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Text) 형식은 화면 표시 속도가 빠르고 기억 공간을 적게 차지하지만, 표현할 수 있는 글자체가 단순하다. 글자체가 다양하고 섬세한 것은 그래픽 방식의 특징이다.
화면 표시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 기억공간을 적게 차지한다는 설명, 인쇄하기 전까지 출력물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는 설명은 모두 텍스트 형식의 옳은 특징이다.
원형 차트는 전체에 대한 각 항목의 비율을 보여주는 차트로, 하나의 데이터 계열만 표현할 수 있다.
차트가 자료 변화를 그래프 형식으로 한눈에 보여준다는 설명, 데이터 전체 또는 일부를 블록으로 설정해 차트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 2차원·3차원 차트가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이미 정렬된 내용이라도 다시 오름차순이나 내림차순으로 재배열할 수 있다.
작은 것부터 큰 순서로 정렬하는 것을 오름차순이라 하는 설명, 오름차순이 숫자·영문자·한글 순으로 정렬된다는 설명, 큰 것부터 작은 순서로 정렬하는 것을 내림차순이라 하는 설명은 모두 옳다.
A판과 B판의 가로:세로 비는 1 : √2(약 1 : 1.414)이므로 3번이 옳지 않다. 이 비율은 한 장을 반으로 접으면 같은 비율의 종이가 되도록 설계된 국제 표준(ISO 216)에서 유지되는 특성이다. 1번은 동일 숫자에서 B판(예: B4)이 A판(예: A4)보다 크며, 2번은 공문서 표준이 A4(210mm × 297mm)로 맞고, 4번은 A1보다 A2, A2보다 A3이 더 작으므로 규격 번호가 클수록 면적이 작은 것이 맞다.

정답은 '하이퍼링크(Hyperlink)'이다.
그림 속 설명은 '서로 관련 있는 문서와 문서를 연결하는 것으로 직접 접근 방식을 제공'과 '이용자의 의도된 선택에 따라 이동이 가능'이며, 문서 속 특정 위치에서 연결된 다른 문서로 넘어가는 연결 방식인 '하이퍼링크(Hyperlink)'의 특징이다.
-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는 기업 간 거래 문서를 표준 형식의 전자 문서로 주고받는 전자 문서 교환 방식이다.
- '위지윅(WYSIWYG)'은 화면에 보이는 모양과 인쇄 결과가 같은 편집 방식이다.
- 'OLE(Object Linking and Embedding)'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든 개체를 문서에 연결하거나 삽입하는 기술이다.
같은 어휘나 표현을 반복해서 쓰는 것은 문서 작성의 일반 원칙에 어긋난다.
문서를 작성할 때는 단조로움을 피하고 읽는 사람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전문용어 사용 시 독자 수준을 고려하고 문장을 짧게 쓰며 품위를 해치는 은어·신조어를 피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원칙이다.
거래문서라고 해서 인사말을 무조건 생략하는 것이 원칙은 아니다.
거래문서도 필요에 따라 간단한 인사말을 포함할 수 있으며, 다만 숫자 정보를 정확히 기재하고 후일 분쟁에 대비해 기명날인하며 견적서에는 유효기간을 명시하는 것이 유의사항으로 타당하다.
출장여비는 출장보고서가 아니라 별도의 여비 정산 서류에서 다루는 항목이다.
출장보고서에는 일반적으로 출장기간, 출장장소, 출장목적 등 업무 수행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필수로 포함되어야 한다.
영구 보존 대상 문서는 조직의 근본적 존재와 권리·의무를 증명하는 것들이다. 정관은 회사의 기본 규범, 주주총회 회의록은 최고 의결기구의 결정, 특허 관련 서류는 지적재산권 증명으로 모두 영구 보존 필수다. 반면 회계 장부는 법정 보존 기한(통상 5년)이 정해져 있어 일반적으로 영구 보존 대상이 아니다.
번호식 문서정리방법은 각 문서에 일련번호를 부여하여 정리하는 방식으로, 정답 근거는 색인(인덱스)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이다. 숫자만으로는 문서의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워 제목, 작성자, 날짜 등을 기록한 색인카드나 목록을 통해서만 원하는 문서를 찾을 수 있으므로, 색인 없이 직접 참조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번호만 관리하면 되므로 기밀유지에 용이하다(참).
