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의 특정 부분을 다른 곳으로 옮길 때는 범위를 선택한 뒤 잘라내기(Cut)로 원래 위치에서 제거하고, 옮길 곳으로 커서를 이동해 붙이기(Paste)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복사(Copy) 후 붙이기는 원본을 남겨 두고 내용을 복제하는 방법이라 이동이 아니며, [Ctrl]을 누른 채 선택 영역을 끌어다 놓는 동작 역시 이동이 아니라 복사에 해당한다(끌어놓기로 이동할 때는 키를 누르지 않는다).
저장(Save) 후 끼워 넣기라는 절차도 이동 기능과는 무관하다.
문서를 작성·편집할 때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 둔 이미지나 그래픽의 모음을 클립아트(Clip Art)라고 한다.
워드 랩은 자동 줄바꿈 기능을, 폴더는 파일을 담는 저장 단위를, 옵션은 프로그램의 설정 항목을 가리키므로 이 정의와는 다른 개념이다.
SRAM은 별도의 재충전(리프레시) 과정이 필요 없고 속도가 빨라 캐시메모리로 널리 사용된다.
이는 일정 주기로 재충전이 필요한 DRAM과 대비되는 SRAM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 ROM은 전원이 끊겨도 내용이 지워지지 않는 비휘발성 메모리이므로, 휘발성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 EPROM은 자외선으로 내용을 지우고 여러 번 다시 기록할 수 있는 메모리이므로, 전기적으로 한 번만 지운다는 설명은 틀렸다.
- 플래시 메모리는 전원이 끊어져도 저장된 정보가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이므로, 정보가 지워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찾아 바꾸기(치환) 기능은 문서 안의 문자열이나 서식 속성을 대상으로 동작하며, 수식은 별도의 개체(수식 편집기로 작성된 개체)로 삽입되기 때문에 치환 기능으로 변환할 수 없다.
크기, 속성, 글꼴은 문자에 적용되는 서식 정보이므로 찾아 바꾸기의 조건이나 대상으로 지정해 일괄 변경할 수 있다.
전자출판은 출판 내용을 컴퓨터로 편집·저장하기 때문에 추가 및 수정이 신속하고 용이하다는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지 않다.
- 전자출판은 출판물 제공뿐 아니라 부가 정보와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 소리, 그림, 영상, 애니메이션을 함께 이용한 복합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같은 내용에 접근해 이용할 수 있다.
공문서의 항목 구분 기호는 1., 2., 3. → 가., 나., 다. → 1), 2), 3) → 가), 나), 다) 순으로 이어지므로, 넷째 항목에는 가), 나), 다) 형식의 기호를 쓴다.
마침표를 찍는 가., 나., 다. 형식은 둘째 항목에 쓰는 기호이고, (가), (나), (다) 형식이나 ㉮, ㉯, ㉰ 같은 원문자 기호는 이보다 뒤 단계에서 사용되는 기호다.
업무의 성격이나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인편·우편뿐 아니라 전신이나 전화 등의 방법으로도 발송할 수 있다.
따라서 전화나 전신으로는 발송할 수 없다고 못 박은 설명은 공문서 발송 방법과 어긋난다.
- 시행문을 처리과에서 발송하되 종이문서는 복사해서 발송한다는 설명은 맞다.
- 전자문서를 전자문서시스템이나 업무관리시스템에서 발송해야 한다는 설명도 맞다.
- 문서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발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설명도 맞다.
행정기관의 장이 소속 공무원이나 하급기관에 업무연락, 통보 등 일정한 사항을 알리기 위해 사용하는 문서를 회보라고 한다.
보고서는 특정 사안에 대한 조사·검토 결과를 보고하는 문서이고, 지시나 일일명령은 상급기관이 하급기관·직원에게 특정 업무 수행을 지시하는 문서이므로 단순 연락·통보 목적의 문서와는 성격이 다르다.

정답은 '‘보일러 플레이트’ 사용'이다.
그림의 문장은 '대한민국의 장점은 대한민국내 사는 대한민국 국민이 조국인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이며, 같은 낱말 '대한민국'이 네 차례 되풀이된다. 반복 입력을 줄이는 방법에는 '‘복사하기’ 사용'·'‘상용구(Glossary)’ 사용'·'‘매크로(Macro)’ 사용'이 들어 있고, '‘보일러 플레이트’ 사용'은 그 방법에 들지 않는다.
