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용지의 여백은 본문 내용이 들어가지 않는 공백 영역으로, 일반적인 본문 글자를 여백 안에 직접 입력할 수는 없다.
따라서 여백에도 글자를 입력할 수 있다는 설명이 편집 용지 설정에 관한 서술로 옳지 않다.
위·아래·왼쪽·오른쪽·머리말·꼬리말·제본 여백의 구성, 용지 방향 설정, 제본 방식(한쪽·맞쪽·위로 등) 설정은 모두 실제 편집 용지 설정 기능이다.
치환은 특정 문자열을 찾아 다른 문자열로 바꾸는 기능으로, 바뀌는 문자열의 길이가 원래 문자열과 다르면 문서의 분량도 함께 변할 수 있다.
따라서 치환 후에는 문서의 분량이 변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글자 모양·문단 모양·스타일까지 함께 지정해 바꿀 수 있는 점, 블록으로 지정한 영역에만 치환을 적용할 수 있는 점, 특정 문자열을 찾아 다른 문자열로 바꾸는 기본 기능은 모두 실제 치환 기능에 해당한다.

정답은 '강제 개행'이다.
그림 속 설명은 한 행에 문자가 다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Enter> 키를 누르고 다음 행의 처음으로 커서를 옮기는 기능이며, 새로운 문단을 시작할 때 쓰는 기능이라는 내용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서 줄을 바꾸는 하드 리턴이 '강제 개행'이다.
- '자동 페이지 넘김'은 한 페이지가 다 차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기능이다.
- '자동 개행'은 입력한 문자가 행 끝에 이르면 커서가 다음 행으로 넘어가는 소프트 리턴 기능이다.
- '강제 페이지 넘김'은 페이지가 다 차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자가 지정한 위치부터 새 페이지를 시작하는 기능이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은 현재 문서를 새로운 파일명으로 별도의 독립된 파일로 만드는 기능이며, 기존 문서 파일에 내용이 덧붙여져 저장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기존 문서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어 저장된다는 설명이 저장 기능에 대한 서술로 옳지 않다.
저장 위치·파일 이름·형식 변경, 응용 프로그램 간 데이터 교환을 위한 다양한 형식 저장, 원본 파손에 대비한 백업 파일 생성은 모두 실제로 지원되는 저장 관련 기능이다.
문서의 왼쪽 여백에서 마우스를 한 번 클릭하면 그 줄만 블록으로 지정되며, 문서 전체를 블록 지정하려면 여러 번 클릭하거나 별도의 전체 선택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왼쪽 여백에서 한 번 클릭하면 문서 전체를 블록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영역 지정 방법으로 옳지 않다.
<Shift>와 방향키를 이용한 블록 지정, 마우스 드래그에 의한 블록 지정, 단어를 두 번 연속 클릭하여 해당 단어를 블록 지정하는 방법은 모두 실제로 사용 가능한 방식이다.
확대·축소 비율이나 그림자 설정은 그림이나 그리기 개체의 속성 창에서 지정하는 항목이며, 표의 속성 창에서 다루는 항목이 아니다.
따라서 표 속성 창에서 확대나 축소 비율, 그림자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 표 기능에 대한 서술로 옳지 않다.
표 서식의 다양한 변경, 여러 셀을 하나로 결합하는 셀 병합, 표 안에 새로운 표를 만드는 중첩 표 기능은 모두 실제 표 기능에 해당한다.
원이나 사각형을 그릴 때 <Shift>키를 누른 채 그려야 가로세로 비율이 같은 정원이나 정사각형이 그려진다. <Alt>키는 정원·정사각형을 만드는 키가 아니다.
따라서 <Alt>키를 누른 채 그리면 정원이나 정사각형이 그려진다는 설명이 그리기 기능으로 옳지 않다.
<Ctrl>키를 누른 채 그리면 중심부터 그려지는 점, <Shift>키를 누른 채 여러 개체를 클릭해 연속 선택하는 점, <Ctrl>키를 누른 채 드래그하여 개체를 복사하는 점은 모두 실제 그리기 기능의 동작이다.
각 파일 유형의 확장자를 확인하면, 음악 파일 - WAV, MID, MP3이 유일하게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WAV는 웨이브 오디오 포맷, MID는 MIDI 음악 포맷, MP3는 MPEG Layer-3 음악 압축 포맷으로 모두 음성·음악 재생에 사용되는 표준 확장자다.
