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보일러 플레이트'이다.
그림의 설명은 '문서 내에 머리말, 꼬리말, 주석 등을 표시하기 위한 일정 구역이다.'와 '주로 문서의 여백을 사용한다.'이며, 머리말·꼬리말·주석을 넣는 여백 구역을 가리키는 용어가 '보일러 플레이트'이다.
- '각주'는 본문의 특정 낱말에 번호를 달고 같은 페이지 아래쪽에 적는 보충 설명이다.
- '캡션'은 그림이나 표에 붙이는 제목이나 설명문이다.
- '옵션'은 명령을 실행할 때 고르는 세부 선택 사항이다.
하이퍼텍스트는 문서의 특정 부분이 다른 문서와 연결되어, 필요할 때 그 연결된 문서를 자유롭게 참조하며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한 비선형 문서 형식이다.
개체연결(OLE)은 서로 다른 응용프로그램에서 만든 개체를 문서에 삽입해 연동시키는 기능이고, 메일머지는 여러 수신인 정보를 결합해 다수의 문서를 만드는 기능이며, 스풀은 인쇄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임시 저장해 출력 효율을 높이는 기능이므로 이 설명과는 거리가 있다.
매크로는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일련의 작업을 하나의 명령으로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다시 실행하는 기능이므로, 그림 개체를 삽입하는 것과 같은 일회성 작업에는 적합하지 않다.
- 여러 문단에 동일한 정렬을 반복 적용하는 것은 매크로로 자동화하기에 적합하다.
- 동일한 도형을 여러 곳에 반복 사용하는 것도 매크로로 처리하기 좋은 반복 작업이다.
- 문서 여러 곳에 동일한 서식을 적용하는 것 역시 매크로가 효과적인 대표적 사례이다.
캐시 메모리는 중앙처리장치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해 사용되며, 접근 속도가 빠른 대신 SRAM으로 만들어져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을 갖는다.
- 캐시 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가 아니라 주기억장치와 CPU 사이에 위치한다.
- 읽기만 가능하고 변경할 수 없다는 설명은 ROM에 해당하는 특징이다.
- 캐시 메모리는 DRAM이 아니라 SRAM으로 구성된다.
초성·중성·종성에 부여된 코드 값을 조합해 문자를 완성하는 방식은 조합형 코드의 특징이며, 완성형인 KS X 1001은 각 글자마다 이미 완성된 코드값을 하나씩 부여하는 방식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영문·숫자는 1바이트, 한글·한자는 2바이트로 표현한다는 설명은 완성형 코드의 특징과 일치한다.
- 정보교환용으로 사용되며 충돌이 없다는 설명도 완성형 코드의 특징으로 옳다.
- 모든 문자에 개별 코드를 부여해야 하므로 메모리를 많이 차지한다는 설명도 완성형의 단점으로 옳다.
DVD는 자기 디스크가 아니라 광디스크이며, 데이터를 읽고 쓰는 속도도 하드디스크보다 느리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멀티미디어 데이터 저장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 CD-ROM보다 대용량을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저장면이 트랙과 섹터로 구분되어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설명도 옳다.
초크(Choke)는 전자출판에서 이미지의 형태를 변형하거나 여러 입출력 파일 포맷으로 바꾸면서 채도·조명도·명암 등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작업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모핑은 한 이미지가 다른 이미지로 서서히 변해가는 형태 변환 기법이고, 커닝은 특정 문자 사이의 간격을 좁히거나 넓히는 자간 조정 작업이며, 하프톤은 사진 이미지를 망점의 크기와 밀도로 표현해 인쇄하는 기법이므로 모두 이 설명과는 다른 용어이다.
전자출판에서 글꼴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은 포인트(point)이다.
퍼센트나 밀리미터는 글꼴 크기 표시에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으며, 도트는 화면이나 인쇄 해상도를 표현할 때 쓰이는 단위로 글꼴 크기 단위와는 구분된다.
CWP(Communicating Word Processor)는 통신 기능을 갖춘 워드프로세서, 즉 작성한 문서를 통신망을 통해 주고받을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를 뜻한다. 문서작성 시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 놓은 그래픽 데이터 모음은 클립아트(Clip Art)에 대한 설명이므로, 이를 CWP의 뜻으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 DTP를 전자출판 또는 탁상출판이라고 부르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E-mail을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자우편으로 설명하는 것도 옳다.
