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포괄손익계산서'이다.
자료의 설명은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경영성과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 이익의 예측에 유용한 정보를 주는 재무보고서이며, 이는 '포괄손익계산서'의 설명이다.
- '자본변동표'는 일정기간 동안 자본금·이익잉여금 등 자본 구성요소의 변동 내역을 보여 주는 재무제표이다.
-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 현재 자산·부채·자본의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재무제표이며, 기간이 아닌 시점의 보고서이다.
- '현금흐름표'는 현금 유입과 유출을 영업·투자·재무활동별로 표시하는 보고서이고, 수익·비용으로 측정한 경영성과는 포괄손익계산서가 보고한다.
정답은 '이월시산표'이다.
결산 예비 절차에는 '재고조사표'·'수정 전 시산표'·'수정 후 시산표'가 들어 있고, '이월시산표'는 그 절차에 들지 않는다. 이월시산표는 결산 본절차에서 자산·부채·자본 계정을 마감한 뒤 차기이월액으로 작성하는 표이다.
- '재고조사표'는 기말 상품 재고와 선급·미지급 등 결산 정리 사항을 한데 적은 일람표이다.
- '수정 전 시산표'는 결산 정리 분개 전의 원장 잔액으로 작성하며, 결산 정리의 출발점이 된다.
- '수정 후 시산표'는 결산 정리 분개를 전기한 뒤의 잔액을 보여 주며, 재무제표 작성 전에 대차 일치를 다시 확인한다.

정답은 '₩300,000', 즉 300,000원이다.
잔액시산표 차변에는 자산과 비용 계정의 잔액이 들어가며, 자료에서 자산은 현금 100,000원·외상매출금 50,000원·이월상품 30,000원이고 비용은 매입 50,000원·급여 70,000원이다.
차변 합계는 이다. 대변의 외상매입금 50,000원·자본금 100,000원·매출 150,000원 합계도 이고, 대차평균의 원리대로 차변 합계와 같다.
- '₩150,000'은 대변의 외상매입금 50,000원과 자본금 100,000원만 더한 값이며, 부채·자본 계정은 시산표 대변에 들어간다.
- '₩180,000'은 자산 계정인 현금·외상매출금·이월상품의 합계 이고, 비용 계정인 매입 50,000원과 급여 70,000원이 빠진 값이다.
- '₩250,000'은 차변 합계에서 매입 50,000원을 뺀 값이며, 3분법의 매입 계정은 차변 잔액이 남는 비용 성격의 계정이다.
정답은 '비용이 과소 계상된다.'이다.
미지급비용 정리 분개는 차변 해당 비용 / 대변 미지급비용이며, 이를 누락하면 당기 비용과 부채가 함께 빠지고 당기순이익은 과대 계상된다.
- '부채가 과대 계상된다.'는 옳지 않으며, 대변 미지급비용이 빠지면 부채는 과소 계상된다.
- '수익이 과소 계상된다.'는 옳지 않으며, 미지급비용 정리 분개에는 수익 계정이 나오지 않는다.
- '자산이 과대 계상된다.'는 옳지 않으며, 이 누락은 비용과 부채에만 영향을 주고 자산 금액은 그대로이다.
정답은 '자산에서 유동자산은 당좌자산과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비유동자산은 재고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기타비유동자산을 포함한다.'이다.
재무상태표의 옳은 설명에는 '부채는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기업이 일정 시점 현재에 보유하고 있는 경제적 자원인 자산, 경제적 의무인 부채 그리고 자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재무보고서이다.'·'자본은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및 이익잉여금(또는 결손금)으로 분류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자산에서 유동자산은 당좌자산과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비유동자산은 재고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기타비유동자산을 포함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재고자산은 유동자산, 투자자산은 비유동자산에 속하며, 두 항목의 위치가 뒤바뀌어 있다.
- '부채는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는 보고기간 말부터 1년 이내 상환 여부를 기준으로 부채를 표시하는 방법이다.
- '기업이 일정 시점 현재에 보유하고 있는 경제적 자원인 자산, 경제적 의무인 부채 그리고 자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재무보고서이다.'는 재무상태표의 정의이며, 특정 시점의 재무상태를 보여 주는 정태적 보고서이다.
