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장치 중 가장 빠르고 비싼 것은 캐시메모리가 아니라 레지스터이므로, 캐시메모리가 가장 빠르고 비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억장치 계층 구조에서 속도와 단위 용량당 가격은 레지스터 > 캐시메모리 > 주기억장치 > 보조기억장치 순으로 낮아진다.
- 캐시메모리는 주로 SRAM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읽기·쓰기가 가능하고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라는 설명도 옳다.
- 중앙처리장치와 주기억장치 사이에서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된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오름차순은 숫자 →대문자 →소문자 →한글 순으로 정렬된다.'이다.
소트(Sort)의 설명에는 '한 번 정렬된 내용을 오름차순 혹은 내림차순으로 재배열할 수 있다.'·'표에서 특정한 열에 대해서만 정렬할 수 있다.'·'큰 것부터 작은 순서대로 정렬하는 것을 내림차순 정렬이라고 한다.'가 들어 있고, '오름차순은 숫자 →대문자 →소문자 →한글 순으로 정렬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오름차순은 숫자·영문·한글 순서이며, 영문 안에서 대문자를 소문자 앞에 둔 부분이 틀렸다.
- '한 번 정렬된 내용을 오름차순 혹은 내림차순으로 재배열할 수 있다.'는 정렬이 끝난 내용도 다른 순서로 다시 정렬하는 기능이다.
- '표에서 특정한 열에 대해서만 정렬할 수 있다.'는 블록으로 지정한 표의 열 범위만 정렬 대상으로 정하는 기능이다.
- '큰 것부터 작은 순서대로 정렬하는 것을 내림차순 정렬이라고 한다.'는 내림차순의 정의이며, 작은 것부터 큰 순서로 늘어놓는 정렬은 오름차순이다.
커닝(Kerning)은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을 보기 좋게 조정하는 작업으로, 광고 문구 등에서 글자 배치를 다듬을 때 많이 쓰인다.
- 2개 이상의 이미지를 연결·변환·통합하는 기법은 모핑(Morphing)에 대한 설명이다.
- 거칠게 보이는 사선·곡선을 매끄럽게 보정하는 작업은 안티앨리어싱(Anti-Aliasing)에 대한 설명이다.
- 3차원 물체의 면에 색과 효과를 입혀 입체감을 강조하는 작업은 렌더링(Rendering)에 대한 설명이다.

정답은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이다.
그림의 커서는 '내가' 바로 앞, 문장 맨 처음에 있다. [Ctrl]+오른쪽 화살표는 커서를 다음 단어의 첫 글자 앞으로 옮기며, 한 차례마다 '그의' 앞, '이름을' 앞, '불러' 앞으로 이동하고 세 차례 뒤 커서는 '불러' 앞에 놓인다.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는 커서가 '이름을' 앞에 놓인 모습이며, [Ctrl]+오른쪽 화살표를 두 차례 누른 위치이다.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는 '불러'까지 지나 '주기' 앞에 멈춘 모습이며, 네 차례 이동해야 닿는 자리이다.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는 마지막 낱말 '전에는' 바로 앞의 커서이며, 세 차례 이동으로는 '주기' 앞에도 닿지 않는다.
문서는 구두 결재만으로는 성립하지 않으며, 결재권자가 해당 문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결재함으로써 성립한다.
즉 문서의 성립 요건은 결재권자의 결재(서명)이며, 구두로 지시나 승인을 받은 사실 자체는 문서를 성립시키는 요건이 되지 않는다.
- 공고 문서는 고시·공고 후 5일이 경과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일반 문서는 수신자에게 도달한 때 효력이 발생한다는 설명도 옳다.
- 전자 문서는 수신자의 컴퓨터 파일로 기록된 때 효력이 발생한다는 설명도 옳다.
중앙행정기관이 법령으로 서식을 제정하거나 개정하려면 행정안전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서식은 문서의 형식을 통일해 행정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어서, 사무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부처의 승인 절차를 거치도록 정해져 있다.
디지타이저와 터치패드는 저장장치가 아니라 입력장치이므로, 이를 저장장치로 분류한 설명은 옳지 않다.
저장장치는 하드디스크처럼 자료를 보존하는 장치이며, 디지타이저(도형 입력)와 터치패드(포인팅 입력)는 자료를 입력하는 데 쓰이는 장치이다.
- 스캐너, 마우스, 바코드 판독기가 입력장치라는 설명은 옳다.
