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재무정보에 예측가치, 확인가치 또는 이 둘 모두가 있다면그 재무정보는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도록 할 수 있다.'이다.
근본적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이며, 예측가치·확인가치를 가진 재무정보는 목적적합성을 갖춘다. 비교가능성·검증가능성·적시성·이해가능성은 보강적 질적특성이다.
- '재무정보의 근본적인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 표현충실성, 비교가능성, 적시성 등이 있다.'는 옳지 않으며, 비교가능성과 적시성은 보강적 질적특성이다.
- '비교가능성은 근본적 질적특성의 하나로 정보이용자가 항목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특성이다.'는 옳지 않으며, 비교가능성은 항목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게 하는 보강적 질적특성에 속한다.
- '적시성은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수 있도록 의사결정자에게 제때에 이용가능하게 하는 근본적 질적 특성을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적시성은 검증가능성·이해가능성과 함께 보강적 질적특성에 든다.
정답은 '포괄손익계산서는 현금주의 회계에 따라 작성되어 보고된다.'이다.
결산 절차 사항에는 '한 회계기간 동안의 재무성과와 재무상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장부의 기록을 계산, 정리하여 마감하는 절차를 결산이라 한다.'·'결산의 절차는 예비절차, 본절차, 결산보고서 작성 절차 순으로 진행된다.'·'결산수정분개 이전에 수정전 시산표를 작성하고 결산수정분개 및 전기 이후에는 수정 후 시산표를 작성한다.'가 들어 있고, '포괄손익계산서는 현금주의 회계에 따라 작성되어 보고된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포괄손익계산서는 발생주의로 작성하며, 현금 기준 정보를 담는 재무제표는 현금흐름표이다.
- '한 회계기간 동안의 재무성과와 재무상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장부의 기록을 계산, 정리하여 마감하는 절차를 결산이라 한다.'는 결산을 장부 정리·마감 절차로 정의한 문장이다.
- '결산의 절차는 예비절차, 본절차, 결산보고서 작성 절차 순으로 진행된다.'는 예비절차(수정전시산표·결산정리) 다음에 본절차(장부 마감)가 오고 결산보고서 작성으로 끝나는 순서이다.
- '결산수정분개 이전에 수정전 시산표를 작성하고 결산수정분개 및 전기 이후에는 수정 후 시산표를 작성한다.'는 결산수정분개를 기준으로 앞에는 수정전 시산표, 뒤에는 수정후 시산표를 두는 작성 시점을 가리킨다.
정답은 '유형자산의 처분'이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에는 '이자수취'·'단기매매금융자산의 처분'·'매출채권의 현금회수액'이 들어 있고, '유형자산의 처분'은 그 현금흐름에 들지 않는다.
유형자산의 취득과 처분에서 생기는 현금흐름은 투자활동으로 분류한다.
- '이자수취'는 당기순이익 계산에 포함되는 이자수익의 현금 유입이며, 영업활동 현금흐름으로 표시한다.
- '단기매매금융자산의 처분'은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한 금융자산의 매매 현금이며, 투자활동이 아닌 영업활동 쪽이다.
- '매출채권의 현금회수액'은 재화 판매 대금의 회수로 주요 수익창출활동에서 생긴다.

정답은 '(차변) 미수수익 400,000 (대변) 임대료 400,000'이다.
3/1 거래의 월세는 100,000원이고 3/1부터 12/31까지 10개월이 당기 임대 기간이며, 당기 귀속분은 이다.
3/1에 받은 600,000원은 6개월분이고, 받지 못한 4개월분은 이다. 12/31 정리분개는 받지 못한 400,000원을 자산인 미수수익으로 잡고 같은 금액을 수익인 임대료에 더하는 기입이다.
- '(차변) 임대료 400,000 (대변) 미수수익 400,000'은 올바른 분개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며, 미수수익이 대변에 기입되면 자산 감소를 뜻한다.
- '(차변) 임대료 600,000 (대변) 미수수익 400,000'은 차변 600,000원과 대변 400,000원으로 대차 금액이 다르고, 수익인 임대료의 발생은 대변에 적는다.
- '(차변) 미수수익 600,000 (대변) 임대료 600,000'은 미수수익 금액이 3/1에 이미 받은 6개월분 600,000원과 같으며, 결산일까지 받지 않은 기간은 4개월이다.
정답은 '(매출원가) 과대, (당기순이익) 과소'이다.
전기 말 상품재고액은 당기 기초재고액이며, 만큼 과대 계상되었다.
매출원가는 기초재고액에 당기매입액을 더하고 기말재고액을 뺀 금액이며, 기초재고액이 90,000원 크면 매출원가도 90,000원 커지고 당기순이익은 같은 금액만큼 작아진다.
- '(매출원가) 과대, (당기순이익) 과대'는 옳지 않으며, 매출원가가 늘면 매출총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감소한다.
- '(매출원가) 과소, (당기순이익) 과소'는 옳지 않으며, 기초재고액 과대는 매출원가를 늘리는 오류이다.
- '(매출원가) 과소, (당기순이익) 과대'는 옳지 않으며, 기말재고액을 과대 계상했을 때의 영향이다.
정답은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계상'이다.
당기순손익에 영향을 주는 결산수정분개에는 '감가상각비 계상'·'선급보험료 계상'·'소모품의 미사용액 계상'이 들어 있고,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계상'은 그 분개에 들지 않는다.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자본에 누적되고, 당기순손익 계산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감가상각비 계상'은 차변 감가상각비라는 비용을 인식하고 당기순이익을 줄인다.
- '선급보험료 계상'은 차변 선급보험료 / 대변 보험료로 기입되며 보험료 비용이 감소한다.
- '소모품의 미사용액 계상'은 구입 때 비용 처리한 소모품비 중 미사용분을 차변 소모품으로 대체하는 분개이며, 순이익이 증가한다.
정답은 '기타의 대손상각비'이다.
판매비와관리비 계정에는 '접대비'·'퇴직급여'·'무형자산상각비'가 들어 있고, '기타의 대손상각비'는 그 계정에 들지 않는다.
판매비와관리비의 대손상각비는 매출채권에서 생긴 대손이며, 대여금·미수금 등 그 밖의 채권에서 생긴 대손상각비는 영업이익 계산에 들지 않는 기타비용이다.
- '접대비'는 거래처 접대에 쓴 영업 비용이며 판매비와관리비로 보고한다.
- '퇴직급여'는 종업원 퇴직급여 비용이고, 판매·관리 부서 종업원분은 판매비와관리비에 속한다.
- '무형자산상각비'는 영업용 무형자산의 상각액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항목이다.