- '‘복사하기’ 사용'은 먼저 입력한 '대한민국'을 클립보드에 복사한 뒤 필요한 자리마다 붙여 넣는 방법이다.
- '‘상용구(Glossary)’ 사용'은 자주 쓰는 낱말을 짧은 준말에 등록한 뒤 준말 입력으로 전체 낱말을 불러오는 기능이다.
- '‘매크로(Macro)’ 사용'은 키 입력 과정을 기록한 뒤 단축키 하나로 그 입력을 재실행하는 기능이다.
커닝(Kerning)은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을 미세하게 조정해 시각적인 균형을 맞추는 작업을 가리키며, 이 설명이 올바른 정의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용어의 설명이 잘못 붙어 있다.
- 디더링(Dithering)은 제한된 색상을 조합·배열해 새로운 색을 표현하는 기법이며, 기존 이미지를 다른 형태로 새롭게 변형하는 작업은 리터칭(Retouching)에 해당한다.
- 오버프린트(Overprint)는 새로운 색을 만드는 기법이 아니라, 한 색을 인쇄한 뒤 그 위에 다른 색을 겹쳐 인쇄하는 작업이다.
- 사진이나 그래픽 이미지를 밝게 해 문서 바탕에 투명하게 깔아 인쇄하는 것은 스프레드가 아니라 워터마크(Watermark)에 대한 설명이다.
문서 작성 프로그램은 기본 저장 확장자를 갖고 있지만, 사용자가 원하면 다른 형식(확장자)으로 바꾸어 저장할 수 있다.
따라서 임의로 다른 형식으로 바꾸어 저장할 수 없다는 설명은 실제 저장 기능과 어긋난다.
- 파일명을 문서의 성격과 내용을 알 수 있게 간단히 짓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맞다.
- *.bak 파일이 이전 내용을 보존하는 백업 파일이라는 설명도 맞다.
- 확장자를 바꿔도 해당 워드프로세서에서 그 파일을 다시 읽을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CCD는 Change Coupled Device가 아니라 Charge Coupled Device(전하결합소자)의 약자이므로, 이 보기의 명칭 표기 자체가 잘못됐다.
CCD가 빛의 신호를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라는 기능 설명 자체는 맞지만, 영문 명칭이 틀려 전체 설명이 옳지 않은 보기가 된다.
- 자기 잉크 문자 판독기(MICR)가 자성 잉크로 기록된 문자를 판독한다는 설명은 맞다.
- 광학식 마우스, 스캐너, 바코드 판독기가 빛을 이용하는 입력 장치라는 설명도 맞다.
- 터치 패드가 손가락 접촉과 이동을 감지해 커서를 움직이는 장치라는 설명도 맞다.
오픈타입(Open Type)이 고도의 압축 기법으로 파일 용량을 줄인 외곽선 형태의 글꼴이라는 점은 맞지만, 주로 인쇄용으로 쓰이는 글꼴은 오픈타입이 아니라 포스트스크립트(PostScript) 방식이다.
오픈타입은 압축률이 높아 통신을 이용한 글꼴 송수신(다운로드)에 유리하다는 점이 특징이며, 인쇄용 글꼴이라는 설명 때문에 옳지 않은 보기가 된다.
- 비트맵 글꼴이 점으로 표현되어 확대하면 테두리가 거칠어진다는 설명은 맞다.
- 아웃라인 글꼴이 문자의 외곽선 정보로 문자를 표시한다는 설명도 맞다.
- 트루타입 글꼴이 Windows 기본 글꼴이며 위지윅 기능을 제공한다는 설명도 맞다.

정답은 '스타일(Style)'이다.
그림의 서식은 '속성 : 진하게, 글자 크기 : 11, 폰트 : 굴림체'이며, 글자 속성·크기·글꼴 세 가지를 한 이름의 서식 묶음으로 저장하고 원하는 줄마다 한꺼번에 적용하는 기능이 스타일이다.
- '캡처(Capture)'는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그림으로 저장하는 기능이며, 글자에 서식을 입히지 않는다.
