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된 계정은 6/3 현금 300,000(차입)과 6/26 당좌예금 100,000(상환)으로 구성되어, 현금을 빌려왔다가 갚는 거래를 나타낸다. 자산 계정이 아닌 부채 계정의 형태(대변에 발생, 차변에 감소)를 띠므로 단기차입금이 옳다. 임차료·상품매출이익은 비용·수익 계정이고 외상매출금은 자산 계정이므로 이러한 대변 발생·차변 감소 패턴과 맞지 않는다.
정답은 '회계거래가 분개장과 원장에 올바르게 기록되고 집계되면 원장의 모든 차변의 합계액과 대변의 합계액이 일치하게 된다.'이다.
대차평균의 원리에서는 거래마다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을 기록하며, 원장에 집계한 모든 계정의 차변 합계액과 대변 합계액은 서로 같다.
- '시산표를 작성하면 회계기록과정에서의 모든 오류를 찾아낼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이중 기입이나 거래 전체 누락처럼 차변과 대변이 같은 금액으로 틀린 오류는 시산표로 발견되지 않는다.
- '기계를 ₩100,000에 구입한 거래를 분개장의 차변과 대변에 ₩100,000으로 기록하였으나 전기과정에서 원장에 있는 관련 계정의 차변과 대변에 각각 ₩120,000씩 기록한 오류는 시산표의 작성으로 발견할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차변과 대변에 똑같이 120,000원을 적은 오류는 대차 합계가 함께 늘고 시산표의 대차가 일치한다.
- '시산표상 차변의 총계와 대변의 총계가 일치하면 분개장과 원장에 거래가 올바르게 기록됐다고 할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시산표는 대차 합계의 일치만 확인하고 계정과목을 잘못 적은 오류가 있어도 총계는 일치한다.

보험료 선급액 ₩5,000은 비용에서 차감(비용 감소) → 순이익 +5,000, 이자 미수액 ₩3,000은 수익에 가산(수익 증가) → 순이익 +3,000, 임대료 선수액 ₩10,000은 수익에서 차감(수익 감소) → 순이익 -10,000. 따라서 수정 후 당기순이익 = 원이다.

10월 2일 구입 시 (차) 소모품 100,000 (대) 현금 100,000으로 회계처리했으므로 이는 자산처리법이다. 12월 31일 결산 시 (차) 소모품비 60,000 (대) 소모품 60,000으로 대체했으므로, 당기 사용액(비용)은 60,000이고 기말 남은 소모품(자산) 재고액은 40,000(=100,000-60,000)이다. 따라서 포괄손익계산서에 계상될 소모품비는 60,000이다.

당기에 발생하였으나 회계기간 말 현재 지급되지 않은 이자는 미지급비용(미지급이자)에 해당하는 발생주의 회계처리 대상이다. 비용은 발생했지만 현금 지급이 안 된 상태이므로 (차) 이자비용 ××× (대) 미지급이자 ×××로 분개하여 비용을 인식하고 부채를 계상한다.

결산 절차는 결산 예비절차(수정전시산표 작성 → 재고조사표 작성 → 결산정리분개 → 수정후시산표 작성) → 결산 본절차(총계정원장 마감, 각 계정 마감) → 결산 보고서 작성(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작성) 순으로 진행된다. 재고조사표 작성, 결산정리분개, 수정후시산표 작성은 모두 결산 예비절차에 해당하므로 (가)에 들어갈 수 없고, 결산 본절차 이후 마지막 단계인 재무상태표 작성이 (가)에 해당한다.

출금전표는 현금 지출 거래를 기록하는 전표로, 적요란의 "상품 외상대금 지급"은 이전에 외상으로 매입한 상품 대금을 현금으로 갚는 거래를 의미한다. 따라서 차변에 소멸되는 부채 계정인 외상매입금이 (가)에 들어가야 한다.
포괄손익계산서는 특정 회계기간 동안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보고서다. 잔액시산표(1번)는 장부 기록의 정확성을 확인하는 내부 확인표이고, 재무상태표(2번)는 특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을 보고하는 정적 재무상태 보고서며, 현금흐름표(3번)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보고한다. 포괄손익계산서는 수익과 비용을 대응시켜 일정 기간의 순이익과 기타포괄손익을 보고함으로써 기업의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므로 경영성과 보고의 핵심 재무제표다.
금융자산은 현금, 타인의 지분증권, 그 밖에 금전채권을 특징으로 하는 자산을 말한다. 선급금은 향후 상품이나 용역을 받기 위해 미리 지급하는 것으로, 금전채권이 아닌 선급비용성 자산이므로 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현금성자산(현금 및 현금등가물)은 금융자산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고, 단기대여금은 타인에게 금전을 빌려준 채권으로 금융자산이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분류 중 하나다.

