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로세서는 문서를 다양한 텍스트·문서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지만,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의 전용 형식인 포토샵 파일(*.PSD)이나 동영상 형식인 *.WMV로는 저장할 수 없다.
따라서 포토샵 파일이나 동영상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이 워드프로세서의 특징으로 옳지 않다.
다른 응용 프로그램에서 불러와 편집하는 점, 암호를 부여해 보안을 유지하는 점, 메일·팩시밀리·모바일 등으로 손쉽게 전송하는 점은 모두 워드프로세서의 실제 특징이다.
금칙(禁則) 처리는 특정한 기호나 문자가 행의 맨 끝이나 맨 앞에 나타나지 않도록 제어하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마침표(。)나 쉼표(、), 닫는 괄호()) 등이 행의 처음에 오거나, 열는 괄호(()나 특정 기호가 행의 끝에 오는 것을 방지하여 문서의 가독성과 전문성을 높인다. 2번은 자동 줄 바꿈의 개념이고, 3번은 인쇄 제외 설정, 4번은 서체 제한으로 모두 금칙의 정의와 다르다.
워드프로세서의 인쇄 기능과 파일 저장 형식의 차이를 구분하는 문제다. "파일로 인쇄"는 인쇄 드라이버 대신 파일로 출력하는 기능인데, 이 경우 .pdf, .xps, .ps 등 인쇄 포맷으로 저장되며 .hwp나 .doc 같은 문서 저장 형식이 아니다.
- 미리보기는 여백, 레이아웃 등을 확인하는 표준 기능이다.
- 모아 찍기(축소 인쇄)는 여러 페이지를 한 장에 인쇄하는 기능으로 맞다.
- 워터마크(글씨, 그림)는 인쇄 시 배경에 표시되는 기능으로 정상 지원된다.
따라서 파일로 인쇄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메일 머지는 데이터 파일(개인별 이름, 주소 등)과 서식 파일(공통 본문)을 결합하여 개인화된 문서를 대량 생성하는 기능이므로, 보기 1·2·3은 모두 정확하다. 보기 4는 서식 파일로 사용 가능한 원본에 관한 설명인데, 서식 파일 자체는 워드프로세서 문서 파일(한글, Word 등)이어야 하며, 윈도우 주소록이나 Outlook, 엑셀 등은 데이터 파일의 원본으로 사용되는 것이지 서식 파일로 직접 사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서식 파일의 역할을 설명하는 보기 4가 옳지 않다.
맞춤법 검사(Spelling Check)는 자동 수정(AutoCorrect) 기능을 통해 자주 틀리는 단어를 미리 등록하면 입력 시 자동으로 수정되도록 설정 가능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수식과 화학식은 일반적으로 맞춤법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오답이다.
- 문서의 특정 범위를 선택한 후 검사를 진행할 수 있으므로 오답이다.
- 맞춤법 검사 도구가 철자뿐 아니라 문법, 띄어쓰기 등 다양한 언어 오류를 함께 검사하고 수정할 수 있으므로 오답이다.
센터링(Centering)은 문서의 내용을 페이지나 지정된 폭의 가운데로 정렬하는 기능이지, 문서의 중심 부분을 비워 두는 기능이 아니다.
따라서 문서의 중심을 비우고 내용을 정렬한다는 설명이 센터링 용어에 대한 서술로 옳지 않다.
옵션이 기능 지시나 선택 항목을 뜻한다는 점, 마진이 상·하·좌·우 공백을 뜻한다는 점, 캡션이 표나 그림에 붙이는 제목·설명이라는 점은 모두 올바른 용어 설명이다.
워드프로세서의 정렬(Align) 기능은 문단이나 영역의 내용을 왼쪽·오른쪽·가운데·양쪽 등 한 줄 안에서 배치하는 기능을 말한다.
내용을 가, 나, 다 순이나 숫자 크기 순으로 나열하는 것은 정렬(Align)이 아니라 자료를 순서대로 배열하는 별개의 정렬(Sort) 기능에 해당한다.
따라서 크기 순서에 따라 나열한다는 설명이 정렬(Align) 기능으로 옳지 않다. 영역 지정 없이도 한 문단은 정렬이 가능한 점, 영역 지정으로 문서 전체를 한꺼번에 정렬할 수 있는 점, 왼쪽·오른쪽·가운데·양쪽 정렬 방식이 있는 점은 모두 실제 정렬 기능의 특징이다.
제어 상자, 제목, 창 조절 단추는 화면 맨 위의 제목 표시줄에 표시되는 구성 요소이며, 표준 도구 모음에는 저장·인쇄·복사 등 자주 쓰는 기능 아이콘들이 표시된다.
