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서를 왼쪽으로 이동시키면서 한 문자씩 삭제한다.
: 커서 오른쪽의 문자를 한 문자씩 삭제한다.
: 선택된 기능이나 명령을 수행할 때 사용한다.
: 수정 모드일 경우에는 커서 왼쪽 문자를 삭제한다.정답은 Back Space 키 그림의 '커서를 왼쪽으로 이동시키면서 한 문자씩 삭제한다.'이다.
'커서를 왼쪽으로 이동시키면서 한 문자씩 삭제한다.'는 Back Space 키의 기능과 일치한다. Back Space 키는 누를 때마다 커서 왼쪽의 문자를 하나씩 지우고 커서가 왼쪽으로 한 칸 이동한다.
- '커서 오른쪽의 문자를 한 문자씩 삭제한다.'는 Enter 키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이는 Delete 키의 기능이고 Enter 키는 명령을 실행하거나 줄을 바꾸는 키이다.
- '선택된 기능이나 명령을 수행할 때 사용한다.'는 Esc 키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Esc 키는 진행 중인 작업을 취소하거나 메뉴·대화상자를 닫는 키이다.
- '수정 모드일 경우에는 커서 왼쪽 문자를 삭제한다.'는 Space Bar 키 그림에 붙은 설명이며, Space Bar는 빈칸을 입력하는 키이고 수정 모드에서는 커서 위치의 글자를 빈칸으로 바꾼다.
워드프로세서는 문서 편집 시 지정한 용지 크기와 관계없이, 인쇄 시점에 배율을 조정해 다른 용지 크기에 맞춰 확대·축소 출력할 수 있다.
특정 페이지만 지정해 인쇄하는 기능, 문서를 팩스로 전송하는 기능, 해상도를 높일수록 출력 시간이 길어지는 특성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디폴트(Default)'이다.
그림은 [편집 용지] 대화상자이며, 용지 종류 'A4(국배판)', 폭 210.0 mm·길이 297.0 mm, 용지 방향 '좁게', 제책 '한 쪽', 여백 위쪽 20.0 mm·아래쪽 15.0 mm·왼쪽 30.0 mm·오른쪽 30.0 mm·머리말 15.0 mm·꼬리말 15.0 mm·제본 0.0 mm가 미리 채워져 있다. '디폴트(Default)'는 사용자가 따로 지정하지 않았을 때 프로그램이 적용하는 기본값이다.
- '색인(Index)'은 문서의 주요 단어를 가나다순 등으로 모으고 그 단어가 나오는 쪽 번호를 함께 적은 목록이다.
- '옵션(Option)'은 여러 기능이나 설정 가운데 사용자가 골라 지정하는 선택 사항이다.
- '메뉴(Menu)'는 프로그램의 명령을 목록으로 보여 주는 화면 요소이다.
전각문자는 한글이나 한자처럼 2바이트로 표현되는 문자를 말하며, 반각문자(영문·숫자 등 1바이트)와 구분된다.
- 특수문자라도 문자마다 고유한 코드값을 가지므로 코드 값이 모두 같다는 설명은 틀렸다.
- 특수문자 입력 방법은 응용 프로그램마다 다르므로 모두 같다는 설명은 틀렸다.
- 한글 윈도우에서 특수문자를 입력할 때는 한글 모음이 아니라 자음을 입력한 뒤 한자 키를 눌러야 한다.
'논밭을 다루어 농사를 짓다'라는 뜻은 '부치다'로 쓰므로 '논을 부치게'는 맞는 표기다. 속을 태우며 초조해하는 뜻은 '조리다'가 아닌 '졸이다'이고, 자기 나름대로 한다는 뜻은 '하느라고'가 아닌 '하노라고'이다. 자격을 나타낼 때는 '로써'가 아닌 '로서'를 쓴다.
장표, 전표, 일계표와 같은 정형화된 서식 문서는 장표문서로 분류되며, 보고문서는 업무 처리 결과나 상황을 상급자에게 알리는 문서를 가리킨다.
