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6월 말의 자산은 6월초보다 ₩800,000이 증가하였다.'이다.
6월 거래 결과와 부합하는 진술에는 '6월말 부채 총계는 ₩800,000이다.'·'6월 한 달 동안의 순이익은 ₩100,000이다.'·'6월 말의 자본은 6월초보다 ₩100,000이 증가하였다.'가 들어 있고, '6월 말의 자산은 6월초보다 ₩800,000이 증가하였다.'는 그 진술에 들지 않는다.
6월 5일 외상 매입으로 상품과 외상매입금이 500,000원씩 늘고, 6월 10일 원가 400,000원 상품의 600,000원 외상 판매로 상품이 400,000원 줄며 외상매출금이 600,000원 늘고, 6월 16일 차입으로 현금과 차입금이 300,000원씩 늘며, 6월 30일 통신비·임차료 지급으로 현금이 100,000원 감소한다.
자산 증가액은 이고, 부채는 이며, 순이익은 이다.
- '6월말 부채 총계는 ₩800,000이다.'는 외상매입금 500,000원과 1년 후 상환 차입금 300,000원의 합계이며, 6월 초 출자는 현금과 자본금만 늘린 거래이다.
- '6월 한 달 동안의 순이익은 ₩100,000이다.'는 상품 매출이익 200,000원에서 통신비 50,000원·임차료 50,000원을 뺀 금액과 같다.
- '6월 말의 자본은 6월초보다 ₩100,000이 증가하였다.'는 추가 출자와 인출이 없는 조건에서 자본이 순이익 100,000원만큼 증가한 결과이며, 자산 증가액 900,000원은 부채 800,000원과 자본 증가액 100,000원의 합이다.
정답은 '유형자산, 무형자산 및 기타 장기성 자산의 처분에 따른 현금 유입'이다.
재무활동 현금흐름에는 '주식이나 기타 지분증권의 발행에 따른 현금 유입'·'어음 및 사채의 발행에 따른 현금유입'·'장·단기 차입금 상환에 따른 현금 유출'이 들어 있고, '유형자산, 무형자산 및 기타 장기성 자산의 처분에 따른 현금 유입'은 그 현금흐름에 들지 않는다.
유형자산·무형자산 같은 장기성 자산의 취득과 처분은 투자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한다.
- '주식이나 기타 지분증권의 발행에 따른 현금 유입'은 유상증자처럼 소유주에게서 자금을 조달하는 거래의 현금 유입이다.
- '어음 및 사채의 발행에 따른 현금유입'은 차입 형태의 자금 조달이며, 사채 상환은 같은 활동의 유출로 기록한다.
- '장·단기 차입금 상환에 따른 현금 유출'은 조달한 차입 자금을 갚는 유출이며, 차입과 상환이 모두 재무활동에 속한다.
정답은 '자산은 반드시 물리적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미래에 현금 유입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을 말한다.'이다.
자산의 정의와 측정기준 설명에는 '특정 실체에 영향을 미치는 거래나 사건이 자산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있어야 한다.'·'현재가치란 자산을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그 자산이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 순현금유입액의 현재할인가치로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기업의 자산은 과거의 거래나 그 밖의 사건에서 창출된다.'가 들어 있고, '자산은 반드시 물리적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미래에 현금 유입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을 말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자산은 물리적 형태가 필수 요건이 아니며, 특허권·영업권 같은 무형의 자원도 미래 경제적 효익이 기대되면 자산이다.
- '특정 실체에 영향을 미치는 거래나 사건이 자산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있어야 한다.'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존재를 자산 분류의 전제로 든다.
- '현재가치란 자산을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그 자산이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 순현금유입액의 현재할인가치로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는 미래 순현금유입액을 할인한 현재할인가치로 자산을 평가하는 측정기준이다.
- '기업의 자산은 과거의 거래나 그 밖의 사건에서 창출된다.'는 자산이 과거 거래나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는 자원이라는 정의 요소이다.
정답은 '비재무적 정보의 계량화'이다.
재무보고 목적에는 '미래 현금 흐름 예측'·'투자 및 신용의사결정'·'경영자의 수탁책임 이행 평가'가 들어 있고, '비재무적 정보의 계량화'는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재무보고는 투자자·채권자 같은 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재무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비재무적 정보를 수치로 바꾸는 작업은 그 목적이 아니다.
- '미래 현금 흐름 예측'은 미래 현금흐름의 금액·시기·불확실성을 평가하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목적이다.
- '투자 및 신용의사결정'은 투자자와 채권자가 투자·대여 결정을 내리는 데 재무정보를 쓴다는 목적에 속한다.
- '경영자의 수탁책임 이행 평가'는 위탁받은 자원을 경영자가 얼마나 잘 관리했는지 평가하는 수탁책임 정보이다.





정답은 차변 잡손실 20,000원, 대변 현금과부족 10,000원·현금 10,000원인 분개이다.
현금과부족 계정 차변의 12/21 현금 30,000원은 현금 부족액의 기입이고, 대변의 12/24 소모품비 20,000원은 원인이 판명된 금액이며, 결산 전 잔액은 차변 이다.
원인 불명인 부족 잔액 10,000원은 현금과부족 대변으로 정리하고, 결산 당일 추가로 발견한 부족액 10,000원은 현금 계정 대변에 기입하며, 두 금액의 합 이라는 금액이 잡손실이다.
- 차변 잡손실 10,000원, 대변 현금과부족 10,000원인 분개는 결산 전 잔액 10,000원만 정리한 기입이고, 결산 당일 추가 부족액 10,000원의 현금 감소가 누락되었다.
- 차변 현금과부족 10,000원, 대변 잡이익 10,000원인 분개는 현금 과잉 잔액을 정리할 때의 형태이며, 결산 전 현금과부족 계정에는 부족을 뜻하는 차변 잔액이 남아 있다.
- 차변 현금과부족 20,000원, 대변 잡이익 10,000원·현금 10,000원인 분개는 차변 잔액 10,000원인 현금과부족을 차변에 20,000원 더 기입하는 분개이고, 원인 불명 부족액은 수익이 아닌 비용 계정 대상이다.