따라서 표준 도구 모음에 제어 상자, 제목, 창 조절 단추 등이 표시된다는 설명이 화면 표시 기능으로 옳지 않다.
눈금자를 통한 여백·들여쓰기·내어쓰기·탭 표시, 상태 표시줄의 쪽 번호·커서 위치·삽입/수정 상태·자판 종류 표시, 화면의 상하좌우 이동을 뜻하는 스크롤 기능은 모두 실제 설명과 일치한다.
전자출판에서 필터링(Filtering)은 그림에 흐림·선명·엠보싱 같은 특수 효과를 적용해 화면을 변형하는 작업이며, 옳지 않은 설명이다.
제한된 색상을 조합해 복잡한 색이나 새로운 색을 만들어내는 작업은 디더링(Dithering)에 해당하는 설명으로, 필터링의 정의와는 다르다.
- 오버 프린트는 짙은 색 대상체를 배경색 위에 겹쳐 인쇄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이 맞다.
- 워터마크는 명암 대비가 작은 흐린 그림으로 배경에 로고 등을 표시하는 기법이라는 설명이 맞다.
- 초크는 이미지의 채도·조명도·명암 등을 조절하는 변형 기능이라는 설명이 맞다.
교정부호는 원문 글자와 혼동되지 않도록 원문과 다른 색으로 표기해야 하므로, 글자 색과 동일한 색으로 표기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교정 결과를 한눈에 구분할 수 있어야 정확한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색상 대비를 두는 것이 원칙이다.
- 한번 교정한 부분도 다시 교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교정할 글자를 명확히 지적해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 여러 교정부호가 같은 행에서 겹치지 않게 표기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수정 부호, 원에 고리가 달린 삭제 부호,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모양의 삽입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의 '삶은'은 수정 후 문장에서 '인생은'으로 바뀌었고, '모든 사람에게'의 '모든'이 지워졌으며, '더 영광을' 사이에 '큰'이 들어갔다. 필요한 교정은 수정·삭제·삽입이다.
- 세로선에서 ㄷ자로 꺾인 부호, 원에 고리가 달린 삭제 부호, 계단 모양의 줄 바꾸기 부호의 조합에는 '삶은'을 '인생은'으로 고치는 수정 부호와 '큰'을 넣는 삽입 부호가 빠져 있다.
- 테두리에 짧은 선이 돋은 되살리기 부호, 반원 호 모양의 붙이기 부호, 수정 부호의 조합에는 '모든'을 지우는 삭제 부호가 없으며, 수정 후 문장에서 새로 붙여 쓴 곳도 없다.
- 물결선 삽입 부호, S자 모양의 자리 바꾸기 부호,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 모양의 줄 잇기 부호의 조합에는 수정·삭제 부호가 없고, 두 문장에서 낱말 순서가 바뀐 곳도 없다.
문서를 폐기하기 전에는 폐기할 문서가 다시 필요한지 검토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검토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불필요한 재작성이나 자료 손실을 막기 위해 폐기 전 재확인 절차는 문서관리의 기본 원칙이다.
- 보존기간이 지난 문서는 즉시 폐기한다는 설명은 맞다.
- 비밀문서는 문서세단기나 폐기전문업체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맞다.
- 보존문서 기록대장에 폐기사실을 기입하고 날인한다는 설명은 맞다.
문서관리는 불필요한 절차를 없애고 문서의 이동이나 경유처를 최소화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옮겨 적기나 경유처를 최대한 모두 거치게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문서가 여러 경유처를 거치거나 반복해서 필사되면 처리 시간이 늘고 오류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다.
- 전문 인력을 배치해 전문성을 높인다는 설명은 맞다.
- 반복되거나 불필요한 절차를 없애 간결하게 처리한다는 설명은 맞다.
-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선정해 적용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주제별 분류법'이다.
그림 속 설명은 같은 카테고리의 문서를 한 곳에 모으고, 문서 내용의 분류가 여러 개인 경우 상호참조 표시가 필요하며, 문서가 소분류로 구분·취급되는 경우에 많이 활용된다는 내용이다. '주제별 분류법'은 문서의 내용(주제)을 기준으로 분류하는 문서정리 방법이다.
- '번호식 분류법'은 문서에 번호를 붙이고 번호 순서대로 정리하는 방법이다.
- '지역별 분류법'은 거래처의 지역이나 국가를 기준으로 정리하는 방법이다.
- '수평적 분류법'은 카테고리별로 모으고 상호참조 표시를 붙이는 그 문서정리 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EDI'이다.