지시문서가 상부에서 하부로 명령을 전달하기 위한 문서라는 설명, 연락문서에 업무연락서·통지서가 속한다는 설명, 기록문서에 인사기록카드가 속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문서의 생산·접수 등록번호는 두문(문서 앞부분)에 기재하는 항목이며, 본문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제목을 간결하게 기재하는 것, 전달하고자 하는 주요 내용을 명확히 기재하는 것, '다음'·'아래' 등의 표현으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은 모두 본문 작성 시 옳은 방식이다.




정답은 원 둘레에 짧은 가시 표시가 달린 되살리기 부호이다.
문서의 양이 변하는 교정 부호에는 아래로 모인 물결 모양의 삽입 부호, 꼬리 달린 고리가 이어진 삭제 부호, ∨ 모양의 사이 띄우기 부호가 들어 있고, 되살리기 부호는 그 부호에 들지 않는다. 되살리기는 지우라고 표시했던 내용을 원래대로 두라는 부호이며, 글자 수가 늘거나 줄지 않는다.
- 아래로 모인 물결 모양 부호는 삽입 부호이며, 글자나 단어가 새로 들어가 문서의 양이 늘어난다.
- 꼬리 달린 고리가 두 개 이어진 부호는 삭제 부호이며, 표시한 글자가 빠져 문서의 양이 줄어든다.
- ∨ 모양 부호는 사이 띄우기 부호이며, 글자 사이에 빈칸이 들어가 공백을 포함한 글자 수가 늘어난다.
문서관리의 원칙 중 신속성에 대한 설명이 가장 옳지 않다. 신속성은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하게 진행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신속성 보기는 이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유사 관련 자료를 참고하여 절차와 방법을 간소화"하는 내용은 효율성 원칙에 가까운 설명이다.
- 정확성은 원본 유지와 복사 활용으로 오류 감소로 올바르게 설명되어 있다.
- 용이성은 작성 용이성과 사무의 표준화로 올바르게 설명되어 있다.
- 경제성은 집중 관리를 통한 비용 절감으로 올바르게 설명되어 있다.
KS X 1005-1(유니코드)는 영문과 한글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문자를 2바이트로 표현하는 코드이며, 영문 1바이트·한글 2바이트로 처리하는 방식은 완성형(EUC-KR) 계열 코드의 특징이다.
완성형 코드에 조합형의 장점을 반영해 개발되었다는 설명, 전 세계 문자를 표현할 수 있는 국제 표준 코드라는 설명, 외국 소프트웨어의 한글화가 쉽고 한글이 가나다순으로 정렬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EDI의 3대 구성요소는 EDI 표준(standards), 통신 네트워크(VAN), 그리고 컴퓨터 시스템(하드웨어/소프트웨어)이며, 문제에서 제시한 '문서(document)'는 EDI의 구성요소가 아니라 EDI를 통해 교환되는 대상일 뿐이다. 1번은 EDI의 기본 정의, 2번은 미국 ANSI X.12 표준 개발 경위, 3번은 EDI의 보안 기능과 전자상거래로서의 위치를 올바르게 설명한다.
(구) 사무관리규정은 보존기간이 20년 이상인 전자문서를 마이크로필름이나 광디스크 등에 수록해 보존하도록 정했다. 따라서 보존기간을 '10년 이상'으로 하고 '마이크로필름으로만' 보존해야 한다고 한 설명은 틀렸다. 문서는 100매 이내로 편철하는 것이 원칙이며, 분량이 많으면 2권 이상으로 나누어 편철한다.




정답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와 위로 볼록한 반원(⌒) 부호의 쌍이다.
서로 뜻이 상반되는 교정 부호 쌍에는 삽입·삭제, 줄 잇기·줄 바꾸기, 들여쓰기·내어쓰기가 들어 있고,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와 ⌒ 부호의 쌍은 그 쌍에 들지 않는다. ⌒ 부호는 붙이기이며, 붙이기와 뜻이 상반되는 부호는 ∨ 모양의 사이 띄우기이다.
- 아래로 모인 물결 부호와 꼬리 달린 고리 부호의 쌍은 삽입과 삭제이며, 글자를 넣는 것과 빼는 것으로 뜻이 반대이다.
- 왼쪽 화살표가 달린 지그재그 선과 계단형 꺾은선의 쌍은 줄 잇기와 줄 바꾸기이며, 두 줄을 한 줄로 잇는 것과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것으로 뜻이 반대이다.
