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관이 업무처리 절차·기준, 장비운용 방법 등 일상적 근무규칙에 관한 지침을 각 업무담당자에게 제공하는 업무지도서(업무참고서)를 행정편람이라고 한다.
직무편람은 단위업무에 대한 업무계획, 업무 현황, 그 밖의 참고자료 등을 정리한 업무 자료 철을 가리키는 별개의 용어이며, 업무현황집과 집무처리집은 규정에서 사용하는 명칭이 아니다.
비트맵(Bitmap) 글꼴은 점(픽셀)의 집합으로 글자를 표현하는 방식이며, 글자의 외곽선 정보를 제공한다는 부분은 벡터·트루타입 계열 글꼴의 특징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다만 확대 시 계단 현상이 발생한다는 부분만 맞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벡터 글꼴은 글자를 곡선이나 선분의 모임으로 그린다.
- 오픈타입 글꼴은 외곽선 정보를 사용해 압축률을 높여 파일 용량을 줄인다.
- 트루타입 글꼴은 Windows에서 기본으로 제공된다.
행정기관이 일정한 사항을 기록해 내부에 비치하면서 업무에 활용하는 대장, 카드 등은 비치문서에 해당하며, 민원인이 행정기관에 특정 행위를 요구하는 문서인 민원문서의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지시문서에는 훈령, 지시, 예규, 일일명령 등이 있다.
- 공고문서에는 고시, 공고 등이 있다.
- 법규문서에는 헌법, 법률, 대통령령 등이 있다.

정답은 '스타일(Style)'이다.
그림의 문장에서 '디지털'·'기업경영'·'정보기술'·'활용' 같은 단어에는 기울임·밑줄·진하게가 함께 적용된 상태이다. 여러 서식을 하나의 이름으로 저장한 뒤 반복 적용하는 기능이 스타일이며, 같은 서식을 여러 단어에 일관되게 적용할 때 효과적이다.
- '맞춤법 검사'는 문서의 철자·띄어쓰기 오류를 찾고 고치는 기능이며, 글자 서식을 적용하는 기능이 아니다.
- '문단 모양'은 들여쓰기·줄 간격·정렬 같은 문단 단위 서식을 정하는 기능이며, 특정 단어에만 글자 서식을 주는 기능이 아니다.
- '워터마크(Watermark)'는 문서 배경에 흐린 글자나 그림을 넣는 기능이다.
한자의 음을 모를 때는 부수·총획수 입력이나 외자 입력 방식으로 변환해야 하며, 검색 및 치환 기능은 음을 알고 있을 때 특정 단어를 찾아 바꾸는 방식이므로 음을 모르는 경우의 변환 방법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한자가 많은 문서의 일부나 전체를 블록 지정해 한글로 일괄 변환할 수 있다.
- 음을 모를 경우 부수·총획수 입력, 외자 입력 등으로 변환할 수 있다.
- 한자 사전이나 한자 목록에 등록된 단어는 특정 영역에서 자동 변환된다.
종이문서를 접수할 때도 접수인을 찍는 것과 함께 접수일시와 접수등록번호를 함께 기록해야 하므로, 접수인만 찍고 이를 기록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접수한 모든 문서는 접수일시와 접수등록번호를 전자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 문서과에서 받은 문서는 접수일시를 전자적으로 표시·기록하고 지체 없이 처리과에 배부해야 한다.
- 처리과의 문서 수발신 담당자는 접수한 문서를 처리담당자에게 인계해야 한다.
워드프로세서의 표 기능은 셀 값을 이용한 평균, 합계 등의 계산을 지원하므로, 표에서 평균·합계 등을 구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표를 일반 텍스트 형태로 바꿀 수 있다.
- 셀을 나누거나 합칠 수 있다.
- 표를 분리하거나 합칠 수 있다.

정답은 '(나), (라)'이다.
옳은 설명은 잉크젯 프린터가 노즐 막힘 단점이 있으나 저렴한 비용으로 컬러 인쇄가 가능하다는 항목과, 인쇄 품질 단위인 DPI 값이 클수록 인쇄 상태가 선명하다는 항목이다.
