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연간 온라인쇼핑 거래액에서 모바일 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은 70%대 수준으로, 90%를 넘지 않는다. 따라서 모바일 거래액 비율이 90%가 넘는다는 설명이 가장 올바르지 않다.
같은 해 온라인쇼핑 거래액 자체는 전년보다 크게 증가했고, 배달 수요 확대에 힘입어 음식서비스와 음식료품 거래액도 늘어난 반면, 외출·대면 활동 위축의 영향으로 화장품 거래액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웹 로그분석에서 체류시간은 방문자가 사이트 내에서 실제로 취한 행동(머무른 시간)을 추적하는 데이터에 해당한다.
유입경로, 기기, 모니터 해상도는 방문자의 접속 환경이나 특성을 규정하는 데이터로, 방문 중의 행동을 추적하는 데이터와는 구분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의 구매행동이론인 AISAS는 Attention(주의) → Interest(흥미) → Search(검색) → Action(행동) → Share(공유) 순서로 진행되는 모델이다.
소비자가 흥미를 느낀 상품을 직접 검색해 정보를 탐색한 뒤 구매하고, 그 경험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기업의 일방적 메시지에만 의존하지 않는 구매행동을 잘 반영한다.


EDI의 효과는 흔히 비용절감 같은 운영적 효과, 재고관리 등 관리적 효과, 그리고 전략적 효과로 구분되며, 전략적 효과는 거래 상대방과의 관계 개선과 전략적 정보시스템 구축처럼 경쟁우위 확보와 관련된 성과를 가리킨다.
관리의 효율성 증대나 인력 절감, 재고감소는 관리적·운영적 효과에 해당하고, 문서거래 시간 단축이나 재입력 방지는 운영적 효과에 해당하므로 전략적 효과로 짝지어진 것은 관계 개선과 전략적 정보시스템 구축이다.
웹사이트 컨셉은 내비게이션 방식, 콘텐츠 종류, 사이트 구조와 전략처럼 사이트가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될지에 관한 방향성을 전달하는 요소이다.
실제 코드를 작성하는 프로그래밍 작업은 컨셉이 확정된 이후 진행되는 구현 단계의 작업이므로 컨셉을 통해 전달되는 요소로 보기 어렵다.




마케팅 포지셔닝은 표적 소비자의 마음속에 사이트의 차별적 이미지와 핵심가치를 심어주는 활동을 말한다.
표적 소비자가 있는 한두 개의 세분시장에 마케팅 노력을 집중하는 것은 포지셔닝이 아니라 타겟팅(표적시장 선정)에 해당하는 설명이므로 가장 올바르지 않다.


웹사이트 개발 과정의 문서정리 작업은 프로젝트 진행 전반에 걸쳐 수시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며, 완료 단계에 몰아서 처리하는 것은 권장되는 방식이 아니다.
검수·디버깅을 거친 뒤 사이트를 공개해 운영에 들어가고, 문서와 소스코드 백업본을 함께 보관하는 것은 올바른 마무리 절차이다.
공급자인 기업 입장에서 전자상거래는 정보 탐색을 시간과 비용 모두 줄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정보 탐색 시간이 다소 길다는 설명은 전자상거래의 장점과 어긋난다.
고정·간접비용 절감, 업무 전산화를 통한 시간·비용 절감,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구매행태 분석은 모두 공급자 측면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임대형 쇼핑몰 구축은 먼저 회원가입을 하고 솔루션을 선택한 뒤, 상품을 촬영해 등록하고 운영정책 결정 및 결제서비스를 준비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후 실제 판매를 위한 상품배송 체계와 도매몰 연계를 갖추고, 쇼핑몰이 운영 가능한 상태가 된 다음 마지막으로 검색엔진 등록과 광고·마케팅을 진행한다.
광고·마케팅은 고객을 사이트로 유입시키는 활동이므로 결제·배송 등 실제 거래가 가능한 체계를 먼저 갖춘 뒤 진행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순서다.

물류 아웃소싱은 전문업체에 물류 기능을 위탁하는 방식으로 경비 절감과 핵심 역량 집중, 인력·시설 투자비 절감이 대표적인 장점이다.
다만 외부 업체를 매개로 서비스가 이루어지므로 고객 불만에 즉각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오히려 어려워질 수 있어, 이는 물류 아웃소싱의 장점으로 보기 어렵다.
체크카드는 직불 방식으로 결제 즉시 계좌에서 대금이 빠져나가며, 카드 자체에 대해서도 신용카드처럼 분실신고 등 조치가 가능하다.