- LCD, LED, PDP가 표시장치라는 설명도 옳다.
- 플로터, 프린터, COM이 출력장치라는 설명도 옳다.
하이퍼미디어는 여러 문서·파일이 링크로 연결된 구조이지 자료를 하나의 파일에 모아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개별 문서들이 분산되어 존재하고 하이퍼링크로 연결되는 것이 하이퍼미디어의 특징이다.
- 하이퍼텍스트 구조를 멀티미디어로 확장한 개념이라는 설명은 옳다.
- 문서의 특정 부분에서 관련된 다른 부분으로 연결을 따라가며 참조하는 방식이라는 설명도 옳다.
- 인터넷 문서나 Windows 도움말에 주로 사용된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나)-(B)'이다.
꼬리말은 '페이지의 아래에 한두 줄의 내용이 항상 반복되도록 하는 기능으로 보통 페이지 번호, 문서 제목 등을 입력한다.'라는 설명과 맞으며, '(나)-(B)'는 이 두 항목을 바르게 짝지은 연결이다.
- '(가)-(A)'는 매크로에 줄임말 등록·입력 설명을 붙였으며, 미리 등록한 줄임말로 길거나 복잡한 단어를 간단히 입력하는 기능은 상용구이다.
- '(다)-(C)'는 상용구와 정기 우편물 설명을 잇고 있으나, 회원마다 이름·주소 등만 다르고 나머지 내용이 같은 우편물에 효과적인 기능은 메일 머지이다.
- '(라)-(D)'는 옳지 않은 연결이며, 키보드 입력 순서를 그대로 기억했다가 다시 실행하는 기능은 매크로이다.
전자출판의 최종 결과물은 사진식자가 아니라 레이저프린터 등으로 직접 인쇄되므로, 사진식자를 통해 인쇄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자출판(DTP)은 컴퓨터로 원고 입력부터 편집·출력까지 전 과정을 처리하는 것이 특징으로, 전통적인 사진식자 인쇄 방식을 대체한 기술이다.
- 원고 입력부터 출력까지 전 과정을 컴퓨터로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문자뿐 아니라 그림, 소리, 동영상 등도 표현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미리보기 기능으로 최종 결과물을 화면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내어쓰기'이다.
그림의 문서에 쓰인 서식에는 '각주'·'음영'·'기울임(이태릭체)'가 들어 있고, '내어쓰기'는 그 서식에 들지 않는다. 첫 줄 '물해전술'은 둘째 줄보다 안쪽에서 시작하는 들여쓰기 모양이다.
- '각주'는 본문 '물해전술' 옆 위첨자 '1)'과 본문 아래 구분선 밑의 '1) 인해전술에서 유래된 신조어'로 나타난 서식이다.
- '음영'은 '마케팅' 낱말 뒤 바탕을 검게 칠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 '기울임(이태릭체)'는 글자를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눕히는 서식이며, 검은 바탕의 '마케팅' 글자가 기울어진 모양이다.
이다.정답은 '문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는 픽셀(Pixel)이며, 전각문자는 가로 폭과 세로 높이의 비율이 1:2 이다.'이다.
워드프로세서 인쇄 기능의 옳은 설명에는 '기본 프린터의 드라이버는 새로 등록할 수 있다.'·'프린터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인쇄 대기 중인 문서의 목록을 볼 수 있다.'·'낱장 인쇄 용지의 A판과 B판의 가로:세로의 비율은 1: 이다.'가 들어 있고, '문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는 픽셀(Pixel)이며, 전각문자는 가로 폭과 세로 높이의 비율이 1:2 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문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는 포인트(pt)이며, 전각 문자는 가로 폭과 세로 높이가 같은 비율이고 비율은 반각 문자의 가로:세로 비율이다.
- '기본 프린터의 드라이버는 새로 등록할 수 있다.'는 맞는 내용이며, 프린터 드라이버는 프린터 동작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이고 새 드라이버로 교체 설치가 가능하다.
- '프린터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인쇄 대기 중인 문서의 목록을 볼 수 있다.'는 인쇄 관리자 창을 여는 동작이며, 그 창에 인쇄 대기 중인 문서가 나열된다.
- '낱장 인쇄 용지의 A판과 B판의 가로:세로의 비율은 1: 이다.'는 '1:' 뒤에 기호가 그림으로 들어간 문장이며, A판·B판 용지의 가로:세로 비율은 이다.
