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이다.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는 형광성 유기화합물에 전류가 흐르면 빛을 내는 전계 발광 현상을 이용한 자체 발광형 유기물 표시 장치이며, 박스는 휴대전화·카오디오·디지털 카메라 같은 소형 기기 디스플레이에 쓰인다고 설명한다.
- 'FED(Field Emission Display)'는 전계 방출 원리로 음극의 미세 팁에서 나온 전자가 형광체에 충돌하면서 빛을 내는 표시 장치이다.
- 'PDP(Plasma Display Panel)'은 두 유리판 사이에 채운 네온·아르곤 등 가스의 플라스마 방전으로 빛을 내는 표시 장치이다.
- 'LED(Light Emitting Diode)'는 무기 반도체의 p-n 접합에 전류가 흐를 때 빛을 내는 발광 다이오드이며, 유기화합물을 쓰지 않는다.
연산 결과나 주소 등을 일시적으로 보관하며 CPU 내부에 위치한 임시기억장치는 레지스터(Register)이다.
레지스터는 CPU가 명령을 처리하는 동안 데이터·주소·연산 결과를 빠르게 주고받기 위한 초고속 기억장치로, 주기억장치보다 접근 속도가 훨씬 빠르다.
- DDR3 DRAM은 주기억장치로, 플래시 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로 쓰이는 반도체 기억장치이다.
- SRAM은 주로 캐시 메모리에 쓰이는 기억장치로, 주소나 연산 결과를 담는 CPU 내부의 임시기억장치를 가리키는 용어는 아니다.
자주 쓰는 한자 단어가 사전에 없더라도 사용자가 새로 등록하여 이후 단어 단위로 변환할 수 있으므로, 등록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부분의 워드프로세서는 사용자 정의 한자 사전 기능을 제공해 자주 쓰는 단어를 추가로 등록해 재사용할 수 있게 한다.
- 문서의 일부나 전체를 블록 지정해 한자를 한꺼번에 한글로 되돌릴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음을 모를 때 부수나 총 획수, 외자 입력 등으로 변환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음을 알 때 음절 단위·단어 단위로 변환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완성형 한글코드(KS X 1001)가 모든 문자를 2바이트로 표현하는 것은 아니다. 한글·한자·특수문자는 2바이트로 표현하지만, 영문자와 숫자는 1바이트로 표현하므로 '모든 문자를 2Byte로 표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완성형이 정보교환용으로 사용된다는 부분 자체는 맞는 설명이며, 틀린 지점은 바이트 수를 모든 문자에 대해 단정한 데 있다.
- 완성형은 문자를 미리 만들어 놓고 코드값을 부여하는 방식이라는 설명은 맞다.
- 조합형은 초성·중성·종성에 각각 코드값을 부여하고 이를 조합해 문자를 표현하는 방식이라는 설명도 맞다.
- 조합형이 한글의 대부분을 표현할 수 있고 정보처리용으로 사용된다는 설명도 맞다.
워드프로세서의 눈금자 단위는 밀리미터·인치·포인트 등 여러 단위 중에서 선택해 표시할 수 있으므로, 항상 포인트로만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스크롤바로 화면을 상하좌우로 이동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조판부호를 표시해 공백이나 문단 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미리보기 기능으로 인쇄 전 화면에서 출력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Backspace] 키는 커서 앞의 글자를 지우는 기능이며, 공백을 삽입하는 기능이 아니다.
공백을 삽입하는 키는 [Space Bar]이므로, Backspace를 누르면 공백이 삽입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Delete] 키를 누르면 커서 뒤의 한 글자가 지워진다는 설명은 맞다.
- [Insert] 키로 삽입·수정 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삽입모드에서 [Space Bar]를 누르면 커서 위치에 빈칸이 삽입된다는 설명도 맞다.
자동 수정(AutoCorrect) 기능을 통해 자주 틀리는 단어를 미리 등록하면 입력 시 자동으로 수정되도록 설정 가능하다.
- 수식과 화학식은 일반적으로 맞춤법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 문서의 특정 범위를 선택한 후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 맞춤법 검사 도구는 철자뿐 아니라 문법, 띄어쓰기 등 다양한 언어 오류를 함께 검사하고 수정할 수 있다.