정답은 '(당기순이익) ₩375,000 (총포괄손익) ₩415,000'이다.
당기순이익은 매출총이익에서 물류원가·금융원가·법인세 비용을 빼고 기타수익을 더한 금액이며, 이다.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20,000원과 토지재평가잉여금 60,000원은 기타포괄손익 항목이며, 총포괄이익은 이다.
- '(당기순이익) ₩355,000 (총포괄손익) ₩390,000'은 두 금액의 차이가 35,000원이며, 총포괄손익에서 당기순이익을 뺀 값은 기타포괄손익 합계 이다.
- '(당기순이익) ₩355,000 (총포괄손익) ₩415,000'는 총포괄이익 415,000원이 계산값과 같고, 당기순이익 355,000원은 375,000원에서 기타포괄손익 항목인 평가손실 20,000원을 뺀 금액이다.
- '(당기순이익) ₩375,000 (총포괄손익) ₩435,000'는 당기순이익이 맞고, 총포괄이익 435,000원은 당기순이익에 토지재평가잉여금만 가산한 금액과 같으며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20,000원도 총포괄이익에서 차감된다.
정답은 '수익과 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할 때는 순액으로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포괄손익계산서 표시 기준에는 '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성격별로 분류할 것인지, 기능별로 분류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당기순손익이란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 (기타포괄손익의 항목 제외)을 말한다.'·'당기순손익을 포괄손익계산서 본문에 반드시 표시하여야 한다.'가 들어 있고, '수익과 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할 때는 순액으로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수익과 비용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상계하지 않고 총액으로 표시한다.
- '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성격별로 분류할 것인지, 기능별로 분류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는 비용 분류 방법으로 성격별과 기능별 중 하나를 고르는 선택권이다.
- '당기순손익이란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 (기타포괄손익의 항목 제외)을 말한다.'는 당기순손익의 정의이며,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합계가 총포괄손익이다.
- '당기순손익을 포괄손익계산서 본문에 반드시 표시하여야 한다.'는 본문 필수 표시 항목에 당기순손익이 든다는 규정이다.
정답은 '재무활동은 기업의 금융자산의 크기 및 구성내용에 변동을 가져오는 활동을 말한다.'이다.
현금흐름표 활동 분류 기준에는 '현금흐름표는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현금흐름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및 재무활동으로 분류하여 보고한다.'·'영업활동은 기업의 주요 수익창출활동, 그리고 투자활동이나 재무활동이 아닌 기타의 활동을 말한다.'·'투자활동은 장기성 자산과 현금성자산에 속하지 않는 기타 투자자산의 취득과 처분을 말한다.'가 들어 있고, '재무활동은 기업의 금융자산의 크기 및 구성내용에 변동을 가져오는 활동을 말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재무활동은 기업의 납입자본과 차입금의 크기 및 구성내용에 변동을 가져오는 활동이다.
- '현금흐름표는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현금흐름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및 재무활동으로 분류하여 보고한다.'는 현금흐름을 영업·투자·재무의 세 활동으로 구분 보고하는 기본 구조이다.
- '영업활동은 기업의 주요 수익창출활동, 그리고 투자활동이나 재무활동이 아닌 기타의 활동을 말한다.'는 영업활동을 주요 수익창출활동과 투자·재무 외 활동으로 정한 정의이다.
- '투자활동은 장기성 자산과 현금성자산에 속하지 않는 기타 투자자산의 취득과 처분을 말한다.'는 유형자산 등 장기성 자산과 투자자산의 취득·처분을 투자활동으로 묶는 기준이다.