9월에 회수한 외상매출금은 110,000으로 옳은 설명이다. 회수한 외상매출금(현금)은 대한상사 9/3 현금 + 민국상사 9/17 현금이며, 기초잔액+매출-기말잔액 = (110,000+260,000)-260,000 = 110,000이 회수액과 일치한다.
대한상사 계정에서 9/10 매출 = 250,000 - 20,000 = 230,000
민국상사 계정에서 9/1 전기이월 = 120,000 - 30,000 = 90,000
9/30 차기이월 = 120,000 - 100,000 = 20,000
9월 외상매출금 기초잔액 = 20,000 + 90,000 = 110,000
기말잔액 = 240,000 + 20,000 = 260,000
외상매출액 = 230,000 + 30,000 = 260,000
- 외상매출금 기초잔액 240,000은 틀리다(실제 110,000).
- 외상매출금 기말잔액 40,000은 틀리다(실제 260,000).
- 외상으로 매출한 상품 230,000은 틀리다(실제 260,000).

상품을 매입한 거래에서 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회계상 외상매입금으로 처리한다. 상품 매입 관련 대금 미지급은 상거래 채무이므로 외상매입금 계정을 사용하며, 미지급금은 상품 이외의 자산 구입 시 사용하는 계정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은 '신용카드'이다.
신용카드 결제액은 카드 결제일에 지급하는 대금이며, 상품 매입이면 외상매입금, 상품 외 자산이나 비용이면 미지급금이라는 부채로 기록한다.
- '직불카드'는 결제 시점에 연결된 예금 계좌에서 대금이 곧바로 인출되는 결제 수단이다.
- '체크카드'는 계좌 잔액 범위에서 결제가 승인되는 카드이며, 사용액은 부채가 아니라 보통예금 감소로 처리한다.
- '자기앞수표'는 은행이 발행한 수표이며, 지급하면 대변에 현금 감소로 기록한다.

거래처 파산으로 외상매출금 300,000원이 회수불능(대손 확정)되었으며, 대손충당금 잔액이 350,000원으로 대손액보다 충분하므로 대손충당금과 우선 상계 처리한다. 따라서 회계처리는 (차) 대손충당금 300,000 / (대) 외상매출금 300,000이 된다.

정답은 '₩160,000'이다.
자료의 미지급금 60,000원·선수금 50,000원·외상매입금 100,000원 가운데 금융부채에는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인 미지급금·외상매입금이 들어 있고, 선수금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인 비금융부채로 금융부채에 들지 않는다.
금융부채 합계는 이다.
- '₩110,000'은 미지급금 60,000원과 선수금 50,000원을 합한 값으로, 금융부채인 외상매입금 100,000원이 빠진 금액이다.
- '₩150,000'은 선수금 50,000원과 외상매입금 100,000원의 합계로, 미지급금이 빠지고 비금융부채인 선수금이 들어간 값이다.
- '₩210,000'은 선수금까지 넣은 부채 전체 합계 이다.
정답은 '미수금'이다.
상품이 아닌 비품을 매각하고 대금을 나중에 받기로 한 거래는 차변에 '미수금'을 기록하며, 미수금은 상품 매매 외 거래에서 생긴 기타채권이다.
- '선수금'은 상품이나 용역을 인도하기 전에 대금을 먼저 받았을 때 대변에 쓰는 부채 계정과목이다.
- '미지급금'은 상품이 아닌 자산을 구입하고 대금을 나중에 지급하기로 했을 때 쓰는 부채 계정과목이다.
- '외상매출금'은 상품을 외상으로 매출했을 때 쓰는 매출채권이며, 비품 매각 대금에는 쓰지 않는다.