정답은 '₩110,000'이다.
은행계정조정에서 은행측 잔액은 기발행 은행미인출수표를 빼고, 회사측 잔액은 회사가 기록하지 않은 입금은 더하고 인출은 뺀다.
은행측은 이고, 회사측은 외상매출금 입금 미기록액 15,000원과 당좌차월이자 인출 미기록액 5,000원을 반영한 이며, 양쪽 조정 잔액이 같다.
- '₩100,000'은 회사장부 잔액 그대로의 금액이며, 외상매출금 입금 15,000원과 당좌차월이자 인출 5,000원이 회사 장부에 반영되지 않았다.
- '₩105,000'는 이라는 값과 같고, 외상매출금 입금 15,000원은 은행 잔액에는 기록되었고 회사 장부에만 누락된 금액이다.
- '₩120,000'은 은행잔액증명서 잔액과 같은 금액이고, 은행이 아직 지급하지 않은 기발행 수표 10,000원은 은행측 잔액에서 빼는 항목이다.
정답은 '계약상 현금 흐름의 수취 목적으로 보유하는 상각후원가 측정금융자산'이다.
금융자산은 현금,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 현금 등 금융자산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 등이며,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인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 '선급비용과 같이 미래 경제적 효익이 재화나 용역의 수취인 자산'은 옳지 않으며, 선급비용은 현금이 아닌 재화·용역을 받을 권리이고 비금융자산에 속한다.
- '잠재적으로 불리한 조건으로 거래상대방과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교환하기로 한 계약상 처리'는 옳지 않으며, 잠재적으로 불리한 조건의 교환 계약상 의무는 금융부채 정의의 한 요소이다.
- '재고자산이나 유형자산 및 리스자산 등과 같이 현금 등 금융자산이 유입될 기회를 제공하는 자산'은 옳지 않으며, 재고자산·유형자산·리스자산은 현금 유입 기회를 제공하나 현금을 받을 계약상 권리가 아니고 비금융자산이다.

정답은 '₩200,000'이다.
임대 목적 건물은 투자부동산이며,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면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결산일 공정가치와 장부금액의 차이를 당기손익인 평가손익으로 인식한다. 단서의 정액법 감가상각은 유형자산으로 분류된 건물의 조건이다.
2018년 1월 1일 취득원가 1,000,000원이 결산 전 장부금액이며, 투자부동산평가이익은 이다.
- '₩0'은 평가손익을 인식하지 않는 원가모형의 금액이며, 자료의 건물은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한다.
- '₩250,000'은 결산 전 장부금액이 950,000원일 때의 평가이익이며, 공정가치모형 건물의 결산 전 장부금액은 1월 1일 취득원가 1,000,000원 그대로이다.
- '₩300,000'은 정액법 상각액 이라는 금액을 뺀 장부금액 900,000원과 공정가치의 차이와 같고, 공정가치모형 투자부동산은 감가상각 대상이 아니다.
정답은 '자가사용부동산'이다.
투자부동산에는 '장기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토지'·'장래사용 목적을 결정하지 못한 채로 보유하고 있는 토지'·'운용리스로 제공하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미사용 건물'이 들어 있고, '자가사용부동산'은 그 범위에 들지 않는다.
자가사용부동산은 재화 생산·용역 제공·관리 목적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부동산이며, 유형자산으로 분류한다.
- '장기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토지'는 임대 수익이 아닌 시세차익을 노리고 보유하는 토지이며, 투자부동산의 대표 예이다.
- '장래사용 목적을 결정하지 못한 채로 보유하고 있는 토지'는 사용 목적이 정해지지 않은 토지이며 시세차익 목적 보유로 간주하는 항목이다.
- '운용리스로 제공하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미사용 건물'은 운용리스 제공 목적의 건물이며, 아직 사용되지 않은 상태로도 투자부동산에 속한다.

정답은 '(차) 대손상각비 6,700 (대) 대손충당금 6,700'이다.
보충법은 결산 때 기말 매출채권의 설정 목표액과 충당금 잔액의 차이만 추가로 설정한다. 자료는 1월 1일 잔액 4,500원, 3월 15일 대손 처리 3,200원, 11월 12일 전기 대손분 회수 2,000원, 12월 31일 매출채권 잔액 500,000원과 대손 예상률 이다.
결산 전 잔액은 이고, 설정 목표액은 이며, 추가 설정액은 이다.
- '(차) 대손상각비 8,700 (대) 대손충당금 8,700'은 목표액 10,000원에서 대손 처리 뒤 잔액 1,300원만 뺀 금액과 같고, 11월 12일 회수한 2,000원은 충당금 잔액을 늘리는 기입이다.
- '(차) 대손상각비 10,000 (대) 대손충당금 10,000'은 결산 전 잔액 3,300원이 빠진 채 목표액 전부를 비용으로 잡은 분개이며, 보충법의 추가 설정액은 목표액과 잔액의 차이에 그친다.
- '(차) 대손충당금 10,000 (대) 대손충당금환입 10,000'은 잔액이 목표액을 넘을 때 쓰는 환입 분개 형태이고, 결산 전 잔액 3,300원은 목표액 10,000원에 못 미친다.
정답은 '자본금은 발행주식수와 주당 발행금액의 곱으로 산출된다.'이다.
자본 설명에는 '자본은 납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요소로 분류할 수 있다.'·'주식할인발행차금은 기타자본요소로 분류된다.'·'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순손익에 포함되지 않고 자본으로 분류, 표시한다.'가 들어 있고, '자본금은 발행주식수와 주당 발행금액의 곱으로 산출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자본금은 발행주식수에 주당 액면금액을 곱한 금액이며, 발행금액이 액면금액을 넘는 부분은 주식발행초과금이다.
- '자본은 납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요소로 분류할 수 있다.'는 자본을 납입자본·이익잉여금·기타자본요소로 나눈 분류이다.
- '주식할인발행차금은 기타자본요소로 분류된다.'는 액면 미만 발행 차액인 주식할인발행차금을 자본에서 차감하는 기타자본요소로 보는 내용이다.
-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순손익에 포함되지 않고 자본으로 분류, 표시한다.'는 재평가잉여금 같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당기순손익이 아닌 자본 항목으로 표시한다.