정답은 '₩950,000'이다.
금융자산에는 현금,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 현금 등 금융자산을 받을 계약상 권리 등이 있다. 자료의 통화 50,000원·자기앞수표 100,000원·타인발행수표 300,000원은 현금이고, 3개월 후 만기의 타인발행 약속어음(상거래채권) 500,000원은 현금을 받을 계약상 권리이다.
선급금 50,000원은 재화를 받을 권리이며 비금융자산이고, 금융자산 합계는 이다.
- '₩450,000'은 통화·자기앞수표·타인발행수표를 합한 현금 금액과 같으며, 상거래채권인 약속어음 500,000원도 금융자산에 포함된다.
- '₩500,000'은 약속어음 한 항목의 금액과 같은 값이고, 현금 450,000원을 더한 950,000원이 금융자산 합계이다.
- '₩1,000,000'은 자료의 다섯 항목을 모두 더한 금액이며, 비금융자산인 선급금 50,000원까지 포함한다.
정답은 '충당부채, 선수금, 선수수익, 퇴직급여부채는 금융부채로 분류한다.'이다.
금융부채·지분상품 분류 기준에는 '사채를 발행한 회사는 발행한 사채를 금융부채로 분류한다.'·'자금 조달 목적으로 발행한 금융상품(주식)은 지분상품으로 분류한다.'·'거래 상대방에게 일정한 현금 등을 지급하기로 한계약상의 의무는 금융부채로 분류한다.'가 들어 있고, '충당부채, 선수금, 선수수익, 퇴직급여부채는 금융부채로 분류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금융부채는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이며, 선수금·선수수익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이고 충당부채·퇴직급여부채도 비금융부채에 속한다.
- '사채를 발행한 회사는 발행한 사채를 금융부채로 분류한다.'는 원금과 이자를 현금으로 지급할 의무를 지는 사채 발행자의 분류이다.
- '자금 조달 목적으로 발행한 금융상품(주식)은 지분상품으로 분류한다.'는 주식이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지분상품이라는 분류이며, 발행자의 자본에 속한다.
- '거래 상대방에게 일정한 현금 등을 지급하기로 한계약상의 의무는 금융부채로 분류한다.'는 금융부채의 정의이며, 매입채무·차입금 등이 해당 부채이다.
정답은 '상품이 아닌 재화의 매입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 외상매입금으로 처리한다.'이다.
카드 결제 회계처리 기준에는 '직불카드 및 신용카드는 대금결제수단이다.'·'상품 매출 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 외상매출금으로 처리한다.'·'상품을 매입하고 직불카드로 결제한 경우 보통예금으로 처리한다.'가 들어 있고, '상품이 아닌 재화의 매입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 외상매입금으로 처리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상품이 아닌 재화를 사고 신용카드로 결제한 대금은 상품 매매 외 거래의 채무이며 미지급금으로 처리한다.
- '직불카드 및 신용카드는 대금결제수단이다.'는 두 카드가 현금 대신 쓰는 결제 수단이라는 사실이다.
- '상품 매출 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 외상매출금으로 처리한다.'는 상품 매출에서 생긴 카드 대금 채권을 외상매출금으로 기입하는 처리이다.
- '상품을 매입하고 직불카드로 결제한 경우 보통예금으로 처리한다.'는 직불카드 결제액이 결제계좌인 보통예금에서 곧바로 출금되는 거래를 가리킨다.
설치원가 및 조립원가는 자산을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므로 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된다. 반면 새로운 상품·서비스의 소개비, 관리 및 일반간접원가, 새로운 기술 개발비는 일반적으로 해당 자산을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직접원가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은 '인천상점 : (차변) 외상매입금 xxx (대변) 지급어음 xxx'이다.
그림에서 상공상점은 인천상점에 상품을 외상으로 매출하고 대한상점에서 상품을 매입한 뒤, 대한상점 앞으로 환어음을 발행한다. 어음 채권자는 대한상점, 어음 채무자는 인천상점이다.
환어음을 인수한 인천상점은 외상매입금이 감소하고 어음 대금 지급 의무가 생기며, 분개는 차변 외상매입금 / 대변 지급어음이다. 발행인 상공상점은 차변 매입 / 대변 외상매출금이고, 어음을 받는 수취인 대한상점은 차변 받을어음 / 대변 매출이다.
- '상공상점 : (차변) 받을어음 xxx (대변) 매출 xxx'은 어음 채권자인 대한상점의 분개이며, 상공상점은 어음을 받지 않는다.
- '상공상점 : (차변) 매입 xxx (대변) 지급어음 xxx'은 대변에 지급어음을 적은 기입이며, 그림에서 어음 대금 지급 의무를 지는 어음 채무자는 인천상점이다.
- '대한상점 : (차변) 매입 xxx (대변) 외상매출금 xxx'은 발행인인 상공상점의 분개와 같고, 대한상점은 상품을 판매하고 환어음을 받는 쪽이다.

정답은 '(차변) 외상매입금 500,000 (대변) 받을어음 500,000'이다.
(주)상공은 (주)대한에게서 받은 약속어음을 외상매입금 500,000원 지급에 배서양도하였고, 단서의 처리 조건은 매각거래이다.
보유하던 어음 채권이 감소하고 외상매입금 채무도 소멸하며, 분개는 차변 외상매입금 500,000원 / 대변 받을어음 500,000원이다.
- '(차변) 받을어음 500,000 (대변) 외상매입금 500,000'은 올바른 분개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며, 받을어음은 증가가 아니라 감소한다.
- '(차변) 지급어음 500,000 (대변) 외상매입금 500,000'은 차변에 지급어음을 적은 기입이며, 지급어음은 (주)상공이 발행한 어음의 채무 계정이고 자료의 어음은 (주)대한에게서 받은 어음이다.
- '(차변) 외상매입금 500,000 (대변) 지급어음 500,000'은 (주)상공이 약속어음을 발행할 때의 분개이며, 배서양도는 보유 중인 받을어음을 넘기는 거래이다.