- 잡문서는 별도로 보관된다(참).
- 새 번호를 계속 부여할 수 있어 무한 확장이 가능하다(참).
전자문서는 검토자·협조자·결재권자가 동시에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이 종이문서 대비 큰 장점이다.
따라서 동시 열람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전자문서의 특성과 어긋난다.
전자문서의 개념, 수신 시점, 종이문서와 동일한 이관시기 적용 등 나머지 설명은 전자문서 관리 원칙에 부합한다.
정답은 분류의 정의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분류는 문서를 주제·기능·내용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분하는 과정이며, 보존기간이 끝난 문서를 평가하여 보존/폐기/보류를 결정하는 작업은 평가·선별(또는 기록물평가)이다. 보기 1의 편철은 분류 후 문서를 철하는 것으로 정확하고, 보기 2의 보존기간 구분도 공공기록물 관리법상 올바른 기준이며, 보기 3의 이관은 기한 만료 전 보존 부서로 문서를 옮기는 과정으로 정확하다.
파일링시스템의 기본원칙은 시간과 공간의 절약, 문서 검색의 용이성 및 신속한 출납, 명확한 분류를 위한 파일링 방법의 표준화, 문서의 소재 명시 및 보존의 확실성이다. 1번의 "시간과 공간의 극대화"는 오류인데, 파일링시스템은 제한된 시간과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절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극대화가 아니라 최소화하는 원칙을 따르기 때문이다.
문서 작성에서 제목은 두문(문서의 상단부)이 아니라 본문 앞에 별도로 기재하는 것이 원칙이며, 두문에는 발신처, 수신처, 날짜, 문서번호 등의 기본정보가 들어간다. 1번 날짜 표기 시 연월일 글자를 생략하고 온점으로 표시(예: 2024.1.15)하는 것은 가능하고, 2번 시작 인사말은 본문에 간단히 기재하는 것이 맞으며, 4번 발신명의나 홈페이지 주소는 결문(문서의 하단부)에 기재하는 것이 정상적인 문서 형식이다.
워드프로세서의 찾기 기능은 글꼴 조건을 함께 지정하여 특정 서식이 적용된 내용만 찾도록 수행할 수 있다.
반면 대소문자 구분, 검색 방향(위/아래), 띄어쓰기 무시 여부는 모두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기능이므로 절대 불가능하다는 설명들은 사실과 다르다.





정답은 S자 곡선,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 아래로 모인 물결 괄호 순서의 조합이다.
(가)의 '우리에게 역사가'가 (나)에서 '역사가 우리에게'로 바뀐 자리는 어절 순서를 맞바꾸는 자리 바꾸기이며 S자 곡선으로 표시한다.
이어서 '것은'이 '사실은'으로 바뀐 자리에는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가 놓이고, '움직이는'과 '경제라는' 사이에 '원동력은'이 들어간 자리는 아래로 모인 물결 괄호 모양의 삽입 부호이다.
- 아래로 모인 물결 괄호, 꼬리 달린 고리,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은 삽입 부호로 시작하며, 첫 교정인 '우리에게 역사가'의 어순 교환을 나타내는 S자 곡선이 들어 있지 않다.
-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 아래로 모인 물결 괄호, S자 곡선의 조합은 같은 부호를 담고 있지만 자리 바꾸기가 맨 끝에 놓인 순서이며, 어순이 바뀐 '우리에게 역사가'는 문장 첫머리 어절이다.
- S자 곡선, 가운데가 아래로 파인 홈 모양 꺾은선, 고리 두 개가 달린 사선의 조합은 첫 부호만 같고, '것은'이 '사실은'으로 바뀐 자리의 두 원을 이은 부호와 '원동력은'을 넣은 삽입 부호가 없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과 지그재그로 꺾여 올라가 왼쪽 화살표로 끝나는 선의 조합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 지그재그 끝에 왼쪽 화살표가 달린 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며, 두 부호 모두 글자가 줄 단위로 옮겨진다.
- V자 부호와 양 끝에 세로 획이 붙은 S자 곡선의 조합에서 V자 부호는 글자 사이를 벌리는 사이 띄우기이며, 글자가 다음 줄로 넘어가지 않는다.