- '문단 모양'은 들여쓰기·줄 간격·정렬 같은 문단 서식을 정하는 기능이며, 진하게·글자 크기·글꼴은 글자 모양 항목이다.
- '바꾸기(Replace)'는 지정한 문자열을 검색한 뒤 다른 문자열로 교체하는 기능이며, 내용이 줄마다 다른 문장에 같은 서식 묶음을 입히는 데 알맞지 않다.
프린터 드라이버(Printer Driver)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워드프로세서의 출력 값을 특정 프린터 모델이 요구하는 형태로 번역해 주는 소프트웨어(프로그램)다.
따라서 프린터 드라이버를 하드웨어라고 설명한 부분이 잘못됐다.
- 하드 카피가 화면 내용을 그대로 프린터로 인쇄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맞다.
- 프린터 버퍼가 인쇄할 내용을 임시로 보관하는 곳이라는 설명도 맞다.
- 용지 넘김이 다음 페이지 처음 위치까지 종이를 밀어 올리는 것이라는 설명도 맞다.
맞춤법 검사는 맞춤법·표준어·띄어쓰기 오류를 내장 사전과 비교해 찾아주는 기능이며, 기호나 수식의 오류는 검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 내장된 사전과 비교해 맞춤법에 어긋난 단어를 찾아준다는 설명은 맞다.
- 사전에 없는 단어를 사용자가 추가로 등록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자주 틀리는 단어를 자동으로 바꾸도록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해상도를 높이면 출력 시간도 빨라진다는 설명이 틀렸다는 것이다.
프린터의 해상도를 높게 설정하면 인쇄 품질은 더 선명해지지만, 처리해야 할 정보량이 많아져 출력 시간은 오히려 길어진다.
인쇄는 작성한 문서를 프린터로 출력하는 기능이고, 문서의 일부분만 인쇄하거나 끝 페이지부터 첫 페이지 순으로 인쇄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정답은 'OLE 기능'이다.
그림의 설명은 '한글 Windows XP의 응용프로그램 간 자료교환 방식'으로, 여러 응용 프로그램이 데이터를 공유하고 '한쪽의 데이터 변화가 데이터 공유 프로그램 모두에 반영'되는 기능이다. 다른 프로그램의 개체를 연결(Linking)·삽입(Embedding)하는 이 기술이 'OLE 기능'이다.
- 'Align 기능'은 문단을 왼쪽·가운데·오른쪽·양쪽으로 맞추는 정렬 기능이다.
- 'Margin 기능'은 용지의 위·아래·왼쪽·오른쪽 여백을 정하는 기능이다.
- 'ODBC 기능'은 응용 프로그램이 데이터베이스 종류와 관계없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 표준 인터페이스이다.




정답은 큰 고리에 작은 고리가 이어진 꼬리 달린 고리, 끝이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 위로 볼록한 반원 호의 조합이다.
꼬리 달린 고리는 글자를 지우는 삭제,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 반원 호(⌒)는 띄어 쓴 글자를 붙이는 붙이기 부호이며, 세 부호 모두 문서의 분량을 줄이는 쪽의 부호이다.
- 오른쪽이 막히고 왼쪽 끝에서 세로 획이 위아래로 뻗은 꺾쇠,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에서 V자 물결선은 빠진 글자를 넣는 삽입이고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며, 두 부호 모두 분량을 늘린다.
- S자 곡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의 조합에서 S자 곡선의 자리 바꾸기와 타원의 되살리기는 글자 수를 바꾸지 않고, 꺾쇠(>)는 줄 간격을 띄우는 부호로 분량을 늘린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 부호,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조합에는 붙어 있는 글자 사이에 빈칸을 넣는 사이 띄우기(∨)가 들어 있고, 이 부호는 분량을 늘린다.





정답은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부호,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부호, ∨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후 문장은 첫 줄 '미약하게'가 안쪽으로 들어간 위치에서 시작하고, '보이지'가 '존재하지'로 바뀌었으며, '모든물질을'이 '모든 물질을'로 띄어졌다. 필요한 교정은 들여쓰기·수정·사이 띄우기이며, '은하계에'가 둘째 줄 첫머리에 놓인 것은 들여쓰기로 첫 줄이 짧아진 결과이다.
