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전계 방출형 디스플레이(FED; Field Emission Display)'이다.
그림의 설명은 '강한 자기장에 의해 전자가 진공 속으로 방출되는 현상을 이용한 표시 장치'이며, 강한 장(field)으로 음극에서 전자를 끌어내는 전계 방출을 표시 원리로 삼는 장치가 FED이다.
- '음극선관(CRT; Cathode Ray Tube)'는 가열한 음극에서 나온 전자빔을 형광면에 쏘는 브라운관 방식이다.
- '액정 디스플레이(LCD; Liquid Crystal Display)'는 전압이 걸리면 배열이 바뀌는 액정으로 빛의 투과를 조절하는 방식이며, 전자를 방출하는 장치가 아니다.
- '플라즈마 디스플레이(PDP; Plasma Display Panel)'은 두 유리판 사이의 가스에 전압을 걸 때 생기는 플라즈마 방전 빛으로 화면을 표시하는 방식이다.
프로토콜은 하이퍼링크 구조 자체의 필수 구성 요소가 아니다.
하이퍼링크는 정보 단위인 노드와 그 노드들을 연결하는 링크, 그리고 사용자가 정보를 탐색할 수 있게 하는 인터페이스로 구성되며, 프로토콜은 통신 규약으로서 데이터 전송 과정에 관여할 뿐 하이퍼링크의 구조 요소는 아니다.
상태이면 영문 입력이 가능하다.정답은 '가' 글자가 표시된 입력 상태 그림의 '상태이면 영문 입력이 가능하다.'이다.
영문 입력 방법의 옳은 설명에는 '한글과 영문에 대한 입력 모드를 영문으로 맞추고 입력 한다.'·'한/영 변환키는 워드프로세서에 따라 [한/영], 왼쪽 [Shift]+[Spacebar], 오른쪽 [Alt]를 사용하기도 한다.'·'대·소문자는 [Caps Lock]이나 [Shift]를 이용해 입력한다.'가 들어 있고, '상태이면 영문 입력이 가능하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그림은 입력기 상태 표시줄에 '가'·네모·'漢' 단추가 나란히 있는 모습이며, '가'는 한글 입력 모드를 뜻하고 영문 입력 모드이면 이 자리에 'A'가 표시된다.
- '한글과 영문에 대한 입력 모드를 영문으로 맞추고 입력 한다.'는 영문을 치기 전에 입력 모드부터 영문으로 바꾸는 기본 절차이다.
- '한/영 변환키는 워드프로세서에 따라 [한/영], 왼쪽 [Shift]+[Spacebar], 오른쪽 [Alt]를 사용하기도 한다.'는 전용 [한/영] 키 말고 다른 키 조합을 한/영 전환 키로 배정하는 워드프로세서도 있다는 뜻이다.
- '대·소문자는 [Caps Lock]이나 [Shift]를 이용해 입력한다.'는 [Caps Lock]으로 대문자 고정을 켜고 끄며, [Shift]를 누른 채 치면 대·소문자가 바뀐다는 옳은 설명이다.
관인은 기관 또는 직위 명칭의 끝 글자가 인영의 가운데에 오도록 찍는 것이 올바른 위치이다.
명칭의 첫 글자나 끝자와 앞 글자의 사이가 가운데에 오도록 찍거나, 명칭이 끝난 뒤 옆에 찍는 방식은 공문서 관인 날인 방식과 맞지 않는다.
화면의 문자·그림·동영상 등을 하나의 파일에 저장한다는 설명은 하이퍼미디어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하이퍼미디어는 서로 다른 문서나 매체에 흩어진 자료를 링크로 연결해 참조하는 구조이지, 자료를 하나의 파일로 통합 저장하여 문서 관리를 쉽게 하는 개념이 아니다.
- 하이퍼텍스트 구조를 멀티미디어로 확장해 정보를 활용한다는 설명은 하이퍼미디어의 정의에 부합한다.
- 문서의 특정 부분에서 관련된 다른 부분으로 연결을 따라가며 참조한다는 설명도 하이퍼미디어의 기본 동작 방식이다.
- 인터넷이나 문서 도움말 등에 주로 활용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매크로는 키보드 입력뿐 아니라 마우스 동작도 함께 기억할 수 있다.
마우스 동작을 포함한 사용자의 모든 동작을 기억할 수 없다는 설명은 매크로 기능의 실제 동작 범위를 축소해 서술한 것으로 옳지 않다.
- 반복되는 입력이나 도형·서식 적용에 매크로가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매크로의 대표적인 활용 목적이다.
- 사용자가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붙일 수 있다는 설명도 매크로의 일반적인 기능이다.
- 매크로를 별도 파일로 저장하거나 다시 편집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한자음을 모를 때는 부수 입력 방법을 사용한다.