정답은 차변 부채의 감소·비용의 발생, 대변 자산의 감소인 결합관계이다.
단기차입금 1,000,000원 상환은 부채의 감소(차변)이고, 이자 30,000원 지급은 이자비용이라는 비용의 발생(차변)이며, 현금 1,030,000원 지급은 자산의 감소(대변)이다.
분개는 차변 단기차입금 1,000,000원·이자비용 30,000원 / 대변 현금 1,030,000원이다.
- 차변 자산의 증가, 대변 부채의 증가·수익의 발생인 결합관계는 차입처럼 부채가 늘어나는 배치이고, 단기차입금 1,000,000원 상환은 차변 부채의 감소이며 이자 30,000원 지급은 수익이 아닌 비용의 발생이다.
- 차변 자산의 증가, 대변 자산의 감소·수익의 발생인 결합관계에서 수익의 발생은 이자를 받는 거래의 요소이며, 지급한 이자 30,000원은 비용의 발생으로 차변에 놓인다.
- 차변 자산의 증가·비용의 발생, 대변 자산의 감소인 결합관계는 비용의 발생·자산의 감소 요소는 같고, 단기차입금 1,000,000원 상환은 자산의 증가가 아닌 부채의 감소이다.





정답은 차변 매입 8,500,000원, 대변 현금 8,500,000원인 분개이다.
중고자동차매매업을 하는 ㈜상공에게 판매용 승용차는 판매 목적의 상품이며, 3분법에서 상품 구입은 매입 계정 차변에 기입한다.
취득 시 수리비용 500,000원은 부대비용이며 매입원가에 포함되고, 매입액은 이다.
- 차변 매입 8,000,000원·차량유지비 500,000원, 대변 현금 8,500,000원인 분개는 취득 시 수리비용을 당기 비용으로 기입했으며, 판매용 상품의 취득 시 수리비용은 매입원가에 포함된다.
- 차변 차량운반구 8,000,000원·차량유지비 500,000원, 대변 현금 8,500,000원인 분개는 승용차를 유형자산으로, 수리비용을 차량유지비라는 비용으로 적은 기입이며, 두 금액 모두 상품 매입액 8,500,000원에 속한다.
- 차변 차량운반구 8,500,000원, 대변 현금 8,500,000원인 분개는 금액은 같으나 계정이 영업용 차량의 유형자산 계정이고, 중고자동차매매업자의 판매용 승용차는 재고자산이다.

정답은 '₩95,000'이다.
유효이자율법에서 당기 이자비용은 사채의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금액이다. 자료의 발행금액은 950,000원, 유효이자율은 연 이고, 1월 1일 발행분의 12월 31일까지 이자비용을 구한다.
이자비용은 이다. 액면이자 현금 지급액은 이고, 차액 15,000원은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으로 장부금액에 가산된다.
- '₩76,000'는 발행금액 950,000원에 액면이자율을 곱한 값이며, 유효이자율법 이자비용은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다.
- '₩80,000'은 액면금액 1,000,000원에 액면이자율을 곱한 현금 이자 지급액과 같고, 포괄손익계산서 이자비용에는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15,000원이 포함된다.
- '₩100,000'은 액면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금액이고, 발행 당시 장부금액은 액면금액이 아닌 발행금액 950,000원이다.

정답은 'ㄴ, ㄷ'이다.
주당이익은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되고, 관련 사항은 주석에 공시된다. 자료에서 ㄴ은 포괄손익계산서, ㄷ은 주석이다.
- 'ㄱ, ㄴ'은 ㄱ 재무상태표를 넣은 조합이며, 재무상태표는 보고기간 말 자산·부채·자본의 잔액을 나타낸다.
- 'ㄱ, ㄷ'은 ㄴ 포괄손익계산서를 고르지 않은 조합이고, 주당이익은 보통주 귀속 당기순이익을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나타난다.
- 'ㄷ, ㄹ'은 주석과 ㄹ 현금흐름표를 고른 것이고, 현금흐름표는 영업·투자·재무활동의 현금 유입과 유출을 보고하는 재무제표이다.
정답은 '당기총제조원가는 기능별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를 산정하는데 필요한 당기제품제조원가와 항상 일치한다.'이다.
제조원가명세서 사항에는 '당기총제조원가는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의 합계액을 의미한다.'·'당기의 제품 제조 원가의 내용을 상세히 알기 위해 작성하는 명세서를 말한다.'·'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재료, 재공품, 제품 등의 재고자산 가격을 결정하기 위한 원가정보를 제공한다.'가 들어 있고, '당기총제조원가는 기능별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를 산정하는데 필요한 당기제품제조원가와 항상 일치한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당기제품제조원가는 당기총제조원가에 기초재공품원가를 더하고 기말재공품원가를 뺀 금액이며, 두 금액의 차이는 기초재공품원가와 기말재공품원가의 차액이다.
- '당기총제조원가는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의 합계액을 의미한다.'는 당기에 투입된 세 원가 요소의 합계라는 정의이다.
- '당기의 제품 제조 원가의 내용을 상세히 알기 위해 작성하는 명세서를 말한다.'는 제조원가명세서의 작성 목적을 밝힌 문장이다.
-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재료, 재공품, 제품 등의 재고자산 가격을 결정하기 위한 원가정보를 제공한다.'는 재료·재공품·제품 기말 금액이 제조원가명세서의 원가 자료로 정해진다는 쓰임을 가리킨다.

