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자료를 조건에 따라 걸러내는 필터링은 표계산(스프레드시트)이나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의 기능이며, 워드프로세서 고유의 처리 기능으로 보기는 어렵다.
- 작성한 문서를 인터넷 문서(htm)로 저장하는 것은 대부분의 워드프로세서가 지원한다.
- 작성한 문서를 팩스로 전송하는 기능도 지원된다.
- 문서에 플래시 파일(swf) 등 멀티미디어 개체를 삽입하는 기능도 지원된다.
해상도는 화면의 선명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가로 픽셀 수 × 세로 픽셀 수'로 표시하는 것이 맞는 정의다.
도트 피치는 줄과 줄 사이가 아니라 화면을 이루는 점(픽셀)과 점 사이의 간격을 뜻하고, 트루 컬러는 64비트가 아니라 24비트로 표현하며, 화면 주사율은 높을수록 오히려 눈의 피로감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나머지 설명은 모두 부정확하다.
KS X 1001 완성형 코드에서 한글·한자와 함께 정의된 기호 영역의 문자는 2바이트로 표현되지만, 영문자나 숫자와 함께 쓰이는 일반적인 특수 문자는 1바이트 아스키(ASCII) 코드로도 입력되므로 특수 문자가 모두 2바이트로 구성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
영문 대/소문자를 Caps Lock이나 Shift 키로 입력하는 것, 한글을 2벌식·3벌식 자판으로 입력하는 것, 한자를 음을 알 때 음절 단위나 단어 단위로 변환해 입력하는 것은 완성형 한글코드 입력 방식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정답은 '하이퍼텍스트'이다.
'하이퍼텍스트'는 색인이나 사전처럼 내용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문서 형식이며, 어떤 부분을 보다가 연관된 다른 부분이나 문서를 쉽게 참조하는 구조이고, Windows의 도움말과 인터넷 웹 페이지에 쓰인다.
- '상용구'는 자주 쓰는 단어나 문장을 약어로 저장한 뒤 약어 입력만으로 그 내용을 입력하는 기능이다.
- '매크로'는 자주 쓰는 키 입력이나 명령 순서를 기록한 뒤 한 개의 키로 재실행하는 기능이다.
- '각주/미주'는 본문 내용의 보충 설명이나 출처를 해당 페이지 하단(각주)이나 문서 끝(미주)에 적는 기능이다.
자주 쓰는 기능을 특정 키(바로 가기 키)에 기억시켜 두었다가 한 번에 실행하는 것은 매크로(Macro) 기능이며, 스타일(Style) 기능과는 다른 개념이다.
- 긴 문서에서 일관된 문단 모양을 유지하는 데 스타일이 유용하다는 설명은 맞다.
- 스타일 유형을 추가·삭제·수정할 수 있다는 것도 맞다.
- 글자 모양·문단 모양·문단 번호 등을 스타일에 지정할 수 있다는 것도 맞다.
한 페이지 안에는 여러 개의 문단이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한 페이지에 오직 한 개만 존재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명백히 틀렸다.
- 문단 위와 아래 간격을 별도로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두 개의 문단을 하나로 합칠 수 있다는 것도 맞다.
- Enter키로 문단이 나뉘는 것을 강제 개행이라 부르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메일머지의 데이터 파일은 DBF 파일에 한정되지 않고 엑셀·텍스트·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형식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DBF 파일만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초청장·안내장·청첩장처럼 본문은 같고 수신인만 다른 문서를 만들 때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맞다.
- 본문 파일에 커서를 둔 상태에서 메일머지 기능을 실행한다는 것도 맞다.
- 수신인이 다양하지만 본문 내용이 동일할 때 사용한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수정(겹쳐쓰기) 상태에서 Space Bar 키를 누르면 커서 위치의 문자가 공백으로 바뀌면서 커서가 오른쪽으로 이동해, 결과적으로 한 문자씩 지워지는 효과가 난다.
삽입 상태에서 새 내용을 입력하면 기존 내용이 지워지지 않고 뒤로 밀려나며, Delete 키는 커서 오른쪽 문자를 지우고(왼쪽으로 이동하며 지우는 것은 Backspace), 수정 상태에서 입력하면 새 문자·공백이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문자를 대체한다는 점에서 나머지 설명은 모두 틀렸다.
