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장부 기록에 대한 자기 검증 능력을 갖게 된다.'이다.
모든 거래를 분개하면 차변합계액과 대변합계액이 항상 일치하며, 이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시산표가 장부 기록의 오류를 검증하는 수단이다.
- '자본의 증가는 반드시 자산의 감소를 가져온다.'는 옳지 않으며, 현금 출자처럼 자본 증가와 함께 자산이 증가하는 거래가 있다.
- '자산의 총액은 부채 총액에서 자본 총액을 차감한 금액과 일치한다.'는 옳지 않으며, 회계 등식은 자산이 부채와 자본의 합계와 같다는 것이다.
- '모든 거래를 분개하였을 때 차변합계액보다 대변의 합계액이 커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모든 거래의 차변합계액과 대변합계액은 서로 같다.

정답은 '외상매출금'이다.
재무상태표는 차변에 자산, 대변에 부채와 자본을 적으며, 대변의 자본 위 칸 (나)는 부채이고 차변 전체 칸 (가)는 자산이다.
'외상매출금'은 상품을 외상으로 판 대금을 받을 권리이며 자산 계정이다.
- '보험료'는 비용 계정이며,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되고 재무상태표에는 기입되지 않는다.
- '이자수익'은 수익 계정이고, 비용과 함께 당기순이익 계산에 쓰이는 포괄손익계산서 항목이다.
- '지급어음'은 어음상 채무인 부채 계정이며, 재무상태표 (나)에 기입된다.

정답은 '총계정원장의 마감'이다.
흐름도는 결산의 예비 절차 → (가) → 결산보고서 작성 절차 순서이고, 가운데 (가)는 결산의 본절차이다. '총계정원장의 마감'은 본절차에 들어가는 장부 마감 작업이다.
- '시산표의 작성'은 옳지 않으며, 수정전시산표 작성은 원장 기록을 검증하는 예비 절차의 첫 작업이다.
- '정산표의 작성'은 옳지 않으며, 정산표는 시산표·결산 정리·재무제표 금액을 한 표에 모으는 예비 절차 단계의 작업이다.
- '재무상태표의 작성'은 옳지 않으며, 재무제표 작성은 (가) 뒤에 오는 결산보고서 작성 절차에 속한다.
정답은 '상품 매입 과정에서 지출되는 부대비용은 판매관리비로 처리 한다.'이다.
재고자산에 대한 설명에는 '판매목적으로 보유하는 자산이다.'·'재고자산의 대표적인 예는 상품, 제품이다.'·'재고자산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는다.'가 들어 있고, '상품 매입 과정에서 지출되는 부대비용은 판매관리비로 처리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상품 매입 과정에서 지출되는 부대비용은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가산된다.
- '판매목적으로 보유하는 자산이다.'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자산이라는 재고자산의 정의 그대로이다.
- '재고자산의 대표적인 예는 상품, 제품이다.'는 옳은 설명이며, 원재료·재공품도 재고자산에 든다.
- '재고자산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는다.'는 재고자산의 원가가 판매 시점에 매출원가가 되고 감가상각은 유형자산에 적용한다는 사실과 일치한다.

정답은 '₩200,000', 즉 200,000원이다.
기초자본은 기초자산 500,000원에서 기초부채 200,000원을 뺀 이고, 당기순이익은 총수익 800,000원에서 총비용 600,000원을 뺀 이다.
자료에 증자·배당 같은 자본 거래가 없는 조건에서 기말자본은 이고, 기말부채는 기말자산 700,000원에서 기말자본을 뺀 이다.
- '₩300,000'은 기초자산 500,000원에서 기초부채 200,000원을 뺀 기초자본이고, 당기순이익 200,000원이 더해지기 전 시점의 자본 금액이다.
- '₩500,000'은 기초자본 300,000원에 당기순이익 200,000원을 더한 기말자본이고, 기말자산 700,000원에서 이 금액을 빼야 기말부채가 나온다.
- '₩700,000'은 기말자산 금액 그대로이고, 기말부채와 기말자본을 합한 총액에 해당하는 값이다.

옳은 설명은 당기순매입액이 ₩190,000이라는 것이다. 손익계정 매입란의 200,000은 대체된 매출원가를 의미한다.
매출원가 = 기초상품 30,000 + 당기순매입 - 기말상품 20,000
200,000 = 30,000 + 당기순매입액 - 20,000
당기순매입액 = 190,000
- 매출원가는 200,000이므로 매출원가 설명은 틀리다.
- 순매출액은 350,000이므로 순매출액 설명도 틀리다.
- 매출총이익 = 350,000 - 200,000 = 150,000이므로 상품매출이익 설명도 틀리다.