정답은 '₩1,000,000'이다.
당월총제조원가는 당월에 재공품 계정 차변으로 투입된 재료비·노무비·제조경비·제조간접비의 합계이며, 전월이월 재공품은 넣지 않는다.
당월총제조원가는 이다. 차변 합계 1,200,000원에서 전월이월 200,000원을 뺀 금액과도 같다.
- '₩800,000'은 재료비·노무비·제조경비만 합한 금액이며, 제조간접비 200,000원도 당월 투입 원가에 포함된다.
- '₩900,000'은 대변에서 제품 계정으로 대체된 당월제품제조원가이다.
- '₩1,200,000'은 재공품 계정 차변 합계이고, 전월이월 200,000원을 포함한다.
정답은 '대손상각비'이다.
대손상각비는 매출채권 회수 불능액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판매비와관리비이며, 제품 생산에 쓰인 원가가 아니다.
- '외주가공비'는 옳지 않으며, 외부 업체에 맡긴 가공의 대가이고 제조경비에 속한다.
- '주요재료비'는 옳지 않으며, 제품의 주된 구성 부분이 되는 재료의 소비액인 직접재료비이다.
- '공장근로자임금'은 옳지 않으며, 생산 현장 근로자의 임금은 제조원가의 노무비로 분류된다.
정답은 '재공품'이다.
제품별로 추적되는 직접재료비는 출고 때 차변 재공품 / 대변 재료로 대체하고, 추적이 안 되는 재료비는 제조간접비 계정으로 대체한다.
- '제조간접비'는 간접재료비·간접노무비·간접경비가 집계되는 계정이며, 제품별 추적이 안 되는 원가를 받는다.
- '보조재료비'는 주요재료비와 구분되는 재료 종류이며, 출고 대체 계정의 명칭이 아니다.
- '간접재료비'는 보조재료비·공장소모품처럼 특정 제품에 추적되지 않는 재료의 소비액을 묶는 분류명이다.

정답은 '₩500,000'이다.
기본원가는 직접재료비와 직접노무비의 합계이고, 가공원가는 직접노무비와 제조간접비의 합계이다.
직접노무비는 이다. 제조간접비는 이고, 가공원가는 이며 자료의 가공원가와 같다.
- '₩130,000'은 변동비 80,000원과 고정비 50,000원의 합계인 제조간접비 금액과 같다.
- '₩270,000'은 기본원가 900,000원과 가공원가 630,000원의 차이이며, 그 차이는 직접재료비 400,000원과 제조간접비 130,000원의 차이이다.
- '₩530,000'은 직접재료비 400,000원에 제조간접비 130,000원을 합한 금액이며, 직접노무비를 포함하지 않는다.

정답은 'D부문부터 배부한 경우 모든 보조부문비를 배부 후의 B제조부문 합계액은 ₩152,875이다.'이다.
단계배부법을 바르게 설명한 문장에는 '보조부문 중에서 가장 많은 수의 부문에 용역을 제공하는 순서대로 보조부문비를 배부하여 단계적으로 보조부문비의 배부가 완결되도록 하는 방법이다.'·'가장 많은 수의 부문에 용역을 제공하는 보조부문의 배열을 우→좌로 설정하여야 한다.'·'보조부문의 배부순서에 따라 배부액이 달라질 수 있다.'가 들어 있고, 'D부문부터 배부한 경우 모든 보조부문비를 배부 후의 B제조부문 합계액은 ₩152,875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자료의 자가부문 발생액은 A부문 200,000원, B부문 100,000원, C부문 120,000원, D부문 70,000원이고, 제공용역 비율은 C부문이 A 50 대 B 30 대 D 20, D부문이 A 40 대 B 30 대 C 30이다. D부문을 먼저 배부하면 B부문 몫은 이고, C부문 몫도 이다.
C부문 배부 대상 총액은 이고, A·B 제조부문에 50 대 30으로 배부하면 B부문 몫은 이다. B제조부문 합계액은 이며, 152,875원은 D부문에서 받은 21,000원을 포함하지 않은 금액이다.
- '보조부문 중에서 가장 많은 수의 부문에 용역을 제공하는 순서대로 보조부문비를 배부하여 단계적으로 보조부문비의 배부가 완결되도록 하는 방법이다.'는 단계배부법의 정의이며, 먼저 배부를 마친 보조부문은 뒤에 배부되는 보조부문의 원가를 받지 않는다.
- '가장 많은 수의 부문에 용역을 제공하는 보조부문의 배열을 우→좌로 설정하여야 한다.'는 배부표의 보조부문 배열 방식을 서술한 문장이며, 자료에서 C부문은 A·B·D부문에, D부문은 A·B·C부문에 용역을 제공한다.
- '보조부문의 배부순서에 따라 배부액이 달라질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C부문을 먼저 배부할 때 B제조부문 합계액은 이고 D부문부터 배부한 173,875원과 다르다.
정답은 '재무회계는 목적적합성을 강조하고, 관리회계는 검증가능성을 강조한다.'이다.
재무회계·관리회계 비교 사항에는 '재무회계는 외부보고 목적을 강조한 반면, 관리회계는 내부보고 목적을 강조한다.'·'재무회계는 기업 전반에 초점을 맞춘 반면, 관리회계는 조직의 부문에 초점을 둔다.'·'재무회계는 과거지향적이며, 관리회계는 미래지향적이다.'가 들어 있고, '재무회계는 목적적합성을 강조하고, 관리회계는 검증가능성을 강조한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외부 보고용 재무회계는 정보의 검증가능성을 강조하고, 내부 의사결정용 관리회계는 정보의 목적적합성을 강조한다.
- '재무회계는 외부보고 목적을 강조한 반면, 관리회계는 내부보고 목적을 강조한다.'는 정보이용자가 외부 주주·채권자인지 내부 경영자인지의 차이이다.
- '재무회계는 기업 전반에 초점을 맞춘 반면, 관리회계는 조직의 부문에 초점을 둔다.'는 재무회계는 기업 전체 재무제표를, 관리회계는 부문·제품별 정보를 다룬다는 보고 단위의 구분이다.
- '재무회계는 과거지향적이며, 관리회계는 미래지향적이다.'는 이미 일어난 거래의 기록과 예산·계획 정보라는 시점 차이를 가리킨다.