A판과 B판의 가로:세로 비는 1 : √2(약 1 : 1.414)이므로 3번이 옳지 않다. 이 비율은 한 장을 반으로 접으면 같은 비율의 종이가 되도록 설계된 국제 표준(ISO 216)에서 유지되는 특성이다. 1번은 동일 숫자에서 B판(예: B4)이 A판(예: A4)보다 크며, 2번은 공문서 표준이 A4(210mm × 297mm)로 맞고, 4번은 A1보다 A2, A2보다 A3이 더 작으므로 규격 번호가 클수록 면적이 작은 것이 맞다.
공문서에 서식 등을 첨부할 때 본문이 끝난 줄 다음에 표시하는 용어는 '첨부'가 아니라 '붙임'이며, 이 점에서 제시된 설명은 틀렸다.
- 기안문이 두문·본문·결문으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맞다.
- 수신자가 없는 내부결재 문서에는 '내부결재'로 표시한다는 것도 맞다.
- 본문 마지막 글자에서 한 글자 띄우고 '끝' 표시를 하는 것도 맞는 작성법이다.
영문균등(Justification)은 단어 사이 간격을 조절해 워드랩으로 생긴 공백을 없애고 문장의 양쪽 끝을 맞추는 기능을 가리킨다.
- 페이지의 상하좌우 공백을 가리키는 용어는 마진(Margin)이며, 용지를 올리는 인쇄 동작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문서 균형을 위해 비워두는 페이지 여백을 가리키는 용어도 마진이며, 홈베이스는 커서를 정해진 위치로 되돌리는 기능을 가리킨다.
- 행의 끝이 정렬되지 않은 상태를 가리키는 용어는 래그드(Ragged)이며, 옵션은 기능 선택 항목을 가리키는 말이다.

정답은 '디폴트(Default)'이다.
'디폴트(Default)'는 문서 편집과 관련된 여러 가지 설정 항목의 표준값(기본값)이며, 사용자가 따로 지정하지 않는 한 이 값이 그대로 적용된다.
- '클립아트(Clip Art)'는 문서에 삽입하는 용도로 제공되는 그림 모음이다.
- '도구상자(Tool Box)'는 그리기·편집 등에 쓰는 도구 단추를 모은 창이다.
- '스풀링(Spooling)'은 인쇄할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임시 저장한 뒤 인쇄하는 기능이며, 인쇄 중에 다른 작업이 가능하다.
화면에 표시된 문서나 내용을 그대로 프린터로 출력하는 기능을 하드 카피(Hard Copy)라 하며, 반대로 화면에만 표시하고 인쇄하지 않는 것은 소프트 카피라 한다.
라인 피드는 한 줄을 넘기는 동작, 폼 피드는 한 페이지 전체를 넘기는 동작을 가리켜 화면 내용을 그대로 인쇄하는 개념과는 다르다.
금액 표기는 아라비아 숫자로 적고 그 옆 괄호 안에 한글로 병기하는 것이 원칙이라 순서를 뒤바꾼 설명은 옳지 않다.
이는 문서의 위조·변조를 막기 위한 규정으로, 예를 들어 "금 113,560원(금일십일만삼천오백육십원)"처럼 숫자를 먼저 쓰고 한글을 괄호 속에 넣는다.
- 날짜는 숫자로 표기하되 연·월·일 글자를 생략하고 그 자리에 온점을 찍어 구분한다.
- 시간은 24시각제에 따라 숫자로 표기한다.
- 숫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한다.
공문서의 항목은 첫째 1., 2., 3., 둘째 가., 나., 다., 셋째 1), 2), 3), 넷째 가), 나), 다) 순으로 구분 기호를 정해 사용한다.
따라서 넷째 항목에는 한글 글자에 닫는 괄호를 붙인 형태의 기호를 쓴다.
- 괄호 없이 한글 글자에 온점만 붙이는 형태는 둘째 항목의 기호다.
- ㉮, ㉯, ㉰ 같은 원문자 형태의 기호는 여덟째 항목에 쓰인다.
- 앞뒤로 괄호를 두른 한글 글자 형태는 여섯째 항목 기호다.
필터링(Filtering)은 그림에 다양한 필터 효과를 적용해 새로운 형태의 이미지로 바꾸는 전자출판 기법을 말한다.
- 글자 사이 간격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작업은 커닝이나 자간 조정에 해당한다.
- 미세한 점으로 사진을 표현하는 기법은 하프톤(망점) 기법이다.
