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이나 회보, 찾아보기 등을 읽기 쉽도록 한 쪽을 여러 개의 단으로 나누는 기능은 다단 편집(단 나누기)이며, 이를 '입력모음'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스타일은 서식을 미리 만들어 두고 필요할 때 한꺼번에 적용하는 기능, 상용구는 자주 쓰는 문자열의 준말을 등록해 두었다가 본말 전체를 불러오는 기능, 매크로는 키보드·마우스 동작을 저장했다가 재생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옳다.
OLE의 링크(연결)와 임베드(삽입)는 서로 다른 동작 방식을 가진다. 원본 파일을 삭제해도 그림이 남는다는 보기는 "연결하여 문서에 삽입을 하면"이라고 했는데, 연결(링크)의 경우 원본 파일을 삭제하면 문서의 개체도 손상되므로 틀렸다.
이 보기는 링크와 임베드를 혼동한 것으로, 임베드(복사 붙여넣기)일 때만 원본 삭제 후에도 문서의 개체가 유지되는 점을 간과했다.
- 개체를 연결하거나 삽입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OLE의 정의로 정확하다.
- "연결하여 넣은 경우"는 링크를 의미하며 원본 변경 시 문서도 자동 갱신되므로 맞다.
- 삽입된 개체의 더블클릭 실행은 OLE의 기본 기능으로 정확하다.

정답은 '영역 이동, 영역 복사'이다.
그림의 내용은 붙이기를 여러 차례 수행하는 것이 가능하고 클립보드(Clipboard)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클립보드에 올린 내용을 붙이기로 옮기는 편집 기능에는 영역 이동(잘라 내기 후 붙이기)과 영역 복사(복사 후 붙이기)가 있다.
- '영역 지정, 영역 이동'은 그 조합이 아니며, 영역 지정은 편집할 범위를 블록으로 선택하는 단계이고 붙이기 동작이 뒤따르지 않는다.
- '영역 삭제, 영역 복사'는 그 조합이 아니며, 영역 삭제는 선택한 범위를 지우는 기능이고 지운 내용이 클립보드에 남지 않는다.
- '영역 복사, 영역 지정'은 그 조합이 아니며, 영역 복사와 짝을 이루는 클립보드 기능은 영역 지정이 아닌 영역 이동이다.
워드프로세서는 문서 편집 시 설정한 용지 크기를 인쇄할 때 확대·축소하는 등 크기를 변경해 출력할 수 있으므로, 변경하여 출력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특정 페이지만 지정해 인쇄하거나, 작성한 문서를 팩스나 전자 메일로 보내는 기능은 워드프로세서의 일반적인 출력·전송 기능이다.
전자 도서(e-Book)는 방대한 내용 속에서도 원하는 부분을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일한 내용을 텍스트·음성·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표현할 수 있고, 종이책과 달리 유지 보수와 내용 수정이 쉬워 신속한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이는 제작·유통 비용 절감으로도 이어진다.
보존문서는 일처리가 끝난 완결문서로 해당연도 말까지만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법령·규정에 정해진 보존기간(통상 3년, 5년, 10년 등) 동안 체계적으로 보관·관리되어야 하는 문서이다. 따라서 문서관리의 처리 단계별 분류에서 보존기간을 해당연도 말까지로 제한한 보존문서의 정의가 옳지 않다.
접수문서는 외부 출처의 문서, 배포문서는 문서과를 거쳐 처리과에 전달되는 문서, 공람문서는 배포문서 중 순회 열람 대상 문서로 각각 정의가 정확하다.
자동 저장 파일(*.bak)은 원본 문서와 같은 형식으로 저장되는 백업본이며, 모든 경우에 텍스트 파일로 저장되는 것은 아니다.
저장 기능은 주기억장치에서 작성 중인 문서를 보조기억장치로 옮겨 보관하는 것이고, 저장된 파일 형태에 따라 확장자가 달라지며, 서식 있는 문자열(*.rtf) 형식으로 저장하면 다른 워드프로세서와도 호환이 잘 된다.