- 실행 파일 - BAK, WBK, BKG: BAK(백업), WBK(백업), BKG(배경)으로 모두 백업 파일에 해당하므로 실행 파일이 아니다.
- 그래픽 파일 - ARJ, ZIP, LZH: 모두 압축 파일이지 그래픽 파일이 아니다.
- 백업 파일 - COM, EXE, BAT: 실행 파일이지 백업 파일이 아니다.
KS X 1005-1(유니코드)는 전 세계 문자를 하나의 통일된 체계로 표현하기 위한 국제 표준 코드로, 모든 문자를 2바이트로 표현하며 완성형·조합형을 함께 다룰 수 있어 정보통신망을 통한 정보 교환 시 코드 체계 차이로 인한 데이터 충돌을 줄여 준다.
따라서 데이터의 충돌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유니코드의 취지와 반대되어 옳지 않다.
외국 소프트웨어 한글화의 용이함, 전 세계 문자 표현 가능, 완성형·조합형의 동시 사용 가능은 모두 유니코드의 실제 특징이다.
전자출판물은 CD-ROM 등 하나의 저장 매체에 자료가 통합 저장되는 경우가 많아, 저장 매체의 일부가 손상되면 전체 자료를 볼 수 없게 될 위험이 있다.
따라서 저장 매체의 일부가 손상되어도 전체 자료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은 전자출판의 특징으로 옳지 않다.
멀티미디어 요소의 복합적 표현, CD-ROM 등을 이용한 보관 공간 절감과 영구 보관, 통신망을 통한 다수 사용자의 동시 이용은 모두 전자출판의 실제 특징이다.
맞춤법 검사 기능은 내장된 사전과 비교하여 한글·영문의 철자나 띄어쓰기, 문장 부호 등을 점검하고 고치는 기능으로, 수식 자체의 오류를 검사하거나 수정하는 기능은 아니다.
따라서 수식도 고칠 수 있다는 설명이 맞춤법 검사 기능에 대한 서술로 옳지 않다.
내장 사전과의 비교를 통한 오류 수정, 문장 부호·영문 약자 검사 지정, 자주 틀리는 단어의 자동 수정 지정은 모두 실제 맞춤법 검사 관련 기능이다.
공문서 처리의 기본 원칙은 신속성·정확성·책임성·형식성이다. 1번은 "천천히 처리"라고 표현하여 신속한 처리라는 원칙에 모순된다. 공문서는 업무의 적시 처리를 위해 합리적 범위 내에서 신속하게 처리해야 하며, 단순히 기한에 여유를 두고 지연 처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2번은 권한 있는 자의 작성·처리, 3번은 직무 범위 내 책임 처리, 4번은 요건과 형식 준수 등 모두 공문서 처리의 정당한 원칙이다.
제목은 '두문(발신자, 수신자, 날짜 등이 표기되는 상단부)'이 아니라 본문 앞의 별도 위치에 기재되어야 하므로 두문에 제목을 기재한다는 보기가 옳지 않다. 제목만으로는 문서의 성격을 충분히 파악할 수 없으므로 본문의 첫 문장(주요 내용)으로 문서의 취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
- 날짜 표기: 연.월.일(예: 2024.1.15) 형식의 온점 표기가 공문서 표준이므로 옳다.
- 시작 인사말: 생략하거나 본문 첫 문장에 간단히 포함시키는 것이 현대 공문서 작성의 원칙이므로 옳다.
- 간결·명확한 본문: 명확성과 간결성을 강조하는 기본 원칙이므로 옳다.




정답은 테두리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 모양의 되살리기 부호이다.
되살리기 부호는 지우거나 고치려고 표시했던 원래 글자를 그대로 살리라는 부호이며, 교정 전후의 글자 수(공백 포함)가 같다.
- 원에 고리 모양 꼬리가 달린 삭제 부호는 표시한 글자를 지우는 부호이며, 교정 후 글자 수가 줄어든다.
- 원에서 채운 화살표가 뻗고 끝에 갈라진 선이 달린 부호는 짧은 선이 돋은 타원 모양의 되살리기 부호와 모양이 다르며, 글자 수가 변하지 않는 부호에 들지 않는다.
- V자 모양의 사이 띄우기 부호는 붙어 있던 글자 사이에 빈칸을 넣는 부호이며, 공백이 하나 늘어난다.




정답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수정 부호와 세로선에서 ㄷ자로 꺾인 부호의 쌍이다.
