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눈금자(Ruler)'이다.
'눈금자(Ruler)'는 문단의 왼쪽/오른쪽 여백, 탭의 위치, 들여쓰기/내어쓰기, 눈금 단위 등을 표시하는 화면 구성요소이며, 편집 화면에서 감추거나 보이게 설정한다.
- '상태 표시줄(Status Line)'은 커서가 있는 쪽·줄·칸 위치와 삽입/수정 모드 같은 현재 작업 상태를 보여 주는 화면 아래쪽의 줄이다.
- '스크롤 바(Scroll Bar)'는 화면에 다 보이지 않는 문서 내용을 위아래·좌우로 이동하는 막대이다.
- '격자(Grid)'는 개체의 위치를 맞추는 기준이 되는 가로·세로 눈금 선이다.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문서는 손쉽게 내용을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특성 때문에 문서 보안에 더 신경 써야 한다.
변경이 쉬우니 보안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논리적으로도 사실관계로도 맞지 않는다.
- 모바일·팩시밀리·이메일 등으로 전송해 다른 프로그램과 공유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다양한 형태의 문서를 빠르게 작성해 시간과 노력을 줄인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문서 작성과 관리를 전산화해 유지 관리가 쉬워진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한 부씩 찍기(collate)를 선택하지 않으면 같은 페이지를 모아서 인쇄하므로 1-1-1, 2-2-2, 3-3-3 순서로 출력되며, 1-2-3, 1-2-3 순서로 나오는 쪽은 오히려 한 부씩 찍기를 선택했을 때의 결과다.
따라서 이 설명은 선택 여부에 따른 인쇄 순서가 서로 바뀌어 있다.
- 종이 대신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해상도를 높이면 출력 시간은 늘어나지만 더 선명하게 인쇄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미리보기 화면에서는 인쇄될 모양만 볼 뿐 내용을 편집할 수 없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삽입모드에서 Delete 키는 커서 뒤쪽(오른쪽)의 내용을 지우는 기능이므로, 커서 앞의 내용이 지워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커서 앞의 내용을 지우고 뒤의 내용을 당기는 동작은 BackSpace 키의 기능이며, Delete 키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동작한다.
나머지 보기는 수정모드의 덮어쓰기, 삽입모드의 밀어내기, 수정모드에서의 Delete 동작을 모두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Page Down 키는 한 화면 단위로 커서를 아래로 이동시킨다는 설명이 옳다.
반면 Home은 현재 줄(라인)의 맨 앞으로, End는 현재 줄의 맨 끝으로 커서를 이동시키는 키이지 문서나 문단 전체를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 Home이 문서 전체의 맨 처음으로 이동시킨다는 설명은 줄 단위 이동과 문서 단위 이동을 혼동한 것이다.
- End가 문단의 맨 마지막으로 이동시킨다는 설명도 줄 단위 이동과 문단 단위 이동을 혼동한 것이다.
- Back Space는 커서 앞의 문자를 지우는 삭제 키이지 화면 끝으로 이동시키는 커서 이동키가 아니다.
복사(Copy)나 잘라내기(Cut)를 하려면 먼저 영역을 선택한 뒤에 실행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다.
복사·잘라내기한 내용은 모두 같은 버퍼(클립보드)에 보관되며, 그 내용은 붙이기를 여러 번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 한 번 복사·잘라낸 내용을 한 번만 붙일 수 있다는 설명은 실제로는 여러 번 반복해 붙일 수 있으므로 틀렸다.
- 복사한 내용과 잘라낸 내용이 각각 버퍼와 문서에 따로 보관된다는 설명은 실제로는 둘 다 같은 버퍼에 보관되므로 틀렸다.
- 복사·잘라내기를 해도 문서 분량이 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잘라내기의 경우 문서 분량이 줄어들므로 틀렸다.

정답은 '오픈타입(Open Type) 방식'이다.
'오픈타입(Open Type) 방식'은 아웃라인(Outline) 방식을 사용하는 글꼴이며, 높은 압축률로 파일의 용량을 줄인 글꼴이고, 통신을 이용한 폰트의 송수신이 용이하다.
- '포스트스크립트(Post Script) 방식'은 어도비사의 페이지 기술 언어로 글꼴의 윤곽을 기술하는 방식이며, 고품질 인쇄에 쓰인다.
- '비트맵(Bitmap) 방식'은 글자를 점(픽셀)의 집합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며, 확대하면 계단 현상이 나타난다.
- '트루타입(True Type) 방식'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개발한 글꼴 방식이며, 화면 표시와 인쇄에 같은 글꼴을 쓴다.