옵션(Option)은 어떤 기능을 실행할 때 세부 지시를 내리거나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을 뜻하며, 이 설명이 올바르다.
- 캡션(Caption)은 표나 그림에 붙이는 제목·설명문을 뜻하므로, 글자를 구부리거나 외곽선·그림자·회전 효과를 주어 꾸미는 것(글자 꾸미기·문자 장식)과는 다른 용어이다.
- 단어가 길어 줄 끝에 걸릴 때 그 단어째로 다음 줄로 넘기는 기능은 스크롤이 아니라 워드랩(Word Wrap)에 대한 설명이다.
- 문서의 오른쪽 끝이 정렬되지 않은 상태를 래그드(Ragged)라 하므로, 왼쪽 끝이 정렬되지 않은 상태라는 설명은 방향이 뒤바뀌었다.
스타일(Style)은 자주 쓰는 글자 모양이나 문단 모양을 미리 정의해 두고 반복 적용하는 기능으로, 이 설명이 올바르다.
나머지 보기들은 용어와 정의가 서로 어긋나 있다.
- 디더링(Dithering)은 제한된 색상을 조합·비율 조정해 새로운 색을 만드는 기법인데, 보기에는 리딩의 정의(행간)가 적혀 있다.
- 리딩(Leading)은 한 행의 기준선에서 다음 행의 기준선까지의 간격(행간)을 뜻하는데, 보기에는 디더링의 정의(색상 조합)가 적혀 있다.
- 스프레드(Spread)는 인쇄 시 색 경계에 흰 틈이 생기지 않도록 밝은 색 영역을 조금 넓혀 주는 보정 기법이며, 사진이나 그래픽 이미지를 문서 바탕에 투명하게 인쇄하는 것은 워터마크(Watermark)에 대한 설명이다.
유니코드는 제어문자와의 충돌 가능성을 없애도록 설계되었으므로, 충돌 가능성이 커서 정보처리용으로만 쓰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유니코드는 정보 교환과 정보 처리 양쪽 모두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국제 표준 코드 체계이다.
- 한글, 한자, 영문, 공백 등을 2바이트로 표현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전 세계 문자를 표현할 수 있어 외국 소프트웨어의 한글화가 쉽다는 설명도 옳다.
- 완성형 한글 코드에 비해 더 많은 기억 공간을 차지한다는 설명도 옳다.
트루컬러(True Color)는 24비트로 색상을 표현하며, 표현 가능한 색상 수는 가지이다.
이는 약 1,677만 가지에 달하는 색상 수로, 사람의 눈이 구분할 수 있는 색상을 거의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이다.
- 은 하이컬러(High Color) 16비트 표현에 해당하는 색상 수이다.
- 은 8비트 색상(256색) 표현에 해당하는 색상 수이다.
- 은 2비트로 표현 가능한 4색 수준에 불과해 트루컬러와는 거리가 멀다.
행정기관의 명의로 문서를 발송하거나 교부할 때 사용하는 관인은 청인이다.
관인은 행정기관 자체의 명의로 발송·교부하는 문서에 사용하는 청인과, 행정기관의 장이나 보조·보좌기관의 명의로 발송하는 문서에 사용하는 직인으로 구분된다.
- 직인은 행정기관의 장 또는 보조·보좌기관 명의로 시행하는 문서에 쓰는 관인이므로 발문이 말하는 기관 명의의 관인과는 다르다.
- 인영은 관인을 찍어서 나타난 형상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 간인은 여러 장으로 된 문서의 연결성을 증명하기 위해 각 장에 걸쳐 찍는 도장이다.
Caps Lock이 켜진(On) 상태에서 Shift 키와 함께 영어 문자를 누르면 오히려 소문자가 입력되므로, 대문자가 입력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Shift 키는 Caps Lock의 대소문자 상태를 일시적으로 반전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소문자 입력 상태에서 Shift와 문자를 누르면 대문자가 입력된다는 설명은 옳다.
- Caps Lock이 켜진 상태에서 문자만 누르면 대문자가 입력된다는 설명도 옳다.
- Caps Lock이 꺼진 상태에서 Shift와 문자를 누르면 대문자가 입력된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 S자 곡선,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부호의 순서이다.