따라서 대금 지급시기를 후불로 설명하거나 분실 시 조치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하는 내용은 체크카드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요구사항 분석 단계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단계로 관찰과 모델 작성, 분석과 중재, 청취와 인터뷰 질문 같은 의사소통·조사 기술이 핵심이다.
반면 설계 및 코딩 기술은 요구사항이 확정된 이후 구현 단계에서 필요한 기술이므로 요구사항 분석과는 거리가 멀다.
평가 비용은 제품이 요구 품질을 충족하는지 확인·검증하기 위한 검사·테스트 비용을 의미하며, 이 정의가 올바르다.
- 예방 비용은 인도 전 결함을 수정하는 비용이 아니라 결함 발생 자체를 사전에 막기 위한 교육·계획 비용이다.
- 내부실패 비용은 고객 인도 후가 아니라 인도 전에 발견된 결함을 바로잡는 데 드는 비용이다.
- 외부실패 비용은 결함을 예방하는 비용이 아니라 인도 후 발견된 결함을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이다.
전자결제는 온라인상에서 금융정보와 개인정보가 오가는 방식이므로 해킹·정보유출 등 보안 문제가 가장 큰 우려 요소로 꼽힌다.
기술 수준이나 처리 속도, 이용상의 편리성도 전자결제 서비스가 갖추어야 할 요소이긴 하지만, 이용자가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부분은 안전성, 즉 보안이다.


웹사이트 제작에서 페이지별 레이아웃, ER 다이어그램,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은 모두 구현에 들어가기 전 설계 단계에서 작성하는 산출물이다.
반면 테스트 설계서는 구현된 결과물을 검증하기 위한 문서로 테스트 단계에서 다루어지는 산출물이므로, 구현 이전 선행 작업으로 보기는 어렵다.
물류의 5R은 적절한 제품(Right Product)을 적절한 상태(Right Condition)로 적절한 장소(Right Place)에, 적절한 시간과 가격으로 전달한다는 원칙을 말한다.
Right People은 물류의 5R 구성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전자지불은 기존 결제 방식보다 편리하고, 인증서 등을 통해 안전성이 보장되며, 개인정보가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익명성을 특징으로 한다.
반면 다른 지불수단보다 더 많은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전자지불의 고유한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
프로젝트 제안서에는 사업의 전체 그림을 보여주는 개발 개요, 일정 계획, 개발 범위 등이 담긴다.
세부 요구사항은 제안서 작성 이후 별도의 요구사항 분석 단계에서 정리되는 내용이므로 제안서 자체의 구성 항목으로 보기는 어렵다.
벤치마킹은 우수 사이트를 분석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창조적으로 응용하기 위한 과정이며, 최신 기술을 반영한 사이트를 참고 대상으로 삼는다.
훌륭한 사이트가 있다고 해서 그 내용을 그대로 옮기는 것은 벤치마킹의 목적인 창조적 응용에 어긋나므로 올바른 설명이 아니다.
모바일 친화적 웹사이트는 화면 크기에 즉각 반응하고, 메뉴바 대신 모바일 아이콘을 활용하며, 핀치 동작으로 화면을 조작할 수 있도록 구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트래픽을 이유로 동영상을 아예 활용하지 않는 것은 모바일 친화적 구축 원칙과는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최적화된 형태로 동영상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자무역이란 무역 업무를 전자적 방식 또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수행하는 것을 지칭한다.
단순히 사이버상의 정보·거래로 한정하거나 오프라인 방식까지 포함시키는 설명, 인터넷 이용으로만 한정하는 설명은 전자무역의 개념을 좁게 또는 부정확하게 규정한 것이다.
EBPP(Electronic Bill Presentment and Payment)는 세금이나 요금 청구서를 인터넷으로 전송하고 인터넷을 통해 대금 결제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를 지칭하는 용어다.
나머지는 청구서 제시 기능이 없는 지불수단으로, T-Money는 교통·소액결제용 선불 전자화폐이고 전자수표와 전자어음은 각각 수표와 어음을 전자적 형태로 발행·유통하는 지급수단이다.
세션 관리는 로그인부터 로그아웃까지 사용자의 접속 상태를 안전하게 유지·관리하는 것을 의미하며, 시스템 자체의 결함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과는 다른 개념이다.