한 개의 키가 두 가지 기능을 가지고 누를 때마다 전환되는 것은 조합키가 아니라 Caps Lock, Insert처럼 상태를 전환하는 토글키(Toggle key)의 특성이다.
조합키는 다른 키와 함께 눌러야 기능이 실행되는 키이므로 단독으로 상태가 번갈아 바뀌는 방식과는 다르다.
- 다른 키와 함께 눌러 특정 기능을 수행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프로그램에서 단축키 형태로 사용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Alt, Shift, Ctrl이 조합키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영문 균등(Justification)은 단어가 길어 줄이 바뀔 때 단어 전체를 다음 줄로 넘기는 기능이 아니라, 좌우 여백을 균등하게 맞추기 위해 문자 간격을 조정하는 기능이다.
단어가 길어 다음 줄로 통째로 넘어가도록 처리하는 것은 균등이 아니라 영문 자동 줄바꿈(워드 랩)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상용구는 자주 쓰는 문자열을 약어로 등록해 불러 쓰는 기능이라는 설명이 정확하다.
- 매크로는 일련의 작업 순서를 등록해 한 번에 실행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이 정확하다.
- 미주는 보충 설명을 문서 맨 마지막에 모아 표기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이 정확하다.
초크(Choke)는 이미지 변형 작업으로 채도·조명도·명암 등을 조절해 주는 기능을 가리키므로, 이를 설명한 보기가 옳다.
디더링으로 제시된 "광원·위치·색상을 더해 사실감 있는 3차원 화상을 만드는 과정"은 실제로는 렌더링(Rendering)의 정의이다. 디더링은 표현할 수 없는 색을 다른 색들의 조합으로 근사하게 나타내는 기법이다.
모핑으로 제시된 "미세한 점의 명암을 달리해 영상을 표시"하는 설명은 하프톤(Halftone)에 해당하며, 모핑은 두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변형·합성해 가는 기법이다.
스프레드는 대상체의 컬러가 배경색보다 옅을 때 대상체를 확장해 겹쳐 인쇄하는 기법인데, 조건을 "짙을 때"로 반대로 제시했으므로 옳지 않다.
비즈니스 문서는 원칙적으로 하나의 문서에 하나의 사안만 다루어야 내용 파악과 처리가 쉬워지므로, 동일한 수신인이라 해도 여러 사안을 한 문서에 함께 적는 것은 바람직한 작성 방법이 아니다.
문장을 짧게 개조식으로 쓰고, 의미가 분명한 용어로 정확하게 작성하며, 개인 감정을 배제한 객관적 입장에서 쓰는 것은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올바른 원칙이다.
통지서와 같은 업무용 문서는 정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며, 의례적인 인사말은 될 수 있는 한 간략히 줄여 쓰는 것이 맞고 자세히 늘어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전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작성하는 것,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하는 것, 금액·날짜 등 숫자 작성에 특별히 주의하는 것은 모두 옳은 작성 요령이다.
의뢰서는 다른 기관이나 외부 상대방에게 특정 사항을 부탁하기 위해 작성하는 사외문서에 해당하므로 사내문서로 분류하기 어렵다.
사내문서는 조직 내부에서 지시·전달·기록을 목적으로 오가는 문서를 말하며, 기록문서·연락문서·보고문서는 모두 조직 내부에서 작성·유통되는 문서에 해당한다.
문서의 보존 단계는 실제로는 각 처리과에서 보관하던 문서를 문서과로 인계받아 보존기간에 따라 분류·관리하는 과정이며, 보존기간이 끝나면 폐기 절차로 넘어간다.
이 설명처럼 문서과가 보존기간 만료 시 문서를 다시 처리과로 넘긴다고 하면 문서의 흐름과 처리 주체가 실제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편철 단계에서 활용 가치 있는 문서를 묶어 문서철을 만든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보관 단계에서 처리 완결 연도 말일까지 부서 보관함에 두고 활용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폐기 단계에서 보존기간이 끝난 문서를 일괄 폐기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정답은 '주제별 문서정리법'이다.
'주제별 문서정리법'은 같은 종류의 주제나 활동에 관련된 정보를 종류별로 한데 모으는 정리 방법이며, 어떤 주제나 활동에 관한 발생 사실을 한꺼번에 일목요연하게 파악하는 장점이 있다.
- '가나다식 문서정리법'은 거래처·개인 같은 이름을 가나다 순서로 배열하는 명칭별 정리 방법이다.
- '지역별 문서정리법'은 거래처가 있는 국가·지역·도시 단위로 문서를 분류하는 방법이다.
- '번호별 문서정리법'은 문서마다 번호를 매기고 번호 순서로 정리하는 방법이며, 기밀 유지에 유리하다.
