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가) 3,500,000 (다) 2,200,000'이다.
당기순손익 외에 자본 변동이 없는 조건에서 기말자본은 기초자본에 당기순손익을 가감한 금액이며, 20X3년 순이익은 이고 (가)는 이다.
20X4년 기초자본 (나)는 전년 기말자본 3,500,000원이고, 기말자본 3,000,000원과의 차이인 이라는 값이 당기순손실이다. 총수익 (다)는 이다.
- '(가) 2,900,000 (다) 2,800,000'은 (가)가 기초자본 3,200,000원에서 순이익 300,000원을 뺀 금액이며, (다) 2,800,000원도 20X4년 기초자본이 2,900,000원일 때의 총수익이다.
- '(가) 3,500,000 (다) 3,200,000'은 (가)는 옳으나 (다)가 총비용 2,700,000원에 500,000원을 더한 금액이고, 기말자본이 기초자본보다 적은 20X4년은 총수익이 총비용보다 적은 순손실 연도이다.
- '(가) 2,900,000 (다) 2,600,000'은 (다)를 총수익으로 두면 20X4년 순손실이 100,000원, 기초자본이 3,100,000원으로 계산되는 조합이며, 20X3년 순이익을 기초자본에 가산한 (가)는 3,500,000원이다.
정답은 '상품을 판매하기로 하고 수취한 계약금을 매출수익으로 계상하다.'이다.
발생기준 회계처리에는 '기말에 보험료 미경과액을 계상하다.'·'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다.'·'기말에 미지급된 급여를 당기 비용으로 계상하다.'가 들어 있고, '상품을 판매하기로 하고 수취한 계약금을 매출수익으로 계상하다.'는 그 회계처리에 들지 않는다.
상품 인도 전에 받은 계약금은 재화를 인도할 의무가 남은 선수금이며, 수익은 상품을 인도하는 시점에 인식한다.
- '기말에 보험료 미경과액을 계상하다.'는 차기에 속하는 보험료를 선급보험료로 이연하는 결산정리이다.
-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다.'는 회수 불능 예상액을 당기 대손상각비로 인식하는 처리이고, 수익이 인식된 기간의 비용이 된다.
- '기말에 미지급된 급여를 당기 비용으로 계상하다.'는 지급 시점이 아닌 근무 제공 기간에 급여 비용을 인식하고 미지급급여를 부채로 적는다.

정답은 '₩360,000'이다.
임차료 미지급액 70,000원은 비용 발생으로 순이익을 줄이고, 단기대여금 이자 미수액 80,000원은 수익 발생으로 순이익을 늘린다. 매출채권 대손 예상액 20,000원은 대손충당금 잔액 20,000원과 같고, 보충법으로 추가 설정할 대손상각비는 이다.
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결산 전 당기순이익 − 미지급 임차료 − 추가 대손상각비 + 미수이자이며, 이다.
- '₩180,000'은 결산 전 순이익에서 70,000원·20,000원·80,000원 세 금액을 모두 뺀 이라는 값이며, 이자 미수액 80,000원은 순이익을 늘리는 수익 항목이다.
- '₩200,000'은 미지급 임차료 70,000원과 이자 미수액 80,000원을 결산 전 순이익에서 뺀 이고, 이자 미수액은 차변 미수수익·대변 이자수익으로 기입된다.
- '₩340,000'은 대손 예상액 20,000원 전부를 대손상각비로 잡은 이라는 값이며, 대손충당금 잔액이 이미 20,000원인 조건에서 추가 설정액은 0원이다.

정답은 '1/23 현금 \500,000을 보통예금계좌에 예입하다.'이다.
현금 계정의 차변은 현금 증가, 대변은 현금 감소이며, 1/23 차변 보통예금 500,000원은 보통예금에서 현금 500,000원을 인출한 기입이고, 현금을 보통예금에 예입하면 현금 계정 대변에 보통예금이 기입된다.
현금 계정 기입과 맞는 추정에는 '1/1 현금 \1,000,000을 출자하여 영업을 개시하다.'·'1/20 상품의 외상대금 \20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다.'·'1/30 직원 회식비 \300,000을 자기앞수표로 지급하다.'가 들어 있고, '1/23 현금 \500,000을 보통예금계좌에 예입하다.'는 그 추정에 들지 않는다.
- '1/1 현금 \1,000,000을 출자하여 영업을 개시하다.'는 차변 현금·대변 자본금 1,000,000원인 분개이며, 현금 계정 차변 1/1의 자본금 1,000,000원 기입과 같다.
- '1/20 상품의 외상대금 \20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다.'는 차변 외상매입금·대변 현금 200,000원으로 분개되고, 현금 계정 대변 1/20에 외상매입금 200,000원이 기입된다.
- '1/30 직원 회식비 \300,000을 자기앞수표로 지급하다.'는 자기앞수표 지급이 현금 감소로 처리되는 거래이며, 대변 1/30 복리후생비 300,000원은 차변 복리후생비·대변 현금 분개의 전기이다.

정답은 '매입계정 차변과 외상매입금 계정 차변에 전기'이다.
상품 30,000원 외상 매입의 올바른 분개는 차변 매입 30,000원 / 대변 외상매입금 30,000원이다. 시산표는 대차평균의 원리로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가 같은지를 검사하는 표이며, 두 계정 모두 차변에 전기하면 차변 합계가 대변 합계보다 이라는 금액만큼 커진다.
- '매입 ₩30,000 / 외상매출금 ₩30,000으로 분개'는 대변 계정과목을 외상매입금 대신 외상매출금으로 적은 분개이며, 차변과 대변이 모두 30,000원이고 시산표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는 같다.
- '매입 ₩20,000 / 외상매입금 ₩20,000으로 분개'는 거래 금액 30,000원을 양쪽 모두 20,000원으로 적은 분개이고, 차변 20,000원과 대변 20,000원이 함께 전기되며 시산표로는 드러나지 않는다.
- '매입계정 대변과 외상매입금 계정 차변에 전기'는 차변과 대변 위치가 서로 뒤바뀐 전기이며, 차변 30,000원·대변 30,000원의 대차 균형이 유지된다.