한자의 음을 알지 못하는 경우 그 글자를 구성하는 부수를 지정하여 해당 부수를 포함하는 한자 목록에서 찾아 입력하는 방식이며, 단어 단위나 음절 단위 변환, 문장 자동 변환은 모두 한자음을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전자출판에서 글꼴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는 포인트(Point)가 가장 많이 쓰인다.
1포인트는 약 인치에 해당하는 단위로, 인쇄·출판 분야에서 활자 크기를 표시하는 표준 단위로 사용된다.
ROM은 비휘발성 메모리로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며, 주로 BIOS나 글자 폰트 등을 기록하는 데 사용된다.
- 가상 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하는 기술로, 주기억장치를 보조기억장치처럼 쓴다는 설명은 방향이 뒤바뀌어 있다.
- RAM 중 주기적인 재충전(리프레시)이 필요한 것은 DRAM이며, SRAM은 재충전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설명이 뒤바뀌어 있다.
- 버퍼 메모리는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휘발성 메모리이며, MP3 플레이어나 디지털카메라 등에 쓰이는 비휘발성 저장 매체는 플래시 메모리이다.
원본 문서 형태를 가장 가깝게 유지하며 다른 워드프로세서에서도 읽을 수 있게 하려면 서식 있는 문자열(RTF) 형식으로 저장하는 것이 적합하다.
RTF는 글꼴·문단 서식 등의 편집 정보를 함께 저장하면서도 여러 워드프로세서 간 호환성이 높은 표준 교환 형식이며, 일반 텍스트 파일은 서식 정보가 사라지고 HTML은 웹 문서용, ASV는 특정 프로그램의 자동 저장용 파일이라 호환 목적에 맞지 않는다.
[F4]를 누른 후 [Ctrl]+[End]를 누르는 방법으로는 문서 전체를 한꺼번에 영역 설정할 수 없다.
[F4]는 바로 앞에서 수행한 명령을 한 번 더 반복하는 키여서 영역 설정과는 관계가 없다. 키 조작으로 선택 범위를 넓히려면 확장 선택 키([F8])를 누른 뒤 [Ctrl]+[End]로 문서 끝까지 범위를 확장해야 한다.
- [편집] 메뉴에서 [모두 선택]을 고르면 문서 전체가 한 번에 영역으로 설정된다.
- 문서 내 임의의 위치에서 [Ctrl]+[A]를 누르는 것도 전체 선택의 대표적인 방법이다.
- 한 행 왼쪽 끝의 선택 영역에서 마우스 포인터가 화살표로 바뀌었을 때 세 번 클릭하면 문서 전체가 선택된다.
벡터(외곽선) 글꼴은 글자를 점이 아니라 선과 곡선의 수학적 정보로 표현하므로, 크기를 확대해도 매끄러운 윤곽을 유지한다.
확대할수록 테두리가 계단 모양으로 흐려지는 현상은 점으로 글자를 표현하는 비트맵 글꼴의 특징이지 벡터 글꼴의 특징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비트맵은 점으로 글꼴을 표현한다는 설명은 맞다.
- 포스트 스크립트는 외곽선 정보를 그래픽 소프트웨어에 제공하며 위지윅을 지원한다는 설명도 맞다.
- 오픈타입은 압축된 외곽선 글꼴 형태로 통신을 통한 폰트 전송이 간편하다는 설명도 맞다.
결재권자가 부재중이어서 대결한 문서 중 내용이 중요한 문서는 결재권자가 복귀한 후 사후에 보고하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대결은 결재권자를 대신해 그 직무를 대리하는 자가 우선 결재를 진행하는 절차이므로, 중요 문서에 대해서는 별도로 정규 결재를 다시 받거나 내부 결재를 새로 거칠 필요 없이 사후 보고로 결재권자에게 알리면 된다.
같은 번호일 때는 B판이 A판보다 크기가 더 크다.
A판과 B판은 모두 전지를 분할한 횟수로 규격을 나타내지만 기준이 되는 전지의 크기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번호(예: B4와 A4)를 비교하면 B판 쪽이 더 넓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방향이 뒤바뀌어 있다.
- 공문서의 표준 규격이 A4라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낱장 용지는 번호가 클수록 분할 횟수가 늘어나 면적이 작아진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낱장 용지가 전지인 A판·B판을 분할한 횟수로 규격을 표시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스프레드(Spread)는 대상체의 색이 배경색보다 옅어 배경에 가려 잘 보이지 않게 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며, 이 설명이 올바르다.
나머지 세 용어는 설명이 서로 뒤바뀌어 있다.
- 제시된 커닝(Kerning)의 설명(현재 줄과 아래 줄 사이의 간격)은 실제로는 리딩(Leading)의 정의이며, 커닝은 특정 문자 사이의 간격을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 제시된 리딩(Leading)의 설명(제한된 색을 조합·비율 변화하여 새 색을 만드는 작업)은 실제로는 디더링(Dithering)의 정의이다.