- ∨ 부호, S자 곡선, 왼쪽 화살표로 끝나는 지그재그 선의 조합에는 들여쓰기와 수정 부호가 없으며, 지그재그 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다.
- S자 곡선, ∨ 부호,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부호의 조합은 '보이지'를 '존재하지'로 고치는 수정 부호가 빠져 있고, S자 곡선이 뜻하는 자리 바꾸기로 뒤바뀐 낱말도 수정 후 문장에 없다.
- 계단형 꺾은선, 윗면이 평평한 ∧ 모양 부호, 원에서 화살표가 뻗은 부호의 조합에서 계단형 꺾은선은 줄 바꾸기이고 ∧ 모양 부호는 붙이기이며, 수정 후 문장의 '모든 물질을'은 붙지 않고 벌어졌다.
[검색 도우미]의 파일·폴더 검색 조건에는 설치된 하드웨어 이름으로 드라이버를 찾는 기능이 포함되지 않는다. 하드웨어와 드라이버는 [장치 관리자]나 [하드웨어 추가 마법사]에서 다루는 대상이다.
- 수정한 날짜의 기간을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파일이나 폴더의 크기를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파일 형식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디스크 조각 모음을 실행하기 위해 해당 볼륨의 응용프로그램을 반드시 종료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프로그램이 실행 중이어도 조각 모음은 수행되며, 다만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 디스크 조각 모음 작업에는 컴퓨터 관리자 계정 권한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맞다.
- 디스크 단편화 현상을 제거한다는 설명도 옳다.
- 하드디스크 입출력 속도를 향상시킨다는 설명도 옳다.
한글 Windows XP의 [시스템 등록 정보] 창에는 [성능] 탭이 존재하지 않는다. 성능 관련 설정은 [고급] 탭의 성능 옵션 대화상자에서 다룬다.
- [일반] 탭에서 버전·사용자 정보·CPU 종류·RAM 용량을 보여준다는 설명은 맞다.
- [컴퓨터 이름] 탭에서 컴퓨터 이름과 작업 그룹을 표시한다는 설명도 옳다.
- [하드웨어] 탭의 장치 관리자에서 하드웨어 목록을 종류별·연결별로 볼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여러 사용자 이름 및 암호를 저장하는 기능은 [저장된 사용자 이름 및 암호]라는 별도 기능이며, [보안 센터]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 중요한 최신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확인·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은 자동 업데이트 항목으로 맞다.
- 바이러스 등 보안 위협으로부터 컴퓨터를 보호한다는 설명도 옳다.
- 권한 없는 사용자의 네트워크·인터넷 접근을 막아준다는 설명은 방화벽 항목으로 옳다.
[작업 그룹 컴퓨터 보기]를 클릭하면 같은 작업 그룹에 속한 컴퓨터 목록이 표시되며, [로컬 영역 속성] 창이 표시되는 것이 아니다.
- [홈 네트워크 또는 소규모 네트워크 설치]를 클릭하면 네트워크 설정 마법사가 실행된다는 설명은 맞다.
- [네트워크 환경 추가]를 클릭하면 네트워크 환경 추가 마법사가 실행된다는 설명도 옳다.
- [네트워크 연결 보기]를 클릭하면 네트워크 연결 창이 표시된다는 설명도 옳다.
일반적인 한글 Windows XP는 완전한 64비트 데이터 처리 방식을 제공하지 않는 32비트 운영체제이다.
- 디지털 사진을 웹 게시·메일 전송·화면 보호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선점형 멀티태스킹으로 시스템 다운 없이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원격 지원을 통해 온라인으로 문제 해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메모장은 선택한 영역별로 글꼴 스타일·색상·크기를 다르게 지정할 수 없는 단순 텍스트 편집기이며, 글꼴 설정은 문서 전체에 일괄 적용된다.
- 창 크기에 맞춰 텍스트 줄을 자동으로 바꿔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현재 시간과 날짜를 삽입하는 기능이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출력 문서에 머리글·바닥글을 삽입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휴지통]에 들어 있는 실행 파일은 그 자리에서 바로 실행할 수 없으며, 먼저 복원한 뒤에야 실행할 수 있다.
- A 드라이브나 네트워크 드라이브에서 삭제한 파일은 휴지통에서 복원할 수 없다는 설명은 맞다.