인쇄 시 설치되어 있는 여러 프린터 중 원하는 프린터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므로, 기본 설정된 프린터로만 인쇄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인쇄옵션에서 인쇄 범위·매수·방식 등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미리보기로 편집 내용의 전체 윤곽을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프린터 해상도를 높이면 더 선명하게 인쇄된다는 설명도 맞다.
낱장 인쇄용지의 규격은 전지의 종류와 그 전지를 분할한 횟수를 이용해 표시한다. 예를 들어 A계열 전지(A0)를 네 번 반으로 나눈 크기가 A4이다.
이는 용지 크기 표기 체계의 기본 원리에 해당하는 설명으로, 나머지 보기와 달리 옳다.
- A계열 낱장 용지 중 가장 큰 것은 A1이 아니라 전지에 해당하는 A0이다.
- 낱장 인쇄용지의 가로 대 세로 비율은 1:2가 아니라 약 1:이다.
- B4와 A4는 서로 다른 계열의 용지로, 단순히 2배 크기 관계가 아니다.
신문이나 회보 등에서 읽기 쉽도록 한 쪽을 여러 단으로 나누는 기능은 단 나누기(다단 편집)이며, 머지(Merge)는 이와 다른 개념이다.
머지는 서식이 담긴 본문 문서에 데이터 파일의 내용을 결합해 초청장·안내문처럼 개인화된 여러 문서를 만들어 내는 메일 머지 기능을 가리킨다.
- 스타일은 자주 쓰는 글자·문단 서식을 미리 만들어 두고 한꺼번에 적용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맞다.
- 상용구는 등록한 준말을 입력하면 본말 전체가 입력되는 기능이라는 설명도 맞다.
- 매크로는 키보드·마우스 동작을 저장했다가 재생하는 기능이라는 설명도 맞다.
공고문서는 효력발생 시기를 명시하지 않아도 효력이 발생한다. 관련 규정상 공고문서에 효력발생 시기가 구체적으로 밝혀져 있지 않으면 고시·공고 등이 있은 날부터 5일이 지난 때에 효력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시기를 밝혀야만 효력이 생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즉 명시된 시기가 있으면 그에 따르고, 없더라도 정해진 기준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 문서는 결재권자가 서명 방식으로 결재함으로써 성립한다는 설명은 맞다.
- 전자문서는 수신자가 관리·지정한 전자적 시스템에 입력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는 설명도 맞다.
- 문서는 수신자에게 도달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는 원칙도 맞다.
보일러 플레이트(Boiler Plate)는 계약서·안내문 등에서 반복적으로 쓰이는 정형화된 표준 문구(상투적 문안)를 가리키는 용어로, 인쇄·출력 과정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 스풀은 인쇄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해 두었다가 순차적으로 출력하는 기능이다.
- 폼 피드는 프린터가 다음 페이지 처음으로 용지를 넘기는 동작이다.
- 하드 카피는 화면 내용을 종이 등에 실제로 인쇄해 출력하는 것을 뜻한다.
기안문·시행문의 결문에는 발신명의, 결재권자의 직위·직급, 전자우편주소 및 공개 구분이 포함된다.
결문은 두문(행정기관명·수신자)과 본문(제목·내용·붙임) 다음에 오는 부분으로, 문서를 마무리 짓는 발신 정보와 결재·시행 관련 사항을 담는다.
- 수신자는 두문에 속하는 항목이라 결재권자 직위와 함께 묶은 조합은 결문 구성으로 옳지 않다.
- 붙임은 본문에 속하는 항목이라 시행·접수 정보와 함께 묶은 조합도 결문 구성으로 옳지 않다.
- 행정기관명은 두문에 속하는 항목이라 전화번호·검토자와 함께 묶은 조합도 결문 구성으로 옳지 않다.
벡터(외곽선) 글꼴은 글자를 점이 아니라 선과 곡선의 수학적 정보로 표현하므로, 크기를 확대해도 매끄러운 윤곽을 유지한다.
확대할수록 테두리가 계단 모양으로 흐려지는 현상은 점으로 글자를 표현하는 비트맵 글꼴의 특징이지 벡터 글꼴의 특징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비트맵은 점으로 글꼴을 표현한다는 설명은 맞다.