레이저 프린터의 인쇄 속도 단위는 LPM이 아니라 분당 인쇄 쪽수인 PPM이고, 펜을 X축·Y축 방향으로 움직이며 그래프나 설계도면을 그리는 장치는 열전사 프린터가 아니라 플로터이다.
- '(가), (나), (라)'는 레이저 프린터의 속도 단위를 LPM이라고 적은 틀린 항목이 섞인 조합이며, 레이저 프린터의 속도는 분당 인쇄 쪽수(PPM)로 나타낸다.
- '(나), (다), (라)'에 든 펜의 X축·Y축 이동으로 도면을 그리는 설명은 플로터의 특징이며, 열전사 프린터는 펜이 아닌 열 헤드를 쓰는 비충격식 프린터이다.
- '(가), (다)'는 틀린 LPM 항목과 열전사 항목만 짝지은 조합이고, 옳은 잉크젯 항목과 DPI 항목이 둘 다 빠져 있다.
맞춤법 검사 기능은 일반 텍스트의 철자 오류를 사전과 비교해 찾아주는 기능으로, 수식이나 화학식과 같은 특수 표현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작성된 문서와 내장 사전을 비교해 틀린 단어를 찾아준다.
- 한글뿐 아니라 영문도 검사할 수 있다.
- 사전에 없는 단어는 사용자가 추가로 등록할 수 있다.
자간은 문자와 문자 사이의 간격을 의미하며, 자간을 조절해 문서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지 않다.
- 포인트는 글자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1포인트 약 0.35mm)이지, 화면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가 아니다.
- 줄 간격은 페이지 전체가 아니라 문단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 장평은 문자의 세로 크기에 대한 가로 크기의 비율을 말하며, 설명이 가로·세로가 뒤바뀌어 있다.
스풀링은 인쇄할 데이터를 주기억장치가 아니라 보조기억장치(디스크)에 임시 저장했다가 인쇄하는 기법이므로, 주기억장치에 저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인쇄 중에도 다른 문서를 불러와 편집할 수 있다.
- 프린터 종류에 따라 스풀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인쇄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 CPU를 다른 작업에 활용할 수 있어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출판문화는 활자 인쇄 → 사진 식자 → 전자출판 → 전자 통신 출판 순으로 발전해 왔다.
활판 인쇄술이 가장 먼저 등장했고, 이후 사진 기술을 이용한 사진 식자, 컴퓨터를 이용한 전자출판, 통신망을 이용한 전자 통신 출판 순으로 이어졌다.
DVD는 하드디스크에 비해 읽고 쓰는 속도가 느리므로, 하드디스크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저장되는 면은 트랙과 섹터로 구분되어 데이터를 저장한다.
- 광디스크의 일종으로 고해상도 영상과 뛰어난 음향을 제공한다.
-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적합하다.
전자출판은 출판 내용을 컴퓨터로 편집·저장하기 때문에 추가 및 수정이 신속하고 용이하다는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지 않다.
- 전자출판은 출판물 제공뿐 아니라 부가 정보와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 소리, 그림, 영상, 애니메이션을 함께 이용한 복합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같은 내용에 접근해 이용할 수 있다.
디더링(Dithering)은 제한된 색상으로 다양한 색을 표현하기 위해 색상을 섞어 배치하는 기법을 의미하며, 기존 그림을 다른 형태로 새롭게 변형·수정하는 작업은 리터칭(Retouching)에 대한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오버프린트는 대상체의 컬러가 배경색보다 짙을 때 겹쳐서 인쇄하는 방법이다.
- 필터링은 필터 기능으로 그림을 새로운 이미지로 바꾸어 주는 기능이다.
- 클립아트는 자주 쓰이는 다양한 그림을 모아 둔 작은 그림 모음집이다.
차례(목차) 만들기의 종류에는 제목 차례, 표 차례, 그림 차례, 수식 차례가 있으며 스타일 차례라는 종류는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책이나 보고서, 논문을 작성할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 차례 만들기의 결과는 보통 지정된 파일로 저장된다.