정답은 차변 예수금 70,000원·복리후생비 30,000원, 대변 현금 100,000원인 분개이다.
7월 25일 급여 지급 때 원천징수액은 소득세 40,000원과 국민건강보험료 30,000원이며 이다. 원천징수액은 7월 25일 부채로 계상된 금액이고 8월 10일 납부로 차변에서 감소한다.
국민건강보험료 회사 부담분 30,000원은 회사가 지는 비용이며 복리후생비로 차변에 기입하고, 현금 납부 총액은 이다.
- 차변 예수금 70,000원·보험료 30,000원, 대변 현금 100,000원인 분개는 회사 부담 국민건강보험료 30,000원의 계정과목이 보험료이며, 회사가 부담하는 종업원 국민건강보험료는 복리후생비 계정이다.
- 차변 예수금 40,000원·복리후생비 60,000원, 대변 현금 100,000원인 분개는 예수금 감소액이 소득세 40,000원에 그치고, 7월 25일 원천징수한 국민건강보험료 30,000원도 예수금 부채에 들어 있다.
- 차변 세금과공과 100,000원, 대변 현금 100,000원인 분개는 예수금을 줄이는 기입이 빠진 형태이며, 종업원 몫의 소득세·보험료 70,000원은 7월 25일 예수금으로 계상된 부채이다.

정답은 '선입선출법이며 기말상품재고액은 ₩250,000이다.'이다.
매입 단가가 5월 1일 1,000원, 5월 10일 1,200원, 5월 20일 1,300원으로 오르는 단가 상승 조건에서는 먼저 들어온 싼 상품이 먼저 팔린 것으로 보는 선입선출법이 기말 재고를 가장 높게 남기는 원가흐름 가정이다.
5월 15일 매출 100개의 원가는 전월이월분 이고, 남는 200개의 원가는 이다.
- '총평균법이며 매출총이익은 ₩50,000이다.'는 총평균 단가 이라는 값으로 매출원가가 116,667원인 방법이며, 매출총이익 50,000원은 매출액 150,000원에서 선입선출법 매출원가 100,000원을 뺀 값이다.
- '이동평균법이며 매출원가는 ₩110,000이다.'는 5월 15일 평균 단가 1,100원으로 매출원가가 110,000원인 방법이고, 기말 재고는 이라는 값으로 선입선출법보다 적다.
- '후입선출법이며 매출원가는 ₩120,000이다.'는 5월 10일 매입분 100개를 먼저 판 것으로 보는 방법이며, 기말 재고 이라는 값은 네 방법 중 가장 낮다.

정답은 '₩1,525,000(손실)'이다.
6월 30일 공정가치 평가로 늘어난 금액은 기타포괄손익(평가이익)이며, 10월 10일 처분 때 장부금액 8,000,000원과 함께 평가이익 1,000,000원을 제거하고 처분손익은 취득원가와 순처분금액의 차이로 잡는다.
평가이익은 이고, 순처분금액은 이며, 처분손익은 이다.
- '₩500,000(이익)'은 처분단가 5,500원과 액면 5,000원의 차이에 1,000주를 곱한 값 이며, 액면금액은 보유 주식의 장부금액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 '₩2,500,000(손실)'은 평가 후 장부금액 8,000,000원에서 처분가 5,500,000원을 뺀 값과 같고, 처분수수료 25,000원과 평가이익 1,000,000원의 제거가 반영되지 않았다.
- '₩1,525,000(이익)'은 금액이 같고 손익 방향이 다르며, 순처분금액 5,475,000원이 취득원가 7,000,000원보다 적은 처분은 손실로 보고된다.
정답은 '선수수익은 현금 등 금융자산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가 아니라 재화나 용역의 인도를 통하여 경제적효익이 유출될 것이므로 금융부채이다.'이다.
금융상품 용어정의에는 '미래경제적효익이 현금 등 금융자산을 수취할 권리가 아니라 재화나 용역의 수취인 자산은 금융자산이 아니다.'·'계약에 의하지 않은 부채나 자산은 금융부채나 금융자산이 아니다.'·'의제의무도 계약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며, 금융부채가 아니다.'가 들어 있고, '선수수익은 현금 등 금융자산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가 아니라 재화나 용역의 인도를 통하여 경제적효익이 유출될 것이므로 금융부채이다.'는 그 정의에 들지 않는다.
선수수익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를 지는 부채이며, 금융부채가 아니다. 금융부채는 거래상대방에게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이다.
- '미래경제적효익이 현금 등 금융자산을 수취할 권리가 아니라 재화나 용역의 수취인 자산은 금융자산이 아니다.'는 선급비용처럼 재화나 용역을 받을 자산이 금융자산에 들지 않는다는 정의이다.
- '계약에 의하지 않은 부채나 자산은 금융부채나 금융자산이 아니다.'는 법인세 납부 의무처럼 법률로 생긴 부채를 금융상품에서 제외한다.
- '의제의무도 계약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며, 금융부채가 아니다.'는 과거 관행으로 생긴 의제의무가 계약상 의무가 아니고 금융부채에 속하지 않는다는 문장이다.
정답은 '사채가 할인발행된 경우 손익계산서에 이자비용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현금으로 지급하는 이자(표시이자)보다 작다.'이다.
사채 발행과 유효이자율법 설명에는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과 같으면 사채는 액면발행된다.'·'사채가 할증발행된 경우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이자비용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매년 감소한다.'·'사채가 할인발행된 경우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매년 증가한다.'가 들어 있고, '사채가 할인발행된 경우 손익계산서에 이자비용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현금으로 지급하는 이자(표시이자)보다 작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할인발행 사채의 이자비용은 표시이자에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을 더한 금액이며, 현금으로 지급하는 표시이자보다 크다.
-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과 같으면 사채는 액면발행된다.'는 액면이자율과 시장이자율이 같은 조건에서 발행가격이 액면금액과 같은 액면발행이라는 설명이다.
- '사채가 할증발행된 경우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이자비용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매년 감소한다.'는 할증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이 매기 감소하고,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이자비용도 매년 감소한다는 내용이다.
- '사채가 할인발행된 경우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매년 증가한다.'는 할인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이 매기 증가하며, 유효이자와 표시이자의 차이인 상각액도 매년 증가한다.