수정 전 문장의 '리더십!' 뒤는 다음 줄로 넘어갔고, '쌍방향적 수평적'은 '수평적 쌍방향적'으로 순서가 바뀌었으며, '통신을'은 '소통을'로 고쳐졌다. 필요한 교정은 차례로 줄 바꾸기·자리 바꾸기·수정이며, 원에서 화살표가 뻗은 부호가 '통신'을 '소통'으로 고치는 수정 부호이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 ⌒ 부호의 순서는 들여쓰기·줄 잇기·붙이기이며,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와 낱말 순서를 바꾸는 자리 바꾸기가 들어 있지 않다.
- 계단형 꺾은선, S자 곡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부호의 순서는 앞 두 자리가 같으나, '통신'을 '소통'으로 고치는 마지막 자리에 원 모양의 수정 부호 대신 분량을 늘리는 꺾쇠 부호가 놓였다.
- 원에서 화살표가 뻗은 부호, 계단형 꺾은선,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의 순서는 수정을 맨 앞에 두었으며, 수정 전 문장의 첫 변화는 '리더십!' 뒤의 줄 나눔이고 낱말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이 빠져 있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과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짝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고,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며, 두 부호는 서로 반대 방향의 교정을 뜻하는 상반 부호이다.
- 계단형 꺾은선과 S자 곡선의 짝에서 S자 곡선은 앞뒤 글자의 순서만 맞바꾸는 자리 바꾸기이며, 줄 바꾸기의 상반 부호는 줄 잇기이다.
-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과 ∨ 부호의 짝은 글자를 넣는 삽입과 빈칸을 넣는 사이 띄우기이며, 두 부호 모두 문서의 분량을 늘린다.
- ⌒ 부호와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의 짝은 빈칸을 없애는 붙이기와 내어쓰기이며, 붙이기의 상반 부호는 ∨ 사이 띄우기이고 내어쓰기의 상반 부호는 들여쓰기이다.
보안 기능 강화와 드라이브·폴더 압축 기능은 FAT32가 아니라 NTFS의 특징이므로, 이 설명은 두 파일 시스템을 서로 바꿔 놓은 것이다.
NTFS는 파일·폴더 단위의 접근 권한 설정과 암호화·압축 기능을 지원하지만, FAT32는 이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 NTFS에서 FAT32로 바꾸려면 드라이브나 파티션을 다시 포맷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NTFS는 플로피디스크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도 옳다.
- FAT32의 최대 파일 크기는 4GB이고, NTFS는 볼륨 크기 범위 내에서만 제한된다는 설명도 옳다.
네트워크 드라이브에도 일반 드라이브처럼 폴더를 만들 수 있으므로, 폴더를 만들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다른 컴퓨터의 공유 폴더를 내 컴퓨터의 드라이브처럼 연결한 것이어서, 쓰기 권한이 있다면 폴더 생성을 포함한 일반적인 파일 작업이 가능하다.
- 다른 컴퓨터의 특정 폴더를 사용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하나의 독립된 드라이브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상대편이 공유를 해제하면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도 옳다.
[도움말 및 지원]의 시스템 도구는 시스템 정보 확인 등을 위한 도구 모음일 뿐, 백신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설치해 주는 기능은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백신 설치는 별도의 백신 소프트웨어를 사용자가 직접 설치해야 하는 영역이다.
- [도움말 및 지원 센터] 홈 페이지에서 호환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찾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Windows Update로 최신 정보를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원격 지원으로 다른 사람에게서 문제 해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현재 메모리에 로딩되어 실행 중인 프로그램 목록은 [Windows 작업 관리자]의 [프로세스]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세스 탭은 실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과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의 이름, CPU·메모리 사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 [Windows 탐색기]의 [보기]-[세부 내용 선택]은 목록에 표시할 정보 열(이름·크기·형식 등)을 고르는 기능이다.
- 시작 메뉴 [검색]의 [컴퓨터 또는 사람] 항목은 네트워크상의 컴퓨터나 사람을 찾는 기능이다.
- [시스템 등록 정보]의 [하드웨어]-[하드웨어 프로필]은 하드웨어 구성 프로필을 만들고 관리하는 기능이다.
[보내기] 메뉴는 파일이나 아이콘 개체의 바로가기 메뉴에 있는 항목이지, 아무것도 없는 바탕화면 자체의 바로가기 메뉴에는 나타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바탕화면의 빈 공간을 오른쪽 클릭했을 때 나오는 메뉴는 새로 만들기, 아이콘 정렬, 속성 등으로 구성된다.
