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균등(Justification)은 양쪽 끝을 모두 맞추어 문장의 왼쪽과 오른쪽 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단어 간격을 조정하는 기능인데, 영문균등 보기는 "문장의 왼쪽 끝만 맞추어"라고 잘못 설명했다. 왼쪽 끝만 맞추는 것은 좌측 정렬(Left Alignment)이다.
- 색인: 문서 뒤에 용어와 쪽 번호를 오름차순으로 정리한 것으로 올바르다.
- 옵션: 선택 가능한 항목들을 보여주는 것으로 맞다.
- 마진: 문서의 상하좌우 여백으로 올바른 정의다.
매크로는 반복되는 작업 순서를 기록해 한 번에 재실행하는 기능으로, 보기 1, 2, 3은 모두 맞다. 보기 4는 '키 매크로'의 정의가 부정확하므로 오답이다. 키 매크로는 키보드 입력만 기록하는 방식이고, 마우스 동작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 동작을 기록하는 것은 '마우스 매크로' 또는 더 일반적으로는 고급 매크로 기능에 해당한다. 워드프로세서의 표준 키 매크로는 키보드 입력 기반의 작업 기록만을 의도하므로, 마우스 동작까지 포함한다는 설명은 키 매크로의 범위를 초과한다.
장점 보기의 "현대 한글의 대부분"이라는 표현은 부정확하다. KS X 1005-1 유니코드는 현대 한글뿐 아니라 역사적·문학적 한글 문자를 포함하여 더 광범위한 한글 표현을 목표로 하며, 단순히 "대부분"에 그치지 않는다.
- 용도: 국제 표준 코드이자 정보처리/정보교환용이라는 점이 맞다.
- 표현 글자 수: 완성형 한글 11,172자와 한글 자모 240자가 정확하다.
- 표현 바이트 수: 유니코드의 기본 평면(BMP, Basic Multilingual Plane)에 속하는 대부분의 문자가 2바이트로 표현되는 것이 맞다.
워드프로세서의 찾기 기능에서 교정 부호나 메모의 내용을 직접 지정하여 검색할 수 없다. 찾기 기능은 문서의 본문 텍스트, 글자 속성(글꼴·크기·색상), 문단 속성(정렬·들여쓰기), 스타일 등을 검색 조건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 와일드카드(*, ?)를 통한 패턴 검색, 특정 블록 영역 제한 검색도 모두 지원하지만, 교정 부호(추적 변경)나 메모 같은 문서 주석 요소의 내용까지는 검색 조건으로 활용할 수 없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는 기능은 현재 문서를 새로운 파일명으로 별도 저장하는 것이므로, 원래의 기존 파일은 그대로 남고 삭제되지 않는다.
따라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기존 파일이 삭제된다는 설명은 저장 기능에 대한 서술로 옳지 않다.
암호 지정에 의한 열람 제한, 저장 대화상자에서의 폴더 생성·삭제, 저장 위치·파일명·형식 변경은 모두 실제로 가능한 저장 관련 기능이다.
머리말과 꼬리말은 각 페이지의 맨 위(머리말)와 맨 아래(꼬리말)에 고정적으로 반복되는 영역이며, 책 제목, 장 제목, 쪽 번호 등을 삽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홀짝 페이지를 다르게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1, 2, 3번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4번이 정답인 이유는 머리말과 꼬리말에는 숫자, 문자, 그림뿐 아니라 표도 삽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문서 작성 프로그램(MS Word, 한글 등)에서 머리말/꼬리말 영역 내에 표를 포함한 다양한 객체 삽입이 제한되지 않는다.

이미지 설명은 종이, 필름, 모니터 등에 인쇄하기 위한 페이지 설명 언어이며, 글자의 외곽선 정보를 각종 그래픽 소프트웨어에 제공하고 위치를 구현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어도비(Adobe)가 개발한 포스트스크립트(Post Script) 폰트의 특징으로, 페이지 설명 언어(PDL)를 기반으로 외곽선 정보를 벡터 방식으로 정의하여 인쇄 출력용으로 널리 사용된다.
- 벡터: 단순히 그래픽 표현 방식이다.
- 트루타입·오픈타입: 각각 애플·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화면 및 인쇄 겸용 폰트 형식으로 페이지 설명 언어 개념과는 구별된다.