- 세로선에 ㄷ자 꺾쇠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붙은 두 부호의 쌍은 들여쓰기와 내어쓰기이며, 줄의 시작을 안쪽으로 넣는 것과 바깥쪽으로 빼는 것으로 뜻이 반대이다.

정답은 '렌더링(Rendering)'이다.
그림 속 설명은 2차원의 이미지에 광원·위치·색상 등을 첨가하고 사실감을 불어넣고 3차원적인 입체감을 갖는 화상을 만드는 작업이라는 내용이다. '렌더링(Rendering)'은 이 작업을 가리키는 전자 출판 기능의 명칭이다.
- '디더링(Dithering)'은 표현 가능한 색의 수가 제한될 때 서로 다른 색의 점을 섞어 배치하고 중간색처럼 보이게 하는 기법이다.
- '리터칭(Retouching)'은 이미 만들어진 사진이나 이미지의 일부를 고치고 다듬는 작업이다.
- '필터링(Filtering)'은 작성된 이미지에 흐림·모자이크 등 여러 효과를 적용하는 작업이다.
메일 머지는 데이터 파일(주소록 등)과 본문 파일을 병합하여 개인화된 문서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이다. "동일한 내용의 반복 입력이나 도형, 서식 등을 여러 곳에 반복 적용"한다는 설명은 스타일 기능이나 자동 채우기 같은 다른 기능의 목적이지 메일 머지의 목적이 아니다.
- 반드시 본문 파일에서 실행시켜야 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본문 파일에서 데이터 파일을 연결하여 실행).
- 데이터 파일과 본문 파일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정확하다(데이터 파일과 본문 파일 필수).
- 결과를 화면으로 나타나게 할 수 있다는 설명도 정확하다(메일 머지 실행 결과를 미리보기로 화면에 표시 가능).
키보드 매크로는 키보드로 입력한 키 입력 순서만을 기억해 재생하는 기능이며, 마우스 동작까지 포함해 기억하지는 못한다. 마우스 동작을 포함한 사용자 동작을 기억할 수 있는 것은 스크립트 매크로이다.
일련의 작업을 특정 키에 설정해 두었다가 한 번에 재생하는 기능이라는 설명, 작성된 매크로를 편집할 수 있다는 설명, 별도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정답은 '행정전자서명'이다.
그림 속 설명은 기안·검토·협조·결재권자의 신원과 전자문서의 변경 여부를 확인하는 정보로서, 그 전자문서에 첨부되거나 결합된 전자적 형태의 인증을 받은 정보라는 내용이다. '행정전자서명'은 행정기관 전자문서에 쓰는 이 인증 정보의 명칭이다.
- '전자이미지관인'은 관인의 인영을 전자적인 이미지 형태로 바꾼 관인이다.
- '전자이미지서명'은 결재권자 등이 전자문서상에 전자적인 이미지 형태로 된 자기의 성명을 표시하는 것이다.
- '전자문자서명'은 전자문서상에 자동 생성된 자기의 성명을 전자적인 문자 형태로 표시하는 것이다.
업무 성격상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공문서는 인편·우편은 물론 팩스로도 발송할 수 있으므로, 팩스 발송이 불가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문서를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발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설명, 행정기관이 아닌 자에게 홈페이지나 부여된 전자우편주소로 발신할 수 있다는 설명, 문서의 보안 유지와 위조·변조·분실 방지를 위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정답은 '스타일'이다.
그림 속 설명은 '문단의 형태(글꼴, 크기, 문단 모양, 문단 번호)를 쉽게 변경할 수 있다'와 '문서에 대하여 일관성 있는 서식을 유지하면서 편집하는데 가장 유용한 기능이다'이며, 이는 미리 정한 서식 묶음을 여러 문단에 한꺼번에 적용하는 '스타일'의 설명이다.
- '수식 편집기'는 분수·적분 같은 수학 기호와 식을 문서에 넣는 기능이다.
- '목차 만들기'는 문서의 제목과 쪽 번호로 차례를 만드는 기능이다.
- '맞춤법 검사'는 입력한 낱말의 철자와 띄어쓰기 오류를 검사·교정하는 기능이다.
