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기업의 재무상태와 재무성과를 알리기 위해 인위적으로 구분한 기간을 회계기간이라 한다.'이다.
회계기간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간적 범위이며, 그 시작 시점은 기초이고 끝 시점은 기말이다.
- '회계기간의 시작 시점을 당기라 한다.'는 옳지 않으며, 당기는 현재의 회계기간 전체이고 직전 회계기간은 전기이다.
- '회계연도란 기업의 재산 및 자본의 증감 변화를 기록, 계산, 정리하기 위한 장소적 범위를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장소적 범위는 회계단위이고 회계연도는 회계기간과 같은 뜻으로 쓴다.
- '대차평균의 원리란 회계 상의 거래를 원인과 결과에 따라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으로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원인과 결과의 양면으로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을 기록하는 성질은 거래의 이중성이고, 대차평균의 원리는 전체 계정의 차변 합계액과 대변 합계액이 반드시 같다는 원리이다.
정답은 '임차보증금'이다.
무형자산에는 '프랜차이즈'·'개발비'·'영업권'이 들어 있고, '임차보증금'은 그 무형자산에 들지 않는다. '임차보증금'은 계약 종료 때 반환받는 보증금 채권이며 기타비유동자산이다.
- '프랜차이즈'는 특정 상호·사업방식을 일정 기간 사용하는 권리이며 무형자산이다.
- '개발비'는 개발 단계 지출 가운데 자산 인식 요건을 충족한 금액을 자산으로 계상한다.
- '영업권'은 사업결합에서 이전대가가 취득한 순자산 공정가치를 초과하는 금액이다.
정답은 '2015년 7월 1일 비용처리한 건물에 대한 화재보험료 1년분 ₩500,000중 미경과분을 계상하다. - (차) 선급비용 250,000 (대) 보험료 250,000'이다.
7월 1일 비용으로 처리한 1년분 보험료 중 다음 연도 1월부터 6월까지의 몫은 이고, 결산일에 보험료에서 자산으로 대체하는 비용의 이연 분개를 한다.
- '차입금에 대한 이자 ₩90,000을 지급하지 못하였다. - (차) 이자비용 90,000 (대) 미수이자 90,000'는 옳지 않으며, 미수이자는 받을 이자를 기록하는 자산 계정이고, 지급하지 못한 이자는 대변 미지급비용으로 기입한다.
- '대여금에 대한 이자 ₩50,000을 아직 받지 못하였다. - (차) 미지급비용 50,000 (대) 이자수익 50,000'은 옳지 않으며, 받지 못한 이자는 차변 미수이자로 기록하고 미지급비용은 부채 계정이다.
- '사무실 임차료 중 ₩100,000을 아직 지급하지 못하였다. - (차) 미지급비용 100,000 (대) 임차료 100,000'는 옳지 않으며, 차변 임차료 100,000원 / 대변 미지급비용 100,000원인 분개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다.
정답은 '당기순이익이 과대계상 된다.'이다.
이자비용 미지급분을 누락하면 차변 이자비용과 대변 미지급비용이 모두 기록되지 않으며, 비용 과소로 당기순이익이 올바른 금액보다 크게 보고된다.
- '매출총이익이 과소계상 된다.'는 옳지 않으며,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금액이고 이자비용은 그 계산 항목이 아니다.
- '영업이익이 과대계상 된다.'는 옳지 않으며, 이자비용은 영업이익 아래에 표시하는 금융원가이고 영업이익 금액은 변동하지 않는다.
- '비유동부채가 과소계상 된다.'는 옳지 않으며, 미지급 이자인 미지급비용은 결산일부터 1년 안에 지급하는 유동부채이다.
정답은 '재평가잉여금'이다.
'재평가잉여금'은 유형자산을 재평가모형으로 측정할 때 장부금액을 넘는 재평가 증가액이며, 포괄손익계산서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 '사채상환이익'은 사채를 장부금액보다 적은 금액으로 상환할 때 생기는 당기손익 항목이다.
- '자기주식처분이익'은 자기주식을 취득원가보다 높은 가격에 처분할 때 생기는 자본잉여금이며,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지 않는다.
- '이익준비금'은 이익잉여금 가운데 상법이 정한 법정적립금이고, 이익 처분으로 적립한다.
정답은 '₩80,000'이다.
11월 말 현금과부족 차변 잔액 50,000원과 12월 중 장부 증가액보다 실제 증가액이 적은 차액이 결산일까지 원인 불명이며, 그 합계를 잡손실로 대체한다.
이다.
- '₩20,000'은 11월 말 부족액에서 12월 부족액을 차감한 이며, 12월 차액도 장부보다 실제가 적은 부족분이다.
- '₩30,000'은 12월 한 달의 부족액 이고, 11월 말 차변 잔액 50,000원도 결산일 잡손실에 포함된다.
- '₩50,000'은 11월 말 현금과부족 차변 잔액과 같은 금액이고, 결산 정리 대상은 12월분 부족액을 합한 전체 잔액이다.
정답은 '선급비용'이다.
금융자산에는 '단기대여금'·'외상매출금'·'현금성자산'이 들어 있고, '선급비용'은 그 금융자산에 들지 않는다. '선급비용'은 현금이 아닌 용역을 받을 권리이며 비금융자산이다.
- '단기대여금'은 1년 안에 원금과 이자를 회수하는 대여 채권이다.
- '외상매출금'은 상품 외상 판매로 생긴 매출채권이며, 현금을 받을 계약상 권리이다.
- '현금성자산'은 취득 당시 만기 3개월 이내인 단기 투자자산이며, 현금과 함께 금융자산에 속한다.