- 제목이 있는 곳에 특별한 표시를 지정하면 자동으로 목차를 만들어 준다.
폼 피드(Form Feed)는 프린터에서 용지를 한 페이지 넘기는 기능이며, 그 다음 줄로 종이를 밀어 올리는 기능은 라인 피드(Line Feed)에 해당하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상황줄은 편집 화면의 여러 정보가 표시되는 줄이다.
- 래그드는 문서 정렬에서 한쪽이 정렬되어 있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 상용구는 자주 쓰는 단어나 문자열을 약어로 등록해 두었다가 호출해 쓰는 기능이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 S자 곡선, 원에서 화살표 달린 갈래 선이 뻗은 부호의 순서이다.
수정 전 문장의 '리더십!' 뒤는 다음 줄로 넘어갔고, '쌍방향적 수평적'은 '수평적 쌍방향적'으로 순서가 바뀌었으며, '통신을'은 '소통을'로 고쳐졌다. 필요한 교정은 차례로 줄 바꾸기·자리 바꾸기·수정이며, 원에서 화살표 달린 갈래 선이 뻗은 부호는 수정 부호의 변형이며 '통신'을 '소통'으로 고치는 자리에 놓인다.
- 세로선에 ㄷ자 꺾쇠가 붙은 부호,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 ⌒ 부호의 순서에는 줄을 나누는 계단형 꺾은선과 낱말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이 없으며, 화살표 곡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다.
- 계단형 꺾은선, S자 곡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부호의 순서는 앞 두 부호가 줄 바꾸기·자리 바꾸기와 같으나, 마지막 꺾쇠 부호는 분량을 늘리는 부호이고 '통신'이 '소통'으로 바뀐 자리는 두 글자가 두 글자로 바뀌어 글자 수가 그대로이다.
- 원에서 화살표 달린 갈래 선이 뻗은 부호, 계단형 꺾은선, 세로선에 ㄷ자 꺾쇠가 붙은 부호의 순서는 고치는 부호를 맨 앞에 두었으며, 수정 전 문장에서 가장 먼저 바뀐 곳은 '리더십!' 뒤의 줄 나눔이고 자리 바꾸기 S자 곡선도 빠져 있다.




정답은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과 꼬리 달린 고리의 짝이다.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은 글자를 끼워 넣는 삽입, 꼬리 달린 고리는 표시한 글자를 지우는 삭제이며, 글자를 더하는 동작과 빼는 동작으로 뜻이 서로 반대이다.
- 왼쪽 화살표가 달린 지그재그 선과 ∨ 부호의 짝은 줄 잇기와 사이 띄우기이며, 줄 잇기와 반대되는 부호는 줄 바꾸기, 사이 띄우기와 반대되는 부호는 붙이기이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막대 모양 부호와 세로선에 ㄷ자 꺾쇠가 붙은 부호의 짝에서, ㄷ자 꺾쇠 부호와 뜻이 반대인 것은 반대 방향으로 꺾인 꺾쇠 부호이다.
-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과 계단형 꺾은선의 짝은 되살리기와 줄 바꾸기이며, 되살리기는 삭제 표시를 취소하는 부호이고 줄 바꾸기의 반대는 줄 잇기이다.
정렬(Sort) 기능으로 '가, 나, 다, 라...' 순으로 배열하는 것을 오름차순 정렬이라고 하며,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지 않다.
- 하드카피는 화면에 나타난 내용을 그대로 프린터로 인쇄하는 것을 말하며, 인쇄 속도를 향상시키는 기능이 아니다.
- 줄 끝 단어를 자르지 않고 다음 줄로 넘기는 기능은 오른쪽 탭이 아니라 워드 랩(Word Wrap)이다.
- 네트워크로 문서를 분배·전송하는 기능은 문서 병합이 아니며, 문서 병합(메일 머지)은 본문과 자료를 결합해 여러 통의 문서를 만드는 기능이다.
ROM-BIOS에 내장된 검사 프로그램으로 컴퓨터를 켤 때 하드웨어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기능을 POST(Power On Self Test)라고 하며, 이 설명이 옳다.
