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십광고는 소비자가 자주 방문·체류하는 사이트나 즐겨 이용하는 콘텐츠에 브랜드를 노출·후원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광고 형태이다.
팝업광고나 이메일광고는 사용자의 방문 맥락과 무관하게 노출되는 방식이고, 동영상광고는 콘텐츠 후원보다는 영상 형식 자체에 초점이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온라인 이벤트는 경품 응모, 참여형 콘텐츠 등을 통해 사용자의 관심을 끌고 사이트 방문을 직접적으로 유발하는 대표적인 PR 수단이다.
커뮤니티는 회원 간 소통과 정보 교류에, 브로셔웨어는 기업·제품 안내 자료를 온라인으로 옮겨 보여 주는 정보 전달에 중점이 있다. 콘테스트는 그 자체가 온라인 이벤트의 한 형태이므로, 방문 유발 수단을 포괄해 가리키는 표현으로는 온라인 이벤트가 가장 적절하다.
검색광고는 노출방식에 따라 클릭이 일어날 때마다 과금되는 방식(CPC)과 일정 기간 노출을 보장하고 정액으로 과금하는 방식으로 구분되며, 이 두 가지가 대표적인 유형으로 짝지어진다.
LMS는 장문 문자메시지 서비스, Alerts는 알림 서비스로 검색광고의 노출·과금 방식과는 무관한 개념이므로 이들이 포함된 조합은 검색광고 유형으로 볼 수 없다.
포럼 운영은 회원들이 특정 주제에 대해 질문·답변·토론을 주고받는 구조여서, 지식과 정보를 축적하고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능에 가장 효과적이다.
뉴스레터나 우수 콘텐츠 제공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 가깝고, 다양한 채널 지원은 접근성 확대에 초점이 있어 지식정보 제공 목적에는 포럼 운영이 더 적합하다.
인터넷 쇼핑몰 운영에서는 차별화되고 경쟁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장(블루오션)을 노려야 하며, 경험 축적과 폭넓은 지식도 중요한 원칙이다.
이미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을 노리라는 것은 차별화를 강조하는 운영 원칙과 정반대이므로 올바르지 않다.
인터넷 쇼핑몰의 구매요인은 간편한 구매방법, 다양한 선택의 폭, 충분한 온라인 정보·설명·평가처럼 구매 과정 자체의 편의성과 정보력에서 비롯된다.
눈에 띄는 광고는 방문이나 인지를 유도하는 요인일 뿐, 실제 구매를 결정짓는 요인과는 거리가 멀다.
포지셔닝은 소비자가 자사 제품을 경쟁제품과 비교해 마음속에 어떻게 인식·자리매김하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이다.
컨셉은 제품·사이트의 방향성을, 피드백은 반응 정보를, 인터랙티브는 상호작용성을 의미해 경쟁제품과의 비교 인식과는 성격이 다르다.
지각도(perceptual map)는 소비자들이 자사 브랜드를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시각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마케팅 전략 수립과 평가에 유용하게 활용된다.
이미지나 차별화, 속성화는 지각의 구성요소일 수는 있지만, 인식 구조 자체를 파악하는 분석 도구는 지각도이다.
소비자 행동의 의사결정과정은 문제인식에서 시작해 정보탐색, 대안평가, 구매결정, 구매 후 행동의 순서로 진행된다.
정보탐색·정보처리나 대안평가는 문제를 인식한 이후에 이루어지는 후속 단계이므로 가장 먼저 시작되는 단계로 볼 수 없다.