정답은 '₩540,000'이다.
자본 총액은 보통주 자본금 200,000원, 우선주 자본금 300,000원, 주식발행초과금 90,000원을 더하고 자기주식 50,000원을 뺀 금액이며, 자기주식은 자본의 차감 항목이다.
계산은 이다.
- '₩640,000'은 네 항목을 모두 더한 합계 이며, 자기주식 50,000원은 자본을 줄이는 쪽에 표시된다.
- '₩590,000'은 보통주·우선주 자본금과 주식발행초과금의 합계이고, 자기주식 50,000원의 차감이 빠진 금액이다.
- '₩550,000'은 자본금 합계 500,000원에 자기주식 50,000원을 더한 금액과 같으며, 주식발행초과금 90,000원은 합계에 들지 않았다.
정답은 '상품권발행과 관련된 수익은 상품권 판매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이다.
거래 형태별 수익 인식 시점에는 '시용판매는 고객이 매입의사표시를 한 시점에서 수익을 인식한다.'·'할부판매는 원칙적으로 상품이나 제품을 인도한 시점에서 수익을 인식한다.'·'위탁판매는 수탁자가 적송품을 제 3자에게 판매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가 들어 있고, '상품권발행과 관련된 수익은 상품권 판매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는 그 시점에 들지 않는다.
상품권 판매 대금은 판매 시점에 선수금으로 기록하고, 상품권이 회수되고 재화를 인도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
- '시용판매는 고객이 매입의사표시를 한 시점에서 수익을 인식한다.'는 시송품이 고객의 매입의사 표시 전까지 판매자의 재고자산이라는 사실에 근거한 인식 시점이다.
- '할부판매는 원칙적으로 상품이나 제품을 인도한 시점에서 수익을 인식한다.'는 할부판매도 대금 회수 시점이 아니라 인도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
- '위탁판매는 수탁자가 적송품을 제 3자에게 판매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는 위탁품(적송품)이 수탁자의 판매 전까지 위탁자 재고이고, 수탁자 판매 때 수익이 인식된다는 내용이다.





정답은 차변 미지급법인세 350,000원, 대변 당좌예금 350,000원인 분개이다.
(가) 거래의 중간예납액 300,000원은 차변 선급법인세로 계상되고, (나) 거래의 결산 정리는 차변 법인세비용 650,000원 / 대변 선급법인세 300,000원·미지급법인세 350,000원이다.
(다) 거래에서 남은 세액 이라는 금액을 당좌수표로 납부하면 부채가 감소하고, 당좌수표 발행은 대변 당좌예금으로 기입한다.
- 차변 선급법인세 350,000원, 대변 당좌예금 350,000원인 분개는 차변 계정이 중간예납 때 쓰는 자산 계정이며, 선급법인세 300,000원은 (나) 거래에서 법인세비용으로 대체되었다.
- 차변 법인세비용 650,000원, 대변 미지급법인세 300,000원·당좌예금 350,000원인 분개는 미지급법인세 300,000원이 대변에 새로 생기는 기입이고, 중간예납액 300,000원은 (가) 거래에서 현금으로 낸 선급법인세 자산이다.
- 차변 법인세비용 650,000원, 대변 선급법인세 300,000원·당좌예금 350,000원인 분개는 결산 정리와 납부를 한 기입으로 합친 형태이며, 법인세비용 650,000원은 (나) 거래에서 인식을 마친 금액이다.

정답은 '입금전표'이다.
우리은행 발행 자기앞수표는 통화대용증권이며 현금 계정으로 처리하고, 상품 대금 2,000,000원은 현금 1,000,000원과 자기앞수표 1,000,000원의 합으로 전액 현금 수입이다.
분개는 차변 현금 2,000,000원 / 대변 매출 2,000,000원이며, 차변이 모두 현금인 거래는 '입금전표'에 기입한다.
- '출금전표'는 대변이 모두 현금인 지출 거래에 쓰며, 상품 매출 대금으로 받은 현금은 차변에 기입된다.
- '대체전표'는 현금 계정이 전혀 들지 않거나 일부에만 드는 거래에 쓰고, 자기앞수표 1,000,000원도 현금 계정이다.
- '입금전표, 대체전표'는 대금 일부가 외상매출금이나 받을어음처럼 현금 외 계정일 때 함께 쓰는 조합이며, 상품 대금 2,000,000원은 현금과 자기앞수표로만 받았다.