- 제시된 디더링(Dithering)의 설명(기존 그림을 다른 형태로 변형·수정하는 작업)은 실제로는 모핑(Morphing)에 해당한다.
기재 사항이 서식의 칸 중간에서 끝난 경우에는 다음 줄에 '끝' 표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재 사항의 마지막 다음 칸에 '이하 빈칸'이라는 표시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끝' 표시는 본문이나 첨부물, 서식 기재가 종료되는 지점에 1자(2타)를 띄우고 표시하는 방식이며, 서식 칸이 중간에서 끝나는 경우는 별도로 빈칸임을 알리는 표시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첨부물이 있는 경우 붙임 표시문 끝에 1자(2타) 띄우고 '끝' 표시를 한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기재 사항이 서식의 마지막 칸까지 작성된 경우 칸 밖 아래 왼쪽 기본선에서 1자(2타) 띄우고 '끝' 표시를 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본문이 끝났을 때 본문 끝에서 1자(2타) 띄우고 '끝' 표시를 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유니코드는 정보 교환 시 발생하던 코드 충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 표준 코드로, 정보처리뿐 아니라 정보 교환용으로도 널리 사용된다.
정보 교환 시 충돌이 발생해 정보 교환용보다 정보처리용으로 쓰인다는 설명은 유니코드가 만들어진 배경과 반대되는 내용이므로 옳지 않다.
- 한글을 모두 가나다순으로 정렬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영문자와 공백까지 2바이트로 고정 처리한다는 설명도 유니코드의 특징이다.
- 전 세계 거의 모든 문자를 표현할 수 있는 국제 표준 코드라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치환할 때도 사용자가 정의해 놓은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다.
스타일을 적용할 수 없다는 설명은 찾아 바꾸기 기능의 실제 기능 범위를 축소해 서술한 것으로 옳지 않다.
- 표 안에 있는 특정 단어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한자나 특수문자도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한글 단어를 한자 단위나 영문 단위로 치환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정답은 원에서 뻗은 화살표가 Y자로 갈라진 부호,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 윗면이 평평한 ∧ 모양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은 오른쪽 여백이 남은 채로 첫 줄이 '강산을 우'에서 끊기고 둘째 줄이 '리 모두의 힘 으로'로 이어진다. 수정 후 문장과 대조하면 '조국의'가 '우리의'로 바뀌었고(수정), 끊긴 '우'와 '리'가 한 줄로 합쳐졌으며(줄 잇기), '힘 으로'가 '힘으로'로 붙었다(붙이기).
원에서 화살표가 뻗은 부호는 수정,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은 줄 잇기, ∧ 모양 부호는 붙이기 부호이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S자 곡선, ∨ 부호의 조합에서 ∨는 붙은 글자 사이를 띄우는 사이 띄우기이며, 수정 후 문장에는 새로 띄운 자리가 없다.
- 원에서 화살표가 뻗은 부호, ∧ 모양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에서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며, 수정 후 문장에서는 끊겼던 두 줄이 한 줄로 합쳐졌다.
- S자 곡선,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의 조합에는 '조국의'를 '우리의'로 고치는 수정 부호와 '힘 으로'를 붙이는 ∧ 모양 부호가 빠져 있다.
: 문서에서 줄 간격을 띄우라는 부호이다.
: 단어나 문자의 위치를 변경하라는 부호이다.
: 지정된 부분을 아래로 내리라는 부호이다.
: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는 부호이다.정답은 양 끝 가로선 사이가 네모나게 아래로 꺼진 부호 그림의 '지정된 부분을 아래로 내리라는 부호이다.'이다.
교정 부호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모양 부호의 '문서에서 줄 간격을 띄우라는 부호이다.'·S자 곡선의 '단어나 문자의 위치를 변경하라는 부호이다.'·꼬리 달린 고리 부호의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는 부호이다.'가 들어 있고, 양 끝 가로선 사이가 네모나게 아래로 꺼진 부호의 '지정된 부분을 아래로 내리라는 부호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이 부호는 지정한 부분을 위로 끌어올리는 끌어올리기 부호이다.
- '문서에서 줄 간격을 띄우라는 부호이다.'는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모양 부호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줄 간격 띄우기 부호로 줄과 줄 사이가 벌어지고 문서 분량이 늘어난다.
- '단어나 문자의 위치를 변경하라는 부호이다.'는 S자 곡선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앞뒤 글자의 순서만 맞바꾸고 글자 수는 그대로인 자리 바꾸기 부호의 옳은 설명이다.
-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는 부호이다.'는 큰 고리에 작은 고리가 이어진 꼬리 달린 고리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고리로 둘러싼 글자가 지워지고 분량이 줄어든다.
바탕 화면의 바로 가기 메뉴에는 아이콘을 '큰 아이콘, 아이콘, 간단히' 방식으로 전환하는 항목이 없다.
