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555,000'이다.
결산 정리에서 대여금 이자미수액과 임차료 선급액은 순이익을 늘리고, 수수료 선수액과 종업원급여 미지급액은 순이익을 줄인다.
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이다.
- '₩455,000'는 네 항목 금액을 모두 수정 전 순이익에서 차감한 금액과 같고, 대여금 이자미수액 30,000원은 미수수익으로 당기 수익을 늘린다.
- '₩515,000'는 임차료 선급액 20,000원까지 차감한 금액과 같으며, 선급비용은 당기 비용을 줄이는 항목에 해당한다.
- '₩665,000'는 수수료 선수액 55,000원을 가산한 금액과 같고, 선수수익은 당기 수익에서 빼는 이연 항목이다.
정답은 '당기순이익이 과대계상된다.'이다.
미지급 이자를 계상하지 않으면 당기 이자비용과 부채인 미지급비용이 함께 과소계상되고, 비용이 적게 잡힌 만큼 당기순이익은 크게 보고된다.
- '매출총이익이 과소계상된다.'는 옳지 않으며,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금액이고 이자비용은 그 계산에 들지 않는다.
- '영업이익이 과대계상된다.'는 옳지 않으며, 이자비용은 영업이익 아래의 금융원가에 속하고 영업이익 금액은 그대로이다.
- '비유동부채가 과소계상된다.'는 옳지 않으며, 결산일에 미지급된 이자는 1년 안에 지급할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정답은 ''바'는 매출원가이다.'이다.
잔액시산표에서 (가)·(나)·(바)·(사)는 차변, (다)·(라)·(마)는 대변 잔액이고, (아)·(자)는 차변·대변 합계 칸이다. 수정전 시산표를 바르게 설명한 문장에는 ''라'는 기초자본금이다.'·''마'는 순매출액이다.'·'분개와 전기상의 오류가 없다면 '아'와 '자'의 금액은 일치한다.'가 들어 있고, ''바'는 매출원가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결산 정리 전 매입 계정 차변 잔액 (바)는 당기 순매입액이며, 매출원가는 결산 정리에서 기초상품재고액과 순매입액의 합계에서 기말상품재고액을 차감한 금액이다.
- ''라'는 기초자본금이다.'는 맞는 서술이며, 추가 출자·인출이 없는 조건에서 결산 전 자본금 대변 잔액은 기초자본금과 같다.
- ''마'는 순매출액이다.'는 매출 계정 대변 잔액을 가리키고, 매출 계정에는 환입·에누리 등을 차감한 순매출액이 남는다.
- '분개와 전기상의 오류가 없다면 '아'와 '자'의 금액은 일치한다.'는 대차평균의 원리를 서술한 문장이며, (아)는 차변 합계, (자)는 대변 합계이다.

정답은 '₩600,000'이다.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총포괄이익은 당기순이익에 기타포괄이익을 더한 금액이며, 자료의 총포괄이익은 900,000원, 기타포괄이익은 300,000원이다.
당기순이익은 이다.
- '₩800,000'은 기타수익 500,000원과 기타포괄이익 300,000원의 합계와 같고, 당기순이익이 800,000원이면 총포괄이익은 이라는 값으로 자료의 900,000원과 다르다.
- '₩1,200,000'은 총포괄이익 900,000원에 기타포괄이익 300,000원을 가산한 금액과 같으며, 기타포괄이익은 당기순이익 아래에 더하는 항목이다.
- '₩2,000,000'은 매출총이익 1,500,000원과 기타수익 500,000원의 합계이고, 기타포괄이익이 이익인 자료에서 당기순이익은 총포괄이익 900,000원보다 작다.

정답은 '₩20,000'이다.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에서 출발하고, 현금 유출이 없는 비용을 가산한다. 자료의 포괄손익계산서에서 현금 유출이 없는 비용은 감가상각비 5,000원이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이다.
- '₩10,000'은 당기순이익 15,000원에서 감가상각비 5,000원을 차감한 금액과 같고, 감가상각비는 가산 조정 대상이다.
- '₩15,000'는 포괄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 금액 그대로이며, 감가상각비 5,000원 가산 조정이 반영되지 않은 금액이다.
- '₩30,000'은 매출총이익과 같은 금액이며, 감가상각비와 달리 급여 10,000원은 간접법의 가산 항목에 들지 않는다.

정답은 '₩120,000'이다.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은 기타포괄손익 항목이며, 당기순이익 계산에는 수익에서 매출원가·물류원가·관리비·금융원가를 차감한다.
당기순이익은 이다.
- '₩100,000'은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20,000원까지 차감한 총포괄이익과 같은 금액이다.
- '₩170,000'은 관리비 50,000원을 차감하지 않은 금액과 같고, 관리비도 당기순이익 계산에서 차감되는 영업비용이다.
- '₩200,000'은 수익에서 매출원가와 물류원가만 차감한 금액이며, 관리비와 금융원가 합계 80,000원이 더 차감된다.
정답은 '비현금거래로서 현금흐름표의 보충적 주석정보로 보고한다.'이다.