재포지셔닝은 기존 상품 자체를 새로 개발하지 않고, 상품의 이미지나 소구 포인트만 바꾸어 소비자에게 새롭게 접근하는 가장 변화 정도가 적은 신상품 개발 유형이다.
혁신상품은 완전히 새로운 상품을, 상품라인확장은 기존 라인에 품목을 추가하는 것을 의미해 변화의 폭이 더 크다. 포지셔닝은 신상품 개발 유형이라기보다 제품이 소비자 인식 속에 자리 잡는 위치를 뜻하는 개념이다.
기술수용주기에서 조기 수용자(early adopters)는 후기 구매자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의견 선도자적 성격을 가지며, 활발한 구전활동을 한다.
다만 조기 수용자는 전체 수용주기에서 약 13.5% 정도를 차지하는 상대적으로 소수의 집단이며, 전체의 25%(1/4)를 차지한다는 설명은 그 비중을 과대평가한 것이다.
로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방문자 수, 페이지뷰 등 웹사이트의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하는 분석을 일반분석이라 한다.
특수분석은 특정 목적을 위해 로그 데이터를 심층적으로 가공·활용하는 분석을 가리키며, 단순 현황 파악과는 성격이 다르다.
모바일 마케팅은 사용자가 이동 중에도 접근 가능한 이동성, 사용자의 위치를 확인해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특성, 필요한 시점에 정보를 전달하는 적시성을 핵심 특성으로 한다.
정확성은 모바일 매체의 위치·시점 기반 특성을 설명하는 대표 용어가 아니어서 모바일 마케팅의 특성으로 보기 어렵다.
데이터마이닝은 대량의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아 투자 분석, 대출 승인 심사, 카드 사기 발견처럼 위험·수요를 예측하는 데 주로 활용된다.
생산일정 계획 수립은 생산관리·ERP 영역의 계획 수립 업무에 가까워, 패턴 예측 중심의 데이터마이닝 활용 분야와는 거리가 있다.
핵심고객은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속적·반복적으로 구매하며 기업의 매출과 이익에 핵심적으로 기여하는 고객 유형이다.
잠재고객과 신규고객은 아직 반복구매가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이제 막 거래를 시작한 단계이고, 기존고객은 구매 경험은 있으나 핵심고객만큼의 반복성·기여도를 전제하지는 않는다.
행태분석학적 고객 세분화는 충성도, 사용자군, 사용빈도처럼 소비자의 실제 구매·이용 행동을 기준으로 고객을 나누는 방식이다.
연령별 세분화는 소비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기준으로 하는 인구통계학적 세분화에 해당해 행태분석학적 세분화 유형과는 구분된다.
CRM이 적용되는 3대 핵심영역은 마케팅, 영업, 서비스로, 고객과의 접점에서 관계를 관리·강화하는 활동에 초점이 있다.
제조는 생산 공정에 관한 영역으로 고객관계관리보다는 생산관리의 대상이어서 CRM의 핵심영역에 포함되지 않는다.

백오피스 관리 운영자는 콘텐츠 구성 개선, 내비게이션 기능 향상, 스팸 등 온라인 공격에도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사이트 운영 품질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사이트의 로딩·다운로드 시간을 오히려 길게 유지시키는 것은 사용자 편의를 해치는 행위로, 운영자가 개선해야 할 대상이지 수행해야 할 역할이 아니다.

쿠키정보는 웹사이트 방문 시 사용자의 접속·클릭 등 특정 웹 사용자의 웹 활동 기록을 저장하는 정보로, 인터넷 트래픽 분석에 활용된다.
암호 관련 보안정보나 고객의 개인정보·과거 구매정보처럼 민감한 개인 식별정보를 직접 담는 것은 아니어서 이들과는 구분된다.
웹사이트 구축은 개발계약체결로 시작해, 웹사이트의 전략 및 컨셉을 설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기획을 구체화하고, 이어서 설계·구현·테스트 및 디버깅·검수 및 개발완료 보고·사이트 모니터링의 순서로 진행된다.
전략과 컨셉이 먼저 정해져야 그에 맞는 세부 기획과 설계가 가능하므로, 기획이 전략·컨셉 설정보다 먼저 이루어질 수는 없다.

디자인이 잘 된 내비게이션은 사이트의 목적에 맞는 일관된 구성과 원하는 정보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하며, 웹페이지를 체계적으로 연결해 사이트와 방문객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해야 한다.
내비게이션 설계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사용자 관점이어야 하며, 개발자의 생산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사용자 중심 설계 원칙과 맞지 않는다.