상반되는 교정 부호 쌍에는 사이 띄우기와 붙이기, 삽입과 삭제, 줄 바꾸기와 줄 잇기가 들어 있고, 수정 부호와 ㄷ자로 꺾인 부호의 쌍은 그 상반 쌍에 들지 않는다. 수정 부호는 표시한 글자를 다른 글자로 고치는 부호이다.
- V자 모양의 사이 띄우기 부호가 벌린 글자 사이를 반원 호 모양의 붙이기 부호가 다시 좁힌다.
-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모양의 삽입 부호는 글자를 더하고, 원에 고리가 달린 삭제 부호는 글자를 없앤다.
- 계단 모양의 줄 바꾸기 부호는 한 행을 둘로 나누고, 꼬리가 감긴 화살표 모양의 줄 잇기 부호는 나뉜 두 행을 한 행으로 합친다.
문서 관리의 기능을 구분할 때 의사 구분 기능과 의사 편철 기능이라는 용어는 표준 용어가 아니다. 문서 관리 기능은 일반적으로 수집, 분류, 정리, 보관, 검색, 이관, 폐기 등의 실무 기능으로 분류되거나, 더 넓게는 기록물 관리의 생산·수집·정리·보존·활용 기능으로 체계화된다.
- 정의: 생산에서 폐기까지의 전 과정 관리라는 정의가 맞다.
- 원칙: 정확성·신속성·용이성·경제성이 문서 관리의 핵심 원칙이다.
- 절차: 구분·분류·편철·보관·이관·보존·폐기의 절차 순서가 올바르다.
번호별 분류법은 업무내용으로 참조되는 경우가 아니라 '번호나 코드로 참조'될 때 가장 효과적이므로 옳지 않다. 번호별 분류법은 체계적 분류체계(예: 결재번호, 계약번호)가 이미 존재할 때 유용하지만, 업무내용 자체로 검색·참조하는 환경에서는 오히려 번호 체계를 외워야 해 비효율적이다.
- 주제별 분류법은 유연성이 높고 무한 확장 가능하다(참).
- 명칭별 분류법은 이름으로 직관적 정리가 가능하고 배열이 단순하다(참).
- 지역별 분류법은 다국적·다지역 사업 기업에 적합하다(참).
전자이미지관인은 문서과의 기안자가 아니라 처리과의 기안자나 문서 발송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이 찍는다. 전자문서는 결재권자가 열람한 뒤 서명란에 전자 서명하여 결재한다. 전자문서의 효력은 수신자의 컴퓨터 파일로 등록된 때부터 발생한다.
기안 문서는 결재권자의 결재를 받기 위하여 지정된 서식에 따라 작성한 초안 문서이다. 문서 처리단계는 기안→검토→결재→시행 순서인데, 기안 단계에서 작성자가 정해진 양식에 맞춰 처음 작성하는 문서를 말한다. 보기 2번은 열람 문서, 3번은 보존 문서, 4번은 시행 문서의 설명이므로 각각 기안 단계 이후의 문서 분류에 해당한다.
본문이 표 형식으로 끝나면서 표의 중간에서 기재 사항이 끝났을 때는 마지막으로 작성된 칸의 다음 칸에 '이하 빈칸'이라고 표시한다. '빈칸'만 쓰는 것은 틀린 표기다. 표의 마지막 칸까지 작성되었다면 표 아래 왼쪽 기본선에서 한 글자 띄우고 '끝' 표시를 한다.

정답은 '선점형 멀티태스킹'이다.
그림 속 설명은 한 대의 컴퓨터 시스템에서 운영체제가 각 작업의 제어권을 행사하며, 우선순위가 높은 작업에 기회를 주고 우선순위가 낮은 작업에 작동 제한을 걸고 특정 응용 프로그램이 제어권을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는 체제라는 내용이다. 운영체제가 CPU 제어권을 쥐는 멀티태스킹 방식이 '선점형 멀티태스킹'이다.
-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아이콘·메뉴·창을 마우스로 조작하는 화면 방식(GUI)이다.
- '보안이 강화된 방화벽'은 외부의 허가되지 않은 네트워크 접근을 차단하는 보안 기능이다.
- '컴퓨터 시스템과 장치 드라이버의 보호'는 시스템 파일과 드라이버의 손상·변경을 막는 보호 기능이다.
바로 가기 아이콘은 원본 파일의 위치를 가리키는 링크일 뿐 원본 자체를 이동시키지 않는다. "해당 폴더의 위치가 바탕 화면으로 옮겨진다"는 원본 폴더가 물리적으로 이동한다는 의미로, 실제로는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만 생성될 뿐 원본 폴더는 원래 위치에 그대로 남아있다.
