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일정한 원칙에 따라 재화의 증감은 물론, 손익의 발생을 원인별로 계산하는 완전한 기입방법이 단식회계(단식부기)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회계, 정부회계 등은 이러한 단식회계제도를 도입하고 있다.'이다.
회계의 목적과 분류에는 '회계의 목적은 기업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투자자, 종업원, 거래처, 채권자 등에게 기업과 관련된 합리적 의사결정에 필요한 유용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회계는 회계정보시스템에서 산출되는 정보를 이용하는 주된 회계정보이용자의 회계정보 이용목적에 따라 재무회계, 관리회계, 세무회계로 구분한다.'·'회계가 적용되는 조직의 영리성 유무에 따라 영리회계와 비영리회계로 분류한다.'가 들어 있고, '일정한 원칙에 따라 재화의 증감은 물론, 손익의 발생을 원인별로 계산하는 완전한 기입방법이 단식회계(단식부기)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회계, 정부회계 등은 이러한 단식회계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재화의 증감과 손익의 발생 원인을 함께 기록하는 완전한 기입방법은 복식부기이며, 단식부기는 현금·채권·채무 같은 일부 재화의 증감만 기록한다. 기업회계와 정부회계에 도입된 제도도 복식부기이다.
- '회계의 목적은 기업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투자자, 종업원, 거래처, 채권자 등에게 기업과 관련된 합리적 의사결정에 필요한 유용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는 투자자·채권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의사결정용 재무정보를 제공한다는 회계의 목적이다.
- '회계는 회계정보시스템에서 산출되는 정보를 이용하는 주된 회계정보이용자의 회계정보 이용목적에 따라 재무회계, 관리회계, 세무회계로 구분한다.'는 정보이용자의 이용목적별로 회계를 재무회계·관리회계·세무회계로 나눈 분류이다.
- '회계가 적용되는 조직의 영리성 유무에 따라 영리회계와 비영리회계로 분류한다.'는 조직의 영리성 유무를 기준으로 영리회계와 비영리회계를 구분한다.

정답은 '₩270,000', 즉 이다.
지급 시 비용으로 처리한 보험료의 선급분 5,000원은 비용 감소로 순이익 가산 항목이고, 받을 때 수익으로 처리한 임대료의 선수분 20,000원은 수익 감소로 순이익 차감 항목이며, 두 가지 모두 이연 항목이다.
발생 항목인 이자 미수분 15,000원은 수익 증가로 가산하고 급여 미지급분 30,000원은 비용 증가로 차감하며, 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이다.
- '₩290,000'은 임대료 선수분 20,000원을 빼지 않은 이라는 값이다.
- '₩300,000'은 수정 전 당기순이익 그대로이며, 네 가지 결산정리사항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은 금액이다.
- '₩330,000'은 급여 미지급분 30,000원을 빼지 않고 더한 이라는 값이고, 미지급 급여는 비용 증가로 순이익을 줄이는 항목이다.

정답은 '보통예금 ₩1,000,000을 인출하여 1년 만기 정기예금하다.'이다.
자료의 '보유하고 있는 현금과 요구불예금 및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투자자산'으로 시작하는 설명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정의이다.
'보통예금 ₩1,000,000을 인출하여 1년 만기 정기예금하다.'는 요구불예금인 보통예금 1,000,000원이 만기 1년의 정기예금, 즉 단기금융상품으로 바뀌는 거래이고,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000,000원 감소한다.
- '상품 ₩100,000을 외상으로 구입하다.'는 차변 매입 100,000원 / 대변 외상매입금 100,000원인 거래로, 현금 계정이 쓰이지 않는다.
- '비품 ₩100,000을 매각하고 대금은 월말에 받기로 하다.'는 대금 100,000원이 미수금으로 남는 거래이며, 대금 회수 시점은 월말이다.
- '자기앞수표 ₩100,000을 ₩10,000권 지폐 10매로 교환해 오다.'는 현금 안에서 통화대용증권인 자기앞수표가 지폐로 바뀌는 교환이고, 현금및현금성자산 합계는 100,000원 그대로이다.