정답은 '교섭/협의문'이다.
그림의 내용은 특정 사안에서 상호 간 합의를 목표로 하는 문서이며, 상대방 설득을 목적으로 사안의 구체적이고 논리 정연한 의견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거래문서에서 이 내용이 기재되는 문서는 '교섭/협의문'이다.
- '반박서/해명서'는 옳지 않으며, 반박서/해명서는 상대방의 주장이나 항의에 반론을 펴거나 사정을 설명하는 문서이다.
- '통지서'는 옳지 않으며, 통지서는 결정된 사실이나 사항을 상대방에게 알리는 문서이다.
- '의뢰서'는 옳지 않으며, 의뢰서는 상대방에게 일이나 물품 제공 등을 부탁하는 문서이다.
사무관리규정에 따라 공문서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한글 맞춤법에 맞춰 가로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며, 세로로 작성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제목만으로 문서의 성격과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작성하고, 사외문서라도 인사말로 시작하는 것이 예의이며, 항목이 하나뿐이면 번호를 붙이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옳다.
문서관리의 원칙 중 신속성은 업무 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속성 보기는 반복되는 업무에서 유사 자료를 참고하여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효율성(합리성) 원칙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정확성(원본 복사 사용으로 오류 방지), 용이성(작성 용이화, 자동화), 경제성(집중 관리로 비용 절약)은 모두 문서관리의 기본 원칙에 부합하므로, 신속성으로 표기되었으나 실제 내용이 다른 원칙을 설명하는 보기가 가장 옳지 않다.
찾기 기능은 문서 안의 내용을 검색만 할 뿐 내용을 바꾸지 않으므로, 문서의 크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블록을 지정한 영역 안에서 찾거나 커서 위치를 기준으로 찾을 방향을 지정할 수 있고, 사용자가 정의한 스타일을 기준으로 찾기·바꾸기를 할 수 있으며, 특정 문자를 찾아 크기·서체 등의 속성을 바꿀 수도 있다.
명칭별 파일링은 문서 명칭(이름)을 그대로 드러내어 정리하는 방식이므로, 이름만 보고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 보안이나 기밀 유지에는 오히려 불리하다.
분류 기준이 단순해 처리 속도가 빠르고, 가이드나 폴더를 이름 순서대로 배열하기 쉬우며, 다양한 종류의 서류를 다루기에도 편리하다는 것은 명칭별 파일링의 장점이다.
전자결재 시스템은 전자 문서 형태로 자료를 관리하므로, 문서를 다시 가공해서 재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쉬워지는 것이 장점이며, 재가공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결재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 주고, 문서 정리·관리의 효율을 높이며, 미리 정해진 업무흐름도에 따라 결재 경로대로 문서를 자동으로 넘겨주는 것은 전자결재 시스템의 장점이다.




정답은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 부호이다.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은 되살리기 부호이며, 지우거나 고치라고 표시했던 내용을 원래대로 두라는 뜻이다. 되살린 뒤의 문장은 원래 문장과 같고, 공백 포함 글자 수가 늘거나 줄지 않는다.
- 원에 꼬리가 달린 부호는 삭제 부호이며, 표시한 글자가 빠진 만큼 글자 수가 줄어든다.
- 원에서 화살표가 뻗고 끝이 갈라진 선이 붙은 부호는 원으로 표시한 글자에 교정을 지시하는 모양이며, 표시만 거두는 되살리기와 달리 교정 뒤의 문장이 원래 문장과 달라진다.
- ∨ 모양 부호는 사이 띄우기 부호이며, 빈칸이 새로 생긴 만큼 공백을 포함한 글자 수가 늘어난다.
공문서 구성에서 붙임(첨부)은 본문에 포함되는 항목이며, 결문에 해당하지 않는다.
결문에는 시행일자와 같은 처리 정보, 협조자, 발신기관의 주소 등이 포함된다.
낱장 인쇄용지의 규격은 전지의 종류와 전지를 분할한 횟수로 표시한다는 설명이 옳다.