워드프로세서의 인쇄 기능에서 페이지 범위와 부수(복사 장수) 설정의 관계를 묻는 문항이다. 1~3페이지를 여러 장 인쇄할 때, 한 부씩 찍기(Collate)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1-1-1...-2-2-2...-3-3-3... 순서로 인쇄된다.
즉 같은 페이지가 연속으로 나온 후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다. 해당 보기는 "1-2-3 페이지 순서로 여러 장이 인쇄된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한 부씩 찍기를 선택했을 때의 동작이므로 조건과 결과가 모순된다.
- 파일로 디스크에 저장: PDF 등으로 인쇄(PDF로 저장)하는 기능으로 맞다.
- 프린터 해상도: 해상도 증가 시 출력시간 증가와 선명도 향상은 옳다.
- 미리보기: 읽기 전용 기능으로 편집 불가능한 것이 맞다.
커닝(Kerning)은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작업으로, 활자의 자간을 타이포그래피 원칙에 따라 시각적으로 균형잡게 조절하는 전자 출판의 핵심 기술이다. 보기 2번의 색상 조합은 할프톤(Halftone) 기법, 3번의 겹침 인쇄는 오버프린팅(Overprinting), 4번의 이미지 변형과 명암 조절은 이미징(Imaging) 또는 보정 작업으로 각각 다른 개념이다.

정답은 'PDF'이다.
그림 속 설명은 컴퓨터 기종이나 소프트웨어의 종류에 관계없이 호환이 가능한 문서 형식이며, Adobe Acrobat Reader로 읽고 검색·인쇄가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이 특징을 갖는 전자 문서 형식의 확장자가 'PDF'이다.
- 'TXT'는 글꼴·서식 정보 없이 문자만 저장하는 텍스트 파일에 붙는다.
- 'DOC'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만든 문서 파일의 확장자이다.
- 'BAK'은 편집 전 원본을 보관하는 백업 파일을 나타낸다.
문서의 기능은 크게 의사 전달, 의사 보존, 자료 제공(정보 제공) 기능으로 구분된다.
문서는 어떤 사안에 대한 판단의 근거 자료로 활용될 뿐, 의사 결정 그 자체를 수행하는 기능을 갖지는 않는다. 결정은 사람이나 기관이 내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서의 기능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의사 결정의 기능이다.
보고서는 읽는 사람이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대항목에서 소항목으로 점차 구체화해 가며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소항목에서 대항목으로 점진적으로 작성한다는 서술은 이 순서를 거꾸로 뒤집은 것이므로 유의 사항으로 옳지 않다.
읽는 사람의 요청에 맞춘 작성, 사실과 의견의 명확한 구분, 표·그림을 활용한 시각적 효과 제고는 모두 타당한 보고서 작성 유의사항이다.
공문서는 한글 맞춤법에 따라 작성하되, 세로 쓰기가 아닌 가로 쓰기가 표준이다. 행정효율과 협업 촉진을 위해 공문서의 가로 쓰기 원칙이 도입되었으므로 "세로로 작성한다"는 표현은 오류다.
- 제목: 제목의 명확성 원칙으로 올바르다.
- 사외문서 인사말: 목적이 있는 사외문서라도 기본 예의로 인사말을 포함하는 것이 맞다.
- 항목 번호: 항목이 하나일 때 번호 표기를 생략하는 것으로 정확한 기안문 작성 지침이다.





정답은 두 원을 선으로 이은 수정 부호, 원에 고리가 달린 삭제 부호,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모양의 삽입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의 '삶은'이 수정 후 문장에서 '인생은'으로 바뀌었고, '도전하는 모든 사람에게'의 '모든'이 빠졌으며, '더 영광을'이 '더 큰 영광을'이 되었다. 필요한 교정은 수정·삭제·삽입의 세 가지이다.
- 테두리에 짧은 선이 돋은 되살리기 부호, 수정 부호, 반원 호 모양의 붙이기 부호의 조합에는 '모든'을 지우는 삭제 부호와 '큰'을 넣는 삽입 부호가 빠져 있다.
- V자 모양의 사이 띄우기 부호, 수정 부호, 붙이기 부호의 조합에서 사이 띄우기는 붙어 있던 글자 사이를 벌리는 부호이며, 수정 전 문장에서 붙어 있던 글자가 떨어진 곳은 없다.