전환사채가 보통주로 전환되는 거래는 부채의 자본 전환이며 현금 수수가 따르지 않고, 현금흐름표 본문의 영업·투자·재무활동 어디에도 금액을 표시하지 않는다.
- '\100,000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의 유출 및 \100,000의 재무 활동 현금흐름의 유입'은 옳지 않으며, 사채가 주식으로 바뀌는 전환에는 현금 수수가 따르지 않고 재무활동 현금흐름 금액도 0이다.
- '\100,000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의 유출 및 \100,000의 투자 활동 현금흐름의 유입'은 옳지 않으며,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유형자산·투자자산의 취득과 처분에서 생기는 현금 수수를 기록한다.
- '\100,000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유출 및 \100,000의 투자 활동 현금흐름의 유입'은 옳지 않으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제품 판매·원재료 구입 등 주요 수익활동의 현금 수수를 표시한다.
정답은 '취득당시 장기로 분류되었던 국ㆍ공채 중 결산일 현재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국·공채를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한다.'이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분류 기준에는 '현금성자산은 단기의 현금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한다.'·'현금성자산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확정된 금액이 현금으로의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하여야 한다.'·'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 기간이 3개월 이내인 우선주의 경우 현금성자산으로 처리한다.'가 들어 있고, '취득당시 장기로 분류되었던 국ㆍ공채 중 결산일 현재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국·공채를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현금성자산의 만기 3개월 판단은 취득일부터 따지며, 결산일 현재 상환까지 남은 기간이 3개월 이내인 장기 채권도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현금성자산은 단기의 현금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한다.'는 현금성자산의 보유 목적이며, 투자나 다른 목적의 보유 자산은 현금성자산에 들지 않는다.
- '현금성자산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확정된 금액이 현금으로의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하여야 한다.'는 확정 금액의 현금 전환 용이성과 경미한 가치변동 위험이라는 두 요건이다.
-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 기간이 3개월 이내인 우선주의 경우 현금성자산으로 처리한다.'는 취득일부터 상환일까지 3개월 이내인 상환우선주를 현금성자산으로 보는 예시이고, 지분상품 가운데 현금성자산에 드는 예외이다.
정답은 '(금융자산) 단기대여금, (금융부채) 장기차입금'이다.
금융자산에는 현금 등 금융자산을 받을 계약상 권리가 들어 있고, 금융부채는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이다. 단기대여금은 대여 원금을 현금으로 받을 권리이고, 장기차입금은 차입 원금을 현금으로 갚을 의무이다.
- '(금융자산) 선급금, (금융부채) 미지급비용'은 옳지 않으며, 선급금은 재화나 용역을 받을 권리이고 비금융자산에 속한다.
- '(금융자산) 미수금, (금융부채) 선수금'은 옳지 않으며, 선수금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이고 금융부채에 들지 않는다.
- '(금융자산) 재고자산, (금융부채) 선수수익'은 옳지 않으며, 재고자산은 판매 목적의 실물 자산이고 선수수익도 용역 제공 의무인 비금융부채이다.
정답은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에 따른 제 비용은 취득원가에 포함한다.'이다.
금융자산 회계처리 기준에는 '통화 및 통화대용증권은 금융자산에 속한다.'·'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거래 상대방에게 현금 등을 수취할 계약상의 권리는 금융 자산에 속한다.'가 들어 있고,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에 따른 제 비용은 취득원가에 포함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취득 시점의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취득 때 지급한 수수료 등은 취득원가에 가산하지 않고 발생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한다.
- '통화 및 통화대용증권은 금융자산에 속한다.'는 타인발행수표·송금수표 같은 통화대용증권을 현금과 함께 금융자산으로 보는 기준이다.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옳은 설명이며, 기말 공정가치 변동분은 기타포괄손익이 아니라 당기손익으로 보고된다.
- '거래 상대방에게 현금 등을 수취할 계약상의 권리는 금융 자산에 속한다.'는 금융자산 정의의 한 요소이고, 매출채권과 대여금이 대표적인 계약상 권리이다.
정답은 '재화의 외상 판매, 약속어음의 수취'이다.
재화의 외상 판매는 차변 외상매출금, 약속어음의 수취는 차변 받을어음으로 기입되며, 두 계정 모두 재무제표의 매출채권으로 표시된다.
- '타인발행 약속어음 수취, 어음의 부도'는 그 조합이 아니며, 어음의 부도 때에는 받을어음을 대변에 적고 부도어음과수표를 차변에 적는다.
- '외상매출금의 실제 대손, 약속어음 배서양도'는 감소 거래끼리 묶은 짝이며, 대손 확정은 외상매출금을, 배서양도는 받을어음을 대변에 기입한다.
- '약속어음 대금의 회수, 약속어음의 할인양도'는 받을어음 대변 기입 거래끼리 짝지은 것이며, 대금 회수 때 차변은 현금이고 할인양도 때 차변은 현금과 매출채권처분손실이다.

정답은 '\2,000,000'이다.