- EDI를 문서 표준화를 전제로 한 업무 교환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설명하는 것도 옳다.
공문서의 항목 구분 기호는 첫째 항목 1., 2., 3.(온점), 둘째 항목 가., 나., 다.(온점)에 이어 셋째 항목은 1), 2), 3)처럼 숫자 뒤에 닫는 괄호를 붙인 기호를 사용한다.
'가, 나'로 시작하는 형식은 둘째 항목에 쓰이는 기호이고, '가), 나)'로 시작하는 형식은 넷째 항목에 쓰이는 기호이다. '거, 너'는 둘째 항목에서 가·나·다…하를 모두 쓴 뒤 이어서 쓰는 기호이므로, 어느 것도 셋째 항목의 구분 기호가 될 수 없다.
프린터는 문서를 종이에 인쇄하는 출력장치이지 데이터를 전달하는 전송장치가 아니므로, 전송장치의 예로 프린터를 드는 것은 옳지 않다.
- 스캐너와 터치패드를 입력장치로 분류하는 것은 옳다.
- LCD와 CRT를 표시장치로 분류하는 것도 옳다.
- 하드디스크와 플로피디스크를 저장장치로 분류하는 것도 옳다.
스프레드(Spread)는 인쇄할 때 대상체의 색이 배경색 쪽으로 살짝 번져 보이도록 처리하는 작업을 뜻한다. 보기에서 말한 '사진이나 그래픽 이미지를 문서 바탕에 투명하게 인쇄하는 작업'은 워터마크에 대한 설명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디더링을 제한된 색상을 조합·비율 변화시켜 새로운 색을 만드는 작업으로 설명한 것은 옳다.
- 리딩을 한 행의 기준선에서 다음 행 기준선까지의 간격으로 설명한 것도 옳다.
- 리터칭을 기존 이미지를 다른 형태로 변형하는 작업으로 설명한 것도 옳다.
여러 개체를 순서대로 하나씩 추가하며 연속적으로 선택해 묶기(그룹화)를 하려면 마우스로 개체를 클릭할 때 Shift 키를 함께 눌러야 한다.
Ctrl 키는 순서에 상관없이 비연속적인 개체를 하나씩 추가로 선택할 때 주로 쓰이고, Alt와 Tab 키는 개체 선택 기능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정답은 '비트맵 글꼴'이다.
그림의 설명은 '아웃라인방식이다.', '글자를 확대해도 글꼴이 변형되지 않는다.', '선과 곡선으로 문자를 표현한다.'이며, 이 설명에 해당하는 글꼴에는 '트루타입 글꼴'·'벡터 글꼴'·'오픈타입 글꼴'이 들어 있고, '비트맵 글꼴'은 그 글꼴에 들지 않는다.
'비트맵 글꼴'은 글자를 점(픽셀)의 집합으로 표현하는 글꼴이며, 확대하면 글자 가장자리에 계단 현상이 나타난다.
- '트루타입 글꼴'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개발한 글꼴이며, 화면 표시와 인쇄 결과가 같은 모양이다.
- '벡터 글꼴'은 글자를 선분의 모임으로 정의하고, 확대할 때에도 가장자리에 계단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 '오픈타입 글꼴'은 트루타입과 포스트스크립트 글꼴을 결합한 형식이고, 높은 압축률로 파일 용량을 줄였다.

정답은 '(가) 장평변경, (나) 글자크기 변경'이다.
변경 전 '대한민국'과 비교하면 (가)는 세로 높이가 변경 전 수준이고 가로 폭만 두 배로 넓어진 납작한 모양이며, 글자의 가로·세로 비율을 바꾸는 이 기능이 장평 변경이다.
(나)는 가로 폭과 세로 높이가 함께 커진 모양이며, 이 변화는 글자 크기 변경이다.
- '(가) 글자크기 변경, (나) 장평 변경'은 두 항목을 맞바꾼 조합이며, 세로 높이가 그대로인 쪽은 (가)이고 가로·세로가 모두 커진 쪽은 (나)이다.