- '자본은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및 이익잉여금(또는 결손금)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자본을 발생 원천별 다섯 항목으로 표시하는 방법과 같다.
정답은 '영업권'이다.
유동자산에는 '재고자산'·'매출채권'·'현금및현금성자산'이 들어 있고, '영업권'은 그 범위에 들지 않는다. 영업권은 비유동자산 중 무형자산이다.
- '재고자산'은 정상 영업주기 안에 판매할 목적으로 보유한 상품·제품 등이다.
- '매출채권'은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을 합한 채권이며 영업주기 안에 회수한다.
- '현금및현금성자산'은 통화·통화대용증권과 취득 당시 만기 3개월 이내 금융상품을 합한 가장 유동성이 높은 자산이다.

정답은 '소지하고 있던 사채(장부금액 ₩100,000)(3년 만기)가 만기가 되어 이자 ₩3,000과 함께 현금으로 받다.'이다.
원장은 차변 현금 103,000원 / 대변 단기금융상품 100,000원·이자수익 3,000원의 기록이다. 단기금융상품은 만기가 1년 이내인 정기예금·정기적금·양도성예금증서·기업어음 같은 금융상품(취득 당시 만기 3개월 이내인 현금성자산 제외)이다.
'소지하고 있던 사채(장부금액 ₩100,000)(3년 만기)가 만기가 되어 이자 ₩3,000과 함께 현금으로 받다.'는 만기 3년의 사채이며, 단기금융상품의 기준인 만기 1년 이내에 들지 않는다.
- '정기적금(6개월 만기)이 만기가 되어 원금 ₩100,000과 이자 ₩3,000을 현금으로 받다.'는 만기 6개월의 정기적금이고, 원금 100,000원은 대변 단기금융상품, 이자 3,000원은 대변 이자수익이라는 원장 기록과 일치한다.
- '소지하고 있던 기업어음(5개월 만기)이 만기가 되어 금융 회사에 제시하고 원금 ₩100,000과 이자 ₩3,000을 현금으로 받다.'는 만기 5개월의 기업어음이며, 금융 회사에 제시하고 받은 현금 103,000원이 원장의 차변 현금 103,000원과 같다.
- '대한은행으로부터 구입한 양도성예금증서(7개월 만기)가 만기가 되어 원금 ₩100,000과 이자 ₩3,000을 현금으로 받다.'는 만기 7개월의 양도성예금증서이고, 은행에서 구입한 이 증서는 1년 이내 만기라는 단기금융상품의 기준에 든다.
정답은 '취득 당시의 만기가 1년 이내에 도래하는 정기적금'이다.
현금및현금성자산에는 '취득 당시의 만기가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채권'·'취득 당시 3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금융기관 취급 단기금융상품'·'환매채(취득 당시 3개월 이내의 환매조건)'이 들어 있고, '취득 당시의 만기가 1년 이내에 도래하는 정기적금'은 그 범위에 들지 않는다. 현금성자산은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금융상품이며, 만기 1년 이내라는 조건만으로는 3개월 기준을 채우지 않는다.
- '취득 당시의 만기가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채권'은 취득일 기준 3개월 이내 만기 요건을 갖춘 채무증권이다.
- '취득 당시 3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금융기관 취급 단기금융상품'은 금융기관 상품 가운데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것이며 현금성자산에 넣는다.
- '환매채(취득 당시 3개월 이내의 환매조건)'은 환매 기간이 취득 당시 3개월 이내인 환매조건부채권이다.
정답은 '(차) 소액현금 100,000 (대) 당좌예금 100,000'이다.
정액자금선급법에서는 일정액을 용도계에 미리 건넬 때 차변 소액현금 100,000원 / 대변 당좌예금 100,000원으로 적고, 경비는 용도계의 지출 보고를 받은 시점에 비용으로 처리한다.
- '(차) 당좌예금 100,000 (대) 소액현금 100,000'은 옳지 않으며, 차변과 대변 계정이 뒤바뀌어 있고 수표를 발행하면 당좌예금은 대변에 적는다.