- 포스트 스크립트는 외곽선 정보를 그래픽 소프트웨어에 제공하며 위지윅을 지원한다는 설명도 맞다.
- 오픈타입은 압축된 외곽선 글꼴 형태로 통신을 통한 폰트 전송이 간편하다는 설명도 맞다.
전자출판에서 필터링(Filtering)은 그림에 흐림·선명·엠보싱 같은 특수 효과를 적용해 화면을 변형하는 작업이며, 옳지 않은 설명이다.
제한된 색상을 조합해 복잡한 색이나 새로운 색을 만들어내는 작업은 디더링(Dithering)에 해당하는 설명으로, 필터링의 정의와는 다르다.
- 오버 프린트는 짙은 색 대상체를 배경색 위에 겹쳐 인쇄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이 맞다.
- 워터마크는 명암 대비가 작은 흐린 그림으로 배경에 로고 등을 표시하는 기법이라는 설명이 맞다.
- 초크는 이미지의 채도·조명도·명암 등을 조절하는 변형 기능이라는 설명이 맞다.
관인의 글자는 가로로 새기는 것이 원칙이며, 세로로 새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관인의 인영 색깔이 대체로 빨간색이라는 설명은 맞다.
- 문서를 출력·복사해 시행하거나 팩스로 접수하는 경우 검정색으로 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관인 글자에 해당 기관·직위 명칭 뒤에 '인' 또는 '의인'을 붙인다는 설명도 맞다.

정답은 '온라인 데이터베이스형'이다.
'온라인 데이터베이스형'은 온라인으로 과학 기술·비즈니스·사회 과학·인문 과학 등의 정보를 검색하는 형태의 전자통신 출판이며, 박스는 여기에 온라인 정보 검색 서비스·비디오텍스·쌍방향 CATV·텔레텍스트(문자 다중 방송) 등이 들어 있다고 설명한다.
- '패키지형'은 CD-ROM 같은 저장 매체에 수록한 출판물을 판매·배포하는 형태이며, 통신망 검색이 아니다.
- '컴퓨터 통신형'은 박스가 묘사한 정보 검색 형태의 명칭이 아니다.
- 'DTP'는 컴퓨터로 문서를 편집·조판하는 탁상 출판(Desktop Publishing)이며, 전자통신 출판의 유통 형태가 아니다.
위지윅(WYSIWYG)은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인쇄 결과가 나오도록 하는 편집 기능으로, 전자통신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위지윅 기능을 전자통신기능을 이용한 것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개체처리 기능으로 서로 연결하거나 분해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전자출판 자료가 다른 매체와 결합이 용이하다는 설명도 맞다.
- 지원 글꼴이 많고 사진·도표·그리기 편집이 용이하다는 설명도 맞다.





정답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 꼬리 달린 고리,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의 '삶은'은 수정 후 문장에서 '인생은'으로 바뀌었고, '모든 사람에게'의 '모든'이 지워졌으며, '더 영광을' 사이에 '큰'이 들어갔다. 필요한 교정은 수정·삭제·삽입이고,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가 수정, 꼬리 달린 고리가 삭제,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이 삽입이다.
- 왼쪽이 막히고 오른쪽 끝에 세로선이 붙은 ㄷ자 꺾쇠, 꼬리 달린 고리,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은 들여쓰기·삭제·줄 바꾸기이며, '삶은'을 '인생은'으로 고치는 수정 부호와 '큰'을 넣는 삽입 부호가 빠져 있다.
- 원 둘레 가시 부호, ⌒ 부호,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의 조합에서 원 둘레 가시 부호는 지우려던 글자를 원래대로 살리는 되살리기이고, 수정 후 문장에서 '모든'은 되살아나지 않고 빠져 있다.
-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S자 곡선, 왼쪽 화살표 달린 지그재그의 조합에서 S자 곡선은 앞뒤 글자의 순서를 맞바꾸는 자리 바꾸기이지만, 두 문장의 낱말 순서는 같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과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쌍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고, 끝의 화살촉이 왼쪽 위로 되돌아가는 곡선은 나뉜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며, 두 부호는 서로 뜻이 반대이다.
- ∨ 부호와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의 쌍은 사이 띄우기와 삽입이며, 사이 띄우기와 뜻이 반대인 부호는 ⌒ 모양의 붙이기이다.