- 대상체 색이 배경색보다 옅어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은 필터링과는 무관한 별개의 현상이다.
베타 테스트는 실제 독자층·이용자층과 유사한 외부 인력을 동원해 완성된 전자출판 매체가 실제 활용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 프로그래밍 과정 중 수시로 데이터와 프로그램의 동작을 점검하는 것은 개발 중의 일반적인 확인 작업이다.
- 개발자 자신들이 직접 결과물을 점검하는 것은 알파 테스트에 해당한다.
- 기획 단계에서 자료의 적합성을 확인하는 것은 베타 테스트보다 앞선 기획 검토 단계의 일이다.
커닝은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을 시각적으로 균형 있게 조정하는 작업을 말한다.
- 여러 이미지를 연결해 하나로 변환·통합하는 기법은 모핑이다.
- 매끄러운 곡선이나 직선이 거칠게 보이는 현상을 줄이는 작업은 안티앨리어싱이다.
- 3차원 물체의 면에 색과 효과를 입혀 입체감을 강조하는 작업은 렌더링이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과 ∨ 부호의 조합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며 줄 수가 늘고, ∨ 부호는 글자 사이에 빈칸을 넣는 사이 띄우기이며, 두 부호 모두 문서의 분량을 늘린다.
- 오른쪽으로 꺾인 V자 선과 ⌒ 부호의 조합에서 ⌒ 부호는 띄어 쓴 글자 사이를 붙이는 붙이기이며, 빈칸이 줄어든다.
- S자 곡선과 원 둘레 가시 부호의 조합은 자리 바꾸기와 되살리기이며, 두 부호 모두 글자 수가 변하지 않는다.
- 오른쪽이 막히고 왼쪽 끝에 세로선이 붙은 꺾쇠와 왼쪽 화살표 달린 지그재그의 조합은 내어쓰기와 줄 잇기이고, 두 줄을 한 줄로 잇는 줄 잇기는 문서의 줄 수를 줄인다.





정답은 왼쪽이 막히고 오른쪽 끝에 세로선이 붙은 ㄷ자 꺾쇠, ⌒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이다.
수정 후 문장의 첫 줄 '멀리가려면'은 안쪽으로 들여 쓴 위치에서 시작하고, 수정 전 '곳 부터'는 '곳부터'로 붙었으며, '시작하고,' 뒤에서 줄이 나뉘고 '높이 오르려면'이 다음 줄 첫머리에 놓였다. 필요한 교정은 들여쓰기·붙이기·줄 바꾸기이며, ㄷ자 꺾쇠가 들여쓰기, ⌒ 부호가 붙이기, 계단형 꺾은선이 줄 바꾸기이다.
- 오른쪽이 막히고 왼쪽 끝에 세로선이 붙은 꺾쇠,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 ⌒ 부호의 조합에서 앞의 꺾쇠는 들여쓰기와 방향이 반대인 내어쓰기이며, 두 문장 사이에는 두 원을 선으로 이은 수정 부호로 고칠 낱말도 없다.
- 계단형 꺾은선, 왼쪽 화살표 달린 지그재그,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의 조합은 줄 바꾸기·줄 잇기·삽입이며, '곳 부터'를 '곳부터'로 붙이는 ⌒ 부호와 첫 줄을 들이는 ㄷ자 꺾쇠가 빠져 있다.
- 가운데가 아래로 파인 홈 모양 꺾은선, 계단형 꺾은선, ⌒ 부호의 조합은 붙이기와 줄 바꾸기를 갖추었으나, 첫 줄 '멀리가려면'을 안쪽으로 들이는 ㄷ자 꺾쇠가 들어 있지 않다.
Windows 7에서 파일 이름은 세계 여러 문자를 포함해 최대 255자까지 지정할 수 있어, 128자로 제한된다는 설명은 특징에 해당하지 않는다.
- Aero Peek 등으로 향상된 작업 표시줄과 바탕 화면 미리 보기를 제공하는 것은 Windows 7의 실제 특징이다.
- 점프 목록으로 최근에 작업한 파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것도 Windows 7의 특징이다.
- 장치 및 프린터라는 단일 위치에서 프린터·전화·기타 장치를 연결·관리하는 기능도 Windows 7에 포함되어 있다.
[도움말 및 지원] 창의 옵션에서 텍스트 크기는 3단계가 아니라 5단계 중에서 골라 지정할 수 있으므로, 3단계로 선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도움말을 검색할 때 단어 단위나 대/소문자 구분 같은 조건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다.