계정 관리는 ID·패스워드를 통한 사용자 인증 관리, 로그 관리는 시스템에 영향을 준 내역을 기록·관리, 권한 관리는 사용자별 접근 권한을 통제하는 것으로 각각의 설명이 올바르다.
NoSQL은 대량의 비정형 데이터를 빠르게 저장·처리하는 데 적합하도록 설계된 데이터베이스로, SNS의 이미지·텍스트·센싱데이터 저장·분석 등에 활용되며 Cassandra, HBase 등이 대표적인 솔루션이다.
다만 확장성과 처리 속도를 우선시하는 대신 엄격한 트랜잭션 기반 일관성 보장은 상대적으로 약한 구조를 가지므로, 트랜잭션을 통해 일관성을 확실히 보장한다는 설명은 NoSQL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PGP(Pretty Good Privacy)는 이메일 내용을 암호화·복호화하여 제3자가 알아볼 수 없도록 보호하는 대표적인 보안 프로그램을 지칭하는 용어다.
PEM도 이메일 보안을 위해 제안된 규격이지만 실제로 널리 보급되어 쓰이는 이메일 암호화 프로그램은 PGP이며, PPP는 두 지점을 연결하는 통신 프로토콜, SMTP는 메일을 전송하는 프로토콜로 암호화 기능과는 거리가 멀다.
USN(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은 다양한 위치에 설치된 태그와 센서노드를 통해 환경 및 사물의 정보를 인식하고, 이를 무선으로 수집해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정보 네트워크를 지칭한다.
ITU 사물인터넷 참조 모델은 구체적인 구현 기술 목록까지 제시하는 것은 아니며, 사물인터넷 생태계는 기기 간 네트워크에 한정되지 않고 스마트폰·공유기 같은 기존 장치도 포함하는 개념이다.


엣지 컴퓨팅은 중앙 서버가 아니라 인프라의 말단(단말) 기기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컴퓨팅 방식을 의미하며, 이 설명이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 컨테이너는 하나의 물리 자원을 논리적으로 격리된 실행 환경으로 나누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경량 가상화 기술이지,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쓰도록 컴퓨터를 여러 대의 가상 컴퓨터로 분할하는 개념이 아니다.
- 서버리스 컴퓨팅은 개발자가 서버 인프라를 직접 관리하지 않고 코드 실행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단순히 '사용자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한다는 설명은 정확하지 않다.
- 딥러닝은 인공신경망 기반의 학습 기법을 지칭하는 것으로, 빅데이터 분석·예측 전반을 가리키는 포괄적 설명과는 다르다.
리던던시(Redundancy)는 정상 동작에 필요한 정도 이상으로 여분의 장치나 기능을 추가로 갖추어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는 백업 방식을 지칭한다.
MTTR은 장애 발생 후 복구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을 나타내는 지표, 커널은 운영체제의 핵심 부분, SAN은 저장장치를 연결하는 전용 네트워크를 뜻하므로 여분 장치를 통한 안정성 확보와는 다른 개념이다.
인터넷 도메인은 숫자로 이루어진 IP주소를 사람이 쉽게 기억하고 입력할 수 있도록 문자로 바꾼 인터넷 주소를 의미한다.
- 인터넷에 접속한 컴퓨터가 모두 고정 IP를 갖는 것은 아니며, 유동 IP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 도메인 이름은 개인이 임의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등록 절차와 기관을 통해 등록·관리된다.
- 인터넷에 접속한 모든 컴퓨터가 반드시 도메인 주소를 갖는 것은 아니다.
개체-관계 모델에서 개체는 현실 세계에서 구별 가능한 대상을, 속성은 개체가 지닌 고유한 특징을 의미하며, 1:1·1:N·M:N 등 다양한 관계 유형을 표현할 수 있다.
관계는 하나의 개체 내부 속성들 사이의 연관성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개체들 사이의 연관성을 의미하므로 이 설명은 올바르지 않다.


클라이언트-서버 구조는 클라이언트가 필요한 서비스를 요청하면 서버가 이를 처리해 응답하는 구조다. 즉 먼저 요청을 보내는 능동적인 의뢰자는 클라이언트이고, 서버는 요청이 들어올 때까지 대기하다가 이를 처리해 응답하는 쪽이다.
따라서 서버가 능동적인 의뢰자로서 클라이언트에 요청을 전송한다는 설명, 각 서버 인스턴스가 클라이언트에 요청을 보낸다는 설명, 클라이언트가 수동적으로 서버의 요청을 처리하려고 대기한다는 설명은 모두 두 주체의 역할을 뒤바꾼 것이다.