정답은 '외상매입금'이다.
상품 500,000원을 매입하고 신용카드로 결제한 대금은 상품 매매(주된 영업활동)에서 생긴 채무이고, 대변에 '외상매입금'으로 기입한다. 분개는 차변 매입 500,000원 / 대변 외상매입금 500,000원이다.
- '미수금'은 상품이 아닌 자산을 처분하고 아직 받지 못한 대금에 쓰는 자산 계정이며, 매입 거래의 대변에 오지 않는다.
- '미지급금'은 비품·건물처럼 상품이 아닌 자산을 외상으로 사들일 때 쓰는 부채 계정이며, 상품 매입 대금에는 쓰지 않는다.
- '외상매출금'은 상품을 외상으로 판매한 쪽이 차변에 기입하는 매출채권 계정이다.
정답은 '기말 재무상태표의 자본이 기초 자본을 초과하는 경우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것이다. 단, 손익 거래 외 자본의 증감거래는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한다.'이다.
재무상태표에 대한 설명에는 '기업 실체의 일정 시점에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회계보고서 이다.'·'기업의 권리(자산), 의무(부채), 순자산(자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재무상태표 계정의 차기이월액을 집계한 이월시산표를 기초로 작성한다.'가 들어 있고, '기말 재무상태표의 자본이 기초 자본을 초과하는 경우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것이다. 단, 손익 거래 외 자본의 증감거래는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손익 거래 외 자본의 증감거래가 없다면 기말자본이 기초자본을 초과할 때 당기순이익이 발생한 것이다.
- '기업 실체의 일정 시점에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회계보고서 이다.'는 재무상태표가 보고기간 말 기준의 보고서라는 사실과 일치한다.
- '기업의 권리(자산), 의무(부채), 순자산(자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자산·부채·자본이 재무상태표의 구성요소라는 사실이다.
- '재무상태표 계정의 차기이월액을 집계한 이월시산표를 기초로 작성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이월시산표에는 수익·비용 계정이 들지 않는다.

정답은 '7월 중 외상매출금 미회수액은 ₩140,000이다.'이다.
7월 말 미회수액은 두 매출처 원장의 차월이월 합계이고, (주)서울 153,000원과 (주)경기 140,000원을 더한 이다. '7월 중 외상매출금 미회수액은 ₩140,000이다.'는 (주)경기 한 곳의 차월이월 140,000원과 같은 금액이다.
- '7월 중 외상매출금 회수액은 ₩80,000이다.'는 (주)경기 원장 7/7 대변 현금 80,000원과 같은 금액이고, (주)서울 원장에는 현금 회수 기입이 없다.
- '7월 중 외상매출 총액은 ₩350,000이다.'는 (주)서울 7/15 매출 150,000원과 (주)경기 7/5 매출 200,000원의 합계이고 이다.
- '7월 중 매출환입 및 매출에누리액은 ₩7,000이다.'는 (주)서울 원장 7/3 대변 매출 7,000원을 가리키며, 매출처원장 대변의 매출 기입은 환입·에누리로 채권이 줄어든 기록이다.
정답은 '당기순손익'이다.
포괄손익계산서에는 수익·비용과 당기순손익·기타포괄손익·총포괄손익이 표시된다.
- '이익잉여금'은 옳지 않으며, 당기순이익 가운데 사내에 유보된 누적액으로 재무상태표 자본에 표시된다.
- '유동자산'은 옳지 않으며, 1년 이내 현금화되는 재무상태표 자산 항목이다.
- '자본조정'은 옳지 않으며, 자기주식·주식할인발행차금 등이 들어 있는 재무상태표 자본 항목이다.
정답은 '기타비용 – 임차료'이다.
비용의 기능별 분류에서 항목과 계정과목 연결에는 '물류원가 – 운반비'·'관리비 - 감가상각비'·'금융원가 - 이자비용'이 들어 있고, '기타비용 – 임차료'는 그 연결에 들지 않는다.
임차료는 기타비용이 아닌 관리비에 속하는 계정과목이다.
- '물류원가 – 운반비'는 상품 판매·배송에 드는 운반비를 물류원가로 표시하는 연결이다.
- '관리비 - 감가상각비'는 관리 부문 건물·비품의 감가상각비가 관리비에 속한다는 사실과 일치한다.
- '금융원가 - 이자비용'은 차입금·사채의 이자비용이 금융원가라는 K-IFRS 표시 그대로이다.