- 옵션 단추를 누르면 '이 페이지에서 찾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키워드나 질문을 입력해 원하는 도움말을 검색할 수 있다.
안전 모드는 최소한의 드라이버와 서비스만으로 부팅하여 시스템 문제를 진단·복구하기 위한 모드일 뿐, 부팅 과정에서 자동으로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기능은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전원 버튼을 눌러 Windows 7이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과정을 부팅이라고 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부팅 시 F8 키를 누르면 고급 부팅 옵션 메뉴가 표시되는 것도 맞다.
- 부팅 과정에서 시스템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POST가 수행되는 것도 맞다.
바로 가기 아이콘은 실행 파일에 대해서도 만들 수 있으며, 바탕 화면에 실행 파일의 바로 가기를 생성해 둘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바탕 화면의 폴더 바로 가기 아이콘을 삭제해도 원본 폴더는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남는다.
- 바로 가기 아이콘은 확장자가 LNK인 파일이지만 바탕 화면뿐 아니라 다른 폴더에도 만들 수 있다.
- 일반 아이콘과 구분하는 화살표 표시는 아이콘의 오른쪽 아래가 아니라 왼쪽 아래에 나타난다.
Windows 탐색기의 [편집] 메뉴에는 잘라내기·복사·붙여넣기·모두 선택·선택 영역 반전·실행 취소 항목은 있지만 개체를 직접 삭제하는 명령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삭제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모든 개체를 선택하는 기능은 [편집] 메뉴의 모두 선택 명령으로 수행할 수 있다.
- 선택 영역을 반전하는 기능도 [편집]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 바로 이전에 수행한 작업을 취소하는 실행 취소 기능도 [편집] 메뉴에서 제공한다.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에는 작업 표시줄에서 사용할 글꼴이나 글자색을 지정하는 항목이 없으므로, 이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작업 표시줄 잠금이나 자동 숨기기 등은 [작업 표시줄] 탭에서 설정할 수 있다.
- 시작 메뉴에 표시할 최근 프로그램 수는 [시작 메뉴] 탭에서 조정할 수 있다.
- 작업 표시줄에 표시할 도구 모음은 [도구 모음] 탭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마우스 속성의 휠 탭에서 한 번에 스크롤할 줄 수는 3줄이 기본값일 뿐 최대치가 아니며, 그보다 많은 줄 수로 지정하거나 한 번에 한 화면씩 스크롤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으므로 최대 3줄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포인터 자국을 표시하도록 설정하는 기능은 포인터 옵션 탭에서 제공한다.
- 마우스 두 번 클릭 속도를 변경하는 기능은 단추 탭에서 제공한다.
- 클릭 잠금을 설정해 단추를 계속 누르지 않고도 항목을 선택하는 기능도 단추 탭에서 제공한다.
응용 프로그램을 제대로 제거하려면 [제어판]-[프로그램 및 기능]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선택한 뒤 목록 위의 [제거]를 클릭하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이다.
- 작업 표시줄에 있는 프로그램 아이콘을 삭제하는 것은 단순히 고정을 해제하는 것일 뿐 프로그램 제거가 아니다.
- 시작 메뉴에서 프로그램을 선택해 삭제하는 것도 실행 항목을 지우는 것일 뿐 설치 파일 전체를 제거하지 못한다.
- 바탕 화면의 바로 가기 아이콘을 삭제하는 것 역시 바로 가기만 없앨 뿐 프로그램 자체는 그대로 남는다.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은 운영체제 같은 소프트웨어의 지원뿐 아니라 해당 하드웨어 자체가 이를 지원해야 동작하므로, 하드웨어 지원 없이 소프트웨어만으로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장치를 연결하면 사용자가 직접 환경을 설정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구성되는 것은 플러그 앤 플레이의 실제 동작이다.
- 설치할 하드웨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장치 간 충돌을 방지하는 것도 플러그 앤 플레이의 기능이다.
-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하드웨어는 [장치 추가] 등으로 수동 설치할 수 있다.
그림판에서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그리면 연필과 붓 모두 '색 1(전경색)'로 그려지고, 오른쪽 버튼으로 그릴 때 '색 2(배경색)'가 적용되므로 왼쪽 버튼이 배경색으로 그려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그림판에서는 BMP, GIF, TIF, PNG, JPG 등 다양한 형식으로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 Shift 키를 누른 상태로 그리면 수평선·수직선·정사각형·정원을 그릴 수 있다.