정답은 '(나)→(다)→(가)'이다.
원가배분은 원가대상에 직접원가를 먼저 추적하고, 부문 사이 원가를 배분·재배분한 뒤, 간접원가를 제품에 배분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자료에서 (나)는 직접원가를 원가대상에 추적하는 단계, (다)는 한 원가대상(부문)에서 다른 원가대상(부문)으로 원가를 배분 또는 재배분하는 단계, (가)는 간접원가를 제품에 배분하는 단계이다.
- '(가)→(나)→(다)'는 간접원가를 제품에 배분하는 (가) 단계로 시작하며, 원가대상에 직접원가를 추적하는 (나) 단계가 절차의 출발점에 놓인다.
- '(다)→(나)→(가)'는 부문 간 배분·재배분 (다)를 직접원가 추적 (나)보다 앞세운 배열이고, 부문 간 재배분은 직접원가 추적 다음 단계이다.
- '(나)→(가)→(다)'는 부문 간 배분·재배분 (다)를 마지막에 놓았고, 간접원가의 제품 배분은 부문 간 배분·재배분 뒤에 오는 마지막 단계이다.

정답은 '₩17,400'이다.
직접원가법은 제품별 직접재료비와 직접노무비의 합계인 직접원가의 비율로 제조부문비를 나누는 방법이다. A제품 직접원가는 이고, 직접원가 총액은 이다.
A제품 배부액은 이다. 제조부문비 총액 42,000원은 절단부문비 28,000원과 조립부문비 14,000원의 합계이다.
- '₩8,200'은 B제품 직접원가 41,000원 비율의 조립부문비 몫과 같으며, 이다.
- '₩11,600'은 절단부문비 28,000원에 A제품 직접원가 비율을 곱한 이라는 값이며, 조립부문비 14,000원의 A제품 몫을 포함하지 않는다.
- '₩42,000'는 A제품과 B제품에 나누기 전의 제조부문비 총액이다.

정답은 '₩1,010,000'이다.
예정배부율은 연간 제조간접비 예상 총액을 직접노동 예상 시간 총수로 나눈 이며, 직접노동시간 1시간당 300원이다. 제조지시서 #1은 완성되었고, 5월말 재공품원가는 미완성인 제조지시서 #2의 원가이다.
제조지시서 #2 원가는 이다.
- '₩700,000'은 완성된 제조지시서 #1 원가 이라는 값이고, 완성 지시서 원가는 제품 계정으로 대체된다.
- '₩800,000'은 제조지시서 #2의 직접재료비와 직접노무비만 합한 금액이며, 예정배부액 210,000원을 포함하지 않는다.
- '₩1,710,000'은 제조지시서 #1과 #2 원가를 모두 합한 5월 제조원가 총액과 같다.
정답은 '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완전하게 고려한다.'이다.
부문별 원가계산 사항에는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완전히 무시하는 방법이다.'·'부문별 제조간접비배부는 공장전체 제조간접비배부보다 정확하다.'·'제조부문은 부문의 특성에 따라 배부기준을 달리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완전하게 고려한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모두 반영하는 방법은 상호배부법이며, 단계배부법은 배부 순서를 정하고 먼저 배부한 보조부문으로는 다시 배부하지 않는 방법이다.
-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완전히 무시하는 방법이다.'는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에만 배부하는 직접배부법의 특징이다.
- '부문별 제조간접비배부는 공장전체 제조간접비배부보다 정확하다.'는 부문마다 다른 배부기준을 적용하는 부문별 배부율이 제품원가를 더 정확히 계산한다는 비교이다.
- '제조부문은 부문의 특성에 따라 배부기준을 달리할 수 있다.'는 기계 중심 부문은 기계시간, 노동 중심 부문은 직접노무시간을 쓰는 식의 부문별 기준 선택을 가리킨다.
정답은 '원가의 기간별 배부가 중요하며 작업의 진척도에 따라 배부하는 원가를 다르게 계산하는 방법이다.'이다.
개별원가계산에는 '각 제품의 제조지시서별로 원가를 집계하여 제품별로 원가계산을 하는 방법이다.'·'주문에 의하여 소량으로 생산하는 기계제조업, 항공기제조업 등에 사용하는 방법이다.'·'제품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를 구분하여 원가를 계산한다.'가 들어 있고, '원가의 기간별 배부가 중요하며 작업의 진척도에 따라 배부하는 원가를 다르게 계산하는 방법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원가계산 기간 단위로 원가를 모으고 완성도를 반영한 환산량으로 배분하는 계산은 종합원가계산의 절차이며, 개별원가계산은 주문별 제조지시서 단위로 원가를 집계한다.
- '각 제품의 제조지시서별로 원가를 집계하여 제품별로 원가계산을 하는 방법이다.'는 지시서마다 작성한 원가계산표의 합계가 곧 그 제품의 원가인 계산 방식이다.
- '주문에 의하여 소량으로 생산하는 기계제조업, 항공기제조업 등에 사용하는 방법이다.'는 고객 주문에 맞춘 소량 생산 업종을 든 것이며, 연속 대량생산 업종에는 종합원가계산을 쓴다.
- '제품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를 구분하여 원가를 계산한다.'는 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를 지시서에 곧바로 부과하고, 제조간접비만 배부기준으로 배부하는 원가 구분이다.