전자결재시스템의 핵심 목적 중 하나는 문서 서식을 표준화하여 일관되게 유통하는 것이므로, 작성자가 개별적으로 다양한 서식을 만들어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시스템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
서식이 제각각이면 결재 절차의 표준화와 관리 효율이 오히려 떨어지게 된다.
- 실명제를 통해 작성자의 책임소재를 명확히 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문서 작성과 유통과정을 표준화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전자이미지서명과 결재암호로 보안을 유지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지시문서 중 일일명령은 연도별 일련번호를 쓰지만, 지시는 연도표시 일련번호를 사용하므로 두 문서를 묶어 똑같이 연도별 일련번호를 부여한다고 설명한 것은 틀렸다.
이처럼 지시문서 안에서도 종류에 따라 번호 부여 방식이 다르게 정해져 있다.
- 법규문서는 연도 구분 없이 누적되는 누년 일련번호를 부여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훈령·예규 등 지시문서에는 누년 일련번호를 부여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공고문서는 연도표시 일련번호를 부여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행정기관이 아닌 자에게 문서를 보낼 때도 전자우편(전자적 방법)을 이용해 발신할 수 있으며, 반드시 등기우편으로만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등기우편 등 발신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내용이 중요한 문서에 한해 선택적으로 쓰는 것이지, 행정기관이 아닌 상대방에게 보내는 모든 문서에 강제되는 규정이 아니다.
-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발신을 원칙으로 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중요한 문서는 등기우편 등 증명 가능한 방법으로 발신해야 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수발신 시 보안 유지와 위조·변조·분실 방지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정답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 원에 꼬리가 달린 부호,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의 '삶은'이 수정 후 문장에서 '인생은'으로 바뀌었고, '도전하는 모든 사람에게'에서 '모든'이 빠졌으며, '더 영광을'은 '더 큰 영광을'이 되었다. 필요한 교정은 수정·삭제·삽입이며, 두 원을 이은 부호가 수정, 원에 꼬리가 달린 부호가 삭제, V자 물결선 부호가 삽입이다.
- 세로선에서 ㄷ자로 꺾인 부호, 원에 꼬리가 달린 부호, 계단 모양 부호의 조합에는 '삶은'을 '인생은'으로 고치는 수정 부호와 '큰'을 넣는 삽입 부호가 빠져 있다.
- 테두리에 짧은 눈금이 달린 타원, 위로 볼록한 반원 호, 두 원을 이은 부호의 조합에서 반원 호는 붙이기 부호이며, 두 문장의 띄어쓰기는 같고 '모든'을 지우는 삭제 부호도 들어 있지 않다.
- V자 물결선, S자 곡선, 끝이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조합에서 S자 곡선은 자리 바꾸기 부호이며, 두 문장의 낱말 순서는 같다.
: 단어나 문자를 삽입하라는 부호이다.
: 단어나 문자의 위치를 변경하라는 부호이다.
: 지정된 부분을 위로 끌어 올리라는 부호이다.
: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는 부호이다.정답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 그림의 '단어나 문자의 위치를 변경하라는 부호이다.'이다.
교정 부호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의 '단어나 문자를 삽입하라는 부호이다.'·양 끝 가로선 사이가 네모나게 아래로 꺼진 부호의 '지정된 부분을 위로 끌어 올리라는 부호이다.'·꼬리 달린 고리 부호의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는 부호이다.'가 들어 있고,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의 '단어나 문자의 위치를 변경하라는 부호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는 글자를 다른 글자로 고치는 수정 부호이며, 단어의 위치를 맞바꾸는 부호는 S자 곡선의 자리 바꾸기이다.
- '단어나 문자를 삽입하라는 부호이다.'는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이 부호를 표시한 자리에 빠진 글자를 넣고 문서의 양이 늘어난다.
- '지정된 부분을 위로 끌어 올리라는 부호이다.'는 양 끝 가로선 사이가 네모나게 아래로 꺼진 부호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지정한 부분을 윗줄로 올리는 끌어올리기 부호의 옳은 설명이다.
-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는 부호이다.'는 꼬리 달린 고리 부호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고리로 둘러싼 글자를 없애고 문서의 양이 줄어든다.
[Windows 도움말 및 지원] 창의 내용은 시스템이 제공하는 고정된 정보이며, 사용자가 임의로 수정할 수는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제목별 검색은 가능하지만, 도움말 문서 자체를 편집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 하이퍼텍스트 방식으로 관련 항목 이동이 쉽다는 설명은 맞다.
- 응용 프로그램 실행이나 인터넷 페이지 이동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맞다.
