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그드(Ragged)는 문장의 한쪽 끝(주로 오른쪽)을 정렬하지 않아 줄 길이가 들쑥날쑥한 상태를 가리키는 용어이며, 단어가 줄 끝에서 잘릴 때 단어 전체를 다음 줄로 넘기는 기능은 워드 랩(Word Wrap)이다.
색인은 단어·어휘를 빠르게 찾도록 페이지 번호를 표시하는 기능, 프린터 버퍼는 인쇄 내용을 임시로 보관하는 기억장소, 소수점 탭은 소수점을 기준으로 정렬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워드프로세서의 주된 기능은 문서의 작성·편집·인쇄이며, 데이터베이스 관리 및 처리는 별도의 DBMS 영역이지 워드프로세서가 맡는 사무자동화 핵심 기능이 아니다.
다양한 문서를 손쉽게 작성·인쇄한다는 것, 문서 작성이 전산화되어 업무 효율을 높인다는 것, 간단한 표 계산·차트 기능을 지원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정답은 '문단 부호'이다.
설명 박스는 글자 입력 도중 <Enter>를 누른 곳을 줄 바꿈 문자(꺾인 화살표 기호)로 화면에 표시하는 기능을 가리키며, '문단 부호'는 문단이 끝난 자리에 이 기호를 보여 주는 화면 표시 기능이다.
- '화면 구성'은 제목 표시줄·메뉴·눈금자·상태 표시줄 등 편집 창 요소의 배치를 뜻한다.
- '교정 부호'는 원고의 삽입·삭제·수정 자리를 표시하는 기호 체계이다.
- '문단 모양'은 문단의 여백·들여쓰기·줄 간격·정렬 방식을 정하는 기능이다.
프린터의 해상도를 높게 설정하면 인쇄 결과는 더 선명해지지만, 처리할 데이터량이 늘어나 출력 속도는 오히려 느려진다.
미리보기로 문서 전체 윤곽을 확인하는 것, 문서 일부만 인쇄하거나 파일로 인쇄하는 것, 인쇄 매수를 지정해 동일 문서를 여러 번 인쇄하는 것은 모두 실제 인쇄 기능이다.
한자의 음을 이미 알고 있을 때는 음절 단위 변환, 단어 단위 변환, 문장 자동 변환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외자 입력 변환은 한자의 음을 모를 때 부수·획수를 이용한 변환 방법과 함께 쓰이는 방식이므로, 음을 아는 경우의 변환 방법으로는 해당하지 않는다.
[Space Bar] 키는 삽입 상태에서 커서를 오른쪽으로 옮기면서 빈 칸을 새로 입력하는 키이지, 기존 문자를 하나씩 지우는 삭제 키가 아니다.
삽입 상태에서 새 내용을 입력하면 기존 내용이 뒤로 밀리는 것, 블록을 지정한 뒤 [Delete] 키를 누르면 지정 영역이 모두 삭제되는 것, [Delete] 키가 커서는 그대로 둔 채 오른쪽 문자를 하나씩 지우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치환 기능 역시 검색과 마찬가지로 찾을 방향을 지정할 수 있으므로, 방향을 지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한글·영문·특수문자를 검색·치환할 수 있는 것, 검색은 문서 내용을 바꾸지 않지만 치환은 내용을 바꿀 수 있는 것, 검색을 '찾기'로 치환을 '찾아 바꾸기'로도 부르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개체(Object)는 문서에 삽입하는 그림, 동영상, 차트, 소리 등 문서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 같은 형식의 문서에 다른 정보를 병합해 여러 문서를 만드는 기능은 스타일이 아니라 메일 머지(Mail Merge)이다.
- 주기억장치의 데이터를 보조기억장치로 옮기는 것은 로드가 아니라 저장(Save)이며, 로드는 그 반대 동작이다.
- 반복적인 키보드 동작을 단축키로 저장해 재실행하는 기능은 상용구가 아니라 매크로(Macro)이다.

정답은 '(ㄱ) : A3 → (ㄴ) : A4 → (ㄷ) : A5 → (ㄹ) : A6'이다.
그림에서 (ㄱ)은 전체 용지의 왼쪽 반, (ㄴ)은 남은 오른쪽 부분의 위쪽 반, (ㄷ)은 그 아래 부분의 왼쪽 반, (ㄹ)은 마지막 부분의 위쪽 반이며, 앞 칸을 잇달아 반으로 나눈 크기이다.