- 사선에 고리 두 개가 달린 부호와 ⌒ 부호의 쌍에서 ⌒ 부호는 띄어 쓴 글자를 붙이는 붙이기이고, 고리 두 개가 달린 사선은 붙이기의 상대인 ∨ 모양의 사이 띄우기 부호가 아니다.
- 오른쪽이 막히고 왼쪽 끝에 세로선이 붙은 꺾쇠와 가운데가 아래로 파인 홈 모양 꺾은선의 쌍에서 앞의 꺾쇠는 내어쓰기이고, 내어쓰기와 짝을 이루는 들여쓰기는 좌우 방향이 반대인 ㄷ자 꺾쇠이다.
장치 관리자에서 하드웨어를 선택한 뒤 바로 가기 메뉴로는 드라이버 업데이트, 사용 안 함 지정, 제거 등의 작업을 할 수 있지만 [이름 바꾸기]는 제공되지 않는다.
-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사용 안함]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하드웨어를 제거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하나의 확장자는 한 번에 하나의 기본 연결 프로그램에만 지정되며, 여러 응용프로그램에 동시에 연결할 수 없다.
필요하면 파일을 열 때 일시적으로 다른 프로그램을 선택해 열 수는 있지만, 그것이 확장자 자체를 여러 프로그램에 연결하는 것은 아니다.
- 연결 프로그램이 파일을 열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응용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맞다.
- 확장자에 따라 연결 프로그램이 결정된다는 설명도 맞다.
- 연결 프로그램이 없는 파일은 [연결 프로그램] 대화상자에서 지정해야 한다는 설명도 맞다.
바탕 화면의 폴더 아이콘 바로 가기 메뉴에는 삭제된 폴더를 복원하는 기능이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삭제한 폴더는 휴지통에서 복원하거나, 바탕 화면 빈 곳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삭제 실행 취소'를 선택해 되돌린다. 폴더 아이콘의 바로 가기 메뉴는 그 폴더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조작만 제공한다.
- 바탕 화면에 새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공유 대상 폴더 설정과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맞다.
- 해당 폴더의 속성을 재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표준 사용자도 자신이 직접 설치한 프로그램뿐 아니라 시스템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소프트웨어는 모두 사용할 수 있으므로, 자신이 설치한 것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표준 계정에 제한되는 것은 새 프로그램 설치나 시스템 설정 변경 같은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작업이다.
- 표준 사용자가 자신의 계정 유형을 관리자로 바꿀 수 없다는 설명은 맞다.
- 관리자 계정이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관리자 계정이 다른 계정의 암호를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화상 키보드는 [키보드 속성] 창이 아니라 접근성 센터에서 제공하는 별도의 기능이므로, 키보드 속성 창에서 할 수 있는 작업으로 보기 어렵다.
- 문자 반복과 커서 깜박임 속도를 조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키보드 속성] 창의 기능이 맞다.
- 키보드의 장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키 반복 속도를 테스트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한글 Windows 7에서 작업 표시줄의 빈 공간을 우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바로 가기 메뉴에는 'Windows 탐색기 열기' 항목이 없다.
Windows 탐색기는 [시작] 단추의 바로 가기 메뉴, 작업 표시줄의 탐색기 아이콘, [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 경로 등을 통해 실행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윈도우 로고] 키 + [R]은 [검색 결과] 창이 아니라 [실행] 대화상자를 표시한다. 이 단축키는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직접 실행할 때 사용되는 기능이며, 검색 결과 창과는 무관하다. 1번은 [시작] 메뉴 표시, 2번은 바탕화면 표시/복원, 3번은 Windows 탐색기 실행으로 모두 정확하므로 4번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점프 목록에 표시할 최근 항목 수는 최대 60개까지만 설정할 수 있으며, 255까지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시작] 단추 바로 가기 메뉴의 [속성]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작업 표시줄 빈 공간의 [속성]으로도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Aero Peek으로 바탕 화면 미리 보기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끌어다 놓았을 때 [여기에 바로 가기 만들기]가 포함된 메뉴가 나타나는 것은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끌어다 놓을 때이며, 왼쪽 단추로 끌어다 놓으면 이동이나 복사가 될 뿐 그런 메뉴는 나타나지 않는다.