- '(가) 음영 변경, (나) 자간 변경'은 그 조합이 아니며, (가)의 글자 뒤에는 음영 바탕이 없고 (나)는 글자 사이 간격이 아니라 글자의 가로·세로 크기가 커졌다.
- '(가) 글꼴 변경, (나) 장평 변경'에서 (나)에 붙은 장평 변경은 틀린 짝이며, 장평 변경에서는 세로 높이가 그대로이고 (나)는 세로 높이도 늘어났다.
스타일은 한 번 등록해 두면 다른 문서에서도 불러와 재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므로, 문서마다 매번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일관성 있는 문단 모양을 유지하는 데 사용한다는 설명은 스타일의 목적으로 옳다.
- 스타일 유형을 추가·삭제·수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블록을 설정해 한꺼번에 스타일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행정기관의 명의로 발송·교부하는 문서에는 청인을, 행정기관의 장 또는 보조기관의 명의로 발송·교부하는 문서에는 직인을 사용하므로, 괄호에는 순서대로 청인, 직인이 들어간다.
직인은 기관장 개인 명의의 관인이고 청인은 기관 자체 명의의 관인이라는 점에서 두 용어가 가리키는 대상이 서로 다르며, 인영은 관인을 찍은 형상 자체를 뜻하는 별개의 용어이다.
교정부호는 원고의 인쇄된 글자와 뚜렷이 구분되도록 다른 색으로 표시해야 하므로, 인쇄된 글자의 색상과 같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정해진 규격의 교정부호를 사용해 교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한 번 교정된 부분도 다시 교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교정부호가 너무 복잡하거나 난해하지 않게 한다는 설명도 옳다.
rtf는 서식 있는 텍스트 문서를 저장하는 문서 파일 형식이며, 그림 데이터를 저장하는 그래픽 파일 형식이 아니다.
tif, jpg, eps는 모두 이미지나 그래픽 데이터를 저장하는 대표적인 그래픽 파일 형식이다.





정답은 ⌒ 부호,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갈라진 선 부호,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 '학습 효과를 최대화하는 것은 예습과 복습이다.'가 수정 후 문장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은 꾸준한 예습과 복습이다.'로 바뀌는 과정에는 '학습 효과'의 빈칸을 없애는 붙이기, '최대화'를 '극대화'로 고치는 수정, '꾸준한'을 끼워 넣는 삽입이 쓰인다.
⌒ 부호는 붙이기,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갈라진 선 부호는 수정,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은 삽입이며, 세 부호가 이 조합에 모두 들어 있다.
- ∨ 부호,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조합은 사이 띄우기·삽입·줄 잇기이며, 수정 후 문장에는 새로 띄운 자리도 합친 줄도 없다.
- S자 곡선,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갈라진 선 부호, ∨ 부호의 조합에는 자리 바꾸기와 사이 띄우기가 들어 있으나, 낱말 순서는 그대로이고 '학습효과'는 붙여 쓰였다.
- S자 곡선, ⌒ 부호,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의 조합에서 쓰일 자리가 있는 부호는 ⌒ 붙이기뿐이고, '꾸준한'을 넣는 삽입 부호와 '극대화'로 고치는 수정 부호가 빠져 있다.
스풀 기능은 인쇄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임시 저장해 컴퓨터가 인쇄 중에도 다른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므로, 인쇄가 끝날 때까지 다른 처리를 못 하게 막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Simultaneous Peripheral Operation On-Line의 약자로 하드디스크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저속 출력장치와 고속 중앙처리장치 간 속도 차이 문제를 해결해 효율을 높인다는 설명도 옳다.
- 프린터 아이콘의 등록정보 창에서 세부 사항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의 기본 프로그램 설정 구성 항목은 Microsoft Windows, 타사 프로그램, 사용자 지정 세 가지이며, 시스템 프로그램이라는 항목은 존재하지 않는다.
복수 모니터 기능은 한 대의 컴퓨터에 여러 대의 모니터를 연결해 작업 화면을 확장하는 기능이지, 여러 사용자의 컴퓨터에 연결된 모니터에 같은 화면을 표시하는 기능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사용자 계정별로 서로 다른 바탕화면과 작업 환경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USB 메모리를 재부팅 없이 손쉽게 추가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OnNow 기능이 전원 관리를 통해 컴퓨터를 빠르게 시작하고 이전 상태를 복원한다는 설명도 옳다.