- [새로 만들기]-[폴더]로 새 폴더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속성]을 선택하면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창이 표시된다는 설명도 옳다.
- [아이콘 정렬 순서]로 이름·크기·형식·수정한 날짜 등에 따라 정렬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프린터는 자동으로 공유되지 않으며, 사용하려면 프린터 속성에서 공유 설정을 별도로 지정해야 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공유하지 않은 프린터는 같은 네트워크에 있어도 다른 컴퓨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없다.
- 윈도우 시스템이 스풀링 기능으로 인쇄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인쇄 작업창에서 인쇄 중인 문서를 취소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기본 프린터는 특정 프린터를 선택하지 않을 때 자동으로 인쇄 작업이 전달되는 프린터라는 설명도 옳다.
[마우스키]는 손이나 팔을 쓰기 어려운 사용자가 키보드 숫자 키패드로 마우스 포인터를 조작하게 해 주는 기능이지 시각 장애인을 위한 기능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대상을 잘못 짝지은 것이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기능은 고대비(High Contrast) 화면이나 커서 옵션처럼 화면을 더 잘 보이게 조정하는 쪽에 해당한다.
- 토글키로 특정 키를 누를 때 신호음이 나게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소리 탐지 기능으로 시스템 신호음을 시각적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커서 옵션으로 깜박이는 속도와 너비를 조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검색 결과] 창에는 수정 날짜의 시작·끝을 지정하는 옵션은 있지만 '수정 횟수'를 지정하는 옵션은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날짜 범위 검색은 파일이 마지막으로 수정된 시점을 기준으로 필터링하는 기능이며, 수정이 일어난 횟수를 세는 기능과는 다르다.
- 파일에 들어있는 단어나 문장으로 찾고 위치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파일 크기를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시스템 폴더·숨김 파일·하위 폴더 검색 같은 고급 옵션을 쓸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휴지통에 있는 파일의 바로가기 메뉴에는 [보내기] 항목이 없으므로, 이를 이용해 복원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휴지통 안의 파일은 일반 파일과 달리 메뉴 구성이 제한되어 있어, 복원은 [복원] 메뉴나 드래그 앤 드롭, 잘라내기·붙여넣기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파일을 선택해 A: 드라이브로 드래그 앤 드롭하면 복원된다는 설명은 옳다.
- [잘라내기] 후 목적 폴더에서 [붙여넣기]로 복원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Ctrl]+[X], [Ctrl]+[V]로도 같은 방식으로 복원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클립보드에 저장된 내용은 메모리(RAM)에 임시로 보관되기 때문에, 시스템을 재부팅하면 사라지고 재사용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클립보드는 전원이 유지되는 동안만 데이터를 기억하는 휘발성 임시 저장 공간이다.
- 복사나 이동을 위해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기억하는 공간이라는 설명은 옳다.
-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지만 가장 최근 데이터만 기억한다는 설명도 옳다.
- [실행] 창에서 'clipbrd.exe'를 입력해 클립북 뷰어를 실행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네트워크 설정 마법사]는 Windows 방화벽 설정은 다루지만 자동 업데이트 설정까지 진행하지는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자동 업데이트는 [자동 업데이트] 제어판 항목에서 별도로 설정하는 기능이다.
- 홈 네트워크나 소규모 네트워크 설치 과정을 단계별로 수행한다는 설명은 옳다.
- 관리자 또는 Administrators 그룹 구성원으로 로그온해야 실행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제어판]의 [네트워크 설정 마법사]를 선택해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프로그램의 음성이나 소리를 화면 자막으로 표시하는 것은 [내게 필요한 옵션]의 소리 탭에 있는 '소리 표시' 기능이지 [사운드 및 오디오 장치]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사운드 및 오디오 장치]는 음소거·볼륨·소리 구성표처럼 소리 자체를 다루는 설정에 한정된다.
- 사운드 장치의 음소거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작업 표시줄에 볼륨 아이콘을 놓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소리 구성표로 이벤트별 소리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폴더의 전체 경로는 주소 표시줄에 나타나며 상태 표시줄에는 표시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상태 표시줄은 선택한 폴더의 개체 수, 디스크 사용량, 남은 공간처럼 요약 정보를 보여주는 영역이다.
- 하위 폴더나 파일의 개체 수가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다.
- 현재 폴더의 파일이 차지하는 디스크 공간 크기가 표시된다는 설명도 옳다.