정답은 '₩155,000'이다.
제품제조원가는 월초 재공품원가에 당월 투입 원가를 더하고 월말 재공품원가를 뺀 금액이다. 미완성품 원가 자료에서 5월 31일 No.11 원가 11,000원이 6월 초 재공품이고, 6월 30일 No.13 원가 57,000원이 6월 말 재공품이다.
6월 투입 원가는 이고, 제품제조원가는 이다.
- '₩68,000'는 미완성품 원가 자료의 두 합계 11,000원과 57,000원을 더한 합계와 같다.
- '₩98,000'는 제품제조원가 155,000원에서 월말 재공품원가 57,000원을 한 차례 더 뺀 금액이며, 이다.
- '₩144,000'는 당월 투입 원가 201,000원에서 월말 재공품 57,000원만 차감하면 나오고, 월초 재공품 11,000원을 넣지 않은 계산이다.

정답은 '₩92'이다.
상대적 순실현가치는 최종 판매가치에서 분리점 이후 추가 가공비를 뺀 금액이다. A는 이고, 추가 가공비 칸이 빈 B는 최종 판매가치 42,000원이며, 합계는 이다.
A의 결합원가 배부액은 이고, A의 총원가는 이다.
단위당 제조원가는 생산수량 100개로 나눈 이다.
- '₩82'는 분리점 판매가치 15,000원과 22,000원의 비율로 결합원가를 나눈 결과가 아니며, 그 비율의 A 단위당 원가는 이다.
- '₩84'는 추가 가공비를 빼지 않은 최종 판매가치 20,000원과 42,000원을 기준으로 삼은 값에도 들지 않고, 그 기준의 A 단위당 원가 에서 84원은 나오지 않는다.
- '₩95'는 A 총원가 9,500원의 단위당 금액이고, 그중 결합원가 몫 7,500원은 24,000원의 이며, 표의 순실현가치로 구한 A의 비중은 이다.
정답은 '수주 수량에 따라 생산 수량이 결정 된다.'이다.
종합원가계산의 개념에는 '제조간접비의 배부가 필요 없다.'·'일반적으로 원가를 가공비와 재료비로 구분하여 계산한다.'·'한 종류의 제품을 연속적으로 대량생산하는 기업에서 사용한다.'가 들어 있고, '수주 수량에 따라 생산 수량이 결정 된다.'는 그 개념에 들지 않는다.
수주한 수량만큼 생산하는 형태는 개별원가계산의 적용 대상이며, 종합원가계산은 시장 수요 예측을 기초로 계획 생산하는 형태에 쓴다.
- '제조간접비의 배부가 필요 없다.'는 단일 제품의 연속 생산에서 발생 원가 전부가 그 제품 원가로 모이는 특징이며, 제품 사이의 배부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 '일반적으로 원가를 가공비와 재료비로 구분하여 계산한다.'는 투입 시점이 다른 재료비와 가공비의 완성품환산량을 원가 요소별로 구하는 절차이다.
- '한 종류의 제품을 연속적으로 대량생산하는 기업에서 사용한다.'는 종합원가계산의 적용 대상이며, 정유업·제분업·시멘트업이 그 예이다.
정답은 '조별원가계산은 동일 종류의 제품을 조별로 연속하여 생산하는 생산형태에 적용한다.'이다.
종합원가계산의 종류 설명에는 '공정별원가계산은 제조공정이 2개 이상의 연속되는 공정으로 구분되고 각 공정별로 당해 공정제품의 제조원가를 계산할 경우에 적용한다.'·'등급별원가계산은 동일 종류의 제품이 동일공정에서 연속적으로 생산되나 그 제품의 품질 등이 다른 경우에 적용한다.'·'연산품원가계산은 동일재료로 동일공정에서 생산되는 다른 종류의 제품으로서 주산물과 부산물을 명확히 구분하기 곤란한 경우에 적용한다.'가 들어 있고, '조별원가계산은 동일 종류의 제품을 조별로 연속하여 생산하는 생산형태에 적용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조별원가계산은 식료품·통조림처럼 종류가 서로 다른 제품을 조별로 연속 생산할 때 쓰며, 같은 종류 제품이 품질만 다르면 등급별원가계산을 적용한다.
- '공정별원가계산은 제조공정이 2개 이상의 연속되는 공정으로 구분되고 각 공정별로 당해 공정제품의 제조원가를 계산할 경우에 적용한다.'는 화학·제지처럼 연속 공정을 거치는 업종의 방식이며, 앞 공정 완성품 원가는 전공정원가로 다음 공정에 대체된다.
- '등급별원가계산은 동일 종류의 제품이 동일공정에서 연속적으로 생산되나 그 제품의 품질 등이 다른 경우에 적용한다.'는 제분업의 밀가루처럼 품질이 다른 동종 제품이 적용 대상이고, 원가 배분에는 등가계수를 쓴다.
- '연산품원가계산은 동일재료로 동일공정에서 생산되는 다른 종류의 제품으로서 주산물과 부산물을 명확히 구분하기 곤란한 경우에 적용한다.'는 정유업의 휘발유·등유·경유처럼 같은 원재료에서 동시에 생산되는 제품에 쓰며, 결합원가를 분리점에서 각 제품에 배분한다.

정답은 '라 - 마 - 나 - 가 - 다'이다.
종합원가계산에서 원가를 완성품과 기말재공품에 배부하는 절차는 (라) 물량흐름의 파악, (마) 완성품환산량의 계산, (나) 배부될 원가의 요약, (가) 완성품환산량 단위당 원가의 계산, (다) 완성품과 기말재공품으로 원가 배분의 순서이다.
완성품환산량 단위당 원가는 배부될 원가를 완성품환산량으로 나눈 값이다.
- '가 - 나 - 다 - 라 – 마'는 단위당 원가 계산 (가)가 완성품환산량 계산 (마)보다 앞서며, 단위당 원가는 완성품환산량을 분모로 쓴다.
- '가 - 나 - 라 - 마 - 다'는 물량흐름 파악 (라)가 단위당 원가 계산 (가) 뒤에 있고, 물량흐름 파악은 원가 배분 절차의 출발 단계이다.
- '나 - 라 - 마 - 가 - 다'는 배부될 원가의 요약 (나)를 물량흐름 파악 (라)보다 앞에 두었고, 원가 요약은 완성품환산량 계산 다음 단계이다.