- '(차) 제 경 비 100,000 (대) 소액현금 100,000'은 옳지 않으며, 용도계의 지출 보고 때 적는 분개이고 선급 시점에는 소액현금이 늘어난다.
- '(차) 제 경 비 100,000 (대) 당좌예금 100,000'은 옳지 않으며, 소액현금 계정 없이 수표 발행액을 경비로 처리한 분개이고 전도 시점에는 경비가 발생하지 않는다.




정답은 차변 단기매매금융자산 500,000원, 대변 단기매매금융자산평가이익 500,000원인 분개이다.
단기 시세 차익 목적의 시장성 있는 주식은 단기매매금융자산이고, 결산 시 공정가치로 평가하며 평가차액은 당기손익이다.
평가이익은 이고, 주당으로는 이다.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올리는 차변 단기매매금융자산 500,000원, 대변 평가이익 500,000원이다.
- 차변 단기매매금융자산 500,000원, 대변 단기매매금융자산처분이익 500,000원인 분개는 차변은 같지만, 처분이익은 주식을 팔 때 처분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액을 기록하는 계정이고 결산일의 주식은 보유 중이다.
- 차변 매도가능금융자산 500,000원, 대변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500,000원인 분개는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 분개이며,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계정이다.
- 차변 매도가능금융자산 500,000원, 대변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500,000원인 분개는 차변과 대변 모두 매도가능금융자산 계정을 쓴 분개이며, 단기 시세 차익 목적 주식의 계정은 단기매매금융자산이고 결산일에는 처분 거래 없이 평가만 한다.

정답은 '₩34,000', 즉 34,000원이다.
금융자산에는 매출채권 20,000원·단기매매금융자산 4,000원·현금및현금성자산 10,000원이 들어 있고, 합계는 이다.
선급금 3,000원과 선급비용 1,000원은 현금이 아닌 재화·용역을 받을 권리이며, 비금융자산이다.
- '₩14,000'은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매매금융자산의 합계 이며, 현금을 받을 계약상 권리인 매출채권 20,000원도 금융자산에 든다.
- '₩23,000'은 매출채권과 선급금의 합계 이고, 선급금은 재화를 받을 권리인 비금융자산이며 현금및현금성자산·단기매매금융자산이 빠져 있다.
- '₩38,000'은 자료 다섯 항목의 총합 이고, 비금융자산인 선급금과 선급비용이 합계에 들어 있다.
정답은 '₩6,000,000', 즉 이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입가격인 공정가치로 취득원가를 정하고 거래원가인 수수료 30,000원은 당기 비용으로 처리하며, 취득원가는 이다.
- '₩5,000,000'은 취득가 대신 액면 5,000원을 곱한 이라는 값이다.
- '₩5,030,000'은 액면 기준 금액에 수수료까지 더한 이고, 액면과 수수료 두 가지를 잘못 넣은 값이다.
- '₩6,030,000'은 취득가 기준 금액에 수수료를 더한 이며, 이 금융자산의 취득 수수료는 취득원가가 아니라 당기 비용이다.





정답은 차변 외상매출금 70,000원·운반비 3,000원, 대변 매출 70,000원·현금 3,000원인 분개이다.
거래 박스는 수원상회에 상품 70,000원을 외상으로 매출하고 당점 부담 운임 3,000원을 현금으로 지급한 내용이다. 3분법에서 외상 매출은 차변 외상매출금 70,000원 / 대변 매출 70,000원이고, 당점 부담 운임은 판매한 쪽의 비용인 차변 운반비 3,000원 / 대변 현금 3,000원이다.
- 차변 외상매출금 73,000원, 대변 매출 70,000원·현금 3,000원인 분개는 운임 3,000원을 외상매출금에 포함한 기입이고, 외상매출금 가산은 매출처가 부담할 운임을 당점이 대신 지급한 경우의 처리이다.
- 차변 외상매출금 70,000원·운반비 3,000원, 대변 매출 73,000원인 분개에서 매출 73,000원은 상품 판매가 70,000원과 다르며, 운임 3,000원은 매출이 아니라 현금으로 지급된 금액이다.