- 수정 부호, 붙이기 부호, 되살리기 부호의 조합에서 되살리기는 지우려던 글자를 원래대로 살리는 부호이며, 수정 후 문장에서 '모든'은 되살아나지 않고 빠져 있다.
교정부호는 원래 글자 색과 구분되는 색으로 표기해야 교정 여부와 위치를 명확히 알아볼 수 있다.
글자 색과 동일한 색으로 표기한다는 설명은 오히려 교정 내용이 본문에 묻혀 식별이 어려워지므로 표기법으로 옳지 않다.
한번 교정된 부분을 재교정할 수 있는 점, 교정 대상 글자를 명확히 지적해야 하는 점, 같은 행에서 부호가 겹치지 않게 해야 하는 점은 모두 올바른 표기 원칙이다.
문서관리의 기본 원칙은 업무와 문서의 밀접한 연관성을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보기 2, 3, 4는 모두 조직 업무 분석을 선행하고, 업무와 문서의 연관성을 파악한 후 이에 기반해 문서관리를 수행해야 한다는 올바른 원칙을 제시한다. 반면 보기 1은 문서관리를 업무와 독립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효과적인 문서관리의 원칙과 정반대의 내용이다. 따라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번이다.
기록 활용에 대한 제비용은 오히려 감소하는 것이 파일링 시스템의 핵심 효과로, 기록 활용 제비용의 증가는 파일링 시스템 도입의 목표나 효과와 무관하다.
문서 파일링 시스템의 도입은 문서 관리의 명확화, 정보 전달의 원활화, 사무 공간의 효율적 활용 등을 주요 목표로 한다. 체계적인 파일링으로 필요한 문서를 빠르게 찾을 수 있어 정보 활용이 용이해지고, 중복 보관을 줄여 공간을 절약하며, 문서 흐름을 명확히 함으로써 조직 내 의사소통을 개선한다.
공람 기록 보기는 공람 기록 방식과 확인 절차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포함한다. 전자문서 공람 기록은 수동으로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기록되어야 하며, 공람 여부 확인도 메일 같은 별도 수단에 의존하지 않고 업무관리시스템 또는 전자문서시스템 자체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어야 한다.
전자문서의 효력 발생, 기안 원칙 등은 관계 법령에 따라 올바르게 규정되어 있다.
- 정의 보기: 전자문서의 기본 정의에 부합한다.
- 효력 발생 시기 보기: 효력 발생 시기의 법적 규정에 부합한다.
- 기안 보기: 전자문서 기안의 원칙에 부합한다.
문서 발송 시 암호화는 비밀 유지가 필요한 문서에 한해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것이지, 모든 문서를 예외 없이 암호화해서 발송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문서는 반드시 암호화하여 발송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이 점에서 옳지 않다.
정보통신망을 통한 발신 원칙, 홈페이지·공무원 전자우편을 통한 전자문서 발송, 종이문서를 복사하여 발송하는 방식은 모두 실제 문서 발송 관련 설명으로 타당하다.
주요 정책의 결정·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는 제도는 정책실명제다. 업무실명제는 정책 수립·시행이나 법령 제·개정 등을 할 때 담당자와 책임자의 실명을 기록·관리하는 제도다. 항목 기호(□, ○, -, ·) 사용, 금액 표기 방식 '금153,530원(금일십오만삼천오백삼십원)', 표가 중간에서 끝났을 때의 '이하 빈칸' 표시는 모두 규정에 맞다.
Windows 10의 도움말 및 지원 기능에서 사용자가 직접 도움말 내용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없다는 점이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도움말 및 지원은 Microsoft가 관리하는 공식 문서로, 일반 사용자는 열람과 검색만 가능하며 콘텐츠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반면 1번의 하이퍼텍스트 링크 기능, 2번의 제목별 검색 및 인쇄 기능, 3번의 원격 지원 및 전문가 상담 기능은 모두 Windows 10 도움말 및 지원에서 실제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Windows 7의 고급 부팅 옵션 각 모드의 기능을 검토하면, 1번 안전 모드는 기본 드라이버와 네트워크 서비스만 로드하며, DVD 드라이브는 포함되지 않는다. 2번 부팅 로깅은 부팅 과정을 파일로 기록하는 기능이며, '640×480' 저해상도 해상도 설정은 별도의 '저해상도 비디오 모드'에 해당한다. 3번 디버깅 모드는 커널 디버깅을 위한 모드이며, 잘못된 서명의 드라이버 설치 허용은 '드라이버 서명 강제 사용 안 함'이라는 별개의 옵션이다. 4번 컴퓨터 복구는 시작 복구 기능으로서 부팅 문제나 시스템 오류 시 자동으로 또는 수동으로 복원 지점에서 시스템을 복구하는 기능이므로 설명이 정확하다.
