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문서의 효력 발생 시기에 대해 도달주의를 원칙으로 채택하고 있어, 상대방에게 문서가 도달한 시점에 효력이 발생한다고 본다.
문서 작성이 끝난 때를 기준으로 하는 표백주의, 보낸 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발신주의, 상대방이 내용을 안 때를 기준으로 하는 요지주의와 달리, 문서가 상대방에게 도달하는 것만으로 효력이 발생한다는 점이 도달주의의 특징이다.
자간은 문자와 문자 사이의 간격을 의미하며, 자간을 조절해 문서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 올바르다.
나머지 보기는 표시 기능 관련 용어의 정의를 잘못 서술한 것이다.
- 포인트는 화면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가 아니라 글자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이며, 1포인트는 1/72인치로 약 0.35mm이다.
- 줄(행) 간격은 페이지 전체가 아니라 커서가 놓인 문단 단위로 적용되는 서식이다.
- 장평은 가로 크기에 대한 세로 크기의 비율이 아니라, 세로 크기에 대한 가로 크기의 비율을 뜻한다.

정답은 '기울임, 밑줄, 외곽선, 첨자'이다.
그림 문장의 첫 어절 '기업이'는 기울어진 글자에 밑줄이 그어져 있고, '부강해지고'의 '부강'은 획의 테두리만 남은 외곽선 글자이며, 끝의 '하다'는 작게 쓴 첨자이다. 문장 앞에서부터 읽은 적용 순서는 '기울임, 밑줄, 외곽선, 첨자'이다.
- '외곽선, 밑줄, 첨자, 기울임'은 외곽선으로 시작하는 순서인데, 그림에서 외곽선 글자 '부강'은 넷째 어절 '부강해지고'에 들어 있다.
- '기울임, 첨자, 밑줄, 외곽선'은 첨자가 밑줄보다 앞서는 순서이며, 그림의 첨자 '하다'는 문장 맨 끝에 있다.
- '첨자, 밑줄, 외곽선, 기울임'은 기울임이 맨 뒤에 오는 순서이고, 그림에서 기울어진 글자는 첫 어절 '기업이'이다.
행두 금칙 문자는 줄 맨 앞에 올 수 없는 문자를 가리키는데, 여는 괄호나 부등호 계열인 (, [, < 등은 오히려 줄 끝에 올 수 없는 행말 금칙 문자에 해당한다.
즉 (, [, <를 행두 금칙 문자로 설명한 것은 행두·행말 금칙의 구분을 반대로 서술한 것이다.
- KS X 1001 완성형 한글 코드는 한글·한자를 2바이트로 표현한다.
- 한자는 음절 단위 또는 단어 단위로 입력할 수 있다.
- KS X 1005-1 유니코드는 전 세계 문자를 표현할 수 있는 국제표준코드이다.
직무편람은 부서의 업무 연혁·현황·계획과 처리절차·흐름도, 보존문서 현황처럼 해당 부서 고유 업무를 정리한 자료를 담는 것이 원칙이다.
반면 장비운용 방법이나 일반 업무지도서 같은 공통 참고자료는 직무편람이 아니라 별도의 행정편람 성격의 자료에 해당하므로, 직무편람에 포함될 사항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공문서의 기안은 전자문서의 형식으로 작성함을 원칙으로 하며, 종이문서 기안은 예외적인 경우에만 이루어진다.
전자적으로 기안·결재·시행함으로써 문서 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려는 취지이다.
글자의 윤곽선을 그린 뒤 내부를 채우는 방식은 비트맵 글꼴이 아니라 아웃라인(트루타입·포스트스크립트 계열) 글꼴의 방식이며, 비트맵 글꼴은 점(도트)들의 집합으로 글자 모양을 표현한다.
따라서 비트맵 글꼴을 윤곽선을 그려 채우는 방식이라고 설명한 것은 잘못되었다.
- 같은 치수 기준일 때 A판보다 B판 용지가 더 크다.
- 연속 용지는 한 행의 문자 수에 따라 80컬럼 또는 132컬럼 용지로 구분된다.
- 인쇄 결과를 종이 대신 파일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자출판(DTP)은 종이 출판물과 달리 대용량 데이터도 저장·보관할 수 있으므로, 대용량 데이터 보관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다.