전통적인 시스템개발과정은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시스템 분석 단계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시스템 설계가 이루어지고, 이후 설계를 토대로 시스템을 구현하며, 마지막으로 시스템 테스트를 거쳐 완성된 시스템의 동작을 검증한다.
사이트 메뉴 네이밍은 사용자가 내용을 예측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지어야 하며, 예측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오히려 지양해야 할 방향이다.
지나치게 추상적이지 않아야 하고 의미 전달이 모호하지 않아야 하며 사용자에게 명확히 의미를 전달해야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바람직한 네이밍 원칙에 해당한다.

전자지불시스템은 법정화폐와 전자적 가치 사이의 양방향 전환을 지원해야 하며, 전자적 가치를 다시 법정화폐로 전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지급인에서 수취인으로 가치를 전송하고, 서로 다른 종류의 전자적 가치를 전환하며, 지불 취소 시 가치를 반환하는 기능은 모두 가치전송서비스 차원에서 요구되는 특성이다.



안전재고는 수요나 공급의 변동으로 인한 품절을 방지하기 위해 유지하는 최저 수준의 재고를 말한다.
- 주문량은 한 번에 발주하는 물량의 크기를 의미한다.
- 리드타임은 발주 후 입고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 재주문점은 재고가 얼마까지 줄었을 때 다시 주문을 넣을지를 나타내는 기준점이다.




디지털 포렌식의 정확성의 원칙은 모든 증거가 적법한 절차를 통해 수집·처리되어야 함을 의미하며,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위법한 방법을 허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재현의 원칙(동일 환경·동일 결과), 신속성의 원칙(휘발성 정보의 신속 확보), 무결성의 원칙(증거 위·변조 금지)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사이트 방문자가 열람한 페이지 수 또는 한 페이지에 접속한 횟수를 측정하는 단위는 PV(Page View)이다.
- CTR은 노출 대비 클릭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 IMP는 광고 등이 노출된 횟수를 의미한다.
- LP는 방문자가 최초로 도달하는 랜딩 페이지를 가리킨다.
ARS는 음성으로 된 정보를 기억장치에 저장해 두었다가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자동으로 안내·전달하는 시스템이므로, 용어와 설명이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 CTI는 전화 시스템과 컴퓨터 시스템을 연동해 상담원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 IVR은 고객이 시스템에 직접 연결되어 저장된 안내 정보를 제공받도록 지원하는 음성자동응답장치이다.
- ACD는 걸려온 전화를 상담 가능한 상담원에게 자동으로 분배·연결하는 시스템이다.
POP3는 메일 서버의 메일을 사용자 컴퓨터로 내려받는 프로토콜로, 서버에 원본을 남겨두도록 설정하면 삭제하지 않고 단순히 열람하는 뷰어처럼 사용할 수 있다.
- SMTP는 메일을 발송할 때 사용하는 프로토콜이다.
- SNMP는 네트워크 장비를 관리·감시하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 PMP는 메일 전송과 관련된 표준 프로토콜이 아니다.
전자서명은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한 번 서명한 문서는 본인임을 증명하더라도 임의로 변경할 수 없어야 하며 변경을 지원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인방지, 재사용 불가, 서명자 인증은 모두 전자서명이 갖추어야 할 정당한 특징이다.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른 SNS와 적극적으로 연동하여 외부 유입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며, 연동을 막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카테고리를 과도하게 늘리지 않고, 게시물을 자주 업로드하며, 파워블로그 운영 사례를 참조하는 것은 모두 효과적인 운영 방법에 해당한다.
Kotler의 고객 세분화 기준 중 행동적 기준은 제품에 대한 태도, 사용률, 충성도 등 제품·서비스와 관련된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말한다.
- 개성은 심리적 기준에 해당한다.
- 가족 규모는 인구통계적 기준에 해당한다.
- 직업 역시 인구통계적 기준에 해당한다.


