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기타의 대손상각비'이다.
판매비와관리비 계정에는 '접대비'·'퇴직급여'·'무형자산상각비'가 들어 있고, '기타의 대손상각비'는 그 계정에 들지 않는다.
판매비와관리비의 대손상각비는 매출채권에서 생긴 대손이며, 대여금·미수금 등 그 밖의 채권에서 생긴 대손상각비는 영업이익 계산에 들지 않는 기타비용이다.
- '접대비'는 거래처 접대에 쓴 영업 비용이며 판매비와관리비로 보고한다.
- '퇴직급여'는 종업원 퇴직급여 비용이고, 판매·관리 부서 종업원분은 판매비와관리비에 속한다.
- '무형자산상각비'는 영업용 무형자산의 상각액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항목이다.
정답은 '매출계정은 차변에 발생하며 순매출액을 의미한다.'이다.
3분법 총액법의 기입에는 '매출계정에는 매출할인, 매출환입 등을 차변에 표시한다.'·'결산 대체분개 후 매입계정의 잔액은 매출원가를 의미하게 된다.'·'매입에누리액, 매입환출액, 매입할인액은 매입계정대변에 기장된다.'가 들어 있고, '매출계정은 차변에 발생하며 순매출액을 의미한다.'는 그 기입에 들지 않는다.
매출계정은 상품을 판매할 때 대변에 총매출액을 기입하며, 차변의 매출환입·매출에누리·매출할인을 차감한 대변 잔액이 순매출액이다.
- '매출계정에는 매출할인, 매출환입 등을 차변에 표시한다.'는 매출환입·매출할인 같은 매출 차감 항목을 매출계정 차변에 적는 총액법 기입이다.
- '결산 대체분개 후 매입계정의 잔액은 매출원가를 의미하게 된다.'는 기초상품과 기말상품을 매입계정에 가감하는 결산 대체 뒤 매입계정 차변 잔액이 매출원가라는 사실이다.
- '매입에누리액, 매입환출액, 매입할인액은 매입계정대변에 기장된다.'는 총매입액을 매입계정 차변에 기입하고 매입 차감 항목은 대변에 기장한다.

정답은 '₩120,000'이다.
보험수리적손실은 기타포괄손익 항목이며, 당기순이익은 수익(매출액)에서 매출원가·물류원가·관리비·금융원가를 차감한 금액이다.
당기순이익은 이다.
- '₩100,000'은 보험수리적손실 20,000원까지 차감한 총포괄이익과 같은 금액이다.
- '₩170,000'은 관리비 50,000원을 차감하지 않은 금액과 같고, 관리비도 당기순이익 계산에서 차감되는 영업비용이다.
- '₩200,000'은 수익에서 매출원가와 물류원가만 차감한 금액이며, 관리비와 금융원가 합계 80,000원이 더 차감된다.
정답은 '발생주의를 적용할 경우 재무제표에 표시되는 수익은 현금으로 회수한 금액만을 기록하여야 한다.'이다.
재무제표 설명에는 '재무제표는 경영진의 수탁책임이나 기업의 재무성과를 보여 준다.'·'동일한 금액이라도 총자산이나 매출액의 규모에 따라 중요성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재무제표는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기업의 재무 상태, 재무성과와 재무상태변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가 들어 있고, '발생주의를 적용할 경우 재무제표에 표시되는 수익은 현금으로 회수한 금액만을 기록하여야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수익을 거래가 일어난 기간에 인식하면 외상매출처럼 현금을 아직 회수하지 않은 금액도 수익에 포함되며, 현금 회수액만 기록하는 방식은 현금주의이다. 외상 판매 시점의 분개는 차변 외상매출금 / 대변 매출이다.
- '재무제표는 경영진의 수탁책임이나 기업의 재무성과를 보여 준다.'는 경영진이 위탁받은 자원의 관리 결과인 수탁책임과 재무성과가 재무제표에 드러난다는 내용이다.
- '동일한 금액이라도 총자산이나 매출액의 규모에 따라 중요성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같은 금액의 누락도 총자산이나 매출액 규모가 작은 기업에서는 더 중요한 오류로 판단된다는 중요성의 상대성이다.
- '재무제표는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기업의 재무 상태, 재무성과와 재무상태변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재무상태·재무성과·재무상태변동 정보를 의사결정에 제공하는 재무제표의 목적을 밝힌다.
정답은 '수표를 발행하여 현금을 인출한 경우 차변의 계정과목은 당좌예금으로 한다.'이다.
당좌예금 회계처리에는 '당좌예금은 재무상태표에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처리한다.'·'당점발행의 당좌수표를 받으면 차변에 당좌예금 계정으로 분개한다.'·'동점발행의 당좌수표를 받으면 차변에 현금 계정으로 분개 한다.'가 들어 있고, '수표를 발행하여 현금을 인출한 경우 차변의 계정과목은 당좌예금으로 한다.'는 그 회계처리에 들지 않는다.
당좌수표를 발행하고 현금을 인출하는 거래는 자산 간 대체이며, 분개는 차변 현금 / 대변 당좌예금이다.
- '당좌예금은 재무상태표에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처리한다.'는 요구불예금인 당좌예금이 재무상태표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 항목으로 통합 표시된다는 분류이다.
- '당점발행의 당좌수표를 받으면 차변에 당좌예금 계정으로 분개한다.'는 당점이 발행한 당좌수표를 받으면 발행 때 대변에 기입한 당좌예금을 차변에 기입한다는 처리이다.
- '동점발행의 당좌수표를 받으면 차변에 현금 계정으로 분개 한다.'는 거래처 등 타인이 발행한 당좌수표가 통화대용증권이며 현금 계정 차변에 기입된다.