에어로 전환 3D(Aero Flip 3D)는 Alt+Tab으로 실행되거나 작업 표시줄 왼쪽의 빠른 실행 단추를 통해 열려있는 창들을 3D 형태로 전환하여 선택하는 기능이다. 점프 목록과 프로그램 단추 고정은 Windows 7의 별도 기능일 뿐 에어로 전환 3D의 설명이 아니므로, 에어로 전환 3D 보기의 기능 설명이 부정확하다.
- 에어로 스냅: 창을 화면 가장자리로 드래그하여 크기 조절하는 올바른 설명이다.
- 에어로 피크: 작업 표시줄 미리 보기와 바탕화면 임시 노출로 올바른 설명이다.
- 에어로 셰이크: 창 흔들기로 다른 창 최소화·복원하는 올바른 설명이다.
Windows 7의 작업 표시줄은 잠금을 해제하면 위치를 바꾸거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크기는 화면의 1/2까지 늘릴 수 있다. 따라서 '1/4까지'라는 설명이 틀렸다. 작업 표시줄은 기본적으로 화면 맨 아래에 있고, '작업 표시줄 잠금'이 설정되어 있으면 크기와 위치를 바꿀 수 없다.
Windows 7 바탕화면의 바로가기 메뉴(우클릭 메뉴)는 새 폴더 만들기, 아이콘 정렬/표시 옵션, 화면 해상도 변경(개인 설정 접근) 등이 가능하지만, 전원 끄기/켜기 기능은 포함되지 않는다. 전원 제어는 시작 메뉴나 Ctrl+Alt+Delete 메뉴에서만 수행 가능하므로 바탕화면 바로가기 메뉴로는 할 수 없는 작업이다.
[폴더 옵션]의 '보기' 탭에서는 항상 메뉴 표시,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 폴더와 바탕 화면 항목의 팝업 설명 표시 여부를 지정할 수 있다. 제목 표시줄 관련 옵션은 '제목 표시줄에 전체 경로 표시'이므로, 경로의 '일부분'을 표시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편집 중이어서 다른 프로그램이 사용 중인 파일이 포함된 폴더는 삭제를 시도해도 파일이 사용 중이라는 이유로 삭제되지 않는다.
따라서 현재 편집 중인 문서 파일이 들어 있는 폴더를 선택해 삭제를 시도하는 경우가 파일이나 폴더를 삭제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 디스크 정리로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을 지우는 것은 정상적으로 삭제된다.
- 휴지통에 있는 파일을 선택해 삭제하는 것도 정상적으로 처리된다.
- 모든 권한이 설정된 폴더를 바로 가기 메뉴의 삭제로 지우는 것도 문제없이 삭제된다.
Windows 7 탐색기의 검색 상자는 현재 폴더 및 하위 폴더 내에서 파일과 폴더를 검색하는 기능으로, 제어판이나 전자 메일 메시지 같은 시스템 전역 검색 대상은 포함하지 않는다. 따라서 프로그램, 제어판, 전자 메일 메시지까지 검색 범위에 포함한다는 보기는 옳지 않다.
- 검색 필터: 수정 날짜, 크기, 파일 형식 등을 추가하여 상세 검색이 가능하다.
- 검색 위치: 검색 위치 지정이 가능하다.
- 검색어 표시: 검색 결과에서 검색어가 노란색으로 강조되는 것이 맞다.
Windows 7 캡처 도구의 저장 형식은 PNG, GIF, JPG, 단일 파일 HTML(MHT)이며, BMP로는 저장할 수 없다. 캡처 방식은 자유형·사각형·창·전체 화면 네 가지다. 펜은 색·두께·모양을 바꿀 수 있지만 형광펜은 설정을 바꿀 수 없다.