정답은 '평가이익 ₩100,000'이다.
공정가치모형은 투자부동산을 감가상각하지 않고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분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2015년 평가손익은 직전 장부금액인 2014년 12월 31일 공정가치 700,000원과 2015년 12월 31일 공정가치 800,000원의 차이이며, 이라는 증가분이 평가이익으로 인식된다.
- '평가손실 ₩100,000'은 금액은 같지만 손익 방향이 반대인 값이며, 2015년에는 공정가치가 700,000원에서 800,000원으로 상승하였다.
- '평가손실 ₩200,000'은 2015년 말 공정가치 800,000원을 취득금액 1,000,000원과 비교한 차액이고, 2014년분 평가손실 300,000원은 2014년 말에 이미 인식되었다.
- '평가이익 ₩200,000'은 직전 장부금액이 600,000원일 때의 평가이익이며, 자료의 2014년 12월 31일 공정가치는 700,000원이다.

정답은 '(차) 매입 1,000,000 (대) 외상매출금 1,000,000'이다.
A상점이 외상매출금이 있는 C상점을 지급인으로 발행한 환어음은 C상점이 인수하고 B상점이 받는 어음이며, 발행인 A상점의 C상점 외상매출금이 감소하는 거래이다.
상품 1,000,000원 매입은 차변 매입이고 대금은 C상점 외상매출금으로 결제되며, A상점은 차변 매입 1,000,000원 / 대변 외상매출금 1,000,000원으로 분개한다.
- '(차) 매입 1,000,000 (대) 받을어음 1,000,000'은 A상점이 가진 받을어음을 배서양도할 때의 대변 계정이며, 환어음 발행인 A상점은 어음상 채권을 보유하지 않는다.
- '(차) 매입 1,000,000 (대) 지급어음 1,000,000'은 어음상 지급 의무를 지는 쪽의 기입이며, 환어음을 인수한 지급인 C상점이 지급어음을 기입한다.
- '(차) 매입 1,000,000 (대) 외상매입금 1,000,000'은 상품을 외상으로 매입하고 대금을 나중에 치르는 거래의 분개이며, B상점 매입 대금은 C상점의 환어음 인수로 결제된다.
정답은 '대여금의 경우 대여기간에 이자비용이 발생하고, 차입금의 경우 차입기간에 이자수익이 발생한다.'이다.
기타채권·채무의 설명에는 '예수금은 제3자에게 귀속될 자금을 일시적으로 보관할 때 설정하는 계정과목이다.'·'가지급금은 현금의 지출은 이미 발생하였으나 처리할 계정과목이나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경우에 일시적으로 설정하는 가계정이다.'·'미수금ㆍ미지급금이란 일반적 상거래 이외에서 발생한 채권ㆍ채 무를 말한다.'가 들어 있고, '대여금의 경우 대여기간에 이자비용이 발생하고, 차입금의 경우 차입기간에 이자수익이 발생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대여금 이자는 대여자가 받는 이자수익이고, 차입금 이자는 차입자가 지급하는 이자비용이다.
- '예수금은 제3자에게 귀속될 자금을 일시적으로 보관할 때 설정하는 계정과목이다.'는 종업원 급여에서 원천징수한 소득세처럼 제3자에게 납부할 금액을 보관하는 부채 계정을 설명한다.
- '가지급금은 현금의 지출은 이미 발생하였으나 처리할 계정과목이나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경우에 일시적으로 설정하는 가계정이다.'는 지출 당시 계정과목이나 금액이 미확정인 금액을 확정 시점에 본래 계정으로 대체하는 임시 자산 계정이다.
- '미수금ㆍ미지급금이란 일반적 상거래 이외에서 발생한 채권ㆍ채 무를 말한다.'는 비품·토지 처분처럼 상품 매매 외 거래에서 생긴 채권과 채무의 계정 구분이며, 상거래 채권·채무는 매출채권·매입채무이다.
정답은 '선입선출법'이다.
먼저 매입한 원가부터 매출원가로 배정하면 기말재고에는 최근 매입분의 원가가 남으며, 물가 상승기에 기말재고 금액이 공정가치에 가장 가깝다.
- '개별법'은 품목마다 개별 취득원가를 추적하는 방법이며, 기말재고 금액은 남은 개별 품목의 취득 시점 원가이다.
- '후입선출법'은 나중에 매입한 원가부터 매출원가로 배정하는 방법이고, 물가 상승기 기말재고에는 오래전 매입 원가가 남는다.
- '총평균법'은 기초재고와 당기 매입의 총원가를 총수량으로 나눈 평균 단가를 쓰며, 기말재고에 과거 매입분 원가가 함께 반영된다.
정답은 '관리 및 기타 일반간접비'이다.
유형자산 취득원가에는 '최초의 운송비 및 수수료'·'기계장치 설치비 및 시운전비'·'건설과 직접 관련되어 발생한 종업원급여 또는 토지정지비'가 들어 있고, '관리 및 기타 일반간접비'는 그 취득원가에 들지 않는다.
본사 관리부서의 일반관리비는 자산을 사용 상태로 준비하는 지출이 아니며, 발생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한다.
- '최초의 운송비 및 수수료'는 자산을 사용 장소까지 운반하는 데 든 부대비용이다.
- '기계장치 설치비 및 시운전비'는 기계장치를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가동하는 상태에 이르기까지의 원가이다.
- '건설과 직접 관련되어 발생한 종업원급여 또는 토지정지비'는 유형자산 건설 현장에 투입된 종업원의 급여와 부지를 고르는 정지 비용이며, 취득원가에 포함된다.