그러한 아이콘 표시 방식 전환은 탐색기 폴더 창의 보기 메뉴에서 제공되는 기능이며, 바탕 화면 바로 가기 메뉴의 [보기]에는 아이콘 자동 정렬이나 아이콘 표시 여부 등의 항목만 제공된다.
-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창으로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바탕 화면 아이콘의 표시 유무를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바로 가기 메뉴에서 폴더나 파일, 바로 가기 아이콘을 새로 만들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홍길동'이라는 사용자가 만든 파일이라는 조건은 [검색 결과] 창의 기본 검색 옵션으로 지정할 수 없다.
기본 검색 도우미는 파일 이름, 파일에 포함된 단어, 수정한 날짜, 크기 등을 조건으로 제공하지만 파일을 만든 사용자(작성자) 자체를 검색 조건으로 지정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 크기가 200KB 이하인 파일을 찾는 것은 크기 조건으로 지정할 수 있다.
- 확장자가 mp3인 파일을 찾는 것은 파일 이름 조건으로 지정할 수 있다.
- 특정 날짜에 수정한 파일을 찾는 것은 수정한 날짜 조건으로 지정할 수 있다.
[연결 프로그램] 대화 상자에서 연결 프로그램을 삭제해도 연결되어 있던 데이터 파일은 삭제되지 않는다.
연결 프로그램 삭제는 해당 확장자와 실행 프로그램 간의 연결 정보만 해제하는 것이며, 이미 저장된 데이터 파일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 더블 클릭 시 확장자에 따라 자동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연결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바로 가기 메뉴의 [연결 프로그램]-[프로그램 선택]으로 연결 프로그램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연결 프로그램이 지정되지 않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연결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창이 뜬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폴더가 파일을 포함하는 것이지, 파일이 폴더를 포함하는 것이 아니다.
파일과 폴더의 계층 구조에서 폴더는 하위에 파일이나 다른 폴더를 담을 수 있는 반면, 파일 자체가 폴더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포함 관계가 뒤바뀌어 있어 옳지 않다.
- 항목을 선택한 뒤 [파일]-[이름 바꾸기]로 이름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복사·이동 시 잠시 기억되는 임시 저장소를 클립보드라 부른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드래그로 복사할 때 마우스 포인터 오른쪽 아래에 + 표시가 나타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일반] 탭에서 마우스 커서를 파일 위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선택되도록 설정할 수 있을 뿐, 자동으로 열리도록 설정하는 기능은 아니다.
[일반] 탭의 클릭 방법 설정 중 '가리키면 자동으로 선택'은 파일 위에 커서를 올렸을 때 항목이 선택(밑줄 표시)되게 하는 옵션이며, 실제로 파일을 여는 동작은 한 번 클릭해야 이루어진다.
- [파일 형식] 탭이 Windows에 등록된 파일 형식을 표시한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보기] 탭에서 숨김 파일을 표시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제어판의 [폴더 옵션]이나 폴더 창의 [도구]-[폴더 옵션]으로 이 창을 열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그림판에는 개체 삽입 기능이나 레이어 작업 기능이 없다.
그림판은 점·선·도형 등을 직접 그리는 단순한 비트맵 그리기 도구로, 레이어를 나누어 작업하거나 별도의 개체를 삽입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 jpg, gif, bmp 같은 그림 파일을 그림판에서 열어 작업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그림판에서 그린 그림을 다른 문서에 붙여 넣거나 바탕 화면 배경으로 쓸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흑백이나 컬러로 그림을 그려 비트맵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보내기]-[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올바른 방법이다.
파일, 폴더, 프린터 등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이 항목을 선택하면 원본은 그대로 둔 채 바탕 화면에 해당 항목의 바로 가기 아이콘이 생성된다.
- 항목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더블 클릭한다고 바로 가기 아이콘이 만들어지지는 않는다.
- 바탕 화면의 바로 가기 아이콘 위에서 오른쪽 버튼을 더블 클릭해도 아이콘이 삭제되지는 않는다.
- 바로 가기 아이콘은 [프로그램 추가/제거]가 아니라 아이콘을 선택해 Delete 키를 누르는 등의 방법으로도 삭제할 수 있다.
[네트워크 설정 마법사]로는 '방화벽 공유'라는 기능을 구현할 수 없다.
네트워크 설정 마법사는 여러 컴퓨터가 인터넷 연결, 프린터, 파일과 폴더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해 주는 기능으로, 인터넷 연결 방화벽을 사용하도록 설정할 수는 있지만 방화벽 자체를 다른 컴퓨터와 나누어 쓰는 '방화벽 공유'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 프린터 공유를 구성하는 것은 이 마법사가 지원하는 기능이다.
- 파일 및 폴더 공유를 구성하는 것도 이 마법사가 지원하는 기능이다.
- 인터넷 연결 공유를 구성하는 것도 이 마법사의 대표적인 기능이다.