[시스템 정보]의 소프트웨어 환경 항목은 드라이버, 시작 프로그램, 서비스 등 현재 실행 중인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지, 컴퓨터에 설치된 모든 소프트웨어의 목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시스템 구성정보를 수집해 관련 항목을 보여주는 메뉴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하드웨어 리소스에서 DMA, IRQ, I/O 주소 및 메모리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구성요소 항목이 시스템 구성요소 관련 정보를 표시한다는 설명도 옳다.
바로가기 아이콘은 폴더, 디스크 드라이브, 파일뿐 아니라 설치된 프린터에 대해서도 만들 수 있으므로, 프린터를 제외한 항목에만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일반 아이콘처럼 더블 클릭하면 연결된 프로그램이 실행된다는 설명은 옳다.
- 바로가기 아이콘을 삭제해도 링크된 원본 프로그램은 삭제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다.
- 바탕화면이나 폴더 창 어디에든 만들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시스템 복원에 필요한 최소 디스크 여유 공간은 드라이브 용량의 50%와 같은 큰 비율이 아니라 약 200MB 수준이므로, 최소 사용 가능 공간을 백분율로 50%라고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 컴퓨터를 손상시킬 수 있는 변경 내용을 추적하고 복원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복원용 디스크 공간을 줄이면 사용 가능한 복원 지점 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시스템 등록 정보]의 [시스템 복원] 탭에서 시스템 복원 사용을 끌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바탕화면에 표시되는 문자의 글꼴을 설정하는 기능은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에 속하는 기능이며, [내게 필요한 옵션]은 신체적 제약을 보완하기 위한 키보드·소리·마우스 관련 설정을 제공하는 것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Shift, Ctrl, Alt, Windows 로고 키를 눌린 상태로 고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시스템 신호음을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소리 탐지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숫자 키패드로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이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같은 드라이브 안에서 파일을 다른 폴더로 드래그하면 기본 동작은 이동이 되므로, 그 파일을 복사하려면 Ctrl 키를 누른 채 끌어다 놓아야 한다.
- 비연속적으로 위치한 파일을 선택할 때는 Shift 키가 아니라 Ctrl 키를 사용해야 한다.
- C: 드라이브에서 A: 드라이브처럼 서로 다른 드라이브 간 드래그 앤 드롭의 기본 동작은 이동이 아니라 복사이다.
- 같은 드라이브 내에서 실행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바로가기가 아니라 파일 자체가 이동된다.
인터넷 연결 공유(ICS)를 설정하려면 관리자 권한을 가진 계정이 필요하므로, 일반 사용자 계정으로도 [네트워크 설정 마법사]를 통해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하나의 연결만으로 홈 네트워크나 소규모 네트워크의 여러 컴퓨터를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연결 공유 설정 후에는 네트워크의 모든 컴퓨터가 인터넷 서비스에 직접 연결된 것처럼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ICS 호스트 컴퓨터가 네트워크와 인터넷 사이의 통신을 지정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는 설명도 옳다.
[사용자 정의 문자 편집기]는 문자를 흑백(모노크롬) 픽셀 단위로 그려 정의하는 도구로 색상까지는 편집할 수 없으므로, 색상까지 편집하여 정의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완성형과 유니코드 문자 집합을 기본으로 사용해 새로운 문자를 만든다는 설명은 옳다.
- 특수 문자나 로고 같은 문자를 최대 6,400개까지 만들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기존 문자를 모델로 삼아 새로운 사용자 정의 문자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Windows 탐색기]의 메뉴에는 컴퓨터를 다시 시작(재부팅)하는 기능이 없으므로, 탐색기의 메뉴만으로는 다시 부팅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다.