- 정확히 하나의 원본에 대해 여러 바로 가기를 여러 폴더에 만들 수 있다.
- 바로 가기 삭제는 원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로컬 리소스뿐 아니라 네트워크 리소스에 대해서도 바로 가기를 만들 수 있다.
위 설명은 모두 옳다.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올려 클릭하지 않고도 열려 있는 창의 내용을 미리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은 에어로 피크(Aero Peek)이며, 에어로 셰이크(Aero Shake)는 창을 마우스로 흔들어 나머지 창들을 최소화·복원하는 기능이다.
따라서 에어로 셰이크에 대한 설명으로 제시된 내용은 실제로는 에어로 피크의 기능이므로 옳지 않다.
라이브러리, 자녀 보호, 사용자 계정 컨트롤에 대한 설명은 한글 Windows 7의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한글 Windows 7의 [시작] 메뉴는 속성 설정을 통해 링크, 아이콘, 메뉴의 모양과 동작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가 변경할 수 없다는 설명이 시작 메뉴에 대한 서술로 옳지 않다.
[시작] 단추를 누르면 현재 로그온한 사용자 정보가 표시되는 점, [모든 프로그램]에서 설치된 프로그램 목록이 나타나는 점, 프로그램 목록을 사용자가 추가·삭제할 수 있는 점은 모두 실제 기능이다.
화면의 해상도는 디스플레이 관련 설정에서 변경하는 항목이며, [개인 설정]의 화면 보호기 설정에서는 화면 보호기의 종류나 대기 시간 등을 지정할 뿐 해상도를 변경할 수는 없다.
따라서 화면 보호기 설정을 사용하여 화면의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이 [개인 설정] 창의 기능으로 옳지 않다.
새로운 테마 지정, 이벤트별 소리 구성표 변경, 창 테두리·시작 메뉴·작업 표시줄 색 변경은 모두 [개인 설정] 창에서 실제로 가능한 작업이다.
Windows 7의 [휴지통 속성] 창에서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을 확인하면, 삭제 확인 대화 상자 표시, 각 드라이브별 최대 크기 설정, 파일 바로 제거(영구 삭제) 기능 등은 모두 휴지통 속성 탭에서 직접 제어할 수 있다. 반면 휴지통의 바탕화면 표시 여부는 [휴지통 속성]이 아닌 바탕화면 개인 설정(바탕화면 사용자 지정 아이콘) 또는 시스템 파일 설정에서 관리되므로, 휴지통 속성 창에서는 이를 제어할 수 없다.
Windows 7 탐색기의 주요 구성 요소와 기능을 검토하면, 세부 정보 창에 현재 위치의 경로가 표시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세부 정보 창(또는 정보 창)은 선택한 파일이나 폴더의 크기, 수정 날짜, 파일 형식 등의 속성 정보를 표시하는 곳이지, 현재 위치의 경로를 표시하는 것은 주소 표시줄(Location Bar)의 역할이다.
- 탐색 창에서 폴더를 선택 후 숫자 키패드의 '*'를 누르면 그 폴더의 모든 하위 폴더를 트리 구조로 전개한다(정확).
- 파일 영역에서 특정 영문자를 입력하면 그 문자로 시작하는 첫 번째 항목으로 포커스가 이동한다(맞음).
- 도구 모음은 자주 사용하는 명령(뒤로, 앞으로, 위로, 검색 등)을 제공한다(정확).
Windows 7의 편집 메뉴에서 [삭제 취소](Undo Delete) 옵션으로 직전 삭제 작업을 복원할 수 있어 옳은 설명이다.
- 드래그 앤 드롭의 동작은 같은 드라이브 내에서는 이동, 다른 드라이브 간에는 복사가 기본값이므로, 다른 드라이브로 드래그하면 이동이 아닌 복사되어 틀렸다.
- 하위 폴더가 있어도 Delete 키로 삭제 가능하다(확인 대화상자 표시).
- Shift 키를 누른 채 드래그하면 복사가 아닌 이동이 되므로 틀렸다.
Windows 7 계산기의 종류를 확인하는 문항이다. Windows 7 계산기의 보기 메뉴에서 제공하는 종류는 일반용, 공학용, 프로그래머용 세 가지이며, 산업용은 없다. 1번은 자릿수 구분 단위(천 단위 쉼표) 옵션이 존재하고, 2번은 계산 결과를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 있으며, 3번은 보기 메뉴의 단위 변환 탭에서 길이, 무게, 온도, 에너지, 부피 등의 단위 변환을 지원한다. 따라서 4번이 옳지 않다.