외상매입금 계정은 대변에 전기이월과 외상 매입액, 차변에 지급액과 차기이월을 기입하며, 양쪽 합계는 4,000,000원이다. 6월 5일 거래의 운송비 20,000원은 현금으로 지급한 금액이며 외상매입금 계정의 기입 대상이 아니다.
대변은 전기이월에 6월 5일 외상 매입액 2,000,000원을 합한 금액이며, 전기이월은 이다.
- '\1,000,000'은 3월 1일 거래의 현금 결제액과 같은 금액이며, 결제액은 외상매입금 차변에 기입된다.
- '\2,020,000'은 상품 2,000,000원과 운송비 20,000원을 합한 상품 취득원가와 같고, 외상매입금 대변에는 외상 대금 2,000,000원만 기입된다.
- '\2,040,000'은 전기이월로 두면 대변 합계가 이고, T계정 합계 4,000,000원을 넘는다.
정답은 '(차) 외상매출금 1,000,000 (대) 매출 1,000,000'이다.
상품을 매출하고 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받으면 카드사에서 받을 대금은 상품 매출에서 생긴 채권이며, 3분법에서는 차변 외상매출금 1,000,000원 / 대변 매출 1,000,000원으로 기입한다.
- '(차) 받을어음 1,000,000 (대) 매출 1,000,000'은 옳지 않으며, 받을어음은 상품 대금으로 약속어음 등을 받았을 때 쓰는 계정이다.
- '(차) 가수금 1,000,000 (대) 매출 1,000,000'은 옳지 않으며, 가수금은 내용이 확정되지 않은 입금액의 임시 계정이고 매출 금액과 거래처가 확정된 카드 매출에는 쓰지 않는다.
- '(차) 미수금 1,000,000 (대) 매출 1,000,000'은 옳지 않으며, 미수금은 상품이 아닌 자산을 처분하고 받지 못한 대금에 쓴다.
정답은 '₩173,550'이다.
장기미수금의 최초 장부금액은 3회 회수액의 현재가치 이다.
20×1년 이자수익은 이고, 연말 회수액 100,000원을 빼면 장부금액은 이며, 가장 가까운 값은 173,550원이다.
- '₩148,680'은 이라는 값이며, 20×1년 이자수익 24,868원을 더하기 전 금액이다.
- '₩156,680'은 20×1년 말 장기미수금 장부금액으로 보고될 때의 값이 아니며, 148,680원과의 차이 8,000원은 20×1년 이자수익 24,868원과 다르다.
- '₩200,000'은 20×1년 말에 남은 명목 회수액 2회분과 같은 금액이며, 현재가치 할인이 반영되지 않은 값이다.
정답은 '₩7,750,000'이다.
공장건물 취득원가는 도급계약금액, 자본화 대상 차입원가, 취득세의 합계이다.
이다.
- '₩7,000,000'은 A건설사와 맺은 도급계약금액이며, 차입원가 500,000원과 취득세 250,000원이 가산되지 않은 값이다.
- '₩7,250,000'은 이라는 값이고, 도급계약금액과 취득세만 합한 금액이다.
- '₩7,500,000'은 이며, 취득세 250,000원이 건물 원가에서 누락된 값이다.

정답은 '₩105,000'이다.
순매입액은 매입가에 운임 같은 매입 부대비용을 가산하고, 매입할인 등을 차감한 금액이다. 6월 10일 거래의 매입가는 100,000원, 운임은 10,000원이고, 6월 12일 거래의 할인액은 5,000원이다.
순매입액은 이다.
- '₩95,000'는 매입가에서 할인액만 차감한 금액과 같고, 매입 운임 10,000원은 매입원가에 포함된다.
- '₩100,000'은 A상품 100개의 매입가 그대로이며, 운임 가산과 할인 차감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금액이다.
- '₩110,000'은 매입가와 운임의 합계이고, 외상대금 지급 때 받은 할인 5,000원은 매입에서 차감한다.
정답은 '₩96,716'이다.
권면 발행일인 20×1년 초의 현재가치는 이다.
3월초까지 2개월분 유효이자는 이고, 같은 기간 액면 경과이자는 이다. 사채발행금액은 현재가치에 유효이자를 더하고 경과이자를 뺀 이다.
- '₩96,430'은 20×1년 초 권면 발행일 기준 현재가치이며, 3월초까지 2개월분 유효이자와 경과이자가 반영되지 않은 값이다.
- '₩97,716'은 이며, 액면 경과이자 1,000원을 포함한 현금 수취 총액이다.
- '₩100,000'은 액면금액이며, 액면이자율이 유효이자율보다 낮은 조건에서는 발행금액이 액면금액에 못 미친다.
정답은 '할인발행 : 표시이자합계>유효이자합계'이다.
사채 발행 관계식에는 '사채발행가액=만기사채원금의 현재가치+표시이자액의 현재가치'·'할증발행 : 표시이자율>시장이자율'·'할인발행 : 액면가액>발행가액'이 들어 있고, '할인발행 : 표시이자합계>유효이자합계'는 그 관계식에 들지 않는다.