정답은 차변 보통예금 5,045,000원, 대변 현금성자산 5,000,000원·이자수익 45,000원인 분개이다.
5월 1일 가입한 3개월 만기 정기예금은 취득 당시 만기 3개월 이내인 금융상품이며, 현금성자산으로 기록된다.
7월 31일 보통예금 입금액은 이고, 원금 5,000,000원은 현금성자산 감소, 이자 45,000원은 이자수익으로 기입된다.
- 차변 현금 5,045,000원, 대변 정기예금 5,000,000원·이자수익 45,000원인 분개는 차변 계정이 현금이고, 원금과 이자 5,045,000원은 받은 즉시 보통예금 계좌에 입금되었다.
- 차변 보통예금 5,045,000원, 대변 정기예금 5,000,000원·이자수익 45,000원인 분개는 대변 원금 계정이 정기예금이며, 5월 1일 가입 때 차변에 기입된 현금성자산 5,000,000원이 7월 31일 대변에서 감소한다.
- 차변 현금 5,045,000원, 대변 현금성자산 5,045,000원인 분개는 대변 현금성자산 금액이 원금 5,000,000원보다 45,000원 많으며, 원금을 넘는 45,000원은 대변 이자수익으로 기입되는 수익이다.
정답은 '재고자산'이다.
금융자산에는 '대여금'·'매출채권'·'만기보유금융자산'이 들어 있고, '재고자산'은 그 분류에 들지 않는다.
금융자산은 현금,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 현금 등 금융자산을 받을 계약상 권리이며, 재고자산은 판매·생산에 쓰는 실물 자산이고 현금 수취 권리를 주는 계약이 아니다.
- '대여금'은 자금 대여로 생긴 원리금 회수 채권이다.
- '매출채권'은 상품·제품 외상 판매 대금을 받을 권리이고,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이 그 예이다.
- '만기보유금융자산'은 만기까지 보유할 의도로 취득한 채무증권이며, 약정된 원리금을 받는다.

정답은 '₩66,300'이다.
유효이자율법에서 이자수익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금액이며, 2015년 1월 1일 취득가 947,516원이 기초 장부금액이다.
이자수익은 이다.
액면이자 수령액과 이자수익의 차액은 공채 장부금액의 증가분이다.
- '₩47,400'은 이라는 값에 가까운 금액이며, 장부금액에 곱하는 이자율은 유효이자율이다.
- '₩50,000'은 액면금액에 액면이자율을 곱한 현금 이자 수령액 이고, 유효이자율법 이자수익은 액면이 아닌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계산된다.
- '₩70,000'은 액면금액 1,000,000원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값과 같고, 취득 시 장부금액은 액면보다 낮은 947,516원이다.
투자부동산은 임차료 수익 또는 시세 차익을 얻기 위해 보유하는 부동산으로, 자체 사용이나 판매 목적이 아닌 순수 투자 목적으로 보유해야 한다(K-IFRS 1040호). 장기 시세 차익을 얻기 위해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 목적의 순수 성격으로 투자부동산의 정의에 부합한다.
- 자가 사용 부동산: 소유자가 직접 사용하므로 투자부동산이 아니다.
- 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부동산: 사업용 자산으로 유형자산에 해당한다.
- 정상적인 영업활동 과정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는 부동산: 재고자산으로 분류된다.
정답은 '보유중인 유형자산의 미래경제적효익이 장부금액에 현저히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한다.'이다.
유형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현저히 못 미치면 그 차액을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자산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낮춘다.
- '기업이 1년 이상 보유하기 위하여 취득한 자산으로 그 형태가 있는 것은 모두 유형자산으로 분류된다.'는 옳지 않으며, 판매 목적의 재고자산과 임대·시세차익 목적의 투자부동산은 형체가 있는 자산이지만 유형자산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현금 이외의 자산을 제공하고 취득한 자산의 취득원가는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을 원칙으로 한다.'는 옳지 않으며, 상업적 실질이 있는 교환에서 취득원가는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를 원칙으로 한다.
- '여러 가지의 유형자산을 일괄 취득한 경우 취득원가는 각 자산의 내용연수에 따라 배분한다.'는 옳지 않으며, 일괄 취득원가는 개별 자산의 상대적 공정가치 비율로 배분한다.