정답은 '비유동자산'이다.
자본변동표의 변동 항목에는 '납입자본'·'이익잉여금'·'기타자본요소'가 들어 있고, '비유동자산'은 그 항목에 들지 않는다. '비유동자산'은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자산 항목이다.
- '납입자본'은 자본금과 주식발행초과금 등 주주가 납입한 금액이며, 유상증자 때 변동한다.
- '이익잉여금'은 당기순이익으로 증가하고 배당 지급 때 감소하는 자본 항목이다.
- '기타자본요소'는 자기주식·기타포괄손익누계액 등이 모인 자본 구성요소이다.
정답은 '금융자산 중 현금성자산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6개월을 기준으로 단기금융자산으로 분류된다.'이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설명에는 '현금및현금성자산에는 은행에 예탁한 현금인 보통예금과 당좌예금도 포함된다.'·'현금성자산은 큰 거래비용없이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이자율변동에 따른 가치변동의 위험이 중요하지 않으며, 취득 당시 만기 또는 상환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금융상품을 말한다.'·'현금에는 자기앞수표, 송금수표, 우편환증서 등과 같은 통화 대용증권도 포함된다.'가 들어 있고, '금융자산 중 현금성자산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6개월을 기준으로 단기금융자산으로 분류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현금성자산 요건을 채우지 못한 금융상품 가운데 단기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기준은 만기 1년 이내이다.
- '현금및현금성자산에는 은행에 예탁한 현금인 보통예금과 당좌예금도 포함된다.'는 요구불예금인 보통예금·당좌예금을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넣는 내용이다.
- '현금성자산은 큰 거래비용없이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이자율변동에 따른 가치변동의 위험이 중요하지 않으며, 취득 당시 만기 또는 상환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금융상품을 말한다.'는 거래비용·가치변동 위험·취득 당시 3개월 이내 만기라는 현금성자산의 요건을 든 정의이다.
- '현금에는 자기앞수표, 송금수표, 우편환증서 등과 같은 통화 대용증권도 포함된다.'는 자기앞수표·송금수표·우편환증서 같은 통화대용증권을 현금으로 처리한다.
정답은 '자가 사용 목적으로 건설 또는 개발 중인 부동산'이다.
투자부동산에는 '임대 수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건물'·'장기 시세차익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토지'·'운용리스로 제공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미사용건물'이 들어 있고, '자가 사용 목적으로 건설 또는 개발 중인 부동산'은 그 자산에 들지 않는다. 자가사용 목적으로 건설·개발 중인 부동산은 유형자산으로 분류한다.
- '임대 수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건물'은 임대수익을 얻을 목적으로 보유한 건물이며 투자부동산의 대표 예이다.
- '장기 시세차익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토지'는 장기 시세차익 목적의 토지로,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된다.
- '운용리스로 제공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미사용건물'은 운용리스로 제공할 목적의 건물이고, 미사용 상태인 건물도 투자부동산에 포함한다.
정답은 '₩60,000'이다.
공정가치모형은 투자부동산을 감가상각하지 않고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20X2년 평가손익은 이며, 평가손실 60,000원이 20X2년도 당기손익을 줄인다.
- '₩120,000'은 이라는 값이며, 20X1년 평가이익은 20X1년도 손익에 속한다.
- '₩100,000'은 취득 시점부터 20X2년 말까지 공정가치 누적 상승분이고, 이다.
- '₩80,000'은 평가손실 60,000원에 원가모형 1년분 감가상각비 20,000원을 더한 값이고, 공정가치모형에는 감가상각비가 들지 않는다.
정답은 '미수금, 미지급금'이다.
주된 영업활동인 상품 매매에서 생기는 채권·채무는 매출채권과 매입채무이고, 그 밖의 거래에서 생기는 채권은 미수금, 채무는 미지급금이다.
- '매출채권, 미지급금'은 상품 매출에서 생긴 매출채권이 섞인 조합이며, 미지급금만 영업 외 거래의 채무이다.