또한 화면으로 읽는 전자출판물은 일반적으로 종이 출판물보다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보므로, 가독성이 우수하다는 서술도 DTP의 특징으로 옳지 않다.
- 개인이 직접 편집·출판할 수 있는 출판 과정의 개인화가 가능하다.
- 화면에 보이는 대로 인쇄되는 위지윅(WYSIWYG) 환경을 구현한다.
- 문자·소리·그림·영상·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매체를 함께 표현할 수 있다.
문단의 모양 변경이나 정렬은 해당 문단에 커서만 위치해도 적용되는 문단 단위 서식이므로, 반드시 범위를 지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글꼴·문단 모양·정렬 변경에 항상 영역 지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 영역을 지정하지 않아도 검색이나 치환 기능은 문서 전체를 대상으로 수행할 수 있다.
- 영역을 삭제하면 오른쪽·아래쪽 내용이 삭제된 만큼 앞으로 당겨진다.
- 저장 기능은 주기억장치의 문서 내용을 보조기억장치에 옮겨 담는 것이다.
프린터 해상도를 높이면 출력물은 더 선명해지지만, 처리할 정보량이 늘어나 오히려 출력 시간은 길어진다.
따라서 해상도를 높이면 출력 시간도 빨라진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다.
- 프린터 등을 통해 작성한 문서를 인쇄하는 기본 기능을 말한다.
- 미리보기 기능으로 인쇄 전에 문서의 전체 윤곽을 확인할 수 있다.
- 문서의 일부분만 선택해 인쇄하거나 인쇄 매수를 지정해 여러 부 인쇄할 수 있다.
커닝(Kerning)은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을 미세하게 조정해 시각적인 균형을 맞추는 작업을 가리키며, 이 설명이 올바른 정의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용어의 설명이 잘못 붙어 있다.
- 디더링(Dithering)은 제한된 색상을 조합·배열해 새로운 색을 표현하는 기법이며, 기존 이미지를 다른 형태로 새롭게 변형하는 작업은 리터칭(Retouching)에 해당한다.
- 오버프린트(Overprint)는 새로운 색을 만드는 기법이 아니라, 한 색을 인쇄한 뒤 그 위에 다른 색을 겹쳐 인쇄하는 작업이다.
- 사진이나 그래픽 이미지를 밝게 해 문서 바탕에 투명하게 깔아 인쇄하는 것은 스프레드가 아니라 워터마크(Watermark)에 대한 설명이다.
눈금자는 탭 설정 상태와 좌우 여백, 들여쓰기·내어쓰기 위치, 눈금 단위 등을 보여 주는 화면 요소이며, 이 설명이 눈금자의 기능을 올바르게 설명한 것이다.
나머지 보기는 각각 도구 모음, 눈금선(그리드), 메뉴에 대한 설명으로 눈금자와는 다른 기능이다.
래그드(Ragged)는 오른쪽(또는 양쪽) 끝을 가지런히 맞추지 않고 들쭉날쭉한 상태로 두는 정렬 방식을 가리키며, 간격을 균등하게 배분해 길이를 맞추는 것은 오히려 양쪽 정렬의 특징이다.
따라서 래그드를 균등 배분으로 균형을 맞추는 기능이라고 설명한 것은 정의가 뒤바뀐 것이다.
- 레이아웃(Layout)은 본문 내용을 페이지에 균형 있게 배치하는 기능이다.
- 워드 랩(Word Wrap)은 줄 끝에서 잘리는 영어 단어를 통째로 다음 줄로 넘기는 기능이다.
- 미주(Endnote)는 참고문헌·보충설명 등을 문서 마지막 페이지에 모아 표시하는 기능이다.

정답은 '레지스터(Register)'이다.
그림에는 중앙처리장치 내부에 있으면서 결과를 임시로 보관하는 고속의 기억장치가 적혀 있다. 이 기억장치가 '레지스터(Register)'이다.
- '연산 기억 장치'는 그림 속 기억장치의 명칭이 아니다.
- '디스크 캐시(Disk Cache)'는 디스크와 주기억장치 사이에 두는 캐시이며, 중앙처리장치 내부의 기억장치가 아니다.
- '가상 메모리(Virtual Memory)'는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쓰는 기법이다.