A 계열 용지는 반으로 자른 크기의 번호가 1 큰 규격이며, 전체 용지를 A2로 볼 때 (ㄱ)~(ㄹ)은 번호가 1씩 커지는 순서인 A3·A4·A5·A6이다.
- '(ㄱ) : A1 → (ㄴ) : A3 → (ㄷ) : A5 → (ㄹ) : A7'은 번호가 2씩 커지는 배열이며, 번호 2 차이는 반으로 두 차례 자른 크기이다.
- '(ㄱ) : A2 → (ㄴ) : A4 → (ㄷ) : A6 → (ㄹ) : A8'은 왼쪽 반 칸을 A2로 두는 배열이며, 그 경우 한 차례 더 반으로 나눈 오른쪽 위 칸은 A3이다.
- '(ㄱ) : A6 → (ㄴ) : A5 → (ㄷ) : A4 → (ㄹ) : A3'은 작은 칸일수록 번호가 작아지는 배열이며, A 계열은 작은 용지일수록 번호가 크다.
디더링(Dithering)은 제한된 색상만으로 인접한 색을 섞어 배치해 더 많은 색상·계조가 있는 것처럼 표현하는 기법이며, 이미지 속 도형이나 문자 요소를 찾아내는 기법이 아니다.
커닝은 글자 사이 간격을 조정하는 작업, 오버 프린트는 문자나 배경 위에 겹쳐 인쇄하는 방법, 모핑은 두 이미지를 부드럽게 연결해 변환하는 기법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배포문서를 특별한 절차 없이 다른 부서나 사람에게 보이거나 열람시키기 위한 문서를 공람문서라고 한다.
폐기문서는 보존 기간이 끝나 없애는 문서, 합의문서는 관련 부서 간 협의를 거친 문서, 보존문서는 일정 기간 보관해야 하는 문서로 공람문서와는 성격이 다르다.
통지서와 같은 업무용 문서는 정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며, 의례적인 인사말은 될 수 있는 한 간략히 줄여 쓰는 것이 맞고 자세히 늘어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전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작성하는 것,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하는 것, 금액·날짜 등 숫자 작성에 특별히 주의하는 것은 모두 옳은 작성 요령이다.
사외문서의 본문은 제목·전문·주문·말문으로 이루어지며, 추신은 본문에서 빠뜨린 내용을 보충하기 위해 본문 뒤에 덧붙이는 부기 요소이지 본문에 해당하지 않는다.
핵심 내용을 간결하게 담는 주문, 문서 내용을 간략히 추려 보여주는 제목, 용건에 앞서 인사말을 담는 전문은 본문 구성 요소로 옳게 설명되어 있다.
문서의 보관은 편철이 끝난 문서를 정해진 기간 동안 업무에 활용하며 관리하는 단계를 말하며, 폐기 전까지 계속 관리하는 것은 보관이 아니라 보존의 개념이다.
명칭·주제별 등 분류법에 따라 문서를 분류하는 것, 보존 기간에 맞춰 해당 부서로 옮기는 이관, 분류 후 바로 편철하는 것은 모두 문서관리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파일링시스템의 기본 원칙은 문서 관리에 드는 시간과 공간을 절약(최소화)하는 것이며, 반대로 극대화하는 것이 아니다.
문서 검색이 쉽고 신속하게 출납되는 것, 명확한 분류를 위해 파일링 방법을 표준화하는 것, 문서의 소재를 명확히 하고 보존을 확실히 하는 것은 모두 파일링시스템이 추구하는 원칙이다.
전자문서의 내용과 송수신 여부를 증명해 주는 공신력 있는 제3의 기관은 공인전자문서센터(보관소)이며, 공인인증센터는 전자서명·인증서를 발급·관리하는 기관으로 역할이 다르다.
전자문서가 일반문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것, 정보처리시스템으로 전자적 형태로 작성되는 것, 그 효력이 수신자의 컴퓨터에 파일로 등록된 때부터 발생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정답은 '청인, 직인'이다.
설명 박스에서 관인은 행정기관 명의로 발신·교부하는 문서에 쓰는 도장과 행정기관의 장이나 보조기관 명의로 발신·교부하는 문서에 쓰는 도장으로 구분되며, 앞의 것이 청인, 뒤의 것이 직인이다.