예를 들어 A4는 A열 전지(A0)를 네 번 나눈 크기라는 뜻으로, 전지 계열(A판·B판)과 분할 횟수의 조합으로 용지 크기가 정해진다.
- 낱장 용지 중 가장 큰 규격은 A1이 아니라 A0이다.
- 가로와 세로의 비율은 1:2가 아니라 1:√2이다.
- B4는 A4보다 크지만 그 차이가 2배는 아니다. 면적이 정확히 2배가 되는 관계는 A3와 A4처럼 같은 계열에서 한 단계 차이 나는 규격이다.
교정부호가 겹칠 때는 각도를 최대한 크게 하여 명확히 구분되도록 표기해야 하므로, 각도를 작게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겹치는 각도가 작으면 부호끼리 겹쳐 보여 어떤 교정을 지시하는지 읽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실제로는 직각에 가깝게 큰 각도로 교차시켜 표기한다.
부호나 글자를 명확하고 간략하게 쓰고, 원고와 구분되는 눈에 띄는 색으로 표기하며, 가지런히 표기해 의미를 명확히 전달하라는 나머지 원칙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공문서 작성 기준에서 날짜·시간·숫자 표기는 4번이 맞으나, 금액 표기는 3번이 틀렸다. 공문서에서 금액을 표기할 때는 아라비아 숫자를 기본으로 하되, 필요시 한글 숫자를 괄호 안에 병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3번의 설명은 순서가 바뀌어 있으므로 옳지 않다. 날짜는 '2024.1.15.' 형태로 온점으로 구분하고, 시간은 '14:30' 같이 24시각제를 사용하며, 일반 숫자도 아라비아 숫자를 원칙으로 표기한다.
워터마크(Watermark)는 문서의 배경에 기관의 로고나 글자 등을 연하게 비쳐 보이도록 표시하는 전자출판 기법이다.
원래 종이를 빛에 비추면 나타나는 비침무늬에서 유래한 용어로, 문서의 진위나 소속을 은은하게 드러낼 때 쓴다.
- 오버 프린트는 인쇄된 위에 다시 색을 겹쳐 인쇄하는 기법이다.
- 렌더링은 3차원 그래픽에서 각 면에 색과 음영·질감을 주어 입체감과 사실감을 표현하는 기법이다.
- 리터칭은 기존 이미지의 일부를 수정·보정해 새로운 형태로 바꾸는 작업이다.
미주(Endnote)는 본문의 내용을 보충 설명하거나 인용한 원문을 밝히는 구절을 문서의 맨 마지막에 모아 표시하는 기능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명령이나 기능 수행에 필요한 추가 요소·선택 항목은 캡션이 아니라 옵션(Option)의 설명이고, 이미 설정되어 있는 기본값은 포매터가 아니라 디폴트(Default)의 설명이다. 캡션은 그림·표 등에 붙이는 설명 문구를, 포매터는 문서의 서식·출력 형식을 지정하는 기능을 가리킨다.
소프트 카피는 화면에 표시되는 결과물 자체를 말하며, 그것을 프린터로 인쇄해 종이에 나타낸 결과물은 하드 카피라고 부른다.
바탕 화면의 폴더 바로 가기 메뉴에는 최근 삭제한 폴더를 복원하는 기능이 없으므로, 이전에 삭제한 폴더를 복원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삭제된 폴더의 복원은 휴지통에서 처리하는 기능이며, 폴더 자체의 바로 가기 메뉴가 제공하는 작업이 아니다.
반면 새 바로 가기 아이콘 만들기, 공유 대상 설정과 동기화, 속성 재설정은 폴더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작업들이다.
Windows 7 검색 상자의 검색 필터는 여러 조건을 동시에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필터를 하나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수정한 날짜와 크기 등의 필터를 함께 적용해 검색 범위를 좁힐 수 있는 것이 검색 상자의 특징이다.