그림 속 설명은 주문서·납품서·청구서 등 무역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표준화된 양식의 전자적 신호로 바꾸고 컴퓨터 통신망으로 거래처에 전송하는 시스템이며, 기업 간의 거래 데이터를 교환하는 표준 포맷이라는 내용이다. 'EDI'는 전자문서교환(Electronic Data Interchange)의 약어이다.
- 'ERP'는 기업의 인사·재무·생산·물류 등 경영 자원을 하나의 체계로 관리하는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이다.
- 'EDMS'는 문서의 생성부터 보관·폐기까지를 전자적으로 관리하는 전자문서관리시스템이다.
- 'CALS'는 제품의 설계·생산·유통·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의 정보를 표준화하고 공유하는 광속상거래 체계이다.
행정기관명이 다른 행정기관명과 같으면 바로 위 상급기관명을 함께 표시하며, 하급기관명을 표시하는 것이 아니다. 기안은 전자문서로 하는 것이 원칙이다. 각종 증명 발급이나 회의록 등은 발의자·보고자 표시를 생략할 수 있고, 수신자가 없는 내부결재문서는 수신란에 '내부결재'라고 쓴다.
비트맵 글꼴은 점(픽셀)으로 문자를 표현하는 방식이라 확대 시 계단현상이 생기며, 윤곽선을 수식으로 표현하는 아웃라인 글꼴에는 속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아웃라인 글꼴에는 트루타입, 벡터, 포스트 스크립트, 오픈 타입 등이 해당한다.
- 글자 크기 단위로 포인트를 쓴다는 설명은 맞다.
- 첨자 문자는 전각문자의 1/4 크기라는 설명은 맞다.
- 장평은 글자의 가로 폭을 조절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맞다.
사외문서의 두문은 문서번호·발신연월일·수신자명·발신자명 등으로 구성되며, 제목은 두문이 아니라 본문의 첫머리에 오는 구성 요소이므로 두문에 해당하지 않는다.
제목은 문서 내용을 간추려 무엇에 관한 문서인지 알리는 항목으로, 발신·수신 정보를 담는 두문과는 성격이 다르다.
- 수신자명에 직위와 성명을 표시하는 것은 두문의 구성 요소가 맞다.
- 발신연월일을 숫자 뒤에 년·월·일을 붙여 표시하는 것도 두문의 구성 요소가 맞다.
- 발신자명에 발신자의 성명을 표시하는 것도 두문의 구성 요소가 맞다.
A계열 용지는 번호가 하나 커질수록 면적이 절반이 되는 규격이므로, A3는 A4의 2배, A5는 A4의 1/2 크기가 된다.
A4가 이므로 A3는 A4의 긴 변을 짧은 변으로 하여 늘린 이고, A5는 A4를 반으로 접은 이다.
따라서 A3: 297×420, A5: 148×210으로 나열한 것이 옳다.
공고문서는 고시·공고 즉시가 아니라,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고시·공고가 있은 날부터 5일이 지난 때에 효력이 발생한다. 일반 문서는 수신자에게 도달한 때 효력이 생기는 도달주의를 따른다. 전자문서는 수신자의 컴퓨터 파일로 기록된 때 효력이 발생한다.
다시 시작은 변경된 설정을 저장한 뒤 Windows를 종료했다가 곧바로 재부팅하는 기능일 뿐, 메모리의 정보를 이동식 디스크에 저장하는 절차는 포함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메모리에 있는 내용을 보조기억장치에 저장해 두었다가 복원하는 방식은 최대 절전 모드의 동작이며, 그때도 이동식 디스크가 아니라 하드디스크를 사용한다.
- 사용자 전환은 현재 작업 상태를 유지한 채 다른 계정으로 전환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이 맞다.
- 로그오프는 프로그램은 닫히지만 컴퓨터는 꺼지지 않는 기능이라는 설명이 맞다.
- 잠금은 암호를 입력해야 해제할 수 있다는 설명이 맞다.
[Windows 도움말 및 지원] 창의 내용은 시스템이 제공하는 고정된 정보이며, 사용자가 임의로 수정할 수는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제목별 검색은 가능하지만, 도움말 문서 자체를 편집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 하이퍼텍스트 방식으로 관련 항목 이동이 쉽다는 설명은 맞다.
- 응용 프로그램 실행이나 인터넷 페이지 이동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맞다.