- 탐색기에서 삭제한 파일은 휴지통에 보관되어 복원할 수 있으므로, 복원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오프라인 파일 기능은 최신 데이터를 유지하기 위한 동기화를 지원하므로, 동기화를 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탐색기의 도구 메뉴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설정할 수 있으므로, 연결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운영체제 버전과 등록된 사용자 정보는 [일반] 탭에서 확인하는 항목이며, [고급] 탭은 성능·사용자 프로필·시작 및 복구 설정 등을 다루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하드웨어] 탭의 장치 관리자에서 시스템에 설치된 장치를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자동 업데이트] 탭에서 중요 업데이트 확인·설치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원격] 탭에서 다른 컴퓨터의 원격 지원 사용을 허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폴더 공유 여부는 해당 폴더의 속성(공유) 설정에서 지정하는 것이지 [인터넷 프로토콜(TCP/IP) 등록정보] 창의 프로토콜 설정과는 관련이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폴더 공유가 크래커에 의한 시스템 침입 경로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공유 문서] 폴더에 끌어다 놓아 다른 사용자와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네트워크 사용자가 공유 폴더의 파일을 변경할 수 있도록 권한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메모장에서 글꼴 종류와 크기를 바꾸는 기능은 [편집] 메뉴가 아니라 [서식] 메뉴에 있으며, 그마저도 문서 전체에 일괄 적용될 뿐 일부분만 별도로 지정할 수는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편집] 메뉴의 '시간/날짜'로 시스템 시간과 날짜를 문서에 입력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편집] 메뉴의 '찾기'로 본문에서 특정 문자나 단어를 찾을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서식] 메뉴의 '자동 줄 바꿈'으로 창 너비에 맞춰 텍스트를 편집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작업 표시줄을 항상 위로 유지] 옵션은 다른 프로그램 창이 실행되어 있어도 작업 표시줄이 항상 화면 맨 앞에 표시되도록 하는 기능이다.
- [작업 표시줄 잠금]은 일정 시간 미사용 시 프로그램 선택을 막는 기능이 아니라 작업 표시줄의 위치와 크기가 바뀌지 않도록 고정하는 기능이다.
- [작업 표시줄 자동 숨기기]는 특정 프로그램 실행과 무관하게 마우스가 벗어나면 작업 표시줄을 화면 가장자리로 숨기는 기능이다.
- [빠른 실행 아이콘 표시]는 표시 속도와는 무관하게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의 아이콘 표시 여부를 정하는 기능이다.
[Windows Update]는 Windows 운영체제와 관련 하드웨어 드라이버의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기능이며, 타사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의 업데이트까지 제공하지는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Windows 운영체제의 새로운 기능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제어판]의 [자동 업데이트] 기능으로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비디오 카드, 사운드 카드 등 하드웨어 드라이버 관련 업데이트도 받을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고대비 설정은 [디스플레이 등록정보]가 아니라 [제어판]의 [내게 필요한 옵션](접근성 옵션)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므로, 이를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에서 설정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 테마를 이용해 배경, 소리, 아이콘 등을 원하는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바탕 화면의 배경 무늬를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화면 보호기의 그림이나 대기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그림판]은 비트맵 기반의 단순한 그리기 도구로 레이어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 흑백 또는 컬러 그림을 그려 비트맵(.bmp)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
- 완성한 그림을 바탕 화면의 배경으로 지정할 수 있다.
- 전자 메일에 첨부하여 그림을 바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글 Windows XP에서 휴지통은 사용자 계정 폴더 하위가 아니라 드라이브 최상위의 별도 시스템 폴더(예: RECYCLER)에 위치하므로 이 경로 설명이 잘못되었다.
내 문서, 즐겨찾기, 보내기 폴더는 사용자 계정별로 "C:\Documents and Settings\계정명" 하위에 존재하지만, 휴지통은 사용자 프로필 폴더 구조를 따르지 않는 예외적인 폴더이다.
- [내 문서]는 C:\Documents and Settings\korea\My Documents 경로가 맞다.
- [즐겨찾기]는 C:\Documents and Settings\korea\Favorites 경로가 맞다.
- [보내기]는 C:\Documents and Settings\korea\SendTo 경로가 맞다.
Windows 방화벽은 외부로부터의 네트워크 연결(침입)을 차단하는 기능이며, 받은 편지함으로 들어오는 스팸 메일을 차단하는 기능은 방화벽의 역할이 아니다.
스팸 차단은 전자메일 클라이언트나 별도의 스팸 필터가 담당하는 영역으로, 방화벽 창에서 수행하는 작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 방화벽은 컴퓨터 바이러스나 웜이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 특정 연결 요청을 차단하거나 허용할지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한다.