정답은 차변 현금 500,000원, 대변 단기매매금융자산 400,000원과 단기매매금융자산처분이익 100,000원인 분개이다.
단기매매차익 목적 주식의 직전 연도말 장부 금액은 400,000원이고, 매각 대금 500,000원과의 차액이 처분이익이며 이다.
받은 현금 500,000원은 차변에, 장부 금액만큼의 단기매매금융자산 감소 400,000원과 처분이익 100,000원은 대변에 기입한다.
- 차변 현금 400,000원과 단기매매금융자산처분이익 100,000원, 대변 단기매매금융자산 500,000원인 분개는 처분이익을 차변에 두고 현금 수령액을 400,000원으로 적은 것이며, 매각 대금 500,000원 전액이 차변 현금이고 이익은 대변이다.
- 차변 현금 500,000원, 대변 단기매매금융자산 500,000원인 분개는 장부 금액이 아닌 매각 대금으로 자산을 줄인 것이며, 장부 금액 400,000원을 넘는 100,000원의 처분이익이 기록되지 않는다.
- 차변 현금 500,000원, 대변 단기매매금융자산 400,000원과 이자수익 100,000원인 분개는 대변 금액 구성은 맞지만 계정과목이 틀렸으며, 주식 매각 차액은 이자가 아니라 단기매매금융자산처분이익이다.

정답은 '8월 21일 상품 ₩50,000을 매입하고 2개월 만기 당점발행 약속어음으로 지급하다.'이다.
받을어음 계정 대변 8/21 매입 50,000원은 보유하던 받을어음의 감소이고, 상품 매입 대금으로 소지 어음을 배서양도한 거래이다. '8월 21일 상품 ₩50,000을 매입하고 2개월 만기 당점발행 약속어음으로 지급하다.'는 자기가 발행한 어음이며 지급어음(부채) 증가로 지급어음 계정 대변에 기입되는 거래이다.
- '1월 10일 상품 ₩100,000을 매출하고 대금은 동점발행 약속어음으로 받다.'는 차변 1/10 매출 100,000원 기입과 같으며, 매출 대금으로 받은 어음은 받을어음 증가이다.
- '5월 7일 거래처의 외상대금 ₩200,000을 동점발행 약속어음으로 받다.'는 차변 5/7 외상매출금 200,000원 기입이고, 분개는 차변 받을어음 / 대변 외상매출금이다.
- '7월 5일 소지하고 있던 약속어음 ₩150,000을 현금으로 받아 은행에 당좌예입하다.'는 대변 7/5 당좌예금 150,000원 기입이고, 분개는 차변 당좌예금 / 대변 받을어음이다.
정답은 '결산 정리 사항 수정'이다.
수정전시산표 작성은 결산의 예비절차에 속하고, '결산 정리 사항 수정'도 재고조사표 작성과 함께 같은 예비절차에서 이루어진다.
- '분개장의 마감'은 옳지 않으며, 총계정원장 마감과 함께 결산 본절차에 속한다.
- '이월시산표 작성'은 옳지 않으며, 재무상태표 계정의 차기이월액을 집계하는 표이고 원장을 마감한 뒤 본절차에서 작성한다.
- '재무상태표의 작성'은 옳지 않으며, 결산의 마지막 단계인 결산 보고서 작성 절차에 속한다.
정답은 '파손된 유리의 교체'이다.
파손된 유리의 교체는 원상태로 복구하는 수선 성격의 지출로 수익적 지출에 해당한다.
- '건물에 피난시설 설치'는 옳지 않으며, 새 설비를 더하는 지출로 건물 원가에 가산하는 자본적 지출이다.
- '1층에서 2층으로 증축'은 옳지 않으며, 건물 면적이 늘어나는 증축이고 자본적 지출이다.
- '건물에 엘리베이터 설치'는 옳지 않으며, 건물의 가치와 효용을 높이는 설비 설치이고 자본적 지출로 처리한다.