정답은 '₩230,000'이다.
자료의 '연구 결과 평가를 위한 지출' 130,000원과 '시스템 개선 대체안 설계를 위한 지출' 100,000원은 연구단계 활동이며, 연구단계 지출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한다.
연구비는 두 항목의 합으로 이다.
'생산 전 시제품을 시험하는 활동' 80,000원과 '신기술 관련 금형 설계 활동' 120,000원은 개발단계 활동으로 연구비 계산에서 제외한다.
- '₩130,000'은 연구 결과 평가 지출 한 항목의 금액이며, 시스템 개선 대체안 설계 지출 100,000원도 연구단계 지출에 속한다.
- '₩350,000'은 연구 결과 평가 130,000원과 시스템 개선 대체안 설계 100,000원에 금형 설계 활동 120,000원을 합한 값이고, 신기술 관련 금형 설계는 개발단계 활동이다.
- '₩430,000'은 네 항목 전부의 합계 이며, 시제품 시험과 금형 설계 200,000원은 개발 관련 지출로 분류된다.

정답은 '₩80,000'이다.
금융부채는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이며, 자료의 매입채무 50,000원과 미지급금 30,000원이 현금 지급 의무이다. 금융부채 합계는 이다.
선수수익 40,000원과 선수금 20,000원은 비금융부채로 금융부채 합계에서 제외한다.
- '₩50,000'은 매입채무 한 항목의 금액이고, 미지급금 30,000원도 현금으로 결제할 계약상 의무에 속한다.
- '₩70,000'은 미지급금 30,000원과 선수수익 40,000원의 합과 같으며, 선수수익은 앞으로 용역을 제공할 의무이다.
- '₩100,000'은 매입채무와 미지급금에 선수금 20,000원까지 합한 금액이며, 선수금은 상품을 인도할 의무로 분류된다.

정답은 '₩500,000'이다.
배당률은 보통주 자본금 총액의 이며, 배당 총액은 이다.
배당내역이 현금배당 , 주식배당 이며, 미지급배당금은 현금배당 몫만 계상하고 이다.
- '₩50,000'은 미지급배당금 계정에 기입되는 금액이 아니며, 이익준비금은 미처분이익잉여금에서 적립하는 법정적립금으로 미지급배당금과 다른 계정이다.
- '₩450,000'은 현금배당 500,000원에서 50,000원을 뺀 값이며, 이익준비금·임의적립금 같은 적립 항목은 미지급배당금에서 차감되지 않는다.
- '₩1,000,000'은 배당 총액이고, 그 가운데 주식배당 500,000원은 주식을 교부하는 배당으로 미교부주식배당금(자본)에 기입된다.
정답은 '근무를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은 당기비용으로 인식할 수 없다.'이다.
종업원급여 설명에는 '퇴직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가 있다.'·'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지급의 무가 발생하고 채무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예상원가를 당기에 비용으로 인식하여야 한다.'·'단기종업원급여는 현재가치로 측정하지 아니한다.'가 들어 있고, '근무를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은 당기비용으로 인식할 수 없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지급 시기가 회계기간 말부터 12개월을 넘는 이익분배금·상여금은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이며, 인식 요건을 충족하면 현재가치로 측정한 금액을 당기비용으로 인식한다.
- '퇴직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가 있다.'는 기업의 부담이 기여금 납부로 끝나는 확정기여제도와 급여 수준이 정해진 확정급여제도를 든다.
-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지급의 무가 발생하고 채무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예상원가를 당기에 비용으로 인식하여야 한다.'는 현재의 지급의무와 채무금액의 신뢰성 있는 산정을 요건으로 예상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한다는 내용이다.
- '단기종업원급여는 현재가치로 측정하지 아니한다.'는 12개월 이내 지급하는 급여를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한다는 규정이다.

