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 랩(Word Wrap)의 정의가 옳지 않다. 워드 랩은 텍스트가 페이지 경계나 마진에 도달했을 때 자동으로 다음 줄로 옮겨지는 기능을 의미하며, "단어 사이의 간격을 조절하여 공백을 없애고 양쪽 끝을 맞추는 것"은 정렬(Justification)의 정의다.
- 보일러 플레이트는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표준 템플릿 문구를 의미하나 워드프로세서 문맥에서는 일반적으로 재사용 가능한 텍스트 블록을 뜻한다.
- 래그드는 오른쪽 끝이 정렬되지 않은 상태(좌측 정렬)를 올바르게 설명한다.
- 클립보드는 복사·잘라내기한 데이터를 임시 저장하는 버퍼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정확하다.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문서는 다양한 파일 형식으로 저장·변환할 수 있어 다른 응용 프로그램에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
편집 기능을 통한 손쉬운 문서 작성, 문서 보안 주의 필요성, 인터넷을 통한 문서 전송·공유는 워드프로세서의 특징으로 올바른 설명이다.
자주 쓰는 어휘나 도형을 약어로 등록해 호출하는 기능은 매크로가 아니라 약어(상용구) 등록 기능에 대한 설명이다.
매크로는 키보드 입력을 기록하는 '키 매크로'와 마우스 동작까지 포함하는 '스크립트 매크로'로 나뉘며, 별도 파일로 저장·편집이 가능하고 반복되는 입력이나 서식을 여러 곳에 일괄 적용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2바이트 조합형 설명은 오류로, 2바이트 조합형(초·중·종성 조합 방식)은 국제 표준인 유니코드와 완전한 호환이 되지 않는다. 조합형은 자모를 분해하여 저장하는 국내 독자 방식이므로 국제 규격과의 호환을 보장할 수 없다.
- 완성형 설명은 완성형의 정의(미리 완성된 글자에만 코드 부여)와 제약을 정확히 설명한다.
- 유니코드 설명은 유니코드의 기본 원리(16비트 통일)를 올바르게 기술한다.
- KS X 1001 설명은 KS X 1001의 특징(16비트, 완성된 글자 단위 할당, 기억공간 소비)을 제대로 나타낸다.

정답은 'DOI(Digital Object Identifier)'이다.
그림에는 인터넷 위 모든 지적 재산물의 관리, 지적재산 권리보유자와 이용자의 연결, 디지털 정보 전자상거래 절차의 필수 요소와 자동 저작권 관리의 실현이 적혀 있다. 디지털 콘텐츠마다 고유 식별자를 부여하는 이 기술이 'DOI(Digital Object Identifier)'이다.
- 'DRM(Digital Rights Management)'는 디지털 콘텐츠의 불법 복제와 무단 사용을 막는 접근 제어·암호화 기술이다.
- 'DW(Digital Watermarking)'은 콘텐츠에 사람이 알아채기 어려운 저작권 정보를 삽입하는 기술이다.
- 'PKI(Public Key Infrastructure)'는 공개키 암호 방식의 인증서를 발급·관리하는 기반 구조이다.
전자책 제작 과정의 단계 순서를 검토할 때, 일반적인 절차는 원고 → 기획/편집 → 원고 수정 → 최종 원고 → 제작(레이아웃, 디자인) → 전자책 완성 순서다. 제작과정 선택지의 "1차원고→기획/재편집→원고수정→콘텐츠 변화→최종원고→전자책 완성"은 단계 표기가 부정확하고, 특히 "콘텐츠 변화"라는 용어가 전자책 제작의 표준 단계명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 디지털 형태로 가공하여 전자 단말기로 보는 출판물이라는 설명은 전자책의 기본 정의로 옳다.
- 전자책이 메모, 줄 긋기, 검색 등 상호작용 기능을 지원한다는 설명은 일반적으로 맞다.
- 전자책 파일을 통신망으로 전송 가능하다는 설명도 올바르다.
외래어 표기는 발음 나는 대로 아무렇게나 쓰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외래어 표기법 원칙에 따라 표기해야 한다.
한글 자모가 24자라는 것,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 조사는 앞말에 붙여 쓴다는 것은 모두 맞춤법에 부합하는 설명이다.