출판 문화는 활자 인쇄 → 사진 식자 → 전자출판 → 전자 통신 출판의 순서로 발전해 왔다는 나열이 올바른 흐름이다.
활판 인쇄에서 사진 기술을 이용한 식자로, 다시 컴퓨터를 이용한 전자출판으로, 이후 통신망을 통한 출판으로 이어진 변화를 반영한 순서이다.

정답은 '(나), (라)'이다.
옳은 설명은 잉크젯 프린터가 노즐 막힘 단점이 있으나 저렴한 비용으로 컬러 인쇄가 가능하다는 항목과, 인쇄 품질 단위인 DPI 값이 클수록 인쇄 상태가 선명하다는 항목이다.
레이저 프린터의 인쇄 속도 단위는 LPM이 아니라 분당 인쇄 쪽수인 PPM이고, 펜을 X축·Y축 방향으로 움직이며 그래프나 설계도면을 그리는 장치는 열전사 프린터가 아니라 플로터이다.
- '(가), (나), (라)'는 레이저 프린터의 속도 단위를 LPM이라고 적은 틀린 항목이 섞인 조합이며, 레이저 프린터의 속도는 분당 인쇄 쪽수(PPM)로 나타낸다.
- '(나), (다), (라)'에 든 펜의 X축·Y축 이동으로 도면을 그리는 설명은 플로터의 특징이며, 열전사 프린터는 펜이 아닌 열 헤드를 쓰는 비충격식 프린터이다.
- '(가), (다)'는 틀린 LPM 항목과 열전사 항목만 짝지은 조합이고, 옳은 잉크젯 항목과 DPI 항목이 둘 다 빠져 있다.
명령이나 기능을 수행할 때 선택할 수 있는 각종 선택 사항이나 추가 요소를 옵션(Option)이라고 한다.
래스터라이저는 벡터 이미지를 점의 집합으로 변환하는 것을, 포매터는 문서 서식을 지정하는 것을, 템플릿은 정해진 서식의 표준 양식을 가리켜 각각 의미가 다르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 ∨ 부호,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부호의 조합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 ∨ 부호는 글자 사이에 빈칸을 넣는 사이 띄우기이며, 두 부호 모두 줄이나 빈칸을 늘린다.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부호도 분량을 늘리는 쪽의 부호이며, 다른 조합에는 분량을 줄이는 부호가 하나씩 섞여 있다.
- 꼬리 달린 고리, 계단형 꺾은선, ∨ 부호의 조합에는 표시한 글자를 지우는 삭제 부호인 꼬리 달린 고리가 들어 있다.
- S자 곡선, ⌒ 부호,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의 조합에서 ⌒ 붙이기는 빈칸을 없애고, S자 자리 바꾸기와 타원 모양 되살리기는 글자 수를 바꾸지 않는다.
- 세로선에 ㄷ자 꺾쇠가 붙은 부호, ∨ 부호,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조합에서 화살표 곡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며 줄 수를 줄인다.
오픈 타입(Open Type)은 트루타입과 포스트스크립트 글꼴의 장점을 결합한 외곽선 글꼴로, 고도의 압축 기법을 사용해 파일 용량을 줄인 덕분에 통신을 통한 글꼴 송수신에 적합하다는 특징을 가진다.
이 압축·통신 적합성이 오픈 타입을 다른 글꼴 형태와 구분 짓는 핵심 특징이다.





정답은 꼬리 달린 고리, ∨ 부호,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순서이다.
수정 전 문장의 '국가와 국가간의'는 '국가간의'로 줄었고, '철폐하여무역자유화를'은 '철폐하여 무역자유화를'로 띄어 썼으며, 줄 끝의 '실현'과 다음 줄의 '하기'는 '실현하기'로 이어졌다. 사용된 교정은 차례로 삭제·사이 띄우기·줄 잇기이다.
- 두 원을 선으로 이은 수정 부호,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의 삽입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줄 바꾸기 부호의 순서에는 삭제·띄우기·줄 잇기가 하나도 없으며, 수정 후 문장에 새로 끼워 넣은 글자도 없다.
- 세로선에 ㄷ자 꺾쇠가 붙은 부호,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 ⌒ 부호의 순서는 마지막에 빈칸을 없애는 붙이기가 놓였으나, '철폐하여'와 '무역자유화를' 사이에는 빈칸이 새로 생겼다.