- 세 봉우리 V자 괄호와 큰 고리에 작은 고리가 이어진 선의 조합에서 V자 괄호는 빠진 글자를 끼워 넣는 삽입 부호이다.
- 세로 획이 위아래로 뻗은 꺾쇠 부호와 ∧ 부호의 조합에는 줄을 나누는 계단 획도, 윗줄로 돌아가는 화살표 획도 없다.
전자문서관리시스템의 핵심 장점은 표준화된 문서 양식 사용, 사무 생산성 향상, 불필요한 서류 중복 방지이다.
보안 유지는 전자문서의 특성상 오히려 별도로 강화·관리해야 하는 과제에 가까워, 시스템 도입 자체의 대표적인 장점으로 보기는 어렵다.
연역적 추론(두괄식) 구성은 중심 생각을 문단 처음에 배치하고 뒤에서 세부 내용으로 뒷받침하는 방식을 말한다.
두괄식·미괄식·양괄식을 함께 구분하는 것은 문단 구성 방식 전체를 설명하는 것이지 연역적 추론만의 특징은 아니므로 적절한 설명이 아니다.
문서를 저장할 때 암호를 지정하거나 백업 파일이 자동으로 만들어지도록 설정할 수 있다. 저장은 주기억장치의 내용을 보조기억장치로 옮기는 기능이므로 보기 1은 방향이 반대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대화 상자에서는 폴더를 만드는 것뿐 아니라 파일 삭제도 할 수 있다. 블록으로 지정한 일부분만 따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글 Windows 7에서 작업 표시줄의 빈 공간을 우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바로 가기 메뉴에는 'Windows 탐색기 열기' 항목이 없다.
Windows 탐색기는 [시작] 단추의 바로 가기 메뉴, 작업 표시줄의 탐색기 아이콘, [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 경로 등을 통해 실행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정답은 4번입니다. Windows 7의 글꼴 관리에서 1~3번은 모두 정확한 설명이지만, 4번이 옳지 않습니다. [글꼴] 창에서 글꼴을 [숨기기]로 처리하면 탐색기나 글꼴 창에 표시되지 않을 뿐, 설치된 글꼴이 삭제되거나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글꼴이 시스템에 여전히 설치된 상태이므로 다른 응용 프로그램에서 여전히 글자 입력이 가능합니다. 글꼴을 완전히 사용 불가능하게 하려면 [삭제]를 해야 합니다.
폴더 속성 창에서 사용자별 사용 권한을 설정하는 기능은 [자세히] 탭이 아니라 [보안] 탭에서 제공된다.
[일반] 탭의 위치·크기 확인, [공유] 탭의 네트워크 공유 설정, [사용자 지정] 탭의 폴더 아이콘·사진 설정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Windows Media Center의 [작업] 메뉴는 시스템 관리 및 미디어 라이브러리 관련 기능을 제공하는 메뉴다. 사진·음악·DVD 등 멀티미디어 파일의 재생은 [작업] 메뉴가 아닌 각 미디어 카테고리(라이브러리)에서 직접 선택하거나 메인 메뉴의 다른 섹션(영상, 음악, 사진 등)을 통해 수행되는 것으로, [작업] 메뉴의 기능이 아니다.
- 시스템 종료·로그오프·재시작·절전 모드는 [작업] 메뉴의 주요 기능이다.
- CD/DVD 굽기도 [작업] 메뉴에서 수행할 수 있다.
- 멀티미디어 장치 동기화와 미디어 전용 모드도 [작업] 메뉴에 포함된 기능이다.
Windows 7의 [장치 관리자]에서 설치된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우클릭하여 나타나는 바로 가기 메뉴의 옵션은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드웨어 변경 사항 검색', '장치 비활성화', '제거', '속성' 등이다. 이 중 '장치 드라이브 연결'은 장치 관리자의 바로 가기 메뉴에 존재하지 않는 옵션으로, 이는 물리적 하드웨어 연결 작업으로 OS 레벨의 드라이버 관리 기능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답은 1번이다.
인터넷 옵션의 검색 기록 삭제 목록에서 즐겨찾기 목록은 삭제 대상이 아니라 보존해야 할 항목으로 취급된다.
다운로드 기록, 쿠키 및 웹 사이트 데이터, 임시 인터넷 파일 등은 검색 기록 삭제 시 함께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이다.