공문서는 신속 처리(즉일 처리)를 원칙으로 하며, 기한에 여유를 두고 천천히 처리하는 것은 공문서 처리 원칙에 어긋난다.
권한 있는 사람에 의한 작성·처리, 사무 분장에 따른 책임 처리, 일정한 요건과 형식 구비는 모두 공문서 처리의 올바른 원칙이다.
보고서는 일반적으로 중심 내용(대항목)을 먼저 제시한 뒤 세부 사항(소항목)으로 풀어가는 방식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돕는다.
소항목에서 대항목으로 점진적으로 작성한다는 설명은 이러한 보고서 작성 방식과 반대되어 유의사항으로 적절하지 않다.
읽는 사람의 요청에 맞춘 작성, 사실과 의견의 구분, 표·그림을 활용한 시각적 효과는 모두 보고서 작성 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사내 문서의 본문은 제목과 주문(내용)으로 구성된다. 발신자명은 두문에 속하고, 추신은 부문(결문)에 속한다. 두문에는 문서번호, 발신연월일, 수신자명, 발신자명이 들어간다.

대전제(일반 원리) → 소전제(구체적 사실) → 결론 도출의 구조로, 일반적 명제에서 개별적 결론을 이끌어내는 연역법에 해당한다. 제시문은 "음식점의 성공조건은 역세권에 점포 위치를 선정하는 것"이라는 대전제와 "OO햄버거는 서울역 앞에 점포를 개점"이라는 소전제를 통해 "성공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있으므로 전형적인 삼단논법, 즉 연역적 추론 구조이다.
교정 지시어는 교정기호와 함께 원고의 오류를 지적하고 수정 방향을 명시하는 글이다. 영문을 한글로는 언어 체계 자체를 바꾸는 근본적인 내용 수정에 해당하므로, 단순한 형식·배치·크기 조정을 지시하는 교정 지시어와 다르다. 반면 순서 바꾸기, 대문자로, 자간·행간 넓히기는 모두 글자 배치, 서식, 여백 조정 등 교정기호(예: 순서 표시, 대문자 기호, 간격 기호)와 함께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형식적 지시어들이다.





정답은 끝에 화살촉이 달린 곡선 부호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의 짝이다.
수정 전 '바로 감사와 예의, 배려, 존경입니다.' 줄은 수정 후 앞 문장 바로 뒤에 이어져 있으며, 이 변경이 줄 잇기이다. 또 '배려'가 '감동'으로 바뀌어 있으며, 이 변경은 글자를 고치는 수정이다.
나머지 글자와 어순은 수정 전후가 같으며, 화살촉 달린 곡선 부호가 줄 잇기, 두 원을 이은 부호가 수정을 나타낸다.
- 계단 모양으로 꺾인 선과 가운데가 뾰족한 괄호 모양 부호의 짝에는 화살촉 달린 곡선 부호도, 두 원을 이은 부호도 들어 있지 않다.
- S자 곡선 부호와 둘레에 짧은 눈금이 달린 타원 부호의 짝에서 S자 곡선은 글자의 자리 바꾸기 부호이며, 수정 전후 문장의 어순은 같다.
- 고리 달린 꼬리 모양 부호와 계단 모양 꺾은선의 짝에서 고리 모양은 글자를 지우는 삭제 부호이며, 수정 후 '배려'는 지워진 것이 아니라 '감동'으로 바뀌어 있다.

정답은 '정확성'이다.
그림의 설명은 문서를 착오 없이 올바르게 처리하는 원칙이며, 옮겨 적기와 재기재를 줄이고 복사본을 사용하며 분량이나 규모가 큰 처리에는 자동화된 사무기기를 이용한다는 내용이다. 이 원칙이 문서관리의 '정확성'이다.
- '신속성'은 문서를 지체 없이 빠르게 처리하는 원칙이며, 처리 경로 단축이 그 방법이다.
- '용이성'은 문서 작성과 처리를 쉽게 하는 데 중점을 둔 원칙이다.
- '경제성'은 문서 처리에 드는 시간·비용·노력을 줄이는 원칙이다.
문서관리 표준화는 문서의 양식·용지 규격, 수발 사무, 보존·이관·폐기, 분류 방법·체계 등을 통일하는 것이다. 문서마다 달라지는 글자 수는 표준화 대상이 아니다.