- 원격 지원이나 온라인 기술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안전 모드는 컴퓨터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할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소한의 드라이버와 서비스만으로 부팅하는 방식이며, 이 상태에서는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다.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안전 모드는 별도의 옵션이며, 관리자에게 디버그 정보를 보내는 방식이나 다중 부팅 선택 화면을 이용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 네트워크가 연결된 상태에서 디버그 정보를 보내며 부팅한다는 설명은 안전 모드가 아니라 다른 고급 옵션을 설명한 것이다.
- 마지막으로 성공한 구성을 사용해 부팅한다는 설명은 안전 모드가 아니라 '마지막으로 성공한 구성' 옵션을 설명한 것이다.
- 다중 부팅 선택 화면을 이용한다는 설명은 안전 모드의 부팅 방식과 무관하다.
바탕 화면의 폴더 아이콘 바로 가기 메뉴에는 삭제된 폴더를 복원하는 기능이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삭제한 폴더는 휴지통에서 복원하거나, 바탕 화면 빈 곳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삭제 실행 취소'를 선택해 되돌린다. 폴더 아이콘의 바로 가기 메뉴는 그 폴더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조작만 제공한다.
- 바탕 화면에 새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공유 대상 폴더 설정과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맞다.
- 해당 폴더의 속성을 재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시작 메뉴의 사용자 지정 변경은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에서 [시작 메뉴] 탭이 담당하는 기능이지, [작업 표시줄] 탭에서 처리하는 항목이 아니다.
[작업 표시줄] 탭은 작업 표시줄 자체의 동작과 알림 영역 표시를 설정하는 곳이므로 시작 메뉴 구성과는 구분된다.
- 작업 표시줄 자동 숨기기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에어로 피크 바탕화면 미리보기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알림 영역에 표시할 아이콘과 알림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바탕 화면에서 새 폴더를 만드는 바로 가기 키는 Ctrl+N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한글 Windows 7의 탐색기에서 Ctrl+N은 새 창 열기에 해당하며, 새 폴더를 만드는 바로 가기 키는 Ctrl+Shift+N이다.
탐색창에서 바탕 화면을 선택한 뒤 [새 폴더] 메뉴를 이용하는 방법, 바로 가기 메뉴의 [새로 만들기]-[폴더]를 선택하는 방법, Shift+F10으로 바로 가기 메뉴를 연 뒤 [새로 만들기]-[폴더]를 선택하는 방법은 모두 실제로 새 폴더를 만드는 방법이다.
휴지통 속성 창에서는 드라이브별 휴지통 크기 지정, 삭제 시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제거되도록 설정, 삭제 확인 대화상자 표시 여부는 설정할 수 있지만, 휴지통 파일이 저장되는 폴더 위치는 사용자가 임의로 지정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Windows 7 탐색기의 [편집] 메뉴에는 [이름 바꾸기] 항목이 없으며, 이름 바꾸기는 [구성] 메뉴나 바로 가기 메뉴, F2 키 등을 통해 실행하는 기능이다.
따라서 [편집]-[이름 바꾸기] 메뉴 경로로 이름을 바꾼다는 설명은 실제 메뉴 구성과 맞지 않는다.
- 바로 가기 메뉴에서 [이름 바꾸기]를 선택하는 방법은 정확하다.
- 이름 부분을 다시 클릭한 뒤 새 이름을 입력하는 방법은 정확하다.
- F2 키를 눌러 이름을 바꾸는 방법은 정확하다.
Windows 7 탐색기의 검색 상자는 현재 폴더 및 하위 폴더 내에서 파일과 폴더를 검색하는 기능으로, 제어판이나 전자 메일 메시지 같은 시스템 전역 검색 대상은 포함하지 않는다. 따라서 프로그램, 제어판, 전자 메일 메시지까지 검색 범위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검색 필터(수정 날짜, 크기, 파일 형식 등)를 추가하여 상세 검색이 가능하다.
- 검색 위치 지정이 가능하다.
- 검색 결과에서 검색어가 노란색으로 강조되는 것이 맞다.
2진수·8진수·10진수·16진수 간 상호 변환 기능은 공학용이 아니라 프로그래머용 계산기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다.
따라서 이 진법 변환 기능을 공학용 계산기의 기능으로 설명한 것은 계산기 형태를 혼동한 것이다.