Windows 시스템 폴더는 보안상 공유 옵션을 이용해 공유로 설정할 수 없다.
시스템 폴더를 공유로 지정하려고 하면 시스템 보호를 위해 공유가 제한되거나 경고가 표시되며, 일반 공유 옵션으로 자유롭게 공유를 설정할 수 있는 폴더가 아니다.
- 공유 이름이 네트워크상에 표시되는 공유 폴더의 이름이라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네트워크 사용자가 파일을 변경할 수 있도록 쓰기 권한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Guest 계정으로 로그온하면 공유 파일을 만들 수 없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가 있을 경우의 이유로 옳지 않은 것은?정답은 '해당 장치의 리소스 설정이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이다.
그림의 기호는 노란 원 안에 검은 느낌표(!)가 든 아이콘이며, 장치 관리자에서 이 표시는 해당 장치에 문제가 생긴 정상 작동 불가 상태를 뜻한다. 느낌표가 붙는 이유에는 '해당 장치를 위한 장치 드라이버를 로드할 수 없기 때문이다.'·'다른 장치와 IRQ 충돌이 일어났기 때문이다.'·'잘못된 장치 드라이버가 설치되었기 때문이다.'가 들어 있고, '해당 장치의 리소스 설정이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는 그 이유에 들지 않는다.
- '해당 장치를 위한 장치 드라이버를 로드할 수 없기 때문이다.'는 드라이버가 메모리에 올라오지 못한 상태이며, 이때 장치가 작동하지 않고 느낌표가 붙는다.
- '다른 장치와 IRQ 충돌이 일어났기 때문이다.'는 두 장치가 같은 인터럽트 요청 번호(IRQ)를 쓰는 자원 충돌이며, 장치 관리자에서 느낌표로 표시되는 원인이다.
- '잘못된 장치 드라이버가 설치되었기 때문이다.'는 장치와 맞지 않는 드라이버가 설치된 경우이며, 장치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 문제 상태로 표시된다.
시스템 드라이버에 관한 파일명·상태 정보는 '구성 요소' 항목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환경' 항목에 표시된다.
[시스템 정보] 창은 하드웨어 리소스, 구성 요소, 소프트웨어 환경의 세 범주로 나뉘는데, 시스템 드라이버·서명되지 않은 드라이버·실행 중인 작업 등은 소프트웨어 환경 항목에 속하므로 이를 구성 요소 항목의 내용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시스템 정보]가 로컬 및 원격 컴퓨터의 구성 정보를 수집·표시한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하드웨어 리소스와 소프트웨어 환경 등을 보여준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파일]-[내보내기]로 시스템 정보를 텍스트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인쇄 중인 파일을 취소하는 것은 인쇄 대기열에서 작업을 제거하는 것이지, 디스크에서 원본 파일을 삭제하는 것은 아니다.
[프린터] 메뉴의 인쇄 취소 관련 기능은 프린터로 전송 대기 중이거나 진행 중인 인쇄 작업을 중단시킬 뿐이며, 실제로 디스크에 저장된 문서 파일 자체를 지우지는 않는다.
- 해당 프린터가 기본 프린터로 설정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해당 프린터의 공유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문서의 인쇄를 일시적으로 중지시킬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숫자 키패드로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이도록 설정하는 기능은 [키보드] 탭이 아니라 [마우스] 탭에 있다.
[키보드] 탭에는 고정키·필터키·토글키 등 키보드 입력을 보조하는 기능이 있으며, 숫자 키패드로 포인터를 조작하는 기능(마우스키)은 별도의 [마우스] 탭에서 설정한다.
- [소리] 탭에서 시스템 신호음을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소리 탐지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디스플레이] 탭에서 커서의 깜박이는 속도와 너비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일반] 탭에서 옵션 기능이 켜지거나 꺼질 때 메시지나 신호음을 알려주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디스크 오류 검사는 반복된 프로그램 실행·삭제 등으로 생긴 파일 시스템 오류를 검사해 자동으로 수정할 수 있다.
이는 디스크 오류 검사(chkdsk 계열 기능)의 기본적인 역할을 정확히 설명한 내용이다.
- 디스크 조각 모음의 수행 속도는 디스크 볼륨의 크기와 조각난 정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관계가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디스크 조각 모음은 파일 접근 속도를 높이는 기능일 뿐 원본 데이터를 백업하는 기능이 아니다.
- 디스크 오류 검사로 불량 섹터를 검사·복구할 수 있는 대상은 로컬 하드디스크·플로피디스크 등이며,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대상이 아니다.
선택된 파일이나 폴더의 이름 바꾸기는 끌어놓기 기능으로 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니다.
이름 바꾸기는 항목을 선택한 뒤 F2 키를 누르거나 바로 가기 메뉴의 [이름 바꾸기]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수행하며, 마우스로 끌어서 놓는 동작과는 관계가 없다.