- 세로선에 ㄷ자 꺾쇠가 붙은 부호, ∨ 부호,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순서는 뒤 두 부호가 사이 띄우기·줄 잇기와 같으나, '국가와'를 지우는 꼬리 달린 고리 대신 ㄷ자 꺾쇠 부호가 맨 앞에 놓였다.
네트워크 설정 마법사는 인터넷 연결 공유, 방화벽 설정, 파일·폴더·프린터 공유 등을 구성하는 도구이며, 사용자 계정 생성은 이 마법사가 아니라 별도의 사용자 계정 관리 기능에서 수행한다.
따라서 네트워크 설정 마법사로 네트워크 사용자 계정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바탕 화면 항목 창은 바탕 화면 아이콘의 표시 여부와 모양, 바탕 화면 정리 마법사 실행처럼 아이콘 관련 설정을 다루는 곳이며, 화면 해상도 변경은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의 [설정] 탭에서 이루어지는 별개의 기능이다.
따라서 화면 해상도를 낮음·높음으로 바꾸는 것은 바탕 화면 항목 창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바탕 화면 정리 마법사는 일정 기간 사용하지 않은 바로 가기 아이콘을 별도 폴더로 옮겨 정리해 주는 기능일 뿐, 아이콘의 정렬 순서를 지정하는 기능은 아니다.
따라서 이 마법사로 아이콘 정렬 순서를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인터넷에 연결해 웹 콘텐츠를 바탕 화면에 추가할 수 있다.
-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창에서 바탕 화면의 배경 그림을 바꿀 수 있다.
- 아이콘·글꼴·색·소리 등을 묶은 바탕 화면 테마를 적용해 화면을 꾸밀 수 있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흩어진 파일 조각을 모아 접근 속도를 높이는 기능일 뿐, 파일 자체를 제거해 디스크 공간을 늘려 주는 기능은 아니다.
따라서 조각 모음을 실행하면 단편화된 파일이 제거되어 디스크 공간이 늘어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수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실행 중인 다른 응용 프로그램은 종료하는 것이 좋다.
- 원활한 조각 모음을 위해서는 드라이브 여유 공간이 일정 비율 이상 필요하다.
- 조각 모음 후에는 파일·폴더 접근과 새 파일 저장이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서브넷 마스크는 IP 주소에서 네트워크(서브넷) 부분과 호스트 부분을 구분하기 위한 값으로, 네트워크 구성에 따라 다르게 설정되며 항상 255.255.255.0으로 고정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서브넷 마스크를 항상 255.255.255.0으로 설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수동 IP 설정 시에는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할당받은 주소를 입력한다.
-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또는 같은) 통신망을 연결하기 위해 설정한다.
- 도메인을 IP 주소로 바꿔 주는 DNS 주소도 수동으로 입력할 수 있다.
NTFS는 대용량 디스크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파일 시스템으로 용량이 2GB로 제한되지 않으며, 오버헤드가 커서 플로피디스크처럼 용량이 작은 매체에는 사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NTFS가 2GB까지만 지원하고 플로피디스크에서도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FAT·FAT32보다 큰 용량의 디스크에 적합한 파일 시스템이다.
- FAT 계열보다 보안과 안정성 면에서 뛰어난 고급 기능을 지원한다.
- 파일·폴더의 접근 제어와 제한된 계정 지원을 위해서는 NTFS가 필요하다.
숨김 파일을 보이게 하려면 [도구] 메뉴의 [폴더 옵션]을 선택한 뒤 [보기] 탭에서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 항목을 설정하면 된다.
이는 탐색기에서 파일·폴더의 표시 방식을 제어하는 표준적인 경로이다.
삭제되어 휴지통에 들어간 폴더나 파일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려면 [휴지통] 창에서 해당 항목을 선택한 뒤 [파일] 메뉴의 [복원]을 선택한다.
복원을 실행하면 삭제 전에 저장돼 있던 원래 폴더 경로로 자동으로 되돌아가며, 바로 가기 메뉴의 [복원]을 이용해도 같은 결과를 얻는다.
Windows 탐색기의 왼쪽 탐색창에는 배경 그림을 지정하는 기능이 없으며, 배경 그림 표시는 폴더의 웹 보기 화면 등 다른 영역에 적용되는 설정이다.