정답은 '₩900'이다.
순매출액은 총매출액에서 매출할인액을 뺀 이고, 순매입액은 총매입액에서 매입환출액을 뺀 이며 두 값 모두 차감 항목을 반영한 금액으로 계산한다.
매출원가는 기초상품재고액 + 순매입액 − 기말상품재고액이며 이고, 매출총이익은 이다.
- '₩700'은 이라는 값이며, 총매입액 2,000원을 매출원가에 그대로 넣고 매입환출액 200원을 차감하지 않은 계산 결과이다.
- '₩800'은 총매출액 3,000원에서 매출원가 2,200원을 뺀 값과 같고, 매출할인액 100원과 매입환출액 200원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금액으로 남는다.
- '₩1,000'는 총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이며, 매출할인액 100원이 매출에서 차감되지 않는다.
정답은 '배당금 수익은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이다.
배당금은 대금 수령일이 아니라 주주총회 배당결의로 주주의 수취 권리가 확정되는 날 수익으로 인식한다.
- '이자수익은 현금을 수취하는 시점'은 옳지 않으며, 이자수익은 현금 수취일과 관계없이 유효이자율법으로 기간 경과분을 인식한다.
- '재화의 판매는 대금이 회수되는 시점'은 옳지 않으며, 재화의 판매는 재화 인도 시점이 수익 인식 시점이다.
- '상품권을 이용한 판매의 수익은 상품권을 판매하는 시점'은 옳지 않으며, 상품권 판매일에는 선수금으로 기록하고 재화를 인도할 때 매출로 대체한다.

정답은 '₩470,000'이다.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에 현금 유출이 없는 비용을 더하고 영업 관련 자산·부채의 증감을 가감하는 방식이다. 감가상각비와 매출채권 감소, 매입채무 증가는 더하고 재고자산 증가는 뺀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이다.
- '₩370,000'은 이라는 값이며, 매출채권 감소 60,000원과 매입채무 증가 40,000원이 가산되지 않은 금액이다.
- '₩410,000'은 매출채권 감소 60,000원을 더하지 않고 나머지 세 항목만 반영한 합계와 같으며, 매출채권 감소분은 순이익에 가산한다.
- '₩450,000'은 순이익에 매출채권 감소와 매입채무 증가만 더한 이며, 감가상각비 50,000원은 현금이 지출되지 않는 비용으로 가산 대상이다.
정답은 '최근 회계는 사회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게 하고, 경영자의 수탁책임 보고의 기능을 수행하며, 그밖에 사회적 통제가 합리화되도록 기여하는 등의 사회적 역할을 담당한다.'이다.
재무회계는 투자자·채권자 등 외부 정보이용자에게 재무정보를 제공하며, 그 정보가 자본의 효율적 배분과 경영자 평가에 쓰이는 것이 회계의 사회적 역할이다.
- '외부감사인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은 해당 기업의 투자적정성에 대한 판단이다.'는 옳지 않으며, 감사의견은 재무제표가 회계기준에 맞게 작성되었는지를 표명하는 의견이고, 투자 여부 판단은 정보이용자의 몫이다.
- '재무제표의 작성책임은 재무제표를 감사한 외부감사인에게 있다.'는 옳지 않으며, 재무제표 작성 책임은 경영자에게 있고 외부감사인은 경영자가 작성한 재무제표를 감사한다.
- '경영자의 합리적인 내부의사결정을 위한 정보 제공이 재무 회계의 주된 목적이다.'는 옳지 않으며, 내부 의사결정 정보 제공은 관리회계의 목적이고, 재무회계는 재무제표로 외부에 보고하는 회계이다.
정답은 '재료 ₩200,000을 제조공장에 출고하다.'이다.
재료를 창고에서 제조공장으로 출고하는 것은 회사 안에서 원가가 이동하는 내부 거래이며, 외부 거래처가 끼지 않는다.
- '재료 ₩30,000을 외상으로 구입하다.'는 매입처와의 외상 매입이며, 차변 재료 / 대변 외상매입금으로 기록하는 외부 거래이다.
- '매입재료 중 ₩10,000을 매입처에 반품하다.'는 매입처를 상대로 한 환출이며, 재료 매입액이 감소한다.
- '제품 ₩50,000을 판매하다.'는 고객과의 매출 거래이며, 기업 밖으로 제품이 인도된다.