파일·폴더·프로그램·제어판·전자 메일 등 다양한 항목을 검색 대상으로 삼고, 컴퓨터 전체를 검색 위치로 하며, 결과를 범주별로 그룹화해 보여주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Windows 7의 도움말 및 지원 콘텐츠는 사용자가 임의로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없는 고정된 자료이므로, 새로운 기술 내용을 도움말에 추가·수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도움말은 제목별 검색과 하이퍼텍스트 이동, 인쇄, 온라인 원격 지원 연결 등을 지원하는 열람용 기능일 뿐 내용을 편집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창의 제목 표시줄을 잡고 좌우로 흔들면 다른 창이 모두 최소화되는 기능은 에어로 세이크(Aero Shake)이다.
- 에어로 스냅은 창을 화면 가장자리로 끌어 자동으로 배치·크기 조정하는 기능이다.
- 에어로 피크는 작업 표시줄 끝의 바탕 화면 보기 단추에 마우스를 올려 열린 창을 투명하게 만들어 바탕 화면을 살짝 비춰 보는 기능이다.
- 에어로 전환 3D는 열려 있는 창들을 3차원으로 겹쳐 전환해 보여주는 기능이다.
Windows 7의 시작 메뉴 링크·아이콘·메뉴의 모양과 동작은 사용자가 직접 변경할 수 있으므로, 변경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에서 표시 항목, 정렬 방식 등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로그온한 사용자의 로고 표시, 모든 프로그램 목록 확인, 프로그램 목록의 추가·삭제는 시작 메뉴에서 실제로 가능한 기능들이다.
탐색기의 세부 정보 창은 파일·폴더의 실제 크기를 보여줄 뿐, 압축했을 때 예상되는 크기를 알려주는 기능은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선택한 디스크의 사용 공간, 선택 항목 수, 만든 날짜 같은 정보는 세부 정보 창에서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다.
Windows 7 탐색기의 [편집] 메뉴에는 [삭제] 항목이 없으므로, 그 방법으로 삭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메뉴를 이용해 삭제하려면 [파일] 메뉴의 [삭제]나 도구 모음의 [구성]-[삭제]를 사용해야 한다.
휴지통으로 끌어넣기, 바로 가기 메뉴의 [삭제] 선택, 키보드의 <Delete> 키 사용은 모두 실제로 가능한 삭제 방법이다.
start123, 상공abc처럼 일반 문자와 숫자로 이루어진 이름은 Windows의 폴더·파일명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반면 CON, AUX, NUL 등은 시스템 예약 장치 이름이라 사용할 수 없고, 콜론(:), <, ? 같은 문자도 경로 구분이나 와일드카드 등에 쓰이는 예약 특수문자라 파일명에 사용할 수 없다.
압축한 파일은 용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암호를 지정해 전송하더라도 전송 시간과 비용은 오히려 절감되므로, 시간 및 비용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암호 지정이나 분할 압축은 보안과 전송 편의를 위한 선택 사항일 뿐 전송량을 늘리는 요소가 아니다.
텍스트뿐 아니라 음악·사진·동영상도 압축할 수 있고, Winzip·WinRAR·PKZIP 등이 대표적인 압축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옳다.
스풀 기능은 프린터보다 CPU 속도가 빠를 때, 즉 고속의 CPU와 저속의 프린터를 함께 쓸 때 속도 차를 메워 주는 기능이므로, 저속 CPU와 고속 프린터를 병행 사용할 때 효율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스풀은 인쇄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임시 저장해 CPU가 인쇄 완료를 기다리지 않고 다른 작업을 계속하도록 해 주는 기능이다.
한 프린터를 다른 이름으로 재설치하거나 네트워크로 공유하는 것, 기본 프린터를 한 대만 지정하되 변경 가능한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Windows 방화벽 창은 네트워크 통신의 허용·차단을 관리하는 기능이며, 전자 메일 송수신 시 알림을 표시하도록 설정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네트워크 위치별 보안 수준 설정, 프로그램의 방화벽 통과 허용,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규칙 등 고급 보안 설정은 방화벽 창에서 실제로 다루는 항목이다.