유틸리티 프로그램은 시스템 성능 향상이나 사용 편의를 위해 보조적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없어도 컴퓨터의 기본적인 운영 자체에는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따라서 유틸리티 프로그램이 없으면 기본적인 시스템 운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파일 크기가 작고 간단하며 운영체제에 포함되거나 별도 제공되는 점, 시스템 성능 향상·사용 편의를 위한 목적, 파일 압축 및 해제·이미지 뷰어 등의 예시는 모두 유틸리티 프로그램의 실제 특징이다.
스풀(spool) 기능은 고속의 CPU와 저속의 프린터를 병행 사용할 때 효율적이다. 스풀은 CPU가 프린터의 느린 속도에 맞춰 대기하지 않도록 인쇄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임시 저장했다가 순차적으로 전송하는 기능이므로, CPU(빠름) → 스풀 → 프린터(느림) 구조에서 전체 시스템 효율을 높인다.
'저속의 CPU와 고속의 프린터'라는 설명은 이를 역으로 표현했으므로 오답이다. 나머지는 모두 참이다.
- 같은 프린터 모델이라도 별명을 붙여 중복 설치 가능하다.
- 프린터 공유 기능으로 가능하다.
- 기본 프린터 설정 및 변경이 모두 가능하다.
내레이터(Narrator)는 화면에 나타나는 텍스트를 소리로 읽어 주는 기능이며, 키보드로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은 마우스 키 기능이다.
따라서 내레이터 시작 기능을 사용하면 키보드로 마우스를 제어할 수 있다는 설명이 [접근성 센터]의 기능으로 옳지 않다.
로그온 시 돋보기 자동 시작, 화상 키보드를 이용한 글자 입력 등은 [접근성 센터]에서 실제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포맷 작업 중 파일 접근 제약을 묻는 문항으로, "데이터를 사용하는 중이라도 포맷할 수 있다"는 잘못된 설명이다. Windows 7을 포함한 표준 운영체제에서는 활성 사용 중인 볼륨(읽기/쓰기 진행 중인 드라이브)에 대해 포맷을 차단하며, 부팅 드라이브는 포맷 자체가 불가능하고 다른 드라이브도 파일이 열려 있으면 시스템이 포맷을 거부한다.
- 디스크를 초기화하여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든다는 설명은 포맷의 기본 정의로 정확하다.
- '빠른 포맷'은 파일 시스템 메타데이터만 초기화하여 불량 섹터 검사를 수행하지 않으므로 올바르다.
- 볼륨 레이블 길이는 FAT32 11자, NTFS 32자로 명시된 제한값이므로 정확하다.
레지스트리는 내보내기 기능을 이용해 백업을 받을 수 있으며, 문제가 생기면 백업해 둔 파일로 복원할 수도 있다.
따라서 레지스트리는 백업을 받을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regedit'을 통한 레지스트리 편집 실행, Windows·응용 프로그램 설정 정보를 담은 데이터베이스라는 정의, 손상 시 Windows에 치명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레지스트리에 대한 실제 설명이다.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의 '네트워크 설정 변경' 섹션에 포함되는 항목은 새 연결 또는 네트워크 설정, 네트워크에 연결, 홈 그룹 및 공유 옵션 선택으로, 사용자가 네트워크 연결 구성 및 공유 설정을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옵션들이다. 반면 인터넷 연결 공유(ICS)는 [네트워크 설정 변경] 섹션이 아니라 별도의 고급 설정 영역이나 어댑터 설정에서 관리되는 기능으로, 이 섹션의 주요 네트워크 구성 작업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Internet Explorer에서 새 창을 여는 바로 가기 키는 Ctrl + N이며, Shift + N이 아니다. 기본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키는 Alt + Home, 전체 화면 표시는 F11, 이전 화면으로 이동은 Alt + ← 로 모두 맞다.
'config' 명령은 Windows 7에 존재하지 않는 명령어이다. 인터넷 속도 저하 원인을 진단할 때는 'ipconfig' 명령(IP 설정 정보 확인)이나 'tracert'(경로 추적)', 'netstat'(연결 상태 확인) 등을 사용한다.
하드웨어 점검, 소프트웨어 설치 확인, 'ping' 명령을 통한 서버 응답성 확인은 모두 네트워크 문제 해결의 표준적 조치이지만, 'config' 명령은 실제 사용 불가능한 명령이므로 부적절하다.