정답은 '\310,000'이다.
당기 지급액 280,000원 가운데 30,000원은 전기말 미지급임차료(부채)의 지급이며 당기 비용이 아니다. 결산수정분개 차변 임차료 60,000원 / 대변 미지급임차료 60,000원은 당기에 발생했으나 지급하지 않은 미지급비용의 계상이고, 당기 비용에 포함된다.
당기 임차료는 당기 지급액 − 전기말 미지급액 + 당기말 미지급액이며, 이다.
- '\280,000'은 당기 현금 지급액과 같은 금액이며, 전기말 미지급분 30,000원 차감과 결산 미지급분 60,000원 가산이 반영되지 않은 값이다.
- '\340,000'은 이라는 값이고, 지급액 가운데 30,000원은 전기말 부채인 미지급임차료를 갚은 금액으로 당기 비용에 들지 않는다.
- '\370,000'은 지급액·전기말 미지급액·결산 미지급액 세 금액의 합 이며, 전기말 미지급액은 당기 지급액에서 빼는 항목이다.

정답은 '₩460,000'이다.
이익준비금의 법정최소금액은 금전 배당액의 10분의 1이며, 중간배당(현금) 100,000원과 현금 배당금 500,000원을 합한 600,000원 기준으로 이다.
미처분이익잉여금은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중간배당액 + 당기순이익이고, 임의적립금이입액 200,000원을 더한 금액에서 이익준비금 60,000원과 현금 배당금 500,000원을 처분한 나머지가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000,000원이다.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을 X로 두면 이고, 이다.
- '₩510,000'은 대입하면 처분 뒤 남는 금액이 이라는 값이며, 자료의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000,000원보다 50,000원 많다.
- '₩700,000'은 현금 배당금 500,000원과 임의적립금이입액 200,000원의 합과 같은 금액이고, 현금 배당금은 처분액으로 빠지고 임의적립금이입액은 처분 가능 금액을 늘리는 항목이다.
- '₩900,000'은 당기순이익 1,000,000원에서 중간배당액 100,000원을 뺀 금액과 같고, 당기 증감분 900,000원은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에 가산되는 금액이다.

정답은 '(차) 손익 30,000 (대) 미처분이익잉여금 30,000'이다.
결산 때 수익 계정 잔액은 손익 계정 대변으로, 비용 계정 잔액은 손익 계정 차변으로 대체되며, 임대료 50,000원과 복리후생비 20,000원을 대체한 손익 계정의 대변 잔액은 이다.
(주)상공의 당기순이익 30,000원은 손익 계정 차변과 미처분이익잉여금 계정 대변으로 대체된다.
- '(차) 손익 50,000 (대) 임대료 50,000'은 임대료 대체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분개이며, 수익인 임대료 잔액 50,000원은 차변 임대료 / 대변 손익으로 대체된다.
- '(차) 복리후생비 20,000 (대) 손익 20,000'은 비용 계정을 차변에, 손익 계정을 대변에 둔 분개이고, 복리후생비 잔액 20,000원의 대체 분개는 차변 손익 / 대변 복리후생비이다.
- '(차) 미처리결손금 20,000 (대) 손익 20,000'은 당기순손실을 대체하는 형태이고, 자료의 손익 계정에는 순손실이 아닌 대변 잔액 30,000원이 남는다.
정답은 '₩1,020,000'이다.
보험료 미경과액 계상(차변 선급보험료 / 대변 보험료)은 차변 잔액 계정끼리의 대체이며 차변 합계를 바꾸지 않는다. 이자 미수액 계상(차변 미수이자 / 대변 이자수익)은 차변 합계를 20,000원 늘린다.
이다.
- '₩970,000'은 이며, 보험료 미경과액 계상은 차변 합계를 줄이지 않고 미수이자 20,000원은 차변 합계를 늘린다.
- '₩990,000'은 이고, 선급보험료 계상 분개의 차변과 대변 계정은 모두 차변 잔액 계정이다.
- '₩1,050,000'은 이며, 선급보험료 30,000원만큼 보험료 잔액이 함께 감소한다.
정답은 '자기주식처분이익'이다.
기타포괄손익에는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해외사업환산손익'·'재평가잉여금'이 들어 있고, '자기주식처분이익'은 그 기타포괄손익에 들지 않는다.
'자기주식처분이익'은 자기주식을 취득원가보다 높은 금액에 처분한 자본거래 차익이며 자본잉여금으로 분류한다.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평가한 차액이며, 처분 전까지 자본의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쌓인다.
- '해외사업환산손익'은 해외사업장 재무제표를 표시통화로 환산할 때 생기는 차이이다.
- '재평가잉여금'은 재평가모형을 적용한 유형자산의 장부금액 증가분을 기록하는 계정이고, 포괄손익계산서의 기타포괄손익 부분에 표시된다.
정답은 '수익과 비용의 어느 항목은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 또는 주석에 특별손익 항목으로 표시할 수 있다.'이다.
포괄손익계산서 작성 기준에는 '기타포괄손익 부분은 당해 기간의 기타포괄손익의 금액을 표시하는 항목을 성격별로 분류하고,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 기준서에 따라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과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때에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하여야 한다.'·'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두 부분으로 나누어 표시한다.'·'포괄손익계산서에 당기손익 부분과 기타포괄손익 부분에 추가하여 당기순손익, 기타포괄손익, 당기손익과 기타포괄 손익을 합한 총포괄손익을 표시한다.'가 들어 있고, '수익과 비용의 어느 항목은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 또는 주석에 특별손익 항목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수익과 비용 항목은 포괄손익계산서 본문과 주석 어디에도 특별손익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 '기타포괄손익 부분은 당해 기간의 기타포괄손익의 금액을 표시하는 항목을 성격별로 분류하고,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 기준서에 따라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과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때에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하여야 한다.'는 기타포괄손익 항목을 성격별로 분류하고, 후속 재분류 여부로 두 묶음을 구분 표시하는 요구사항이다.
-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은 단일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두 부분으로 나누어 표시한다.'는 단일 보고서 방식을 적은 문장이며, 당기손익 부분 다음에 기타포괄손익 부분을 표시한다.
- '포괄손익계산서에 당기손익 부분과 기타포괄손익 부분에 추가하여 당기순손익, 기타포괄손익, 당기손익과 기타포괄 손익을 합한 총포괄손익을 표시한다.'는 총포괄손익을 함께 표시하는 요구이고, 총포괄손익은 당기순손익에 기타포괄손익을 더한 금액이다.
정답은 '매출채권 회수, 종업원 관련 현금 유출, 자금의 차입 등은 영업활동이다.'이다.
현금흐름표의 활동 구분에는 '현금흐름표상 현금흐름의 유형은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 활동으로 구분된다.'·'자금의 대여 및 대여금 회수, 유형자산의 취득과 처분 등은 투자활동이다.'·'주식 및 사채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은 재무활동이다.'가 들어 있고, '매출채권 회수, 종업원 관련 현금 유출, 자금의 차입 등은 영업활동이다.'는 그 구분에 들지 않는다.
매출채권 회수와 종업원 급여 지급은 영업활동이지만, 자금의 차입은 재무활동이다.
- '현금흐름표상 현금흐름의 유형은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 활동으로 구분된다.'는 현금흐름을 영업·투자·재무의 세 활동으로 나누는 표시 체계이다.
- '자금의 대여 및 대여금 회수, 유형자산의 취득과 처분 등은 투자활동이다.'는 대여금의 지급·회수와 유형자산 취득·처분을 투자활동으로 보는 분류이며, 유형자산 처분 대금은 투자활동 현금유입이다.
- '주식 및 사채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은 재무활동이다.'는 주식·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재무활동 현금유입으로 표시한다.