압축은 파일 크기를 줄여 디스크 공간 절약과 전송 시간·비용 절감, 여러 파일로 나누는 분할 압축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다만 압축 자체는 데이터를 재배열해 크기를 줄이는 과정일 뿐이며, 별도로 암호를 설정하지 않는 한 압축했다고 해서 보안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압축하면 보안이 향상된다는 설명이 압축 프로그램의 장점으로는 옳지 않다.
테스트 페이지 인쇄는 [고급] 탭이 아니라 [일반] 탭에서 실행하고, 인쇄 해상도는 인쇄 기본 설정에서 지정한다. [고급] 탭에서는 프린터 사용 가능 시간, 우선순위, 드라이버, 스풀 방식 등을 설정한다. [일반]·[공유]·[포트] 탭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화상 키보드는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는 사용자를 위해 화면상의 키보드로 입력하는 기능이며, 마우스 포인터의 모양 변경이나 이동 속도 조정은 마우스 설정(마우스 속성)에서 수행하는 것이지 화상 키보드 기능이 아니다.
접근성 센터는 시각·청각·이동 장애 사용자를 위한 보조 기능을 제공하는 도구다.
- 돋보기: 화면 확대 기능으로 맞다.
- 내레이터: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으로 맞다.
- 시각적 신호: 청각 장애자를 위해 소리를 시각적 신호(화면 깜박임)로 변환하는 사운드 센트리 기능으로 맞다.
인바운드 규칙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연결을 제어하고, 아웃바운드 규칙이 사용자 네트워크에서 외부로 나가는 연결을 제어한다. 인바운드 규칙 보기는 인바운드 규칙의 기능을 아웃바운드 규칙의 기능으로 잘못 설명했으므로 옳지 않다.
- 액세스 방지: 방화벽의 기본 정의로 맞다.
- 차단 알림: 새 프로그램 차단 시 알림 기능이 실제로 제공된다.
- 연결 보안 규칙: 종류(격리, 인증 예외, 서버 간, 터널, 사용자 지정)도 Windows 7 방화벽의 고급 보안 기능에 포함된 정확한 분류이다.
웹 브라우저의 기능을 묻는 문항으로, HTTP는 웹 서버의 콘텐츠를 조회(GET)하는 프로토콜이며 원격 서버의 파일을 직접 편집하거나 재구성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1번은 웹 브라우저의 실제 기능에 맞지 않다.
2번은 플래시, PDF 리더 등의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처리할 수 있고, 3번은 북마크/즐겨찾기 기능으로 웹 사이트 주소를 관리하며, 4번은 웹메일 서비스나 웹 기반 편집 도구를 통해 가능하므로 모두 웹 브라우저의 실질적 기능이다.

제시된 권한은 표준 사용자 계정의 특징이다. 표준 사용자 계정은 프로그램·하드웨어 등을 설치하거나 삭제할 수 없고 중요한 파일도 삭제할 수 없으며, 자신의 계정 이름과 계정 유형은 변경할 수 없지만, 이미 설치된 프로그램 실행이나 테마·바탕화면 설정, 자신의 계정 암호 설정 등은 가능하다. 관리자 계정은 시스템 전반의 설치·삭제 권한을 모두 가지므로 해당하지 않으며, Guest 계정은 이보다 더 제한된 권한을 갖는다.
스풀 설정은 인쇄 대기열 문제(인쇄 속도 저하, 대기 작업 정체 등)를 해결하기 위한 고급 설정으로, 인쇄가 완전히 되지 않는 근본 원인 진단에는 부적절하다.
반면 전원·케이블 연결 확인, 프린터 이름·삭제 여부 확인, 드라이버 설치 상태 확인은 인쇄 불가의 직접적인 원인(물리적 연결, 시스템 인식, 드라이버 로드)을 파악하는 기본 진단 단계이다.
[프로그램 및 기능] 창은 이미 설치된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도구이며,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 설치는 별도의 설치 프로그램(exe, msi 등)을 실행하거나 제어판의 다른 경로를 통해 진행되므로 [프로그램 및 기능] 창에서는 불가능하다.
- Windows 업데이트: 업데이트 관련 기능을 제거·변경할 수 있다.
- 설치된 프로그램: 목록 확인 및 제거·변경이 가능하다.
- Windows 기능: Windows 기능 켜기/끄기를 통해 가능하다.