- '직인, 청인'은 두 용어의 순서가 뒤바뀐 배열이며, 기관장·보조기관 명의 문서에 쓰는 관인이 직인이다.
- '인영, 간인'은 관인을 발신 명의로 나눈 이름이 아니며, 인영은 종이에 찍힌 도장의 모양이다.
- '간인, 직인'은 첫 괄호에 간인을 두는 배열이며, 간인은 두 장 이상인 문서의 앞뒤 장 경계에 찍는 도장이다.
행정전자서명은 기안자·검토자·결재권자 등의 신원과 전자문서의 변경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자문서에 첨부되거나 논리적으로 결합된 전자적 형태의 정보를 말한다. 공문서에 자필로 자기의 성명을 다른 사람이 알아볼 수 있도록 한글로 표시하는 것은 행정전자서명이 아니라 ‘서명’의 정의이므로 설명이 옳지 않다.
전자이미지서명은 성명을 전자적인 이미지 형태로 표시하는 것, 전자문자서명은 자동 생성된 성명을 전자적인 문자 형태로 표시하는 것, 전자이미지관인은 관인의 인영을 전자 이미지 형태로 입력해 사용하는 관인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정답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수정 부호, 원에 고리가 달린 삭제 부호,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모양의 삽입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의 '삶은'이 수정 후 문장에서 '인생은'으로 바뀌었고, '도전하는 모든 사람에게'의 '모든'이 빠졌으며, '더 영광을'이 '더 큰 영광을'이 되었다. 필요한 교정은 수정·삭제·삽입의 세 가지이다.
- 테두리에 짧은 선이 돋은 되살리기 부호, 수정 부호, 반원 호 모양의 붙이기 부호의 조합에는 '모든'을 지우는 삭제 부호와 '큰'을 넣는 삽입 부호가 빠져 있다.
- V자 모양의 사이 띄우기 부호, 수정 부호, 붙이기 부호의 조합에서 사이 띄우기는 붙어 있던 글자 사이를 벌리는 부호이며, 수정 전 문장에서 붙어 있던 글자가 떨어진 곳은 없다.
- 수정 부호, 붙이기 부호, 되살리기 부호의 조합에서 되살리기는 지우려던 글자를 원래대로 살리는 부호이며, 수정 후 문장에서 '모든'은 되살아나지 않고 빠져 있다.
: 줄 바꾸기
: 끌어 올리기
: 들여쓰기
: 문단 나누기교정 부호는 원고 교정 시 사용되는 표준화된 기호들이다. 정답 1번이 잘못된 이유는 해당 기호(∨ 또는 유사 형태)가 '줄 바꾸기'가 아니라 '삽입' 또는 '벌리기'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줄 바꾸기는 보통 꺾인 화살표(↵) 형태로 표시된다. 2번의 끌어 올리기, 3번의 들여쓰기, 4번의 문단 나누기는 각각의 기호와 정확하게 대응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컴퓨터 복구 옵션은 부팅에 문제가 있거나 시스템이 정상 동작하지 않을 때 시스템을 초기 상태 또는 최적 상태로 복원해 주는 기능이다.
- 안전 모드는 기본 드라이버·최소 서비스만으로 부팅하는 것이지, DVD 드라이브와 네트워크 서비스까지 포함한 부팅 방식이 아니다.
- 부팅 로깅 사용은 부팅 과정을 로그 파일에 기록하는 옵션이지, 화면을 저해상도로 설정하는 것은 별도의 저해상도 비디오 모드이다.
- 디버깅 모드는 원격 디버깅을 위한 부팅 방식이지, 잘못된 서명의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드라이버 서명 적용 안 함 옵션이다.
Windows 도움말 및 지원 창은 도움말 내용을 인쇄할 수는 있지만, 내용을 추가로 편집해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시작] 메뉴나 <F1> 키로 창을 여는 것, 제목별·검색어 검색이 가능한 것, 하이퍼텍스트 방식으로 관련 항목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가젯(Gadget)은 시계, 날씨 등 정보를 바탕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미니 프로그램이며, 종이에 메모하듯 일정·전화번호를 적어 두는 프로그램은 스티커 메모이다.