- 차변 외상매출금 73,000원, 대변 매출 73,000원인 분개에는 현금 3,000원 지급과 운반비 3,000원이 없고, 이 거래의 현금 감소는 대변 현금으로 기입된다.

정답은 '상품의 매입원가는 ₩3,000,000이다.'이다.
상품 대금 3,000,000원 중 1,000,000원은 당좌수표 발행이고 잔액 2,000,000원은 외상이며, 분개는 차변 매입 3,000,000원 / 대변 당좌예금 1,000,000원·외상매입금 2,000,000원이다.
인수 운임 10,000원은 동점 부담 운임이고, 당점이 대신 지급한 금액은 차변 외상매입금 10,000원 / 대변 현금 10,000원으로 외상매입금에서 차감한다. 동점 부담 운임은 매입원가에 들지 않고, 이 거래의 매입원가는 상품 대금 3,000,000원이다.
- '외상매입 대금은 ₩2,010,000이다.'는 옳지 않으며, 외상 잔액 2,000,000원에서 대신 지급한 운임 10,000원을 뺀 외상매입금은 이다.
- '인수 운임은 운반비 계정으로 처리한다.'는 옳지 않으며, 동점 부담 운임은 당점의 비용이 아니고 외상매입금 차감으로 처리한다.
- '보통예금 계정이 ₩1,000,000이 감소한다.'는 옳지 않으며, 당좌수표를 발행하면 감소하는 계정은 당좌예금이다.
정답은 '소득세예수금'이다.
이 거래의 분개는 차변 종업원 급여 1,000,000원 / 대변 소득세예수금 30,000원·현금 970,000원이며, '소득세예수금'은 원천징수한 근로소득세를 세무서에 낼 때까지 보관하는 부채이다.
- '복리후생비'는 직원 경조사비·회식비 같은 복지 지출이 차변에 오는 비용 계정이다.
- '세금과 공과'는 재산세·자동차세 등 기업이 부담하는 세금을 처리하는 비용이고, 종업원이 부담하는 근로소득세는 이 계정에 넣지 않는다.
- '종업원 급여'는 급여 총액 1,000,000원을 차변에 적는 비용 계정이다.
정답은 '상품권선수금'이다.
당점이 상품권을 발행하면 대변에 '상품권선수금'이라는 부채를 계상하고, 상품을 인도하고 그 상품권을 회수하면 차변 상품권선수금 100,000원 / 대변 매출 100,000원으로 부채가 줄고 매출이 생긴다.
- '예수금'은 급여 지급 때 원천징수한 소득세·보험료를 보관하는 부채이다.
- '외상매출금'은 상품을 외상으로 판매한 대금을 받을 권리이며, 상품권 회수 거래에는 받을 대금이 남지 않는다.
- '미수금'은 상품 외 자산을 처분하고 아직 받지 못한 대금이다.

정답은 '₩16,000', 즉 16,000원이다.
자료는 기초 상품 100개(@100원), 기중 매입 300개(@200원), 기중 판매 320개이고, 기말 수량은 이라는 값이다.
선입선출법에서는 먼저 들어온 기초 상품 100개가 먼저 판매되고, 남은 80개는 기중 매입분(@200원)이다. 기말재고액은 이다.
- '₩8,000'은 80개에 기초 상품 단가 100원을 곱한 이며, 선입선출법에서 기초 상품 100개는 판매 320개에 모두 포함된다.
- '₩10,000'은 기초 상품 100개(@100원)의 금액과 같고, 기말에 남은 상품은 기초 상품이 아닌 기중 매입분 80개이다.
- '₩12,000'은 기말 80개의 단가가 150원일 때의 값이며, 선입선출법의 기말 단가는 기중 매입 단가 200원이다.
정답은 '계속기록법의 경우 재고자산의 기록유지비용이 적게 발생한다.'이다.
