카운터라 부르는 것도 옳다.
- 레지스터의 수가 CPU 성능을 결정하는 요인 중 하나라는 설명도 옳다.
MIDI는 소리 자체를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음의 높이·길이·악기 종류 등 연주 정보(제어 신호)를 저장하는 형식이다.
실제 소리를 샘플링해 직접 저장하는 방식은 WAVE와 같은 형식의 특징이지 MIDI의 방식이 아니다.
- JPEG가 정지영상 압축의 국제 표준 규격이라는 설명은 옳다.
- WAVE가 소리의 원음을 샘플링하여 저장하는 형식이라는 설명도 옳다.
- MPEG가 동영상 압축의 국제 표준이라는 설명도 옳다.
프로그램 내장 방식의 이론은 1671년의 라이프니츠가 아니라, 1940년대에 폰 노이만(John von Neumann)이 정립한 것이다.
라이프니츠는 이진법 등 초기 계산 이론에 기여한 인물이지, 오늘날 컴퓨터의 기본 원리인 프로그램 내장 방식과는 시대와 인물이 모두 다르다.
- 기억장치에 계산 순서를 미리 저장한다는 설명은 프로그램 내장 방식의 특징이 맞다.
- 프로그램이 실행 전 주기억장치에 저장된다는 설명도 맞다.
- 명령 처리가 프로그램 계수기(Program Counter)에 의해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설명도 맞다.
네트워크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오히려 대역폭을 나누어 써야 하므로 전송 속도는 느려지기 쉽다. 사용자 증가가 전송 속도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은 네트워크의 장점으로 보기 어렵다.
이는 컴퓨터 네트워크의 이점이 아니라 자원을 공유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부담에 가깝다.
-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정보를 수집·교환할 수 있다는 것은 네트워크의 장점이다.
- 여러 컴퓨터의 자원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 위치에 관계없이 프로그램·데이터·주변기기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1개의 입출력장치와 1개의 통신회선을 일대일로 직접 연결하는 회선망 구성방식을 point to point(포인트 투 포인트) 방식이라 한다.
multi-point 방식은 하나의 통신회선에 여러 개의 단말장치를 연결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이 문항의 구성과 다르며, 나머지 보기는 회선 구성방식이 아니라 전화망의 접속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초당 발생하는 최단 펄스(신호 변화) 수를 나타내는 변조 속도의 단위는 보(Baud)이다.
Hertz는 초당 진동(주파수) 횟수를 나타내는 단위이고, CPS는 초당 전송되는 문자 수, MIPS는 초당 처리하는 명령어 수(백만 단위)를 나타내는 단위로, 모두 변조 속도를 직접 나타내는 단위는 아니다.
당장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의 일부를 하드디스크로 옮겨 두었다가 필요할 때 불러옴으로써, 실제 주기억장치 용량보다 큰 프로그램도 실행할 수 있게 하는 기억장치를 가상기억장치(Virtual Memory)라고 한다.
캐시 메모리는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한 고속 임시 저장장치이고, 버퍼 메모리는 입출력 속도 차이를 완충하는 장치이며, 플래시 메모리는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저장장치로, 모두 이 문항이 설명하는 기능과는 다르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은 여러 사용자와 응용 프로그램이 데이터를 함께 이용하도록 데이터의 공유와 통합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데이터의 고립은 DBMS가 지향하는 기능이 아니다.
오히려 데이터를 한 곳에 통합해 중복을 줄이고 여러 사용자가 함께 접근하도록 하는 것이 DBMS 도입의 목적이므로, '고립'은 이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 데이터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것은 DBMS의 기능이다.
- 데이터를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도록 하는 것도 DBMS의 기능이다.
- 다수 사용자의 동시 실행을 제어(Concurrency Control)하는 것도 DBMS의 기능이다.
MP3는 MPEG-1의 오디오 압축 기술(Layer 3)을 이용해 음질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파일 크기를 크게 줄인 형식이다.
이 압축 기술 덕분에 MP3는 원음을 그대로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며, WAVE에 비해 용량이 작아 다루기 쉽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MP3는 압축 손실이 있어도 자연음이나 사람의 음성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으므로, 표현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저장매체의 용량은 오디오 파일이 저장될 공간의 크기일 뿐, 디지털 오디오 데이터 자체의 파일 크기를 결정하는 요인이 아니다.
디지털 오디오 파일의 크기는 샘플링 비율(Hz), 양자화 비트 수, 지속시간(초), 채널 수의 곱으로 정해진다.
샘플링 비율이 높을수록, 양자화 비트가 클수록, 녹음 시간이 길수록 데이터량은 커지지만 이는 모두 신호 자체의 특성이지 저장매체의 용량과는 무관하다.
해밍 코드(Hamming Code)는 데이터 전송 중 오류를 검출하고 정정하기 위한 오류정정부호이며, 문자를 표현하기 위한 코드체계가 아니다.
- ASCII는 영문·숫자·기호를 7비트로 표현하는 문자 코드이다(확장 ASCII는 8비트).
- EBCDIC은 IBM 계열 컴퓨터에서 쓰인 8비트 문자 코드이다.
- KS X 1005-1은 국제 문자 부호계(유니코드, ISO/IEC 10646-1)를 우리나라 표준으로 채택한 문자 코드이다.
다중-사용자 시스템에서 운영체제가 갖추어야 하는 핵심 기능은 프로세스 관리, 기억장치 관리, 파일 관리처럼 여러 사용자·작업이 자원을 안전하게 나눠 쓰도록 하는 기능이며, 디버깅 기능은 프로그램 개발 도구의 영역이지 운영체제의 필수 요구 기능이 아니다.
- 프로세스 관리 기능은 여러 작업을 스케줄링하고 자원을 배분한다.
- 기억장치 관리 기능은 여러 사용자의 메모리 공간을 보호·할당한다.
- 파일 관리 기능은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는 파일의 접근 권한과 저장을 관리한다.
혹스(Hoax)는 실제로는 악성 행위를 하지 않으면서 바이러스 경고 등으로 사용자를 속이는 가짜 정보(허위 경고)에 해당한다.
- 백도어는 정상 인증 절차를 우회해 시스템에 몰래 접근하는 실제 악성 기법이다.
- 드롭퍼는 다른 악성코드를 실제로 설치·실행시키는 프로그램이다.
- 스파이웨어는 사용자 정보를 몰래 수집해 전송하는 실제 악성 소프트웨어이다.
읽기/쓰기 헤드를 목표 트랙(실린더)으로 이동시키는 데 걸리는 시간을 탐색 시간(seek time)이라고 한다.
이후 해당 트랙에서 원하는 섹터가 헤드 아래로 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은 회전 지연 시간이며, 데이터를 실제로 읽고 전송하는 시간은 전송 시간이다.
액세스 시간은 탐색 시간과 회전 지연 시간, 전송 시간을 모두 합한 개념이다.
중앙처리장치에서 입력된 명령어를 해석해 필요한 제어신호를 만들어내는 장치는 디코더(Decoder, 명령 해독기)이다.
명령 레지스터는 해독할 명령어를 임시로 저장하는 역할이고, 산술논리장치(ALU)는 디코더가 만든 제어신호에 따라 실제 연산을 수행하는 장치이다.
엔코더는 반대로 여러 입력 신호를 하나의 코드로 압축하는 장치로, 명령 해독과는 반대 방향의 동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