정답은 '(차) 예수금 55,000 (대) 현금 55,000'이다.
급여 지급 때 원천징수한 소득세 55,000원은 대변 예수금(부채)으로 기록된 금액이다. 이를 현금으로 납부하면 부채가 줄고 현금이 줄어드는 거래이며, '(차) 예수금 55,000 (대) 현금 55,000'은 부채 감소를 차변에, 현금 감소를 대변에 적은 분개이다.
- '(차) 복리후생비 55,000 (대) 현금 55,000'은 옳지 않으며, 원천징수한 소득세 납부는 복리후생비(비용) 발생이 아니라 예수금(부채) 감소이다.
- '(차) 세금과공과 55,000 (대) 현금 55,000'은 옳지 않으며, 세금과공과는 기업 자신이 부담하는 세금의 비용 계정이고 종업원 몫 소득세는 기업의 비용이 아니다.
- '(차) 가수금 55,000 (대) 현금 55,000'은 옳지 않으며, 가수금은 내용이 확정되지 않은 입금액을 임시로 기록하는 계정이다.
수익 인식의 핵심은 성과의 실현(일반적으로 상품의 인도 또는 용역의 제공)이다. (주)상공상사가 상품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먼저 받은 거래는 계약 체결 후 계약금만 선수받은 상태로, 아직 상품이 인도되지 않았다.
따라서 계약금은 선수금(부채)으로 처리되며, 실제 상품 인도 시점에 비로소 수익으로 인식된다는 점에서 수익 인식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다.
- 대한호텔의 객실료는 숙박 용역 제공 시점에 수익 인식되므로 적절하다.
- 대한상사의 외상매입금 면제는 채무면제이익으로 수익에 해당한다.
- (주)미래부동산의 건물 임대료는 임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수익 인식되므로 기일 도래 시 현금 수취는 수익 인식의 기초가 된다.
정답은 '매출한 상품에 불량품이 있어 에누리해 준 금액은 인도란에 붉은 글씨로 기입한다.'이다.
상품재고장의 옳은 설명에는 '상품의 종류별로 인수, 인도 및 잔액을 알 수 있도록 기입하는 보조원장이다.'·'상품재고장의 인수, 인도 및 잔액란의 모든 단가와 금액은 매입원가로 기입한다.'·'매입단가가 다른 경우 매출원가를 결정하는 방법으로는 선입선출법, 이동평균법, 총평균법 등이 있다.'가 들어 있고, '매출한 상품에 불량품이 있어 에누리해 준 금액은 인도란에 붉은 글씨로 기입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상품재고장은 매입원가로 기록하며, 판매가격을 낮춘 매출에누리는 상품의 수량과 매입원가가 변하지 않는 거래이고 상품재고장에 기입하지 않는다.
- '상품의 종류별로 인수, 인도 및 잔액을 알 수 있도록 기입하는 보조원장이다.'는 상품재고장이 매입처원장·매출처원장과 함께 보조원장에 속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상품재고장의 인수, 인도 및 잔액란의 모든 단가와 금액은 매입원가로 기입한다.'는 옳으며, 판매가격은 상품재고장이 아니라 매출장에 기록한다.
- '매입단가가 다른 경우 매출원가를 결정하는 방법으로는 선입선출법, 이동평균법, 총평균법 등이 있다.'는 인도 단가 결정 방법을 든 설명이며, 선입선출법은 먼저 매입한 상품의 단가를 먼저 인도 단가로 쓴다.

정액법 연간 감가상각비 = . 취득일이 20X1년 1월 1일이고 결산일이 매년 12월 31일이므로, 20X1~20X4년까지 4년분이 상각된다. 따라서 20X4년 12월 31일 감가상각누계액 = 으로 800,000원이 된다.

기계장치의 취득원가에는 자산을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기까지 소요된 구입대금, 운반비, 설치비가 포함되며, 취득 이후 발생하는 수선비는 취득원가가 아닌 비용(수익적 지출)으로 처리한다. 따라서 취득원가는 원이 된다.