- 바로 가기 메뉴에서 [바로 가기 만들기]를 선택하는 방법은 맞다.
- [Ctrl]+[Shift] 키를 누른 채 끌어다 놓는 방법도 맞다.
- [파일]-[바로 가기 만들기] 메뉴를 선택하는 방법도 맞다.
휴지통에 들어 있는 폴더는 더블클릭해도 폴더 창이 열리지 않고 [속성] 대화상자가 표시되므로, 폴더 창이 활성화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휴지통에 있는 항목은 복원하기 전까지 열거나 편집할 수 없고, 삭제 당시의 위치·크기 등 속성만 확인할 수 있다.
- 폴더를 삭제하면 휴지통으로 들어간다는 설명은 맞다.
- [휴지통 비우기]로 휴지통의 모든 내용을 영구히 삭제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휴지통에 있는 사진 파일은 미리보기 창에서 내용을 볼 수 없다는 설명도 맞다.
클립보드는 시스템 메모리(RAM)에 내용을 임시로 저장하는 영역이라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면 저장된 내용이 사라지므로, 재시작 후에도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원이 꺼지거나 시스템이 재부팅되면 메모리 상의 데이터는 모두 초기화된다.
- 서로 다른 응용 프로그램 간에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클립보드 내용은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가장 최근에 저장한 것 하나만 저장된다는 설명은 맞다.
로컬 영역 연결 속성 창은 어댑터·드라이버 상태 확인, 인터넷 연결 공유 설정, 클라이언트·서비스·프로토콜 같은 네트워크 구성 요소의 설치까지는 다룬다.
하지만 인터넷을 공유받는 여러 컴퓨터끼리 서로 직접 연결해 파일이나 프린터를 사용하게 하는 것은 이 속성 창의 기능이 아니라 별도의 홈 네트워크 구성 절차에 해당한다.
Windows 7 폴더 창에서 이름 바꾸기는 [구성] 메뉴에 들어 있으며, [편집] 메뉴에는 [이름 바꾸기] 항목이 없다.
- 바로 가기 메뉴의 [이름 바꾸기]를 선택하는 방법은 맞다.
- 이름 부분을 다시 클릭해 새 이름을 입력하는 방법도 맞다.
- [F2] 키를 눌러 새 이름을 입력하는 방법도 맞다.
이미 특정 프린터로 전송되어 인쇄가 진행 중인 문서를 일시 중지했다가 다시 시작할 때는 같은 프린터로만 재개할 수 있으며, 중간에 다른 프린터로 바꿀 수는 없다.
프린터를 바꾸려면 인쇄 작업을 취소하고 새 프린터로 다시 인쇄를 실행해야 한다.
- 문서 파일을 프린터 창으로 끌어다 놓으면 인쇄가 시작되는 기능은 실제로 지원된다.
- 프린터 창에서 대기 중인 문서 전체를 한 번에 인쇄 중지시킬 수 있다.
- 대기열에 있는 문서들의 인쇄 순서를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제시된 '8비트씩 4부분, 총 32비트' 구성은 IPv4의 주소 체계이며, IPv6는 16비트씩 8부분으로 나뉜 총 128비트 주소를 사용한다.
나머지는 모두 IPv6의 특징이다. IPv4와의 호환성이 뛰어나고 전송 속도가 빠르며, 인증성·기밀성·데이터 무결성을 지원해 보안 문제를 개선했고, 실시간 흐름제어를 통해 멀티미디어 기능도 강화되었다.
Windows 7의 그림판은 개체 삽입이나 레이어 작업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단순한 비트맵 그림 도구다.
jpg·gif·bmp 같은 그림 파일을 열어 편집할 수 있고, 그린 그림을 다른 문서에 붙여넣거나 바탕 화면 배경으로 쓸 수 있으며, 흑백·컬러 그림을 비트맵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은 모두 실제로 지원된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흩어진 파일 조각을 재배치해 접근 속도를 향상시키는 기능이며, 디스크의 실제 용량을 늘려주지는 않는다.
- Windows가 지원하지 않는 압축 파일 형식이나 네트워크 드라이브에는 수행할 수 없다.
- 요일과 시간을 지정해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예약할 수 있다.