정답은 '₩8,000,000'이다.
매몰원가는 과거 의사결정으로 이미 발생하였고 현재의 교체 결정으로 바꿀 수 없는 원가이며, 자료에서는 이미 지출된 기계장치의 취득원가 8,000,000원이다.
기계 교체 여부로 금액이 바뀌는 매각수익 1,000,000원, 새로운 기계의 취득가액 15,000,000원, 매출 증가액은 의사결정의 관련원가·관련수익이다.
- '₩1,000,000'은 노후화된 기계장치의 매각수익이며, 교체할 때만 생기는 현금 유입으로 관련수익에 든다.
- '₩10,000,000'은 연 매출액의 증가 예상분 이며, 새 기계를 쓸 때 앞으로 생기는 수익 증가분이다.
- '₩15,000,000'은 새로운 기계의 취득가액이고, 교체를 선택할 때 앞으로 지출할 원가로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정답은 '재공품계정'이다.
'재공품계정'은 차변에 월초재공품원가와 당월 재료비·노무비·경비인 당월총제조원가를 기입하고, 대변에 당월 완성품 제조원가를 기입하며, 차변과 대변의 차액이 월말재공품원가로 남는 계정이다.
- '재료비계정'은 재료의 월초재고·매입액과 소비액·월말재고를 기록하며, 완성품 제조원가는 대변에 오지 않는다.
- '노무비계정'은 임금·급료의 지급액과 소비액을 기록하고, 월초·월말재공품원가는 기입 대상 밖이다.
- '경비계정'은 제조경비의 발생액과 소비액을 기록하는 계정이며, 재료비·노무비 소비액은 포함하지 않는다.
정답은 '₩55,000'이다.
기말재공품원가는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총제조원가의 합계에서 당기제품제조원가를 뺀 금액이다.
당기총제조원가는 이고, 기말재공품원가는 이다.
- '₩50,000'은 직접노무비 한 항목의 금액이며, 기말재공품원가에는 기초재공품원가와 세 원가요소가 모두 반영된다.
- '₩40,000'은 제조간접비와 같은 금액이고, 당기제품제조원가가 95,000원일 때의 기말재공품원가이다.
- '₩30,000'은 이고, 당기총제조원가 자리에 가공원가 90,000원만 넣은 산식이다.
정답은 '매몰원가(sunk cost)는 기발생원가라고도 하며 과거 의사 결정의 결과 이미 발생한 원가로 미래의 의사결정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원가이다.'이다.
원가 개념의 정의에는 '관련원가(relevant cost)는 고려중인 대체안 간에 차이가 있는 미래의 원가로서 특정 의사결정과 관련된 원가를 의미한다.'·'비관련원가(irrelevant cost)는 대체안 간에 차이가 없는 원가이거나 과거의 원가로서 특정 의사결정과 관련이 없는 원가를 의미한다.'·'기회원가(opportunity cost)는 자원을 현재 사용하는 용도가 아닌 대체적인 다른 용도에 사용하였을 때 실현할 수 있는 최대금액 또는 차선의 대체안을 포기함으로써 상실한 효익을 의미한다.'가 들어 있고, '매몰원가(sunk cost)는 기발생원가라고도 하며 과거 의사 결정의 결과 이미 발생한 원가로 미래의 의사결정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원가이다.'는 그 정의에 들지 않는다.
매몰원가는 대안 간 차이가 생기지 않는 과거 원가이며, 의사결정에서 제외하는 비관련원가이다.
- '관련원가(relevant cost)는 고려중인 대체안 간에 차이가 있는 미래의 원가로서 특정 의사결정과 관련된 원가를 의미한다.'는 대안별로 금액이 다른 미래 원가를 의사결정 대상으로 삼는 정의이다.
- '비관련원가(irrelevant cost)는 대체안 간에 차이가 없는 원가이거나 과거의 원가로서 특정 의사결정과 관련이 없는 원가를 의미한다.'는 대안 간 차이가 생기지 않는 원가와 과거 원가를 의사결정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이다.
- '기회원가(opportunity cost)는 자원을 현재 사용하는 용도가 아닌 대체적인 다른 용도에 사용하였을 때 실현할 수 있는 최대금액 또는 차선의 대체안을 포기함으로써 상실한 효익을 의미한다.'는 선택하지 않은 차선 대안에서 얻을 최대 효익을 원가로 보는 개념이며, 장부에는 기록되지 않는다.

정답은 '₩200,000'이다.
전력비는 계량기 검침량으로 소비액을 정하는 측정경비이며, 당월 사용량은 당월 검침량에서 전월 검침량을 뺀 값이고, 검침량은 전월 , 당월 이다.
사용량은 이고, 소비액은 kwh당 가격 1,000원을 곱한 이다.
- '₩400,000'은 전월 검침량 400과 단가의 곱 이며, 전월 검침량은 당월 사용량 계산에서 빼는 값이다.
- '₩500,000'은 전월·당월 검침량을 평균한 500에 단가 1,000원을 곱한 금액이고, 당월 사용량은 두 검침량의 차이인 200이다.
- '₩600,000'은 당월 검침량 600 전체에 단가를 곱한 이라는 금액으로, 전월까지의 400이 함께 들어 있다.

정답은 '직접배부법에 의할 경우 제조부문 A에는 ₩560,000의 보조부문의 제조간접비가 집계된다.'이다.
표의 자료로 성립하는 설명에는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고려하지 않는 방법이다.'·'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일부 고려한다.'·'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전부 고려한다.'가 들어 있고, '직접배부법에 의할 경우 제조부문 A에는 ₩560,000의 보조부문의 제조간접비가 집계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보조부문 사이의 용역수수(X가 Y에 제공한 400단위, Y가 X에 제공한 200단위)를 빼고 제조부문 A·B 사용량으로만 나누면 X는 이고, Y는 이며, A 집계액은 이다.
560,000원은 분모를 총 제공량 1,000단위로 둔 합계와 같으며, 계산식은 이다.
-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고려하지 않는 방법이다.'는 옳은 설명이며, X가 Y에 제공한 400단위와 Y가 X에 제공한 200단위를 계산에서 뺀다.
- '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일부 고려한다.'는 배부 순서가 앞선 보조부문의 원가를 뒤 순서 보조부문에도 배부하고, 뒤 순서 부문에서 앞 부문으로는 배부하지 않는 방식이다.
-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를 전부 고려한다.'는 X와 Y가 서로 제공한 용역을 모두 반영하는 연립방정식 배부를 가리키며 옳다.