- 파일을 휴지통으로 드래그 앤 드롭하면 삭제된다는 설명도 옳다.
- 휴지통의 여러 파일을 선택해 동시에 복원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도움말 지원 센터]는 검색된 내용을 인쇄할 수는 있지만, 내용을 추가로 편집해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 [시작] 메뉴 또는 F1 키로 도움말 지원 센터 창을 열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검색어를 입력해 검색하고 결과를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색인의 키워드 목록을 더블클릭해 도움말을 찾을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숫자 키패드로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이도록 설정하는 마우스 키 기능은 [제어판]의 [내게 필요한 옵션]에서 설정하며, [마우스 등록 정보] 창의 항목이 아니다.
- 왼손잡이를 위해 왼쪽·오른쪽 버튼 기능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상황별 포인터 모양을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포인터의 이동 속도와 자취 표시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탐색기] 창에서 파일 이름을 바꾸는 메뉴 명령은 [편집] 메뉴가 아니라 [파일] 메뉴의 [이름 바꾸기]이다.
- 바로가기 메뉴에서 [이름 바꾸기]를 선택하는 방법은 맞다.
- 파일 이름 부분을 다시 한 번 클릭해 이름을 바꾸는 방법도 옳다.
- [F2] 키를 눌러 이름을 바꾸는 방법도 옳다.
프린터 이름을 8자 이하로, 공백·특수 문자 없이 지정해야 하는 제약은 MS-DOS 등 구형 클라이언트와 호환하기 위한 경우에 해당하며, 여러 클라이언트와 공유할 때 항상 적용되는 규칙은 아니다.
- 네트워크 공유 프린터를 내 컴퓨터에 연결된 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프린터 및 팩스]의 [공유] 탭에서 [이 프린터 공유 안 함]으로 공유를 중지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공유 설정 과정에서 공유할 프린터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프로그램 추가/제거]는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Windows 기능과 장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 설치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 [Windows 탐색기]는 운영체제의 필수 구성 요소이므로 이 기능으로 제거할 수 없다.
- 제거된 응용프로그램이 휴지통에 임시 저장되는 것은 아니며, 제거 시 바로 삭제된다.
- 운영체제 자체를 재설치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폴더 영역에서 [+] 표시가 있는 폴더는 하위 폴더가 아직 펼쳐지지 않은(축소된) 상태를 의미하며, 하위 폴더까지 표시된 상태는 [-] 표시로 나타난다. 두 기호의 의미가 서로 바뀌어 서술되어 있다.
- 세로 선을 마우스로 끌어 폴더 영역과 파일 영역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폴더를 선택하고 숫자 키패드의 [*]키를 누르면 모든 하위 폴더가 표시된다는 설명도 옳다.
- 방향키 [←]로 하위 폴더를 닫거나 상위 폴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작업 표시줄의 시계와 비활성 아이콘은 숨길 수 있지만, 알림 영역 자체를 완전히 삭제할 수는 없다.
- 작업 표시줄의 위치·크기를 바꾸지 못하도록 잠글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마우스가 벗어나면 작업 표시줄이 사라지는 자동 숨기기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같은 종류의 작업 표시줄 단추를 그룹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바로 가기 아이콘을 삭제해도 원본 파일이나 폴더는 그대로 남아 있으며 함께 삭제되지 않는다.
- 파일·폴더·프린터 등에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등록 정보 창에서 바로 가기 아이콘의 대상을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바로 가기 아이콘을 이동시켜도 원본 내용은 이동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다.
서로 다른 확장자라도 같은 연결 프로그램을 공유해 지정할 수 있다. 반드시 확장자마다 다른 프로그램을 지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연결 프로그램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현재 연결된 프로그램이 없다는 의미라는 설명은 맞다.
- 파일의 확장자에 의해 연결 프로그램이 결정된다는 설명도 옳다.
- 사용자가 파일에 연결된 프로그램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스풀(SPOOL)은 인쇄 작업이 CPU를 독점하지 않도록 저속의 프린터 출력을 디스크에 임시 저장했다가 처리하는 기능이며, CPU를 독점시키는 기능이 아니다.