- 원격 지원이나 온라인 기술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바탕 화면의 폴더 아이콘 바로 가기 메뉴에는 삭제된 폴더를 복원하는 기능이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삭제한 폴더는 휴지통에서 복원하거나, 바탕 화면 빈 곳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삭제 실행 취소'를 선택해 되돌린다. 폴더 아이콘의 바로 가기 메뉴는 그 폴더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조작만 제공한다.
- 바탕 화면에 새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공유 대상 폴더 설정과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맞다.
- 해당 폴더의 속성을 재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바로 가기 아이콘은 하나의 프로그램에 대해 필요한 만큼 여러 개 만들 수 있으므로, 한 개만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바로 가기는 원본 프로그램의 위치 정보를 담은 연결 파일일 뿐이라 개수에 제한이 없다.
- 왼쪽 아래에 꺾인 화살표가 표시된다는 설명은 맞다.
- 프로그램을 빠르게 실행하기 위해 사용한다는 설명은 맞다.
- 폴더·프린터·디스크 드라이브에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화면 보호기의 암호 기능은 사용자 계정의 암호와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없으며, 반드시 사용자 계정에 암호가 먼저 설정되어 있어야만 활성화된다. 따라서 "사용자 계정에 암호가 설정되어 있지 않아도 화면보호기의 암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거짓이다.
- 일정 시간 변화가 없을 때 작동하는 것은 정확한 화면보호기의 기본 작동 원리이다.
- 마우스나 키보드 입력으로 해제되는 것은 표준 동작이다.
- 화면보호기 설정에서 대기 시간(분)과 "다시 시작할 때 로그온 화면 표시" 옵션을 지정할 수 있는 실제 기능이다.
클립보드는 시스템 메모리(RAM)에 내용을 임시로 저장하는 영역이라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면 저장된 내용이 사라지므로, 재시작 후에도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원이 꺼지거나 시스템이 재부팅되면 메모리 상의 데이터는 모두 초기화된다.
- 서로 다른 응용 프로그램 간에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클립보드 내용은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가장 최근에 저장한 것 하나만 저장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 근거는 삭제된 영역이 전경색(색 1)이 아닌 배경색(색 2)으로 채워진다는 점이다. Windows 7 그림판에서 선택 영역을 Delete 키로 삭제하면 현재 설정된 배경색(색 2)으로 채워지며, 전경색(색 1)로 채워지지 않는다.
- jpg 편집 후 png 저장: 그림판이 jpg, png 등 다양한 형식을 지원하므로 옳다.
- 바탕화면 배경 사용: 저장된 이미지 파일을 배경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으므로 옳다.
- 오른쪽 버튼 그리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은 배경색(색 2)으로 그려지는 것이 그림판의 정상 동작이므로 옳다.
Windows Media Player는 음악·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재생 프로그램으로, xlsx·hwp·doc 같은 문서 파일은 열 수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문서 파일을 열려면 해당 문서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미디어 플레이어의 지원 대상이 아니다.
- 비디오 목록을 자녀 보호 등급별로 분류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mp3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재생 목록을 CD나 DVD로 복사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공유된 프린터도 네트워크 프린터로 연결한 뒤 기본 프린터로 설정할 수 있으므로, 설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로컬 프린터든 공유(네트워크) 프린터든 사용자가 선택해 기본 프린터로 지정하는 데 제한이 없다.
- 여러 대의 프린터를 설치할 수 있고 기본 프린터는 하나만 지정된다는 설명은 맞다.
- 공유된 프린터를 네트워크 프린터로 설정해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IP 주소가 부여된 프린터를 로컬 프린터로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설치된 하드웨어의 제거는 [장치 관리자]에서 해당 장치를 선택해 삭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프로그램 및 기능] 창은 소프트웨어 제거를 위한 기능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프로그램 및 기능]에는 설치된 프로그램 목록만 표시될 뿐 하드웨어 드라이버 제거 기능은 없다.
- 설치된 하드웨어는 [장치 관리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플러그 앤 플레이 장치는 재시작 시 자동 인식·설치된다는 설명은 맞다.
-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장치는 [레거시 하드웨어 추가] 메뉴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맞다.
[Windows 작업 관리자]에서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CPU와 메모리 사용 현황·네트워크 이용률 등을 확인할 수 있지만, 프린터 등 주변 기기의 사용 목록은 확인할 수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주변 기기의 상태 확인은 [장치 관리자]나 [장치 및 프린터] 창에서 이루어지는 기능이다.
- 실행 중인 응용 프로그램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CPU와 메모리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네트워크 이용률과 연결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공유 사실을 다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하게 하려면 공유 이름 뒤에 '$' 기호를 붙이는 것이 맞고, '#' 기호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기호가 붙은 공유는 탐색기의 네트워크 목록에 표시되지 않는 숨김 공유가 된다.