- 그림판에서 작성한 그림은 Windows 바탕 화면의 배경으로 지정해 사용할 수 있다.
공유 설정된 폴더도 일반 폴더와 마찬가지로 다른 디스크에 복사할 수 있어, 이동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다른 드라이브로 파일을 이동하려면 Shift 키를 누른 상태로 끌어다 놓아야 한다(기본 동작이 복사이기 때문이다).
- 같은 드라이브의 다른 폴더로 파일을 복사하려면 Ctrl 키를 누른 상태로 끌어다 놓아야 한다(기본 동작이 이동이기 때문이다).
- 다른 드라이브로 파일을 옮길 때는 별도의 키 없이 마우스로 끌어다 놓기만 해도 복사된다.
Windows 7에서 폴더 공유 시 동시 사용자 수는 최대 10명이 아니라 최대 20명까지 설정할 수 있으므로, 10명까지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공유 사용 권한에서 그룹이나 사용자 이름을 추가하는 기능은 [공유] 탭에서 제공한다.
- 고급 공유 설정에서는 사용자별로 사용 권한을 개별적으로 지정할 수 있다.
- 네트워크상에 공유될 폴더의 이름은 실제 폴더 이름과 다르게 새로 지정할 수 있다.
기본 프린터는 로컬 프린터뿐 아니라 네트워크 프린터로도 지정할 수 있으므로, 로컬 프린터인 경우에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대부분의 프린터를 설치할 때는 제조회사가 제공하는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 다른 컴퓨터에서 공유한 프린터를 네트워크 프린터로 설정해 설치할 수 있다.
- 이미 설치된 프린터에 공유 설정을 적용할 수도 있다.
디그리스(도)·라디안·그라드 등 3가지 각도 표시 방식은 [일반용]이 아니라 [공학용] 계산기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므로, 일반용에서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공학용] 계산기는 32자리 유효 숫자까지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다.
- [보기] 메뉴에서 입력한 숫자에 자릿수 구분 단위를 적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 숫자 키패드로 숫자와 연산자를 입력하려면 Num Lock 키를 켜고 사용해야 한다.
휴지통의 최대 크기는 정해진 비율(20%) 안에서만 조절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MB)를 직접 지정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파일 삭제 시 확인 대화 상자를 표시할지 여부는 선택할 수 있다.
- 삭제 명령을 내릴 때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즉시 제거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 드라이브마다 휴지통의 최대 크기를 서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불필요한 파일을 검색해 삭제를 돕는 기능은 디스크 검사가 아니라 디스크 정리이므로, 이를 디스크 검사의 기능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디스크 검사는 검사 중 발견된 파일 및 폴더의 문제를 자동으로 수정할 수 있다.
- 디스크 검사는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시스템 관리에 바람직하다.
- 디스크 검사는 배드 섹터 같은 디스크의 물리적인 오류도 찾아낼 수 있다.
실행 중인 응용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것은 메모리(RAM) 확보에 도움이 될 뿐 디스크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메모리가 부족할 때는 휴지통이나 임시 파일,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삭제해 가상 메모리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맞는 대처다.
- 정상적으로 부팅되지 않을 때는 안전 모드로 부팅해 문제를 해결한 뒤 정상 모드로 재부팅한다.
- 시스템 속도가 저하될 때는 디스크 조각 모음으로 하드디스크의 단편화를 제거한다.
네트워크 연결 구성 요소 중 서비스는 파일 및 프린터 등의 자원을 다른 컴퓨터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요소를 말한다.
- 사용자 컴퓨터가 네트워크의 다른 컴퓨터나 파일에 접근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서비스가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역할이다.
- 컴퓨터끼리 통신할 때 사용하는 언어는 서비스가 아니라 프로토콜이다.
- 네트워크를 연결하기 위한 하드웨어는 서비스가 아니라 네트워크 어댑터 같은 물리적 장치를 가리킨다.
서브넷 마스크는 16비트로 고정된 주소가 아니라 IPv4 기준 32비트로 구성되어 네트워크 주소와 호스트 주소를 구분하는 역할을 하므로, 16비트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IP 주소는 인터넷에 연결된 호스트 컴퓨터의 유일한 주소로 네트워크 주소와 호스트 주소로 이루어진다.