정답은 '인천상점 : (차) 외상매입금 xxx (대) 지급어음 xxx'이다.
그림에서 상공상점은 인천상점에 상품을 외상으로 매출하고 대한상점에서 상품을 매입한 뒤, 대한상점 앞으로 환어음을 발행한다. 어음 채권자는 대한상점, 어음 채무자는 인천상점이다.
환어음을 인수한 인천상점은 외상매입금이 감소하고 어음 대금 지급 의무가 생기며, 분개는 차변 외상매입금 / 대변 지급어음이다. 발행인 상공상점은 차변 매입 / 대변 외상매출금이고, 어음을 받는 수취인 대한상점은 차변 받을어음 / 대변 매출이다.
- '상공상점 : (차) 받을어음 xxx (대) 매출 xxx'은 어음 채권자인 대한상점의 분개이며, 상공상점은 어음을 받지 않는다.
- '상공상점 : (차) 매입 xxx (대) 지급어음 xxx'은 대변에 지급어음을 적은 기입이며, 그림에서 어음 대금 지급 의무를 지는 어음 채무자는 인천상점이다.
- '대한상점 : (차) 매입 xxx (대) 외상매출금 xxx'은 발행인인 상공상점의 분개와 같고, 대한상점은 상품을 판매하고 환어음을 받는 쪽이다.
정답은 '받을어음계정의 대변에 기입한다.'이다.
보유 약속어음의 배서양도(매각거래)는 어음채권을 타인에게 넘기는 거래이며, 받을어음이라는 자산의 감소는 그 계정 대변에 적는다.
- '받을어음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는 옳지 않으며, 받을어음 차변 기입은 상품 매출 등으로 어음을 새로 받을 때의 증가 기록이다.
- '지급어음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는 옳지 않으며, 지급어음 차변은 자기가 발행한 어음의 대금을 결제할 때 채무 감소를 적는 자리이다.
- '지급어음계정의 대변에 기입한다.'는 옳지 않으며, 지급어음 대변 기입은 약속어음 발행으로 어음상 채무가 생길 때 쓴다.
정답은 2번이다. 기업이 돈을 빌려줄 때 대여금계정의 차변에 기입하는데, 보기 2는 "대변에 기입한다"고 잘못 서술했다. 돈을 빌려주면 자산이 감소하고 대여금이라는 새로운 자산이 증가하므로 대여금 차변 기입이 맞다. 보기 1은 상품 외 자산을 외상으로 팔면 미수금 차변 기입(자산 증가)이 맞고, 보기 3은 단기차입금 대변 기입(부채 증가)이 맞으며, 보기 4는 상품 외 자산을 외상으로 사면 미지급금 대변 기입(부채 증가)이 맞다.