- 사용자가 설정하면 성공·실패한 연결 시도를 로그로 기록할 수 있다.
운영체제는 초기의 일괄 처리(Batch Processing) 방식에서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다중 처리(Multi-processing) 방식으로, 이후 여러 컴퓨터에 자원을 나누어 처리하는 분산 처리(Distributed Processing) 방식으로 발전하였다.
즉 처리 단위가 하나의 작업 묶음에서 동시 다중 작업으로, 다시 여러 시스템으로 확장되는 순서로 발전해 왔다.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네트워크를 연결하면서 응용 계층에서 데이터 형식과 프로토콜을 변환해 주는 장치는 게이트웨이(Gateway)이다.
게이트웨이는 LAN과 이기종 외부 네트워크(예: 인터넷) 사이의 관문 역할을 하며, 단순히 신호를 증폭하거나 물리적으로 연결하는 장치들과는 계층과 기능이 다르다.
- 브리지는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같은 프로토콜을 쓰는 두 네트워크 세그먼트를 연결한다.
- 리피터는 물리 계층에서 신호를 증폭·재생하여 전송 거리를 늘리는 장치이다.
-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경로를 선택해 데이터를 전달하는 장치이다.
폭탄 바이러스(Bomb Virus)는 메모리에 상주하다가 특정 날짜나 조건이 충족되면 시스템이나 파일을 파괴·손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며, 그 시점에 다른 파일을 새로 감염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감염은 이미 이전에 이루어진 상태이고, 폭탄 바이러스는 특정 조건 도달 시 저장된 파괴적 동작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 매크로 바이러스는 MS워드나 엑셀 등의 문서 파일을 감염시킨다.
- 은닉 바이러스는 메모리에 상주하며 자신이 파일을 변형한 사실을 운영체제로부터 숨긴다.
- 클러스터 바이러스는 감염된 디스크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바이러스도 함께 실행되도록 만든다.
아날로그 신호의 진폭을 일정한 간격으로 표본화(샘플링)한 뒤 이를 비트 단위의 디지털 값으로 부호화하는 방식은 PCM(Pulse Code Modulation, 펄스 코드 변조)이다.
PCM은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의 세 단계를 거쳐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대표적인 방식이다.
- PAM은 진폭 자체를 펄스 형태로 변조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부호화 단계를 포함하지 않는다.
- PWM은 신호를 펄스의 폭(너비) 변화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 PPM은 신호를 펄스의 위치(시간차) 변화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는 명칭 그대로 명령어의 종류와 형식을 단순화·축소한 구조이므로, CISC 방식에 비해 다양한 명령어를 지원한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명령어가 단순한 만큼 하나의 복잡한 동작을 처리하려면 여러 개의 단순 명령어를 조합해야 하므로 프로그램이 복잡해질 수 있지만, 그 대신 처리 속도는 빨라진다.
- RISC는 처리 속도가 빨라 그래픽 응용 분야에 적합하다.
- 명령어가 단순한 대신 이를 조합해야 하므로 복잡한 프로그램이 요구될 수 있다.
- 명령어 처리 구조가 단순화되어 향상된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
컴퓨터 시스템이 단위 시간당 처리할 수 있는 자료(작업)의 양을 나타내는 용어는 처리량(Throughput)이다.
이는 시스템의 전체적인 작업 처리 능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사용된다.
- Access time은 데이터에 접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한다.
- MIPS는 초당 처리하는 명령어 개수를 백만 단위로 나타낸 처리 속도 지표이다.
- FLOPS는 초당 수행 가능한 부동소수점 연산 횟수를 나타낸다.
부트 바이러스는 감염된 디스켓으로 부팅을 시도할 때 부트 섹터를 통해 감염되는 것이지, 단순히 그 디스켓에 있는 파일을 복사하는 것만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부트 바이러스는 디스크의 부트 섹터 영역에 자리 잡기 때문에, 파일 복사가 아니라 해당 매체로 시스템을 구동하는 과정에서 전파된다.
- 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해 중요한 데이터는 미리 백업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백신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도 모든 바이러스를 검사·치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전자우편을 통해 퍼지는 바이러스(웜 형태)는 감염을 위한 숙주 프로그램이 따로 필요하지 않다.