정답은 '나, 라'이다.
자료의 외주가공비와 공장건물 감가상각비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 원가이며, 두 항목 모두 제조원가이다.
비정상 공손원가는 제품원가에 넣지 않고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하며, 광고선전비는 판매활동에서 생기는 판매비와관리비이다.
- '가, 나'는 외주가공비와 비정상 공손원가의 조합이며, 비정상 공손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되는 항목이다.
- '가, 다'는 제조원가가 아닌 두 항목의 짝이고, 비정상 공손원가와 광고선전비 모두 기간비용으로 보고된다.
- '다, 라'는 공장건물 감가상각비에 광고선전비를 더한 짝이며, 광고선전비는 판매활동 비용으로서 판매비와관리비에 속한다.
정답은 '제품 매출에 따른 매출원가'이다.
소멸원가는 수익 획득에 사용되고 미래 경제적 효익이 남지 않은 원가이며, 판매된 제품의 원가는 매출원가라는 비용이 된다.
- '기말 재공품에 포함된 노무비'는 미완성 제품인 재공품 원가의 일부이며, 재무상태표 재고자산으로 이월된다.
- '원재료 미사용액'은 아직 생산에 투입되지 않은 재료 재고이고, 미래 생산에 쓰일 미소멸원가이다.
- '재고자산으로 남아있는 제품'은 판매 전 제품 재고이며, 판매되는 시점에 매출원가로 대체된다.
정답은 '매출원가가 과대계상 된다.'이다.
감가상각비 오분류의 결과에는 '당기총제조원가가 과소계상 된다.'·'매출총이익이 과대계상 된다.'·'판매관리비가 과대계상 된다.'가 들어 있고, '매출원가가 과대계상 된다.'는 그 결과에 들지 않는다.
제품 생산용 기계의 감가상각비는 제조원가이며, 관리비로 처리하면 제품원가가 그 금액만큼 과소 집계되고, 생산량과 판매량이 같은 조건에서 매출원가도 과소계상된다.
- '당기총제조원가가 과소계상 된다.'는 제조경비인 감가상각비가 당기총제조원가 집계에서 누락된 결과이다.
- '매출총이익이 과대계상 된다.'는 매출원가가 감가상각비만큼 작게 보고되고, 같은 매출액에서 차감한 매출총이익은 그 금액만큼 증가한다.
- '판매관리비가 과대계상 된다.'는 관리비로 처리한 감가상각비가 판매비와관리비 합계를 늘린다.
정답은 '8천만 원'이다.
당기 투입 직접재료원가는 기초재고에 당기매입액을 더하고 기말재고를 뺀 금액이며, 재고 증가액 1천만 원만큼 당기매입액보다 작다.
이다.
- '7천만 원'은 매입액에서 2천만 원을 차감한 이며, 재고 증가액을 2천만 원으로 볼 때의 값이다.
- '9천만 원'은 당기매입액과 같은 금액이며, 기초와 기말 재료 금액이 같을 때의 투입액과 같다.
- '1억 원'은 이라는 값이며, 기말재고가 기초보다 1천만 원 적을 때의 투입액이다.