정답은 차변 매입 8,500,000원, 대변 현금 8,500,000원인 분개이다.
중고자동차매매업을 하는 (주)상공에게 판매용 승용차는 판매 목적의 상품이며, 3분법에서 상품 구입은 매입 계정 차변에 기입한다.
취득 시 수리비용 500,000원은 부대비용이며 매입원가에 포함되고, 매입액은 이다.
- 차변 매입 8,000,000원·차량유지비 500,000원, 대변 현금 8,500,000원인 분개는 취득 시 수리비용을 당기 비용으로 기입했으며, 판매용 상품의 취득 시 수리비용은 매입원가에 포함된다.
- 차변 차량운반구 8,000,000원·차량유지비 500,000원, 대변 현금 8,500,000원인 분개는 승용차를 유형자산으로, 수리비용을 차량유지비라는 비용으로 적은 기입이며, 두 금액 모두 상품 매입액 8,500,000원에 속한다.
- 차변 차량운반구 8,500,000원, 대변 현금 8,500,000원인 분개는 금액은 같으나 계정이 영업용 차량의 유형자산 계정이고, 중고자동차매매업자의 판매용 승용차는 재고자산이다.
정답은 '유형자산이 제공하는 경제적 효익의 양이나 질이 증대되는 경우'이다.
수익적 지출의 예에는 '지출효과가 당기 내에 소멸하는 경우'·'중요성 기준에 의해서 일정액 이하의 소액지출'·'유형자산의 원상회복이나 능력유지를 위한 지출'이 들어 있고, '유형자산이 제공하는 경제적 효익의 양이나 질이 증대되는 경우'는 그 지출에 들지 않는다.
경제적 효익의 양이나 질을 늘리는 지출은 자본적 지출이며, 지출액을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한다.
- '지출효과가 당기 내에 소멸하는 경우'는 효익이 당기에 끝나는 지출이며,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한다.
- '중요성 기준에 의해서 일정액 이하의 소액지출'은 금액이 작은 지출을 자산으로 잡지 않고 비용으로 처리하는 중요성 적용 사례이다.
- '유형자산의 원상회복이나 능력유지를 위한 지출'은 수선유지비처럼 자산의 기존 성능을 지키는 지출이고, 장부금액을 늘리지 않는다.
정답은 '자산을 운용하는 직원의 교육훈련과 관련된 지출'이다.
무형자산의 취득원가에는 '무형자산의 창출을 위하여 발생한 종업원 급여'·'법적 권리를 등록하기 위한 수수료'·'시제품 제작비'가 들어 있고, '자산을 운용하는 직원의 교육훈련과 관련된 지출'은 그 취득원가에 들지 않는다.
자산을 운용할 직원의 교육훈련 지출은 자산을 사용 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 원가가 아니며, 발생 기간의 비용이다.
- '무형자산의 창출을 위하여 발생한 종업원 급여'는 무형자산 창출에 종사한 인력의 급여이며, 원가에 넣는 인건비이다.
- '법적 권리를 등록하기 위한 수수료'는 특허권 등 권리를 등록할 때 내는 수수료이고, 취득원가를 구성한다.
- '시제품 제작비'는 개발 단계에서 시제품을 설계·제작하는 지출이며, 인식 요건을 충족하면 개발비 원가에 포함한다.
정답은 '(차) 이자비용 60,000 (대) 현금 60,000'이다.
액면발행 사채의 이자비용은 액면금액에 액면이자율과 경과 기간 비율을 곱한 금액이며, 발행일 7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는 6개월이다.
이다.
- '(차) 이자비용 120,000 (대) 현금 120,000'은 1년분 이자 이며, 7월 1일 발행 사채의 12월 말 이자는 6개월분이다.
- '(차) 이자비용 100,000 (대) 현금 100,000'은 이라는 10개월분 값이고, 12월 말 지급분 계산에 쓰는 월수는 6이다.
- '(차) 이자비용 80,000 (대) 현금 80,000'은 8개월분 이며, 발행일부터 12월 말까지의 경과 월수와 다르다.
정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순손익에 포함되어 자본을 증가 시킨다.'이다.
자본의 설명에는 '자본은 납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요소로 분류할 수 있다.'·'자본금은 발행주식수와 주당 액면금액의 곱으로 산출된다.'·'주식발행초과금은 납입자본으로 분류된다.'가 들어 있고,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순손익에 포함되어 자본을 증가 시킨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기타포괄손익은 포괄손익계산서에서 당기순손익 다음에 표시되고, 그 누계액은 재무상태표 자본의 기타자본요소에 쌓인다.
- '자본은 납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요소로 분류할 수 있다.'는 주주가 낸 납입자본, 이익 누적분인 이익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등을 담는 기타자본요소의 세 분류이다.
- '자본금은 발행주식수와 주당 액면금액의 곱으로 산출된다.'는 액면금액 기준 자본금 산식이며, 발행가가 액면을 넘는 부분은 자본금이 아니다.
- '주식발행초과금은 납입자본으로 분류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액면을 넘는 발행가 납입액도 주주가 낸 자본에 속한다.
정답은 '₩800,000'이다.
진행기준 용역수익은 총 계약금액에 진행률을 곱한 금액이며, 진행률은 실제 발생원가를 총 예상원가로 나눈 비율이다.
이다.
- '₩700,000'은 총 예상원가와 같은 금액이며, 수익 계산에는 계약금액 1,400,000원에 진행률을 곱한다.
- '₩1,000,000'은 이며, 계약금액에서 발생원가를 뺀 값은 수익이 아니다.
- '₩1,400,000'은 2년 전체 용역의 계약금액이고, 2015년 수익은 계약금액 가운데 진행률 몫이다.
정답은 '미래 경제적 효익이 기대되지 않는 지출은 비용으로 인식할 수 없다.'이다.
비용 인식의 설명에는 '비용은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대응하여 인식한다.'·'비용은 수익을 창출하는 과정에서 희생된 자원으로 순자산의 감소(자산의 감소, 부채의 증가)로 나타난다.'·'수익과 비용을 대응시키는 방법에는 직접대응,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배분 및 즉시 비용화가 있다.'가 들어 있고, '미래 경제적 효익이 기대되지 않는 지출은 비용으로 인식할 수 없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미래 경제적 효익이 기대되지 않는 지출은 자산의 정의를 채우지 못하며, 대응 방법 가운데 즉시 비용화 대상으로 발생 기간의 비용이다.
- '비용은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대응하여 인식한다.'는 수익과 같은 기간에 관련 비용을 인식하는 수익·비용 대응 원칙이다.
- '비용은 수익을 창출하는 과정에서 희생된 자원으로 순자산의 감소(자산의 감소, 부채의 증가)로 나타난다.'는 자산 감소나 부채 증가로 순자산이 감소하는 비용의 정의를 말한다.
- '수익과 비용을 대응시키는 방법에는 직접대응,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배분 및 즉시 비용화가 있다.'는 매출원가의 직접대응, 임차료의 기간 배분, 광고선전비의 즉시 비용화처럼 세 방식을 든다.
정답은 '직접재료비'이다.
통제가능원가는 특정 관리자가 일정 기간 발생액에 영향을 미치는 원가이며, '직접재료비'는 현장 관리자가 재료 사용량 관리로 발생액을 조절하는 재량 범위의 원가이다.
- '공장건물 임차료'는 옳지 않으며, 임대차 계약에서 정한 금액을 기간마다 지급하는 고정원가이고 현장 관리자가 발생액을 조절하지 못한다.
- '기계장치 감가상각비'는 옳지 않으며, 과거 설비 취득 결정으로 정해진 원가를 기간에 배분하는 금액이다.
- '공장건물 화재보험료'는 옳지 않으며, 보험 계약 때 확정된 보험료를 기간 비용으로 인식하는 항목이다.
정답은 '관리계층에 따라 동일한 원가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달라지지는 않는다.'이다.
원가 통제가능성의 설명에는 '통제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경영자가 원가 발생액을 통제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특정 과거에 이루어진 의사결정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통제 불가능한 원가이다.'·'특정 부문 내에서 발생하는 원가를 통제가능원가와 통제 불가능원가로 분류하여 통제가능원가를 기준으로 특정 부문 경영자의 성과를 평가하여야 한다.'가 들어 있고, '관리계층에 따라 동일한 원가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하위 관리자에게 통제불가능한 원가라도 더 넓은 재량권을 가진 상위 경영자에게는 통제가능원가가 되며, 책임회계는 계층별 재량 범위의 원가로 성과를 평가한다.
- '통제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경영자가 원가 발생액을 통제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통제가능 여부를 재량권 유무로 가르는 기준이다.
- '특정 과거에 이루어진 의사결정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통제 불가능한 원가이다.'는 과거 설비 취득 결정에서 생기는 감가상각비를 통제 불가능한 원가의 예로 든다.
- '특정 부문 내에서 발생하는 원가를 통제가능원가와 통제 불가능원가로 분류하여 통제가능원가를 기준으로 특정 부문 경영자의 성과를 평가하여야 한다.'는 부문 경영자 성과를 그 경영자가 통제하는 원가로 평가하는 책임회계 원칙이다.