정답은 '₩120,000'이다.
매출원가는 기초상품재고액 + 당기 순매입액 − 기말상품재고액이며 이고, 매출총이익은 이다.
판매비와관리비는 광고선전비 50,000원·임차료 40,000원·통신비 70,000원·세금과공과 50,000원·수도광열비 20,000원이며 합계는 이다. 영업이익은 이고, 이자비용·기부금·유형자산처분손실은 영업이익 아래에서 차감되는 항목이다.
- '₩90,000'은 영업이익 120,000원에서 30,000원을 더 뺀 값이며, 30,000원인 이자비용은 금융원가, 유형자산처분손실은 기타비용으로 분류되는 항목이다.
- '₩100,000'은 판매비와관리비 230,000원 외에 20,000원을 더 뺀 금액이고, 영업이익 아래 항목인 기부금 10,000원·이자비용 30,000원·유형자산처분손실 30,000원은 어느 조합으로도 합계 20,000원이 나오지 않는다.
- '₩110,000'은 기부금 10,000원까지 뺀 이라는 값이며, 기부금은 기타비용으로 영업이익 산정 대상이 아니다.




정답은 차변 보통예금 5,045,000원, 대변 현금성자산 5,000,000원·이자수익 45,000원인 분개이다.
5월 1일에 가입한 정기예금은 가입일부터 만기까지 3개월이며, 취득 당시 만기 3개월 이내인 금융상품은 현금성자산으로 분류되고 만기 회수 때 대변에 현금성자산 5,000,000원이 기입된다.
원금과 이자를 합한 이라는 금액은 즉시 보통예금에 입금된 금액이며 차변 보통예금으로, 이자 45,000원은 대변 이자수익으로 기입한다.
- 차변 현금 5,045,000원, 대변 정기예금 5,000,000원·이자수익 45,000원인 분개는 보통예금에 입금한 원리금을 차변 현금으로 적었고, 가입 당시 만기 3개월 이내인 예금의 감소를 정기예금 계정으로 처리한 기입이다.
- 차변 보통예금 5,045,000원, 대변 정기예금 5,000,000원·이자수익 45,000원인 분개는 차변 입금과 이자수익 기입은 같으나, 회수된 원금 5,000,000원의 대변 계정과목만 현금성자산 대신 정기예금으로 적혀 있다.
- 차변 현금 5,045,000원, 대변 현금성자산 5,045,000원인 분개는 원리금 전액을 현금성자산 감소로 적은 기입이며, 이자 45,000원이 수익으로 기록되지 않고 차변 계정과목도 보통예금이 아닌 현금이다.
정답은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관련되는 제비용은 취득 원가에 포함한다.'이다.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기준에는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은 당기 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없다.'·'보유자가 중도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금융자산은 만기보유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수 없다.'·'후속적으로 원가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자산에 대하여 결제일 회계 처리를 적용하는 경우 당해 자산은 최초인식 시 매매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한다.'가 들어 있고,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관련되는 제비용은 취득 원가에 포함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 금액에 더하지 않고 발생 즉시 당기비용으로 처리하며, 거래원가를 최초 인식 금액에 가산하는 쪽은 다른 범주의 금융자산이다.
-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은 당기 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없다.'는 당기손익인식 지정의 제한이며, 공정가치 측정의 신뢰성을 갖추지 못한 지분상품은 원가로 측정한다.
- '보유자가 중도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금융자산은 만기보유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수 없다.'는 만기보유금융자산 분류의 제한 규정이며, 중도 상환 청구권을 가진 보유자는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보지 않는다.
- '후속적으로 원가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자산에 대하여 결제일 회계 처리를 적용하는 경우 당해 자산은 최초인식 시 매매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한다.'는 결제일에 자산을 인식하는 방식에서도 최초 인식 금액을 매매일의 공정가치로 정한다는 규정이다.