부트 디스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체제를 적재하는 것은 부트 로더, 서로 다른 운영체제 중 하나를 선택해 부팅하는 것은 다중 부팅, 최소 장치로 부팅하는 것은 안전 모드 등에 해당해 POST 설명과는 맞지 않는다.
안전 모드는 컴퓨터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할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소한의 드라이버만 사용해 부팅하는 방식으로, 이 과정에서 네트워크는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다.
네트워크가 연결된 상태에서 관리자에게 디버그 정보를 보내며 부팅하는 방식, 마지막으로 정상 종료된 레지스트리와 드라이버로 부팅하는 방식(마지막으로 성공한 구성), 다중 부팅 선택 화면을 이용하는 방식은 모두 안전 모드와는 다른 별도의 부팅 옵션이다.
FAT32는 FAT(FAT16)보다 더 큰 드라이브 용량을 지원하므로, FAT32가 FAT보다 작은 드라이브만 사용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FAT16은 지원 파티션 크기가 일반적으로 2GB(Windows XP에서 64KB 클러스터 사용 시 최대 4GB)로 제한되지만, FAT32는 그보다 훨씬 큰 용량의 볼륨을 처리할 수 있다. 용량 제한이 완화된 것이 FAT32 도입의 핵심 이유다.
- Windows XP는 FAT, FAT32, NTFS 세 가지 파일 시스템을 모두 지원한다.
- NTFS로 변환한 드라이브를 다시 FAT나 FAT32로 되돌리는 작업은 간단하지 않아 별도의 재포맷이 필요하다.
- NTFS로 포맷된 디스크는 폴더나 파일 단위로 압축을 적용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폴더 창에서 [폴더 옵션]을 여는 경로는 [보기] 메뉴가 아니라 [도구] 메뉴이므로, 제시된 경로 설명은 옳지 않다.
제어판에서 [폴더 옵션]을 직접 여는 방법은 맞지만, 열려 있는 폴더 창 안에서는 [도구]-[폴더 옵션] 순서로 들어가야 한다.
- [일반] 탭에서는 새 폴더를 같은 창에서 열지 다른 창에서 열지 지정할 수 있다.
- [보기] 탭에서는 숨김 파일·폴더의 표시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 [파일 형식] 탭에서는 등록된 파일 형식에 연결할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있다.
플러그 앤 플레이는 하드웨어 설치 시 시스템 환경을 자동 구성해 주는 기능일 뿐,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을 때 이를 자동으로 복구해 주는 기능은 아니다.
오류 발생 후 복구는 시스템 복원 등 별도 기능의 영역이며 PnP의 역할과는 다르다.
- 새 하드웨어를 인식해 필요한 환경을 자동으로 구성해 준다.
- 기존 시스템과의 충돌을 방지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 PnP 기능이 동작하려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모두 이를 지원해야 한다.
같은 디스크 드라이브 안에서 파일을 마우스로 끌어놓기 하면 기본적으로 이동이 되며, 다른 드라이브로 끌어놓을 때 비로소 복사가 된다. 따라서 같은 드라이브 내 끌어놓기가 복사라는 서술은 옳지 않다.
- 복사로 끌어놓을 때는 마우스 포인터 옆에 + 기호가 있는 작은 사각형이 표시된다.
- 선택한 파일은 바로가기 메뉴의 [삭제]로 지울 수 있다.
- Shift 키를 누른 채 다른 드라이브로 끌어놓으면 복사 대신 이동이 이루어진다.
하드웨어 장치 드라이버 정보는 [내 컴퓨터]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한 뒤 [하드웨어] 탭의 [장치 관리자]를 통해 확인한다.
- [시작] 단추의 바로가기 메뉴에는 이런 [설정] 탭이나 장치 관리자 경로가 없다.
- 바탕화면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디스플레이 등록정보가 열릴 뿐 [설정] 탭에 장치 관리자가 있지는 않다.
- 작업 표시줄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작업 표시줄·시작 메뉴 설정만 나올 뿐 [하드웨어] 탭이 없다.