정답은 '재료비 600개, 가공비 540개'이다.
평균법 완성품환산량은 완성품 수량과 기말재공품 환산량의 합계이며, 자료의 기초재공품은 0개, 당기 착수는 600개, 완성품은 500개, 기말재공품은 100개이다.
재료비는 공정 초기 전량 투입이며 이고, 가공비는 공정 전반 균등 투입이며 이다.
- '재료비 600개, 가공비 600개'는 가공비 환산량을 물량 합계 600개로 잡은 수량이며, 균등 투입 가공비의 기말재공품 환산량은 이라는 값이다.
- '재료비 540개, 가공비 600개'는 재료비와 가공비 수량을 서로 바꾼 조합이고,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는 재료비는 기말재공품 100개를 모두 환산량에 넣는다.
- '재료비 540개, 가공비 540개'는 재료비에도 가공비와 같은 완성도를 적용한 수량이고, 재료비는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는 원가 요소이다.
정답은 '원가요소를 공정개별비·공정공통비로 구분하여, 공정공통비는 각 공정에 직접 배부하지만 공정개별비는 합리적인 배부기준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배부한다.'이다.
공정별종합원가계산 설명에는 '연속 공정하에서는 제 1공정의 완성품 수량과 제2공정의 당기착수량은 항상 일치한다.'·'전 공정의 완성품을 다음 공정에 대체시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공정에서 전 공정의 완성품원가를 재료비로 간주한다.'·'각 공정마다 단일 종합원가계산의 방식에 의하여 완성품의 제조원가를 산출한다.'가 들어 있고, '원가요소를 공정개별비·공정공통비로 구분하여, 공정공통비는 각 공정에 직접 배부하지만 공정개별비는 합리적인 배부기준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배부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특정 공정에서만 발생한 공정개별비는 그 공정에 곧바로 부과하고, 여러 공정에 공통으로 발생한 공정공통비는 합리적인 기준으로 각 공정에 배부한다.
- '연속 공정하에서는 제 1공정의 완성품 수량과 제2공정의 당기착수량은 항상 일치한다.'는 앞 공정 완성품이 모두 다음 공정에 투입되는 연속 공정의 수량 흐름이다.
- '전 공정의 완성품을 다음 공정에 대체시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공정에서 전 공정의 완성품원가를 재료비로 간주한다.'는 앞 공정 완성품원가를 다음 공정에서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는 재료비처럼 전공정원가로 취급한다.
- '각 공정마다 단일 종합원가계산의 방식에 의하여 완성품의 제조원가를 산출한다.'는 공정마다 단일 종합원가계산으로 완성품원가를 구하고, 그 금액을 다음 공정으로 대체하는 절차이다.
정답은 '평균법은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총제조비용을 구분하여 계산하므로 계산과정이 선입선출법보다 복잡하지만, 전기의 작업능률과 당기의 작업능률이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에 원가통제상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이다.
완성품환산량 설명에는 '평균법은 기초의 재공품원가와 당기의 제조비용이 평균적으로 완성품과 기말재공품에 분산되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재공품의 평가도 평균적인 개념으로 수행하여야 한다.'·'제품의 제조개시 시점에서 직접재료의 전량을 투입한다고 한다면, 직접재료비에 대한 완성품 환산비율은 항상 100%를 적용시켜야 한다.'·'선입선출법을 이용하여 종합원가계산을 수행하는 회사에서 기초재공품의 완성도를 실제보다 과소평가할 경우 당연히 기초재공품의 원가는 과소평가되고 완성품 환산량 단위당 원가가 과소평가되므로 기말재공품의 원가는 과소평가되고 완성품 환산량은 과대평가된다.'가 들어 있고, '평균법은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총제조비용을 구분하여 계산하므로 계산과정이 선입선출법보다 복잡하지만, 전기의 작업능률과 당기의 작업능률이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에 원가통제상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 발생 원가를 나누는 계산과 전기·당기 작업능률의 구분은 선입선출법의 특징이고, 평균법은 두 원가를 합한 금액을 완성품과 기말재공품에 배분한다.
- '평균법은 기초의 재공품원가와 당기의 제조비용이 평균적으로 완성품과 기말재공품에 분산되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재공품의 평가도 평균적인 개념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는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 제조비용을 한데 합산하는 평균법의 전제를 적는다.
- '제품의 제조개시 시점에서 직접재료의 전량을 투입한다고 한다면, 직접재료비에 대한 완성품 환산비율은 항상 100%를 적용시켜야 한다.'는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는 재료의 원가 규칙이고, 기말재공품의 재료비 완성도도 이다.
- '선입선출법을 이용하여 종합원가계산을 수행하는 회사에서 기초재공품의 완성도를 실제보다 과소평가할 경우 당연히 기초재공품의 원가는 과소평가되고 완성품 환산량 단위당 원가가 과소평가되므로 기말재공품의 원가는 과소평가되고 완성품 환산량은 과대평가된다.'는 선입선출법에서 기초재공품 완성도를 낮게 잡으면 당기 완성품환산량은 과대, 환산량 단위당 원가와 기말재공품원가는 과소로 계산되는 방향을 적은 문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