정답은 차변 당좌예금 980,000원·매출채권처분손실 20,000원, 대변 받을어음 1,000,000원인 분개이다.
어음 할인을 매각거래로 처리하면 받을어음 1,000,000원이 장부에서 제거되고 대변에 받을어음이 기입된다.
할인료 20,000원은 차변 매출채권처분손실로, 할인료를 뺀 이라는 금액은 차변 당좌예금으로 기입한다.
- 차변 당좌예금 980,000원·이자비용 20,000원, 대변 받을어음 1,000,000원인 분개는 받을어음 제거와 당좌예금 입금은 같고 할인료를 이자비용으로 적은 기입이며, 매각거래의 할인료 계정과목은 매출채권처분손실이다.
- 차변 당좌예금 980,000원·이자비용 20,000원, 대변 단기차입금 1,000,000원인 분개는 어음 할인을 차입거래로 처리할 때의 형태이고, 받을어음이 장부에 남는다.
- 차변 당좌예금 980,000원·수수료비용 20,000원, 대변 단기차입금 1,000,000원인 분개는 대변에 받을어음 대신 단기차입금을 두었고, 할인료 계정과목도 수수료비용으로 적혀 있다.

정답은 '₩500,000'이다.
받을어음 계정 대변은 어음 채권의 감소이며, 대변 당좌예금 500,000원은 어음 대금의 당좌예금 입금으로 기중 대금 회수액은 500,000원이다.
대변 외상매입금 100,000원은 받을어음을 외상매입금 지급에 쓴 배서양도이고 대금 회수가 아니며, 차기이월 400,000원은 기말 잔액이다. 대변 합계는 이며 차변 합계와 같다.
- '₩400,000'은 차기이월로 기입된 기말 받을어음 잔액이며, 기중 회수된 금액이 아니다.
- '₩450,000'은 차변 매출 450,000원과 같은 금액이고, 상품을 팔고 어음을 받은 증가 기입이다.
- '₩600,000'은 대변 당좌예금 500,000원과 외상매입금 100,000원의 합이며, 외상매입금 100,000원은 어음을 배서양도한 감소로 대금 회수와 구별된다.

정답은 '판매비와 관리비가 증가'이다.
분개는 차변 차입금 10,000,000원·이자비용 500,000원 / 대변 현금 10,500,000원이며, 이자비용은 판매비와 관리비가 아닌 금융원가이다.
원금·이자 현금 지급의 영향에는 '유동자산이 감소'·'부채가 감소'·'이익잉여금이 감소'가 들어 있고, '판매비와 관리비가 증가'는 그 영향에 들지 않는다.
- '유동자산이 감소'는 대변 현금 10,500,000원 감소로 생기는 영향이며, 현금은 유동자산에 속한다.
- '부채가 감소'는 대출 원금 10,000,000원 상환으로 차입금 잔액이 감소하는 결과이다.
- '이익잉여금이 감소'는 이자비용 500,000원이 당기순이익을 줄이고, 당기순이익이 이익잉여금에 대체되는 경로의 영향이다.

정답은 '\200,000'이다.
교환으로 제공한 (주)상공 기계장치의 장부금액은 취득원가 − 감가상각누계액이며, 이다.
유형자산처분손실은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공정가치를 뺀 금액이며, 이다. 현금 100,000원은 받은 건물 공정가치 1,100,000원과 제공한 기계장치 공정가치 1,000,000원의 차액 지급이며, 건물 취득원가는 이다.
- '\100,000'은 공정가치 차액으로 지급한 현금과 같은 금액이며, 현금 지급액은 처분손익이 아닌 건물 취득원가에 포함된다.
- '\300,000'은 기계장치 장부금액 1,200,000원과 (주)서울 건물 장부금액 900,000원(4,000,000원에서 3,100,000원을 뺀 금액)의 차이이고, 상대 회사 자산의 장부금액은 (주)상공의 처분손익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 '\400,000'은 기계장치 공정가치가 이라는 값일 때의 처분손실이며, 표의 기계장치 공정가치는 1,000,000원이다.
정답은 '₩15,000 상환이익'이다.
취득가 950,000원에는 1월 초부터 6월 말까지의 발생이자가 들어 있고, 사채상환손익은 6월 말 장부금액과 발생이자를 뺀 상환대가의 차이이다.
이고, 이며, 이다. 상환대가가 장부금액보다 작은 차액은 상환이익이다.
- '₩20,000 상환이익'은 자기사채 취득의 상환손익으로 보고될 때의 값이 아니며, 발생이자 35,000원을 뺀 상환대가는 915,000원이다.
- '₩20,000 상환손실'은 이고, 취득가 950,000원에는 발생이자 35,000원이 들어 있다.
- '₩35,000 상환손실'은 액면이자 반년분 35,000원과 같은 금액이며, 그 금액은 취득가에서 빼는 발생이자이다.
정답은 '직접재료비'이다.
통제가능원가는 특정 관리자가 일정 기간 발생액에 영향을 미치는 원가이며, '직접재료비'는 현장 관리자가 재료 사용량 관리로 발생액을 조절하는 재량 범위의 원가이다.
- '공장건물 임차료'는 옳지 않으며, 임대차 계약에서 정한 금액을 기간마다 지급하는 고정원가이고 현장 관리자가 발생액을 조절하지 못한다.
- '기계장치 감가상각비'는 옳지 않으며, 과거 설비 취득 결정으로 정해진 원가를 기간에 배분하는 금액이다.
- '공장건물 화재보험료'는 옳지 않으며, 보험 계약 때 확정된 보험료를 기간 비용으로 인식하는 항목이다.