- 공유 자원 아이콘을 클릭하면 세부 정보 창에 공유 여부가 표시된다는 설명은 맞다.
- 공유할 프린터의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데이터 파일을 공용 폴더로 이동시켜 공유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로컬 영역 연결 속성] 창은 네트워크 어댑터의 물리적 특성과 프로토콜 설정을 관리하는 인터페이스다. 네트워크 기능의 유형으로 라우터 등을 든 설명이 오답인 이유는 라우터, 게이트웨이, 리피터는 네트워크 기능(소프트웨어 설정)이 아니라 네트워크 장비(하드웨어)의 분류이기 때문이다.
로컬 영역 연결 속성은 TCP/IP, NetBIOS 등 프로토콜을 표시하지, 물리적 네트워크 장비 종류를 나열하지 않는다.
- 어댑터 유형(이더넷, 무선 등)과 장치 위치 정보를 표시한다.
- DHCP를 지원하지 않을 때 IP, 서브넷 마스크, 기본 게이트웨이, DNS를 수동 설정하는 것이 정상 절차다.
- 기본 게이트웨이와 DNS 서버 주소는 각각 여러 개(보통 2개 이상)를 설정할 수 있어 이중화/페일오버 구성이 가능하다.
즐겨 찾는 웹페이지 목록을 표시하는 기능은 [즐겨찾기] 메뉴(또는 창)에서 제공되며, [보기] 메뉴의 하위 항목이 아니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보기] 메뉴는 도구모음 표시, 이동, 텍스트 크기 조절처럼 화면 표시와 관련된 설정을 다룬다.
- 도구모음을 설정해 메뉴 모음·즐겨찾기 모음·상태표시줄을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이전·앞으로·홈페이지 이동을 실행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표시되는 텍스트 크기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불필요한 파일을 검색해 삭제하는 기능은 [디스크 정리]이고, [디스크 검사]는 파일 시스템 오류나 불량 섹터를 점검·복구하는 기능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두 도구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목적이 다르므로 구분해서 기억해야 한다.
- [시스템 정보]로 DMA·IRQ·I/O 주소·메모리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디스크 조각 모음]으로 접근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시스템 복원]에서 복원용 디스크 공간 비율을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프로그램의 설치·제거는 [프로그램 및 기능]에서 담당하는 기능이며, [기본 프로그램]에서는 할 수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기본 프로그램]은 파일 형식·프로토콜에 연결할 프로그램을 지정하거나 CD·미디어 종류별로 자동 실행할 작업을 설정하는 용도이며, 프로그램 자체를 추가·제거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 파일 형식이나 프로토콜별로 연결된 프로그램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파일 형식이 항상 특정 프로그램에서 열리도록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CD나 미디어 유형에 따라 자동 수행 작업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시스템 이미지 만들기'는 [제어판]-[백업 및 복원]의 왼쪽 창에서 실행하는 기능이며, [복구] 창에서 클릭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시스템 이미지는 드라이브 전체를 그대로 복사하는 백업 방식이라 별도의 백업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 시스템 이미지는 NTFS 파일 시스템에서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맞다.
- 현재 사용 중인 드라이브 전체를 그대로 복사한다는 설명은 맞다.
- 개별 폴더나 파일을 선택해서는 만들 수 없다는 설명은 맞다.
Windows 7의 메모장(Notepad)은 서식이 없는 순수 텍스트 파일(.txt)만 취급하는 단순 편집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1번 OLE 개체 삽입, 2번 특정 영역에 대한 글꼴·속성 변경, 3번 자동 맞춤법 검사 등의 고급 기능은 모두 제공되지 않으며, 오직 텍스트 형식의 문서만 열고 저장할 수 있다. 이는 워드프로세서인 워드패드(WordPad)와 구별되는 메모장의 기본 특성으로, 정답은 4번이다.
작업 표시줄의 크기는 화면의 최대 1/2까지 늘릴 수 있으므로, 1/4까지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위치 변경이나 크기 조절 자체는 가능하지만, 조절 한도가 잘못 서술된 것이 문제다.
- 실행 중인 프로그램 단추와 고정 프로그램 단추가 표시된다는 설명은 맞다.
- '작업 표시줄 잠금' 상태에서는 크기나 위치를 변경할 수 없다는 설명은 맞다.
- 기본적으로 바탕화면 맨 아래쪽에 있다는 설명은 맞다.