정답은 '₩2,100'이다.
관련범위 안에서 변동원가는 생산량에 비례하고, 고정제조간접비 총액은 생산량이 20개일 때도 6,000원 그대로이다.
1월 변동원가는 변동제조간접비 3,000원·직접재료비 10,000원·직접노무비 5,000원의 합이며, 단위당 변동원가는 이다.
2월 총원가는 이고, 제품단위당 원가는 이다.
- '₩2,000'는 2월 총원가가 40,000원으로 보고될 때의 단위당 원가이며, 변동원가 36,000원에 고정제조간접비 6,000원을 더한 2월 총원가는 42,000원으로 계산된다.
- '₩2,200'은 생산량이 15개일 때의 단위당 원가이며, 그때 단위당 고정제조간접비는 이고 2월 추정 생산량은 15개가 아닌 20개이다.
- '₩2,300'은 1월 단위당 원가 2,400원보다 100원 낮은 금액이고, 단위당 고정제조간접비 몫은 1월 600원, 2월 300원이며 단위당 원가의 하락폭도 300원이다.
정답은 '제조기업의 제조원가명세서에서 매출원가를 확인할 수 있다.'이다.
제조원가의 설명에는 '제조기업은 손익계산서를 작성하기 위하여 먼저 제조원가 명세서를 작성하여야 한다.'·'제조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경비로 분류하거나,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로 분류할 수 있다.'·'기말재공품원가가 기초재공품원가보다 작다면, 당기제품 제조원가는 당기총제조비용보다 크다.'가 들어 있고, '제조기업의 제조원가명세서에서 매출원가를 확인할 수 있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제조원가명세서는 당기총제조원가에 기초·기말 재공품을 가감한 당기제품제조원가까지 표시하며, 매출원가는 당기제품제조원가에 기초·기말 제품 재고를 가감한 금액이고 손익계산서에 표시된다.
- '제조기업은 손익계산서를 작성하기 위하여 먼저 제조원가 명세서를 작성하여야 한다.'는 매출원가 산정에 당기제품제조원가가 필요하다는 작성 순서이다.
- '제조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경비로 분류하거나,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로 분류할 수 있다.'는 원가 요소 기준(재료비·노무비·경비)과 추적 가능성 기준(직접·간접)이라는 두 분류 체계를 든다.
- '기말재공품원가가 기초재공품원가보다 작다면, 당기제품 제조원가는 당기총제조비용보다 크다.'는 옳은 관계이며, 당기제품제조원가는 당기총제조비용에 기초재공품을 더하고 기말재공품을 뺀 금액이고 기말이 더 작으면 총제조비용을 넘는다.
정답은 '원가관리회계의 정보는 외부에 보고하는 재무회계의 정보와 아무런 관련성이 없다.'이다.
원가관리회계의 특성에는 '원가관리회계는 기업의 경영자나 관리자에게 의사결정에 필요한 원가나 세부부문의 재무정보를 제공한다.'·'원가관리회계는 원가측정 및 계산을 주로 다루는 원가회계와 원가정보를 의사결정에 사용하는 기법을 다루는 관리회계로 세분하기도 한다.'·'원가관리회계는 각종 업무활동을 위해 원가를 측정/관리/분석 하는 분야이므로 기업의 기획/구매/판매/생산/설계 등 모든 분야의 경영관리자에게 필수적인 지식이다.'가 들어 있고, '원가관리회계의 정보는 외부에 보고하는 재무회계의 정보와 아무런 관련성이 없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원가관리회계가 계산한 제품원가는 재무회계의 재고자산과 매출원가 금액의 기초 자료이다.
- '원가관리회계는 기업의 경영자나 관리자에게 의사결정에 필요한 원가나 세부부문의 재무정보를 제공한다.'는 경영자·관리자에게 의사결정용 원가와 부문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내부 보고 기능이다.
- '원가관리회계는 원가측정 및 계산을 주로 다루는 원가회계와 원가정보를 의사결정에 사용하는 기법을 다루는 관리회계로 세분하기도 한다.'는 원가 측정 중심의 원가회계와 의사결정 기법 중심의 관리회계로 세분하는 구분을 든다.
- '원가관리회계는 각종 업무활동을 위해 원가를 측정/관리/분석 하는 분야이므로 기업의 기획/구매/판매/생산/설계 등 모든 분야의 경영관리자에게 필수적인 지식이다.'는 기획·구매·판매·생산·설계 담당 관리자 모두에게 원가 지식이 필요하다고 본다.
원가는 수익획득 활동과 직접 관련되고 제조·판매를 위해 소비된 경제적 가치이므로, 단순히 자산이나 서비스를 구입한 것만으로는 원가가 되지 않는다. ① 경제적 가치가 있는 소비만 원가가 되며, ② 제품의 제조·판매와 관련되어야 하고, ③ 정상적인 재료 감모손실과 공장 경비원의 급여는 제조원가에 포함될 수 있다. 따라서 구입만으로 원가가 된다는 ④가 원가의 특성이 아니다.
정답은 '[재료단위당 원가 - 재료단위당 시가] × 실제 재료수량'이다.
평가손실은 단위당 원가가 시가보다 높은 차액에 결산일 실사 수량을 곱한 금액이며, 장부 수량과 실사 수량의 차이분은 재료감모손실로 계산한다. 감모분을 먼저 빼고 남은 수량이 평가 대상이다.
- '[장부상 재료수량 - 실제 재료수량] × 재료단위당 원가'는 옳지 않으며, 수량 부족분에 원가를 곱하는 재료감모손실 계산식이다.
- '[장부상 재료수량 - 실제 재료수량] × 재료단위당 시가'는 옳지 않으며, 수량 차이는 감모손실 측정 대상이고 감모손실의 단가는 시가가 아닌 원가이다.
- '[재료단위당 원가 - 재료단위당 시가] × 장부상 재료수량'은 옳지 않으며, 장부 수량은 감모분까지 포함한 수량이고 평가손실은 실제 수량 기준이다.