정답은 '나, 라'이다.
자료의 외주가공비와 공장건물 감가상각비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 원가이며, 두 항목 모두 제조원가이다.
비정상 공손원가는 제품원가에 넣지 않고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하며, 광고선전비는 판매활동에서 생기는 판매비와관리비이다.
- '가, 나'는 외주가공비와 비정상 공손원가의 조합이며, 비정상 공손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되는 항목이다.
- '가, 다'는 제조원가가 아닌 두 항목의 짝이고, 비정상 공손원가와 광고선전비 모두 기간비용으로 보고된다.
- '다, 라'는 공장건물 감가상각비에 광고선전비를 더한 짝이며, 광고선전비는 판매활동 비용으로서 판매비와관리비에 속한다.
정답은 '(차) 제품 100,000 (대) 재공품 100,000'이다.
완성품의 제조원가는 생산 중인 원가를 모은 계정에서 완성품 재고 계정으로 대체하며, 완성 시점의 분개는 원가 흐름에서 재공품 감소와 제품 증가를 함께 기록한다.
- '(차) 재공품 100,000 (대) 제품 100,000'은 옳지 않으며, 올바른 분개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다.
- '(차) 매출원가 100,000 (대) 제품 100,000'은 옳지 않으며, 제품을 판매한 시점에 판매분 원가를 매출원가로 대체하는 분개이다.
- '(차) 매출원가 100,000 (대) 재공품 100,000'은 옳지 않으며, 완성품 원가는 매출원가가 아닌 제품 계정 차변에 기입한다.
정답은 '역사적 원가와 예정원가는 발생시점에 따라 구분되지만, 두 원가는 특정한 회계시스템 내에 동시에 존재하기도 한다.'이다.
과거 사건으로 정해지는 원가와 미래 예측으로 정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이 다르며, 표준원가계산에서는 사전에 정한 표준원가와 사후에 집계한 원가를 한 시스템 안에서 비교하는 차이 분석을 한다.
- '역사적 원가가 예정원가보다 원가관리에 있어 더 적시성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옳지 않으며, 원가 발생 전에 정해지는 예정원가가 원가관리에 더 적시성 있는 정보이다.
- '예정원가는 과거에 발생한 사건에 근거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객관적이며 검증가능하다.'는 옳지 않으며, 과거 사건에 근거한 객관성·검증가능성은 역사적 원가가 갖춘 성질이고 예정원가는 미래 예측에 근거한다.
- '역사적 원가는 특정 사상이 발생하기 전에 분석과 예측을 통하여 결정되는 원가로서, 이미 발생한 사건이 아니라 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건에 의해 결정되는 원가 이다.'는 옳지 않으며, 발생 전 분석과 예측으로 정하는 원가는 예정원가이다.

20X1년 결산시점 작업지시서 #7000 에 집계된 원가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제조간접원가를 공장전체배부율로 배부한다면 #7000의 총제조원가는 얼마인가? (단, (주)상공은 직접노무원가를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배부하고 있다.)

정답은 '₩941,250'이다.
공장전체배부율은 부문을 구분하지 않고 공장 전체 제조간접원가 예산을 공장 전체 배부기준으로 나눈 값이며, 예산표의 합계 열(제조간접원가 350,000원, 직접노무원가 200,000원)을 쓴다.
배부율은 이고, 작업지시서 #7000의 제조간접원가는 이다.
#7000의 총제조원가는 직접재료원가 405,000원(금형부문 220,000원·조립부문 185,000원)과 직접노무원가 195,000원(금형부문 85,000원·조립부문 110,000원)에 배부액을 더한 이다.
- '₩323,750'은 금형부문 배부율 이고 조립부문 배부율 일 때의 부문별 제조간접원가 이라는 금액과 같고, 공장전체배부율 적용 값도 총제조원가도 아니다.
- '₩341,250'은 공장전체배부율로 구한 #7000의 제조간접원가 배부액과 같은 금액이고, 직접재료원가 405,000원과 직접노무원가 195,000원을 더하지 않은 값이다.
- '₩923,750'은 기본원가 600,000원에 부문별 배부율로 구한 제조간접원가 323,750원을 더한 합계이며, 공장전체배부율 1.75로 구한 배부액 341,250원이 반영되지 않았다.
정답은 '전력부문 : 각 제조부문의 종업원 수'이다.
보조부문원가 배부기준에는 '수선부문 : 수선유지횟수 또는 수선작업시간'·'품질검사 : 검사수량, 검사인원 또는 검사시간'·'공장건물관리부문 : 각 제조부문이 차지하고 있는 점유면적'이 들어 있고, '전력부문 : 각 제조부문의 종업원 수'는 그 배부기준에 들지 않는다.
전력부문 원가는 각 제조부문의 전력 사용량이나 마력수와 운전시간의 곱으로 배부하며, 종업원 수는 인원 기준 원가의 배부기준이다.
- '수선부문 : 수선유지횟수 또는 수선작업시간'은 수선 용역 이용량을 횟수나 작업시간으로 측정하는 적절한 짝이다.
- '품질검사 : 검사수량, 검사인원 또는 검사시간'은 검사 업무량을 수량·인원·시간으로 잰 기준이며, 각 제조부문의 검사 용역 소비를 나타낸다.
- '공장건물관리부문 : 각 제조부문이 차지하고 있는 점유면적'은 건물 관리 용역이 면적에 비례하는 원가이고, 점유면적 비율로 제조부문에 배부한다.