Windows 7 라이브러리는 물리적으로 분산된 폴더들을 가상으로 통합 관리하는 기능으로, 보기 1, 2, 3은 모두 라이브러리의 올바른 특징이다. 보기 4의 최대 30개 폴더는 Windows 7 라이브러리에 포함될 수 있는 폴더 수 제한에 관한 것인데, 실제 Windows 7에서는 하나의 라이브러리에 최대 50개의 폴더를 포함시킬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부정확하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4번이다.
'어댑터 설정 변경'은 왼쪽 상단의 별도 작업 영역(또는 다른 섹션)에 위치하며, 네트워크 어댑터의 물리적·저수준 설정을 다루는 항목으로 '네트워크 설정 변경' 범주와는 구분된다. 따라서 어댑터 설정 변경이 가장 관련이 없다.
Windows 7의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에서 '네트워크 설정 변경' 아래에는 '새 연결 또는 네트워크 설정', '네트워크에 연결', '홈 그룹 및 공유 옵션 선택' 등의 링크가 직접 나열된다.
폴더명이나 공유 이름 뒤에 '$'를 붙이면 해당 공유는 숨김 공유가 되어 네트워크 탐색 시 목록에 나타나지 않는다.
즉 '$'가 붙은 공유는 다른 사용자가 공유 여부를 쉽게 알 수 없게 되는 것이므로, 다른 사용자가 공유 여부를 알 수 있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되어 옳지 않다.
프린터·문서·미디어 등 다양한 자원의 공유, 공유 폴더의 바이러스 감염 주의, 탐색기 세부 정보 창에서의 공유 여부 표시는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바이트(Byte)는 8비트로 이루어지며 문자를 표현하는 최소 단위이다. 파일 구성의 최소 단위이자 의미 있는 정보를 표현하는 최소 단위는 필드(Field)이다. 니블은 4비트, 레코드는 관련된 필드들의 모임, 파일은 관련된 레코드들의 모임이다.
아날로그 컴퓨터의 출력 형태는 연속적인 물리량(전압, 전류 등)이므로 '숫자, 문자' 형태의 이산적 출력을 하는 디지털 컴퓨터와 다르다. 아날로그 컴퓨터는 미분·적분 연산을 직접 수행하며, 증폭 회로·적분 회로 등으로 구성되고, 제어 시스템이나 신호 처리 등 특수 목적으로 제한적 사용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1번이 아날로그 컴퓨터의 실제 출력 특성을 잘못 설명하고 있다.
누산기는 연산 결과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레지스터다. 2진수 덧셈을 수행하는 회로는 가산기이고, 보수기는 뺄셈을 위해 보수를 만드는 회로다. 연산 중 발생하는 상태값을 기억하는 것은 상태 레지스터이고, 연산에 쓸 데이터를 기억하는 것은 데이터 레지스터다. 인덱스 레지스터는 주소 수정이나 반복 제어에 쓰인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의 컴퓨팅 자원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쓰고 사용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의 서비스로, 데이터를 인터넷상의 서버에 저장해두고 스마트폰이나 스마트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유비쿼터스 컴퓨팅: 언제 어디서나 컴퓨팅 환경에 접속 가능한 개념이다.
- 웨어러블 컴퓨팅: 몸에 착용하는 컴퓨터이다.
- 그리드 컴퓨팅: 분산된 컴퓨터 자원을 하나의 초고속 자원처럼 활용하는 기술이다.
이들은 자원 임대·요금 지불 및 인터넷 서버 저장이라는 설명과는 거리가 있다.
CISC(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는 x86(인텔/AMD)으로 주로 PC와 서버에 사용되지만, 현대에는 모바일·임베디드·스마트폰 등에는 전력 효율이 높은 RISC(ARM) 구조가 지배적이므로, CISC가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에만 주로 사용된다는 표현은 불완전하다. 특히 워크스테이션과 고성능 데스크톱은 RISC 기반 시스템도 많이 사용되므로 옳지 않다.
- 전력 소비: 명령어가 많고 복잡해 전력 소비가 크다는 점에서 참이다.
- 명령어 설계·레지스터: 명령어 설계가 복잡하지만 레지스터 수가 적어 메모리 접근이 많고 프로그램 코드가 짧다는 점에서 참이다.
- 명령어 집합: 고급 언어의 다양한 구문을 직접 기계어로 대응시켜 명령어 집합이 대규모라는 점에서 참이다.