명칭별 파일링은 회사명을 가나다순(사전순)으로 정리한다. 회사명은 ㉠신우무역, ㉡신우상사, ㉢상진물산, ㉣선일기업, ㉤승리테크, ㉥상지설비이며, 초성·글자 순으로 비교하면 상지설비(㉥) → 상진물산(㉢) → 선일기업(㉣) → 승리테크(㉤) → 신우무역(㉠) → 신우상사(㉡) 순이 된다.
"상"이 "선"·"승"·"신"보다 앞서고, 같은 "상"에서는 "상지"가 "상진"보다 뒤이지만 자음 "ㅈ"이 "ㅈ"으로 같고 모음 비교에서 "ㅣ"가 "ㅣ"보다 뒤이므로 상진물산이 먼저, 상지설비가 그 앞에 온다(자음+모음 비교 결과 상지 < 상진이 아니라 실제 정답 순서에 따라 상지설비가 먼저 배열됨). 이 순서는 ㉥→㉢→㉣→㉤→㉠→㉡과 일치한다.

정답은 '㉡-㉤-㉣-㉠-㉢-㉥(ㄴ-ㅁ-ㄹ-ㄱ-ㄷ-ㅂ)'이다.
그림의 항목은 ㉠ 문서이관, ㉡ 문서구분, ㉢ 문서보존, ㉣ 문서보관, ㉤ 문서분류, ㉥ 문서폐기이다. 파일링 절차는 문서구분, 문서분류, 문서보관, 문서이관, 문서보존, 문서폐기의 순서이며, 이 순서를 기호로 적은 것이 '㉡-㉤-㉣-㉠-㉢-㉥(ㄴ-ㅁ-ㄹ-ㄱ-ㄷ-ㅂ)'이다.
- '㉠-㉡-㉤-㉢-㉥-㉣(ㄱ-ㄴ-ㅁ-ㄷ-ㅂ-ㄹ)'은 문서이관으로 시작하고 문서보관을 맨 끝에 둔 순서이며, 문서이관은 보관 단계가 끝난 문서를 보존 장소로 옮기는 단계이다.
- '㉤-㉡-㉠-㉢-㉥-㉣(ㅁ-ㄴ-ㄱ-ㄷ-ㅂ-ㄹ)'은 문서분류를 문서구분 앞에 둔 순서이며, 파일링은 문서구분으로 시작한다.
- '㉣-㉠-㉡-㉤-㉢-㉥(ㄹ-ㄱ-ㄴ-ㅁ-ㄷ-ㅂ)'은 문서보관과 문서이관을 문서구분·문서분류 앞에 둔 순서이며, 보관 대상은 구분·분류를 마친 문서이다.
받은 이메일을 내용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다시 보내는 기능을 전달(Forward)이라 한다.
회신은 보낸 사람에게 답장하는 기능, 참조는 메일을 함께 받을 대상을 지정하는 기능, 반송은 전달되지 못한 메일이 되돌아오는 것을 가리켜 이 상황과는 다르다.
전자문서관리시스템의 장점은 텍스트·이미지·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문서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데 있으며, 문서 유형을 별개로 나누어 관리하는 것이 장점은 아니다.
신속한 조회·검색을 통한 생산성 향상, 문서 보관 공간 절감, 조건검색을 통한 손쉬운 문서 제공은 모두 전자문서관리시스템의 장점에 해당한다.
업무의 처리 절차와 흐름도, 소관 보존문서 현황 등을 담아 부서별로 작성하는 편람은 직무편람이다. 행정편람은 여러 부서에 공통되는 업무의 처리 절차·기준·방법 등을 정리한 것이다. 기안은 전자문서로 하는 것이 원칙이고, 받은 종이문서를 수정해 기안할 때는 원래 글자와 다른 색으로 수정한다.
선택한 드라이브와 폴더 위치를 표시하고 폴더 이름을 선택하면 해당 폴더로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은 상태 표시줄이 아니라 주소 표시줄이다.
검색 상자, 메뉴 표시줄, 내용 표시 창에 대한 설명은 창의 구성요소로 올바르며, 상태 표시줄은 선택한 항목의 개수나 정보를 표시하는 공간이다.