따라서 왼쪽 탐색창 바탕에 배경 그림을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탐색기로 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니다.
-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연결해 원격 컴퓨터의 파일 목록을 볼 수 있다.
- 자주 참조하는 폴더를 즐겨찾기에 등록해 빠르게 찾을 수 있다.
- 파일의 속성을 읽기 전용으로 바꿀 수 있다.
[시스템 복원] 창에는 방화벽·업데이트 상태 등을 보여 주는 보안 센터와 연결된 항목이 없으며, 복원 시점을 미리 예약하는 것은 보안 센터의 기능이 아니다.
따라서 보안 센터를 선택하면 미래의 복원 시점을 예약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시스템 복원 설정]을 선택하면 [시스템 등록정보]의 [시스템 복원] 탭이 열린다.
- [이전 시점으로 내 컴퓨터 복원]으로 직전에 만든 복원 지점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 [복원 지점 만들기]로 이후 복원에 사용할 시점을 미리 만들어 둘 수 있다.
클립보드는 가장 최근에 복사·잘라낸 내용 하나만 임시로 보관하는 저장 공간으로, 그동안 사용된 모든 내용을 계속 기억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클립보드가 사용된 모든 내용을 기억해 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복사·잘라내기·붙여넣기에 쓰이며 저장된 내용은 클립북 뷰어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보관하는 임시 저장 공간의 역할을 한다.
-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면 클립보드에 저장돼 있던 데이터는 사라진다.
[도움말 및 지원 센터]에서 검색한 도움말 내용이 시작 메뉴의 [문서] 항목에 자동으로 추가되는 기능은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시작 메뉴의 [문서]에는 최근에 사용한 문서 파일 목록이 등록될 뿐이며, 도움말 검색 결과는 도움말 창 안에서 확인한다.
- [도움말 및 지원 센터]는 시스템 사용법이나 문제 해결 방법을 안내한다.
- 색인 기능으로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항목의 도움말을 찾아 준다.
- 온라인 원격 지원이나 전문가 문의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바로 가기 메뉴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대상(개체)의 종류에 따라 표시되는 항목이 달라지며, 선택된 개체와 상관없이 항상 동일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바로 가기 메뉴가 개체 종류에 상관없이 모두 동일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Alt] 키를 누르면 주메뉴가 활성화되고 화살표 키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 제목 표시줄 왼쪽 아이콘을 클릭하면 창 조절 메뉴가 나타난다.
- 하위 메뉴를 보려면 먼저 해당 주메뉴를 선택해야 한다.
가운데·바둑판식·늘리기처럼 이미지의 배치 위치를 지정하는 항목은 바탕 화면 배경 설정에 해당하며, 화면 보호기 설정 항목이 아니다.
따라서 화면 보호기로 표시되는 이미지의 위치를 가운데·바둑판식·늘리기로 설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화면 보호기 종류에 따라 세부 옵션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 새로 지정한 화면 보호기를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다.
- 화면 보호기가 작동하기까지의 유휴 대기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메모장은 순수 텍스트 편집기이지만 [서식]-[글꼴] 메뉴를 통해 문서 전체에 적용되는 글꼴을 지정하는 기능은 제공한다.
반면 하이퍼링크 연결, 개체 연결(OLE) 삽입, 표 작성처럼 서식이 있는 문서를 다루는 기능은 메모장에서 지원하지 않는다.

정답은 'ㄹ, ㄱ, ㄷ, ㄴ'이다.
한글 Windows XP에서 다른 컴퓨터의 네트워크 프린터를 공유할 때는 먼저 프린터 추가 마법사를 실행하고, 네트워크 프린터 또는 로컬 프린터를 선택한 뒤, 프린터 찾아보기로 공유 프린터를 고르고, 마지막에 기본 프린터 사용 여부를 정한다.
- 'ㄹ, ㄴ, ㄱ, ㄷ'은 기본 프린터 사용 여부를 네트워크·로컬 프린터 선택보다 앞에 두었으며, 기본 프린터 여부는 연결할 프린터를 찾은 뒤 정하는 마지막 단계이다.