Windows 7에서 부팅 시 고급 옵션(시스템 복구 등)으로 진입하려면 F8 키를 사용해야 하며, F5 키가 아니다.
안전 모드 부팅 후 표준 모드 재부팅, 부팅용 CD/DVD-ROM 이용, 시스템 복구 디스크 이용은 모두 비정상 부팅 문제를 해결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파일 복원]을 실행하면 백업 당시의 원래 위치 또는 사용자가 지정한 다른 위치로 복원할 수 있으며, 항상 C:\로 복원되는 것은 아니다.
디스크 백업과 파일 백업의 개념, 라이브러리·바탕 화면 등 기본 폴더 데이터가 다른 드라이브로 백업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시작 화면이나 [시작] 메뉴에 표시되는 사용자 계정 사진 변경은 [디스플레이] 창이 아니라 [사용자 계정] 창에서 수행하는 작업이다.
[디스플레이] 창에서는 텍스트 크기, DPI 비율, 화면 색 보정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디스크 관리] 기능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디스크 관리는 드라이브의 파티션 생성·삭제·크기 조정 등 저장소 자체를 관리하는 도구이며, 악성 소프트웨어를 검사하거나 삭제하는 기능은 없다.
-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는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작업 실행 시 승인을 요구하여 무단 설치를 방지한다.
- BitLocker는 전체 드라이브를 암호화하여 물리적 접근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한다.
- Windows Defender는 스파이웨어 및 원치 않는 소프트웨어(PUP)로부터 보호한다.
[작업 관리자] 창에서는 현재 로그온한 사용자를 로그오프할 수는 있지만, 새로운 사용자를 추가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새 사용자 추가는 [사용자 계정] 관리 화면에서 이루어지며, 프로그램 강제 종료, 프로세스 표시·종료, 서비스 확인·중지는 모두 작업 관리자에서 가능한 작업이다.
Windows 7의 파일 및 폴더 공유 기능에서 C드라이브 전체는 고급 공유(Advanced Sharing)를 통해서만 공유할 수 있으며, 속성 창의 [공유] 탭에 있는 [네트워크 파일 및 폴더 공유] 항목은 개별 폴더 단위의 기본 공유 기능이다. 따라서 4번이 잘못된 설명이다.
1번은 암호 보호 공유 활성화 시 접근자가 유효한 사용자 계정과 암호로 인증해야 하므로 정확하고, 2번은 '홈그룹(읽기)' 권한이 읽기 전용이므로 수정·삭제 불가능이 맞으며, 3번은 시스템 폴더도 기술적으로 공유 설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확하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디스크의 접근 속도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기능이며, 디스크 용량 증가는 기능하지 않는다. 조각화된 파일들을 물리적으로 연속된 위치에 재배열하여 읽기 속도를 개선할 뿐, 사용 가능한 총 용량을 늘리지는 못한다.
보기 2번은 정확하다(Windows 미지원 형식, 네트워크 드라이브 제외). 보기 3번도 정확하다(일정 구성으로 자동 실행 가능). 보기 4번도 정확하다(조각 모음 전 디스크 분석 단계 필요). 따라서 정답은 1번이다.
Ctrl+Alt 키 조합은 Windows 7에서 바로 가기 생성 단축키가 아니며, 이 조합으로 드래그해도 바로 가기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바로 가기 생성 드래그 단축키는 Shift+Ctrl이 표준이다.
Windows 7에서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표준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바로 가기 붙여넣기는 복사한 개체를 마우스 우클릭 → '바로 가기 붙여넣기'로 만드는 정식 방법이다.
- 우클릭 드래그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채 끌어다 놓으면 메뉴에 '여기에 바로 가기 만들기' 옵션이 표시되는 정상 기능이다.
- [파일]-[바로가기 만들기]는 개체를 선택한 후 메뉴 모음에서 접근 가능한 정식 경로다.
[폴더 옵션] 창의 설정 항목을 검토하면, 키보드 단축키로 폴더를 열기는 폴더 옵션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다. 폴더 옵션은 주로 '일반' 탭에서 폴더 열기 방식(단일 클릭/더블 클릭)과 탐색 창 표시 여부, '보기' 탭에서 폴더 내용 표시 방식 등을 설정하는데, 단축키 할당은 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탐색 창에서 모든 폴더 표시, 마우스 한 번 클릭으로 폴더 열기, 새 창에서 폴더 열기는 모두 [폴더 옵션]의 일반 탭 또는 보기 탭에서 체크박스 또는 라디오 버튼으로 설정 가능하다.