- 파일이나 폴더를 다른 폴더로 이동·복사하는 것은 끌어놓기의 대표적인 기능이다.
- 폴더 창의 테두리를 끌어 크기를 조절하거나 창 자체를 이동하는 것도 끌어놓기로 가능하다.
- 파일이나 폴더의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들 때도 끌어놓기를 사용할 수 있다.
운영체제 버전과 사용자 등록 정보는 [고급] 탭이 아니라 [일반]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 탭에는 Windows의 버전 정보와 등록된 사용자 정보가 표시되며, [고급] 탭은 성능(가상 메모리), 사용자 프로필, 시작 및 복구 설정 등을 다루는 영역이다.
- [하드웨어] 탭의 장치 관리자로 시스템에 설치된 장치를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자동 업데이트] 탭에서 중요한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확인·설치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원격] 탭에서 다른 컴퓨터가 원격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원격 지원을 사용하는 동안에도 인터넷 연결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원격 지원은 인터넷 연결을 통해 상대방과 화면을 공유하고 제어를 주고받는 기능이므로, 사용 중 인터넷 사용을 차단하도록 설정된다는 설명은 원격 지원의 동작 방식과 맞지 않는다.
- 호환되는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다른 위치의 상대방이 연결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사용자와 도우미 모두 MAPI 호환 전자 메일 계정이나 Windows Messenger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LAN 환경에서는 방화벽으로 인해 원격 지원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개체를 Alt+Shift를 누른 채 끌어놓는 방법은 바로 가기를 만드는 표준 동작이 아니다.
끌어놓기로 바로 가기를 생성하려면 Ctrl+Shift를 누른 상태에서 원하는 위치로 끌어놓아야 한다.
- 바로 가기 메뉴에서 [바로 가기 만들기]를 선택하는 방법은 정상적으로 바로 가기를 만든다.
- 이미 있는 바로 가기 아이콘을 복사해 다른 위치에 붙여 넣는 방법도 유효하다.
- 폴더 창의 [파일]-[바로 가기 만들기] 메뉴를 이용하는 방법도 정상적인 방법이다.
Windows XP의 도움말 및 지원 센터는 사용자가 내용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내용을 추가할 수 있는 편집 도구가 아니다.
도움말 내용은 프린터로 출력하는 기능은 제공하지만, 내용 자체를 고치거나 새 항목을 덧붙이는 기능은 없다.
- 하이퍼텍스트 방식으로 관련 항목을 오가는 기능은 실제로 제공된다.
- 도움말을 보다가 관련 응용 프로그램 실행이나 웹 페이지 이동으로 연결되는 기능도 제공된다.
- 원격 지원이나 Windows 뉴스 그룹을 통한 도움 요청 기능도 제공된다.
Windows XP의 [보조프로그램]-[엔터테인먼트]에는 [멀티미디어]라는 프로그램이 들어 있지 않다.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음성이나 소리를 화면에 자막으로 표시하는 기능은 [제어판]의 내게 필요한 옵션(접근성)에서 제공하는 '사운드 표시' 기능이며,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기능이 아니다.
- 녹음기로 사운드를 녹음해 .WAV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은 실제로 제공된다.
- 볼륨 조절에서 음소거를 설정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 Windows Media Player가 AVI, MPG 등의 동영상을 재생하는 기능도 실제로 제공된다.
십진수 42를 이진수로 변환하면 이 된다.
42는 로 나눌 수 있으며, 이는 각각 에 해당한다.
따라서 자릿값 순서대로 표시하면 101010이 되어, 이 값이 올바른 변환 결과다.
음의 특색을 기호로 정의해 저장하는 방식은 웨이브(WAVE)가 아니라 MIDI 방식에 대한 설명이다.
웨이브 방식은 소리를 일정 간격으로 샘플링해 그 값을 그대로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하는 방식이다.
- 소리를 샘플링해 디지털화한 값으로 저장한다는 설명은 웨이브 방식의 특징이 맞다.
- 웨이브 파일을 만들기 위해 사운드 카드를 사용한다는 설명도 맞다.
- PCM 기법으로 생성된 디지털 데이터를 사용한다는 설명도 웨이브 방식의 특징이 맞다.
스니핑(Sniffing)은 네트워크를 오가는 패킷을 몰래 엿보아 정보를 가로채는 도청 행위이므로, 다른 것으로 가장해 행동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스니핑의 정의가 아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한 채 몰래 해를 끼치는 프로그램은 트로이 목마에 해당한다.
- 스파이웨어가 사용자 동의 없이 정보를 수집한다는 설명은 맞다.
- 분산서비스 거부 공격이 패킷을 범람시켜 시스템 성능을 떨어뜨린다는 설명도 맞다.
- 스푸핑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 것처럼 데이터를 위변조해 접속을 시도한다는 설명도 맞다.