정답은 차변 재공품 140,000원·제조간접비 10,000원, 대변 노무비 150,000원인 분개이다.
노무비 발생액은 정규작업시간 300시간에 시간당 임금 500원을 곱한 이며, 대변 노무비 150,000원으로 기입한다.
실제작업시간 280시간분 이라는 금액은 재공품으로, 정전으로 작업하지 못한 20시간분 이라는 금액은 제조간접비로 대체한다.
- 차변 재공품 150,000원, 대변 노무비 150,000원인 분개는 정전 20시간분 10,000원까지 재공품 원가에 넣은 기입이며, 재공품에 대체되는 금액은 실제작업시간 280시간분이다.
- 차변 재공품 140,000원, 대변 노무비 140,000원인 분개는 정전 20시간분 임금 10,000원을 차변과 대변 어디에도 기입하지 않은 것이고, 노무비 발생액 150,000원 가운데 140,000원만 대변에 오른다.
- 차변 재공품 150,000원·제조간접비 10,000원, 대변 노무비 160,000원인 분개는 정전 20시간분 10,000원을 재공품과 제조간접비 양쪽에 넣은 기입이고, 대변 노무비 160,000원은 300시간분 발생액 150,000원을 넘는 금액이다.
정답은 '감가상각비'이다.
월할경비는 1년이나 여러 달치로 발생하는 금액을 월수로 나눈 몫을 매월 소비액으로 삼는 제조경비이며, 보험료·임차료·세금과공과와 함께 감가상각비가 그 예이다.
- '전력비'는 계량기로 측정한 사용량에 단가를 곱한 측정경비이다.
- '수선비'는 당월 지급액에 전월 선급분과 당월 미지급분을 반영한 금액이 소비액인 지급경비이다.
- '외주가공비'는 외부 업체에 지급한 가공 대가를 그 달 소비액으로 잡는 지급경비에 속한다.
정답은 '6월초 계량기를 측정해 보니 2,000kw/h이었고, 6월말에 계량기를 측정해 보니 3,000kw/h이었다. 단, 1kw/h당 단가는 @₩100이다. 따라서 6월의 전력비는 ₩300,000이다.'이다.
측정경비의 설명에는 '원가계산기간 중에 발생한 소비액을 공장에 비치되어 있는 계량기에 의해 측정하고, 이 수치를 그대로 원가계산기간의 경비액으로 삼는 비용이다.'·'이에 속하는 비용으로는 전력비 ㆍ 수도료 등이 있다.'·'검침일과 원가계산일이 일치하는 경우에는 그 지급액을 당월의 경비로 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6월초 계량기를 측정해 보니 2,000kw/h이었고, 6월말에 계량기를 측정해 보니 3,000kw/h이었다. 단, 1kw/h당 단가는 @₩100이다. 따라서 6월의 전력비는 ₩300,000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전력비는 월말 지침에서 월초 지침을 뺀 당월 사용량에 단가를 곱한 금액이다.
이고, 300,000원은 월말 지침 3,000에 단가 100원을 곱한 값이다.
- '원가계산기간 중에 발생한 소비액을 공장에 비치되어 있는 계량기에 의해 측정하고, 이 수치를 그대로 원가계산기간의 경비액으로 삼는 비용이다.'는 계량기 검침량을 그대로 경비액으로 삼는 측정경비의 정의이다.
- '이에 속하는 비용으로는 전력비 ㆍ 수도료 등이 있다.'는 계량기로 소비량을 재는 전력비·수도료를 측정경비의 예로 든다.
- '검침일과 원가계산일이 일치하는 경우에는 그 지급액을 당월의 경비로 할 수 있다.'는 검침 기간과 원가계산기간이 같을 때 지급액이 당월 소비액과 같다는 내용이다.
정답은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사용하면 제조부문과 보조부문에서 발생한 총제조간접비를 각각의 이중배부율법에 의하여 개별 제품에 배부하게 되지만, 공장전체의 제조간접비는 변함이 없다.'이다.
제조간접비 배부 설명에는 '보조부문원가는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직접배분법, 단계배분법, 상호배분법의 방법으로 원가를 배분한다.'·'단일배부율법은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할 때 변동비와 고정비로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배부율을 사용하여 배부 하는 것이고, 이중배부율법은 변동비와 고정비를 구분하여 별개의 배부기준을 사용하여 배부하는 것이다.'·'직접배부법, 단계배부법, 상호배부법은 단일배부율법에서 뿐만 아니라 이중배부율법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사용하면 제조부문과 보조부문에서 발생한 총제조간접비를 각각의 이중배부율법에 의하여 개별 제품에 배부하게 되지만, 공장전체의 제조간접비는 변함이 없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공장전체 배부율은 제조부문과 보조부문의 총제조간접비를 단일 기준으로 제품에 배부하는 방식이며, 변동비·고정비를 구분하는 이중배부율법은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할 때 쓰는 방법이다.
- '보조부문원가는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직접배분법, 단계배분법, 상호배분법의 방법으로 원가를 배분한다.'는 보조부문 상호 간 용역수수를 무시·일부 반영·전부 반영하는 차이로 세 배분법을 구분한다.
- '단일배부율법은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할 때 변동비와 고정비로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배부율을 사용하여 배부 하는 것이고, 이중배부율법은 변동비와 고정비를 구분하여 별개의 배부기준을 사용하여 배부하는 것이다.'는 변동비와 고정비를 묶은 하나의 배부율과 구분한 두 배부율을 대비한 정의이다.
- '직접배부법, 단계배부법, 상호배부법은 단일배부율법에서 뿐만 아니라 이중배부율법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배분 방법의 선택과 배부율 개수의 선택이 서로 독립이라는 내용이며, 세 방법 모두 이중배부율법과 결합한다.

정답은 'A=18,000+0.1B', 즉 이다.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 간 용역 수수를 모두 반영하는 방법이다. 표의 B행에서 A열 비율은 이고, A행에서 B열 비율은 이다.
보조부문 A의 총원가는 A의 부문비 18,000원에 B 원가 가운데 A로 배부되는 몫을 더한 식으로 이다.
- 'A=18,000+0.2B'는 A행 B열의 , 곧 A가 B에 제공하는 비율을 B 앞 계수로 쓴 식이며, A 방정식의 B 계수는 B행 A열 칸의 값이 된다.
- 'B=15,000+0.1A'는 좌변이 B인 식이고, A 원가 가운데 B로 배부되는 비율은 A행 B열 칸에 적힌 이다.
- 'B=15,000+0.2A'는 보조부문 B에 설정될 식으로는 성립하고, A 방정식의 상수항은 A 부문비 18,000원으로 잡는다.

정답은 '₩76,000'이다.
제조간접비 배부율은 당월 제조간접비를 당월 직접노무비로 나눈 값이며 이다.
제조지시서 No.116의 제조간접비 배부액은 이고, 제품제조원가는 이다.
- '₩68,000'는 직접원가 37,000원에 제조간접비 31,000원을 더한 합계이며, 직접노무비 26,000원 기준으로 환산한 배부율은 이고 당월 배부율 1.5와 차이가 난다.
- '₩85,000'는 제조간접비 48,000원을 포함한 합계이고, No.116의 직접노무비 비중은 이며 48,000원의 당월 제조간접비 대비 비중은 이다.
- '₩99,000'는 직접재료비를 배부 기준으로 쓸 때의 원가도 아니며, 직접재료비 기준으로 계산한 No.116 원가는 이다.