정답은 '과소 배부 ₩50,000'이다.
당월 제조간접비 실제 발생액은 재료비 200,000원, 노무비 250,000원, 제조경비 100,000원의 합이며, 실제 발생액이 예정배부액 500,000원을 넘으면 모자라게 배분된 차액이 남는다.
실제 발생액은 이고, 차이는 이다.
- '과다 배부 ₩50,000'은 차이 금액은 같고 방향이 뒤바뀐 결과이며, 예정배부액 500,000원은 실제 발생액 550,000원보다 적다.
- '과다 배부 ₩150,000'은 실제 발생액 350,000원에 대응하는 차이이고, 세 항목을 더한 실제 발생액 550,000원은 예정배부액을 웃돈다.
- '과소 배부 ₩150,000'은 차이 방향은 같지만 실제 발생액이 650,000원일 때의 금액이며, 자료의 실제 발생액 550,000원과 예정배부액의 차이는 50,000원이다.
정답은 '개별원가계산은 제조간접원가의 배부절차가 필요 없다.'이다.
개별원가계산 설명에는 '여러 가지 제품을 주문에 의해 생산하거나 동종의 제품을 일정 간격을 두고 비반복적으로 생산하는 업종에 적합한 원가계산제도이다.'·'조선업, 기계제작업 등과 같이 수요자의 주문에 기초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업종에서 주로 사용한다.'·'종합원가계산에 비해 각 제품별로 원가를 집계하기 때문에 직접원가와 간접원가의 구분이 보다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가 들어 있고, '개별원가계산은 제조간접원가의 배부절차가 필요 없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개별원가계산에서 제조간접원가는 제조지시서별로 추적되지 않는 원가이고, 작업시간 등 배부기준에 비례한 금액을 각 작업에 부과한다.
- '여러 가지 제품을 주문에 의해 생산하거나 동종의 제품을 일정 간격을 두고 비반복적으로 생산하는 업종에 적합한 원가계산제도이다.'는 다품종 주문생산이나 동종 제품의 비반복 생산을 개별원가계산 적용 대상으로 든다.
- '조선업, 기계제작업 등과 같이 수요자의 주문에 기초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업종에서 주로 사용한다.'는 조선업·기계제작업을 수요자 주문에 기초한 생산의 예로 든 문장이다.
- '종합원가계산에 비해 각 제품별로 원가를 집계하기 때문에 직접원가와 간접원가의 구분이 보다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제품별로 원가를 집계하는 방식에서 직접원가와 간접원가를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정답은 '₩90,000'이다.
단계배부법에서 먼저 배부하는 수선부문비 60,000원은 수선공급시간 조립 30시간·선반 20시간·동력 10시간의 비율로 나뉜다. 조립부문 몫은 이고, 선반부문 몫은 20,000원, 동력부문 몫은 10,000원이다.
동력부문비 배부 대상액은 이며, 배부를 마친 수선부문의 사용분 50은 제외하고 조립 200·선반 100의 동력공급량 비율로 나눈다. 조립부문 몫은 이고, 조립부문에 배부될 보조부문 원가총액은 이다.
- '₩50,000'은 선반부문이 받는 보조부문 원가 이며, 조립부문 몫이 아니다.
- '₩80,000'은 표에 적힌 동력부문 발생원가와 같은 금액이고, 조립부문에는 수선부문비 30,000원과 동력부문비 60,000원이 함께 배부된다.
- '₩100,000'은 조립부문 몫으로 보고될 때의 값이 아니며, 보조부문 원가 합계 140,000원 가운데 선반부문 몫 50,000원을 뺀 나머지는 이다.
정답은 '제조지시서별로 원가계산표를 작성하여 원가 계산을 한다.'이다.
개별원가계산은 조선·건설처럼 주문별로 제품을 만드는 업종에 쓰며, 제조지시서마다 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제조간접비 배부액을 원가계산표에 모은다.
- '제조원가를 재료원가와 가공원가로 구분하여 계산한다.'는 옳지 않으며, 재료원가와 가공원가로 나누는 계산은 완성품환산량을 구하는 종합원가계산의 방식이다.
- '연속 대량 생산하는 작업에 적용하는 원가 계산 방법이다.'는 옳지 않으며, 개별원가계산은 다품종 소량 주문생산에 쓰는 방법이다.
- '완성품 원가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기말재공품을 평가하여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개별원가계산의 기말재공품원가는 미완성 제조지시서의 원가계산표 합계이고 완성품환산량 평가는 필요하지 않다.

정답은 '₩1,900,000'이다.
직접노무비법의 제조간접비 배부율은 제조간접비 합계를 직접노무비 합계로 나눈 이고, A제품 배부액은 이다.
A제품 당월 총 제조원가는 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제조간접비 배부액의 합계이며, 이다.
- '₩700,000'은 A제품 직접재료비 100,000원과 직접노무비 600,000원만 더한 금액이며, 제조간접비 배부액 1,200,000원이 누락된 값이다.
- '₩1,000,000'은 A·B 두 제품의 직접노무비 합계와 같은 금액이고, A제품의 제조간접비 배부액 1,200,000원 하나보다 적다.
- '₩1,700,000'은 기본원가 700,000원에 더한 제조간접비가 1,000,000원인 금액이며, 직접노무비 비율로 계산한 A제품 배부액은 이다.