공용 네트워크에서는 홈 그룹을 사용할 수 없고 네트워크 검색도 기본적으로 사용 안 함으로 설정되므로, 홈 그룹을 사용할 수 있고 네트워크 검색도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용 네트워크는 카페·공항처럼 낯선 사용자와 공유되는 환경을 가정해 다른 컴퓨터에서 내 컴퓨터를 볼 수 없도록 보안을 강화한 설정이라, 홈 네트워크에서 지원되는 홈 그룹 기능이 제한된다.
홈 네트워크·회사 네트워크에서는 다른 사용자가 내 컴퓨터를 볼 수 있고, 공유가 필요 없다면 공용 네트워크가 가장 안전한 선택이라는 설명은 옳다.
[고급 공유 설정 변경]은 네트워크 검색·파일 및 프린터 공유 등의 공유 옵션을 조정하는 기능이지 사용자 계정을 변경하는 기능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사용자 계정 변경은 [제어판]의 [사용자 계정] 항목에서 이루어지는 별개의 설정이다.
로컬 영역 연결 상태 확인, 네트워크 문제 해결, 새 연결(무선·광대역·VPN) 설정은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에서 실제로 가능한 작업이다.
[Windows 사진 뷰어]는 사진을 확대·축소, 슬라이드 쇼 재생, 회전시켜 볼 수 있는 기능은 있지만, 여러 장의 사진을 합성해 보여주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사진 합성·편집에는 별도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사진 뷰어는 단순 열람용 도구다.
원격 액세스 허용 설정은 [시스템 속성]의 [원격] 탭에서 이루어지는 항목이지 [사용자 계정] 창에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사용자 계정] 창에서는 암호 설정, 계정 유형(관리자·표준 사용자) 변경,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설정 변경 등을 수행할 수 있다.
[프로그램 및 기능] 창은 이미 설치된 프로그램을 제거하거나 변경(복구)하는 창이며, 여기서 새 프로그램을 직접 설치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새 프로그램 설치는 설치 파일을 실행하는 별도의 과정이 필요하다.
[제어판]-[프로그램 및 기능] 경로로 들어가는 방법, 보기 형식을 아이콘 크기별로 바꾸는 것, 이름·게시자·날짜·크기·버전 기준의 오름차순·내림차순 정렬은 이 창에서 실제로 가능한 기능이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흩어진 파일 조각을 재배치해 접근 속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며, 이 작업으로 사용 가능한 여유 공간 자체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므로 옳지 않다.
단편화를 해소해 읽기·쓰기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지 디스크 용량을 확장하는 기능이 아니다.
작업 중에도 컴퓨터를 계속 사용할 수 있고, NTFS·FAT·FAT32 이외 파일 시스템이나 네트워크 드라이브에는 실행할 수 없으며, 요일이나 시간을 정해 자동 실행을 예약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웹 브라우저는 웹페이지를 읽어 들여 화면에 보여주는 열람 도구일 뿐, HTTP 프로토콜로 서버에 있는 홈페이지 내용을 직접 편집하거나 재구성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홈페이지를 편집하려면 별도의 웹 저작·게시 도구나 FTP 등을 이용해야 한다.
플러그인을 통한 멀티미디어 재생,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주소 관리(즐겨찾기), 전자우편 발송이나 HTML 문서 편집 연동은 웹 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기능이다.
[일반용] 계산기도 메모리 저장(MS)·불러오기(MR) 기능을 통해 표시된 숫자를 저장하고 다시 불러올 수 있으므로, 저장·불러오기가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계산기 관련 도움말 제공, [일반용]과 [공학용]의 서로 다른 화면 구성, 자릿수 구분 단위 사용은 실제로 계산기 프로그램이 지원하는 기능이다.
인쇄가 전혀 되지 않는 상황은 대개 전원·케이블 연결, 프린터 이름 변경·삭제 여부, 드라이버 설치 상태 같은 기본적인 연결·설정 문제에서 비롯되며, 스풀 설정 확인은 인쇄 속도나 대기열 문제를 점검할 때 살펴보는 항목이라 이 상황의 조치로는 적절하지 않다.