정답은 '₩26,500'이다.
작업지시서 #1052의 품질불량으로 투입된 재작업원가는 #1052의 원가에 더하며, 재작업 직접노무비에도 제조간접비가 배부되고, 배부 비율은 직접노무비의 이다.
재작업 제조간접비는 이고, 재작업원가 합계는 이다.
총제조원가는 작업지시서 집계액 21,000원(직접재료비 11,000원·직접노무비 4,000원·제조간접비 6,000원)에 재작업원가를 더한 이다.
- '₩17,500'은 직접재료비 11,500원(11,000원 + 500원)과 직접노무비 6,000원(4,000원 + 2,000원)의 합계와 같고, 제조간접비 9,000원이 반영되지 않은 값이다.
- '₩21,000'는 재작업원가 5,500원을 더하기 전 작업지시서 합계 그대로이다.
- '₩23,500'은 21,000원에 재작업 직접재료비 500원과 직접노무비 2,000원만 더한 금액이며, 재작업 직접노무비에 배부될 제조간접비 3,000원이 포함되지 않았다.

정답은 '₩7,000'이다.
제조간접비 배부율은 제조간접비 합계를 직접재료비 합계로 나눈 값이며, 이다.
제조지시서#1의 제조간접비는 이고, 제조지시서#2의 제조간접비는 이다.
완성된 제조지시서#1의 원가는 제품 계정으로 대체되고, 재공품 계정의 차기이월액은 미완성인 제조지시서#2의 원가이며, 이다.
- '₩3,000'는 제조지시서#2의 기본원가(직접재료비 2,000원 + 직접노무비 1,000원)와 같은 금액이고, 제조간접비 배부액 4,000원이 포함되지 않았다.
- '₩4,000'는 제조지시서#2에 배부된 제조간접비와 같고, 재공품 원가는 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까지 합한 금액이다.
- '₩10,000'은 완성된 제조지시서#1의 원가 합계(3,000원 + 1,000원 + 6,000원)와 같은 금액이며, 제품 계정으로 대체되는 완성품 원가이다.
정답은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별로 배부하는 문제는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사용할 경우에 한해서 고려될 수 있다.'이다.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의 내용에는 '보조부문비를 직접배부법, 단계배부법, 상호배부법 중 어떤 배부방법에 의하여 배부하느냐에 따라 각 제조부문에 집계된 제조간접비가 달라지게 된다.'·'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사용한다면, 각 제조부문별로 서로 다른 제조간접비 배부기준을 적용하게 된다.'·'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총액과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 총액은 일치하나,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보다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가 더 정확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별로 배부하는 문제는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사용할 경우에 한해서 고려될 수 있다.'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하는 절차는 부문마다 다른 기준을 쓰는 방식에서 필요하며, 공장전체 방식은 제조간접비 총액을 단일 배부기준으로 제품에 배부하고 보조부문비의 제조부문 배부 단계를 거치지 않는다.
- '보조부문비를 직접배부법, 단계배부법, 상호배부법 중 어떤 배부방법에 의하여 배부하느냐에 따라 각 제조부문에 집계된 제조간접비가 달라지게 된다.'는 세 배부방법의 보조부문 간 용역 수수 반영 범위가 서로 다르고, 제조부문 집계액도 방법별로 차이가 난다.
-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율을 사용한다면, 각 제조부문별로 서로 다른 제조간접비 배부기준을 적용하게 된다.'는 제조부문마다 기계시간·직접노무시간 등 그 부문 활동에 맞는 기준을 쓴다는 설명이다.
-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총액과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 총액은 일치하나, 공장전체 제조간접비 배부보다 부문별 제조간접비 배부가 더 정확할 수 있다.'는 배부 총액이 두 방식에서 같지만, 부문별 방식이 제품별 원가를 더 정확하게 계산한다는 비교이다.

정답은 '(차변) 절단부문비 500 (대변) 부문비 배부차이 500'이다.
8월 5일 예정배부액은 5,000원이고 8월 31일 월말에 집계된 실제발생액은 4,500원이며, 차이는 이고 예정배부액이 많은 과대배부 상태이다.
과대배부 정리 분개는 차변 절단부문비 500원, 대변 부문비 배부차이 500원이며, 절단부문비 계정의 대변 예정배부액 5,000원과 차변 실제발생액 4,500원의 차이가 정리된다.
- '(차변) 절단부문비 4,500 (대변) 부문비 배부차이 4,500'은 실제발생액 4,500원 전액을 배부차이로 기입한 분개이며, 배부차이는 예정배부액과 실제발생액의 차이 500원이다.
- '(차변) 부문비 배부차이 500 (대변) 절단부문비 500'은 실제발생액이 예정배부액보다 많은 과소배부일 때 쓰는 기입 방향이고, 자료는 예정배부액이 500원 많은 과대배부이다.
- '(차변) 부문비 배부차이 4,500 (대변) 절단부문비 4,500'은 과소배부 정리 방향에 실제발생액 4,500원 전액을 기입한 분개로, 차대 방향과 금액이 모두 과대배부 500원의 정리와 다르다.

정답은 '절단부문 배부율 : ₩0.56 조립부문 배부율 : ₩0.28'이다.
직접재료비 기준 배부율은 각 제조부문비를 직접재료비 총액으로 나눈 값이며, 자료의 직접재료비 총액은 50,000원(A제품 20,000원·B제품 30,000원)이다.
절단부문 배부율은 절단부문비 28,000원에서 이고, 조립부문 배부율은 조립부문비 14,000원에서 이다.
- '절단부문 배부율 : ₩0.4 조립부문 배부율 : ₩0.2'는 직접재료비와 직접노무비 합계 70,000원을 분모로 쓴 값(, )이며, 직접재료비 기준 분모 50,000원과 다르다.
- '절단부문 배부율 : ₩0.4 조립부문 배부율 : ₩0.28'은 절단부문 쪽에 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 합계 기준 값 0.4를 짝지은 조합이며, 절단부문비 28,000원을 직접재료비 50,000원으로 나누면 0.56이 나온다.
- '절단부문 배부율 : ₩0.56 조립부문 배부율 : ₩0.2'는 절단부문 배부율은 맞지만 조립부문 배부율 0.2가 조립부문비 14,000원을 합계 70,000원으로 나눈 값이다.