정답은 '7월 중 갑상품의 매출총이익은 ₩19,000이다.'이다.
7월 24일 인도란은 50개 @600 30,000원과 20개 @700 14,000원이고, 매출원가는 이다.
매출액은 갑상품 70개에 판매 단가 900원을 곱한 이고, 매출총이익은 이다.
- '7월 중 갑상품의 매출원가는 ₩51,000이다.'는 옳지 않으며, 51,000원은 인도란 합계이고 7월 31일 차월이월 7,000원이 포함된 금액이다.
- '이동평균법으로 인도단가를 결정하여 기입한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전월이월 50개 @600을 먼저 인도하고 나머지 20개를 7월 10일 매입분 @700으로 인도한 기입은 선입선출법이다.
- '7월 24일 매출을 후입선출법으로 기입할 경우 매출원가는 더 적어진다.'는 옳지 않으며, 후입선출법이면 7월 10일 매입분 30개 @700과 전월이월 40개 @600이 인도되고 이며, 44,000원보다 많아진다.
정답은 '매출원가'이다.
매출원가는 판매된 상품의 원가이며, 그 상품의 매출 수익과 같은 기간에 함께 인식하는 인과관계 대응 비용이다.
- '임차료'는 옳지 않으며, 사용 기간에 체계적으로 배분하는 기간 비용이다.
- '광고선전비'는 옳지 않으며, 특정 매출과 인과관계가 확인되지 않는 비용이고 발생한 기간에 즉시 인식한다.
- '통신비'는 옳지 않으며, 전화·인터넷 요금처럼 일상 관리 활동에서 생기는 비용으로 발생 즉시 비용 처리한다.

정답은 '차변에 보통예금 계정 ₩700,000이 기입된다.'이다.
정기예금 1,000,000원과 이자 50,000원을 현금으로 수령한 금액은 1,050,000원이고, 그중 700,000원을 보통예금에 입금한 조건에서 남은 현금은 이다.
분개는 차변 현금 350,000원·보통예금 700,000원 / 대변 정기예금 1,000,000원·이자수익 50,000원이다.
- '대변에 현금 계정 ₩350,000이 기입된다.'는 옳지 않으며, 수령한 1,050,000원 중 남은 현금 350,000원은 자산 증가이고 차변에 기입된다.
- '차변에 정기예금 계정 ₩1,000,000이 기입된다.'는 옳지 않으며, 만기로 찾은 정기예금은 자산 감소이고 대변에 기입된다.
- '대변에 이자비용 계정 ₩50,000이 기입된다.'는 옳지 않으며, 예금에서 생긴 이자 50,000원은 수익 계정인 이자수익이다.

정답은 '(차) 종업원급여 1,500,000 (대) 현금 1,500,000'이다.
자기앞수표는 통화대용증권으로 회계상 현금 계정에 속하고, 종업원 급여 1,500,000원을 자기앞수표로 지급하면 대변에 현금 1,500,000원을 기입한다.
- '(차) 종업원급여 1,500,000 (대) 자기앞수표 1,500,000'은 옳지 않으며, 지급한 자기앞수표는 현금 계정으로 기입한다.
- '(차) 종업원급여 1,500,000 (대) 당좌예금 1,500,000'은 옳지 않으며, 당좌수표 발행으로 급여를 지급한 거래의 분개이다.
- '(차) 종업원급여 1,500,000 (대) 보통예금 1,500,000'은 옳지 않으며, 대변 보통예금은 계좌 이체로 예금 잔액이 줄어드는 기입이다.

정답은 '선수수익 \30,000', 즉 (가) 선수수익, (나) 30,000원이다.
임대료 계정 차변 12/31 선수수익 30,000원은 6/1 현금으로 받은 임대료 100,000원 중 차기분을 당기 수익에서 빼는 수익의 이연 기입이고, 분개는 차변 임대료 30,000원 / 대변 선수수익 30,000원이다.
이 분개의 대변은 (가) '선수수익' 계정 대변에 상대 계정 임대료로 전기되며 (나)는 30,000원이고, 부채인 선수수익은 12/31 차기이월로 마감한다.
- '손익 \30,000'은 옳지 않으며, 손익 계정은 임대료 계정 차변 12/31 손익 70,000원의 상대 계정이고 차기이월로 마감되는 계정이 아니다.
- '손익 \70,000'은 옳지 않으며, 70,000원은 당기분 임대료가 손익으로 대체된 금액이고 (가) 계정의 대변 금액이 아니다.
- '선수수익 \70,000'은 옳지 않으며, 선수수익으로 넘어가는 차기분은 30,000원이고 70,000원은 당기 수익으로 남는 몫이다.