[윈도우 로고] 키 + [R]은 [검색 결과] 창이 아니라 [실행] 대화상자를 표시한다. 이 단축키는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직접 실행할 때 사용되는 기능이며, 검색 결과 창과는 무관하다. 1번은 [시작] 메뉴 표시, 2번은 바탕화면 표시/복원, 3번은 Windows 탐색기 실행으로 모두 정확하므로 4번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Windows 7의 에어로 기능들을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에어로 전환(Aero Flip)은 작업 표시줄을 클릭하지 않고 열려 있는 창들의 축소판을 미리 보는 기능이다.
- 에어로 스냅은 창을 화면 가장자리로 드래그하여 자동 정렬하는 기능이다.
- 에어로 세이크는 창의 제목 표시줄을 흔들어서(shake) 다른 창들을 최소화하는 기능이다.
- 에어로 피크는 마우스를 작업 표시줄의 Show Desktop 버튼에 올려 창들을 투명하게 해서 바탕화면을 미리 보는 기능이다.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에서는 작업 표시줄의 잠금·해제, 화면상의 위치(위·아래·좌·우), 자동 숨기기 등 배치와 동작 방식을 설정할 수 있지만 작업 표시줄의 기본 모양이나 색상 변경은 이 창의 기능이 아니다.
작업 표시줄의 색상·모양 같은 시각적 테마 요소는 개인 설정(테마) 항목에서 설정하는 영역이므로, 이를 작업 표시줄 속성 창의 기능으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Windows 7의 '화면보호기 설정' 창에서 직접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은 화면 보호기 종류 선택, 재개 시 로그온 화면 표시 여부, 대기 시간(분) 설정이다. 반면 디스플레이 끄기 시간 설정은 화면보호기 설정 창이 아니라 전원 옵션(제어판 > 전원 옵션)에서만 설정 가능하며, 화면보호기 설정 창에서는 바로 실행할 수 없다.
홈 그룹은 같은 네트워크에 속한 여러 컴퓨터 간에 문서·음악·사진·프린터 등의 자료를 손쉽게 공유하기 위한 기능이며, 사용자 계정이나 권한을 그룹 단위로 관리하는 기능이 아니다.
계정 유형이나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것은 제어판의 사용자 계정 기능이 담당하는 영역이므로, 홈 그룹에 대한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Windows 7의 휴지통 동작 특성을 검토하면, 휴지통에 삭제된 파일은 복원만 가능하고 직접 실행할 수 없다는 점에서 휴지통에서 파일을 실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오류다. 휴지통 내 파일을 실행하려면 반드시 원래 위치로 복원한 후에야 실행 가능하다.
- 삭제된 파일이 휴지통에 들어가면 휴지통 아이콘이 비어있는 모양에서 파일이 들어있는 모양으로 변경되므로, 휴지통 모양이 변경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휴지통이 용량을 초과하면 가장 오래된(최근이 아닌) 파일부터 영구 삭제되는 방식으로 자동 정리되는데, 자동 정리 설명은 표현이 부정확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오류로 보기 어렵다.
- 휴지통 속성에서 각 드라이브별로 할당 크기를 따로 설정할 수 있으므로, 드라이브마다 크기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원격 지원을 허용하도록 설정하는 항목은 [시작]-[제어판]-[시스템]의 왼쪽 창에서 [원격 설정]을 선택한 뒤 나타나는 [원격] 탭에 있으며, [하드웨어] 탭이 아니다.
[하드웨어] 탭에서는 장치 관리자와 장치 설치 설정을 다루므로, 원격 제어 허용과 최대 시간 설정의 위치를 하드웨어 탭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Windows 7 워드패드의 파일 형식 지원 범위를 묻는 문항이다. 워드패드는 유니코드 형식의 텍스트 파일(UTF-16 LE)을 지원하므로 보기 2번이 거짓이다. 보기 1번은 서식과 그래픽 삽입이 가능하며, 보기 3번은 글꼴·글크기·단락 서식을 전체 또는 부분 선택하여 지정할 수 있고, 보기 4번은 글머리 기호, 들여쓰기, 탭, 찾기·바꾸기 등 모두 지원하므로 옳다.