- 조각 모음을 수행하는 동안에도 다른 작업을 병행할 수 있다.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는 네트워크 연결·공유 설정을 위한 창으로, 무선 마우스나 키보드 같은 입력장치를 공유하도록 설정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 파일 및 프린터 공유를 설정할 수 있다.
- 네트워크 어댑터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 Windows 방화벽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 중인 프로그램이 응답하지 않을 때는 Windows 작업 관리자에서 해당 프로그램(작업)만 종료하는 것이 올바른 대처이며, 시스템 전체를 종료하는 것은 적절한 해결책이 아니다.
- 속도가 느려졌을 때 디스크 조각 모음으로 단편화를 제거하는 것은 맞는 대처다.
- DLL·구성요소를 찾을 수 없다는 오류에는 시스템 파일 검사기로 손상 파일을 복구하는 것이 맞다.
- 하드웨어 충돌 시 장치 관리자에서 해당 장치를 제거하는 것도 올바른 대처다.
2·8·10·16진수 등 수체계 변환은 [프로그래머용] 계산기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며, [일반용]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 계산기는 일반용·공학용·프로그래머용·통계용 네 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 [보기]-[자리수 구분 단위] 메뉴로 천 단위 구분 기호 표시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 숫자를 저장할 때는 MS 버튼을, 불러올 때는 MR 버튼을 사용한다.
데이터 단위는 작은 것부터 비트 < 바이트 < 워드 < 필드 < 레코드 순으로 커지므로, 제시된 보기 중 레코드(Record)가 가장 큰 단위다.
레코드는 여러 필드가 모여 구성되고, 필드는 여러 바이트(워드)가 모여 구성되므로 크기 순서는 바이트-워드-필드-레코드가 된다.

정답은 'USN'이다.
'USN'은 모든 사물에 부착된 RFID 태그나 센서로 탐지한 사물의 인식 정보와 주변의 온도·습도·위치정보·압력·오염·균열 등 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수집·관리하는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이다.
- 'BT'는 생명공학 기술(Bio Technology)을 가리키는 약어이며, 센서 네트워크의 명칭이 아니다.
- 'VAN'은 통신 회선을 빌린 사업자가 정보 처리 서비스를 더한 부가가치 통신망이다.
- 'URI'는 인터넷 자원의 위치나 이름을 나타내는 통합 자원 식별자이다.
CISC(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는 자주 쓰이는 명령어를 포함한 많은 명령어를 하드웨어로 직접 구현하는 방식이므로, "자주 쓰이지 않는 명령어들은 소프트웨어로 구현하고 자주 쓰이는 명령어만 간략화"는 RISC의 설계 철학과 역순이다.
- 마이크로프로그래밍을 통해 복잡한 고급 연산을 단일 명령어로 구현한 것은 CISC의 핵심 특징이 맞다.
- 명령어 집합의 복잡성으로 인한 전력 소모 증가는 CISC의 단점이 맞다.
- 주로 쓰이는 명령어가 일부에 불과하다는 것은 파레토 원리(약 20%의 명령어가 전체 코드의 80%를 차지)를 기반으로 한 사실이다.
WMV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동영상 형식으로 압축률이 높아 같은 수준의 MPEG보다 오히려 용량이 작은 편인데, 제시된 설명은 용량이 크다고 반대로 서술하고 있다.
- AVI는 RIFF 규격을 따르는 Windows용 동영상·사운드 파일 포맷이다.
- ASF는 실시간 스트리밍 재생을 목적으로 한 미디어 형식이다.
- DivX는 MPEG-4 기반 코덱으로 원본에 가까운 화질을 작은 용량으로 압축한다.
CMOS 셋업의 캐시(Cache) 항목 설정은 CPU 캐시 동작과 관련된 것으로, 메모리가 인식되지 않는 문제의 해결책과는 거리가 멀다.
- RAM 속도를 임의로 변경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은 실제로 유효한 점검 항목이다.
- 서로 다른 규격의 RAM을 섞어 쓰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도 타당한 대책이다.
- RAM이 소켓에 순서대로 정확히 꽂혀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기본적인 점검 사항이다.