- 일반용·공학용·프로그래머용·통계용 4가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단위 변환은 [보기] 메뉴에서 선택해 쓰는 기능이므로 일반용 계산기에서도 가능하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날짜 계산도 계산기 형태와 관계없이 [보기]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으므로, 통계용에서 두 날짜 간 차이를 년·월·주·일이나 총 일수로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Windows Media Player는 멀티미디어 파일의 재생, 라이브러리 관리, CD·DVD 굽기 등의 기능을 제공하지만 파일 자체를 편집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재생 및 편집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는 설명은 실제 제공 기능과 맞지 않는다.
- 음악 라이브러리와 휴대용 장치의 파일을 동기화하는 기능이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홈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컴퓨터나 장치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오디오 CD의 음악을 MP3, WAV, WMA 등으로 복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IP 주소가 설정된 네트워크 프린터를 설치할 때는 TCP/IP 포트를 새로 만들어 지정해야 하며, LPT1과 같은 기존 로컬 포트를 선택하는 것은 네트워크 프린터 설치 과정과 거리가 멀다.
LPT1 포트는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는 로컬 프린터에 쓰이는 포트이기 때문이다.
- [장치 및 프린터] 창에서 [프린터 추가]를 클릭하는 것은 정상적인 설치 절차에 해당한다.
- 설치 유형을 [로컬 프린터 추가]로 선택하는 것도 네트워크 프린터를 IP 주소로 등록할 때 거치는 절차다.
- 장치 유형을 확인하고 프린터의 IP 주소를 입력하는 것은 네트워크 프린터 설치의 핵심 절차다.
TCP/IPv4 속성 확인 및 설정은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의 어댑터 설정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으로, [시스템] 창에서 확인·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따라서 이를 [시스템] 창에서만 확인 가능한 내용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Windows 버전·서비스팩, 체험 지수·인증 여부, 프로세서·메모리·시스템 종류 확인은 [시스템] 창에서 제공되는 정보이다.
불필요한 파일을 검색해 삭제를 도와주는 기능은 디스크 정리(Disk Cleanup)의 역할이며, 디스크 검사(Check Disk)는 파일 시스템 오류나 손상된 섹터를 찾아 수정하는 기능이다.
따라서 불필요한 파일 삭제를 디스크 검사의 기능으로 설명한 것은 두 기능을 혼동한 것이다.
- 검사 중 발견된 파일·폴더 문제를 자동으로 수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디스크 검사를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디스크의 물리적 오류도 찾을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시작프로그램에 등록된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것은 부팅 시 자동 실행 항목을 줄여 시스템 시작 속도를 개선하는 조치일 뿐, 디스크 공간 부족 문제 자체를 해결하는 방법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디스크 공간을 늘리려면 불필요한 파일 삭제나 디스크 정리처럼 저장 용량을 실제로 확보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 불필요한 파일과 사용하지 않는 Windows 구성 요소를 제거하는 것은 디스크 공간 확보에 직접 도움이 된다.
- 휴지통에 있는 파일을 삭제하는 것도 디스크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이다.
- 디스크 정리로 오래된 압축 파일이나 임시 인터넷 파일을 삭제하는 것도 디스크 공간 확보 방법이다.
장치 관리자에서 설치된 하드웨어를 선택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도 이름 바꾸기 항목은 제공되지 않는다.
바로 가기 메뉴로 실제 수행 가능한 작업은 다음과 같다.
-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사용 안 함으로 지정(장치 비활성화)
- 설치된 드라이버 제거(장치 제거)
- 하드웨어 변경 사항 검색, 속성 확인
고대비 설정은 화면의 색상 대비를 높여 텍스트와 배경을 구분하기 쉽게 만드는 기능으로, 마우스 포인터 모양이나 스피커 아이콘 변경과는 관련이 없다.
접근성 센터의 나머지 기능은 모두 실제로 제공된다.
- 돋보기 — 화면 일부를 확대해서 보여준다.
- 내레이터 — 화면의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 준다.
- 화상 키보드 — 마우스 등 포인팅 장치만으로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Ctrl>+<Shift>+<Esc>로 작업 관리자를 열어 응답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하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해결 방법이다.
디스크 조각 모음, 시스템 파일 검사기, 네트워크 연결 점검은 모두 프로그램 응답 없음 문제와는 무관한 작업이다.
정답은 '파일을 공유하려면 공용 폴더로 이동시키거나 해당 파일에 대한 공유를 설정해야 한다.'이다.
공용 폴더의 설명에는 '공용 폴더는 현재 사용 중인 컴퓨터의 모든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폴더이다.'·'공용 폴더는 기본적으로 라이브러리에 포함되지만 ID가 sanggong 일 때 실제 위치는 C: Users 공용 이다.'·'공용 폴더의 종류는 공용 문서, 공용 비디오, 공용 사진, 공용 음악 등이 있다.'가 들어 있고, '파일을 공유하려면 공용 폴더로 이동시키거나 해당 파일에 대한 공유를 설정해야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네트워크 공유를 지정하는 [공유] 탭은 폴더·드라이브의 속성 창에 있고 파일 하나의 속성 창에는 없으며, 공유 설정의 단위는 폴더이다.