압축된 파일은 크기가 작아 압축되지 않은 원본 파일보다 더 빠르게 다른 컴퓨터로 전송할 수 있으므로, 압축하지 않은 파일이 더 빠르게 전송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파일 전송에 걸리는 시간은 전송해야 할 데이터의 크기에 비례하며, 압축은 저장 공간뿐 아니라 전송 효율을 높이는 목적으로도 활용된다.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부분이 문제인데, Windows 사진 뷰어는 기본적으로 정적 이미지(사진) 전용 뷰어로 동영상 재생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동영상 재생은 Windows Media Player 등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Windows 7의 Windows 사진 뷰어는 사진 및 동영상 보기, 인쇄, 온라인 인화 주문, 디스크 굽기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기본 뷰어입니다. 인쇄 및 온라인 인화 서비스, CD/DVD 디스크 굽기, 전자 메일 첨부 파일 전송은 모두 사진 뷰어에서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인쇄 관리자 창에서 인쇄 중인 문서 목록을 확인하면 문서 이름, 소유자뿐 아니라 상태·페이지 수·크기·포트까지 함께 표시되므로, 포트와 페이지 수가 표시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기 중인 문서의 용지 방향·용지 공급·인쇄 매수 등 설정을 확인할 수 있으나 문서 내용은 바꿀 수 없다는 점, 인쇄 순서를 변경할 수 있다는 점, 바로 가기 메뉴로 인쇄 취소·일시 중지·다시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인쇄 작업 목록 보기 창은 대기 중인 문서의 인쇄 일시 중지, 인쇄 순서 변경, 프린터 속성 지정, 인쇄 기본 설정 지정 등 인쇄 작업과 관련된 기능을 제공하는 곳이며, 설치된 프린터 자체를 제거하는 기능은 포함하지 않는다.
프린터를 제거하는 작업은 [장치 및 프린터] 창에서 수행하므로, 이를 인쇄 작업 목록 창의 기능으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자녀 보호는 다른 사용자 계정의 사용 시간·실행 가능한 프로그램·게임 등을 제한하는 기능이므로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했을 때 설정할 수 있으며, 표준 사용자 계정으로는 자녀 보호 설정을 할 수 없다.
계정 유형에 관리자 계정·표준 사용자 계정·Guest 계정이 있다는 점, 계정 이름이나 유형을 변경할 수 있다는 점, 계정마다 암호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사용자 계정]에 대한 맞는 설명이다.
하드 디스크의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기능은 디스크 정리이며, 디스크 조각 모음은 분산된 파일 조각을 재배열해 접근 속도를 높이는 기능일 뿐 공간을 확보해 주지는 않는다.
따라서 디스크 공간 부족 문제를 디스크 조각 모음으로 해결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작업 관리자 시작] 메뉴는 작업 표시줄의 빈 영역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바로 가기 메뉴에 있으며, 바탕 화면의 빈 영역을 오른쪽 클릭했을 때의 메뉴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바탕 화면의 바로 가기 메뉴에는 보기, 정렬 기준, 새로 고침, 개인 설정 등이 제공되므로, 이 경로로 작업 관리자를 열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프로그램 및 기능] 창에서는 설치된 응용 프로그램을 제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로그램에 따라 변경(복구·재구성) 옵션도 함께 제공된다.
따라서 제거만 가능하고 변경은 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이 창은 설치된 업데이트 관리나 Windows 기능 사용 설정, 프로그램 정보 확인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정답은 '라우터(Router)'이다.
그림에는 인터넷 접속에 반드시 필요한 장비, 최적 경로 설정과 전송, 수신 정보에 의한 자신의 네트워크와 다른 네트워크의 연결점 결정, 데이터 흐름 제어가 적혀 있다. 이 기능을 가진 네트워크 장비가 '라우터(Router)'이다.
- '허브(Hub)'는 여러 컴퓨터를 하나의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집선 장치이다.
- '리피터(Repeater)'는 감쇠된 신호를 재생·증폭하는 장비이다.
- '게이트웨이(Gateway)'는 프로토콜이 서로 다른 네트워크 사이의 출입구 역할을 하는 장비이다.
서브넷 마스크의 역할은 IP주소와 결합하여 네트워크 주소와 호스트 주소를 구분하는 것이다. 서브넷 마스크의 1비트는 네트워크 부분을, 0비트는 호스트 부분을 나타내며, IP주소와 AND 연산하여 네트워크 주소를 추출한다.
- DHCP 사용 시에도 서브넷 마스크가 필요하지만, 유동 IP주소 설정이 서브넷 마스크의 근본적 용도는 아니다.
- IPv4는 32비트이지 256비트가 아니다.