할인발행 사채는 만기까지 인식하는 유효이자 합계가 표시이자 합계보다 액면가액과 발행가액의 차액만큼 크다.
- '사채발행가액=만기사채원금의 현재가치+표시이자액의 현재가치'는 원금과 표시이자의 현금흐름을 할인한 현재가치 합계가 발행가액이라는 산식이다.
- '할증발행 : 표시이자율>시장이자율'은 표시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높은 사채가 액면가액을 넘는 가격에 발행된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 '할인발행 : 액면가액>발행가액'은 할인발행 사채의 발행가액이 액면가액에 못 미친다는 부등식이며, 그 차액은 사채할인발행차금으로 기록된다.
정답은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시점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이다.
금융자산 인식·제거 기준에는 '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한다.'·'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한다.'·'「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을 양도하며 그 양도가 제거의 조건을 충족 하는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금융자산을 제거 한다.'가 들어 있고,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시점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취득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는 항목이며, 거래원가를 당기손익으로 처리하는 대상은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이다.
- '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한다.'는 최초 인식 시점을 계약당사자가 되는 시점으로 정한 기준이다.
-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한다.'는 정형화된 거래에 매매일 회계나 결제일 회계를 쓰는 인식 규정이며, 두 방법 모두 허용된다.
-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을 양도하며 그 양도가 제거의 조건을 충족 하는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금융자산을 제거 한다.'는 계약상 권리의 소멸과 제거 조건을 충족한 양도라는 두 경우로 제거 시점을 한정한다.
정답은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은 제시되는 모든 기간에 대하여 동등한 비중으로 제시하며,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이 부(-)의 금액(즉 주당손실)의 경우에는 표시하지 아니한다.'이다.
주당이익 기준에는 '기본주당이익은 회계기중 실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며, 희석주당이익은 실제 발행된 보통주뿐만 아니라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적보통주까지 감안하여 산출한 것으로 이는 기본주당이익에 비해 낮은 금액이 된다.'·'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기초의 유통보통주식수에 회계기간 중 취득된 자기주식수 또는 신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각각의 유통기간에 따른 가중치를 고려하여 조정한 보통주식수이다.'·'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 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한다.'가 들어 있고,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은 제시되는 모든 기간에 대하여 동등한 비중으로 제시하며,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이 부(-)의 금액(즉 주당손실)의 경우에는 표시하지 아니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은 금액이 음수인 주당손실일 때에도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한다.
- '기본주당이익은 회계기중 실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며, 희석주당이익은 실제 발행된 보통주뿐만 아니라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적보통주까지 감안하여 산출한 것으로 이는 기본주당이익에 비해 낮은 금액이 된다.'는 잠재적보통주를 분모에 더한 희석주당이익이 기본주당이익보다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기초의 유통보통주식수에 회계기간 중 취득된 자기주식수 또는 신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각각의 유통기간에 따른 가중치를 고려하여 조정한 보통주식수이다.'는 기중 자기주식 취득분은 빼고 신규 발행분은 유통 기간 비율로 더하는 산정 방식을 가리킨다.
-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 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한다.'는 분자인 보통주 귀속 당기순손익과 분모인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함께 조정하는 절차이며,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만 반영한다.

정답은 '₩800,000'이다.
재공품 계정의 대변 제품 800,000원은 완성품 원가를 제품 계정으로 대체한 금액이며, 당월 제품제조원가에 해당한다.
검산하면 이다.
- '₩600,000'은 재료비 400,000원과 노무비 200,000원의 합인 기본원가와 같은 금액이다.
- '₩900,000'은 재료비·노무비·제조간접비를 합한 당월총제조원가이며, 월초재공품 100,000원과 월말재공품 200,000원이 가감되지 않은 금액이다.
- '₩1,000,000'은 재공품 계정 차변·대변의 합계이고, 차월이월 200,000원이 포함된다.
정답은 '관리계층에 따라 동일한 원가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달라지지는 않는다.'이다.
통제가능성 판단 기준에는 '통제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경영자가 원가 발생액을 통제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특정 과거에 이루어진 의사결정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통제 불가능한 원가이다.'·'통제가능원가의 경우 특정 부문 경영자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활용한다.'가 들어 있고, '관리계층에 따라 동일한 원가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통제가능성은 원가 발생액을 좌우하는 재량권의 유무로 판단하며, 같은 원가라도 재량권을 가진 상위 경영자에게는 통제가능원가이고 재량권 밖의 하위 경영자에게는 통제불가능원가이다.
- '통제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경영자가 원가 발생액을 통제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통제가능원가를 경영자의 재량권 보유 여부로 정의한 문장이다.
- '특정 과거에 이루어진 의사결정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통제 불가능한 원가이다.'는 과거 의사결정으로 이미 정해진 감가상각비를 통제불가능원가의 예로 든다.
- '통제가능원가의 경우 특정 부문 경영자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활용한다.'는 부문 경영자의 책임 범위에 있는 원가로 성과를 측정하는 쓰임이다.