정답은 '@₩3,000'이다.
판매가치법은 결합원가를 등급품별 판매가치(생산량과 판매단가의 곱)의 비율로 배분한다. 판매가치는 A급품 , B급품 , C급품 이고, 합계는 5,000,000원이다.
A급품 배분액은 이고, 단위당 원가는 이다.
- '@₩1,000'는 C급품의 단위당 원가이며, C급품 배분액은 이고 생산량은 400개이다.
- '@₩2,000'는 B급품 배분액 600,000원을 B급품 생산량 300개로 나눈 값이고, 계산 대상인 A급품의 생산량은 500개이다.
- '@₩2,500'은 A급품 배분액이 일 때의 단가이며, A급품의 판매가치 비중은 이다.
정답은 '종합원가계산에서 발행되는 제조지시서는 특정 제조지시 서로 이는 특정 제품의 제조를 위하여 개별적으로 발행하는 것으로서, 지시된 제품의 생산이 완료되면 그 제조지시서는 효력이 상실된다.'이다.
종합원가계산 설명에는 '종합원가계산에서는 직접비와 간접비의 구분이 불필요하고 특정 원가계산기간 중에 정상적으로 소비된 모든 경제적 가치를 동 원가계산 기간에 제조한 완성품(즉 당기제품제조원가)과 기말재공품에 배분하는 계산이 중요시된다.'·'종합원가계산이란 단일 종류의 제품을 연속적으로 대량생산 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원가계산형태로서, 원가계산기간에 발생한 총제조원가를 동 기간에 완성한 제품의 총수량으로 나누어서 제품 단위당의 평균원가를 산출하는 방법이다.'·'종합원가계산에서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총제조비용을 완성품과 기말재공품에 배분할 때 완성품 환산량을 기준으로 배분한다.'가 들어 있고, '종합원가계산에서 발행되는 제조지시서는 특정 제조지시 서로 이는 특정 제품의 제조를 위하여 개별적으로 발행하는 것으로서, 지시된 제품의 생산이 완료되면 그 제조지시서는 효력이 상실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종합원가계산에서 발행하는 제조지시서는 일정 기간 같은 제품의 연속 생산을 지시하는 계속제조지시서이며, 특정 제품마다 발행하고 생산 완료로 효력이 끝나는 지시서는 개별원가계산의 특정제조지시서이다.
- '종합원가계산에서는 직접비와 간접비의 구분이 불필요하고 특정 원가계산기간 중에 정상적으로 소비된 모든 경제적 가치를 동 원가계산 기간에 제조한 완성품(즉 당기제품제조원가)과 기말재공품에 배분하는 계산이 중요시된다.'는 원가계산기간의 원가를 완성품과 기말재공품에 나누는 배분 계산을 종합원가계산이 중시한다는 설명이다.
- '종합원가계산이란 단일 종류의 제품을 연속적으로 대량생산 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원가계산형태로서, 원가계산기간에 발생한 총제조원가를 동 기간에 완성한 제품의 총수량으로 나누어서 제품 단위당의 평균원가를 산출하는 방법이다.'는 총제조원가를 완성 수량으로 나눈 단위당 평균원가를 구하는 종합원가계산의 정의이다.
- '종합원가계산에서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총제조비용을 완성품과 기말재공품에 배분할 때 완성품 환산량을 기준으로 배분한다.'는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총제조비용의 배분 기준으로 완성품환산량을 쓴다.
정답은 '결합원가계산 : 2개 이상의 공정에서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여 동일한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의 종합원가계산을 말한다.'이다.
종합원가계산 유형 설명에는 '공정별 종합원가계산 : 여러 단계의 제조공정을 거쳐 연속 대량생산하는 기업에서 행하는 종합원가계산을 말한다.'·'조별 종합원가계산 : 종류가 다른 제품을 연속적으로 대량생산하는 기업에서 제품의 종류별로 원가를 계산하는 방법을 말한다.'·'등급별 종합원가계산 : 동일한 공정에서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여 계속적으로 생산되는 동일한 종류의 제품으로 품질, 모양, 크기, 무게 등이 서로 다른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의 종합원가계산방법을 말한다.'가 들어 있고, '결합원가계산 : 2개 이상의 공정에서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여 동일한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의 종합원가계산을 말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결합원가계산은 동일 공정·동일 재료에서 종류가 서로 다른 연산품을 함께 생산하는 경우의 원가계산이며, 정육업의 부위별 고기가 그 예이다.
- '공정별 종합원가계산 : 여러 단계의 제조공정을 거쳐 연속 대량생산하는 기업에서 행하는 종합원가계산을 말한다.'는 앞 공정 완성품의 원가가 다음 공정으로 대체되는 공정별 종합원가계산의 정의이다.
- '조별 종합원가계산 : 종류가 다른 제품을 연속적으로 대량생산하는 기업에서 제품의 종류별로 원가를 계산하는 방법을 말한다.'는 제품 종류마다 조를 편성하고 조별 원가를 집계하는 방법이며, 식품·통조림 제조가 그 예이다.
- '등급별 종합원가계산 : 동일한 공정에서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여 계속적으로 생산되는 동일한 종류의 제품으로 품질, 모양, 크기, 무게 등이 서로 다른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의 종합원가계산방법을 말한다.'는 같은 공정·같은 재료에서 품질·크기만 다른 제품을 만드는 경우이며, 등가계수로 원가를 배분한다.
정답은 '연산품 종합원가계산'이다.
정육업처럼 동일 재료·동일 공정에서 종류가 다른 제품이 함께 생산되면 분리점까지 발생한 결합원가를 상대적 판매가치 등으로 각 제품에 배분한다.
- '개별원가계산'은 주문 단위의 제조지시서별로 원가를 집계하는 방법이다.
- '단일종합원가계산'은 얼음·소금처럼 한 가지 제품을 한 공정에서 생산하는 업종에 쓴다.
- '공정별 종합원가계산'은 한 제품이 여러 공정을 차례로 통과하는 화학·제지 같은 업종의 원가를 공정마다 집계한다.