Windows 7의 검색 필터 기능에서 '종류' 필터는 파일 형식 범주(음악, 사진, 문서, 비디오 등)를 분류하는 것이지, 특정 확장자만 선택하는 기능이 아니다. 따라서 '종류'에서 '문서'를 선택하더라도 PDF 파일만 검색되는 것이 아니라 Word, Excel, 텍스트 파일 등 문서 범주에 속한 여러 형식의 파일이 함께 검색된다.
- 수정한 날짜 지정 검색은 수정 날짜 필터로 Windows 7에서 지원하는 올바른 설명이다.
- 1MB에서 16MB인 파일 검색은 파일 크기 필터로 올바른 설명이다.
- 음악/비디오 파일 찾기는 파일 종류 필터로 올바른 설명이다.
Windows 7에서 프린터 제거는 Delete 키가 아닌 마우스 우클릭 후 컨텍스트 메뉴에서 [제거] 옵션을 선택하거나, 프린터 속성 창 내 제거 버튼을 사용하여 진행한다. 3번은 Delete 키 누르기만으로 제거되지 않으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1번은 네트워크 프린터도 로컬 프린터로 등록 가능하며, 2번은 기본 프린터는 단 하나만 설정할 수 있고, 4번은 프린터 아이콘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를 생성할 수 있다.
열려 있는 창의 제목 표시줄 빈 곳을 더블클릭하면 창이 최소화되는 것이 아니라 최대화 또는 이전 크기로 복원된다.
Windows 로고+L은 화면 잠금, Windows 로고+D는 바탕 화면 보기, 바탕 화면에서 F3은 검색창 호출로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Windows 7의 [제어판] → [기본 프로그램]에서 설정 가능한 항목은 기본 프로그램 설정, 파일 형식/프로토콜을 프로그램과 연결, 자동 재생 설정 변경이다. 반면 파일 형식 및 프로토콜 제거 또는 복구는 [기본 프로그램] 메뉴에 포함되지 않으며, 파일 형식 삭제나 시스템 파일 연결 복구는 레지스트리 편집이나 별도의 관리 도구를 통해서만 수행되는 고급 작업이다.
포토뷰어와 알씨는 모두 이미지를 확인·감상하는 이미지 뷰어 유틸리티이므로 올바르게 짝지어진 조합이다.
ACDSee는 이미지 뷰어에 해당하지만 함께 묶인 V3가 백신 프로그램이어서 짝이 맞지 않고, 알약·바이로봇도 백신 프로그램, PKZIP·알집은 압축 유틸리티이므로 이미지 뷰어 조합으로 볼 수 없다.
중앙처리장치(CPU)는 제어장치, 산술논리연산장치(ALU), 레지스터로 구성되며, 보조기억장치는 CPU가 아닌 별도의 외부 저장 장치이다.
따라서 CPU가 보조기억장치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컴퓨터 구조상 옳지 않다.
그래픽 카드는 메인보드와 별개로 확장 슬롯에 장착하는 부품이므로, 그래픽 카드의 칩셋이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 칩셋과 일치할 필요는 없다.
메인보드와의 호환성 확인은 CPU 소켓 일치, RAM 종류 일치, 폼팩터(Form Factor) 확인이 핵심 사항이다.
보조기억장치에 저장된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실행하려면 먼저 주기억장치(RAM)로 옮겨진 뒤에 CPU가 처리할 수 있으며, 주기억장치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실행되는 것은 아니다.
전원 차단 시에도 정보가 보존되고, 주기억장치보다 느리지만 저렴하게 대용량을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은 보조기억장치의 올바른 특징이다.
VCS는 Video Communication System(영상통신)으로 단순히 전화, TV를 컴퓨터와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 양방향 영상통신을 하는 기술이다. 보기의 설명은 정보 수신에만 초점을 맞췄으나 VCS는 송수신이 동시에 일어나는 상호작용적 통신을 의미한다. VOD는 사용자 요청 시점의 영상 제공, VR은 가상현실 체험, Kiosk는 터미널·백화점의 무인정보 제공 시스템으로 모두 올바르게 설명되었다.