SCSI는 개인용 컴퓨터의 표준 저장장치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서버·워크스테이션에서 여러 장치를 데이지 체인으로 연결할 때 주로 쓰인 인터페이스다. 개인용 컴퓨터의 대표적인 저장장치 인터페이스는 IDE/EIDE 계열이며, 하드디스크 용량을 '256MB 이상 1000GB 이하'처럼 못박는 규정도 없어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직렬 포트는 통신용, 병렬 포트(25핀, 프린터 포트)는 프린터 연결용이라는 설명은 맞다.
- PCI-Express가 그래픽 카드 등에 쓰이는 고속 직렬 버스라는 설명도 맞다.
- SATA가 하드디스크·DVD-ROM 연결용 인터페이스라는 설명도 맞다.
인터프리터는 목적 프로그램(오브젝트 코드)을 만들지 않고 줄 단위로 바로 번역·실행하므로, 오류가 나면 원시 프로그램(소스 코드)을 수정하는 것이지 목적 프로그램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다.
- 행(줄) 단위로 번역해 번역 자체의 속도는 빠르다는 설명은 맞다.
- BASIC이나 LISP 같은 언어에서 인터프리터 방식을 사용한다는 것도 맞다.
- 목적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고 매번 재해석하므로 전체 실행 속도는 컴파일러 방식보다 느리다는 것도 맞다.
현실 세계의 객체를 개체(entity) 타입과 그들 간의 관계(relationship)로 개념화하여 기호(도형)로 표현하는 모델은 개체 관계 모델(E-R Model)이다.
개념적·논리적·물리적 데이터 모델은 데이터베이스 설계 단계를 구분하는 더 넓은 개념으로, 개체와 관계를 기호로 표현하는 구체적 표기법 자체를 가리키지는 않는다.
고해상도 표현에 적합한 것은 화면을 점(픽셀) 단위로 기록하는 비트맵(래스터) 방식이다. 벡터 방식은 점·선을 수학적 수식으로 표현해 확대·축소해도 계단 현상 없이 깨끗하다는 것이 장점일 뿐, 사진처럼 세밀한 고해상도 이미지를 표현하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
- 직선과 곡선을 기본 요소로 이용한다는 설명은 맞다.
- 수학적 공식으로 도형을 표현한다는 것도 벡터 방식의 핵심 특징이다.
- 도형처럼 단순한 개체를 표현하는 데 적합하다는 설명도 맞다.
피어 투 피어 방식은 중앙 서버 없이 컴퓨터끼리 자원을 주고받는 구조라서 보안 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대용량 데이터를 다루는 대규모 환경보다는 소규모 네트워크에 적합하며, '보안이 우수하고 데이터 양이 많을 때 사용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컴퓨터끼리 동등한 자격으로 연결된다는 설명은 맞다.
- 각 컴퓨터가 클라이언트인 동시에 서버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맞다.
- 워크스테이션이나 PC를 단말기로 쓰는 소규모 네트워크에 많이 쓰인다는 것도 맞다.
SMTP·MIME·POP3는 각각 메일 전송, 첨부·다국어 형식, 수신 메일함 접근을 담당하는 전자우편 관련 프로토콜이지만, ICMP는 네트워크 상태·오류를 진단하는 프로토콜로 전자우편과는 관련이 없다.
리피터는 물리계층(1계층) 장치이지 전송계층 장치가 아니다. 리피터의 기능은 설명한 대로 감쇠된 신호를 증폭·재전송하여 통신 거리를 연장하는 것이 맞으나, OSI 계층 분류에서 신호 증폭은 물리계층에 해당한다.
- 라우터는 네트워크 계층(3계층)에서 IP 주소 기반 최적 경로 선택을 하므로 정확하다.
- 브리지는 데이터링크계층(2계층)에서 MAC 주소 기반 선별 및 경로 결정을 하므로 정확하다.
- 네트워크 카드는 물리·데이터링크계층에서 MAC 주소로 주소할당을 수행하므로 정확하다.
매크로 바이러스처럼 일반 문서 파일(워드·엑셀 등)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실행 파일에만 존재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 공유 폴더를 통해 네트워크로 감염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맞다.
- 바이러스가 하드웨어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 맞다.
- 전자우편 첨부파일을 통해 침투할 수 있다는 것도 맞다.

정답은 'GIF, JPG, PNG'이다.