바탕화면에 놓인 바로가기 아이콘의 대상 파일을 바꾸는 작업은 [바탕 화면 항목] 창이 아니라 해당 바로가기 아이콘 자체의 속성(대상 항목)에서 이루어지므로, 이 창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 바탕화면에 표시할 기본 아이콘(내 컴퓨터, 내 문서 등)의 표시 여부는 [일반] 탭에서 설정한다.
- 이들 기본 아이콘의 모양 자체를 바꾸는 기능도 [일반] 탭에 있다.
- 바탕화면을 정리해 주는 바탕 화면 정리 마법사도 이 창에서 실행할 수 있다.
그림판의 [파일] 메뉴로는 그림판이 지원하는 형식의 파일만 열 수 있어, 다른 프로그램에서 작성한 모든 그림 파일을 제한 없이 불러와 현재 그림에 붙여넣을 수는 없다. 그림 파일을 현재 작업 중인 그림에 붙여넣는 기능 자체도 [파일] 메뉴가 아니라 [편집]-[파일에서 붙여넣기]가 담당한다.
- [파일] 메뉴에서 스캐너나 카메라를 이용해 이미지를 불러오는 기능을 제공한다.
- [파일] 메뉴에서 전자메일에 이미지를 첨부해 보내는 기능을 제공한다.
- [파일] 메뉴에서 작성한 그림을 바탕화면 배경으로 지정할 수 있다.
휴지통에 들어 있는 파일은 이름을 바꿀 수 없으며, 이름 변경이 가능하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휴지통 안의 파일을 밖으로 끌어내면 원래 위치로 복원된다.
- 복원하기 전에는 휴지통 안 파일의 내용을 열어 볼 수 없다.
- 3.5인치 플로피 디스크에서 삭제한 파일은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된다.
한 시스템에서 기본 프린터는 하나만 지정할 수 있으므로, 하나 이상 지정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해 [기본 프린터로 설정]을 선택하면 기본 프린터가 바뀐다.
- 다른 프린터를 기본으로 지정하면 기존 기본 프린터는 자동으로 해제된다.
- 인쇄할 프린터를 따로 지정하지 않으면 인쇄 작업은 기본 프린터로 전달된다.
[볼륨 조절] 창은 음량 크기·음소거 등을 조절하는 기능만 제공할 뿐, MP3나 WAV 파일을 직접 재생하는 기능은 없으므로 이 서술은 옳지 않다.
- [마스터 볼륨] 슬라이더로 전체 음량을 올리거나 내릴 수 있다.
- [옵션]-[속성]에서 특정 장치를 [볼륨 조절] 창에 포함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 왼쪽·오른쪽 스피커 사이의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다.
파일 확장명을 표시하려면 [폴더 옵션]의 [보기] 탭에서 '알려진 파일 형식의 파일 확장명 숨기기' 항목의 체크를 해제해야 한다.
- [내 컴퓨터] 창의 빈 공간 바로가기 메뉴에는 확장명 표시를 켜고 끄는 [파일 보기] 메뉴가 없다.
- 개별 파일의 바로가기 메뉴로는 확장명 표시 여부를 바꿀 수 없다.
- [내 컴퓨터]의 등록정보 창(시스템 등록정보)에는 확장명 표시를 설정하는 항목이 없다.
특정 문자열을 이름으로 사용하는 장치를 찾는 기능은 드라이브·폴더의 공유 설정과 무관하므로, 공유 등록정보 창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 [공유] 탭에서 해당 폴더를 공유 문서 폴더로 끌어넣어 공유하도록 안내·설정할 수 있다.
- 네트워크에 표시할 공유 이름을 지정할 수 있다.
- 네트워크에서 해당 폴더를 공유할지 여부와 공유 이름을 함께 설정할 수 있다.
Windows XP의 로컬 영역 연결 속성에서 네트워크 구성 요소 유형은 클라이언트, 서비스, 프로토콜 세 가지이며, 방화벽은 이 유형에 속하지 않으므로 해당 서술은 옳지 않다.
- 클라이언트는 다른 컴퓨터·서버에 연결해 공유 자원을 이용하게 해 준다.