- '공용 폴더는 현재 사용 중인 컴퓨터의 모든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폴더이다.'는 한 컴퓨터에 로그온하는 모든 사용자 계정이 함께 쓰는 폴더라는 공용 폴더의 정의이다.
- '공용 폴더는 기본적으로 라이브러리에 포함되지만 ID가 sanggong 일 때 실제 위치는 C: Users 공용 이다.'는 공용 폴더가 라이브러리에 포함되고 사용자 ID와 관계없이 C 드라이브 Users 폴더 아래의 공용 폴더에 위치한다는 사실이다.
- '공용 폴더의 종류는 공용 문서, 공용 비디오, 공용 사진, 공용 음악 등이 있다.'는 공용 폴더 안에 기본으로 만들어진 하위 폴더의 목록이다.
원격 데스크톱 연결 설정을 저장하는 파일의 확장자는 .rdp이며, "PDR"이라는 확장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머지 설명은 원격 데스크톱 연결의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 원격 컴퓨터의 프로그램 실행, 파일 복사, 로컬 프린터로 인쇄가 가능하다.
- 연결 속도에 맞춰 화면 표시 품질 등을 최적화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 원격 화면 크기를 선택하고, 연결이 끊어지면 자동으로 재연결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서브넷 마스크의 역할은 IP주소와 결합하여 네트워크 주소와 호스트 주소를 구분하는 것이다.
서브넷 마스크의 1비트는 네트워크 부분을, 0비트는 호스트 부분을 나타내며, IP주소와 AND 연산하여 네트워크 주소를 추출한다.
- DHCP 사용 시에도 서브넷 마스크가 필요하지만 이것이 서브넷 마스크의 근본적 용도는 아니다.
- IPv4는 32비트이지 256비트가 아니다.
- IP 패킷 라우팅은 게이트웨이나 라우터의 기능이지 서브넷 마스크 자체가 라우팅에 직접 사용되지는 않는다.
부팅 후 항상 주기억장치에 상주하며 하드웨어와 프로그램 사이의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는 운영체제의 핵심 부분은 커널(Kernel)이다.
데몬은 백그라운드에서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프로세스, 로더는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적재하는 기능, 채널은 입출력을 전담하는 장치로 커널과는 역할이 다르다.

정답은 'RAID'이다.
'RAID'는 여러 개의 하드 디스크를 하나의 저장 장치처럼 운용하는 디스크 배열 기술이며, 박스의 '동일한 데이터를 여러 대의 디스크에 중복해서 저장한다'와 '스트라이핑(Striping)기술'·'모든 디스크의 스트립은 인터리브'가 그 방식이다. 박스는 이 기술이 중요한 데이터를 가진 서버에 쓰인다고 설명한다.
- 'DVD'는 레이저로 데이터를 기록하고 읽는 광디스크 저장 매체이다.
- 'Juke Box'는 여러 장의 광디스크를 수납하고 요청한 디스크를 자동으로 드라이브에 올리는 장치이다.
- 'Jaz Drive'는 카트리지를 갈아 끼우는 이동식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이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표(릴레이션) 간의 연결을 통해 다 : 다(N:M) 관계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데이터를 상하 관계로만 표현하는 것은 계층형 데이터베이스의 특징이다.
나머지 설명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특징과 일치한다.
- 릴레이션은 관계형 모델에서 데이터가 저장되는 핵심 요소이다.
- 표 형태로 구조를 이해하기 쉽고 표 간 연계로 필요한 데이터를 쉽게 얻을 수 있다.
- 데이터 구조가 변경되어도 이미 개발된 응용 프로그램을 수정할 필요가 없는 데이터 독립성을 가진다.
ENIAC은 프로그램을 배선판(플러그보드)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동작했으며, 프로그램 내장 방식을 사용하지 않은 초창기 계산기이다. 프로그램 내장 방식은 이후 EDSAC·EDVAC 등에서 도입되었다.
나머지 설명은 컴퓨터 발전사와 일치한다.
- UNIVAC-Ⅰ은 최초의 상업용 전자계산기이다.
- 인공지능·퍼지이론과 관련된 주요 소자는 VLSI이다.
- 시분할 처리와 다중 처리는 3세대 컴퓨터에서 개발되었다.

정답은 'ⓐ, ⓑ, ⓔ, ⓗ'이다.