캐시 메모리는 CPU와 주기억장치 간의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해 CPU 내부 또는 근처에 배치된 고속 메모리다. CPU가 주기억장치에 접근할 때의 지연을 최소화하여 전체 처리 성능을 향상시킨다. 보기 2번은 가상메모리의 기능이고, 3번은 연관메모리(content-addressable memory)의 특징이며, 4번은 캐시 메모리의 특성이 아니다(캐시는 휘발성이고 일시적 저장소다).
미들웨어(Middleware)는 서로 다른 운영체제나 하드웨어 환경에서도 응용 프로그램과 운영체제 사이의 차이를 보완하고,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중간에서 연결해 데이터 교환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이다.
프리웨어는 무료 소프트웨어, 셰어웨어는 기간·기능이 제한된 체험판, 내그웨어는 실행 시마다 등록을 요구하는 소프트웨어로 모두 응용 프로그램과 운영체제를 연결하는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운영체제의 제어 프로그램(제어시스템)의 핵심 역할은 자원 관리, 작업 스케줄링, 입출력 제어 등이다. 1번 자원 할당 및 감시, 2번 작업 순서·방법 관리, 3번 데이터·파일 관리는 모두 제어 프로그램의 정당한 기능이다. 반면 4번 고급언어 원시 프로그램을 목적프로그램으로 번역하는 것은 번역 프로그램(컴파일러, 인터프리터)의 역할이며, 제어 프로그램의 기능이 아니다.

정답은 '블루투스(Bluetooth)'이다.
그림 속 설명은 휴대폰·노트북·이어폰·태블릿 PC 등의 휴대 기기를 서로 무선으로 연결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근거리 무선 기술 표준이며, '10m 안팎의 단거리'에서 저전력 무선 연결이 필요할 때 사용하며 양방향 정보 전송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이 특징을 갖는 근거리 무선 기술 표준이 '블루투스(Bluetooth)'이다.
-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는 스마트폰의 영상·음성을 TV나 모니터로 출력하는 유선 연결 규격이다.
- '테더링(Tethering)'은 스마트폰의 데이터 통신망을 노트북 등 다른 기기와 공유하는 기술이다.
- '핫스팟(Hot Spot)'은 무선 랜 접속이 가능한 구역 또는 그 접속을 제공하는 장치이다.
시스템 관리의 기본 원칙 중 3번이 옳지 않다. 컴퓨터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는 먼저 원인을 파악하고 진단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무분별하게 HDD를 포맷하고 재설치하는 것은 최후의 수단이다. 데이터 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며 문제 해결의 순서가 잘못되었다. 반면 1번은 종료 절차의 기본, 2번은 안전 작업 원칙, 4번은 보안 관리의 필수 사항으로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MP3는 MPEG-1 Layer III(MPEG-3이 아님) 규격의 압축 기술을 사용한다. MPEG-3은 HDTV 규격 개발을 위해 초기에 계획되었으나 실제로는 MPEG-2에 통합되었으며, 실제 음성 압축에 사용된 표준은 MPEG-1 Layer III이다. 따라서 '규격'을 'MPEG-3'으로 명시한 것이 오류다. 2번 ASF는 Windows Media의 기본 컨테이너 형식으로 멀티미디어 스트리밍을 지원하고, 3번 WMF(Windows Metafile)는 Windows 환경의 벡터 그래픽 형식이며, 4번 DVI(Digital Video Interactive)는 인텔이 개발한 동영상 압축 기술로 모두 올바르다.
정답: 1번
하이퍼텍스트에 그래픽, 사운드,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정보를 연결한 형식은 하이퍼미디어(Hypermedia)다. 하이퍼미디어는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하이퍼링크로 연결하여 비선형적으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한 기술이며, 현대 웹의 기초가 된다. 하이퍼터미널은 통신 프로그램, 하이퍼콘텐츠와 하이퍼콘텍스트는 정보통신 표준용어가 아니다.
광섬유는 손실이 매우 적어서 리피터 설치 간격을 넓게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므로, "리피터 설치 간격을 좁게 설계하여야 한다"는 광섬유의 특성에 맞지 않는 설명이다.