정답은 '총계정원장'이다.
'총계정원장'은 모든 거래의 분개를 계정별로 옮겨 적는 주요부로, (A) 상품 100개(@30,000원) 외상매출(차변 외상매출금 3,000,000원 / 대변 매출 3,000,000원)과 (B) 제주상점 외상매입금 수표 발행 지급(차변 외상매입금 200,000원 / 대변 당좌예금 200,000원)이 모두 기입된다.
보조부는 특정 거래만 기입하며, (A)는 매출처원장·상품재고장 등에, (B)는 당좌예금출납장·매입처원장 등에 기입된다.
- '매출처원장'은 외상매출금의 거래처별 명세를 적는 보조원장이며, 외상매입금 지급인 (B)는 기입되지 않는다.
- '상품재고장'은 상품의 입고·출고 수량과 단가를 적는 보조원장이며, 상품 이동이 없는 (B)는 기입되지 않는다.
- '당좌예금출납장'은 당좌예금의 입금·인출을 적는 보조기입장이며, 당좌예금 변동이 없는 (A)는 기입되지 않는다.
정답은 '신입사원과의 고용계약을 체결하다.'이다.
회계상 거래에는 '상품 주문 대금 ₩300,000이 당점의 보통예금으로 입금되다.'·'상공상사로부터 컴퓨터 2대를 기증 받다.'·'사용 중인 건물에 대하여 감가상각하다.'가 들어 있고, '신입사원과의 고용계약을 체결하다.'는 그 거래에 들지 않는다. 회계상 거래는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의 증감이 생기는 사건이며, 고용계약 체결만으로는 그 증감이 생기지 않는다.
- '상품 주문 대금 ₩300,000이 당점의 보통예금으로 입금되다.'는 보통예금이라는 자산이 늘고 선수금이라는 부채가 함께 늘어나는 거래이다.
- '상공상사로부터 컴퓨터 2대를 기증 받다.'는 비품이라는 자산이 늘고 자산수증이익이라는 수익이 생기는 거래이다.
- '사용 중인 건물에 대하여 감가상각하다.'는 차변 감가상각비, 대변 감가상각누계액으로 기록하는 비용 발생 거래이다.

정답은 '₩510,000'이다.
기초 자본금은 자산−부채이다. 자산은 현금 100,000원·외상매출금 320,000원·상품 450,000원, 부채는 외상매입금 300,000원·단기차입금 70,000원이며, 이다.
당기순이익은 수익(매출총이익 45,000원·임대료 5,000원·수수료 수익 10,000원)에서 비용(급여 40,000원·통신비 3,000원·보험료 7,000원)을 뺀 이다.
기말 자본금은 이다.
- '₩450,000'은 기초 자본금 500,000원에서 비용 합계 50,000원만 빼고 수익 60,000원을 빠뜨린 값이다.
- '₩500,000'은 기초 자본금이며, 당기순이익 10,000원이 반영되지 않은 금액이다.
- '₩545,000'은 기초 자본금에 매출총이익 45,000원만 더한 값으로, 나머지 수익과 비용이 빠진 금액이다.
정답은 '(차) 외상매입금 5,000 (대) 받을어음 5,000'이다.
매출처에서 받은 약속어음은 받을어음이며, 이를 배서양도하면 받을어음이라는 자산이 줄고 외상매입금이라는 부채가 함께 줄어든다.
- '(차) 외상매입금 5,000 (대) 지급어음 5,000'은 옳지 않으며, 지급어음은 당점이 약속어음을 발행할 때 대변에 쓰는 계정이다.
- '(차) 외상매출금 5,000 (대) 지급어음 5,000'은 옳지 않으며, 외상매입금 지급 거래의 차변에는 매출채권인 외상매출금이 아니라 부채 감소인 외상매입금이 온다.
- '(차) 외상매출금 5,000 (대) 받을어음 5,000'은 옳지 않으며, 대변 받을어음은 배서양도와 일치하나 차변 외상매출금은 매출채권 증가를 뜻하는 기록이다.
정답은 '잡이익'이다.
결산일에 현금 과잉을 발견하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으면 차변 현금 30,000원 / 대변 잡이익 30,000원으로 분개하며, 잡이익은 포괄손익계산서의 기타수익이다.
- '잡손실'은 보유 현금이 장부잔액보다 적은 부족액의 원인을 결산까지 밝히지 못했을 때 차변에 쓰는 계정과목이다.
- '현금과부족'은 기중에 현금 불일치를 발견했을 때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쓰는 임시 계정이며, 결산일에 발견한 과잉액은 이 계정을 거치지 않는다.
- '현금'은 보유 현금이 장부보다 많은 이 거래에서 차변에 기입하는 계정과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