디지털 컴퓨터의 특징에는 '논리 회로 사용'·'수치, 문자 데이터 사용'·'기억이 용이함'·'사칙 연산'이 들어 있으며, 'ⓐ, ⓑ, ⓔ, ⓗ'는 이 네 항목을 모은 조합이다. 나머지 '프로그램의 불필요'·'특수 목적용'·'정밀도가 제한적임'·'연속적인 데이터 계산'은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징이다.
- 'ⓑ, ⓓ, ⓕ, ⓗ'는 '특수 목적용'과 '정밀도가 제한적임'이 들어 있는 조합이며, 디지털 컴퓨터는 특수 목적이 아닌 범용 컴퓨터이다.
- 'ⓐ, ⓒ, ⓓ, ⓕ'는 디지털 특징이 '논리 회로 사용' 하나뿐인 조합이며, 함께 묶인 '프로그램의 불필요'와 달리 디지털 컴퓨터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동작한다.
- 'ⓑ, ⓒ, ⓔ, ⓕ'는 '정밀도가 제한적임'이 섞인 조합이며, 디지털 컴퓨터는 필요한 자릿수만큼 정밀도를 높이는 것이 가능하다.
ROM은 전원이 꺼져도 저장된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이므로, 전원 공급이 끊기면 내용이 사라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ROM의 종류별 특징과 일치한다.
- PROM은 사용자가 단 한 번 기록할 수 있는 ROM이다.
- EEPROM은 사용자가 저장된 내용을 전기적으로 수정할 수 있다.
- EEPROM은 정상보다 높은 전압을 이용해 반복적으로 지우고 다시 기록할 수 있다.
누산기(Accumulator)와 보수기(Complementor)는 연산 장치(ALU)의 구성 요소이며, 제어 장치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나머지는 모두 제어 장치를 구성하는 요소이다.
- 명령 해독기와 명령 레지스터는 명령어를 해석하고 저장한다.
-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와 메모리 버퍼 레지스터는 주기억장치 접근에 사용된다.
- 명령 계수기와 부호기는 다음 실행할 명령의 주소를 지정하고 제어 신호를 생성한다.
BIOS는 메인보드의 ROM(Read-Only Memory) 또는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되며, RAM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RAM에 저장되어 있다는 설명은 오류다. BIOS가 RAM에 저장되면 전원 꺼짐 시 휘발되어 부팅이 불가능해지므로, 비휘발성 메모리인 ROM에 영구 저장되어야 한다.
BIOS는 컴퓨터 부팅 시 하드웨어를 초기화하고 운영체제를 로드하는 펌웨어다.
- 입출력 장치나 메모리 등 하드웨어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하드웨어 관리 기능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인터럽트 처리 부분이 있다는 설명은 주변장치 인터럽트 처리 기능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전원을 올리면 먼저 작동하여 시스템을 초기화한다는 설명은 부팅 시 먼저 작동하는 특성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MP3는 MPEG-1 또는 MPEG-2 규격의 Layer III 압축 기술을 사용하며, MPEG-3이 아니라는 점에서 MP3에 관한 설명은 거짓이다.
- MOV는 애플사에서 개발한 동영상 포맷이 맞지만, JPEG 압축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며 주로 H.264, ProRes 등 다양한 코덱을 지원한다. JPEG는 정지 이미지 압축 방식이다.
- MIDI 파일은 악기·음표·타이밍 등 연주 정보만 저장하므로 WAV(음성파형 전체 저장)보다 파일 크기가 훨씬 작다는 점에서 참이다.
- WMV는 Windows Media Video 포맷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맞다.
비선형성(Non-Linear)은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정보의 흐름과 순서가 달라지는 특성을 뜻하며, 정보를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해 항상 같은 정보를 얻게 하는 것은 비선형성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나머지 특징은 멀티미디어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 디지털화 —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방식으로 변환해 표현한다.
- 쌍방향성 —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서로 다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통합성 — 그림·소리·비디오 등 여러 매체가 하나로 통합되어 전달된다.

정답은 '망(Mesh)형'이다.
'망(Mesh)형'은 모든 지점의 단말장치를 서로 연결한 그물 모양 통신망이며, 한 회선에 장애가 생겨도 다른 경로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구조이다. 박스의 조건인 기밀 보장·빠른 응답시간·많은 양의 통신과 '하나의 통신회선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데이터를 전송'하는 회선 장애 대비가 이 형태의 특징과 일치한다.
- '성(Star)형'은 중앙 컴퓨터에 각 단말장치를 점대점으로 연결한 형태이며, 중앙 컴퓨터에 장애가 생기면 전체 통신이 멈춘다.