정답은 '모든 보조부문비를 배부 후에, A제조부문 합계액은 ₩275,000이다.'이다.
직접배부법을 바르게 설명한 문장에는 '보조부문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용역의 수수 관계를 전혀 무시 하고 보조부문비를 직접 제조부문에만 배부하는 방법이다.'·'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 관계가 없거나 그 다지 중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적절한 배부방법이다.'·'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 관계가 많은 경우에 사용하게 되면 배부액의 부정확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가 들어 있고, '모든 보조부문비를 배부 후에, A제조부문 합계액은 ₩275,000이다.'는 그 옳은 설명에 들지 않는다.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이 제조부문에 제공한 용역 제공 비율만 쓰며, C부문비 120,000원은 A부문과 B부문에 50 대 30, D부문비 70,000원은 40 대 30으로 배부된다. A부문 배부액은 C부문비에서 이고, D부문비에서 이다.
A부문 합계액은 자가부문 발생액 200,000원을 더한 이며, 275,000원은 D부문비 배부액 40,000원을 뺀 금액과 같다.
- '보조부문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용역의 수수 관계를 전혀 무시 하고 보조부문비를 직접 제조부문에만 배부하는 방법이다.'는 직접배부법의 정의 그대로이고, 표에서 C부문이 D부문에 제공한 비율은 이고 D부문이 C부문에 제공한 비율은 이며, 두 비율 모두 배부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 관계가 없거나 그 다지 중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적절한 배부방법이다.'는 옳은 설명이며, 보조부문 상호 간 용역수수가 없으면 직접배부법·단계배부법·상호배부법의 배부 결과가 모두 같다.
-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 관계가 많은 경우에 사용하게 되면 배부액의 부정확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는 직접배부법의 한계를 적은 문장이고,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 간 용역수수를 모두 반영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5,000'이다.
직접원가는 직접재료비와 직접노무비의 합계이며, 배부율은 제조간접비 총액을 직접원가 총액으로 나눈 값이다.
직접원가 총액은 이고, 제품A의 직접원가는 이다.
배부율은 이며, 제품A 배부액은 이다.
- '₩4,500'은 직접노무비만 기준으로 계산한 값이며, 직접노무비 기준 배부율은 이고 제품A 배부액은 이다.
- '₩6,000'는 직접재료비 기준 배부율 에서 나오는 제품A 배부액()이며, 직접노무비가 배부기준에 들지 않은 값이다.
- '₩15,000'는 제품A 직접원가 10,000원과 제조간접비 배부액 5,000원을 합친 제품A 제조원가와 같고, 배부액은 그 가운데 5,000원이다.
정답은 '장부상의 재료재고액은 ₩5,000이었다. 실제 재료재고액과의 차액(부족액) 중 60%인 ₩600은 원가성이 있는 감모손실로 판단되었다. 따라서 월말에 파악된 실제 재료재고액이 ₩5,600임을 알 수 있다.'이다.
발생 제조경비의 내용에는 '재료감모손실과 같이 현금의 지출을 수반하지 않는 내부거래 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서, 그 발생액을 원가계산기간의 소비액으로 삼는다.'·'재료감모손실은 재료의 장부금액과 실제 재고액의 차액이다.'·'정상적인 재료감모손실은 제조간접비계정의 차변에 대체하여 제조원가에 산입한다.'가 들어 있고, '장부상의 재료재고액은 ₩5,000이었다. 실제 재료재고액과의 차액(부족액) 중 60%인 ₩600은 원가성이 있는 감모손실로 판단되었다. 따라서 월말에 파악된 실제 재료재고액이 ₩5,600임을 알 수 있다.'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원가성이 있는 감모손실 600원은 부족액의 이며, 부족액은 이고 월말 실사로 확인한 실제 재료재고액은 이다.
- '재료감모손실과 같이 현금의 지출을 수반하지 않는 내부거래 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서, 그 발생액을 원가계산기간의 소비액으로 삼는다.'는 현금 지출이 따르지 않는 내부거래 원가의 그 기간 발생액을 소비액으로 삼는 발생경비의 측정 방법이다.
- '재료감모손실은 재료의 장부금액과 실제 재고액의 차액이다.'는 장부상 재고액에서 실사한 재고액을 뺀 차이를 감모손실로 보는 정의이다.
- '정상적인 재료감모손실은 제조간접비계정의 차변에 대체하여 제조원가에 산입한다.'는 원가성이 있는 정상 감모분의 처리이며, 원가성을 갖추지 못한 비정상 감모분은 제조원가에 산입하지 않는다.