에어로 스냅은 창을 드래그하는 위치에 따라 크기를 조절하는 기능, 에어로 피크는 작업 표시줄에서 미리 보기를 하며 바탕화면을 볼 수 있는 기능, 에어로 쉐이크는 창을 흔들어 다른 창들을 최소화·복원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작업 표시줄 잠금, 작업 표시줄 자동 숨기기, 알림 영역 설정은 모두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대화상자의 [작업 표시줄] 탭에서 다루는 항목이다.
반면 전원 단추 동작은 같은 대화상자의 [시작 메뉴] 탭에서 설정하는 항목이므로, 작업 표시줄 탭에서 설정할 수 있는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시작] 메뉴에서 잠금을 누르면 컴퓨터가 잠금 상태로 전환될 뿐이며, 그 상태에서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별도의 닫기 단추는 제공되지 않는다.
Windows 작업 관리자의 [응용 프로그램] 탭이나 [프로세스] 탭에서 프로그램을 선택해 끝내는 것, [Alt]+[F4] 키로 활성 창을 닫는 것은 모두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특정 사용자별로 폴더 사용 권한을 설정하는 기능은 자세히 탭이 아니라 보안 탭에서 제공된다.
[일반] 탭에서 위치·크기·만든 날짜 등을 확인하는 것, [공유] 탭에서 네트워크 공유를 설정하는 것, [사용자 지정] 탭에서 폴더 유형·사진·아이콘을 설정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휴지통에 들어 있는 사진 파일은 더블클릭해도 바로 미리 볼 수 없고, 먼저 원래 위치로 복원한 뒤에야 열어 볼 수 있다.
USB 드라이브의 파일·폴더를 삭제하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영구 삭제되는 것, 드라이브마다 휴지통 크기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 것, 휴지통 안의 폴더를 더블클릭하면 해당 폴더의 속성 창이 뜨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홈 그룹은 사용자 계정의 권한을 관리하는 기능이 아니라, 같은 홈 네트워크에 있는 여러 컴퓨터가 사진·음악·비디오·문서와 프린터를 복잡한 설정 없이 손쉽게 공유하도록 돕는 기능이다.
즐겨찾기, 라이브러리, 컴퓨터 창에 대한 설명은 Windows 7 탐색기의 실제 동작과 일치한다.
Windows 7의 그림판은 비트맵 기반의 단순 그리기 프로그램으로 레이어(layer) 개념과 투명도·마스크를 이용한 다중 레이어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전자 메일로 이미지를 보내거나, 바탕 화면 배경으로 설정하거나, 다른 프로그램에서 편집한 이미지의 일부를 복사해 붙여넣는 작업은 모두 그림판에서 지원한다.
파일을 압축하고 복원하는 유틸리티로 짝지어진 것은 알집, 윈라(WinRAR), PKZip이다.
알FTP·CuteFTP·파일질라는 파일 전송(FTP) 프로그램, 포토뷰어·알씨·ACDSee는 이미지 뷰어, V3·알약·바이로봇은 백신 프로그램이므로 압축 유틸리티로 볼 수 없다.
[프린터] 메뉴의 모든 문서 취소는 오류가 발생한 문서만 골라 취소하는 것이 아니라, 스풀러에 대기 중인 모든 인쇄 작업을 한꺼번에 취소한다.
인쇄 작업은 시작된 뒤에도 일시 중지했다가 다시 진행할 수 있고, 대기 순서를 조정하거나 목록에서 삭제할 수 있으며 오류가 발생한 인쇄 목록도 확인할 수 있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데이터가 수시로 기록·삭제되며 조각화가 일어나는 하드디스크에 적용하는 기능으로, DVD 드라이브 같은 광학 미디어에는 수행할 수 없다.
시스템 정보, 리소스 모니터, 디스크 정리에 대한 설명은 Windows 7 보조프로그램의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Windows 방화벽은 네트워크 트래픽을 허용·차단하는 보안 기능이며, 전자 메일 송수신 시 알림을 표시하는 것은 방화벽 설정 항목이 아니라 메일 클라이언트나 알림 기능의 영역이다.
네트워크 위치에 따른 보안 수준 설정, 프로그램의 방화벽 통과 허용,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고급 보안 설정은 모두 Windows 방화벽 창에서 실제로 할 수 있는 작업이다.