- '링(Ring)형'은 이웃한 단말장치끼리 원형으로 연결한 형태이며, 한 구간의 회선 장애가 전체 통신에 영향을 준다.
- '계층(Tree)형'은 중앙 컴퓨터에서 가지를 치듯 단말장치를 계층적으로 연결한 형태이며, 상위 회선에 장애가 생기면 그 아래 단말장치의 통신이 끊긴다.
물리적 MAC 주소를 IP 주소로 변환할 때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RARP(Reverse Address Resolution Protocol)이다.
ARP는 반대로 IP 주소를 MAC 주소로 변환하는 프로토콜이며, SLIP과 SNMP는 각각 직렬 회선 통신 프로토콜과 망 관리 프로토콜로 주소 변환과는 관련이 없다.
뉴스나 블로그처럼 자주 갱신되는 콘텐츠의 업데이트 정보를 자동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웹 서비스 기술은 RSS이다.
SNS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 상황인식은 사용자 상황을 인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시멘틱 웹은 정보의 의미를 기계가 이해하도록 하는 기술로 RSS와는 목적이 다르다.
디지털 콘텐츠의 불법복제와 유포를 방지하고 저작권을 보호하는 기술은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이다. DRM은 암호화, 워터마킹, 라이선스 관리 등의 기술을 통해 디지털 저작물의 접근·복제·배포·재사용을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저작권자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는 핵심 수단이다. PICS는 인터넷 콘텐츠 등급 분류 플랫폼, DCRP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용어, CRM은 고객관계관리 솔루션으로 저작권 보호와 무관하다.
네트워크상에서 오가는 패킷을 분석해 사용자의 계정과 암호를 알아내는 해킹 기법을 스니핑(Sniffing)이라고 한다.
트로이 목마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 코드, 스푸핑은 출처를 속여 접근하는 기법, 크래킹은 시스템을 파괴·불법 침입하는 행위로 패킷 감청과는 방식이 다르다.
의심되는 메일은 열어 보지 말고 바로 삭제해야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열어 본 뒤 삭제하는 것은 감염 위험을 이미 감수한 행동이다.
나머지는 실제로 유효한 바이러스 예방 방법이다.
- 최신 백신 프로그램으로 디스크 검사를 수행한다.
- 램에 상주하는 바이러스 예방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 중요한 자료나 프로그램은 항상 백업해 둔다.

정답은 'RFID'이다.
'RFID'는 IC칩과 무선으로 식품·동물·사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하는 전자태그 인식 기술이며, 무선 주파수로 먼 거리의 태그도 읽고 정보를 수신하는 것이 가능하다. 박스의 '전자태그 기술'·'무선 주파수'·'먼 거리의 태그' 설명이 이 기술과 일치한다.
- 'SSO(Single Sign On)'은 한 차례 로그인으로 여러 시스템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인증 방식이다.
- 'Trackback'은 다른 사람의 블로그 글에 대한 의견을 자기 블로그에 쓰고 원래 글에 그 글의 링크를 남기는 기능이다.
- 'Tethering'은 스마트폰의 데이터 통신망에 노트북 등 다른 기기를 연결하는 기능이다.
위성에서 보내는 신호를 수신해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알아내는 시스템은 GPS이며, 이는 현실 위에 정보를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근접센서는 물체의 접근을 감지하는 센서, DMB는 휴대용 기기로 디지털 방송을 수신하는 서비스, NFC는 10cm 이내 근거리에서 기기 간 설정 없이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기술이라는 설명은 옳다.

정답은 'SMTP'이다.
'SMTP'는 사용자 컴퓨터에서 작성한 메일을 받는 사람의 계정이 있는 메일 서버로 전송하는 메일 송신 프로토콜이며, 박스의 '다른 사람의 계정이 있는 곳으로 전송하는 프로토콜'과 일치한다.
- 'IMAP'은 메일 서버에 메일을 보관한 채 목록과 제목을 확인하고 필요한 메일만 내려받는 수신 프로토콜이다.
- 'MIME'은 전자우편에서 그림·음성·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주고받는 형식 규약이다.
- 'POP3'는 메일 서버에 도착한 메일을 사용자 컴퓨터로 내려받는 수신 프로토콜이다.
작업 제목과 기한 등의 가운데에 줄이 그어져 표시되는 것은 완료된 작업을 나타내는 방식이며, 진행 중인 작업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작업창에 예정된 약속과 일정 정보가 통합되어 표시되고, 작업이 정기적으로 반복되거나 완료 표시 날짜에 따라 반복될 수 있으며, 한 번만 또는 반복적으로 실행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