언어 번역기가 만든 목적 프로그램을 실행 가능한 형태로 주기억장치에 적재해 주는 프로그램은 로더(Loader)다.
링커는 여러 목적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를 하나로 결합하는 역할을 하고, 인터프리터는 소스 코드를 한 줄씩 해석·실행하는 프로그램이며, 코프로세서는 특정 연산을 보조하는 하드웨어이므로 이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LAN 프로토콜은 OSI 참조모델의 상위층이 아니라 하위층(물리 계층, 데이터 링크 계층)에 해당한다.
LAN은 회선 구성과 매체 접근 방식을 규정하므로 전송·응용 같은 상위 계층이 아니라 하위 계층의 기능을 담당한다.
- 특정 구역 내 자원 공유를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설명은 LAN의 특성이 맞다.
- 오류 발생률이 낮고 자원을 공유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성형, 버스형, 링형, 계층형 등으로 분류된다는 설명도 맞다.
OSI 7계층에서 네트워크 종단 사이의 신뢰성 있고 투명한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계층은 전송 계층(Transport Layer)이다.
물리 계층은 전기적 신호 전송, 데이터 링크 계층은 인접 노드 간 오류 제어, 네트워크 계층은 경로 설정(라우팅)을 담당하므로 종단 간 신뢰성 전송이라는 설명과는 맞지 않는다.
운영체제의 처리 프로그램에는 언어 번역 프로그램, 서비스 프로그램, 문제(응용) 프로그램이 속하므로, 서비스 프로그램은 제어 프로그램이 아니다.
제어 프로그램에는 시스템 전체를 감시·통제하는 감시 프로그램, 자료를 관리하는 데이터 관리 프로그램, 작업 순서를 관리하는 작업 관리 프로그램이 속한다.
CMOS 설정에서는 부팅 우선순위와 Anti-Virus(바이러스 경고) 기능을 모두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두 항목을 설정할 수 없다고 한 설명은 실제 CMOS 설정 기능과 어긋난다.
- 사용자가 시스템 사양에 맞게 CMOS 셋업을 설정·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전원을 꺼도 내장 배터리로 유지되다가 켜면 곧바로 동작한다는 설명도 맞다.
- CMOS가 메인보드 내장 기능과 주변장치 설정을 기록한다는 설명도 맞다.
키의 크기가 크고 알고리즘이 복잡해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은 비밀키(대칭키) 암호화가 아니라 공개키(비대칭키) 암호화의 특징이다.
비밀키 암호화는 오히려 키 크기가 작고 알고리즘이 단순해 암호화·복호화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 보기는 두 방식의 특징이 서로 바뀌어 있다.
- 지문을 통한 사용자 인증 설명은 맞다.
- 방화벽으로 외부의 불법 침입을 막는다는 설명도 맞다.
- 워터마킹으로 저작권 정보를 삽입해 불법 복제를 막는다는 설명도 맞다.
읽기/쓰기 헤드를 원하는 트랙(실린더) 위치까지 이동시키는 데 걸리는 시간은 탐색 시간(Seek Time)이다.
회전 지연 시간은 헤드가 트랙에 도달한 뒤 원하는 섹터가 헤드 아래로 회전해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고, 전송 시간은 실제 데이터를 주고받는 시간이며, 액세스 시간은 이 과정을 모두 합친 총 소요 시간이므로 질문의 정의와는 다르다.
피어 투 피어 방식은 데이터의 보안이 우수하거나 데이터 양이 많을 때 주로 쓰이는 방식이 아니다.
동등한 컴퓨터끼리 자원을 주고받는 구조 특성상 중앙 관리가 없어 보안 수준이 낮고 주로 소규모 네트워크에 적합하며, 보안이 우수하고 데이터 양이 많은 환경에는 중앙 서버가 자원을 관리하는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이 쓰인다.
- 컴퓨터끼리 동등하게 연결된다는 설명은 맞다.
- 각 컴퓨터가 클라이언트인 동시에 서버가 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워크스테이션이나 PC를 단말기로 쓰는 소규모 네트워크에 많이 사용된다는 설명도 맞다.

정답은 'ⓐ ENIAC ⓑ 폰노이만(Von Neumann)'이다.
그림에서 첫 괄호의 컴퓨터는 '사람이 7시간 정도 걸리던 탄도 계산'을 '단 3초만에' 끝낸 최초의 컴퓨터이며 프로그램 작성이 어려웠다는 문제점이 있던 ENIAC이다. 둘째 괄호의 인물은 기억 장치에 계산 순서를 미리 저장하고 '실행될 때 순차적으로 그 기억 내용을 끄집어내어 수행하는 방식'인 프로그램 내장 방식을 제시한 폰노이만이다.
- 'ⓐ MARK-I ⓑ 에이컨(Aiken)'은 에이컨이 만든 전기 기계식 자동 계산기 MARK-I의 조합이며, 에이컨은 프로그램 내장 방식의 제안자가 아니다.