정답은 '₩450,000'이다.
재료 계정은 차변에 전월이월 150,000원과 빈칸의 당월 매입액 500,000원이 기입되고, 대변에 빈칸의 당월 소비액 450,000원과 차월이월 200,000원이 기입된 계정이다.
당월 소비액은 이고, 차변·대변 합계는 모두 650,000원이다.
- '₩200,000'은 대변 차월이월 금액과 같고, 월말에 소비되지 않고 남은 재료이다.
- '₩500,000'은 차변 빈칸의 당월 매입액이며, 월초 재고 150,000원과 월말 재고 200,000원의 증감이 반영되지 않은 금액이다.
- '₩650,000'은 재료 계정 차변·대변 합계이고, 월초 재고와 당월 매입을 합친 사용 가능 재료 총액이다.
정답은 '평균법을 이용하여 종합원가계산을 수행하는 회사에서 기말 재공품의 완성도를 실제보다 과대평가할 경우 완성품 환산량이 과대평가되고, 완성품 환산량이 과대평가되면 투입된 원가는 일정하므로 완성품 환산량 단위당 원가가 과대평가된다.'이다.
종합원가계산의 완성품원가·기말재공품원가 계산 설명에는 '평균법과 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이 있는 경우에만 필요한 가정이므로 각 방법의 차이는 기초재공품에서 나타난다. 즉, 기초재공품이 없다면 평균법과 선입선출법의 결과는 동일하다.'·'기말재공품의 평가에서 만일 원가요소별로 완성도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원가요소별로 완성품 환산량을 별도로 계산 하고 평균법, 선입선출법 등의 방법 중 어느 한 가지 방법을 적용시켜야 한다.'·'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총제조비용을 구분하여 계산하므로 계산과정이 평균법보다 복잡하지만, 전기의 작업능률과 당기의 작업능률이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에 원가통제상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가 들어 있고, '평균법을 이용하여 종합원가계산을 수행하는 회사에서 기말 재공품의 완성도를 실제보다 과대평가할 경우 완성품 환산량이 과대평가되고, 완성품 환산량이 과대평가되면 투입된 원가는 일정하므로 완성품 환산량 단위당 원가가 과대평가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기말재공품의 완성도를 과대평가하면 단위당 원가 계산의 분모가 커지고, 분자인 투입원가 총액은 그대로이며 단위당 원가는 과소평가된다.
- '평균법과 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이 있는 경우에만 필요한 가정이므로 각 방법의 차이는 기초재공품에서 나타난다. 즉, 기초재공품이 없다면 평균법과 선입선출법의 결과는 동일하다.'는 기초재공품이 없으면 두 방법의 환산량과 단위당 원가가 같다는 내용이다.
- '기말재공품의 평가에서 만일 원가요소별로 완성도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원가요소별로 완성품 환산량을 별도로 계산 하고 평균법, 선입선출법 등의 방법 중 어느 한 가지 방법을 적용시켜야 한다.'는 재료비와 가공비의 완성도가 다를 때 원가요소마다 환산량을 따로 구하고, 평균법이나 선입선출법 가운데 한 방법을 일관되게 적용한다.
- '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총제조비용을 구분하여 계산하므로 계산과정이 평균법보다 복잡하지만, 전기의 작업능률과 당기의 작업능률이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에 원가통제상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선입선출법의 계산이 평균법보다 복잡하지만 전기와 당기의 작업능률을 구분하고, 원가통제 정보로 쓰인다는 평가이다.
정답은 '연산품원가계산, 등급별원가계산'이다.
정육업은 한 원료에서 여러 부위의 고기가 동시에 생산되는 업종이며 연산품원가계산의 대상이고, 와인 사업은 같은 종류의 제품을 품질 등급별로 구분 생산하는 업종이며 등급별원가계산의 대상이다.
- '조별원가계산, 공정별원가계산'은 그 조합이 아니며, 조별원가계산은 종류가 다른 제품을 조별로 대량 생산하는 기업에 적용한다.
- '공정별원가계산, 연산품원가계산'은 정육업에 공정별원가계산, 와인 사업에 연산품원가계산을 둔 배열이고, 공정별원가계산은 둘 이상의 연속 공정을 거치는 제품의 원가계산이다.
- '조별원가계산, 등급별원가계산'은 와인 사업 쪽 등급별원가계산만 맞는 짝이며, 정육업 자리에는 연산품원가계산이 온다.

정답은 '재료원가 800개, 가공원가 608개'이다.
당기 착수 수량 800개 중 완성품 수량은 이고, 기말재공품 수량은 이며, 기말재공품 완성도는 이다.
기초재공품이 없는 조건에서 평균법 완성품환산량은 완성품 수량에 기말재공품 환산량을 더한 값이며, 공정초기에 전량 투입되는 재료원가는 이고, 공정 전반에 균등하게 투입되는 가공원가는 이다.
- '재료원가 800개, 가공원가 640개'는 기말재공품 완성도 일 때의 가공원가 환산량()이며, 자료의 완성도는 이다.
- '재료원가 480개, 가공원가 320개'는 완성품 수량·기말재공품 수량과 같은 숫자이며, 재료원가 환산량에 기말재공품이 포함되지 않고 가공원가 환산량에 완성품이 포함되지 않는다.
- '재료원가 480개, 가공원가 128개'는 재료원가가 완성품 480개뿐이고, 가공원가 128개는 기말재공품 환산분 이며 완성품 480개가 합산되지 않은 수량이다.

정답은 '등급별종합원가계산'이다.
'등급별종합원가계산'은 같은 공정에서 같은 재료로 크기·품질·모양 등이 다른 동종 제품을 연속 생산할 때 쓰는 방법이며, 자료의 제과업 식빵(크기 차이)·제분업 밀가루(품질 차이)·제화업 구두(모양이나 크기 차이)가 등급품 생산 사례이다.
- '단일종합원가계산'은 한 종류의 제품을 단일 공정에서 연속 생산하는 기업이 쓰고, 품질·크기가 다른 제품을 등급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 '조별종합원가계산'은 종류가 다른 여러 제품을 제품별 조로 구분하고 원가를 조별로 집계하는 방법이며, 자료의 제품은 종류가 같고 크기·품질·모양만 다르다.
- '공정별종합원가계산'은 연속된 여러 제조공정마다 원가를 계산하는 방법이고, 자료의 세 사례는 공정 구분이 아니라 제품의 등급 차이를 다룬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