정답은 '평균법에 의한 가공원가의 완성품 환산량은 780개이다.'이다.
물량 흐름은 기초재공품 100개와 당기착수량 800개의 합계가 당기완성품 700개와 기말재공품 200개의 합계와 같은 900개이다. '평균법에 의한 가공원가의 완성품 환산량은 780개이다.'는 옳은 서술이며, 완성품 700개와 기말재공품의 완성도를 반영한 환산분의 합계 이다.
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에서 이미 가공된 부분을 빼며, 재료원가 환산량은 , 가공원가 환산량은 이다.
- '평균법에 의한 재료원가의 완성품 환산량은 800개이다.'는 틀리며, 공정초 전량 투입인 재료원가의 평균법 환산량은 이고 800개는 선입선출법 재료원가 환산량이다.
- '선입선출법에 의한 재료원가의 완성품 환산량은 750개이다.'는 옳지 않으며, 750개는 선입선출법 가공원가 환산량이고 선입선출법 재료원가 환산량은 당기착수량과 같은 800개이다.
- '선입선출법에 의한 가공원가의 완성품 환산량은 900개이다.'는 평균법 재료원가 환산량의 수치를 담은 서술로, 기초재공품 잔여 가공분은 이고 당기 착수 완성분 600개와 기말 환산분 80개를 합한 선입선출법 가공원가 환산량은 750개이다.

정답은 '₩140,000'이다.
선입선출법은 당기 투입 원가만 당기 완성품환산량으로 나눈다. 완성품 수량은 이고, 그중 당기 착수 완성분은 30,000단위이다.
재료원가 환산량은 , 단가는 이다. 가공원가 환산량은 , 단가는 이다.
기말재공품 원가는 이다.
- '₩120,000'은 재료원가 80,000원에 가공원가 40,000원을 더한 금액이며, 가공원가 40,000원은 환산량 4,000단위분이고 기말재공품의 가공원가 환산량은 이다.
- '₩160,000'은 재료원가와 가공원가가 각각 80,000원인 합계이고, 가공원가 80,000원은 단가 10원 기준 환산량 8,000단위분이며, 기말재공품의 가공원가 몫은 60,000원으로 계산된다.
- '₩180,000'은 가공원가 몫이 100,000원인 합계로, 환산량 10,000단위분의 가공원가가 담긴 금액이며 기말재공품 20,000단위의 가공원가 완성도는 0.3으로 주어졌다.
정답은 '평균법을 사용하면 선입선출법에 비해 당기의 성과와 이전의 성과를 보다 명확하게 구분하여 평가할 수 있다.'이다.
종합원가계산 설명에는 '기말재공품의 완성도가 50%인데 이를 30%로 잘못 파악하여 종합원가계산을 수행하면 기말재공품의 원가가 과소계상 된다.'·'평균법에 의해 원가계산 할 때 기초재공품의 완성도는 계산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평균법에서는 기초재공품도 당기에 착수하여 생산한 것처럼 가정한다.'가 들어 있고, '평균법을 사용하면 선입선출법에 비해 당기의 성과와 이전의 성과를 보다 명확하게 구분하여 평가할 수 있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당기 성과와 이전 성과를 구분하는 방법은 기초재공품의 전기 작업분을 당기 원가와 분리하는 선입선출법이며, 평균법은 기초재공품원가를 당기 발생원가와 합산한다.
- '기말재공품의 완성도가 50%인데 이를 30%로 잘못 파악하여 종합원가계산을 수행하면 기말재공품의 원가가 과소계상 된다.'는 완성도를 낮게 잡으면 기말재공품 환산량이 감소하고 기말재공품에 배분되는 원가도 감소한다.
- '평균법에 의해 원가계산 할 때 기초재공품의 완성도는 계산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평균법 환산량 계산식에 기초재공품의 완성도가 들어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 '평균법에서는 기초재공품도 당기에 착수하여 생산한 것처럼 가정한다.'는 평균법의 기본 가정이며, 평균법 완성품환산량은 완성수량과 기말재공품 환산량의 합이다.

정답은 '등가계수'이다.
등급별 종합원가계산은 완성품 전체의 제조원가를 등급품마다 나누는 방법이며, 자료의 절차에서 (가)는 2단계에서 결정하고 3단계에서 완성품환산량에 곱하는 값이다.
'등가계수'는 등급품 사이의 원가 배분 비율을 수치로 정한 값이며, 각 등급품의 완성품환산량에 곱한 결과의 비율로 완성품 전체의 제조원가를 등급품마다 배분한다.
- '결합원가'는 등급품 전체에 공통으로 발생한 총 제조원가이며, 1단계에서 계산하는 금액 쪽에 해당한다.
- '간접원가'는 특정 제품에 추적되지 않는 원가를 묶는 분류명이며, 3단계에서 완성품환산량에 곱하는 계수의 명칭이 아니다.
- '요소별원가'는 재료비·노무비·경비로 나눈 원가이고, 등급품 사이의 배분 비율을 정하는 항목에 들지 않는다.

정답은 '(가) 직접제조경비 (나) 간접제조경비'이다.
자료는 제조경비를 특정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추적되는지로 나누며, 추적되는 경비가 (가), 둘 이상의 제품 제조에 공통으로 소비된 경비가 (나)이다.
'(가) 직접제조경비 (나) 간접제조경비'는 추적되는 쪽에 직접제조경비를, 공통 소비분에 간접제조경비를 둔 조합이다.
- '(가) 간접제조경비 (나) 직접제조경비'는 두 용어의 자리를 맞바꾼 조합이며, 특정 제품에 추적되는 경비는 간접제조경비로 분류하지 않는다.
- '(가) 제조경비 (나) 소비비용'은 (가) 자리에 분류 대상 전체의 이름을 놓은 조합이며, 특정 제품에 추적되는 경비의 분류명은 직접제조경비이다.
- '(가) 소비비용 (나) 제조경비'는 공통으로 소비된 경비 자리에 상위 명칭인 제조경비를 놓았으며, 둘 이상의 제품 제조에 공통으로 소비된 경비는 간접제조경비로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