전원·케이블 연결 확인, 프린터 이름 변경·삭제 여부 확인, 드라이버 설치 상태 확인은 인쇄가 전혀 안 될 때 먼저 점검해야 할 기본 조치다.
EEPROM은 BIOS, 글꼴, POST 등이 저장된 대표적인 펌웨어 장치라는 설명이 옳다. EEPROM(전기적으로 지울 수 있는 프로그래머블 롬)은 비휘발성 메모리로서 BIOS 및 시스템 설정과 같은 펌웨어를 저장하는 데 사용된다.
- 현재 주기억 장치의 대표는 DRAM(휘발성 RAM)이며 SSD는 보조기억 장치이다.
- SDRAM은 휘발성 메모리로 전원이 차단되면 데이터가 소실되므로 비휘발성이 아니다.
- RDRAM은 한때 높은 속도의 메모리였지만, 가장 빠른 기억 장치는 CPU 내부의 레지스터이며 RDRAM은 이미 구식이다.
광대역 LTE는 4세대(4G) 이동통신 기술이므로, 이를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서로 떨어진 두 주파수 대역을 주파수 집성(CA) 기술로 묶어 더 넓은 대역폭처럼 사용하는 것은 LTE-Advanced 계열의 기술로, 이 역시 4G에 속한다.
매시업, ALL-IP, 웨어러블 컴퓨팅에 대한 설명은 각 용어의 정의와 일치한다.

정답은 'SATA'이다.
그림의 설명은 직렬(Serial) 인터페이스 방식,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 얇은 데이터 선과 원활한 내부 통풍, 핫 플러그인(Hot Plug In) 지원이다. 이는 직렬 ATA 방식인 'SATA'의 특징이다.
- 'IDE'는 옳지 않으며, IDE는 폭이 넓은 리본 케이블을 쓰는 병렬 방식 하드디스크 연결 방식이다.
- 'EIDE'는 옳지 않으며, EIDE는 IDE를 확장한 병렬 방식 규격이고 하드디스크와 CD-ROM 등 최대 4개 장치를 연결한다.
- 'SCSI'는 옳지 않으며, SCSI는 하나의 컨트롤러에 여러 주변장치를 연결하는 병렬 방식 인터페이스이다.
OCR(광학 문자 인식) 소프트웨어는 이미지에 포함된 문자를 텍스트(편집 가능한 문자) 형태로 변환하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보기의 "이미지 형태의 문자로 변경"이라는 표현은 OCR의 목적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며, OCR을 사용하는 이유는 오히려 이미지 상태에서 벗어나 텍스트화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틀렸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정확하다.
- MS Outlook은 전자메일·일정·연락처 관리 기능을 포함한 그룹웨어이다.
- PhotoShop과 AutoCAD는 그래픽 편집 및 설계 도구이다.
-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은 데이터 정규화를 통해 중복 제거 및 무결성 보장을 수행한다.
사용자 응용 프로그램이 OSI 환경에 접근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층은 응용 계층이지 데이터 링크 계층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데이터 링크 계층은 인접한 두 노드 사이에서 오류 없이 데이터를 전달하도록 프레임 단위의 전송과 오류 제어·흐름 제어를 담당하는 계층이다.
물리 계층의 접속·절단에 대한 기계적·기능적 정의, 전송 계층의 종단 간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 네트워크 계층의 개방 시스템 간 연결 관리와 데이터 교환·중계에 대한 설명은 옳다.
산술·논리 연산의 덧셈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저장하는 것은 가산기와 누산기(Accumulator)의 역할이며, 상태 레지스터는 연산 결과의 캐리·오버플로우 등 상태 플래그를 저장하는 레지스터이므로, 상태 레지스터가 덧셈을 수행하고 결과를 저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연산장치는 누산기, 가산기, 상태 레지스터, 데이터 레지스터 등 여러 레지스터로 구성되지만 각 레지스터의 역할은 서로 다르게 구분된다.