사물인터넷 기기의 펌웨어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은 먼저 기기에 물리적으로 접근해 UART 포트를 확보하는 데서 시작한다.
이어 노트북 등을 이용해 가정 내 게이트웨이와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이를 통해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을 전송한 뒤 최종적으로 루트쉘을 획득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정보보안의 3대 요소는 인가된 사람만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기밀성, 정보가 위·변조되지 않도록 하는 무결성, 필요할 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가용성이다.
공유성은 정보보안의 3대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HTML은 웹페이지 제작에 쓰이는 표준 마크업 언어이고, URL은 호스트 이름과 파일 경로 등으로 자원의 위치를 표현한 주소이며, 브라우저는 웹 서버의 하이퍼텍스트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응용 소프트웨어라는 설명은 모두 올바르다.
HTML5는 오히려 웹소켓, 웹저장소 같은 표준을 새롭게 추가한 버전이며, 기존 표준을 삭제해 자유로운 설정을 가능하게 한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올바르지 않다.
블록체인은 참여자들이 데이터를 분산하여 함께 관리하는 분산성을 바탕으로 데이터 위변조를 어렵게 하는 안전성과 신뢰성을 특징으로 한다.
중앙성은 특정 기관이 데이터를 독점 관리하는 개념으로 블록체인의 분산 구조와 반대되므로 블록체인의 특징으로 볼 수 없다.

간접할부계약(신용카드회원과 신용카드가맹점 간의 할부)의 경우에는 목적물의 현금가격과 할부수수료의 실제연간요율만 표시하면 되고, 할부가격이나 각 할부금의 금액·지급횟수·지급시기까지 표시할 의무는 직접할부계약에 적용된다.
따라서 간접할부계약에서도 할부가격을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는 설명이 가장 올바르지 않다.
- 재화등의 종류 및 내용은 할부계약 형태와 관계없이 표시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간접할부계약이라도 할부수수료의 실제연간요율은 표시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각 할부금의 금액·지급횟수·지급시기를 표시해야 한다는 설명 자체는 옳다.
지식재산기본법에서 지식재산은 지식·정보·기술, 영업이나 물건의 표시, 생물의 품종이나 유전자원 등 재산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무형적인 것을 지칭하며, 이를 유형적인 것으로 규정한 설명은 정의를 잘못 나타낸 것이다.
새로운 분야에서 출현하는 지식재산을 신지식재산으로 정의하는 것, 지식재산권을 법령·조약 등에 따라 인정·보호되는 권리로 설명하는 것, 연차보고서를 작성해 국회에 제출하도록 한 것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소비자기본법상 소비자의 기본적 권리에는 위해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물품·용역 선택에 필요한 지식·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피해에 대해 신속·공정한 절차로 보상받을 권리 등이 포함된다.
스스로의 권익 증진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은 소비자에게 부여된 권리가 아니라 책무에 해당하므로, 이를 기본적 권리로 설명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개인정보를 목적 외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할 때 작성하는 대장에는 이용기관 또는 제공받는 기관의 명칭, 이용 또는 제공의 법적 근거, 이용하거나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등을 기록·관리해야 한다.
이용을 위한 협의의 시작일과 종료일은 대장에 기록해야 하는 법정 항목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이동통신단말장치 소프트웨어를 통한 접근권한 동의 대상에는 연락처·일정·영상·통신내용 등 이용자가 저장한 정보, 위치정보·통신기록 등 이용 과정에서 자동으로 저장된 정보, 그리고 고유 식별번호 등 기기 식별정보가 포함된다.
단순한 서비스 이용 경로 정보는 이러한 접근권한 동의 대상 항목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사이버몰 운영자는 상호 및 대표자 성명, 영업소 주소, 사업자등록번호 등을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해야 한다.
대표자 주민등록번호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개 표시 대상이 아니므로 표시해야 하는 항목으로 볼 수 없다.
전자거래사업자가 소비자보호와 전자거래의 안전성·신뢰성 확보를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 중 청약과 관련된 약관의 제공 및 보존은 전자거래사업자가 이행해야 할 의무이지 소비자의 의무가 아니다.
소비자가 약관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필요할 때 다시 볼 수 있도록 사업자가 약관을 제공·보존하는 것이 소비자보호의 취지에 맞으므로, 이를 소비자의 의무로 규정한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항목들은 사업자가 갖추어야 할 절차나 제공해야 할 정보에 해당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 주문의 취소·변경 절차 마련은 사업자의 의무다.