- 'ㄱ, ㄹ, ㄷ, ㄴ'은 네트워크·로컬 프린터 선택을 마법사 실행보다 앞에 두었으며, 그 선택 화면은 프린터 추가 마법사 안에 있다.
- 'ㄱ, ㄴ, ㄹ, ㄷ'은 프린터 찾아보기를 맨 끝으로 미루고 마법사 실행을 기본 프린터 여부 뒤에 둔 순서이며, 마법사 실행은 모든 단계의 출발점이다.
Windows 작업 관리자는 실행 중인 프로세스와 프로그램의 상태를 확인·종료하는 도구일 뿐, 새 프로그램을 설치·제거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프로그램의 추가·제거는 제어판의 별도 기능에서 이루어지므로, 작업 관리자로 프로그램을 추가·제거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운영체제와 응용 프로그램의 프로세스 정보를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 실행 중인 프로세스의 CPU·메모리 사용량을 그래프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
- 작업 표시줄 바로 가기 메뉴나 <Ctrl>+<Alt>+<Delete> 키 조합으로 호출할 수 있다.
(돋보기 도구)는 그림 파일을 검색하기 위한 도구이다.정답은 '그리기 도구의 (돋보기 도구)는 그림 파일을 검색하기 위한 도구이다.'이다.
한글 Windows XP [그림판]에 관한 옳은 설명에는 '이미지의 일부 선택한 부분만 저장이 가능하다.'·'[이미지] 메뉴의 [특성]에서는 이미지의 너비와 높이를 픽셀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색] 메뉴의 [색 편집]에서는 사용자 지정 색 만들기와 색 선택이 가능하다.'가 들어 있고, '그리기 도구의 (돋보기 도구)는 그림 파일을 검색하기 위한 도구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문장 속 아이콘은 파란 손잡이가 달린 돋보기 모양이며, 그림판의 돋보기 도구는 그림의 일부를 확대하는 도구이다.
- '이미지의 일부 선택한 부분만 저장이 가능하다.'는 옳은 설명이며, 선택 도구로 고른 영역만 별도의 그림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이 그림판에 있다.
- '[이미지] 메뉴의 [특성]에서는 이미지의 너비와 높이를 픽셀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는 캔버스 크기를 정하는 [특성] 대화상자를 바르게 적은 문장이며, 이 대화상자의 단위 항목에 픽셀이 있다.
- '[색] 메뉴의 [색 편집]에서는 사용자 지정 색 만들기와 색 선택이 가능하다.'는 기본 색 선택 칸과 '사용자 지정 색 만들기' 단추가 함께 있는 [색 편집] 대화상자와 일치한다.
PnP(Plug & Play)는 새 장치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리소스를 할당하는 기능이며, 주변기기를 네트워크에 연결해 공유하는 것은 PnP가 아니라 네트워크 공유 기능의 역할이다.
따라서 PnP 기능으로 주변기기를 네트워크에 접속해 공유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새 장치를 충돌 없이 설치·제거한 뒤 컴퓨터를 정상적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장치를 연결하면 Windows가 드라이버 설치와 리소스 할당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 Windows의 전원 옵션과 연동해 필요한 전원 기능을 관리한다.
스풀(Spool) 기능은 인쇄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임시로 저장해 두고 CPU가 인쇄 완료를 기다리지 않고 다른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인쇄가 끝날 때까지 CPU를 독점하는 기능이 아니다.
따라서 스풀이 인쇄가 끝날 때까지 CPU가 다른 데이터를 처리하지 못하도록 독점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고속 CPU와 저속 출력장치 간 속도 차이 문제를 해결해 시스템 효율을 높인다.
- 인쇄 전에 인쇄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임시로 보관해 둔다.
- 스풀 기능을 쓰려면 그만큼의 추가 디스크 용량이 필요하다.

정답은 '전이중(Full Duplex) 통신 방식'이다.
그림의 설명은 전화 회선처럼 송신자와 수신자가 동시에 양방향 통신을 하고, 서로 다른 회선이나 주파수로 신호 충돌을 막으며, 반환시간이 필요 없는 방식이다. 이 방식이 '전이중(Full Duplex) 통신 방식'이다.
- '단방향(Simplex) 통신 방식'은 한쪽 방향으로만 데이터를 보내는 방식이며, 라디오·TV 방송이 그 예이다.