정답은 차변 제조간접비 500원, 대변 제조간접비배부차이 500원인 분개이다.
제조간접비 계정에는 실제 발생액 1,000원이 차변에, 예정배부액 1,500원이 대변에 기입되며, 대변 잔액은 이다.
대변 잔액인 차액 500원은 제조간접비 계정 차변에 500원을 기입하고 상대 계정 대변에 제조간접비배부차이 500원을 기입하는 분개로 정리한다.
- 차변 제조간접비 500원, 대변 재공품 500원인 분개는 차변 기입은 같으나 상대 계정이 재공품이고, 차액을 받는 계정은 제조간접비배부차이이다.
- 차변 재공품 500원, 대변 제조간접비 500원인 분개는 예정배부 때의 기입 형태이며, 제조간접비 계정 대변 잔액을 500원에서 1,000원으로 키운다.
- 차변 제조간접비배부차이 500원, 대변 제조간접비 500원인 분개는 올바른 분개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며, 실제 발생액이 예정배부액보다 클 때의 정리 형태이다.
정답은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예정 배부율을 사용해 예정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정상개별원가계산 이라 한다.'이다.
개별원가계산의 설명에는 '직접원가는 작업별로 직접 추적하고 간접원가는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하여 제품이나 서비스의 원가를 계산한다.'·'조선업이나 건설업 등과 같이 수요자의 주문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업종에서 주로 사용된다.'·'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실제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실제개별원가계산이라 한다.'가 들어 있고,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예정 배부율을 사용해 예정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정상개별원가계산 이라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정상개별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를 실제 발생액으로, 제조간접원가만 예정배부율로 계산한다.
- '직접원가는 작업별로 직접 추적하고 간접원가는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하여 제품이나 서비스의 원가를 계산한다.'는 작업별 직접원가 추적과 간접원가 배부로 제품원가를 구하는 절차이다.
- '조선업이나 건설업 등과 같이 수요자의 주문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업종에서 주로 사용된다.'는 조선·건설처럼 주문 생산 업종에 쓰이는 개별원가계산의 적용 범위를 말한다.
-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실제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실제개별원가계산이라 한다.'는 세 원가 요소를 모두 실제 발생액으로 계산하는 실제개별원가계산을 정의한다.

정답은 '₩2,000,000'이다.
제조간접비 배부율은 제조간접비 500,000원을 직접노무비 합계 1,000,000원으로 나눈 이고, 제조지시서 #1 배부액은 이다.
9월 완성품은 제조지시서 #1(완성품)이며, 그 원가는 전월이월·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제조간접비의 합으로 이다.
- '₩1,700,000'은 전월이월 300,000원을 제외한 이며, #1의 전월이월도 완성품 원가에 포함된다.
- '₩1,800,000'은 #1의 제조간접비 배부액이 100,000원으로 보고될 때의 값이고, #1의 직접노무비 비중은 이다.
- '₩1,900,000'은 제조지시서 #2(미완성품)의 원가 이며, 월말 재공품 원가로 남는 금액이다.
정답은 '제조간접비 배부기준은 제조간접비 발생과 높은 상관관계만 있으면 인과관계는 타당하지 않아도 된다.'이다.
제조간접비 배부기준 설명에는 '공장 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이용하는 경우보다는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이용하는 경우가 보다 정교한 원가계산의 결과를 유도할 수 있다.'·'부문별 제조간접비배부율은 각 제조부문별로 제조간접비를 집계하고 이를 각 제조부문의 특성에 맞는 배부기준으로 나누어 산정한다.'·'제조간접비 배부율 결정 후 개별 작업에 제조간접비를 배부한다.'가 들어 있고, '제조간접비 배부기준은 제조간접비 발생과 높은 상관관계만 있으면 인과관계는 타당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배부기준은 제조간접비 발생의 원인이 되는 활동량이어야 하며, 상관관계만 높고 원가를 유발하지 않는 기준은 제품원가를 왜곡한다.
- '공장 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이용하는 경우보다는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이용하는 경우가 보다 정교한 원가계산의 결과를 유도할 수 있다.'는 부문마다 특성에 맞는 기준을 쓰는 방식이 공장 단일 배부율보다 제품원가를 정확히 계산한다는 비교이다.
- '부문별 제조간접비배부율은 각 제조부문별로 제조간접비를 집계하고 이를 각 제조부문의 특성에 맞는 배부기준으로 나누어 산정한다.'는 부문별 제조간접비 집계액을 부문별 배부기준 수치로 나눈 몫이 부문 배부율이라는 절차이다.
- '제조간접비 배부율 결정 후 개별 작업에 제조간접비를 배부한다.'는 배부율 산정이 먼저이고, 작업별 배부기준 사용량에 배부율을 곱한 금액을 각 작업에 배부하는 순서를 말한다.