네트워크상에서 오가는 패킷을 가로채 분석함으로써 사용자의 계정과 암호 같은 정보를 알아내는 해킹 기법은 스니핑(Sniffing)이다.
스니핑은 도청에 가까운 수동적 공격으로, 네트워크를 지나는 패킷을 그대로 엿보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크래킹은 시스템에 침입해 데이터를 파괴하거나 무단으로 변경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 스푸핑은 IP나 신원 정보를 위조하여 상대를 속이는 공격 기법이다.
- 트로이 목마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시스템에 침투하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캐시 기억장치에서 주기억장치의 데이터를 캐시에 배치하는 방식(사상 함수)은 직접 사상, 연관 사상, 집합 연관 사상 세 가지로 분류되며, 주소 사상(address mapping)이라는 용어는 이러한 표준 사상 함수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따라서 캐시의 사상 함수 종류를 묻는 문제에서 주소 사상은 해당 범주와 거리가 먼 용어이다.
- 직접 사상은 주기억장치의 블록을 캐시의 특정 위치 하나에만 대응시키는 방식이다.
- 연관 사상은 캐시의 어느 위치에나 자유롭게 대응시킬 수 있는 방식이다.
- 집합 연관 사상은 직접 사상과 연관 사상을 절충한 방식이다.
105MB의 데이터를 24배속 CD-ROM으로 전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30초이다.
1배속 CD-ROM의 전송 속도는 이므로, 24배속의 전송 속도는 이다.
105MB는 약 이므로, 소요 시간은 로 계산된다.

정답은 '전이중(Full Duplex) 통신방식'이다.
그림의 설명은 전화 회선처럼 송신자와 수신자가 동시에 양방향 통신을 하고, 서로 다른 회선이나 주파수로 데이터 신호의 충돌을 막으며, 반환시간이 필요 없는 방식이다. 이 방식이 '전이중(Full Duplex) 통신방식'이다.
- '단방향(Simplex) 통신 방식'은 한쪽 방향으로만 데이터를 보내는 방식이며, 라디오·TV 방송이 그 예이다.
- '반이중(Half Duplex) 통신방식'은 양방향 전송은 되지만 한 시점에는 한쪽만 송신하는 방식이고, 송신 방향을 바꿀 때 반환시간이 든다.
- '이이중(Double Duplex) 통신방식'은 전송 방향별 전송 방식의 명칭이 아니며, 그 구분에는 단방향·반이중·전이중이 있다.
대역폭이 적은 통신 매체에서도 전송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양방향 멀티미디어 통신을 구현할 수 있는 동영상 압축 기술은 MPEG4이다.
MPEG4는 화상 회의나 인터넷 방송처럼 낮은 전송률 환경에서의 쌍방향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된 표준이다.
- MPEG2는 방송이나 DVD급 고화질 영상을 위한 압축 표준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대역폭을 필요로 한다.
- MOV는 애플이 만든 동영상 파일 포맷의 일종이다.
- DIV(DivX)는 MPEG4 기반의 코덱에서 파생된 동영상 압축 방식이다.

정답은 '분산 처리 시스템(Distributed Processing System)'이다.
그림의 설명은 중앙의 대형 컴퓨터에 모든 처리를 맡기는 대신 지리적, 기능적으로 분리된 복수의 컴퓨터가 작업을 분담 처리하는 기법이며, 처리 능력과 처리 효율의 향상, 위험의 최소화가 함께 적혀 있다. 이 방식이 '분산 처리 시스템(Distributed Processing System)'이다.
- '온라인 시스템(ON-Line System)'은 단말장치가 통신 회선으로 중앙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이다.
- '일괄처리 시스템(Batch Processing System)'은 일정량 또는 일정 기간의 데이터를 모았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이다.
- '시분할 시스템(Time Sharing System)'은 한 대의 CPU 처리 시간을 일정 시간 단위로 나눈 뒤 여러 사용자에게 번갈아 할당하는 방식이다.