파일링 시스템을 도입하면 기록 관리·활용에 드는 제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으므로, 비용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문서관리 및 보존이 용이해진다는 설명, 정보 전달이 원활해진다는 설명, 사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파일링 시스템 도입의 옳은 효과이다.
Windows 체험 지수는 [컴퓨터] 바로가기 메뉴의 [관리]로 열리는 [컴퓨터 관리] 창이 아니라, 제어판의 시스템(성능 정보 및 도구) 항목에서 확인한다.
체험 지수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구성을 측정해 기본 점수로 표시한다는 설명, 기본 점수가 높을수록 사양이 우수하다는 설명, 컴퓨터의 기본 점수는 항목별 점수 중 가장 낮은 값으로 결정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Windows 7 계산기의 메모리 기능과 각 모드의 특징을 묻는 문항이다. MS·MR 단추에 대한 설명이 정확하다.
계산기의 메모리 기능에서 MS(Memory Save) 단추는 표시된 숫자를 저장하고, MR(Memory Recall) 단추는 저장된 숫자를 불러와 입력하는 기본 원리다.
- 공학용이 64자리까지 계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류인데, Windows 7 공학용 계산기는 일반적으로 32자리까지 지원한다.
- 프로그래머용 설명은 기능을 잘못 설명했으며, 평균·합계·표준편차 등의 통계 기능은 통계용 모드의 기능이다.
- 통계용 설명도 기능과 모드가 바뀌었는데, 진법 변환은 프로그래머용 모드의 기능이고, 통계용은 데이터의 합계, 평균, 표준편차 등을 계산한다.
바로가기 아이콘은 원본 파일의 내용을 복사한 것이 아니라, 원본 파일의 위치 정보를 담은 연결(포인터)일 뿐이다.
폴더·파일·프린터·디스크 드라이브 등 다양한 개체에 대해 만들 수 있다는 설명, 왼쪽 아래에 화살표가 표시되고 확장자가 LNK라는 설명, 바로가기 아이콘을 삭제해도 원본 파일은 삭제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의 [시작 메뉴] 탭에서는 링크·아이콘·메뉴 모양과 동작, 최근 사용 프로그램·항목 표시 여부를 설정할 수 있지만, 시작 메뉴의 표시 위치 변경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시작 메뉴의 링크·아이콘·메뉴 모양 및 동작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 최근 사용한 프로그램을 시작 메뉴에 표시하도록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 최근 사용한 항목을 시작 메뉴 및 작업 표시줄에 표시하도록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Windows 7 탐색기의 왼쪽 창 구성요소 중 '홈 그룹'에 관한 설명이 부정확하다. '홈 그룹'은 로컬 네트워크상의 여러 컴퓨터 간에 파일과 프린터를 공유하기 위한 기능이며, 사용자 권한 관리를 위한 것이 아니다.
그룹화된 컴퓨터들이 서로 자원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네트워크 기능일 뿐이다.
- '즐겨찾기'는 빠른 접근 기능으로 정확하다.
- '라이브러리'는 여러 위치의 파일을 한곳에서 보는 가상폴더로 정확하다.
- '컴퓨터'는 드라이브와 장치를 표시하고 관리하는 기능으로 정확하다.
Windows 7의 시작 메뉴 검색 상자는 기본 키워드 검색만 지원하며, 날짜·크기 같은 고급 검색 필터는 제공하지 않는다. 반면 1번은 인덱싱된 전체 시스템을 검색 대상으로 하고, 2번의 마이너스 기호(-)를 통한 제외 검색은 지원되며, 4번의 범주별 그룹화(프로그램, 문서, 설정 등)도 기본 기능이다. 따라서 고급 필터링 기능을 제시한 3번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고급 검색 필터(날짜, 크기, 파일 형식 등)는 탐색기의 검색이나 별도의 검색 도구에서 가능하지만, 시작 메뉴의 빠른 검색 상자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
이미지를 열람하는 이미지 뷰어 유틸리티로는 알씨(ALSee), Imagine 등이 해당한다.
- 알FTP·파일질라·WinSCP는 파일을 서버와 주고받는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다.
- 반디집·알집·WinZip은 파일을 압축·해제하는 압축 유틸리티이다.
- 네이버 백신·V3 Lite·알약은 악성코드를 탐지·제거하는 백신 프로그램이다.