중앙처리장치가 입력장치의 자료를 받아 처리 후 출력장치로 보내는 과정을 제어·조정한다는 설명, 명령어를 해석·실행하는 부분이라는 설명, 제어장치가 프로그램 계수기·명령 레지스터·명령해독기 등으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멀티미디어의 장점은 문자·그림·소리 등 서로 다른 데이터를 디지털 방식으로 통합해 함께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며, 각 데이터가 서로 다른 독특한 방식으로 기록된다는 설명은 오히려 통합의 장점과 거리가 멀다.
디지털화를 통해 한 번 정해진 값을 영구히 보존할 수 있는 점, 프로그램 기능으로 복잡한 처리가 가능한 점,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대화 기능을 부여할 수 있는 점은 멀티미디어 데이터의 실제 장점이다.
네트워크에서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전달되지 못하도록 흐름 자체를 막아 가용성을 해치는 위협은 가로막기(Interruption)이다.
- 가로채기는 전송 중인 데이터를 몰래 열람해 기밀성을 해치는 위협이다.
- 수정은 전송 중인 데이터의 내용을 바꿔 무결성을 해치는 위협이다.
-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를 마치 정상 데이터인 것처럼 만들어 내는 위협으로 인증성을 해친다.
디지털 오디오 파일의 크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샘플링 비율(헤르츠)과 양자화 크기(비트) 등이며, 저장매체의 크기(바이트)는 매체의 저장 용량일 뿐 샘플링 과정에서 파일 크기를 결정짓는 요소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저장매체 크기는 만들어진 파일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의 용량일 뿐, 파일 자체의 크기를 정하는 변수가 아니다.
아날로그 신호를 표본화·양자화 과정을 거쳐 디지털로 변환한다는 설명, 표본화가 연속 신호를 불연속 신호로 바꾸는 과정이라는 설명, 일정 시간 간격으로 신호를 검출하는 단계를 샘플링이라 부른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정답은 'XML'이다.
그림의 설명은 HTML의 단점을 보완하고 SGML의 복잡한 단점을 개선한 인터넷 언어이며, 사용자가 새로운 태그와 속성을 정의하는 확장성과 유니코드 기반의 전 세계 문자 처리를 갖춘다. 이는 확장성 생성 언어인 'XML'의 특징이다.
- 'ASP'는 옳지 않으며, AS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서버 측 스크립트 언어이고 Windows 서버에서 동적 웹 페이지를 만든다.
- 'JSP'는 옳지 않으며, JSP는 자바 기반의 서버 측 스크립트 언어이다.
- 'VRML'은 옳지 않으며, VRML은 웹에서 3차원 가상공간을 표현하는 언어이다.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인터넷 약어 남용을 자제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한 예절이므로, 약어를 가급적 사용해 간결하게 작성하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과도한 약어나 은어는 다른 사용자가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어 네티켓에서는 지양하도록 권한다.
웹 사이트 운영자가 정보를 최대한 공개해 접근성을 높이는 것, 공개 자료실에 압축한 자료를 올리는 것, 전자우편 제목만으로 중요도와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작성하는 것은 바람직한 인터넷 예절이다.
하드디스크가 1분 동안 회전하는 횟수를 나타내는 단위는 RPM(Revolutions Per Minute)이다.
RPM 수치가 높을수록 디스크 플래터가 더 빨리 회전해 데이터 탐색·전송 속도가 빨라지는 경향이 있어, 하드디스크 업그레이드 시 고려하는 대표적인 성능 지표다.
CAD/CAM은 컴퓨터를 이용한 설계·제조 지원 시스템을 뜻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교육용 콘텐츠를 실감나게 표현·이용하는 시스템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는 컴퓨터·네트워크를 활용한 교육 서비스(u-러닝 등)에 가까운 설명이다.
CAD(Computer Aided Design)는 컴퓨터로 도면을 설계하는 것을,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은 설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조 공정을 자동화하는 것을 뜻한다.