-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간 데이터 교환을 위한 출입구 역할을 하는 장치다.
- DNS 서버 주소는 문자로 된 도메인 네임을 숫자로 된 IP 주소로 변환해 주는 서버의 주소를 지정한다.
인터넷 사용을 위한 IP 주소 설정은 TCP/IPv4 속성 창에서 하는 것이며, [인터넷 옵션] 창에서는 할 수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인터넷 옵션] 창에서는 임시 파일·열어본 페이지 목록·쿠키·저장된 암호 및 웹 양식 정보 삭제, 인터넷 영역의 보안 수준 설정, 시작 화면 지정이 가능하다.
다중 처리는 여러 프로세서를 동시에 활용하는 기술로 4세대 컴퓨터에서 이미 도입된 특징이며, 5세대 컴퓨터의 고유한 특징으로 보기는 어렵다.
- 인공지능은 5세대 컴퓨터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힌다.
- 패턴 인식 기술도 5세대 컴퓨터에서 본격적으로 발전한 특징이다.
- 퍼지 이론을 이용한 처리 방식 역시 5세대 컴퓨터의 특징 중 하나다.

정답은 'ⓐ,ⓑ,ⓔ,ⓗ'이다.
디지털 컴퓨터는 논리 회로를 사용하고 수치·문자 데이터를 다루며, 기억이 용이하고 사칙 연산을 한다. 'ⓐ,ⓑ,ⓔ,ⓗ'는 논리 회로 사용, 수치·문자 데이터 사용, 기억이 용이함, 사칙 연산의 네 항목을 묶은 조합이다.
- 'ⓑ,ⓓ,ⓕ,ⓗ'는 '특수 목적용'과 '정밀도가 제한적임'이 들어 있으며, 두 항목은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징이다.
- 'ⓐ,ⓒ,ⓓ,ⓕ'는 논리 회로 사용 하나만 디지털 특징이고, '프로그램의 불필요'는 프로그램 없이 동작하는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징이다.
- 'ⓑ,ⓒ,ⓔ,ⓖ'는 '연속적인 데이터 계산'이 들어 있으며, 전압·온도처럼 연속적인 물리량을 다루는 쪽은 아날로그 컴퓨터이다.
AGP는 램을 장착하는 소켓이 아니라 그래픽 카드(비디오 카드)를 장착하는 슬롯이므로, 모듈 램 소켓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칩셋에는 메인보드 내 여러 장치를 통합 제어하기 위한 정보가 들어 있다.
- USB 포트는 규격상 최대 127개까지 주변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 시스템 버스는 제어 버스, 데이터 버스, 주소 버스로 구성된다.

정답은 '나, 라'이다.
운영체제가 프로세스와 프로세서·메모리·입출력 장치 등을 관리한다는 설명과, 임베디드 운영체제로 윈도CE·팜OS·iOS·안드로이드 등이 있다는 설명이 옳다.
하나의 CPU가 고장 나면 다른 CPU가 가동되는 방식은 듀플렉스 시스템이며, 일정한 시간 동안 시스템이 처리하는 일의 양은 사용 가능도가 아니라 처리 능력이다.
- '가, 나'는 듀얼 시스템 설명을 포함하며, 듀얼 시스템은 두 CPU가 같은 업무를 동시에 처리하고 결과를 서로 대조하는 방식이다.
- '나, 다'는 일정 시간 동안 처리하는 일의 양을 CPU의 사용 가능도라고 한 틀린 항목이 섞인 조합이고, 사용 가능도는 시스템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 때 즉시 사용 가능한 비율이다.
- '가, 다'는 옳은 설명인 운영체제의 자원 관리와 임베디드 운영체제 예시가 모두 빠진 조합이다.
번역(컴파일)은 소스 코드를 기계어로 변환하는 컴파일러의 기능이며, 로더의 기능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재배치는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의 실제 위치에 맞게 조정하는 로더의 기능이다.
- 할당은 프로그램이 실행될 기억장치 공간을 확보하는 로더의 기능이다.
- 링킹은 프로그램에서 참조하는 서브루틴이나 라이브러리를 연결하는 로더의 기능이다.
연산된 결과를 임시로 저장하는 레지스터는 누산기(Accumulator)이며, 상태 레지스터는 연산 결과의 상태(플래그)를 저장하는 레지스터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명령 레지스터는 현재 실행 중인 명령어를 기억하는 기능을 한다.