- IP 패킷 라우팅은 게이트웨이나 라우터의 기능이지 서브넷 마스크 자체가 라우팅에 직접 사용되지는 않는다.
Internet Explorer의 설정을 기본 상태로 다시 설정하는 기능은 [인터넷 옵션]의 [고급] 탭에 있으며, [일반] 탭의 기능이 아니다.
[일반] 탭에서는 홈페이지 설정, 검색 기록(임시 파일·열어본 페이지·쿠키 등) 삭제, 웹 페이지의 색·글꼴·언어·접근성 설정을 다루므로, 설정 초기화까지 일반 탭에서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중 프로그래밍(multiprogramming)은 3세대 컴퓨터(1964~1970년대 초)에서 이미 운영체제 발전으로 처음 도입되었으므로 4세대의 새로운 특징이 아니다. 다중 프로그램은 시대적으로 선행하여 4세대에만 해당하는 특징이 아니다.
4세대 컴퓨터(1970년대 중반~1980년대)의 특징은 고밀도 집적회로(LSI, VLSI) 기반의 마이크로프로세서 도입으로 PC 등장, 가상 기억 장치 구현, 메모리 용량 증대 등이다. 개인용 컴퓨터 등장, 가상 기억 장치 도입, 고밀도 집적 회로(LSI) 사용은 모두 4세대의 핵심 특징이다.
속도나 온도처럼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물리량을 그대로 처리하는 컴퓨터는 데이터 형태상 아날로그 컴퓨터이며, 정밀 과학기술 연구라는 특정 목적에만 쓰이므로 하드웨어 용도는 전용 컴퓨터, 요구되는 고속·고성능 처리 능력을 감안하면 규모는 슈퍼컴퓨터로 분류된다.
디지털 컴퓨터는 0과 1의 불연속 데이터를 처리하고 범용 컴퓨터는 여러 목적에 두루 쓰이므로, 이 사례의 분류로는 맞지 않는다.
하나의 연산 부호와 하나의 주소만으로 구성되어 레지스터와 레지스터, 또는 기억장치와 연산 레지스터 간의 연산에 사용하는 명령어 형식은 1주소 명령이다.
0주소 명령은 스택 구조를 이용해 주소를 명시하지 않고 연산하며, 2주소·3주소 명령은 두 개 이상의 주소를 직접 지정한다는 점에서 주소 하나만 사용하는 이 설명과 차이가 있다.
플로터는 그래프, CAD 도면, 그림 등을 정밀하게 그려 종이에 내보내는 출력장치이며, 좌표 정보를 컴퓨터로 입력하는 장치가 아니다.
따라서 플로터를 입력장치라고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좌표를 입력하는 장치로는 디지타이저가 별도로 존재한다.
DBMS의 특징을 판단하는 문항으로, 3번이 데이터의 논리적·물리적 독립성을 방지한다는 표현이 오답이다. DBMS는 오히려 독립성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 특징이며, "방지"는 역의 표현이다. 1번은 정규화를 통해 중복을 최소화하고 저장 공간을 절약하며, 2번은 제약조건과 트리거로 데이터 일관성과 무결성을 유지하고, 4번은 트랜잭션 관리와 잠금(lock) 메커니즘으로 동시성 제어를 수행하는 것이 모두 DBMS의 올바른 특징이다.
펄(Perl)은 문자열 처리 능력이 뛰어나고 이식성이 좋아 주로 유닉스 계열 운영체제에서 활용되어 온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설명이 정확하다.
- 하이퍼텍스트 생성 언어의 기능을 확장할 목적으로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에서 표준화한 페이지 기술 언어는 SGML이 아니라 XML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대화식 단말기에서 교육·연구용으로 연산을 간략한 기호로 표현하는 언어는 ODA가 아니라 APL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문자·도형·화상이 섞인 멀티미디어 문서를 이기종 시스템 간에 교환하기 위한 문서 구조와 인터페이스는 APL이 아니라 ODA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정답은 '시분할 시스템'이다.
그림에는 CPU 처리 시간의 분할과 여러 작업의 연속 처리, 일정 시간 단위의 신속한 CPU 사용권 전환, 각 사용자가 컴퓨터를 혼자 쓰는 것처럼 느끼는 방식이 적혀 있다. 이 운영 방식이 '시분할 시스템'이다.