- 'ⓐ EDVAC ⓑ 폰노이만(Von Neumann)'은 인물은 맞지만, EDVAC은 프로그램 내장 방식을 적용한 컴퓨터이며 프로그램 작성의 어려움을 안고 있던 탄도 계산 컴퓨터가 아니다.
- 'ⓐ UNIVAC-I ⓑ 에이컨(Aiken)'은 최초의 상업용 컴퓨터인 UNIVAC-I과 MARK-I 제작자인 에이컨의 짝이며, 사람이 7시간 걸리던 탄도 계산을 3초 만에 끝낸 최초의 컴퓨터는 UNIVAC-I이 아니다.
QuickTime은 정지 화상만이 아니라 동영상을 압축·재생하기 위한 방식이다.
애플이 개발한 QuickTime은 JPEG 기반 압축을 사용하면서도 별도 하드웨어 없이 동영상과 음악 재생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포맷이다.
- JPEG를 기본으로 한 압축 방식이라는 설명은 맞다.
- 특별한 하드웨어 추가 없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MP3 음악을 지원한다는 설명도 맞다.
인터넷 기술을 기업 내부 정보 시스템에 적용해 전자우편, 전자결재 등을 인터넷 환경으로 통합한 것을 인트라넷(Intranet)이라 한다.
익스트라넷은 인트라넷을 외부 협력사 등과 연결해 확장한 개념이고, 고퍼는 초기 인터넷의 메뉴식 정보 검색 서비스이며, 원격 접속은 다른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하는 기능이므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부동 소수점에 비해 큰 수나 작은 수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은 고정 소수점이 아니라 부동 소수점 방식의 특징이다.
고정 소수점은 표현 범위가 좁은 대신 구조가 단순하고 연산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으며, 표현 범위의 넓음은 오히려 부동 소수점의 장점이다.
- 연산 속도가 빨라 부동 소수점보다 연산 시간이 짧다는 설명은 맞다.
- 부호와 절대치, 부호와 1의 보수, 부호와 2의 보수 방식이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정수 표현형식으로 구조가 단순하다는 설명도 맞다.
플로터(Plotter)는 설계 도면 등을 그려서 종이에 출력하는 출력 장치이며, 입력 장치가 아니다.
디지타이저, 스캐너, 광학문자판독기(OCR)는 모두 외부의 정보를 컴퓨터로 읽어 들이는 입력 장치에 해당한다.
Dreamweaver와 FrontPage는 압축 프로그램이 아니라 웹 페이지를 만드는 웹 저작(제작) 프로그램이다.
실제 압축 프로그램에는 WinZip, 알집 같은 소프트웨어가 해당한다.
- Oracle, MySQL이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이라는 설명은 맞다.
- PhotoShop, CoreDraw가 그래픽 소프트웨어라는 설명도 맞다.
- WinAMP, RealPlayer가 음악 파일 재생 프로그램이라는 설명도 맞다.
트랩(Trap)은 외부 인터럽트가 아니라, 프로그램 실행 중 0으로 나누기·오버플로 같은 예외 상황에서 발생하는 내부 인터럽트의 다른 이름이다.
외부 인터럽트는 입출력 장치나 전원 이상처럼 컴퓨터 외부 요인으로 발생하는 인터럽트이므로, 외부 인터럽트를 트랩이라고 부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외부 인터럽트가 입출력 장치, 전원 등 외부 요인으로 발생한다는 설명은 맞다.
- 여러 인터럽트가 동시에 발생하면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처리한다는 설명도 맞다.
- 소프트웨어 인터럽트가 명령 수행 중에 발생한다는 설명도 맞다.
하나의 하드디스크 안에 나뉜 파티션에는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각각 설치할 수 있다(멀티 부팅).
따라서 모든 파티션에 동일한 운영체제만 설치해야 한다는 설명은 실제 파티션 운용 방식과 어긋난다.
- 하나의 물리 디스크를 여러 파티션으로 나눌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파티션을 나눈 뒤 사용하려면 포맷을 해야 한다는 설명도 맞다.
- 하나의 파티션에는 한 가지 파일 시스템만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전화나 TV를 컴퓨터와 연결해 원거리의 사람들이 서로 얼굴을 보며 회의할 수 있게 하는 것은 VCS(화상회의 시스템)이며, 이미지를 3차원 입체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을 뜻하지 않는다.
VCS는 3차원 입체영상 표현이 아니라 음성과 영상을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회의용 뉴미디어를 가리킨다.
- Kiosk가 백화점, 서점 등의 무인안내 시스템이라는 설명은 맞다.
- VR이 가상의 세계를 컴퓨터 그래픽과 시뮬레이션으로 체험하게 한다는 설명도 맞다.
- VOD가 원하는 영상을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게 전송한다는 설명도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