현재 실행 중인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의 응답 없음은 해당 프로그램 자체의 오류나 시스템 부하로 인한 문제이지, 네트워크 이상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반면 다른 컴퓨터와의 연결, 네트워크 로그온, 공유 프린터 사용 문제는 모두 네트워크 상태에 좌우되는 사항이다.
- 다른 컴퓨터와 연결되지 않는 경우는 네트워크 문제에 해당한다.
- 네트워크에 로그온할 수 없는 경우도 네트워크 문제에 해당한다.
- 다른 컴퓨터의 공유 프린터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네트워크 문제에 해당한다.
1세대 컴퓨터는 진공관을 사용하며 일괄처리 시스템이 특징이지만, 분산 처리는 4세대의 특징으로 분류되므로 1세대와 연결한 것은 옳지 않다.
분산 처리는 네트워크와 다수의 처리 장치를 전제로 하므로, 초기 진공관 컴퓨터 시대의 특징과는 거리가 멀다.
- 2세대의 운영체제 도입과 고급언어 개발이라는 연결은 맞다.
- 3세대의 시분할 처리와 MIS 도입이라는 연결은 맞다.
- 4세대의 개인용 컴퓨터와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이라는 연결은 맞다.
그레이(Gray) 코드는 인접한 두 수의 코드값이 한 비트만 달라지도록 만든 비가중치 코드이며, 자리마다 고유한 값을 갖는 가중치 코드가 아니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비가중치 코드이기 때문에 각 비트 자리에 고정된 값을 곱해 수치를 계산하는 방식이 성립하지 않는다.
- 부동 소수점 표현이 고정 소수점보다 처리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설명은 맞다.
- EBCDIC은 8비트, ASCII는 7비트로 표현한다는 설명은 맞다.
- 고정 소수점 표현은 구조가 단순하고 표현 범위가 좁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태블릿 PC'이다.
그림 속 설명은 키보드 없이 손가락이나 전자펜으로 액정 화면에 글씨를 쓰는 터치 스크린 방식을 주 입력 방식으로 하고, 프로그램 실행 기능을 갖춘 모바일 인터넷 기기라는 내용이다. '태블릿 PC'는 화면을 누르거나 펜으로 쓰는 입력이 기본인 판 모양의 휴대용 컴퓨터이다.
- 'HMD(Head Mounted Display)'는 머리에 쓰고 눈앞의 화면으로 영상을 보는 표시 장치이다.
- '노트북 컴퓨터'는 키보드가 본체에 달린 공책 크기의 휴대용 컴퓨터이다.
- '랩탑 컴퓨터'는 무릎(lap) 위에 올려놓고 쓰는 크기의 휴대용 컴퓨터를 이르는 명칭이며, 키보드를 주 입력 장치로 쓴다.
디지털 컴퓨터는 0과 1의 논리 회로를 기반으로 동작하며, 원하는 작업을 수행하려면 프로그래밍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아날로그 컴퓨터와 구분되는 특징이다.
전류·전압·온도·속도 같은 연속적인 물리량을 입력으로 받아 미분·적분 연산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은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징이며, 특수 목적용으로 기억 기능이 적은 것도 아날로그 컴퓨터의 성질이다.
- 전류·전압·온도·속도 등을 입력 형태로 받는 것은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징이다.
- 미분·적분 연산 속도가 빠른 것도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징이다.
- 특수 목적용으로 기억 기능이 적은 것도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징이다.
레지스터는 CPU 내부에서 명령어나 연산의 중간 값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초고속 기억장치일 뿐, 운영체제의 실행 정보를 기억하고 관리하는 역할은 레지스터의 기능이 아니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운영체제 관련 정보 관리는 커널이나 메모리 관리 영역의 몫이지, 하드웨어적인 임시 저장 장치인 레지스터의 역할이 아니다.
- 명령어나 연산의 중간 값을 일시적으로 기억한다는 설명은 맞다.
- 메모리 중에서 가장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은 맞다.
- 플립플롭이나 래치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나-마-라-다-가-바'이다.
명령 실행은 프로그램 명령과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나) → 제어장치가 메모리에서 명령어를 가져오고 레지스터에 넣음(마) → 명령어를 해석하고 필요한 데이터의 메모리상 위치를 결정(라) → 데이터를 메모리에서 연산장치 안의 레지스터로 옮김(다) → ALU가 논리 또는 산술명령을 실행(가) → 연산 결과를 메모리 또는 레지스터에 저장(바)의 순서이다. 이는 인출 → 해석 → 실행 → 저장의 흐름이다.
- '가-나-다-라-마-바'는 ALU 실행(가)이 맨 앞에 있으며, 명령어를 메모리에 올리고 가져오기 전에는 실행할 명령이 없다.