정답은 '₩800,000 / ₩500,000', 즉 기말자산 800,000원, 기말자본 500,000원이다.
기초자본은 기초자산 500,000원에서 기초부채 200,000원을 뺀 이고, 당기순이익은 기중 수익총액 600,000원에서 비용총액 400,000원을 뺀 이다.
자본 거래가 없는 조건에서 기말자본은 이고, 기말자산은 기말부채 300,000원을 더한 이다.
- '₩600,000 / ₩300,000'은 기말자본 자리가 기초자본 300,000원과 같은 금액이고, 기말자산 600,000원도 당기순이익 200,000원이 반영되지 않은 합계이다.
- '₩600,000 / ₩400,000'은 기말자산 600,000원에서 기말부채 300,000원을 뺀 값이 300,000원이고 짝지은 기말자본 400,000원과 다르며, 400,000원은 기중 비용총액과 같은 금액이다.
- '₩800,000 / ₩400,000'은 기말자산은 옳지만, 기말자본은 기말자산 800,000원에서 기말부채 300,000원을 뺀 500,000원이고 400,000원이 아니다.
정답은 '취득 당시 1년 만기의 정기예금'이다.
현금및현금성자산에는 '취득 당시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이내인 상환주'·'해외 바이어로부터 수령한 외화현금'·'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양도성예금'이 들어 있고, '취득 당시 1년 만기의 정기예금'은 그 범위에 들지 않는다. 현금성자산은 취득 당시 만기(상환일)가 3개월 이내인 금융상품이며, 취득 당시 만기가 1년인 정기예금은 그 기준을 넘는다.
- '취득 당시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이내인 상환주'는 취득일부터 상환일까지 3개월 이내인 상환우선주이며 현금성자산에 넣는다.
- '해외 바이어로부터 수령한 외화현금'은 외국 통화이며, 통화는 원화든 외화든 현금에 속한다.
-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양도성예금'은 취득 시점 기준 만기 3개월 이내라는 요건을 갖춘 금융상품이다.

정답은 '예수금'이다.
(가)는 차변 종업원급여 1,500,000원 / 대변 예수금 110,000원·보통예금 1,390,000원이고, 이체액은 이다. 원천징수한 세액은 나중에 대신 납부할 부채이며 '예수금' 대변에 기입한다.
(나)는 그 세액을 세무서 등에 현금으로 납부한 거래이고 차변 예수금 110,000원 / 대변 현금 110,000원이며, 두 분개에 공통으로 나오는 계정은 예수금이다.
- '현금'은 (나)의 대변 110,000원에서 쓰이며, (가)의 급여는 보통예금 계좌에서 이체한 거래이고 현금 계정이 나오지 않는다.
- '보통예금'은 (가)의 대변 1,390,000원으로 나오며, (나)의 세액 납부는 현금으로 치른 거래이다.
- '종업원급여'는 (가)의 차변 1,500,000원으로 기입되며, (나)는 부채인 예수금이 줄어드는 거래이고 비용이 새로 발생하지 않는다.

정답은 'ㄱ, ㄴ', 즉 영업권과 저작권이다.
자료의 설명은 식별 가능한 비화폐성 자산이고 물리적 형체가 없지만 기업이 통제하며 장기간 미래 효익을 제공하는 자산이라는 무형자산의 정의이다.
영업권과 저작권은 무형자산 계정과목이고, 창업비와 교육훈련비는 지출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한다.
- 'ㄱ, ㄷ'은 영업권에 창업비를 묶은 조합이며, 창업비는 회사 설립 과정의 지출을 당기 비용으로 처리하는 계정이다.
- 'ㄴ, ㄷ'은 무형자산인 저작권과 비용 계정인 창업비의 조합이고, 무형자산인 영업권이 빠져 있다.
- 'ㄷ, ㄹ'은 두 항목 모두 비용 계정인 조합이며, 교육훈련비는 종업원 교육 지출을 기록하는 판매비와관리비 항목이다.





정답은 차변 건물 105,000원, 대변 현금 105,000원인 분개이다.
영업용 건물의 취득원가에는 구입 대금 100,000원과 취득세·중개수수료 5,000원이 모두 들어가며, 이다.
대금으로 준 대한 은행 앞 자기앞수표는 통화대용증권이고 현금 계정으로 처리하며, 현금 지급액 5,000원과 합친 대변 현금은 105,000원이다.
- 차변 건물 105,000원, 대변 당좌예금 100,000원·현금 5,000원인 분개는 차변은 맞지만 대변에 당좌예금 100,000원을 두었으며, 자기앞수표로 치른 100,000원은 당좌예금이 아닌 현금의 감소이다.
- 차변 건물 100,000원·수수료비용 5,000원, 대변 당좌예금 100,000원·현금 5,000원인 분개는 취득세와 중개수수료를 비용으로 분리한 분개이고, 대변의 자기앞수표 지급분 역시 현금이 아닌 당좌예금으로 적혀 있다.
- 차변 건물 100,000원·수수료비용 5,000원, 대변 현금 105,000원인 분개는 대변 현금 105,000원이 일치하는 대신 차변 건물이 100,000원에 그치며, 취득 부대비용 5,000원은 건물 원가에 더하는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