- 해당 폴더가 포함된 디스크의 남은 공간 크기가 표시된다는 설명도 옳다.
[디스크 검사]는 오류 검사를 통해 불량 섹터를 찾아내고 복구를 시도하는 도구이므로 이 설명이 올바르다.
- 이전 시점으로 시스템 설정과 성능을 복원하는 기능은 디스크 검사가 아니라 시스템 복원에 대한 설명이다.
- 단편화된 데이터를 모아 최적화하는 기능은 디스크 조각 모음에 대한 설명이다.
- 디스크의 사용 가능 공간을 늘리는 기능은 디스크 정리에 대한 설명이다.
연결 프로그램은 해당 파일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직접 지정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올바르다.
- 등록 정보 창에서도 연결된 응용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있으므로, 변경할 수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 연결 프로그램은 확장자 단위로 지정되므로, 같은 확장자를 서로 다른 프로그램에 연결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 파일을 삭제해도 연결 프로그램 설정 자체는 그대로 남으므로, 함께 삭제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메모장은 텍스트 파일 편집뿐 아니라 HTML 소스를 직접 입력해 저장하면 간단한 웹 페이지 제작 도구로도 쓸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올바르다.
- 메모장은 글자 크기나 글꼴을 문서 전체에 동일하게만 지정할 수 있고 글자색 설정 기능은 없으므로, 이를 자유롭게 설정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 메모장은 순수 텍스트 편집기라 그림이나 차트 같은 개체를 삽입할 수 없으므로, 개체 삽입 편집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메모장에는 자동 맞춤법 검사 기능이 없으므로,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Windows Media Player는 라디오 청취, CD 재생·복사 기능은 제공하지만 사용자의 음성을 녹음하는 기능은 갖고 있지 않다.
[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엔터테인먼트] 경로로 실행하는 것, 디지털 미디어 파일을 재생·구성하는 것, 다운로드한 스킨으로 창 모양을 바꾸는 것은 실제 Windows Media Player 기능이다.
ipconfig 명령어는 컴퓨터의 네트워크 설정 정보를 확인하는 용도의 명령어로, IP 주소나 서브넷 마스크 같은 설정값을 이 명령으로 변경하는 것은 아니다.
나머지 설명은 한글 Windows XP의 네트워크 관련 기능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 서브넷 마스크는 IP 주소와 결합해 소속 네트워크를 식별하는 데 사용된다.
- Ping 명령어로 접속 대상 서버의 응답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 DNS 서버는 도메인 이름을 숫자로 된 IP 주소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바로가기 아이콘을 삭제해도 그것이 가리키는 원본 파일은 삭제되지 않는다. 바로가기는 원본의 위치 정보를 담은 별도의 작은 파일일 뿐이기 때문이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바로가기 아이콘의 특징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 하나의 원본 파일에 대해 여러 개의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다.
- 더블클릭하면 연결된 원본 파일을 신속하게 열 수 있다.
- 폴더·디스크 드라이브·프린터 등에도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다.
프린터를 설치할 때 함께 설치되는 글꼴(프린터에 내장된 글꼴)은 프린터 드라이버가 관리하므로 [글꼴] 창에는 표시되지 않고, 워드패드와 같은 Windows 기반 프로그램의 글꼴 목록에는 표시된다. 표시되는 곳을 서로 반대로 설명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글꼴]을 더블클릭해 [글꼴] 창을 열면 컴퓨터에 설치된 글꼴을 확인할 수 있다.
- 글꼴을 삭제할 때는 [글꼴] 창에서 해당 글꼴을 선택한 뒤 [파일] 메뉴의 [삭제]를 사용한다.
- 새 글꼴을 추가할 때는 [글꼴] 창에서 [파일] 메뉴의 [새 글꼴 설치]를 사용한다.
제시된 장비는 신호를 단순히 증폭하는 것을 넘어 네트워크를 분할하여 트래픽을 줄이고, 서로 다른 물리적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브리지이다.
브리지는 OSI 2계층 장비로, 두 네트워크 구간을 연결하면서 불필요한 트래픽이 반대편 구간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 허브와 리피터는 신호를 단순히 증폭·재생하여 전달할 뿐 네트워크를 분할하지 못한다.
- 라우터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지만 경로 설정(라우팅) 기능에 초점이 있는 3계층 장비로, 문제의 설명과는 성격이 다르다.