설명은 픽셀로 화면을 표시하고 래스터(Raster) 이미지라고도 부르며, 확대하면 테두리가 계단 모양으로 거칠게 나타나는 비트맵 방식이다. 'GIF, JPG, PNG'는 모두 비트맵 그래픽 파일 형식이다.
- 'DOC, PDF, DXF'는 워드 문서(DOC)·전자 문서(PDF)·캐드 도면 교환(DXF) 형식이며, 비트맵 이미지 형식의 조합이 아니다.
- 'WMF, AI, CDR'은 점과 선의 좌표로 그림을 표현하는 벡터 방식 형식이며, 확대할 때에도 테두리가 매끄럽게 유지된다.
- 'MP3, PCX, BMP'는 PCX·BMP가 비트맵 형식이지만 MP3가 오디오 압축 파일 형식인 조합이다.
MIDI는 실제 음성이나 음향 파형(소리) 자체를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음의 높낮이·길이·빠르기 같은 연주 정보(명령어)만 저장하므로, '모든 형태의 소리를 저장 가능하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전자악기 간, 또는 컴퓨터와 전자악기 간의 통신규약이라는 설명은 맞다.
- 실제 음향 데이터가 아니라 연주 명령만 담기므로 파일 크기가 작고 여러 악기의 동시 연주도 표현할 수 있다.
- 음의 높이·길이·음표·빠르기 등 연주 방법에 대한 명령어가 저장된다는 것도 맞다.

정답은 '메모리 해킹(Memory Hacking)'이다.
그림의 흐름은 피해자 PC 악성코드 감염, 정상적인 인터넷 뱅킹 절차(보안카드 앞·뒤 2자리) 이행 뒤 이체 클릭, 오류 발생 반복(이체정보 미전송), 일정 시간 경과 뒤 범죄자의 동일한 보안카드 번호 입력과 범행계좌 이체 순서이다.
'메모리 해킹(Memory Hacking)'은 이처럼 피해자가 정상 절차를 밟는 동안 이체 오류가 반복되고, 범죄자가 같은 보안카드 번호로 범행계좌에 이체하는 금융 범죄 기법이다.
- '스미싱(Smishing)'은 문자 메시지(SMS)와 피싱의 합성어이며, 문자 메시지 속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악성코드가 설치되는 수법이다.
- '파밍(Pharming)'은 사용자가 정상 주소를 입력하더라도 가짜 사이트로 접속되게 만드는 수법이다.
- '피싱(Phishing)'은 금융기관을 사칭한 전자우편 등으로 가짜 사이트에 유도하고 개인 금융 정보를 빼내는 수법이다.
전송할 데이터 양이 많고 회선 사용 시간이 길 때 효율적이며, 중앙 컴퓨터와 단말기가 1:1로 직접 연결되어 유지보수가 쉬운 연결 방식은 포인트 투 포인트(Point to Point) 방식이다.
메인 프레임 방식이나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은 여러 단말·클라이언트가 하나의 중앙 시스템에 몰리는 구조를 가리키는 더 포괄적인 개념이고, 동배 간 처리 방식은 컴퓨터들이 대등하게 연결되는 구조를 뜻해 1:1 직접 연결이라는 조건과는 다르다.
한 번의 로그인만으로 여러 시스템·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게 해 주는 보안 솔루션은 SSO(Single Sign On)다.
Wibro는 무선 광대역 인터넷 기술, OSS는 소스가 공개된 소프트웨어, CGI는 웹 서버와 외부 프로그램을 연동하는 규약으로 모두 인증·로그인 통합과는 무관하다.
서로 다른 운영체제·기종 환경에서 응용 프로그램과 운영체제 간의 차이를 보완하고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중간에서 연결해 주는 소프트웨어는 미들웨어(Middleware)다.
펌웨어는 하드웨어에 내장된 프로그램, 셰어웨어는 일정 기간 무료로 써 보는 소프트웨어, 내그웨어는 실행 시마다 등록을 재촉하는 소프트웨어로 모두 시스템 간 연결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주기억장치로 쓰이는 DRAM은 시간이 지나면 저장된 정보가 사라지므로 주기적으로 재충전(Refresh)해 주어야 하는데, 이는 RAM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다.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남는 비휘발성 메모리, 펌웨어 저장, 입출력·자가진단 프로그램과 한글 한자코드 수록은 모두 ROM의 특징이지 RAM의 특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