정답은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사용한다면, 보조부문의 제조간접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하는 문제가 발생한다.'이다.
제조간접비 배부 방식의 성립 사항에는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사용한다면, 제조부문과 보조 부문에서 발생한 총제조간접비를 단일 배부기준에 의하여 개별 제품에 배부하게 된다.'·'보조부문비를 직접배부법, 단계배부법, 상호배부법 중 어떤 배부방법에 의하여 제조부문에 배부하여도 공장전체의 제조간접비는 변함이 없다.'·'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총액과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총액은 일치하나,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보다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가 더 정확하다.'가 들어 있고,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사용한다면, 보조부문의 제조간접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하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공장전체 배부율은 보조부문과 제조부문의 제조간접비 총액을 한 기준으로 제품에 배부하며,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하는 절차는 부문별 원가계산의 단계이다.
-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사용한다면, 제조부문과 보조 부문에서 발생한 총제조간접비를 단일 배부기준에 의하여 개별 제품에 배부하게 된다.'는 부문 구분 없이 총제조간접비를 단일 기준으로 제품에 배부하는 방식이다.
- '보조부문비를 직접배부법, 단계배부법, 상호배부법 중 어떤 배부방법에 의하여 제조부문에 배부하여도 공장전체의 제조간접비는 변함이 없다.'는 배부방법이 제조부문 사이의 분담액만 바꾸고 공장 전체 총액은 그대로 둔다는 사실이다.
-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총액과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총액은 일치하나,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보다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가 더 정확하다.'는 배부 총액은 같고 부문 특성을 반영한 부문별 배부가 제품원가를 더 정확히 계산한다는 비교이다.

정답은 '①+ ② = 월초재공품재고액'이다.
원가계산표를 바르게 읽은 설명에는 '⑧+⑫+⑯ = 당월총제조비용'·'⑰+⑱ = 당월제품제조원가'·'⑲ = 월말재공품재고액'이 들어 있고, '①+ ② = 월초재공품재고액'은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월초재공품재고액은 월초재공품 행의 합계 칸 금액이며, 완성된 #1·#2 지시서 칸만 더하면 미완성 지시서의 월초재공품이 합계에 들지 않는다.
- '⑧+⑫+⑯ = 당월총제조비용'은 합계 열의 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제조간접비를 합한 식이며, 월초재공품을 제외한 당월 투입 원가가 당월총제조비용이다.
- '⑰+⑱ = 당월제품제조원가'는 완성된 #1·#2의 합계 칸을 더한 식이고, 완성 지시서 원가는 제품 계정으로 대체된다.
- '⑲ = 월말재공품재고액'은 미완성 지시서의 합계 칸을 가리키며, 완성되지 않은 지시서 원가는 월말재공품으로 이월된다.


정답은 '₩3,000 과대배부'이다.
예정배부율은 예상 제조간접비를 예상 직접노동시간으로 나눈 값이며, 이고 직접노동시간 1시간당 50원이다.
예정배부액은 이고, 실제 제조간접비와의 차이는 이다. 예정배부액이 실제 발생액보다 크면 과대배부이다.
- '₩3,000 과소배부'는 실제 제조간접비가 예정배부액보다 많을 때의 판정이며, 자료의 실제 27,000원은 예정배부액 30,000원보다 적다.
- '₩9,000 과대배부'는 예정배부액이 36,000원일 때의 차이이고, 실제 직접노동시간 600시간의 예정배부액은 30,000원이다.
- '₩9,000 과소배부'는 실제 발생액이 예정배부액보다 9,000원 많은 경우를 가리키고, 자료의 실제 발생액은 예정배부액보다 3,000원 적다.

정답은 '(가) 직접제조경비 (나) 간접제조경비'이다.
자료는 제조경비를 특정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추적되는지 여부로 분류하며, 특정 제품에 추적되는 경비가 (가), 둘 이상의 제품 제조에 공통으로 소비된 경비가 (나)이다.
'(가) 직접제조경비 (나) 간접제조경비'는 특정 제품에 추적되는 경비에 직접제조경비를, 공통 소비 경비에 간접제조경비를 둔 짝이다.
- '(가) 간접제조경비 (나) 직접제조경비'는 두 명칭의 자리가 서로 바뀐 짝이며, 간접제조경비는 여러 제품에 공통으로 소비된 경비의 명칭이다.
- '(가) 제조경비 (나) 소비비용'은 (가)에 상위 범주 명칭인 제조경비를 넣었고, 추적되는 경비와 공통 경비는 모두 제조경비 안의 세부 분류이다.
- '(가) 소비비용 (나) 제조경비'는 추적 여부를 기준으로 한 분류명의 짝이 아니며, (나)의 공통 소비 경비는 간접제조경비로 분류한다.

정답은 '₩75,000'이다.
재공품 계정에서 당기총제조원가는 당기제품제조원가에 기말재공품을 더하고 기초재공품을 뺀 금액이며, 이다. 직접재료비는 당기총제조원가에서 직접노무비 25,000원과 제조간접비 100,000원을 뺀 이다.