- '일괄 처리 시스템'은 일정량 또는 일정 기간의 데이터를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이다.
- '듀플렉스 시스템'은 두 대의 CPU 중 하나가 작업을 처리하고 다른 하나는 대기하다가 고장 시 작업을 넘겨받는 방식이다.
- '분산 처리 시스템'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여러 대의 컴퓨터가 작업을 분담 처리하는 방식이다.
MP3는 MPEG-1 오디오 레이어3(MPEG-1 Audio Layer-3) 규격으로 개발된 손실 압축 포맷이므로, MPEG-3의 오디오 규격으로 개발되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MPEG-3는 고화질 TV용으로 계획되었다가 MPEG-2에 흡수되어 별도의 규격으로 제정되지 않았다. 비압축 포맷에 WAV·AIFF·AU가 있다는 설명, WMA가 디지털 권리 관리(DRM) 기능을 포함한다는 설명, 오디오 압축이 손실·비손실 방식으로 나뉜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장애인·고령자를 포함한 어떤 사용자나 어떤 기술 환경에서도 전문적인 능력 없이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개념은 웹 접근성이다.
이는 특정 브라우저나 기기에 국한되지 않고 누구나 동등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설계 원칙을 뜻하며, 데이터 독립성이나 웹 이용성과는 구별되는 개념이다.
정보통신기술의 정의에서 가장 부정확한 것을 찾는 문항으로, RFID에 대한 설명이 적당하지 않다. RFID는 무선 주파수를 이용해 태그의 정보를 비접촉식으로 인식하는 기술이며, 태그 자체에 저장된 ID 정보를 읽는 것이 주 기능이다.
반면 보기에서 설명한 '온도, 습도, 위치정보, 압력, 오염 및 균열 정도 등과 같은 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관리하는 것'은 센서 네트워크나 IoT(사물인터넷)의 특징이지, RFID 기술의 정의가 아니다.
- 스마트 그리드는 정확한 정의이다.
- NFC는 근거리 무선통신의 올바른 특징이다.
- M2M은 기계 간 통신의 적절한 설명이다.
이더넷이 CSMA/CA 기술을 사용한다는 부분이 틀렸다. 이더넷은 CSMA/CD(충돌 감지) 기술을 사용하며, CSMA/CA(충돌 회피)는 무선랜(WLAN)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나머지 보기들은 모두 정확하다.
- PSTN은 공중 회선 교환 전화망으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화된 설명이 맞다.
- BcN(Broadband Convergence Network)은 통신·방송·인터넷 융합 네트워크로 정의가 정확하다.
- FDDI는 토큰 링 방식의 광섬유 네트워크로 듀얼 링 구조에서 100Mbps 속도로 전송하는 설명이 올바르다.
패스워드는 노출을 막기 위해 주기적으로 변경해야 하며, 처음 만든 패스워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설명은 컴퓨터 범죄 예방 원칙과 반대된다.
ID를 빌려주거나 빌리는 일을 신중히 해야 한다는 취지는 맞지만, 패스워드를 변경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론은 옳지 않다.
FTTH는 광섬유를 가입자 댁내까지 직접 연결하는 유선 초고속 통신망 기술로, 전파를 이용해 먼 거리의 정보를 인식하는 방식이 아니다.
적외선 통신(IrDA), 지그비, 블루투스는 근거리 무선(WPAN) 통신 기술이지만 FTTH는 애초에 무선 통신 방식이 아니며, 전파로 먼 거리에서 정보를 인식하는 기술은 RFID에 해당하는 설명이므로 이 보기는 옳지 않다.

정답은 '㉠, ㉢, ㉣, ㉤(ㄱ, ㄷ, ㄹ, ㅁ)'이다.
그림의 항목은 ㉠ SMTP, ㉡ FTP, ㉢ POP3, ㉣ IMAP, ㉤ MIME, ㉥ DNS이다. 전자우편 프로토콜에는 메일 송신의 SMTP, 메일 수신의 POP3·IMAP, 멀티미디어 메일 확장 규약인 MIME이 들어 있으며, 이 네 항목을 모은 조합이 '㉠, ㉢, ㉣, ㉤(ㄱ, ㄷ, ㄹ, ㅁ)'이다.
- '㉡, ㉢, ㉣, ㉤(ㄴ, ㄷ, ㄹ, ㅁ)'은 SMTP가 빠진 조합이며, 함께 들어 있는 FTP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다.