호스트 이름으로부터 IP 주소에 대한 네트워크의 이름을 규정하고, 네트워크와 호스트를 나누는 데 사용되며, 32비트 크기를 가지고 클래스 C인 경우 일반적으로 255.255.255.0을 사용하는 것은 서브넷 마스크(Subnet Mask)의 특징이다.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로 변환하는 시스템, NAT는 내부-외부 IP 주소를 변환하는 기술,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치로 위 설명과는 무관하다.
BMP는 이미지 파일 형식이며, 데이터 송수신 규약인 인터넷 프로토콜이 아니다.
TCP/IP, FTP, HTTP는 모두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통신 프로토콜에 해당한다.
사용자 동의 없이 설치되어 감염된 컴퓨터(좀비 PC)를 공격자가 원격으로 조종해 정보를 가로채거나 다른 악성 행위에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악성 봇(Malicious Bot)이라 한다.
바이러스는 파일에 기생해 자신을 복제하는 프로그램, 웜은 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 전파되는 프로그램, 백도어는 정상 인증 절차를 우회하는 침입 통로를 가리켜 이 설명과는 성격이 다르다.

정답은 '핀테크(FinTech)'이다.
그림 속 설명은 '금융과 기술의 융합을 통한 금융 서비스 및 산업의 변화를 통칭한다'이며, 예로 삼성페이·애플페이·알리페이를 든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 '핀테크(FinTech)'의 정의이다.
- '오픈뱅킹(Open Banking)'은 은행이 보유한 결제 기능과 고객 데이터를 표준 API로 다른 핀테크 기업·은행에 개방하는 서비스이다.
- '스마트뱅킹(Smart Banking)'은 스마트폰 앱으로 계좌 조회·이체 같은 은행 업무를 보는 모바일 뱅킹 서비스이다.
- '펌뱅킹(Firm Banking)'은 기업의 전산 시스템과 은행 전산망을 전용선으로 연결한 기업용 금융 서비스이다.

정답은 '랜섬웨어(ransomware)'이다.
그림 속 설명은 사용자 컴퓨터의 문서·스프레드시트·그림 파일 등을 암호화한 뒤 해독용 키 프로그램을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이며,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의 합성어인 '랜섬웨어(ransomware)'의 설명이다.
- '내그웨어(nagware)'는 실행할 때마다 정식 버전 구매나 등록을 요구하는 알림 창을 띄우는 셰어웨어이다.
- '스파이웨어(spyware)'는 사용자 몰래 설치된 뒤 개인 정보와 이용 습관을 수집하는 프로그램이다.
- '애드웨어(adware)'는 프로그램 실행 중 광고를 자동으로 표시하는 소프트웨어이다.
교육 정보, 근로 정보, 자격 정보는 일반적으로 사회적 정보로 분류되며, 정신적 정보로 분류되는 항목이 아니다.
신체적 정보(신체·의료·건강 정보), 재산적 정보(금융·신용 정보), 일반적 정보(주민등록번호·이름·주소)의 분류는 올바른 설명이다.
그룹 일정 기능은 특정 팀 구성원들의 일정을 함께 보여주는 캘린더(일정 관리) 기능이며, 연락처 관리 기능이 아니다.
연락처를 다른 형식 파일로 가져오기·내보내기, 전자 명함 작성, 등록된 메일 주소로 새 연락처를 추가할 때 대화상자가 나타나는 것은 모두 연락처 관리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정답은 '(가)-스마트 그리드, (나)-RFID'이다.
(가)는 전기 에너지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정보통신시스템과 연결한 '지능형 전력망 시스템'이며 이는 스마트 그리드이고, (나)는 '무선 주파수 기술과 IC칩에 있는 전자 태그'로 식품·상품·동물 등 개체의 정보를 관리하는 정보 인식 기술이며 이는 RFID이다.
- '(가)-NFC, (나)-USN'은 그 조합이 아니며, NFC는 가까운 단말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근거리 무선 통신이다.
- '(가)-RFID, (나)-스마트 그리드'는 두 설명을 뒤바꾼 짝이며, 전력망 설명은 (가)에, 전자 태그 설명은 (나)에 있다.