- '반이중(Half Duplex) 통신 방식'은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나 같은 시각에는 한쪽만 송신하는 방식이며, 무전기가 그 예이다.
- '이이중(Double Duplex) 통신 방식'은 전송 방향별 전송 방식의 명칭이 아니며, 그 구분에는 단방향·반이중·전이중이 있다.
<form> 태그는 이미지 모양이 아니라 입력 양식(폼)을 만드는 태그이므로 그림의 모양을 설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은 줄을 바꾸는 태그이다.- <font>는 글자의 크기·모양·색상을 지정하는 태그이다.
은 표를 생성하는 태그이다.
시간 단위는 값이 작을수록 더 빠른 처리 속도를 나타내며, 밀리초(초) → 마이크로초(초) → 나노초(초) → 피코초(초) 순으로 단위가 작아진다.
따라서 밀리초 - 마이크로초 - 나노초 - 피코초 순으로 나열해야 점점 빠른 속도 순서가 된다.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두 개의 네트워크를 상호 연결해 주는 장치라는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다른 장치의 기능과 뒤바뀌어 있다.
- 사무실에 흩어진 컴퓨터들을 연결하는 분배기 역할은 허브의 기능이다.
- 디지털 신호와 아날로그 신호를 상호 변환하는 장치는 모뎀이다.
- 전송 신호를 증폭·중계하는 장치는 리피터이다.
트로이 목마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시스템에 침투하는 악성코드이지, 외부 침입을 막기 위해 격리시키는 시스템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막기 위한 격리 시스템은 방화벽을 가리키는 설명이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해킹은 시스템에 불법으로 접근·침투해 데이터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 웜은 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 복제하며 시스템 부하를 높이는 바이러스의 일종이다.
- 디지털 서명은 송신자의 신분을 보증하는 암호화된 데이터이다.
RAM은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주기억장치로, 내장 메모리 점검이나 주변장치 초기화 정보를 저장하는 것은 RAM이 아니라 ROM(BIOS)의 역할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주기억장치는 컴퓨터 내부에서 데이터나 프로그램을 저장한다.
- 캐시메모리는 주기억장치와 CPU의 속도 차를 보완하며 정보를 일시 저장한다.
- 가상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하는 기법이다.
내부에서 외부로 나가는 패킷은 그대로 통과시키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패킷만 엄밀히 검사해 인증된 것만 통과시키는 보안 시스템은 방화벽 시스템(Firewall System)이다.
인증 시스템은 사용자 신원 확인, 접근 제어 시스템은 자원별 접근 권한 통제, 침입 탐지 시스템은 이미 발생한 침입을 탐지하는 기능에 초점이 있어 이 설명과는 맞지 않는다.
자바는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서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 쓰레드(multi-threaded)를 지원하는 언어이므로, 단일 쓰레드를 주로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자바는 객체지향적인 언어이다.
- 분산 환경에서 동작하도록 설계되었다.
- 가상 머신을 통해 실행되어 플랫폼에 독립적이다.
OSI 7계층에서 네트워크 종단 사이의 신뢰성 있고 투명한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계층은 전송 계층(Transport Layer)이다.
물리 계층은 전기적 신호 전송, 데이터 링크 계층은 인접 노드 간 오류 제어, 네트워크 계층은 경로 설정(라우팅)을 담당하므로 종단 간 신뢰성 전송이라는 설명과는 맞지 않는다.

정답은 '앤티앨리어싱(Anti-aliasing)'이다.
그림의 설명은 래스터식 디스플레이에서 화소의 집합으로 표현된 직선이 거칠게 보이는 것을 매끄럽게 하는 컴퓨터 그래픽의 평활화 기법이며, 샘플링 이론을 기초로 제안되었다. 이 기법이 '앤티앨리어싱(Anti-aliasing)'이다.
- '페인팅(Painting)'은 붓·펜 도구로 화소에 색을 칠하는 작업이며, 평활화 기법의 명칭이 아니다.
- '리터칭(Retouching)'은 이미 만들어진 이미지의 일부를 수정·보정하는 작업이다.
- '랜더링(Rendering)'은 2차원 또는 3차원 모델에 색·음영·질감을 넣고 사실감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이다.