정답은 차변 절단부문비 80,000원·조립부문비 90,000원, 대변 제조간접비 170,000원인 분개이다.
부문비의 실제 발생액은 제조간접비 계정에 집계된 금액을 각 부문비 계정 차변으로 대체하는 기입이며, 대변 제조간접비 금액은 이다.
월중 예정배부 분개는 차변 재공품 220,000원, 대변 절단부문비 100,000원·조립부문비 120,000원이다. 실제 발생액까지 기입한 뒤 절단부문비 계정에 20,000원, 조립부문비 계정에 30,000원의 대변 잔액이 남으며, 두 잔액이 과대배부 차이이다.
- 차변 재공품 170,000원, 대변 절단부문비 80,000원·조립부문비 90,000원인 분개는 예정배부 분개의 형식에 실제 금액을 넣은 기입이며, 재공품 대체는 월중 예정배부액 220,000원으로 끝난 상태이다.
- 차변 제조간접비 170,000원, 대변 절단부문비 80,000원·조립부문비 90,000원인 분개는 올바른 분개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고, 실제 발생액은 부문비 계정 차변에 기입된다.
- 차변 절단부문비 80,000원·조립부문비 90,000원, 대변 재공품 170,000원인 분개는 차변은 맞으나 상대 계정이 재공품이며, 실제 발생 원가는 제조간접비 계정에서 부문비 계정으로 대체된다.
정답은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예정 배부율을 사용해 예정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정상개별원가 계산이라 한다.'이다.
개별원가계산의 설명에는 '직접원가는 작업별로 직접 추적하고 간접원가는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하여 제품이나 서비스의 원가를 계산한다.'·'조선업이나 건설업 등과 같이 수요자의 주문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업종에서 주로 사용된다.'·'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실제 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실제개별원가계산이라 한다.'가 들어 있고,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예정 배부율을 사용해 예정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정상개별원가 계산이라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정상개별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를 실제 발생액으로, 제조간접원가만 예정배부율로 계산한다. 세 요소 모두 사전에 정한 원가로 계산하는 방식은 표준원가계산이다.
- '직접원가는 작업별로 직접 추적하고 간접원가는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하여 제품이나 서비스의 원가를 계산한다.'는 작업별 직접원가 추적과 간접원가 배부로 제품원가를 구하는 절차이다.
- '조선업이나 건설업 등과 같이 수요자의 주문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업종에서 주로 사용된다.'는 조선·건설처럼 주문 생산 업종에 쓰이는 개별원가계산의 적용 범위를 말한다.
-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실제 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실제개별원가계산이라 한다.'는 세 원가 요소를 모두 실제 발생액으로 계산하는 실제개별원가계산을 정의한다.

정답은 '절단부문 배부율 : ₩0.56 조립부문 배부율 : ₩0.28'이다.
직접재료비 기준 부문별 배부율은 각 제조부문비를 직접재료비 총액으로 나눈 값이며, 직접재료비 총액은 50,000원(A제품 20,000원, B제품 30,000원)이다.
절단부문은 이고, 조립부문은 이다.
- '절단부문 배부율 : ₩0.4 조립부문 배부율 : ₩0.2'는 두 부문비를 직접재료비와 직접노무비의 합계 70,000원으로 나눈 값이며, 이고 이다.
- '절단부문 배부율 : ₩0.4 조립부문 배부율 : ₩0.28'은 조립부문 값만 직접재료비 기준과 같고, 절단부문비 28,000원을 직접재료비 50,000원으로 나눈 배부율은 0.56이다.
- '절단부문 배부율 : ₩0.56 조립부문 배부율 : ₩0.2'는 조립부문 0.2가 직접노무비 20,000원까지 넣은 분모 70,000원에서 나오는 수치이고, 절단부문 0.56은 직접재료비 기준 계산과 같다.
제조부문에서 발생한 직접재료비와 직접노무비는 제조간접비가 아니라 직접원가로 분류되므로 4번이 옳지 않다. 제조간접비는 직접 추적이 어려운 간접재료비·간접노무비 등 제조간접원가와 보조부문에서 발생하여 제조부문에 배부되는 원가를 의미한다. 1~3번은 각각 인과관계 등을 고려한 배부기준의 선택, 의사결정 목적에 따른 원가대상 설정, 원가집합과 원가대상의 인과관계를 반영한 배부기준 결정에 관한 내용으로 옳다.