시스템 복원은 레지스트리·시스템 파일·설치된 프로그램 및 드라이버 등 시스템 구성 상태를 이전 시점으로 되돌리는 기능이며, 사용자가 작성한 문서 등 개인 데이터 파일까지 손실 없이 그대로 복원해 주는 것은 아니다.
시스템 이미지 만들기, 시스템 복구 디스크 만들기, 백업 주기 예약은 [백업 및 복원] 창에서 실제로 제공하는 기능이다.
[장치 및 프린터] 창은 외부에서 연결되거나 독립적으로 인식되는 장치를 보여주는 곳으로, 사운드 카드·그래픽 카드·메모리처럼 컴퓨터 케이스 내부에 설치된 부품은 여기에 표시되지 않는다.
휴대폰·디지털카메라 같은 휴대용 장치, USB로 연결하는 외장 장치, 프린터는 모두 이 창에 표시되는 대상이다.
[마우스 속성] 창은 포인터 속도, 단추 기능 전환, 포인터 모양 등 설정값을 바꾸는 창일 뿐, 실제로 연결된 마우스 기종(하드웨어) 자체를 변경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포인터 속도 변경, 좌우 단추 기능 바꾸기, 포인터 모양 변경은 마우스 속성 창에서 실제로 설정 가능한 항목이다.
어댑터는 컴퓨터를 네트워크에 물리적으로 연결하는 하드웨어(NIC)이며, 통신 규칙을 정의하는 것은 어댑터가 아니라 프로토콜이다.
동일한 프로토콜 사용, 서비스의 자원 공유 기능, 클라이언트의 공유 자원 접속 기능에 대한 설명은 네트워크 구성 요소의 실제 역할과 일치한다.
Windows 7에서 프로그램을 제대로 제거하려면 [제어판]의 [프로그램 및 기능]을 실행해 목록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제거해야 한다.
시작 메뉴 프로그램 그룹의 [install]은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쓰는 항목이라 제거와는 무관하며, 단축 아이콘만 지우거나 프로그램 폴더를 통째로 삭제하는 방법은 레지스트리와 관련 파일을 그대로 남겨 시스템을 지저분하게 만들므로 올바른 제거 방법이 아니다.
DNS 서버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 주는 서버이며, 동적으로 IP 주소를 할당해 주는 역할은 DHCP 서버의 기능이다.
IP 주소가 인터넷상의 고유 식별 번호라는 점, 서브넷 마스크가 네트워크 세그먼트를 식별한다는 점, 기본 게이트웨이가 서로 다른 LAN을 연결하는 라우터 주소라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정답은 '(ㄷ) → (ㄴ) → (ㄹ) → (ㄱ)'이다.
한글 Windows 7에서 네트워크 프린터는 '[장치 및 프린터] 창에서 [프린터 추가] 클릭', '[네트워크, 무선 또는 Bluetooth 프린터 추가] 선택', '프린터 선택', '프린터 이름 입력' 순서로 추가한다.
- '(ㄱ) → (ㄴ) → (ㄷ) → (ㄹ)'은 프린터 이름 입력을 맨 앞에 두는 배열이며, 이름 입력은 프린터를 고른 뒤의 마지막 단계이다.
- '(ㄷ) → (ㄱ) → (ㄹ) → (ㄴ)'은 [프린터 추가] 바로 다음에 이름 입력을 두는 배열이며, 이 사이에는 네트워크·무선·Bluetooth 프린터 추가 선택과 프린터 선택이 온다.
- '(ㄹ) → (ㄱ) → (ㄴ) → (ㄷ)'은 프린터 선택으로 시작하는 배열이며, 프린터 목록은 [장치 및 프린터] 창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른 뒤에 나타난다.
다중 프로그래밍(다중 프로그램)은 집적회로(IC)를 사용한 3세대 컴퓨터에서 이미 도입된 기술이며, 고밀도 집적회로(LSI)를 사용한 4세대의 특징으로 처음 등장한 것이 아니다.
개인용 컴퓨터(PC)의 등장, 가상 기억 장치의 도입, 기억 소자로서 LSI 사용은 4세대 컴퓨터의 대표적인 특징에 해당한다.
본체를 덮개로 완전히 밀봉하면 내부 공기 순환이 막혀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오히려 과열로 부품 고장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잘못된 관리 방법이다.
백신·운영체제의 주기적 업데이트, 하드디스크 장착 시 전원을 끄고 작업하는 것, 데이터를 다른 드라이브에 백업해 두는 것은 모두 올바른 PC 관리 방법이다.