재고자산 수량결정 방법의 옳은 설명에는 '실지재고조사법을 사용할 경우 재고자산 감모손실 파악이 어렵다.'·'계속기록법을 사용할 경우 기중에도 재고수량 및 금액의 파악이 가능하다.'·'일반적으로 계속기록법은 내부관리목적에 부합하는 방법 이다.'가 들어 있고, '계속기록법의 경우 재고자산의 기록유지비용이 적게 발생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계속기록법은 입고와 출고 때마다 수량과 금액을 기록하는 방법이며, 기록 유지 비용은 기말에만 실사하는 실지재고조사법보다 많다.
- '실지재고조사법을 사용할 경우 재고자산 감모손실 파악이 어렵다.'는 옳은 설명이며, 실지재고조사법은 기초 수량과 매입 수량에서 기말 실사 수량을 뺀 수량을 모두 판매 수량으로 잡고 감모 수량이 그 안에 섞인다.
- '계속기록법을 사용할 경우 기중에도 재고수량 및 금액의 파악이 가능하다.'는 상품재고장 잔액란에 거래마다 재고수량과 금액이 남는 계속기록법의 특징이다.
- '일반적으로 계속기록법은 내부관리목적에 부합하는 방법 이다.'는 기중 재고 현황을 언제든 확인하는 계속기록법의 장점과 같다.
정답은 '(차) 건물 400,000 (대) 현금 400,000'이다.
영업용 건물의 취득세는 취득원가에 포함하는 부대비용이며, 차변 건물 400,000원 / 대변 현금 400,000원으로 분개한다.
- '(차) 세금과공과 400,000 (대) 현금 400,000'은 옳지 않으며, 세금과공과는 보유 중에 내는 재산세·자동차세 등을 처리하는 비용이다.
- '(차) 취득세 400,000 (대) 현금 400,000'은 옳지 않으며, 취득세는 계정과목이 아니라 자산 취득원가에 더하는 부대비용의 명칭이다.
- '(차) 수수료비용 400,000 (대) 현금 400,000'은 옳지 않으며, 수수료비용은 송금·추심 같은 용역 대가를 처리하는 비용 계정이고 취득세는 세금이다.
정답은 '직원의 회계업무 교육 강사비 지출 - 종업원급여'이다.
옳은 연결에는 '소모품 구입(비용처리 시) - 소모품비'·'업무용차량의 주유비 지출 - 차량유지비'·'거래처 직원의 결혼 축의금 지출 - 접대비'가 들어 있고, '직원의 회계업무 교육 강사비 지출 - 종업원급여'는 그 연결에 들지 않는다. 외부 강사에게 지급하는 직원 교육 강사비는 교육훈련비이며, 종업원급여는 종업원에게 근로 대가로 지급하는 급여·상여 등이다.
- '소모품 구입(비용처리 시) - 소모품비'는 구입 시 차변 소모품비로 적고 결산 때 미사용분을 소모품으로 대체하는 비용처리법의 연결이다.
- '업무용차량의 주유비 지출 - 차량유지비'는 주유비·수리비 같은 차량 운행 지출을 처리하는 계정과목과 일치한다.
- '거래처 직원의 결혼 축의금 지출 - 접대비'는 거래처 관계자에게 쓴 경조사비이며, 자사 직원 경조사비인 복리후생비와 구별된다.
정답은 '화재보험에 가입하면서 2년간의 보험료로 현금 ₩20,000을 지급하다.'이다.
부채가 생기는 거래에는 '상품 매출을 계약하고 계약금으로 ₩200,000을 자기앞 수표로 받다.'·'업무용 책상을 ₩200,000에 구입하고 대금은 월말에 지급하기로 하다.'·'은행으로부터 현금 ₩200,000을 차입하다.'가 들어 있고, '화재보험에 가입하면서 2년간의 보험료로 현금 ₩20,000을 지급하다.'는 그 거래에 들지 않는다. 보험료 지급은 차변 보험료 20,000원 / 대변 현금 20,000원이며, 결산 때 미경과분은 선급비용이라는 자산으로 남고 부채 계정은 나오지 않는다.
- '상품 매출을 계약하고 계약금으로 ₩200,000을 자기앞 수표로 받다.'는 차변 현금 / 대변 선수금 200,000원이며, 상품 인도 의무인 부채가 생긴다.
- '업무용 책상을 ₩200,000에 구입하고 대금은 월말에 지급하기로 하다.'는 차변 비품 / 대변 미지급금 200,000원인 거래이다.