원재료 계정에서 당기 매입액은 소비액에 기말재고를 더하고 기초재고를 뺀 금액이며, 이다.
- '₩65,000'는 당기 원재료 소비액(직접재료비)이며, 구입액은 소비액 65,000원에 재고 증가분 10,000원을 더한 값이다.
- '₩190,000'은 재공품 계정에서 구한 당기총제조원가이고, 직접노무비와 제조간접비 125,000원을 포함한다.
- '₩210,000'은 자료에 적힌 당기제품제조원가 그대로이며, 재공품 계정에서 제품 계정으로 대체되는 완성품 원가를 나타낸다.

정답은 '상호배부법'이다.
자료의 설명은 보조부문비를 배부할 때 보조부문 사이의 용역 수수관계를 완전히 고려하고, 보조부문 원가를 다른 보조부문과 제조부문에 함께 배부하는 방법이다. 복잡하지만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는 설명과 함께 '상호배부법'에 해당한다.
- '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 사이에 배부 순서를 정하는 방법이며, 먼저 배부를 마친 보조부문은 뒤 순서 보조부문의 원가를 받지 않는다.
- '간접배부법'은 그 보조부문비 배부 방법의 명칭이 아니며, '간접'은 제조간접비처럼 특정 제품과의 대응 관계가 추적되지 않는 원가를 가리키는 원가 분류 용어이다.
-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 수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보조부문 원가를 제조부문에만 배부한다.
정답은 '연산품의 제조원가는 결합원가의 배분원가에서 분리후의 추가가공원가를 차감한 잔액으로 계산된다.'이다.
연산품 원가계산 사항에는 '연산품 종합원가계산은 동일 재료로 동일 공정에서 생산되는 다른 종류의 제품으로서 주산물과 부산물을 명확히 구분하기 곤란한 경우에 적용한다.'·'연산품이 개별적으로 식별 가능한 시점을 분리점이라 하며, 분리점 이전에 발생한 제조원가를 결합원가라 한다.'·'분리원가(즉 추가가공원가)는 개별 제품과 직접 관련하여 발생하므로 원가발생액을 각 제품별로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원가회계상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가 들어 있고, '연산품의 제조원가는 결합원가의 배분원가에서 분리후의 추가가공원가를 차감한 잔액으로 계산된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연산품의 제조원가는 분리점까지 배분받은 결합원가에 분리점 이후의 가공원가를 가산한 금액이다.
- '연산품 종합원가계산은 동일 재료로 동일 공정에서 생산되는 다른 종류의 제품으로서 주산물과 부산물을 명확히 구분하기 곤란한 경우에 적용한다.'는 동일 재료·동일 공정에서 주산물과 부산물의 구분이 곤란한 복수 제품이 나올 때 쓰는 방법이다.
- '연산품이 개별적으로 식별 가능한 시점을 분리점이라 하며, 분리점 이전에 발생한 제조원가를 결합원가라 한다.'는 분리점과 결합원가를 정의한 문장이며, 결합원가는 상대적 판매가치법 등으로 배분한다.
- '분리원가(즉 추가가공원가)는 개별 제품과 직접 관련하여 발생하므로 원가발생액을 각 제품별로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원가회계상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분리 뒤의 가공원가가 각 제품에 개별로 추적된다는 사실을 가리킨다.
정답은 '종합원가계산에서는 미완성된 특정 제품의 제조지시서별 원가계산표에 집계되어 있는 금액이 기말재공품이 된다.'이다.
종합원가계산 사항에는 '종합원가계산에서 사용되는 원가계산표는 개별원가계산의 경우와는 달리 제품의 종류마다 작성할 필요가 없으며, 각 원가계산기간마다 1부를 작성하고 여기에다 그 기간에 발생한 모든 원가를 집계하면 된다.'·'종합원가계산은 표준규격 제품을 대량으로 연속생산하는 업종에 적합하다.'·'종합원가계산은 경우(예: 조별)에 따라서 제조공정(부문)에 대한 직접비와 간접비의 구분이 필요하다.'가 들어 있고, '종합원가계산에서는 미완성된 특정 제품의 제조지시서별 원가계산표에 집계되어 있는 금액이 기말재공품이 된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제조지시서별 원가계산표에 집계된 미완성 작업의 원가가 기말재공품이 되는 방식은 개별원가계산이며, 종합원가계산은 완성품환산량으로 기말재공품원가를 계산한다.
- '종합원가계산에서 사용되는 원가계산표는 개별원가계산의 경우와는 달리 제품의 종류마다 작성할 필요가 없으며, 각 원가계산기간마다 1부를 작성하고 여기에다 그 기간에 발생한 모든 원가를 집계하면 된다.'는 제품 종류별이 아닌 원가계산기간 단위로 원가계산표를 작성하는 방식이다.
- '종합원가계산은 표준규격 제품을 대량으로 연속생산하는 업종에 적합하다.'는 종합원가계산의 적용 대상을 표준규격 제품의 대량 연속생산으로 정한 문장이다.