- 청약철회·계약해제해지·교환·반품·대금환급 절차 마련도 사업자의 의무다.
- 상호·대표자 성명 등 사업자 정보와 재화·용역·계약조건의 정확한 제공도 사업자의 의무다.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은 작성자의 대리인이 송신한 전자문서와 자동으로 송·수신하도록 구성된 컴퓨터프로그램 등 전자적 수단에 의하여 송신된 전자문서를 작성자가 송신한 것으로 본다.
또한 전자문서가 작성자의 것이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수신자가 미리 작성자와 합의한 절차를 따른 경우에는 수신자가 그 의사표시를 작성자의 것으로 보아 행위할 수 있다.
반면 수신자가 작성자로부터 그 전자문서가 작성자의 것이 아님을 통지받고 필요한 조치를 할 상당한 시간이 있었던 경우는 오히려 작성자의 것으로 보아 행위할 수 없게 되는 예외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를 작성자가 송신한 것으로 보는 경우로 든 설명은 옳지 않다.
전자서명법상 가입자란 전자서명생성정보에 대하여 전자서명인증사업자로부터 전자서명인증을 받은 자를 말하며, 단순히 인증서비스 이용을 신청하는 단계에 있는 자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이용 신청 단계와 인증을 받아 가입자 지위를 취득한 단계는 구분되므로, 가입자를 "이용 신청하는 자"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전자문서·전자서명·전자서명인증사업자에 대한 나머지 정의는 각각 정보처리시스템에 의해 전자적 형태로 작성·송수신·저장된 정보, 서명자의 신원과 서명 사실을 나타내기 위해 전자문서에 첨부되거나 논리적으로 결합된 전자적 정보, 전자서명인증업무를 하는 자로 옳게 서술되어 있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이 정한 소비자교육 방법 중 평생교육시설을 활용하는 방법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방법에 해당한다.
소비자교육의 실시 주체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이므로, 개별 기업의 교육프로그램을 그 방법으로 제시한 설명은 주체가 맞지 않는다.
또한 온라인 교육을 "이론 위주"로 한정하거나 상업적 광고를 소비자교육 방법으로 제시하는 서술은 소비자교육의 취지와 거리가 있어 올바른 설명으로 보기 어렵다.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보호대책에 담기는 사항은 침해사고에 대한 대응 및 복구, 취약점 분석·평가 및 침해사고 예방, 정보보호체계의 관리 및 운영과 같이 해당 시설 자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이다.
반면 침해사고 대응을 위한 전문인력의 교육 및 관리는 기관의 일반적인 인력 운용에 관한 사항으로, 시설 보호대책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으로 규정된 항목이 아니다.
지식재산 기본법 시행령상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시책에는 전문인력의 중장기 수요·공급 전망, 양성·공급 계획, 기술훈련 및 재교육 추진 방안이 포함된다.
반면 "지식재산 교육의 양적 강화 방안"은 수요·공급 전망이나 양성·재교육 계획과 성격이 다른 서술로, 전문인력양성 시책에 포함되는 내용으로 보기 어렵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임시중지명령 요청서에는 요청 주체(소비자단체 등)의 명칭·대표자 정보, 대상 사업자의 명칭, 임시중지명령의 대상이 되는 표시·광고의 내용이 기재되어야 한다.
임시중지명령은 공정거래위원회가 그 필요성을 심사해 발동 여부를 정하는 것이므로, 신청인이 임의로 정하는 "요청한 기간"은 요청서에 기재해야 하는 사항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물품등의 표시기준은 사업자에 관한 정보로 제조·수입·판매하거나 제공한 사업자의 명칭을 표시하되 연락이 가능한 주소와 전화번호, 그리고 물품의 원산지를 함께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즉 대표자 명은 표시항목으로 요구되지 않으므로, 사업자의 명칭에 대표자 명이 포함된다고 한 설명은 표시기준의 내용과 맞지 않는다.
상품명·용도·성분·재질·성능·규격·가격·용량·허가번호 등 규격 정보, 사용방법과 사용·보관 시 주의사항 및 경고사항, 표시의 크기·위치·방법에 관한 나머지 항목은 표시기준에 포함되는 옳은 내용이다.
개인정보보호법상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영향평가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수,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여부, 정보주체의 권리를 해할 가능성 및 그 위험 정도 등이다.
"개인정보의 사후관리 인증여부"는 영향평가 시 고려사항으로 규정된 항목이 아니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