'파일 시스템 오류 자동 수정' 옵션을 선택하면 오류가 발견되었을 때 사용자에게 묻지 않고 자동으로 수정하며, 이 옵션을 선택하지 않았을 때 비로소 수정 여부를 묻는다.
폴더와 파일의 오류를 검사해 복구한다는 설명, 손상 복구 시 교차 연결된 파일을 제거하거나 백업한다는 설명, '불량 섹터 검사 및 복구 시도' 옵션이 디스크 표면의 물리적 오류까지 찾아준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로컬 디스크(C:) 속성] 창에서 디스크 정리는 실행할 수 있지만, 현재 Windows가 실행 중인 C: 드라이브 자체는 포맷할 수 없다.
드라이브를 압축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설명, 디스크 검사 및 조각 모음을 할 수 있다는 설명, 네트워크로 파일이나 폴더를 공유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Windows 7의 [기본 프로그램] 설정은 파일 형식, 프로토콜, 웹 브라우저, 전자 메일 등 각 작업 용도에 맞는 기본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기능이다. 네트워크 연결 및 방화벽 설정은 [기본 프로그램]과 무관하며, 이는 [Windows 방화벽] 등 별도 시스템 설정에서 관리되므로 기본 프로그램 설정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 Windows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할 프로그램을 선택한다는 설명은 기본 프로그램의 일반적인 정의로 옳다.
- 자동 실행(AutoPlay) 설정을 통해 오디오 CD 삽입 시 Windows Media Player를 자동 재생하도록 설정 가능하므로 옳다.
- 웹 브라우저와 전자 메일 프로그램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설정할 수 있어 옳다.
8비트씩 4부분으로 나누어 총 32비트로 구성되는 주소 체계는 IPv4이며, IPv6은 16비트씩 8부분, 총 128비트로 구성된다.
IPv4와의 호환성이 뛰어나고 자료 전송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 인증성·기밀성·데이터 무결성 지원으로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 실시간 흐름제어로 향상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모두 IPv6의 옳은 특징이다.
관리자 계정 사용자는 다른 사용자 계정을 작성·변경·삭제하는 등 컴퓨터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 자녀 보호 설정은 표준 사용자가 아니라 관리자 계정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이다.
- Guest 계정으로는 암호로 보호된 폴더나 파일에 접근할 수 없다.
- 표준 사용자 계정은 소프트웨어를 직접 설치하거나 삭제할 수 없고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
키를 눌러 삭제하면 휴지통으로 가지 않고 완전히 지워진다.
키를 누르면 해당 파일이 휴지통으로 이동한다.정답은 'USB 메모리에 있는 파일을 선택한 후 키를 눌러 삭제하면 휴지통으로 가지 않고 완전히 지워진다.'이다.
문장 속 키 그림은 [Delete] 키이며, 한글 Windows 7에서 USB 메모리에 있는 파일은 [Delete] 키로 지워도 휴지통에 들지 않고 곧바로 영구 삭제된다.
- '지정된 휴지통의 용량을 초과하면 가장 최근에 삭제된 파일부터 자동으로 지워진다.'는 옳지 않으며, 용량을 넘으면 가장 오래전에 삭제된 파일부터 지워진다.
- '삭제할 파일을 선택하고 키를 누르면 해당 파일이 휴지통으로 이동한다.'는 옳지 않으며, 문장 속 키 그림은 [Shift]+[Delete]이고 이 조합으로 지운 파일은 휴지통에 남지 않는다.
- '휴지통의 크기는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를 KB 단위로 지정할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Windows 7 휴지통 속성의 최대 크기는 MB 단위로 지정한다.
네트워크 환경 설정은 운영체제(제어판 등)에서 수행하는 작업이며, 웹 브라우저 자체의 기능이 아니다.
플러그인을 설치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 웹 페이지를 저장하거나 인쇄할 수 있다는 설명, 전자우편을 보내거나 HTML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웹 브라우저의 옳은 기능이다.
Windows를 시작할 때 <F8> 키를 누르면 고급 부팅 옵션 창이 표시되며, <F2> 키는 대개 바이오스(BIOS) 설정 화면으로 진입하는 데 쓰인다.