정답은 '상호배부법'이다.
자료의 설명은 보조부문비를 배부할 때 보조부문 사이의 용역 수수관계를 완전히 고려하고, 보조부문 원가를 다른 보조부문과 제조부문에 함께 배부하는 방법이다. 복잡하지만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는 설명과 함께 '상호배부법'에 해당한다.
- '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 사이에 배부 순서를 정하는 방법이며, 먼저 배부를 마친 보조부문은 뒤 순서 보조부문의 원가를 받지 않는다.
- '간접배부법'은 그 보조부문비 배부 방법의 명칭이 아니며, '간접'은 제조간접비처럼 특정 제품과의 대응 관계가 추적되지 않는 원가를 가리키는 원가 분류 용어이다.
-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 수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보조부문 원가를 제조부문에만 배부한다.

정답은 '제조간접비 과다배부차액 ₩1,000을 매출원가계정에 대체하다.'이다.
그림의 제조간접비 계정 차변에 적힌 '매출원가 1,000'는 차변 제조간접비 1,000원, 대변 매출원가 1,000원인 분개의 전기이다. 제조간접비 계정은 차변에 실제발생액, 대변에 예정배부액이 기입되고, 예정배부액이 1,000원 많으면 대변 잔액 1,000원이 남으며, 차변의 '매출원가 1,000'는 대변 잔액 1,000원을 없애는 잔액 정리 기입이다.
'제조간접비 과다배부차액 ₩1,000을 매출원가계정에 대체하다.'는 과다배부로 남은 대변 잔액을 매출원가 계정 대변으로 대체하는 기입이며, 매출원가는 1,000원 감소한다.
- '제조간접비 실제발생액 ₩1,000을 매출원가계정에 대체하다.'는 옳지 않으며, 실제발생액은 제조간접비 계정 차변에 집계되는 원가이고 매출원가 계정으로 대체되는 금액은 예정배부액과의 차액이다.
- '제조간접비 예정배부액 ₩1,000을 매출원가계정에 대체하다.'는 예정배부액의 상대 계정을 매출원가로 적은 문장이며, 예정배부 분개의 상대 계정은 재공품(차변 재공품, 대변 제조간접비)이다.
- '제조간접비 과소배부차액 ₩1,000을 매출원가계정에 대체하다.'는 차변 매출원가, 대변 제조간접비인 분개이며, 과소배부 차액을 정리하면 '매출원가 1,000'는 제조간접비 계정 대변에 기입된다.
정답은 '원가요소인 재료비·노무비·경비의 발생액은 제조공정과 보조부문에 배부한다. 이때 원가요소를 공정개별비·공정 공통비로 구분하여, 공정공통비는 각 공정에 직접 배부하지만 공정개별비는 합리적인 배부기준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배부 한다.'이다.
공정별 종합원가계산의 설명에는 '연속 공정하에서는 제1공정의 완성품 수량과 제2공정의 당기착수량은 항상 일치한다.'·'전 공정의 완성품을 다음 공정에 대체시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공정에서 전 공정의 완성품원가를 재료비로 간주한다.'·'각 공정마다 단순 종합원가계산의 방식에 의하여 완성품의 제조원가를 산출한다.'가 들어 있고, '원가요소인 재료비·노무비·경비의 발생액은 제조공정과 보조부문에 배부한다. 이때 원가요소를 공정개별비·공정 공통비로 구분하여, 공정공통비는 각 공정에 직접 배부하지만 공정개별비는 합리적인 배부기준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배부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공정개별비는 발생한 공정에 곧바로 부과하고, 공정공통비만 적절한 기준으로 각 공정에 나누는 것이 공정별 계산의 처리이다.
- '연속 공정하에서는 제1공정의 완성품 수량과 제2공정의 당기착수량은 항상 일치한다.'는 제1공정 완성품 전량이 제2공정 투입량이라는 수량 관계를 말한다.
- '전 공정의 완성품을 다음 공정에 대체시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공정에서 전 공정의 완성품원가를 재료비로 간주한다.'는 전공정 완성품원가를 다음 공정의 재료비처럼 공정 초기 투입 원가로 보는 처리이다.
- '각 공정마다 단순 종합원가계산의 방식에 의하여 완성품의 제조원가를 산출한다.'는 공정 하나하나를 단순 종합원가계산 단위로 삼아 완성품 원가를 계산한다.

정답은 '분리점 - 결합원가 - 추가가공비'이다.
자료에서 결합제품은 일정한 생산단계에 이르면 개별제품으로 식별되며, 그 시점의 명칭이 '분리점'이다. 분리점에 도달하기까지 발생한 제조원가는 '결합원가'이고, 분리점 이후에 발생하는 제조원가는 '추가가공비'이다.
- '기준점 - 개별원가 - 추가가공비'는 분리점까지 발생한 원가를 '개별원가'로 적은 배열이며, 분리점 이전 원가는 여러 결합제품이 함께 부담하는 공통 원가이다.
- '식별점 - 개별원가 - 결합원가'는 '결합원가'를 분리점 이후 원가 자리에 두었고, '식별점'은 그 시점의 명칭이 아니다.
- '분리점 - 총원가 - 개별원가'는 시점 명칭만 맞고, 분리점 이후 원가는 각 제품에 추가로 드는 가공비이다.