동축 케이블이나 연선 등 다른 매체는 신호 감쇠가 크므로 리피터 간격을 좁게 해야 하지만, 광섬유는 수십 km 이상의 긴 거리에서 신호 재생성 없이 신호를 전송할 수 있다. 대역폭 넓음, 도청 어려움, 안전성 우수는 모두 광섬유의 핵심 장점이다.

정답은 'SNMP'이다.
그림 속 설명은 네트워크상의 각 호스트에서 정기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네트워크를 관리하며, 정보를 수정하고 장치의 동작을 변경하는 데 사용되는 프로토콜이라는 내용이다. 이 특징을 갖는 네트워크 관리 프로토콜이 'SNMP'(Simple Network Management Protocol)이다.
- 'UDP'는 연결 설정 없이 데이터그램을 전송하는 비연결형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다.
- 'ARP'는 IP 주소를 물리적 주소(MAC 주소)로 변환하는 데 쓰인다.
- 'SMTP'는 전자우편을 송신하는 프로토콜이다.
화면 보호기는 일정 시간 입력이 없을 때 사용자가 설정한 대로 작동하는 정상적인 기능이며,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아니다.
반면 프로그램 실행 속도 저하, 사용 가능한 메모리 감소에 따른 시스템 성능 저하, 예측 불가능한 재부팅은 모두 대표적인 바이러스 감염 증상에 해당한다.
정보 보안 위협은 흐름에 따라 가로막기(Interruption), 가로채기(Interception), 수정(Modification), 위조(Fabrication)로 구분된다.
이 중 가로막기는 데이터가 전달되는 도중 흐름 자체를 방해하여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을 막는 공격으로, 가용성을 침해하는 유형이다.
가로채기는 기밀성을, 수정과 위조는 무결성·인증성을 침해하는 유형이라 가용성 침해와는 구분된다.
핑거(finger)는 원격 호스트의 사용자 정보를 조회하는 프로토콜이며, IP 주소 통신 장비의 연결 확인은 핑(ping)이 하는 역할이다. 핑은 ICMP를 사용하여 원격 호스트의 응답성을 테스트하지만, 핑거는 사용자 계정 정보(로그인 여부, 홈 디렉토리 등)를 조회하는 별도의 서비스다.
- 데몬: 백그라운드에서 지속적으로 실행되며 서비스 요청을 처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정확하다.
- 푸쉬: 사용자 요청 없이 서버가 클라이언트로 정보를 배포하는 것으로 정확하다.
- 미러 사이트: 동일 콘텐츠를 여러 서버에 분산 보유하여 부하를 분산하는 것으로 정확하다.
디지털 콘텐츠의 불법복제와 유포를 방지하고 저작권을 보호하는 기술은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이다. DRM은 암호화, 워터마킹, 라이선스 관리 등의 기술을 통해 디지털 저작물의 접근·복제·배포·재사용을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저작권자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는 핵심 수단이다. PICS는 인터넷 콘텐츠 등급 분류 플랫폼, DCRP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용어, CRM은 고객관계관리 솔루션으로 저작권 보호와 무관하다.
아웃룩의 자동 회신(부재 중 자동 응답)은 설정을 켜면 수신되는 메일 전체에 대해 일괄적으로 응답하는 기능으로, 제목에 특정 단어가 포함된 메일에만 선택적으로 자동 회신하도록 조건을 세분화하는 방식은 이 기능의 범위를 벗어난다.
따라서 이 설명이 메일 관리 기능으로 옳지 않다.
특정인 메일의 폴더 자동 이동, 제목의 특정 단어로 정크 메일함 보관, 특정인 메일 수신 시 소리 알림 설정은 모두 규칙 기능을 통해 실제로 지원되는 메일 관리 방법이다.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처리자(기업)는 정보보안 체계 구축·운영 전반에 대해 책임을 지며, 이는 경영자뿐 아니라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최고보안책임자(CISO), IT 부서 책임자 등 모든 관련 주체가 함께 지는 것이 원칙이다. 해당 보기는 "IT 부서 책임자나 최고보안책임자를 제외하고 경영자가 책임을 진다"고 하여 책임 주체를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으므로 옳지 않다.
- 분실·도난 방지: 개인정보처리자의 안전성 확보 의무(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 등)로 타당하다.
- 전담자·조직: 개인정보보호 조직·체계 구축 의무로 타당하다.
- 자기결정권: 개인정보보호의 기본 원리로 타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