프로그램이 응답하지 않을 때 가장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해결 방법은 작업 관리자에서 해당 프로세스를 강제 종료하는 것이다. Windows 7의 작업 관리자 [응용 프로그램] 탭에서 응답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작업 끝내기] 버튼을 누르면 먹통 상태의 응용 프로그램을 즉시 종료할 수 있다.
- 방화벽 설정은 네트워크 보안과 무관하다.
- 장치 관리자는 하드웨어 드라이버 문제 해결용이다.
- 시스템 파일 검사기는 시스템 파일 손상이 의심될 때 사용하는 것이다.
모두 프로그램 응답 불가 상황의 직접적 해결책이 아니다.
[프로그램 및 기능] 창은 설치된 프로그램을 제거하거나 변경할 수 있지만,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기능은 없다는 점이 오답 근거다. 새 프로그램 설치는 설치 파일을 직접 실행하거나 Windows Marketplace 등 별도 경로를 통해야 한다.
- [제어판]-[프로그램 및 기능]으로 여는 접근 경로는 정확하다.
- 보기 형식은 제어판의 표준 아이콘 크기 옵션(아주 큼, 큼, 보통, 작음)을 맞게 설명했다.
- 자세히 보기에서 열 머리를 클릭해 정렬하는 기능도 Windows 7의 표준 동작이다.
홈 그룹에 참여하면 해당 컴퓨터의 사용자 계정이 홈 그룹 구성원이 되지만, Guest(게스트) 계정은 구성원이 될 수 없다. 따라서 '모든 사용자 계정'이 구성원이 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홈 그룹을 설정하려면 네트워크 위치가 홈 네트워크여야 하고, 한 컴퓨터가 홈 그룹을 만들면 나머지 컴퓨터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ASCII 코드는 7비트로 구성되어 2^7=128개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으며, 통신 시스템 및 자료 처리에 널리 사용되는 코드이다. BCD 코드는 6비트, EBCDIC 코드는 8비트로 문자를 표현하며, GRAY 코드는 문자 표현이 아닌 인접한 값 간 1비트만 변화하는 코드로 아날로그-디지털 변환 등에 사용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네트워크에서 클라이언트 역할을 주로 담당"한다는 설명은 부정확하다. 워크스테이션은 오히려 서버 역할이나 독립적인 전문 작업용 단독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며, PC처럼 일반적인 클라이언트 역할을 주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워크스테이션은 고성능 그래픽 처리, 과학·공학 계산, CAD 등 전문적 작업에 특화된 컴퓨터로, 역사적으로 RISC 프로세서(SPARC, MIPS 등)를 주로 사용했고 현재도 고성능 CPU를 탑재한다. 다중 사용자 환경에서도 사용된다.

정답은 'HDMI'이다.
그림 속 설명은 영상과 음성을 하나의 케이블로 전송하는 디지털 포트이며, 셋톱박스·DVD 플레이어 등의 기기와 리시버·모니터·HDTV 등의 출력장치를 연결하는 데 사용된다는 내용이다. 이 특징을 갖는 디지털 영상·음성 인터페이스가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이다.
- '디스플레이 포트'는 VESA가 제정한 디지털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표준이다.
- 'IEEE 1394'는 파이어와이어(FireWire)라는 이름의 고속 직렬 인터페이스이다.
- 'PS/2 포트'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는 원형 포트이다.
프로그램 카운터(PC)는 다음번에 실행할 명령어의 주소를 저장하는 제어 레지스터이다.
- 명령 레지스터(IR)는 현재 실행 중인 명령어를 기억(저장)하는 레지스터이지 해독하는 것이 아니며, 명령어 해독은 제어장치의 디코더 역할이다.
- 부호기(Encoder)는 제어 신호 생성 회로로서 음수/양수 판정과 무관하고, 이는 ALU의 상태 플래그가 담당한다.
- 메모리 버퍼 레지스터(MBR)는 주소가 아닌 데이터 자체를 기억하며, 주소는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MAR)가 기억한다.

연상 메모리(Associative Memory)는 주기억장치에 저장된 정보에 접근할 때 주소 대신 내용(기억된 정보)을 이용하여 접근하는 장치로, 주소로 접근하는 방식보다 속도가 빠르며 주로 속도 향상을 목적으로 사용된다. 가상 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하는 기법이고, 버퍼 메모리는 속도 차이를 완충하는 임시 저장 공간이며, 플래시 메모리는 비휘발성 반도체 저장장치로 문제의 설명과는 관련이 없다.