정답은 제조간접비배부 시 차변 재공품 xxx, 대변 제조간접비 xxx인 분개이다.
개별원가계산에서 제조간접비는 제조지시서별로 배부되며, 배부액은 재공품 계정 차변과 제조간접비 계정 대변에 기입된다.
원가 흐름은 재료·노무비·제조간접비 계정에서 재공품 계정으로, 완성 시 재공품 계정에서 제품 계정으로 대체되는 순서이다.
- 재료구입 시 차변 재공품 xxx, 대변 재료 xxx인 분개는 재료 출고·소비 때의 기입 형태이고, 재료 구입은 재료 계정 차변에 기입된다.
- 노무비지급 시 차변 재공품 xxx, 대변 노무비 xxx인 분개는 직접노무비 소비액을 대체할 때의 기입이며, 임금을 지급할 때는 노무비 계정 차변과 현금 등 지급 계정 대변에 적는다.
- 생산완료 시 차변 재공품 xxx, 대변 제품 xxx인 분개는 올바른 분개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며, 완성품 원가는 차변 제품, 대변 재공품으로 기입된다.
정답은 '중요서류 : (개별원가계산) 각 공정별 제조원가보고서, (종합원가계산) 개별작업에 대한 원가계산표'이다.
개별원가계산과 종합원가계산 비교에는 '제조방법상 : (개별원가계산) 이종제품 소량생산, (종합원가계산) 동종제품 대량생산'·'원가집계 : (개별원가계산) 직접비와 간접비로 구분, (종합원가계산) 직접재료비와 가공비로 구분'·'적용업종 : (개별원가계산) 건설, 조선, 기계제조업, (종합원가계산) 시멘트, 제분, 유리제조업'이 들어 있고, '중요서류 : (개별원가계산) 각 공정별 제조원가보고서, (종합원가계산) 개별작업에 대한 원가계산표'는 그 비교에 들지 않는다.
개별원가계산은 제조지시서마다 원가계산표를 작성하고, 종합원가계산은 원가계산기간 단위로 공정별 제조원가보고서를 작성한다.
- '제조방법상 : (개별원가계산) 이종제품 소량생산, (종합원가계산) 동종제품 대량생산'은 주문별 다품종 소량생산과 연속 대량생산이라는 두 방법의 적용 대상을 옳게 대비한다.
- '원가집계 : (개별원가계산) 직접비와 간접비로 구분, (종합원가계산) 직접재료비와 가공비로 구분'은 제조간접비 배부가 핵심인 개별원가계산과 완성품환산량을 재료비·가공비로 계산하는 종합원가계산의 구분이다.
- '적용업종 : (개별원가계산) 건설, 조선, 기계제조업, (종합원가계산) 시멘트, 제분, 유리제조업'은 주문 생산 업종과 연속 대량생산 업종을 각 방법에 짝지은 예시이다.
정답은 '11,200단위'이다.
선입선출법 가공비 완성품환산량은 기초재공품 잔여 작업분과 당기착수완성분, 기말재공품 환산분을 더한 값이다.
이다.
- '11,000단위'는 당기완성수량과 같은 수량이고, 기말재공품 환산량 800단위가 합계에 들어 있지 않다.
- '11,800단위'는 이라는 평균법 환산량이며, 선입선출법 환산량은 평균법 환산량에서 기초재공품 전기 작업분 600단위를 차감한 값이다.
- '13,000단위'는 이며, 기말재공품 2,000단위를 완성도 없이 전량 센 수량이다.

정답은 '₩5,000'이다.
평균법은 월초재공품 원가와 당월 총 제조비용을 합한 금액을 완성품 수량과 월말재공품환산량의 합으로 나눈다. 총원가는 이고, 완성품환산량은 완성품 수량 100개와 월말재공품환산량 50개를 합한 이다.
완성품환산량 단위당 원가는 이다.
- '₩6,000'는 당월 총 제조비용 600,000원을 완성품 수량 100개로 나눈 값과 같으며, 평균법 계산에는 월초재공품 원가 150,000원과 월말재공품환산량 50개도 포함된다.
- '₩7,500'은 총원가 750,000원을 완성품 수량 100개로만 나눈 값이며, 월말재공품환산량 50개를 분모에서 뺀 계산이다.
- '₩15,000'는 분모에 월말재공품환산량 50개 한 항목만 둔 금액이고, 평균법 분모는 완성품 수량 100개를 더한 150개이다.

정답은 '등급별 종합원가계산'이다.
자료에는 동일 재료로 동일제품이 생산되나 품질, 크기, 순도 등이 다른 경우라는 적용 조건과 제분업·제화업·양조업이라는 사용 업종이 적혀 있고, 같은 제품을 품질·크기 등의 등급으로 구분하고 등급품마다 원가를 계산하는 제도는 '등급별 종합원가계산'에 해당한다.
- '공정별 종합원가계산'은 제조 공정이 둘 이상 연속된 기업에서 공정 단위로 원가를 집계하고, 자료의 품질·크기·순도 차이는 그 구분 기준이 아니다.
- '연산품 원가계산'은 동일 원재료에서 동시에 생산되는 서로 다른 종류의 제품에 분리점 이전의 결합원가를 배분하는 방법이다.
- '조별 종합원가계산'은 종류가 다른 여러 제품을 연속 생산하는 기업에서 제품 종류마다 조를 설정하고 조별로 원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