EEPROM은 전기적으로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는 비휘발성 메모리로, BIOS·글꼴·POST 코드 등을 저장하는 대표적인 펌웨어 장치이다.
현재 널리 쓰이는 SSD는 보조기억장치이지 주기억장치가 아니며, SDRAM은 전원이 끊기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이다. 또한 가장 속도가 빠른 기억 장치는 CPU 내부의 레지스터와 캐시 메모리이므로, 주기억장치용 메모리의 한 종류인 RDRAM을 가장 빠른 기억 장치라고 할 수 없다.
빛을 쏘아 반사되는 양의 차이를 읽어 바코드 정보를 디지털 그래픽 데이터로 바꾸는 상점용 입력 장치는 스캐너(Scanner)이다.
트랙볼은 볼을 굴려 포인터를 움직이는 장치, 디지타이저는 태블릿 위에서 좌표를 입력하는 장치, 광전 펜은 화면에 직접 접촉해 좌표를 지정하는 장치로 바코드 판독 방식과는 다르다.
하드디스크에서 여러 개의 플래터가 겹쳐 있을 때, 모든 디스크 면에 걸쳐 같은 위치에 있는 트랙들의 모임을 실린더(Cylinder)라고 한다.
섹터는 트랙을 나눈 최소 기록 단위이고, 클러스터는 여러 섹터를 묶은 파일 시스템 할당 단위이며, 폴더는 파일을 정리하는 논리적 단위로 실린더와는 개념이 다르다.
DMA(Direct Memory Access)는 CPU의 개입 없이 주기억장치와 입·출력장치 사이에서 데이터를 직접 주고받게 해 주는 전용 회로일 뿐, CPU로부터 입·출력 제어 전반을 완전히 넘겨받아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입·출력 전용 프로세서는 아니다. 그러한 역할은 채널(Channel)이나 입출력 프로세서(IOP)에 더 가깝다.
전송이 끝나면 CPU에 인터럽트로 완료를 알리는 점, CPU 개입이 줄어 처리 속도와 효율이 향상되는 점, 메인보드와 주변장치가 DMA를 지원해야 사용할 수 있는 점은 DMA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C++, C#, JAVA는 모두 클래스와 객체, 상속·캡슐화·다형성 개념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C, COBOL, BASIC, FORTRAN, XML은 절차형 언어이거나 마크업 언어로 객체지향 언어에 해당하지 않아 나머지 보기는 객체지향 언어로만 짝지어지지 않는다.
OCR(광학 문자 인식) 소프트웨어는 이미지 형태로 스캔된 문서에서 문자를 인식해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바꿔 주는 것이지, 반대로 문자를 이미지 형태로 바꾸는 기능이 아니다.
MS Outlook이 그룹웨어의 일종이라는 점, 구입 시 무료로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번들 프로그램이라 부르는 점,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이 데이터 중복을 줄이고 무결성을 보장한다는 점은 올바른 설명이다.
제시된 저장 매체 중 Blu-Ray 디스크가 단일층 기준으로도 CD-RW나 DVD 계열보다 훨씬 큰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CD-RW는 수백 MB, DVD-R은 4.7GB 안팎, DVD-R(Dual Layer)은 8.5GB 안팎인 반면 Blu-Ray는 25GB(단층) 이상으로 용량 차이가 뚜렷하다.
Finale, Cakewalk Pro, 사운드 포지(Sound Forge)는 악보 작성이나 음원 편집·녹음에 쓰이는 대표적인 사운드 제작 프로그램이다.
MAYA는 3D 애니메이션 툴이라 2D 애니메이션 예시로 맞지 않고, Auto CAD는 설계용 프로그램이며 리얼 플레이어는 재생 전용이라 동영상 제작 프로그램으로 볼 수 없다. 포토샵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역시 재생 프로그램이므로 웹페이지 제작 예시로 맞지 않는다.
중앙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해 두고 인터넷이 되는 모든 기기로 언제 어디서든 접속해 이용하며, 사용한 만큼 요금을 지불하는 컴퓨팅 개념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다.
모바일 컴퓨팅은 이동 중 무선 통신 환경에서의 컴퓨팅을, 분산 컴퓨팅과 그리드 컴퓨팅은 여러 컴퓨터의 처리 능력을 묶어 계산을 분담하는 개념으로 서비스 이용 방식이 다르다.