- 프린터 등록 정보 창에서 스풀 관련 세부 사항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스풀 설정 유무에 따라 인쇄 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저속의 입출력 장치를 중앙 처리 장치와 병행 작동시켜 효율성을 높인다는 설명도 옳다.
그림판에서 수평선·수직선·45도 대각선을 정확하게 그리려면 <Alt> 키가 아니라 <Shift> 키를 누른 상태로 마우스를 끌어야 한다.
- 스캔한 사진을 그림판에서 보거나 편집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작성한 이미지를 인쇄하거나 배경 화면·다른 문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jpg·gif·bmp 등의 그림 파일을 그림판에서 작업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어댑터(랜카드 등)는 컴퓨터를 네트워크에 물리적으로 연결하는 하드웨어 장치이며,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 프로토콜이 서로 다른 컴퓨터 간 정보 교환을 위한 통신 규약이라는 설명은 맞다.
- 클라이언트가 다른 컴퓨터·서버의 공유 자원을 사용하도록 해 주는 소프트웨어라는 설명도 옳다.
- 서비스가 내 컴퓨터의 자원을 다른 컴퓨터와 공유하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라는 설명도 옳다.
단방향으로 텔레비전 전파의 짧은 간격을 이용해 문자 정보를 다중 방송하는 방식은 텔레텍스트(Teletext)의 특징이며, 비디오텍스(Videotex)는 전화선 등을 통해 양방향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하는 시스템이다. 두 매체의 개념이 서로 바뀌어 서술되어 있다.
- CCTV가 특정 수신자만을 위한 폐쇄 회로 시스템이라는 설명은 맞다.
- 텔레텍스트가 방송국 제공 정보를 일방적으로 수신하는 형태라는 설명도 옳다.
- HDTV의 주사선 수가 NTSC 방식의 약 2배라는 설명도 옳다.
카메라로 입력된 사물의 형태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고 이미지를 분석해 사물의 형태를 파악하는 기술은 비전 시스템이라 한다.
패턴 인식 시스템은 문자·음성 등 다양한 패턴을 인식하는 더 넓은 개념이고, 음성 인식 시스템은 소리를 대상으로 하며, 자동화 시스템은 공정 전반의 자동 제어를 뜻하므로 카메라 영상 기반의 형태 인식과는 맞지 않는다.
일정한 시간 동안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는 일의 양은 처리 능력(Throughput)이라고 하며, CPU 사용률이라는 용어가 아니다.
- 결과를 얻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응답 시간이라 한다는 설명은 맞다.
-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도를 사용 가능도라 한다는 설명도 옳다.
- 문제를 정확하게 해결하는 정도를 신뢰도라 한다는 설명도 옳다.
비디오 신호를 모니터 화면에 맞게 변환해 표시하며, 문서를 작성하면서 동시에 TV나 비디오를 볼 수 있게 해 주는 보드는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이다.
TV 수신 보드는 TV 신호 자체를 수신하는 장치이고, MPEG 보드는 동영상 압축·복원을 담당하며, 비디오 캡처 보드는 영상을 파일로 저장(캡처)하는 용도이므로 모니터 화면에 실시간으로 겹쳐 표시하는 기능과는 다르다.
미국가안보국(NSA)이 개발해 Clipper 칩에 내장된 블록 암호 알고리즘으로, 소프트웨어 구현을 막기 위해 Fortezza Card 등 칩 형태로 구현되었으며 음성 암호화에 주로 쓰인 알고리즘은 Skipjack이다.
IDEA와 DES는 일반적인 데이터 암호화에 널리 쓰인 블록 암호 알고리즘이고, Ron's Code 5(RC5)는 리베스트가 설계한 가변 키 길이의 블록 암호이므로, 어느 것도 Clipper 칩 전용으로 설계된 알고리즘이 아니다.
파이프라이닝은 여러 명령어의 실행 단계를 겹쳐서(중첩하여) 동시에 처리함으로써 속도를 높이는 기법이며, 이전 명령어를 완전히 마친 뒤 다음 명령을 순차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이 아니다.
- 중앙처리장치가 레지스터·제어 장치·연산 장치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맞다.
- 주기억장치의 데이터가 데이터 버스를 통해 CPU로 전달된다는 설명도 옳다.
- 클럭 주파수·워드크기·캐시메모리·파이프라이닝·병렬처리 등이 CPU 처리 속도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도 옳다.