- '나-바-가-다-라-마'는 연산 결과 저장(바)이 연산(가)보다 앞에 있으며, 저장할 결과는 연산이 끝난 뒤에 생긴다.
- '마-라-나-가-다-바'는 명령어 인출(마)이 메모리 저장(나)보다 앞에 있으며, 명령어 인출은 메모리 적재 뒤의 단계이다.
C++, C#, JAVA는 모두 클래스와 객체 개념을 지원하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이므로 옳게 짝지어진 조합이다.
C, COBOL, BASIC은 절차 지향 언어이고, FORTRAN도 절차 지향 언어이며 XML은 데이터를 표현하기 위한 마크업 언어일 뿐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다.
- C, COBOL, BASIC 조합은 객체지향 언어가 아닌 절차 지향 언어로 구성되어 있다.
- FORTRAN, C++, XML 조합은 절차 지향 언어와 마크업 언어가 섞여 있다.
- JAVA, C, XML 조합도 객체지향 언어가 아닌 언어가 섞여 있다.
셰어웨어의 정의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핵심이다. 셰어웨어는 일정 기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계속 사용하려면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는 소프트웨어이며, 사용자가 자유롭게 수정 및 배포할 수 있는 오픈소스(GNU GPL 등)와는 다르다. 보기 2번은 셰어웨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 및 배포할 수 있다"고 설명했는데, 이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특징이지 셰어웨어의 특징이 아니다. 나머지 1, 3, 4번은 모두 옳은 설명이므로 정답은 2번이다.
이미 압축된 파일을 다시 압축하더라도 중복되는 패턴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 압축률이 더 증가하지 않으며, 오히려 파일 크기가 늘어날 수도 있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압축 알고리즘은 데이터의 중복성을 줄이는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한 번 압축된 데이터는 추가 압축의 효과가 거의 없다.
- 디스크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데이터 이동·전송 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한글 Windows 7에는 Zip 압축 기능이 기본 제공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MIDI'이다.
그림 속 설명은 전자 악기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의미하며, 컴퓨터 사이에서 음정과 같은 연주 정보를 교환하는 데이터 전송 규격이고, 음성이나 효과음은 저장할 수 없고 연주 정보만 저장되며 크기가 작다는 내용이다. 'MIDI'는 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의 약어이다.
- 'WAVE'는 소리의 파형을 샘플링한 데이터를 그대로 저장하는 형식이며, 음성과 효과음도 저장 대상이다.
- 'RA/RM'은 리얼오디오 형식이며, 인터넷에서 내려받는 동안 재생하는 스트리밍용 형식이다.
- 'MP3'는 MPEG-1 Audio Layer 3의 약어이며, 사람이 잘 듣지 못하는 음역을 덜어 내는 손실 압축 오디오 형식이다.
검색 연산자(NEAR, AND, OR, NOT)는 우선순위를 가지고 검색에 적용되므로, 우선순위 없이 검색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같은 검색식 안에 여러 연산자가 섞여 있으면 정해진 우선순위에 따라 먼저 처리되는 연산자가 결과에 영향을 준다.
- 웹 브라우저가 하이퍼미디어 형태의 월드 와이드 웹을 이용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맞다.
- 검색 엔진이 주제별·키워드·메타 검색엔진 등으로 구분된다는 설명은 맞다.
- 웹 브라우저가 플러그인으로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TCP, UDP는 전송 계층(Transport Layer)의 대표적인 프로토콜이지, 세션 계층의 프로토콜이 아니므로 옳지 않은 연결이다.
세션 계층은 통신 세션의 연결·유지·종료를 관리하는 역할을 하며, 실제 데이터 전송을 책임지는 TCP·UDP와는 다른 계층에 속한다.
- 데이터링크 계층에 HDLC, SDLC를 연결한 것은 맞다.
- 네트워크 계층에 IP, ICMP를 연결한 것은 맞다.
- 응용 계층에 FTP, HTTP를 연결한 것은 맞다.

정답은 '스푸핑(Spoofing)'이다.
그림 속 설명은 트러스트 관계가 맺어진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확인한 후 클라이언트를 DoS 공격으로 끊고, 공격자가 그 클라이언트의 IP 주소를 확보한 다음 정상 클라이언트처럼 패스워드 없이 서버에 접근하는 방법이다. '스푸핑(Spoofing)'은 IP 주소 등을 위장하고 신뢰받는 대상으로 가장하는 해킹 기법이다.