- '(가)-USN, (나)-NFC'는 전력망 설명에 센서 네트워크를 붙인 짝이며, USN은 곳곳의 센서 노드가 수집한 정보를 무선으로 전달하는 망이다.
GIF는 8비트 컬러를 사용해 최대 256가지 색으로 색 표현이 제한되지만, 여러 프레임을 연속시켜 애니메이션을 표현할 수 있는 인터넷 표준 그래픽 형식이다.
TIF와 PNG는 다양한 색 심도를 지원하는 형식이고 JPG는 손실 압축 사진 포맷으로, 애니메이션을 표현하지 못한다.
펌웨어(Firmware)는 ROM 계열에 저장되어 있지만, 플래시 메모리 등을 이용해 사용자가 직접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예: BIOS 업데이트).
RAM의 접근 속도는 ns 수치가 작을수록, HDD는 용량·RPM·전송속도가 클수록, CPU는 클럭 속도가 클수록 성능이 좋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HTML5는 액티브 X나 어도비 플래시 같은 별도의 플러그인 설치 없이도 웹 브라우저에서 멀티미디어·인터랙티브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웹 문서 제작 언어이다.
VRML은 3차원 가상현실 표현 언어, XML은 데이터 구조를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 UML은 소프트웨어 설계용 모델링 언어로 이 설명과는 성격이 다르다.

정답은 '플로팅 앱(Floating App)'이다.
그림 속 설명은 '여러 개의 앱을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앱 실행시 영상 화면을 오버레이의 팝업창 형태로 분리하여 실행하는 기능'이며, 다른 앱 화면 위에 팝업창으로 떠 있는 '플로팅 앱(Floating App)'의 설명이다.
- '스마트 앱(Smart App)'은 스마트폰·태블릿 같은 스마트 기기에서 실행되는 응용 프로그램이다.
- '앱 스토어(App Store)'는 응용 프로그램을 판매·배포하는 온라인 장터이다.
- '앱북(App Book)'은 전자책에 동영상·소리·상호작용 기능을 더한 앱 형태의 책이다.
모핑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모핑(morphing)은 필터를 사용하는 작업이 아니라, 두 개의 서로 다른 이미지 사이를 부드럽게 변환하는 애니메이션 기법이다.
원본 이미지와 목표 이미지를 설정한 후 중간 프레임들을 자동 생성하여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변형되는 효과를 만든다.
-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 팔레트에서 색 혼합으로 더 많은 색을 표현하는 방식이 맞다.
- 메조틴트는 점과 선의 조합으로 이미지를 표현하는 기법이 맞다.
- 인터레이싱은 이미지를 점진적으로 렌더링하는 방식으로 설명이 정확하다.

정답은 'Spam Mail'이다.
그림의 설명은 통신망이나 인터넷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원하지도, 요청하지도 않은 메일을 대량으로 보내는 광고성 메일이며, 이 메일의 명칭이 'Spam Mail'이다.
- 'Opt-in Mail'은 수신자가 사전에 수신 동의를 한 경우에만 발송하는 메일이다.
- 'Net Mail'은 그 광고성 메일의 명칭이 아니다.
- 'Green Mail'은 특정 기업의 주식을 대량 매집한 뒤 경영권을 위협하며 대주주에게 높은 값의 주식 매입을 요구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증권 용어이다.
전자 우편은 수신자가 인터넷에 접속해 있지 않아도 메일 서버에 저장되었다가 이후 수신자가 접속했을 때 내려받는 방식으로 전송·수신할 수 있다.
7비트 ASCII 코드 기반 전달, '아이디@도메인 네임' 주소 형식, 동시에 여러 사람에게 동일 메일을 보내는 기능은 모두 전자 우편의 올바른 특징이다.

정답은 'ASP'이다.
그림의 설명은 서버 측에서 동적으로 수행되는 페이지를 만드는 언어로 Microsoft사가 제작했으며, Windows 계열에서만 수행되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이 조건에 맞는 웹 프로그래밍 언어가 'ASP'이다.
- 'JSP'는 Java 기반의 서버 측 스크립트 언어이며, Windows 외의 운영체제에서도 동작한다.
- 'PHP'는 공개 소스 서버 측 스크립트 언어이며, Linux·Windows 등 여러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 'HTML'은 웹 문서의 구조를 태그로 표현하는 마크업 언어이며, 웹 브라우저가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