디지털 컴퓨터의 출력은 숫자·문자 등 이산적인 데이터로 나타나며, 그래프와 선 같은 연속적인 물리량으로만 출력하는 것은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징이므로 이 설명은 거리가 멀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디지털 컴퓨터의 특징에 해당한다.
- 논리회로로 구성되어 있다.
- 입력은 숫자와 문자를 사용한다.
- 문자와 숫자를 코드화한 이산적인 데이터를 사용한다.
노드(node)는 하이퍼미디어를 구성하는 각 문서에 연결된 페이지(정보 단위)를 가리키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용어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 두 개의 노드가 연결된 상태를 가리키는 용어는 링크(link)이며, 앵커는 하이퍼링크가 연결되는 지점(출발점·도착점)을 표시한 부분이다.
- 문서 안의 특정 문자를 선택하면 그와 연결된 문서로 이동하는 문서 형식은 하이퍼텍스트이다.
- 하이퍼(hyper)와 미디어(media)를 합한 개념은 하이퍼미디어이며, 하이퍼텍스트는 하이퍼와 텍스트를 합한 개념이다.
DivX는 별도의 코덱(디코더)이 있어야 재생이 가능한 동영상 압축 방식이므로, 특정 소프트웨어나 코덱 없이도 재생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기존 MPEG-3와 MPEG-4를 재조합한 방식이다.
- 동영상을 압축하기 위한 고화질 파일 형식이다.
- 기존 MPEG과 달리 비표준 동영상 파일 형식이다.
WAV 파일은 소리(오디오) 데이터를 저장하는 형식으로 이미지 파일 형식이 아니다.
GIF, JPEG, TIFF는 모두 이미지를 저장하는 파일 형식이다.
에러를 검출할 뿐 아니라 검출된 에러의 위치를 찾아 스스로 교정까지 할 수 있는 코드는 해밍 코드(Hamming Code)이다.
ASCII, BCD, 8421 코드는 문자나 숫자를 표현하기 위한 코드로, 오류 검출·교정 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다.
편의를 위해 자신의 모든 파일을 공유 폴더에 두는 것은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넓혀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오히려 키우는 잘못된 예방 지침이다.
새 프로그램 사용 전 최신 백신으로 점검하는 것, 중요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백업하는 것, 최신 백신으로 시스템 전체를 정기 점검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바이러스 예방 방법이다.
명령어 수행 중 내부나 주변장치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 진행 중인 작업을 일시 정지시키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기능은 인터럽트(Interrupt)이다.
덤프는 기억장치 내용을 그대로 출력하는 기능, 에러 체크와 레지스터 체크는 오류나 레지스터 상태를 점검하는 기능으로 이 설명과는 거리가 있다.
보기의 언어 중 가장 먼저 개발된 것은 1950년대에 등장한 FORTRAN이다.
BASIC은 1960년대, C는 1970년대, JAVA는 1990년대에 개발되어 FORTRAN보다 뒤에 등장했다.

정답은 'EEPROM'이다.
그림의 설명은 전기적으로 내용을 지우고 다시 기억시키는 ROM이며, EAROM(Electrically Alterable ROM)이라고도 부르고 Battery Back-up system에 많이 사용된다. 이 ROM이 'EEPROM'이다.
- 'PROM'은 사용자가 한 차례만 내용을 기록하는 ROM이며, 기록 뒤에는 지우지 못한다.
- 'EPROM'은 자외선으로 내용을 지우는 ROM이며, 전기적 소거 방식이 아니다.
- 'UV EPROM'은 칩 윗면의 창으로 자외선을 쬐는 소거 방식을 명칭에 붙인 EPROM이며, 전기 신호로 지우지 않는다.
지형분석·기상분석·우주항공 산업처럼 고도의 정밀도와 정확한 과학적 수치 계산에 사용되는 대형 고속 컴퓨터는 슈퍼컴퓨터라고 부르며, 프레임 마이크로컴퓨터라는 명칭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하이브리드 컴퓨터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컴퓨터의 장점을 혼합한 컴퓨터이다.
- 범용 컴퓨터는 사무처리·문서작성·게임·그래픽 처리 등 다양한 목적에 광범위하게 쓰인다.
- 워크스테이션은 고성능 데이터 처리나 웹 서버용으로 주로 RISC 계열 프로세서를 채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