MIME은 전자 우편에서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동영상·첨부파일 등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인코딩해 주고받을 수 있게 해 주는 규약으로, '텍스트 메일의 수신을 담당'한다는 설명은 MIME의 실제 역할과 다르다.
SMTP가 메일 송신을, POP3가 제목·내용을 한 번에 내려받는 수신을, IMAP이 제목과 송신자만 먼저 확인한 뒤 선택적으로 내려받는 수신 방식을 담당한다는 설명은 각 프로토콜의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의 자료를 저장해 두었다가 다시 접근할 때 네트워크를 거치지 않고 저장된 자료를 바로 보여주어 속도를 높이는 기능을 캐싱(Caching)이라 한다.
쿠키는 사이트가 사용자 정보를 저장하는 작은 파일이고, 스트리밍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며 재생하는 방식이며, 로밍은 통신 서비스 지역을 벗어나도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 주는 기능으로 캐싱과는 목적이 다르다.
디지털 콘텐츠의 불법 복제와 유포를 막고 저작권자의 이익과 권리를 보호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이라고 한다.
PICS는 인터넷 콘텐츠 등급을 표시하는 규격, CRM은 고객 관계를 관리하는 경영 기법으로 저작권 보호와는 목적이 다르며, DCRP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용어로 보기 어렵다.
편의를 위해 자신의 모든 파일을 공유 폴더에 두는 것은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넓혀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오히려 키우는 잘못된 예방 지침이다.
새 프로그램 사용 전 최신 백신으로 점검하는 것, 중요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백업하는 것, 최신 백신으로 시스템 전체를 정기 점검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바이러스 예방 방법이다.
공개키(비대칭키) 암호화는 암호화·복호화에 서로 다른 두 개의 키를 사용하는 구조적 특성 때문에 계산량이 많아, 하나의 키를 함께 쓰는 비밀키(대칭키) 암호화보다 오히려 속도가 느리다.
암호화키와 복호화키가 다른 이중키 구조라는 점, 대표 알고리즘으로 RSA가 쓰인다는 점은 공개키 암호화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정답은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이다.
그림에는 현실 세계의 배경에 3D 가상 이미지를 중첩한 영상 표시,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춘 주변 상점의 위치·전화번호 정보의 입체영상 표시가 적혀 있다. 이 기술이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이다.
- 'SSO(Single Sign On)'은 1회 로그인으로 여러 시스템을 이용하는 통합 인증 방식이다.
- 'RSS(Rich Site Summary)'는 웹사이트의 새 글 정보를 구독자에게 자동 배포하는 XML 기반 형식이다.
- '가상현실(Virtual Reality)'는 현실 배경 대신 컴퓨터가 만든 가상 공간 전체를 체험하게 하는 기술이다.
근접 센서는 통화 중 화면과 얼굴이 가까워졌는지를 감지해 화면을 꺼 주는 용도로 쓰이는 센서일 뿐, 도난·분실 대응이나 인증과 같은 보안 기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킬 스위치는 분실·도난 시 기기를 원격으로 무력화하는 기능, 화면 잠금과 모바일 OTP 인증은 무단 사용과 부정 접속을 막는 기능으로 모두 모바일 보안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전달(Forward)은 받은 메일을 새로운 수신자에게 그대로 다시 보내는 기능이며, 받은 메일에 대해 발송자와 참조인 모두에게 답장을 보내는 것은 전달이 아니라 전체 회신에 해당한다.
회신이 발송자에게 답장을 보내는 기능이라는 점, 첨부가 문서·이미지·동영상 등을 메일에 붙이는 기능이라는 점, 참조가 받는 사람 외에 추가로 메일을 받을 사람을 지정하는 기능이라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이미 등록된 사람과 동일인의 연락처를 다시 추가하면 아웃룩은 무조건 기존 정보를 덮어쓰는 것이 아니라, 새 정보로 업데이트할지 기존 항목을 유지한 채 새 연락처로 추가할지를 사용자가 선택하도록 묻는다.
수신 메일에서 바로 연락처를 등록하는 기능, 연락처를 엑셀 파일로 내보내는 기능, 연락처 그룹을 만들어 한꺼번에 메일을 발송하는 기능은 아웃룩에서 실제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