- 서비스는 파일 및 프린터 공유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프로토콜은 컴퓨터끼리 통신할 때 사용하는 공통 언어 역할을 한다.
로컬 영역 연결은 네트워크 어댑터가 설치되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활성화되는 유일한 연결 유형이며, 수동으로 구축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네트워크 어댑터를 설치하면 Windows가 이를 인식해 로컬 영역 연결을 만들어 준다.
- [네트워크 연결] 폴더에 표시되며 기본적으로 항상 활성화 상태로 유지된다.
- 어댑터가 여러 개면 각각에 대응하는 로컬 영역 연결 아이콘이 따로 표시된다.
[시스템 정보]의 소프트웨어 환경 항목은 메모리에 로드되어 현재 실행 중인 드라이버·프로세스·서비스 등의 스냅샷을 보여주는 것이지, 컴퓨터에 설치된 모든 소프트웨어의 목록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므로 이 서술은 옳지 않다.
- 시스템 구성 정보를 모아 연관된 항목을 살펴볼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한다.
- 하드웨어 리소스 항목에서 DMA, IRQ, I/O 주소, 메모리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 구성 요소 항목에서는 시스템을 이루는 각 구성 요소의 정보를 표시한다.
[내 최근 문서] 목록을 지우려면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의 [시작 메뉴] 탭에서 [사용자 지정]을 누른 뒤 [고급] 탭의 [목록 지우기] 단추를 사용해야 하며, 항목을 선택해 Delete 키를 눌러 지운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최근에 작업한 문서를 15개까지 보여준다.
- 목록의 문서를 클릭하면 연결된 프로그램이 실행되며 해당 문서가 열린다.
- 목록에서 항목이 사라져도 원본 문서 파일 자체는 그대로 남아 있다.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는 [장치 관리자]에서 변경하는 것이지,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로 변경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서술은 옳지 않다.
- 가급적 기존 드라이버를 제거하고 표준 VGA 상태에서 새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 [장치 관리자] 창에서 최신 버전으로 드라이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자동으로 인식되지 않을 때는 [제어판]의 [새 하드웨어 추가]로 설치할 수 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시작 메뉴 상단의 고정된 목록에 올리려면 마우스로 해당 프로그램을 [시작] 단추 위로 끌어다 놓으면 된다.
- [내 컴퓨터]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등록정보]를 선택하는 것은 시스템 속성을 여는 동작일 뿐이다.
- [Windows 탐색기]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등록정보]를 선택해도 시작 메뉴 고정 목록과는 관련이 없다.
- 바탕 화면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디스플레이 설정이 열릴 뿐이다.
전송속도의 단위인 bps는 초당 비트 수(Bits Per Second)를 나타내는 것이지 바이트 수(Bytes Per Second)가 아니다. 따라서 2,400bps는 초당 2,400비트가 전송된다는 뜻이며 초당 2,400글자가 전송된다는 서술도 옳지 않다.
- 통신 소프트웨어는 모뎀 제어, 송수신 자료 처리, 파일 전송, 단말기 에뮬레이션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 모뎀은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바꾸는 변조와, 그 반대인 복조 기능을 함께 수행한다.
- 채팅은 둘 이상의 통신망 사용자가 대화를 나누는 것을 뜻한다.
수학적으로 설계된 가상의 컴퓨터로서 현대 컴퓨터의 논리적 모델이 된 것은 튜링기계이다.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이 고안한 개념적 장치로, 입력 테이프를 읽고 쓰며 상태를 전이하는 방식으로 계산 가능성을 정의했다.
- EDSAC은 프로그램 내장 방식을 구현한 초기 컴퓨터 중 하나로 실제 제작된 하드웨어다.
- UNIVAC I은 최초의 상용 컴퓨터로 실제 제작된 기계다.
- 바베지의 계산기는 기계식 계산 장치로서 수학적 가상 모델과는 성격이 다르다.
데이터베이스는 여러 데이터가 한곳에 집중되어 있어 장애가 발생하면 데이터 복구가 어려워지는 것이 대표적인 단점이다.