[컴퓨터 복구] 항목이 시스템을 초기·최적 상태로 복원하는 데 쓰인다는 설명, [안전 모드]가 최소한의 장치만 구동해 부팅한다는 설명, [표준 모드로 Windows 시작]이 Windows 7의 기본 부팅 방식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Windows 로고 키 + L은 컴퓨터 시스템을 잠그거나 사용자를 전환할 때 사용하는 바로가기 키이다.
- <F8> 키는 부팅 시 고급 부팅 옵션을 여는 데 쓰이며, 선택한 항목의 속성 대화 상자를 표시하는 키는 Alt + Enter이다.
- Alt + Enter는 속성 대화 상자를 여는 키이고, 활성창의 바로가기 메뉴(제어 메뉴)를 표시하는 키는 Alt + Spacebar이다.
- Alt + Tab은 실행 중인 프로그램 사이를 전환하는 키이며, 작업 표시줄의 프로그램들을 차례대로 선택하는 키는 Windows 로고 키 + T이다.
설치된 프로그램은 파일뿐 아니라 레지스트리 등록 정보 등도 함께 생성되므로, 설치 폴더만 삭제해서는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다. [프로그램 및 기능]에서 '제거/변경'을 실행해야 온전히 삭제된다.
Windows 탐색기에서 설치 파일을 더블클릭해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 인터넷에서 링크를 클릭한 뒤 '열기' 또는 '실행'으로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 [프로그램 및 기능]에서 '제거/변경'으로 프로그램을 삭제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CON, PRN, AUX, NUL과 같은 예약어는 파일의 기본 이름으로는 사용할 수 없지만, 다른 이름 뒤에 확장자로 붙이는 것까지 제한하지는 않는다.
서로 관련 있는 파일을 한 폴더에 모아 관리한다는 설명, 하나의 폴더 안에 동일한 이름의 파일이나 폴더가 존재할 수 없다는 설명, 파일과 폴더 이름을 255자 이내로 공백을 포함해 작성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작업 표시줄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추가할 수 있는 도구 모음에는 주소, 링크, 태블릿 PC 입력 패널, 바탕 화면, 새 도구 모음이 있으며, '바로가기 아이콘'이라는 도구 모음 종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프린터의 공유 설정은 팝업 메뉴 중 '프린터 속성'을 선택해 나타나는 대화 상자의 공유 탭에서 지정한다. 단순한 '속성'은 프린터의 기본 정보만 보여줄 뿐 공유 설정 항목을 포함하지 않는다.
화면 주사율(refresh rate)은 수직주파수(vertical frequency)를 의미하며, 1초 동안 화면을 몇 번 다시 그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Hz 단위로 표현된다(예: 60Hz는 1초에 60번 새로고침).
- 해상도 설명은 역순인데, 픽셀이 화면의 가장 작은 단위이고 해상도는 가로×세로 픽셀 개수로 표현하는 단위다.
- 주파수 대역폭은 신호 전송 용량이며, 선명도를 직접 나타내지 않는다.
- 픽셀 설명은 역순인데, 픽셀은 화면 구성 단위이고 주파수 대역폭이 처리 가능한 주파수의 폭을 의미한다.
정답 3번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연산 기능은 중앙처리장치(CPU)에서 수행되는 기능인데, 보기의 설명은 "중앙처리장치로부터 읽어 들인 프로그램의 명령 코드"라고 표현하여 마치 CPU 외부에서 명령을 가져오는 것처럼 잘못 기술했다. 정확히는 CPU가 메모리로부터 프로그램의 명령 코드를 읽어 들여 그것을 해석하고 사칙연산, 논리연산, 비교연산 등을 수행하는 것이다. 보기 1, 2, 4는 입력, 기억, 출력 기능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주기억 장치(RAM)는 각 주소 위치에 독립적으로 접근 가능한 구조로, 특정 주소에 새 데이터가 입력되면 기존 데이터는 자동으로 다음 주소로 이동하지 않고 덮어쓰기(overwrite)된다. 보기 1번은 주기억 장치의 작동 원리를 잘못 설명한 것이다. 보기 2번은 주기억 장치의 기본 매체가 RAM이라는 점, 3번은 각 저장 위치가 고유한 주소로 식별된다는 점, 4번은 CPU 처리 시 프로그램·데이터·중간결과를 임시 보관하는 역할이 모두 정확하다.