- '스니핑(Sniffing)'은 네트워크를 지나는 패킷을 엿보고 계정·패스워드 같은 정보를 몰래 알아내는 기법이다.
- '세션 하이재킹(Session Hijacking)'은 이미 인증을 마치고 진행 중인 세션을 가로채는 공격이며, 클라이언트의 IP 주소를 확보하고 패스워드 없이 서버에 접근하는 그림 속 해킹 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 '크래킹(Cracking)'은 남의 컴퓨터 시스템에 불법으로 침입하고 자료를 파괴·변조하는 행위 전반을 이르는 말이다.
V3는 컴퓨터를 악성 코드로부터 보호하는 백신(보안) 프로그램이지,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려는 악성 코드가 아니다.
웜, 트로이 목마, 혹스는 각각 자기복제로 시스템에 부담을 주거나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피해를 주거나 허위 정보로 혼란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악성 코드·악의적 프로그램에 해당한다.
- 웜은 스스로 복제해 확산되는 악성 코드에 해당한다.
- 트로이 목마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피해를 주는 악성 코드에 해당한다.
- 혹스는 거짓 정보로 사용자를 속이는 악성 프로그램에 해당한다.
악성 코드 유포를 막으려면 출처가 불분명한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사용을 자제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블루투스 기능을 꺼두는 것이 올바른 대처이므로, MMS를 사용하고 블루투스를 항상 켜 놓으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블루투스를 항상 켜 두면 주변의 악의적인 기기가 접근해 데이터를 탈취하거나 악성 코드를 전파할 위험이 커진다.
- 중간자 공격 방지를 위해 VPN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설명은 맞다.
- 운영체제와 백신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한다는 설명은 맞다.
- 킬 스위치 기능으로 분실 기기의 정보를 원격 삭제한다는 설명은 맞다.
방화벽(Firewall)은 외부와 내부 네트워크의 경계에서 드나드는 트래픽을 통제하는 보안 장치라, 이미 내부에 있는 사용자가 저지르는 불법적인 해킹에는 대응하기 어렵다. 따라서 내부로부터의 해킹에 대비한 보안 기법으로도 사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방화벽의 기본 목적은 외부 침입 차단과 외부로의 정보 유출 방지이며, 내부 사용자에 의한 공격까지 막는 데는 한계가 있다.
- 외부 침입자의 흔적을 찾는 역추적 기능이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인증된 패킷만 통과시키는 구조라는 설명은 맞다.
- 해킹 등 외부로의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사용된다는 설명은 맞다.
텔레메틱스(Telematics)는 통신(Telecommunication)과 정보과학(Informatics)의 합성어로, 주로 차량에 무선 통신과 위치 정보 기술을 결합해 길 안내·차량 관리 등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므로, 여러 통신망을 하나의 IP 기반 망으로 통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유선 전화망·무선망·패킷 데이터 망을 하나의 IP 기반 망으로 통합해 데이터를 전송한다는 서술은 ALL-IP(통합 IP 망)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증강현실이 현실 배경에 3D 가상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라는 설명은 맞다.
- RFID가 전자태그와 무선 통신으로 개체 정보를 관리하는 센서 기술이라는 설명은 맞다.
- 매시업이 다양한 콘텐츠·서비스를 혼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기술이라는 설명은 맞다.
테더링(Tethering)은 인터넷에 이미 연결된 기기(주로 스마트폰)를 매개로 다른 기기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연결을 공유하는 기능이다.
- 카메라로 실제 환경에 정보를 겹쳐 보여주는 설명은 증강현실(AR)에 해당한다.
- 인공위성 신호를 수신하는 설명은 GPS(위성항법장치)에 해당한다.
- 근거리 무선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은 NFC·블루투스 같은 근거리 통신 기술에 해당한다.
전자우편을 송신하여 다른 메일 서버로 전달하는 프로토콜은 SMTP이며, IMAP은 서버에 있는 메일을 열람·관리하는 데 쓰이는 수신용 프로토콜이다.
메일 서버에 도착한 메일을 사용자 컴퓨터로 내려받는 프로토콜을 POP3라고 한 설명, 이메일 주소에서 @ 뒤의 부분을 도메인네임이라 한 설명, 받은 메일에 답장을 작성해 보내는 기능을 회신이라 한 설명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Outlook 2007의 규칙에서는 제목의 특정 단어를 기준으로 메시지를 특정 폴더로 이동하거나 삭제하도록 지정할 수 있으며, 특정인에게서 메일을 받으면 소리를 재생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받은 사람란에 자신의 이름이 없다는 조건으로 메시지를 삭제하는 규칙은 기본적으로 제공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은 4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