- 데이터 무결성이 증가하는 것은 데이터베이스의 장점이다.
- 데이터에 대한 보안성이 향상되는 것도 장점이다.
- 질의어를 통해 데이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RISC는 명령어 집합의 수를 줄여 설계한 프로세서이므로, 200~300개나 되는 방대한 명령어 집합으로 이루어진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명령어 수가 많은 쪽은 CISC다.
- 명령어 수를 줄이고 구조를 단순화해 실행 속도를 높이려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 애플의 PowerPC, Power Mac G3·G4 등에 사용되었다.
- 같은 공정으로 만든 CISC 프로세서에 비해 전력 소모가 작은 편이다.
매크로 바이러스처럼 일반 문서 파일(워드·엑셀 등)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실행 파일에만 존재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 공유 폴더를 통해 네트워크로 감염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맞다.
- 바이러스가 하드웨어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 맞다.
- 전자우편 첨부파일을 통해 침투할 수 있다는 것도 맞다.
JPG(JPEG)는 풀 컬러와 흑백 이미지를 압축하기 위해 고안된 손실 압축 형식이다.
- 저작권 문제가 있는 GIF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형식은 PNG다.
- CAD 응용 프로그램에서 주로 쓰이는 형식은 DXF 등 별도의 도면 형식이다.
-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표현할 수 있는 형식은 GIF다.
이 법의 목적은 프로그램 저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지, 외국인의 프로그램 사용을 제한하는 것은 제정 목적이 아니다.
참고로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은 2009년 저작권법 개정으로 저작권법에 통합되면서 폐지되었고, 현재 프로그램 저작물은 저작권법이 규율한다.
- 컴퓨터 프로그램을 저작물로 인정하고 일반 저작권과 같은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목적이다.
- 창작된 프로그램의 공정한 이용과 유통을 촉진하는 것도 목적에 포함된다.
- 새로운 프로그램 창작을 유도해 관련 산업과 기술을 진흥하는 것 역시 제정 목적이다.
한 번에 한 글자씩 전송하며 시작 비트와 정지 비트를 사용하는 방식은 비동기식 전송이며, 이를 동기식 전송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두 방식의 특징이 서로 바뀌어 있다.
- 동기식 전송은 미리 정해진 블록 단위만큼 한꺼번에 묶어 전송하는 방식이다.
- 동기식 전송에는 문자 동기 방식과 비트 동기 방식이 있다.
- 동기식 전송은 송신기와 수신기의 타이밍을 맞추기 위한 동기 문자를 사용한다.
통신 신호 세기의 레벨을 나타내는 단위는 데시벨(dB)이다.
- 헤르츠(Hz)는 주파수, 즉 초당 진동 횟수를 나타내는 단위다.
- 비피에스(bps)는 초당 전송되는 비트 수를 나타내는 전송 속도 단위다.
- 보오(Baud)는 초당 신호 변화 횟수를 나타내는 변조 속도 단위다.
다자간 문자 채팅은 텍스트 위주의 통신이어서 영상·음성 등을 결합한 멀티미디어 활용 서비스로 보기에는 거리가 멀다.
- 주문형 비디오(VOD)는 영상 콘텐츠를 요청에 따라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서비스다.
- 가상 현실은 그래픽·음향 등을 결합해 체험을 제공하는 대표적 멀티미디어 서비스다.
- 화상 통신 회의는 영상과 음성을 함께 전달하는 멀티미디어 서비스다.
여러 번 기록할 수 있는 것은 CD-RW이고, CD-R은 한 번만 기록할 수 있는(Write Once) 매체이므로 CD-R이 여러 번 기록 가능하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CD 표준은 필립스사와 소니사가 주도해 만들었다.
- CD-ROM 규격에는 에러 정정 기능과 관련한 저장모드 1이 있다.
- CD-I는 TV 스크린에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규격이다.
이산적인(불연속) 데이터만 다루며 기억·논리 연산 기능을 갖춘 컴퓨터는 디지털 컴퓨터이다.
- 아날로그 컴퓨터는 연속적으로 변하는 물리량을 다루는 컴퓨터다.