정답은 '간접 상태'이다.
그림 속 설명은 '번지 부분의 주소가 간접 주소일 경우 기억장치의 주소가 지정하는 곳으로, 유효 번지를 읽기 위해 기억장치에 한 번 더 접근한다'이며, 이는 인출 뒤 유효 번지를 얻는 '간접 상태'의 동작이다.
- '인출 상태'는 기억장치의 명령어를 명령 레지스터로 가져오는 단계이다.
- '실행 상태'는 유효 번지의 데이터로 명령어가 지시한 연산을 수행하는 단계이다.
- '인터럽트 상태'는 인터럽트 요청이 있을 때 현재 상태를 보관하고 인터럽트 처리 루틴으로 분기하는 단계이다.
마더보드와 확장 슬롯 간의 전자적 연결 구조를 지칭하는 용어는 '채널(Channel)'이 아니라 '버스(Bus)'이다. 채널은 일반적으로 입출력 장치와의 통신 경로를 의미하며, 마더보드와 확장카드 간의 인터페이스는 ISA, PCI, PCIe 등의 버스 구조로 정의된다. 보기 1은 마더보드의 정의로 옳고, 보기 3은 마더보드 구성 요소를 올바르게 나열했으며, 보기 4도 멀티 프로세서 시스템이 가능한 마더보드 존재로 참이다.
오버플로(Overflow)는 연산 결과가 레지스터의 용량을 초과할 때 CPU 내부에서 발생하는 명령 실행 중 예외이므로 내부 인터럽트에 해당한다. 내부 인터럽트는 CPU가 명령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프트웨어적 오류나 예외 상황을 의미한다.
컴퓨터의 인터럽트는 발생 원인에 따라 내부 인터럽트(트랩, Trap)와 외부 인터럽트로 구분된다.
- 전원 공급 차단은 외부 환경 변화이다.
- 할당된 작업 시간 종료는 타이머에 의한 외부 인터럽트이다.
- 입·출력 장치의 신호는 주변장치로부터의 외부 인터럽트이다.
파일은 같은 성질의 레코드를 모은 것으로, 업무 처리의 기본 단위다. 1번은 바이트가 아니라 필드(항목)에 대한 설명이다. 레코드는 워드가 아니라 관련 필드가 모여 구성된다.
TCP/IP 상에서 운용되는 응용 프로토콜은 FTP(파일 전송), TELNET(원격 접속), HTTP(웹) 모두 TCP 또는 UDP 기반으로 동작하는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다. 반면 CPP는 표준 TCP/IP 응용 프로토콜이 아니며,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인터넷 표준 프로토콜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접근시간(Access Time)은 탐색시간·회전지연시간·데이터 전송시간 등 데이터를 읽고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을 모두 더한 값으로 정의된다.
- 회전축을 중심으로 데이터가 기록되는 동심원은 섹터가 아니라 트랙(Track)에 대한 설명이다.
- 여러 개의 섹터를 모은 것은 실린더가 아니라 트랙(Track)에 대한 설명이다.
- 읽기/쓰기 헤드가 트랙을 찾은 뒤 원판이 회전해 원하는 섹터에 도달할 때까지의 시간은 탐색시간이 아니라 회전지연시간(latency)에 대한 설명이다.
"컴퓨팅 자원을 가상화 기술로 통합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로서, IoT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IoT(사물 인터넷)는 물리적 사물들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데이터를 수집·공유하는 기술이다.
- 모든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한다는 설명은 IoT의 기본 개념인 사물의 네트워크 연결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인간과 사물 간 소통 설명은 언제 어디서나 연결성을 제공한다는 IoT의 특징을 맞게 표현한다.
- 사람의 개입 없이 정보를 주고받으며 처리한다는 설명은 자동화된 정보 교환과 처리라는 IoT의 핵심 기능을 정확히 나타낸다.
멀티미디어의 핵심 특징은 여러 미디어의 통합 처리, 디지털화, 상호작용성이다. "데이터가 일정한 방향으로 순차적으로 처리된다"는 설명은 멀티미디어의 가장 중요한 특징인 비선형성(non-linearity)과 상충된다.
사용자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원하는 순서로 자유롭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일정한 방향으로 순차적으로 처리되지 않는다.