- '종합원가계산은 경우(예: 조별)에 따라서 제조공정(부문)에 대한 직접비와 간접비의 구분이 필요하다.'는 조별 종합원가계산에서 조직접비는 각 조에 부과하고 조간접비는 배부기준으로 나누는 처리를 가리킨다.
정답은 '원가관리회계의 정보는 외부에 보고하는 재무회계의 정보와 아무런 관련성이 없다.'이다.
원가관리회계의 특성에는 '원가관리회계는 기업의 경영자나 관리자에게 의사결정에 필요한 원가나 세부부문의 재무정보를 제공한다.'·'원가관리회계는 원가측정 및 계산을 주로 다루는 원가회계와 원가정보를 의사결정에 사용하는 기법을 다루는 관리회계로 세분하기도 한다.'·'원가관리회계는 각종 업무활동을 위해 원가를 측정/관리/ 분석하는 분야이므로 기업의 기획/구매/판매/생산/설계 등 모든 분야의 경영관리자에게 필수적인 지식이다.'가 들어 있고, '원가관리회계의 정보는 외부에 보고하는 재무회계의 정보와 아무런 관련성이 없다.'는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원가관리회계가 계산한 제품원가는 재무상태표의 재고자산과 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 금액이 된다.
- '원가관리회계는 기업의 경영자나 관리자에게 의사결정에 필요한 원가나 세부부문의 재무정보를 제공한다.'는 경영자·관리자라는 내부 이용자에게 의사결정 정보를 주는 기능이다.
- '원가관리회계는 원가측정 및 계산을 주로 다루는 원가회계와 원가정보를 의사결정에 사용하는 기법을 다루는 관리회계로 세분하기도 한다.'는 원가측정 중심의 원가회계와 의사결정 기법 중심의 관리회계로 나눈 구분이다.
- '원가관리회계는 각종 업무활동을 위해 원가를 측정/관리/ 분석하는 분야이므로 기업의 기획/구매/판매/생산/설계 등 모든 분야의 경영관리자에게 필수적인 지식이다.'는 기획·구매·판매·생산·설계 등 여러 분야의 관리자가 원가 지식을 쓴다는 설명이다.
정답은 '제조간접비배부 시 (차) 재공품 xxx (대) 제조간접비 xxx'이다.
개별원가계산에서 원가 요소는 소비·배부 시점에 재공품 계정 차변으로 대체되고, 생산이 끝나면 재공품에서 제품 계정으로 대체된다.
- '재료구입 시 (차) 재공품 xxx (대) 재료 xxx'는 옳지 않으며, 재료 구입 때는 차변 재료 / 대변 현금 등으로 기입하고 출고·소비 때 재공품으로 대체한다.
- '노무비지급 시 (차) 재공품 xxx (대) 노무비 xxx'는 옳지 않으며, 노무비를 지급한 날의 분개는 차변 노무비 / 대변 현금이고 재공품 대체는 노무비 소비액을 집계할 때 기입한다.
- '생산완료 시 (차) 재공품 xxx (대) 제품 xxx'은 옳지 않으며, 완성품 원가는 차변 제품 / 대변 재공품이고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다.

정답은 '₩16,800'이다.
제조간접비 배부율은 제조간접비 실제발생 총액을 직접노무비 합계로 나눈 이고, 작업지시서 No.1의 배부액은 이다.
작업지시서 No.1의 제조원가는 직접재료비 4,000원, 직접노무비 8,000원, 제조간접비 배부액 4,800원의 합계이며, 이다.
- '₩4,800'은 작업지시서 No.1에 배부되는 제조간접비 몫이고, 제조원가에는 직접재료비 4,000원과 직접노무비 8,000원도 포함된다.
- '₩12,000'는 작업지시서 No.1의 직접재료비와 직접노무비 합계 이며, 제조간접비 배부액이 반영되지 않은 기본원가이다.
- '₩20,400'은 제조간접비 8,400원 전액이 작업지시서 No.1에 배부될 때의 값이며, 직접노무비 8,000 대 6,000의 비율로 나누면 No.2에도 3,600원이 배부된다.
정답은 '평균법이 비교적 간단하므로 원가통제에 항상 유리하다.'이다.
평균법·선입선출법 비교 사항에는 '선입선출법에 따른 완성품 환산량은 평균법보다 항상 적거나 같다.'·'평균법에 의할 경우에는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발생원가를 동일하게 취급한다.'·'가격이나 재고수준이 안정적일 경우 평균법이나 선입선출법 중 어떤 방법으로 원가계산을 하여도 그 차이가 크지 않다.'가 들어 있고, '평균법이 비교적 간단하므로 원가통제에 항상 유리하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선입선출법은 당기발생원가만으로 완성품환산량 단위당 원가를 계산하며, 전기 성과와 당기 성과가 섞이지 않는 방법으로 원가통제에 더 유용하다.