옳은 설명은 나, 다, 라이다.
- (가) 프리웨어는 무료로 기간 제한 없이 계속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로, 이후 금액을 지불해야 정식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셰어웨어에 대한 설명이므로 틀렸다.
- (나) 알파 버전은 베타 테스트 이전 제작사 내부에서 테스트할 목적으로 만든 소프트웨어라는 설명은 옳다.
- (다) 상용 소프트웨어는 정해진 금액을 지불하고 모든 기능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라) 벤치마크 테스트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의 성능을 실제 사용 조건에서 검사하여 처리 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언어 번역 프로그램은 사람이 작성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옮기는 소프트웨어로, 컴파일러, 어셈블러, 인터프리터가 여기에 해당한다.
반면 디버거(Debugger)는 프로그램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언어를 번역하는 기능을 수행하지 않는다.
따라서 언어 번역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디버거이다.
HTML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라 마크업 언어이며, 웹페이지의 구조와 콘텐츠를 정의할 뿐 객체지향 기능이나 프로그래밍 로직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HTML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잘못 표현하고 객체지향 기능을 언급한 명백한 오류입니다.
- C++와 Java가 객체지향 언어이고 Java가 분산 응용프로그램용으로 설계된 것이 맞습니다.
- XML이 마크업 언어라는 점에서 정확하지 않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한 부분을 제외하면 데이터 구조를 정의하는 텍스트 형식이라는 설명은 타당합니다.
- LISP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사용되는 것은 맞으나, 기호 처리와 리스트 구조를 위해 설계된 언어이지 문자열 다루기 목적으로 설계된 것은 아닙니다.
4번이 정답인 이유는 디지털 오디오 파일 크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의 분류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파일 크기는 (샘플링 레이트 × 양자화 비트 수 × 채널 수 × 재생 시간)으로 결정되며, 여기서 샘플링 비율과 양자화 크기는 직접 영향을 미치지만 '저장매체의 크기(바이트)'는 파일 크기 결정 요소가 아니라 저장 용량 자체를 의미한다. 저장매체는 파일을 담을 공간을 제공할 뿐, 파일의 크기 자체를 결정하지 않는다. 1~3번은 모두 정확하다. 표본화·샘플링은 아날로그 신호를 일정 시간 간격으로 검출하는 과정이고, 양자화는 표본값을 디지털 값으로 변환하는 과정으로, 디지털화에 필수적인 두 단계다.
웹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그래픽 표준 형식으로는 JPG, PNG, GIF가 있으며, 이들은 압축을 통해 파일 크기를 줄여 웹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BMP는 압축을 거의 하지 않는 비트맵 형식으로 파일 용량이 커 웹 그래픽 표준 방식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웹 그래픽 표준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 형식은 BMP이다.
정보 전송 방식의 분류에서 통신 회선 이용방식으로는 단방향(Simplex), 반이중(Half-duplex), 전이중(Full-duplex) 통신으로 구분되어야 한다. 통신 회선 이용방식 설명은 "양방향 통신"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이는 정확한 기술 용어가 아니며, 양방향 통신은 실제로는 반이중 또는 전이중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반면 직렬/병렬 전송, 비동기식/동기식 전송, 점 대 점/다지점 방식은 모두 정보 전송 방식의 올바른 분류 기준이다.
IPv6는 128비트 주소를 사용하며, Class 개념 자체가 폐기되었으므로 "Class A의 네트워크 부분이 16비트"라는 표현은 근본적으로 틀렸다. IPv6는 CIDR 기반의 프리픽스 길이(예: /64)로 네트워크를 구분하며, IPv4의 클래스 방식을 적용하지 않는다.
- IPv4와의 호환성: IPv6와 IPv4 간 직접적 호환성은 제한적이지만 듀얼스택, 터널링 등 호환 메커니즘이 존재한다.
- 주소 부족 문제: 주소 공간이 2^128으로 확대되어 주소 부족 문제를 해결한다.
- 보안: IPsec을 기본으로 통합하여 인증, 기밀성, 무결성을 지원한다.
프로토콜의 기본 기능과 구성요소를 묻는 문항으로, 정답 근거는 오류 수정 기능의 범위에 있다. 프로토콜이 오류 검출(error detection)은 수행하지만, 오류 수정(error correction)은 하위 계층(물리/데이터링크 계층)에서만 담당하거나 상위 계층의 재전송 메커니즘에 의존하므로, 프로토콜 자체가 오류를 검출하고 수정한다는 표현은 부정확하다.