먼 거리의 도시에 위치한 컴퓨터 몇 대만을 연결해 자원을 공유하는 것은 광역 통신망(WAN)의 특징이며, 근거리 통신망(LAN)은 상대적으로 좁은 범위 내에서 여러 컴퓨터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LAN과 WAN의 개념이 서로 바뀌어 서술되어 있다.
- 수백 개의 서로 다른 유형의 컴퓨터를 포함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유선 케이블·적외선 링크·소형 무선 송수신기 등으로 통신한다는 설명도 옳다.
- 블루투스로 컴퓨터와 이동단말기를 무선 연결한다는 설명도 옳다.
WINRAR, ALZIP, WINZIP은 모두 파일을 압축·해제하는 압축 유틸리티인 반면, WS_FTP는 파일을 서버와 주고받는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어서 성격이 다르다.
폰노이만의 프로그램 내장 방식은 프로그램 계수기의 지시에 따라 사용자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명령을 순차 실행하는 것을 전제로 하며, 각 명령 실행 단계마다 사용자가 개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모든 데이터와 명령이 실행에 앞서 주기억장치에 저장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 주기억장치의 내용은 데이터 형식과 무관하게 주소로 접근·참조된다는 설명도 옳다.
- 명령어 처리가 프로그램 계수기의 지시에 따라 하나씩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MPEG'이다.
그림의 설명은 '영상, 음성, 음향을 압축하는 표준화 규격'이며 '프레임과 프레임 사이의 차이에 중점을 준 압축 기법'이고 '압축속도는 느리지만 실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이 설명에 해당하는 동영상 압축 표준이 'MPEG'이다.
- 'JPEG'는 사진 같은 정지 영상을 압축하는 표준 규격이며, 프레임 사이의 차이를 다루는 동영상 압축 규격이 아니다.
- 'DVI'는 인텔이 개발한 디지털 동영상 압축 기술이며, 국제 표준화 기구가 정한 표준화 규격의 명칭이 아니다.
- 'AVI'는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용으로 만든 동영상 파일 형식이며, 압축 기법의 명칭이 아니다.
전송할 데이터 양이 많고 회선 사용 시간이 길 때 효율적이며, 중앙 컴퓨터와 단말기가 1:1로 직접 연결되어 유지보수가 쉬운 연결 방식은 포인트 투 포인트(Point to Point) 방식이다.
메인 프레임 방식이나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은 여러 단말·클라이언트가 하나의 중앙 시스템에 몰리는 구조를 가리키는 더 포괄적인 개념이고, 동배 간 처리 방식은 컴퓨터들이 대등하게 연결되는 구조를 뜻해 1:1 직접 연결이라는 조건과는 다르다.
기억장치의 액세스 타임은 CPU 내부 레지스터가 가장 빠르고, 캐시메모리, 주기억장치, 하드디스크(HDD), 플로피디스크(FDD) 순으로 느려진다.
CPU에 가까운 저장장치일수록 속도가 빠르고 용량은 작으며, 보조기억장치로 갈수록 속도는 느려지지만 저장 용량은 커지는 일반적인 기억장치 계층 구조를 따른다.
수치 데이터 표현에서 정수는 고정 소수점, 실수는 부동 소수점 방식으로 표현하며, 이 설명은 두 방식이 서로 바뀌어 서술되어 있다.
- 컴퓨터 내부에서 자료를 주로 2진수로 표현한다는 설명은 맞다.
- 비트 조합으로 문자를 표현하는 표준화된 코드가 필요하다는 설명도 옳다.
- 부울 대수가 0과 1만의 값을 취급하는 대수라는 설명도 옳다.
통신회선을 통해 송수신되는 자료를 제어하고 감독하는 장치는 통신 제어 장치(CCU)다.
모뎀은 신호를 변환하는 장치, 통신 채널은 데이터가 흐르는 회선 자체, 데이터 전송 장치는 데이터를 실어 나르는 장치로 제어·감독 기능과는 구별된다.
멀티미디어 저작도구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다룰 수 있게 만든 도구이므로, C나 C++ 같은 언어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저작도구의 핵심은 비전문가도 아이콘·메뉴 방식으로 멀티미디어 요소를 조합할 수 있게 하는 데 있다.