- 레지스터는 CPU 내부에서 명령어나 연산의 중간 결과 값 등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임시 기억 장소가 맞다.
- 데이터 레지스터는 연산에 사용될 데이터를 기억하는 기능을 한다.
가상 메모리는 주기억장치의 일부가 아니라 보조기억장치(하드디스크)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하는 기법이므로, 주와 보조를 반대로 서술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주기억장치는 컴퓨터 내부에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데이터나 프로그램을 저장한다.
- ROM은 내장 메모리를 점검하거나 주변 장치를 초기화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저장한다.
- 캐시메모리는 주기억장치와 CPU의 속도 차이를 보완하며 주기억장치의 정보를 일시적으로 저장한다.
커널은 ROM BIOS에 저장되어 있는 모듈이 아니라, 보조기억장치에 저장돼 있다가 부팅 시 주기억장치에 적재되어 상주하는 운영체제의 핵심 모듈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커널은 컴퓨터 하드웨어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모듈이다.
- 커널은 제어 프로그램 중 주기억장치에 상주하는 모듈이다.
- 커널은 운영체제를 구성하는 프로세스와 그 제어 아래 수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원 할당을 수행한다.
메모리에 상주하며 백신 프로그램의 진단을 방해해 치료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스텔스(Stealth) 바이러스의 특징이지, 웜의 대표적 특징은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웜은 일반 바이러스와 달리 다른 프로그램을 감염시키지 않고 독립적으로 실행된다.
- 웜은 컴퓨터 시스템을 파괴하거나 작업을 지연·방해하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 웜은 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를 복제하며 전파하는 능력을 가진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운영체제가 제공하는 디스크 최적화 유틸리티 기능이며, 바이오스의 역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POST는 부팅 시 하드웨어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바이오스의 역할이다.
- 시스템 초기화도 바이오스가 전원이 켜질 때 수행하는 역할이다.
- 디스크 부트(부트스트랩 로더 실행)도 바이오스가 담당하는 역할이다.
RFID/USN 기술은 사물에 전자태그를 부착하고 센서 네트워크로 정보를 인식·수집하는 기술로, 언제 어디서나 컴퓨팅 환경에 접속할 수 있게 하는 유비쿼터스 환경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다.
- 풀 기술은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요청해 가져오는 인터넷 정보 전달 방식으로 유비쿼터스의 핵심 기술과는 거리가 있다.
- 캐싱 기술은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임시 저장해 처리 속도를 높이는 기술로 유비쿼터스 환경의 대표 기술은 아니다.
- 미러 사이트 기술은 동일한 내용을 다른 서버에 복제해 두는 기술로 유비쿼터스 환경과 직접적인 관련은 적다.

정답은 '스트리밍(streaming)'이다.
'스트리밍(streaming)'은 인터넷에서 음성이나 동영상 등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는 기술이며, 전송되는 데이터를 끊임없고 지속적인 물 흐름처럼 처리하는 기술이다.
- '샘플링(sampling)'은 아날로그 신호를 일정 시간 간격으로 추출하는 디지털화 과정이다.
- '로딩(loading)'은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보조기억장치에서 주기억장치로 적재하는 과정이다.
- '시퀀싱(sequencing)'은 시퀀서로 음악 데이터를 입력·편집·재생하는 작업이다.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인터넷 약어 남용을 자제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한 예절이므로, 약어를 가급적 사용해 간결하게 작성하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과도한 약어나 은어는 다른 사용자가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어 네티켓에서는 지양하도록 권한다.
웹 사이트 운영자가 정보를 최대한 공개해 접근성을 높이는 것, 공개 자료실에 압축한 자료를 올리는 것, 전자우편 제목만으로 중요도와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작성하는 것은 바람직한 인터넷 예절이다.
반이중(Half-duplex) 통신은 양쪽 모두 송신과 수신이 가능하지만 동시에는 할 수 없고 번갈아가며 전송하는 방식이다(예: 무전기).
TV·라디오처럼 한쪽은 송신만, 다른 한쪽은 수신만 가능한 것은 단방향(Simplex) 통신이므로, 이 설명은 반이중 통신의 정의로 옳지 않다.