증분백업은 정해진 시점 이후 변경된 데이터만을 대상으로 백업을 수행하여 서버에 저장하는 방식이다.
- 전체백업은 매번 전체 데이터를 통째로 백업하는 방식이다.
- 차등백업은 마지막 전체백업 이후 변경된 데이터를 누적하여 백업하는 방식이다.
- 균등백업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백업 방식 용어가 아니다.
정규화는 테이블 구조를 조정하여 데이터 중복을 제거하고 종속관계의 일관성과 데이터 무결성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으로, 데이터의 기밀성 보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기밀성은 접근 권한 통제나 암호화 등 별도의 보안 대책을 통해 확보되는 속성이다.
DB 서버는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어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버라는 설명이 올바르다.
- 웹서버는 파일 전송·관리가 아니라 웹 페이지 요청에 응답하는 서버이다.
- FTP 서버는 원격 제어가 아니라 파일 전송을 담당하는 서버이며, 텍스트 명령 기반의 원격 제어는 텔넷(Telnet) 등이 담당한다.
- 도메인 네임을 관리하는 서버는 DNS 서버이며, 'DS 서버'라는 명칭은 잘못된 표기이다.


일반 데스크톱 컴퓨터에 사용되는 마이크로프로세서 기반 시스템도 서버로 활용될 수 있어,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수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 설치, 대용량 데이터 처리 능력, 클라이언트 요청에 대한 서비스 제공은 모두 서버에 대한 타당한 설명이다.
통제(준거성) 테스트는 내부통제 절차가 설계된 대로 실제 운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담당자에 대한 질문이나 관찰 등 조사 기법을 주로 활용한다.
검열, 재계산, 조회는 거래나 잔액의 실재성·정확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실증테스트 절차에서 주로 쓰이는 기법이다.
모바일 웹사이트는 기기 성능과 네트워크 환경의 제약을 고려해 자바스크립트 사용을 최소화하고 가볍게 구축해야 하며, 많이 활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단순한 디자인, 다양한 기기·플랫폼 호환성, 빠른 반응 속도는 모두 모바일 웹사이트 구축 시 바람직한 방향이다.
내비게이션 보드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과 주요 기능, 개략적인 내비게이션 흐름, 사이트 메뉴 구조도 및 사이트맵 등 사이트 자체의 구조 설계 정보를 담는 문서이며, 경쟁 사이트 벤치마킹은 별도의 시장·경쟁 분석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다.
소비자 주도 시장에서는 소비자가 능동적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구매를 주도하는 것이 특징이며, 공급자가 소비자의 구매정보를 활용해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는 설명은 오히려 공급자 주도적 특성에 가깝다.
정보 자체가 소비 가치를 갖는 점, 서비스의 맞춤화, 구입 전 소비자와 공급자 간 상호 커뮤니케이션은 모두 소비자 주도 시장의 특징에 해당한다.
e-비즈니스 모델의 사업성 모델은 아이디어, 수익 원천 유형, 인프라 구조와 같이 사업의 타당성과 수익 구조를 설계하는 요소로 구성되며, 마케팅은 이를 실행하는 프로세스 모델의 영역에 속한다.
제품 구매 시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것은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프로모션 전략이지 사이트의 디자인 관점에서 다룰 요소가 아니다.
시각적 볼거리와 실용적 정보 제공, 쉬운 내비게이션 구조, 명확한 컨셉과 전문성은 모두 디자인 관점에서 고려해야 할 타당한 요건이다.
경쟁우위에서 고객 관점의 우월한 지위는 저가격·고품질, 독특한 혜택, 부대서비스처럼 고객이 직접 체감하는 가치 요소로 구성되며, 정부의 정책은 기업을 둘러싼 외부 환경 요인일 뿐 고객 관점의 우월한 지위 요소가 아니다.
인터넷 역경매는 소비자가 구매 조건을 제시하고 기업이 이에 응하는 방식이고 공동구매는 다수의 소비자가 모여 구매력을 행사하는 방식으로, 두 유형 모두 소비자가 거래를 주도한다는 점에서 C2B(Consumer to Business) 전자상거래 유형에 해당한다.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판매되는 제품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통해 상품 노출 위치나 가격 변경, 세트상품 구성 등의 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는 설명이 가장 올바르다.
- 실시간 상품 분석 서비스는 구매자가 아니라 판매자가 주문건수·구매상품·고객 반응을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 빅데이터 분석·시각화는 광고효과 예측을 오히려 더 정밀하게 만든다.
- 개인별 맞춤 상품 추천은 고객의 구매결정력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구매 결정을 돕는 효과를 가진다.
e-Marketplace와 유사한 개념으로는 Electronic Marketplace, Web Marketplace, Net Marketplace가 흔히 쓰이며, Customer Marketplace는 이러한 맥락에서 사용되는 표현이 아니다.