정답은 '₩140,000'이다.
선입선출법은 당기 투입 원가만 당기 완성품환산량으로 나눈다. 완성품 수량은 이고, 그중 당기 착수 완성분은 30,000단위이다.
재료원가 환산량은 , 단가는 이다. 가공원가 환산량은 , 단가는 이다.
기말재공품 원가는 이다.
- '₩120,000'은 기말재공품 가공원가 환산량이 4,000단위일 때의 값이며, 기말 재공품 20,000단위의 완성도 0.3을 반영한 환산량은 이다.
- '₩160,000'은 완성품원가가 560,000원으로 보고될 때의 기말재공품 원가이며, 기초 재공품 원가와 당기 투입 원가의 합계 720,000원에서 140,000원을 빼면 완성품원가는 580,000원으로 계산된다.
- '₩180,000'은 가공원가 몫이 100,000원인 합계이고, 그 가공원가는 에서 나오는 기초 재공품 완성도 기준 값이며 기말 재공품 완성도는 0.3으로 주어졌다.

정답은 '₩32,000'이다.
물량기준법은 결합원가를 각 등급품의 물량 비율로 나누는 방법이며, 표의 무게 합계는 이다.
1급품 원가는 이다. 표의 kg당 판매단가 열은 물량기준 배분의 기준이 아니다.
- '₩40,000'은 에서 나오는 2급품 배분액과 같다.
- '₩48,000'는 무게 비중이 가장 큰 3급품의 배분액이며, 1급품이 결합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이다.
- '₩52,000'는 무게 단위당 배분액이 일 때의 1급품 몫이며, 물량기준 단위당 배분액은 이다.

정답은 '(재료) 200 (가공원가) 200'이다.
선입선출법은 기초 재공품의 전월 작업분을 제외하고 당월 작업량만 환산한다. 수량 검산은 이고, 당월 착수 완성분은 이다.
재료는 제1공정 초기에 모두 투입되며 환산량은 이다. 가공원가 환산량은 이며, 각 항은 기초 재공품 미완성분, 당월 착수 완성분, 기말 재공품 환산분이다.
- '(재료) 250 (가공원가) 220'은 두 값 모두 기초 재공품 50단위를 당월 완성품 전체에 포함한 평균법 수치이며, 재료 이고 가공원가 이다.
- '(재료) 250 (가공원가) 190'은 재료 250이 기초 재공품 50단위를 포함한 수량이고, 가공원가 190은 기초 재공품 미완성분 30과 당월 착수 완성분 160의 합계와 같으며 기말 재공품 환산분 10이 합산되면 200이 된다.
- '(재료) 200 (가공원가) 220'은 재료 환산량은 맞으나, 가공원가 220과 선입선출법 값 200의 차이는 기초 재공품의 전월 작업분 이다.

정답은 '(평균법) 1,190 (선입선출법) 1,110'이다.
완성품 수량은 이고, 가공비는 완성도만큼 환산되며 기말재공품 300개의 완성도는 이다.
평균법 가공비 환산량은 이다. 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의 전기 완성분을 제외하며 이다.
- '(평균법) 1,190 (선입선출법) 1,070'은 평균법 1,190에서 기초재공품 200개의 미완성 비율 0.6에 해당하는 120을 뺀 조합이며, 선입선출법에서 빼는 몫은 전기 완성분 이다.
- '(평균법) 1,310 (선입선출법) 1,070'은 평균법 1,310이 에서 나오는 수치이고, 기말재공품 완성도는 0.7이 아니라 0.3으로 주어졌다.
- '(평균법) 1,310 (선입선출법) 1,230'은 두 수치의 차이 80이 기초재공품 전기 완성분과 같으나, 1,310에 들어 있는 기말재공품 몫은 210이고, 완성도 0.3을 반영한 기말재공품 몫 90을 쓰면 평균법 값은 1,190이 된다.
정답은 '분리점에 이르기 전까지 개별 제품으로 식별할 수 있다.'이다.
연산품의 특징에는 '생산계획에 따라 제품배합의 인위적 조정이 가능하나 한계가 있다.'·'분리점 후 추가가공을 하기도 한다.'·'동일 원재료를 사용하여 두 종류 이상의 유사한 제품을 생산한다.'가 들어 있고, '분리점에 이르기 전까지 개별 제품으로 식별할 수 있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결합공정을 지나는 동안 연산품은 하나의 산출물 흐름이고, 분리점에서 처음 각 제품이 식별된다. 분리점까지 발생한 원가가 결합원가이다.
- '생산계획에 따라 제품배합의 인위적 조정이 가능하나 한계가 있다.'는 원재료 투입 비율을 조절하면 제품 배합이 변하지만 그 폭이 제한된다는 특징이다.
- '분리점 후 추가가공을 하기도 한다.'는 분리 뒤 곧바로 팔거나 추가가공 뒤 파는 두 경로를 말한다.
- '동일 원재료를 사용하여 두 종류 이상의 유사한 제품을 생산한다.'는 같은 원재료와 같은 공정에서 여러 제품이 함께 산출되는 결합생산의 정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