- 흐름제어는 네트워크 혼잡 시 패킷 송수신 속도를 조절하는 표준 프로토콜 기능이다.
- 동기화는 송·수신기 간 상태 일치를 위한 핵심 기능이다.
- 구문·의미·순서는 프로토콜의 세 가지 기본요소로 정의된다.
파밍의 설명은 검증된 사용자가 데이터를 보낸 것처럼 가장하고 시스템을 장악해 정보를 변조·파괴한다는 내용인데, 이는 실제 파밍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파밍은 DNS 변조를 통해 정상 도메인을 가짜 사이트로 리다이렉트하여 사용자가 모르게 피싱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유도하는 공격 기법이며, 주로 인증 정보나 금융 정보 탈취를 목표로 한다.
제시된 파밍 설명은 파밍이 아닌 스푸핑(Spoofing)의 특징과 혼합되어 있어 옳지 않다.
- 스미싱은 SMS를 통한 피싱으로 악성 링크 클릭 시 금융 정보를 탈취하는 행위로 정확하다.
- 스니핑은 네트워크 트래픽을 도청해 계정·패스워드를 탈취하는 행위로 정확하다.
- 랜섬웨어는 파일을 암호화해 접근 불가 상태로 만든 후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으로 정확하다.
컴퓨터 범죄는 소프트웨어·콘텐츠의 무단 복제, 음란물 유통, 개인 신용 정보 유출과 같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 행위를 말한다.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은 오히려 바이러스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 수단을 만드는 것이므로 컴퓨터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정보사회의 컴퓨터 범죄 유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의 제작이다.
발신자가 불분명하거나 의심스러운 전자우편은 열어 보지 않고 곧바로 삭제하는 것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반드시 열어서 확인하고 삭제한다는 설명은 오히려 첨부 파일 실행 등으로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예방법으로 옳지 않다.
공용 폴더를 읽기 전용으로 설정하는 것, 최신 백신으로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것, 중요 자료를 주기적으로 백업하는 것은 모두 실제로 유효한 바이러스 예방·대비 방법이다.

정답은 'WiFi'이다.
그림 속 설명은 고성능 무선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무선랜 기술이며, 유선을 사용하지 않고 전파나 빛 등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식이라는 내용이다. 이 특징을 갖는 무선랜 기술이 'WiFi'이다.
- 'Mirroring'은 스마트폰 화면을 TV·PC 등 다른 기기 화면에 그대로 표시하는 기술이다.
- 'RFID'는 전자 태그의 정보를 전파로 판독하는 무선 주파수 식별 기술이다.
- 'I-PIN'은 주민등록번호 대신 인터넷에서 본인을 확인하는 신원 확인 번호이다.

정답은 '안드로이드'이다.
그림 속 설명은 구글에서 개발한 리눅스 기반의 개방형 모바일 운영체제이며, 단말기 제조사나 이동 통신사 등이 무료로 사용하는 개방형 소프트웨어이고 개방된 만큼 보안에 취약하다는 내용이다. 이 특징을 갖는 모바일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이다.
- '윈도우폰'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운영체제이다.
- 'iOs'는 애플의 아이폰·아이패드에 탑재되는 폐쇄형 운영체제이다.
- '클라우드 OS'는 인터넷상의 서버 자원에서 운영체제와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웹 기반 운영체제이다.
회신(reply all) 기능의 정의에서 핵심 오류를 찾는 문제다. 회신은 받은 메일에 답장을 보내는 기능이지만, "발송자는 물론 참조인 모두에게 전송"이라는 설명은 '전체회신'(reply all) 기능에만 해당한다.
일반적인 회신(reply) 기능은 발송자에게만 답장을 보내며, 참조인(CC)에게는 자동으로 전달되지 않는다. 따라서 회신 기능을 '발송자와 참조인 모두에게' 보내는 것으로 정의한 설명이 오류다.
전달(forward) 기능의 설명은 정확하고, 첨부 기능과 서명 기능도 모두 옳다.
정답은 2번입니다. Outlook 2007에서 [정크 메일 폴더 비우기]를 실행하면 정크 메일 폴더의 메일이 완전히 삭제되며, [지운 편지함]으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모두 옳습니다. 1번은 수신 메일의 기본 저장 위치, 3번은 지운 편지함의 복원 기능, 4번은 검색 폴더의 가상 폴더 특성을 정확히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