직렬 전송이 하나의 전송선으로 비트를 순차 전송해 병렬 전송보다 오류가 적고 원거리에 적합하다는 점, 동기식 전송이 정해진 문자열 묶음을 일시에 전송한다는 점, 전이중 통신이 전화처럼 양방향 동시 전송을 지원한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VPN(가상 사설망)은 인터넷과 같은 공중망을 이용하면서 터널링·암호화 기술로 전용선을 쓰는 것처럼 사설망 효과를 내는 통신망이며, 이동 중 버스나 지하철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쓰는 무선 서비스와는 다른 개념이다.
이동 중 버스·지하철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하는 무선 네트워크 서비스는 와이브로(WiBro) 등에 해당하므로, 이 설명은 VPN의 정의로 옳지 않다.
VAN이 회선을 임대해 독자적인 부가가치 통신망을 구성한다는 점, VDSL이 전화선으로 양방향 고속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는 점, LAN이 근거리에서 자원 공유 목적으로 쓰인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정답은 '테더링(Tethering)'이다.
그림 속 설명은 '휴대폰을 모뎀으로 활용'하는 기능이고 노트북과 같은 IT 기기를 휴대폰에 연결한 상태로 무선 인터넷을 쓰는 방식이며, 이는 휴대폰 모뎀 기능인 '테더링(Tethering)'의 설명이다.
- '와이브로(WiBro)'는 이동 중에도 초고속 인터넷을 쓰는 휴대 인터넷 서비스이다.
- '블루투스(Bluetooth)'는 가까운 거리의 기기끼리 무선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근거리 무선 통신 규격이다.
- '3G(3Generation)'은 3세대 이동 통신 기술의 명칭이다.
전자상거래는 온라인 거래 특성상 해킹·정보 유출 등 보안 위협에 노출될 수 있어, 언제나 안전한 거래가 보장된다고 할 수 없다.
따라서 보안 문제없이 언제나 안전하다는 설명은 전자상거래의 장점으로 옳지 않다.
시간·공간 제약이 없다는 점, 유통 비용과 임대료 등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 여러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해 저렴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전자상거래의 실제 장점이다.

정답은 'ⓐ 텔레텍스트(Teletext), ⓑ 비디오텍스(Videotex)'이다.
ⓐ는 TV의 방송망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스템이며 '일방적으로 수신하는 형태'이고, 이는 텔레텍스트이다. ⓑ는 전화와 TV를 컴퓨터와 연결한 '쌍방향 미디어 시스템'이며, 이는 비디오텍스이다.
- 'ⓐ 비디오텍스(Videotex), ⓑ 텔레텍스트(Teletext)'는 두 용어의 자리가 뒤바뀐 조합이며, 전화와 TV를 컴퓨터와 연결하는 쌍방향 방식이 비디오텍스이다.
- 'ⓐ 텔레텍스트(Teletext), ⓑ 주문형 비디오(VOD)'는 ⓑ에 주문형 비디오를 둔 조합이며, 주문형 비디오는 사용자가 요청한 영상을 요청 시점에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 'ⓐ 비디오텍스(Videotex), ⓑ 스트리밍(Streaming)'은 쌍방향 시스템인 비디오텍스를 일방적 수신 자리에 놓은 조합이고, 스트리밍은 멀티미디어 파일을 내려받는 도중에 재생하는 전송 기술이다.

정답은 '인코딩(encoding)'이다.
그림 속 설명은 '정보의 형태나 형식을 변환하는 처리나 처리 방식'이며 '파일의 용량을 줄이거나 화면크기를 변경하는' 데 쓰이고, 이는 데이터를 정해진 형식으로 바꾸는 부호화인 '인코딩(encoding)'의 설명이다.
- '리터칭(retouching)'은 이미 만든 그림이나 사진을 수정·보정하는 작업이다.
- '렌더링(rendering)'은 3차원 모델에 그림자·색상·농도를 넣는 사실감 표현 작업이다.
- '디코더(decoder)'는 부호화된 데이터를 원래 형태로 되돌리는 복호 장치이다.
파밍(Pharming)은 정상 홈페이지 주소로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DNS 등을 조작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수법이며, 사용자 동의 없이 정보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은 스파이웨어(Spyware)의 정의에 가깝다.
또한 파밍은 스미싱의 발전된 형태가 아니라 별개의 피싱형 공격 기법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분산서비스 거부 공격이 패킷을 범람시켜 시스템 성능을 저하시킨다는 점, 스푸핑이 신뢰할 수 있는 대상으로 위장해 접속을 시도한다는 점, 스니핑이 네트워크상의 패킷을 엿보아 계정·비밀번호를 알아낸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