- '은행으로부터 현금 ₩200,000을 차입하다.'는 차변 현금 / 대변 차입금 200,000원이며, 원금 상환 의무가 부채로 남는다.
정답은 '수익은 특정 보고기간 동안에 발생한 자본의 증가(단, 영업 외적인 수익 제외)를 의미한다.'이다.
수익과 비용의 옳은 설명에는 '수익을 통해서 자산이 증가하거나 부채가 감소하면 그 결과 자본이 증가한다.'·'주요 경영활동 이외의 부수적인 거래나 사건에서 발생하는 차익과 차손을 포함한다.'·'비용은 특정 보고 기간 동안에 발생한 경제적 효익의 감소를 뜻한다.'가 들어 있고, '수익은 특정 보고기간 동안에 발생한 자본의 증가(단, 영업 외적인 수익 제외)를 의미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수익은 지분참여자의 출자를 제외한 자본의 증가이며, 주요 경영활동 이외의 거래에서 생긴 차익도 수익에 들어간다.
- '수익을 통해서 자산이 증가하거나 부채가 감소하면 그 결과 자본이 증가한다.'는 수익이 발생하면 자산 증가나 부채 감소로 자본이 늘어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주요 경영활동 이외의 부수적인 거래나 사건에서 발생하는 차익과 차손을 포함한다.'는 유형자산처분이익·유형자산처분손실 같은 차익과 차손이 수익과 비용의 범위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 '비용은 특정 보고 기간 동안에 발생한 경제적 효익의 감소를 뜻한다.'는 자산 감소나 부채 증가로 자본이 줄어드는 비용의 정의와 같다.

정답은 '₩12,500', 즉 12,500원이다.
이동평균법은 매입이 있을 때마다 잔액 금액을 잔량으로 나눈 평균 단가를 새로 구한다. 매출 행의 @800원은 판매 단가이고 재고 단가 계산에 쓰지 않는다.
6월 5일 매출 60개 뒤 잔량은 40개(@600원) 24,000원이고, 6월 22일 매입 40개(@650원) 26,000원을 더하면 80개 50,000원이며 단가는 이다. 6월 27일 매출 60개 뒤 기말 재고는 20개이고, 기말재고액은 이다.
- '₩13,000'은 선입선출법의 기말재고액이며, 이 방법에서 남은 20개는 모두 6월 22일 매입분(@650원)이다.
- '₩12,300'은 기말 20개의 단가가 615원일 때의 값이고, 6월 22일 매입 뒤 이동평균 단가는 625원이다.
- '₩12,000'은 후입선출법으로 구한 기말재고액과 같고, 남은 20개 전부에 전월이월 단가 600원을 적용한 이다.
정답은 '차변, 손익'이다.
종업원급여는 비용 계정이며 잔액이 차변에 남는다. 결산일의 대체 분개는 차변 손익, 대변 종업원급여이며, 이 분개로 종업원급여 계정은 잔액 없이 마감되고 그 금액은 손익 계정에 모인다.
- '차변, 예수금'은 그 조합이 아니며, 예수금은 급여에서 원천징수한 소득세 등을 기록하는 부채 계정이다.
- '대변, 차기이월'은 그 조합이 아니며, 차기이월은 자산·부채·자본 계정을 마감할 때 쓰는 기입이다.
- '대변, 자본금'은 그 조합이 아니며, 자본금 계정은 개인기업에서 손익 계정의 순이익을 대체받는 계정이다.
정답은 '토지'이다.
감가상각 대상 유형자산에는 '건물'·'차량운반구'·'기계장치'가 들어 있고, '토지'는 그 대상에 들지 않는다.
'토지'는 사용이나 시간 경과로 가치가 소모되지 않는 비상각자산이다.
- '건물'은 영업용 건축물이며, 내용연수 동안 감가상각하는 유형자산이다.
- '차량운반구'는 업무용 자동차 등이며, 정액법이나 정률법으로 감가상각한다.
- '기계장치'는 생산 설비이며, 설치비·시운전비를 포함한 취득원가를 내용연수 동안 배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