인터넷 윤리학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지구적으로 통용되는 규범을 다루어야 하므로, 특정 지역에 한정된 지역윤리는 인터넷 윤리학이 수행해야 할 기능으로 보기 어렵다.
인터넷 윤리학이 수행하는 기능으로는 새로운 문제에 대한 행동 지침을 제시하는 처방윤리, 문제 발생을 미리 막는 예방윤리, 기존 윤리를 새로운 환경에 맞게 다듬는 변형윤리 등이 꼽힌다.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은 중복 데이터를 최소화·제어하고, 응용 프로그램과 데이터 구조가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 데이터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반대로 데이터 공유가 불가능하거나 데이터가 특정 프로그램에 종속되는 것은 DBMS 도입 이전 파일 처리 방식의 문제점으로, DBMS가 해결하고자 하는 대상이다.
컴퓨터가 통신망에 연결되어 있으면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해킹이나 악성코드 등을 통해 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므로, 그런 경우가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정보보호의 목적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 컴퓨터에 저장된 자료가 불법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 전자상거래 시 개인 신원이나 신용카드 정보 유출을 방지한다.
- 정보의 처리·저장·전송 등 각 단계 모두에서 보안이 필요하다.
다중 프로그래밍 시스템에서 서로 다른 프로세스가 일어날 수 없는 사건을 무한정 기다리는 상태를 교착 상태(Deadlock)라고 한다.
실행 상태나 대기 상태는 프로세스가 정상적으로 자원을 기다리거나 실행되는 상태를 가리키고, 가비지 수집은 더 이상 쓰이지 않는 메모리를 회수하는 기능으로 이 상황과는 관련이 없다.
Finale는 악보를 작성하는 음악 저작 프로그램으로, 웹 페이지 저작도구가 아니다.
FrontPage, Dreamweaver, 나모 웹에디터는 모두 HTML 문서를 시각적으로 작성·편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웹 페이지 저작도구이다.

정답은 'IEEE 1394'이다.
그림의 설명은 PC나 각종 AV 기기에서 대량의 고속 데이터 통신을 실행하는 인터페이스이며 파이어와이어(Firewire)라고도 불리고,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이 있는 고속 직렬 연결 장치이다. 이 인터페이스가 'IEEE 1394'이다.
- 'USB'는 범용 직렬 버스(Universal Serial Bus)의 약자이며, 파이어와이어(Firewire)라는 별칭은 IEEE 1394에 붙는다.
- 'IEEE 802'는 LAN·MAN 같은 근거리·도시권 통신망의 표준 규격군이며, 기기 연결 포트의 명칭이 아니다.
- 'PCMCIA'는 노트북에 신용카드 크기의 확장 카드를 꽂는 슬롯 규격이다.
VCS는 Video Communication System(영상통신)으로 단순히 전화, TV를 컴퓨터와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 양방향 영상통신을 하는 기술이다. 보기의 설명은 정보 수신에만 초점을 맞췄으나 VCS는 송수신이 동시에 일어나는 상호작용적 통신을 의미한다. VOD는 사용자 요청 시점의 영상 제공, VR은 가상현실 체험, Kiosk는 터미널·백화점의 무인정보 제공 시스템으로 모두 올바르게 설명되었다.
그룹웨어(Groupware)는 여러 사용자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공동 작업하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이므로, 독립된 환경에서 단독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여러 명의 사용자가 동일한 문서를 놓고 네트워크상에서 함께 작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그룹웨어의 핵심 특징이다.
파일 바이러스는 실행 파일이나 시스템 파일에 자신의 코드를 복제해 삽입함으로써 다른 파일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이다.
부트섹터와 파일 모두에 기생하는 것은 혼합형(멀티파타이트) 바이러스의 특징이고, 이메일을 통해 퍼지면서 부트섹터를 손상시킨다는 설명도 파일 바이러스의 일반적 동작과는 다르다.
브레인 바이러스나 미켈란젤로 바이러스는 대표적인 부트섹터 바이러스로 분류되며, 파일 바이러스의 예로 보기 어렵다.
AGP(Accelerated Graphics Port)는 그래픽 카드를 메인보드에 연결하기 위한 고속 그래픽 전용 인터페이스이지, 중앙처리장치 대신 입출력을 전담하는 프로세서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중앙처리장치를 대신해 입출력 조작을 전담하는 프로세서는 일반적으로 채널(입출력 프로세서)이라고 부른다.