- 사용자 입력에 따라 제어흐름을 조정하는 기능은 저작도구의 기본 기능이다.
- 미디어 파일 간 동기화 정보로 요소를 결합·실행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 다양한 미디어 파일·장치를 유연하게 연결하는 것도 저작도구의 특징이다.
OECD 프라이버시 8원칙에는 재사용의 원칙이라는 항목이 없다.
8원칙은 수집 제한, 정확성, 목적 명확화, 이용 제한, 안전 보호, 공개, 개인 참가, 책임의 원칙으로 구성되며, 정보의 재사용 자체를 별도 원칙으로 두지 않는다.
- 정확성의 원칙은 개인정보가 정확하고 최신 상태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원칙이다.
- 공개의 원칙은 개인정보 처리 방침과 관행을 공개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 수집 제한의 원칙은 적법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필요한 범위에서만 수집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실행될 때마다 바이러스 코드 자체를 변형시켜 백신의 식별자로 찾아내기 어렵게 하는 바이러스는 다형성 바이러스(Polymorphic Virus)이다.
코드 조합 프로그램을 암호형 바이러스에 덧붙여 매번 다른 형태로 변신하는 것이 이 바이러스의 핵심 특징이다.
- 원시형 바이러스는 코드가 고정되어 분석·치료가 비교적 쉬운 초기 형태의 바이러스이다.
- 은폐형 바이러스는 감염 사실을 숨기기 위해 파일 크기나 날짜를 원래대로 위장하는 바이러스이다.
- 매크로 바이러스는 응용 프로그램의 매크로 기능을 이용해 문서 파일을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이다.

정답은 '앤티앨리어싱(Anti-aliasing)'이다.
그림의 설명은 컴퓨터 그래픽에서 쓰는 평활화 기법이며, 래스터식 디스플레이에서 화소의 집합으로 표현된 직선이 거칠게 보이는 것을 매끄럽게 만들고 샘플링 이론을 기초로 제안되었다. 이 기법의 명칭이 '앤티앨리어싱(Anti-aliasing)'이다.
- '페인팅(Painting)'은 붓·펜 같은 도구로 화면의 화소에 색을 칠하는 작업이며, 평활화 기법의 명칭이 아니다.
- '리터칭(Retouching)'은 이미 만들어진 사진·이미지의 일부를 손보고 보정하는 작업이다.
- '랜더링(Rendering)'은 2차원·3차원 모델에 색·음영·질감을 입히고 사실감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이다.

정답은 '화면표시가 없고, ‘삑’하는 경고음이 들린다.'이다.
그림의 조치는 '램과 CPU가 제대로 꽂혀 있는지 확인한다'와 'VGA 카드가 이상이 있는지 확인한다'이다. 화면에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경고음이 울리는 증상은 램·CPU·그래픽(VGA) 카드의 장착 불량에서 나타나며, 이 두 조치가 그 점검 내용이다.
-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다.'는 전원 케이블 연결과 파워 서플라이(전원 공급 장치)를 먼저 점검하는 증상이다.
- 'CMOS를 임의로 설정했더니 부팅이 되지 않는다.'는 CMOS 설정 화면에서 설정값을 기본값으로 되돌리는 조치가 필요한 증상이다.
- '‘Disk boot failure...' 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는 부팅 디스크를 찾지 못할 때 나타나는 메시지이며, 디스크 연결 상태와 CMOS의 부팅 순서가 점검 대상이다.
2계층 모델은 서버의 데이터베이스 구성이 바뀌면 클라이언트의 응용 프로그램도 다시 작성해야 하므로, 재작성이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계층 모델은 응용 논리가 클라이언트 쪽에 많이 있어 데이터베이스 구조 변경에 그대로 영향을 받으며, 이런 결합도를 낮춘 것이 3계층 모델이다.
- 2계층 모델에서 클라이언트가 응용 논리를 주로 담당하고 서버에 데이터를 요청한다는 설명은 옳다.
- 3계층 모델은 표현·응용·자료 논리를 클라이언트-중간 계층-서버로 분리해 구성한다는 설명도 옳다.
- 3계층 모델은 계층 간 결합도가 낮아 확장성이 높고 대형 조직의 업무 처리에 적합하다는 설명도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