- '선입선출법에 따른 완성품 환산량은 평균법보다 항상 적거나 같다.'는 기초재공품이 있으면 전기 완성분만큼 선입선출법 환산량이 작고 기초재공품이 없으면 두 값이 같다는 관계이다.
- '평균법에 의할 경우에는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발생원가를 동일하게 취급한다.'는 두 원가를 합한 총원가를 완성품환산량으로 나누는 평균법 계산을 가리킨다.
- '가격이나 재고수준이 안정적일 경우 평균법이나 선입선출법 중 어떤 방법으로 원가계산을 하여도 그 차이가 크지 않다.'는 기초재공품 단가와 당기 단가가 비슷하면 두 방법의 결과 차이가 작다는 설명이다.
정답은 '당기투입원가 / 완성품환산량'이다.
선입선출법의 완성품환산량 단위당 원가는 기초재공품원가를 빼고 당기투입원가만 당기 완성품환산량으로 나눈 값이며, 기초재공품원가는 완성품 원가에 그대로 가산된다.
- '당기투입원가 + 기초재공품원가'는 평균법 단위당 원가의 분자에 해당하는 총원가이며, 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원가를 분자에 넣지 않는다.
- '당기투입원가 - 기말재공품원가'는 기말재공품원가를 차감한 금액이며, 기초재공품이 없을 때의 완성품 원가와 같은 산식이다.
- '당기투입원가 + 기초재공품원가 - 기말재공품원가'는 재공품 계정의 완성품 원가 총액을 구하는 식으로 쓰인다.
정답은 '원가정보를 기업 외부의 회계정보 이용자에게 공시'이다.
원가회계의 주요 목적에는 '내부 의사결정'·'예산의 편성 및 통제'·'기업내 여러 부문의 평가'가 들어 있고, '원가정보를 기업 외부의 회계정보 이용자에게 공시'는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외부 이용자에게 회계정보를 공시하는 일은 재무회계의 목적이며, 원가회계 정보는 경영자 등 내부 이용자가 쓴다.
- '내부 의사결정'은 제품 가격 결정이나 생산 여부 판단 같은 경영자 판단에 원가 자료를 쓰는 목적이다.
- '예산의 편성 및 통제'는 예산을 세우고 실적과 대비하는 통제 수단이 된다.
- '기업내 여러 부문의 평가'는 부문별 원가 집계로 각 부문 성과를 측정하는 쓰임이다.
정답은 '제조와 관련된 기계장치, 공구와 기구는 소멸되지 않으므로 원가로 구성될 수 없다.'이다.
원가 분류 사항에는 '기간비용은 특정제품과의 직접대응관계를 측정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발생과 동시에 비용으로 계상된다.'·'직접원가는 컴퓨터의 하드디스크(Hard Disk), 선박의 엔진등과 같이 특정 원가대상에 직접관련 시킬 수 있는 원가이다.'·'원가의 분류상 기초원가(기본원가)에도 포함되고 전환원가 (가공원가)에도 포함되는 원가는 직접노무비이다.'가 들어 있고, '제조와 관련된 기계장치, 공구와 기구는 소멸되지 않으므로 원가로 구성될 수 없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기계장치와 공구·기구도 사용하는 동안 가치가 소멸하고, 소멸분은 감가상각비로 제조간접비에 포함된다.
- '기간비용은 특정제품과의 직접대응관계를 측정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발생과 동시에 비용으로 계상된다.'는 제품원가에 넣지 않는 판매비와관리비 등을 발생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준이다.
- '직접원가는 컴퓨터의 하드디스크(Hard Disk), 선박의 엔진등과 같이 특정 원가대상에 직접관련 시킬 수 있는 원가이다.'는 하드디스크·엔진처럼 특정 원가대상에 추적되는 원가를 직접원가로 분류한 예이다.
- '원가의 분류상 기초원가(기본원가)에도 포함되고 전환원가 (가공원가)에도 포함되는 원가는 직접노무비이다.'는 기초원가(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와 전환원가(직접노무비·제조간접비)에 모두 속하는 항목이 직접노무비라는 사실을 가리킨다.


정답은 '9,400'이다.
평균법의 완성품 환산량은 완성품 수량에 기말재공품 환산량을 더한 값이며, 완성품 수량은 기초재공품과 당기착수량의 합에서 기말재공품을 뺀 이다.
원재료는 공정초에 모두 투입되고 재료비 환산량은 이며, 가공비 환산량은 기말재공품 2,000단위에 완성도를 곱한 값을 더한 이다. 합계는 이다.
- '6,000'는 기말재공품 환산량을 빼고 완성품 3,000단위만 재료비·가공비 양쪽에 센 값이며, 기말재공품의 재료비 환산량 2,000과 가공비 환산량 1,400이 합계에 들지 않는다.
- '7,400'은 가공비 환산량 4,400에 완성품 3,000을 더한 값과 같고, 재료비 환산량은 기말재공품 2,000까지 합한 5,000이다.
- '10,000'은 기말재공품 가공비 환산량을 수량 2,000 그대로 잡은 합계 이고, 기말재공품 가공비 환산량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