GPS가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 확인 항법 시스템이라는 설명, 와이브로가 이동하면서 고속 무선 인터넷에 접속하는 서비스라는 설명, 스마트 컨버전스가 다른 산업과 융합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한다는 설명은 옳다.
매크로 바이러스는 엑셀·워드 문서의 매크로 기능을 악용해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이므로, 엑셀과 워드 문서를 감염시키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문서에 포함된 매크로(자동 명령) 코드에 바이러스가 숨어 있다가 해당 문서를 열 때 실행되며 다른 문서로 전파되는 방식이 매크로 바이러스의 특징이다.
스크립트가 포함된 파일을 감염시키는 스크립트 바이러스, DLL·COM·EXE 실행 파일을 감염시키는 파일 바이러스, 하드디스크 부트섹터에 자리 잡는 부트 바이러스에 대한 설명은 옳다.
아웃룩은 연락처 정보를 [내보내기]뿐 아니라 [가져오기]도 지원하므로, 가져오기를 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른 프로그램이나 파일 형식으로 저장된 연락처 데이터를 아웃룩으로 불러오는 가져오기 기능은 실제로 제공된다.
메일에 전자 명함을 첨부해 전송하는 것, 명함·주소 카드·전화번호 목록 등으로 연락처를 보는 것, 로고·배경·사진을 넣어 전자 명함을 만드는 것은 아웃룩 연락처 관리에서 지원하는 기능이다.
PNG 파일 형식은 규격상 애니메이션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PNG는 GIF와 달리 정지 영상만 표현하며, 여러 프레임을 이어 움직임을 나타내는 기능은 원래 GIF의 특징이다.
반면 배경을 투명하게 처리하는 기능과 트루 컬러 지원, 웹에서 고품질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제정된 규격이라는 점은 PNG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정답은 'SNMP'이다.
설명 박스는 네트워크상의 각 호스트에서 정기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네트워크를 관리하며, 정보를 수정하는 방식으로 장치의 동작을 변경하는 프로토콜이라고 적고 있다. 'SNMP'는 이러한 네트워크 관리 프로토콜이다.
- 'UDP'는 연결 설정 없이 데이터그램을 보내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며, 호스트 정보를 수집하는 관리 프로토콜이 아니다.
- 'ICMP'는 IP 통신 중 생긴 오류와 제어 메시지를 알리는 프로토콜이다.
- 'SMTP'는 전자우편을 송신하는 프로토콜이다.
사용 가능도(Availability)는 시스템 자원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의 비율을 뜻하며, 이 값은 클수록 좋은 지표이므로 적을수록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처리 능력·응답 시간·신뢰도는 운영체제의 목적으로 흔히 제시되는 항목이며, 각각 클수록·짧을수록·길수록 좋다는 방향성이 올바르게 서술되어 있다.

정답은 'NFC(Near Field Communication)'이다.
설명 박스는 주파수 대역을 쓰는 비접촉식 통신 기술이고, 통신 거리는 이내로 짧고 보안이 우수하며, 데이터 읽기와 쓰기 기능을 모두 갖추고 연결 기기 간 설정이 필요 없다고 적고 있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은 이러한 근거리 비접촉 무선 통신 기술이다.
- 'Bluetooth'는 기기 간 페어링 설정을 거친 뒤 연결하는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이다.
- 'WLL(Wireless Local Loop)'은 전화국과 가입자 사이의 선로 구간을 무선으로 대신하는 가입자 무선 접속 기술이다.
- 'WIFI(Wireless Fidelity)'는 무선 접속 장치(AP) 주변에서 무선 랜에 접속하는 기술이다.
컴퓨터는 사용자가 지시한 절차(프로그램)에 따라서만 동작하는 수동적인 기계이므로, 스스로 판단해 움직인다는 의미의 능동성을 컴퓨터의 특징으로 보기는 어렵다.
여러 분야에 두루 쓰일 수 있는 범용성, 다른 시스템과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는 호환성, 사람보다 빠르게 처리하는 신속성은 컴퓨터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