프로그램 공유는 자원을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도록 개방하는 행위로, 오히려 보안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요소이지 정보 보안을 위한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보 보안은 외부 침입과 데이터 유출을 막기 위한 방어 수단을 의미하므로, 공유를 확대하는 행위와는 목적이 반대된다.
- 방화벽은 외부의 부정한 접근을 차단하는 대표적인 보안 수단이다.
- 안티 바이러스는 악성 코드의 감염과 확산을 막는 보안 수단이다.
- 암호 인증은 사용자 확인을 통해 무단 접근을 막는 보안 수단이다.
트루컬러(True Color)는 한 픽셀의 색상을 24비트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R·G·B 각 색상당 8비트씩 배정해 약 1,677만 가지 색을 나타낼 수 있다.
색상 비트 수가 커질수록 표현 가능한 색의 가짓수가 지수적으로 늘어나며, 24비트는 사람의 눈으로 구분 가능한 색을 대부분 표현할 수 있는 수준으로 여겨진다.
WinZip은 파일을 압축·해제하는 유틸리티 프로그램이지, 웹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웹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그램으로는 Flash가 해당된다.
즉 WinZip과 Flash를 같은 범주로 묶은 설명 자체가 성격이 다른 두 프로그램을 하나로 잘못 엮은 것이다.
- Front Page와 Dream Weaver는 웹 문서를 제작·편집하는 웹 에디터이다.
- PhotoShop과 CorelDraw는 이미지를 편집·제작하는 그래픽 소프트웨어이다.
- Windows Media Player와 RealPlayer는 오디오·비디오 파일을 재생하는 프로그램이다.
MPEG의 오디오 압축 계층 중 레이어 3(Layer 3) 압축 기술을 이용해 만든 오디오 파일 형식은 MP3이다.
MP3는 음질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파일 크기를 크게 줄일 수 있어 널리 사용되는 압축 오디오 포맷이다.
- MIDI 파일은 음향 신호 자체가 아니라 악기 연주 정보를 담은 파일이다.
- AVI 파일은 오디오와 비디오를 함께 담는 동영상 컨테이너 형식이다.
- WAVE 파일은 압축을 거치지 않은 원음 그대로의 오디오 형식이다.
부동소수점 형식은 지수부와 가수부를 분리해 표현하는 방식이라 연산 과정이 복잡해서, 오히려 고정소수점 형식보다 연산 속도가 느리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연산이 빠른 쪽은 구조가 단순한 고정소수점이며, 부동소수점은 큰 범위의 수를 다룰 수 있는 대신 연산에 더 많은 처리 과정이 필요하다.
- 부동소수점은 부호, 지수부, 가수부로 구성된다.
- 소수점이 있는 실수 데이터를 연산에 사용하며 양수와 음수를 모두 표현할 수 있다.
- 고정소수점 형식보다 훨씬 큰 수나 작은 수까지 표현할 수 있다.
근거리통신망을 전송 방식에 따라 분류하면 베이스 밴드, 브로드 밴드, 캐리어 밴드 방식으로 나뉘며, 듀얼 밴드 방식은 이러한 유선 LAN 전송 방식의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듀얼 밴드는 주로 무선 통신에서 서로 다른 두 주파수 대역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로, LAN의 전송 방식 분류와는 성격이 다르다.
- 베이스 밴드 방식은 디지털 신호를 변조 없이 그대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 브로드 밴드 방식은 신호를 변조하여 여러 채널로 나누어 전송하는 방식이다.
- 캐리어 밴드 방식은 반송파에 신호를 실어 단일 채널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정답은 '자기 테이프(magnetic tape)'이다.
그림의 설명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비휘발성(non-volatile) 기억 장치이다.', '데이터를 찾기 위해서는 블록들을 순차적인 순서로만 접근해야 한다.'이며, 순차 접근만 가능한 비휘발성 대용량 기억 장치는 '자기 테이프(magnetic tape)'이다.
- '메인 메모리(main memory)'는 CPU가 실행 중인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보관하는 주기억장치이며, 주소로 원하는 위치에 곧바로 접근하는 임의 접근 방식이다.
- '자기 디스크(magnetic disk)'는 헤드를 원하는 트랙으로 옮기는 직접 접근 방식의 보조기억장치이다.
- '캐시 메모리(cache memory)'는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에 놓이는 고속 기억장치이며,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