- 하이브리드 컴퓨터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처리 방식을 함께 사용하는 컴퓨터다.
- 파스칼의 기계식 계산기는 톱니바퀴를 이용한 초기 기계 장치로, 기억·논리 연산 기능을 갖춘 컴퓨터가 아니다.
통신 프로토콜은 컴퓨터 통신을 위한 통신 규약을 의미한다.
- 컴퓨터 내의 정보관리에 대한 규약은 통신 규약이 아니라 운영체제 등의 몫이다.
- 컴퓨터를 이용한 법규 제정은 통신과 직접 관련이 없는 별개의 개념이다.
- 해킹 방지 규약은 보안 정책의 영역이지 통신 프로토콜의 정의가 아니다.
자기디스크의 데이터 액세스 시간은 위치 설정 시간(탐색 시간) + 회전 대기 시간 + 데이터 전송 시간을 합한 것이다.
- 사이클 시간을 더하는 구성은 액세스 시간의 정의가 아니다.
- 실행 시간·접근 시간·대기 시간을 합하는 방식은 자기디스크 액세스 시간의 정의가 아니다.
- 유휴 시간·판독 시간·데이터 전송 시간을 합하는 방식 역시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다.
링커(Linker)는 컴파일된 목적 프로그램들을 하나로 연결해 실행 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고급 언어를 기계어로 옮기는 언어 번역 프로그램이 아니다.
- 어셈블러는 어셈블리어를 기계어로 번역하는 언어 번역 프로그램이다.
- 컴파일러는 고급 언어 소스 전체를 한 번에 기계어로 번역하는 언어 번역 프로그램이다.
- 인터프리터는 소스 코드를 한 줄씩 해석하며 실행하는 언어 번역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영상 편집은 응용 프로그램이 수행하는 작업이지, 운영체제가 담당하는 기본 역할이 아니다.
- 메모리 관리는 운영체제의 기본 역할이다.
-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도 운영체제의 기본 역할이다.
- 파일 관리 역시 운영체제가 수행하는 기본 역할이다.

정답은 '스트리밍(Streaming)'이다.
그림의 설명은 동영상 파일과 음악 파일을 다운로드하면서 동시에 재생하는 기술이며, 용량이 큰 비디오·오디오 자료를 자신의 PC에 내려 받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보거나 들을 수 있게 하는 기술이라는 내용이다. 이 설명에 해당하는 기술이 '스트리밍(Streaming)'이다.
- '다이렉트 엑스(DirectX)'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Windows용 멀티미디어·게임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모음이다.
- '액티브 엑스(ActiveX)'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웹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 구성 요소 기술이다.
- '인터레이싱(Interlacing)'은 이미지의 흐릿한 윤곽을 먼저 표시하고 점차 선명한 모습을 채우는 표시 방식이다.
구형 CPU를 Core2Duo처럼 소켓·칩셋 규격이 전혀 다른 CPU로 바꾸려면 CPU뿐 아니라 메인보드도 함께 교체해야 하므로, CPU만 교체하면 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하드디스크를 업그레이드할 때는 E-IDE, SATA, SCSI 중 어떤 방식인지 확인해야 한다.
-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할 때는 자신의 PC 메모리가 몇 핀짜리인지 확인해 알맞은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 업그레이드로 얻는 이득이 무엇인지 충분히 검토한 뒤 진행해야 한다.
스캐너는 빛의 반사(광학) 원리를 이용해 인쇄물이나 사진의 상을 읽어 디지털 이미지 데이터로 변환하는 입력장치이다.
- 태블릿과 디지타이저는 펜이나 스타일러스의 좌표를 인식해 그림을 입력하는 장치로, 빛의 반사를 이용하지 않는다.
- 플로터는 도면이나 그림을 그려서 내보내는 출력장치이다.
패리티 점검은 데이터 전송 중 오류가 있는지를 검사하는 오류 검출 기법이지,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기법이 아니다.
비밀키(대칭키), 공개키(비대칭키), 디지털 서명은 모두 데이터의 기밀성이나 인증을 위한 암호화 관련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