하드디스크 접근시간의 구성, 연상기억장치의 내용 기반 접근, 플래시 메모리의 비휘발성·재기록 가능 특성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작은 회로기판에 여러 개의 RAM 칩을 장착해 하나의 모듈로 만든 것은 SIMM(Single In-line Memory Module)이다.
SIMM은 메모리 칩을 낱개로 꽂는 대신 기판 형태로 묶어 메인보드의 메모리 슬롯에 한 번에 장착할 수 있게 한 규격이다.
고해상도 표현에 적합한 것은 화면을 점(픽셀) 단위로 기록하는 비트맵(래스터) 방식이다. 벡터 방식은 점·선을 수학적 수식으로 표현해 확대·축소해도 계단 현상 없이 깨끗하다는 것이 장점일 뿐, 사진처럼 세밀한 고해상도 이미지를 표현하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
- 직선과 곡선을 기본 요소로 이용한다는 설명은 맞다.
- 수학적 공식으로 도형을 표현한다는 것도 벡터 방식의 핵심 특징이다.
- 도형처럼 단순한 개체를 표현하는 데 적합하다는 설명도 맞다.

정답은 'Kernel'이다.
그림의 설명은 UNIX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며, 부팅될 때 주기억장치에 적재된 후 상주하면서 실행되고 하드웨어를 보호하며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간의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 프로세스 관리·기억장치 관리·파일 관리·입출력 관리 등을 맡는 이 부분이 'Kernel'이다.
- 'IPC'는 프로세스 간 통신(Inter-Process Communication) 기법이며, 박스에서는 커널이 수행하는 기능의 하나로 나온다.
- 'Process'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며, 커널이 관리하는 대상이다.
- 'Shell'은 사용자가 입력한 명령을 해석하고 커널에 전달하는 명령 해석기이다.
샘플링(sampling)은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아날로그 신호에서 일정한 간격으로 값을 뽑아내어 컴퓨터가 다룰 수 있는 디지털(이산적) 데이터로 바꾸는 기법이다.
나머지 설명은 샘플링의 목적과 맞지 않는다. 데이터를 변경되지 않도록 보호하거나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의 변환을 아예 불가능하게 고정한다는 것은 샘플링과 무관하고, 샘플링의 대상은 이미 디지털화된 데이터가 아니라 아날로그 신호이다.
프로그램 내장방식은 1945년경 폰 노이만(John von Neumann)이 제안한 개념으로, 1671년 라이프니츠와는 관련이 없다.
라이프니츠는 이진법 및 계산기 이론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이지만, 프로그램 내장방식 이론의 정립자는 아니다.
기억장치에 계산 순서(프로그램)를 미리 저장해 두고 프로그램 계수기에 따라 명령을 순차적으로 처리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프로그램 내장방식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모든 노드가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자원을 공유하는 네트워크를 P2P(Peer-to-Peer) 네트워크라 하며, 워크 그룹이라고도 부른다.
서버-클라이언트 구조처럼 특정 장치가 중심 역할을 하며 다른 장치들을 관리하는 방식과 달리, P2P는 참여하는 모든 컴퓨터가 대등한 위치에서 자원을 주고받는다.
망(mesh)형 네트워크는 각 노드를 서로 직접 연결하는 구조로 많은 단말 장치로부터 대량의 통신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되며, 회선이 많은 만큼 특정 구간에 장애가 생겨도 우회 경로로 통신을 이어갈 수 있다.
나머지는 다른 형태의 특징이다.
- 고장 발견이 쉽고 유지보수·확장이 용이한 것은 스타(성)형의 특징이다.
- 하나의 통신회선에 여러 단말 장치가 연결되는 구조는 버스형의 특징이다.
- 분산 처리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 주로 쓰이는 형태는 계층(트리)형으로 설명된다.
컴퓨터를 처음 켰을 때 디스크가 운영체제 구동에 필요한 기본 구성요소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하는 영역은 MBR(Master Boot Record)이다.
MBR은 디스크의 맨 앞부분에 위치하며 부팅 코드와 파티션 정보를 담고 있어, 시스템이 어느 파티션에서 운영체제를 불러올지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3초과(Excess-3) 코드는 자리에 대한 가중치가 없는 비가중치 코드이므로, 가중치가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패리티 비트는 오류 검출용이고, Gray 코드는 인접한 두 수의 코드가 1비트만 달라지도록 만든 코드이며, BCD 코드는 자리 가중치가 있어 8421코드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