- '㉠, ㉡, ㉣, ㉤(ㄱ, ㄴ, ㄹ, ㅁ)'은 메일 수신 프로토콜인 POP3 자리에 FTP를 넣은 조합이다.
- '㉠, ㉢, ㉣, ㉥(ㄱ, ㄷ, ㄹ, ㅂ)'은 MIME을 빼고 DNS를 넣은 조합이며,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꾸는 서비스이다.
정보 과다로 인한 혼란, 계층 간 정보 격차, 인간 소외 현상, 정보 소외 등은 모두 정보화 사회의 부작용에 해당하지만, 인간관계의 유대감 강화와 판단 능력 향상은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이므로 부작용과는 거리가 멀다.
따라서 정보 사회의 부작용과 가장 관련이 없는 설명은 이 긍정적 효과를 서술한 항목이다.

정답은 '가) 파밍(Pharming), 나) 스니핑(Sniffing)'이다.
가)는 악성코드에 감염된 PC에서 이용자가 정상 홈페이지 주소로 접속한 경우에도 해커가 도메인을 중간에서 탈취하고 가짜 사이트로 유도한 뒤 개인 정보와 금융 정보를 빼내는 수법이며, 이 수법이 파밍이다. 나)는 네트워크상에서 다른 상대방들의 패킷 교환을 엿듣고 전달되는 패킷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계정과 암호를 알아내는 수법이며, 이 수법이 스니핑이다.
- '가) 스푸핑(Spoofing), 나) 스미싱(Smishing)'은 스푸핑이 IP 주소 등 신원 정보를 위장하는 공격이고, 스미싱은 문자 메시지 속 링크로 악성코드를 설치하게 하는 수법이다.
- '가) 피싱(Phishing), 나) 스푸핑(Spoofing)'은 피싱이 금융기관 등을 사칭한 이메일로 이용자를 가짜 사이트에 끌어들이는 수법이며, 나)의 패킷 엿듣기는 스푸핑의 명칭이 아니다.
- '가) 스미싱(Smishing), 나) 서비스 거부 공격(DoS)'는 가)에 문자 메시지(SMS) 기반 수법인 스미싱을, 나)에 대량의 요청으로 시스템의 정상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서비스 거부 공격을 짝지은 조합이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실행 파일은 정상 동작이 방해되어 실행이 안 되거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일반적인 증상이며, 감염으로 속도가 빨라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팅 장애, 특정 날짜의 이상 메시지 표시, 디스크 인식 불가나 파일 크기 증가는 모두 알려진 바이러스 감염 증상에 해당한다.
공개키 암호화는 공개키로 암호화하고 비밀키(개인키)로 복호화하는 방식이다. 보기 3은 이를 정반대로 설명하고 있다. 데이터 암호화에 사용하는 키는 공개하고, 복호화하는 키는 비밀로 유지해야 수신자만 해독할 수 있다. 보기 1, 2, 4는 모두 공개키 암호화의 올바른 특징이다—느린 처리 속도, 전자 서명과 인증에 많이 쓰임, 비대칭 방식이며 RSA가 대표 알고리즘이다.
텔레매틱스는 통신과 정보과학이 결합된 개념으로 주로 차량에 무선 통신·위치 정보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가리키며, 지리적으로 분산된 컴퓨터를 초고속 인터넷으로 연결해 자원을 공유하는 기술이 아니다.
분산된 컴퓨팅 자원을 네트워크로 묶어 공유하는 방식은 그리드 컴퓨팅에 가까운 설명이므로, 이를 텔레매틱스라고 서술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정답은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이다.
그림에는 현실 세계의 배경에 3D 가상 이미지를 중첩한 영상 표시,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춘 주변 상점의 위치·전화번호 정보의 입체영상 표시가 적혀 있다. 이 기술이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이다.
- 'SSO(Single Sign On)'은 1회 로그인으로 여러 시스템을 이용하는 통합 인증 방식이다.
- 'RSS(Rich Site Summary)'는 웹사이트의 새 글 정보를 구독자에게 자동 배포하는 XML 기반 형식이다.
- '가상현실(Virtual Reality)'는 현실 배경 대신 컴퓨터가 만든 가상 공간 전체를 체험하게 하는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