- 디지털 데이터 통합 처리는 멀티미디어가 모든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여 통합 처리하는 특징으로 옳다.
- 쌍방향성은 컴퓨터 기반 멀티미디어의 상호작용성(interactivity)으로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다.
- 여러 미디어 통합 처리도 텍스트, 음성,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를 하나로 통합하는 정의상 맞다.
벡터 그래픽은 수학적 좌표와 기하학적 도형(점, 선, 곡선)으로 이미지를 표현하므로 보기 1, 2, 3은 모두 정확하다. 보기 1은 벡터 방식의 기본 정의이고, 보기 2는 확대·축소 시에도 수식으로 재계산되어 계단 현상(앨리어싱)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다. 보기 3도 좌표 기반이므로 이동·회전·변형이 수학적으로 간단하다. 반면 보기 4는 거짓인데, 벡터 방식은 좌표값과 수식만 저장하면 되어 복잡한 사진처럼 색상 정보가 풍부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트맵(래스터) 방식보다 훨씬 작은 파일 크기를 가진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네트워크를 연결해 프로토콜을 변환해 주는 장치는 게이트웨이(Gateway)이다.
리피터는 신호를 증폭·재전송하는 장치이고, 서버와 클라이언트는 프로토콜 변환과는 무관한 네트워크 구성 요소이다.

정답은 '숨은 참조(Bcc)'이다.
그림 속 설명은 '수신된 메일에 참조자가 표시되지 않으나, 함께 메일을 받을 참조자의 전자 우편 주소'이며, 받는 쪽 화면에 주소가 드러나지 않는 참조 수신자를 적는 헤더가 '숨은 참조(Bcc)'이다.
- '제목(Subject)'는 메일 내용을 요약한 표제를 적는 헤더이다.
- '첨부(Attach)'는 메일에 파일을 덧붙이는 항목이다.
- '받는 사람(To)'는 메일을 받을 주 수신자의 주소를 적는 헤더이며, 이 주소는 다른 수신자에게도 표시된다.
아웃룩의 작업 관리 기능에서 완료된 작업이 하루가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도록 설정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완료된 작업은 별도로 삭제하지 않는 한 목록에 남는다.
미리 알림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 작업 되풀이가 끝나는 날짜를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 다른 사람에게 작업을 요청하고 상대방이 이를 수락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개발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로, 가전제품 탑재용에서 출발해 현재 웹과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에 널리 쓰이는 언어는 JAVA이다.

정답은 '가상 메모리(Virtual Memory)'이다.
그림 속 설명은 '하드디스크의 일부를 주기억 장치처럼 사용 한다'와 '페이징 기법과 세그멘테이션 기법이 있다'이며, 보조기억장치 공간을 주기억장치처럼 쓰는 '가상 메모리(Virtual Memory)'의 설명이다.
- '연관 메모리(Associative Memory)'는 주소 대신 저장된 내용의 일부로 데이터를 검색하는 기억장치이다.
- '캐시 메모리(Cache Memory)'는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에 놓이는 고속 기억장치이다.
- '플래시 메모리(Flash Memory)'는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반도체 기억장치이다.
메모리 버퍼 레지스터(MBR)는 주기억장치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쓰는 레지스터로, 제어장치 계열에 속하며 연산장치를 구성하는 레지스터가 아니다.
데이터 레지스터, 상태 레지스터, 인덱스 레지스터는 모두 연산장치(ALU)에서 연산 수행에 쓰이는 레지스터이다.
개인정보는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으로 살아 있는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다. 다른 사람의 평가·견해 같은 간접 정보도 개인정보에 포함된다.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은 정보주체가 지켜야 할 의무가 아니라, 자기 정보의 공개·이용 범위를 스스로 결정하는 권리다. 4번의 설명은 프라이버시권이 아니라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에 해당한다.
CMOS 셋업의 캐시 항목 Enable 여부는 CPU 캐시 사용에 관한 설정으로, 메모리가 인식되지 않는 문제의 대책과는 관련이 없다.
CMOS 셋업에서 RAM 속도를 임의로 변경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 메인보드가 지원하는 RAM을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것, RAM 소켓에 RAM이 올바르게 꽂혀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모두 메모리 인식 문제의 옳은 대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