위치정보법상 위치정보는 이동성이 있는 물건 또는 개인이 특정한 시간에 존재하거나 존재하였던 장소에 관한 정보로서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른 전기통신설비 및 전기통신회선설비를 이용하여 수집된 것을 말하는데, 이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설명한 것은 근거 법률을 잘못 인용한 것이다.
위치기반서비스사업, 개인위치정보, 위치정보사업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법률상 정의와 일치한다.

이 문항이 기준으로 삼은 구 전자서명법상 가입자는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전자서명생성정보를 인증받은 자를 말하므로, 해당 설명이 옳다.
- 전자서명생성정보가 가입자에게 유일하게 속한다는 사실 등을 확인하고 이를 증명하는 행위가 인증이고, 그 사실을 확인·증명하는 전자적 정보가 인증서이다. 두 용어의 설명이 서로 뒤바뀌어 제시되었다.
- 전자서명생성정보는 전자서명을 생성하기 위하여 이용하는 전자적 정보이며, 전자서명을 검증하기 위하여 이용하는 것은 전자서명검증정보이다.
다만 현행 전자서명법은 전부개정으로 공인인증기관·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되고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체계로 바뀌었으므로, 이 문항의 용어 체계는 개정 전 법률을 전제로 한 것임에 유의한다.
소비자기본법상 소비자의 기본적 권리는 물품 등의 사용으로 입은 피해에 대하여 신속·공정한 절차에 따라 적절한 보상을 받을 권리이며, 당사자가 직접 신고해야 할 권리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필요한 지식·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거래상대방·구입장소·가격·거래조건을 자유로이 선택할 권리, 생명·신체·재산상 위해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는 모두 소비자기본법이 규정하는 타당한 권리이다.

정보통신망법상 정보통신서비스란 전기통신역무와 이를 이용하여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보의 제공을 매개하는 것을 말한다.
- 정보통신망은 전기통신설비를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가공·저장·검색·송신 또는 수신하는 정보통신체계 자체를 의미한다.
- 통신과금서비스는 재화·용역의 대가를 전기통신역무 요금과 함께 청구·징수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를 가리키는 별개의 개념이다.
전자상거래법상 소비자란 사업자가 제공하는 재화 등을 소비생활을 위하여 사용하는 자를 말한다.
- 「통신판매를 업으로 하는 자 또는 그와의 약정에 따라 통신판매업무를 수행하는 자」는 통신판매가 아니라 통신판매업자의 정의이다.
- 「물품을 제조·수입·판매하거나 용역을 제공하는 자」는 통신판매업자가 아니라 사업자의 정의이다.
- 「전자거래의 방법으로 상행위를 하는 것」은 전자상거래의 정의이므로, 이를 사업자의 정의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전자거래사업자는 거래 증명 등에 필요한 거래기록을 일정 기간 보존하면 되며, 영구적으로 보존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 불만·요구사항의 신속·공정한 처리 절차 마련, 주문의 취소·변경이 가능한 절차 마련은 전자거래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타당한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