- '미수금, 매입채무'는 영업 외 채권인 미수금과 상품 매입 채무인 매입채무를 묶은 짝이다.
- '매출채권, 매입채무'는 두 항목 모두 상품 매매라는 주된 영업활동에서 발생한다.

정답은 '나, 라'이다.
어음상의 채권인 받을어음은 (나) 거래(받은 약속어음 300,000원 만기 회수, 당좌예금 입금)와 매각 거래로 처리하는 (라) 거래(받은 약속어음 400,000원 할인, 할인료 20,000원)에서 대변 받을어음으로 소멸한다.
(나) 거래 분개는 차변 당좌예금 300,000원 / 대변 받을어음 300,000원이고, (라) 거래 분개는 차변 당좌예금 380,000원·매출채권처분손실 20,000원 / 대변 받을어음 400,000원이다.
- '가, 다'는 (가)·(다) 두 거래 모두 받을어음이 줄지 않는 조합이며, (가) 거래는 약속어음 발행으로 지급어음(채무) 200,000원이 생기고 (다) 거래는 환어음 수취로 받을어음 500,000원이 생기는 거래이다.
- '가, 라'는 그 조합이 아니며, (라) 거래는 소멸 거래이지만 (가) 거래의 약속어음 발행은 대변 지급어음 200,000원, 즉 어음상 채무의 발생이다.
- '나, 다'는 (나) 거래 만기 회수에 (다) 거래를 짝지은 조합이며, (다) 거래 분개는 차변 받을어음 500,000원 / 대변 매출 500,000원으로 어음상 채권이 늘어난다.
정답은 '법적 구분에도 불구하고 약속어음이든 환어음이든 수취인은 교부받은 어음금액을 지급어음(매입채무)으로, 발행인(약속 어음의 경우)이나 지급인(환어음의 경우)은 발행된 어음 금액을 받을어음(매출채권)으로 회계처리한다.'이다.
어음상의 채권·채무 기입에는 '상품을 매출하고 그 대금으로 약속어음 또는 환어음을 받아 어음상의 채권이 발생하면 받을어음계정의 차변에 기입하고, 만기일에 어음대금을 회수하거나 어음의 배서양도, 어음의 할인 등으로 어음상의 채권이 소멸하면 받을어음계정의 대변에 기입한다.'·'환어음이란 발행인이 일정한 금액을 만기일에 어음 수취인에게 지급하도록 지명인에게 의뢰한 증서로 거래관계자는 발행인, 수취인, 지명인(지급인) 3인이다.'·'상품매입대금으로 약속어음을 발행하여 지급하거나, 매입처가 발행한 환어음을 인수한 경우에는 지급어음계정의 대변에 기입하고, 나중에 어음대금을 지급하면 지급어음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가 들어 있고, '법적 구분에도 불구하고 약속어음이든 환어음이든 수취인은 교부받은 어음금액을 지급어음(매입채무)으로, 발행인(약속 어음의 경우)이나 지급인(환어음의 경우)은 발행된 어음 금액을 받을어음(매출채권)으로 회계처리한다.'는 그 기입에 들지 않는다.
어음을 받은 수취인은 받을어음(매출채권)으로, 약속어음 발행인과 환어음 지급인은 지급어음(매입채무)으로 기입한다.
- '상품을 매출하고 그 대금으로 약속어음 또는 환어음을 받아 어음상의 채권이 발생하면 받을어음계정의 차변에 기입하고, 만기일에 어음대금을 회수하거나 어음의 배서양도, 어음의 할인 등으로 어음상의 채권이 소멸하면 받을어음계정의 대변에 기입한다.'는 받을어음계정 차변에 채권 발생을, 대변에 회수·배서양도·할인으로 생긴 소멸을 적는 기입 방법이다.
- '환어음이란 발행인이 일정한 금액을 만기일에 어음 수취인에게 지급하도록 지명인에게 의뢰한 증서로 거래관계자는 발행인, 수취인, 지명인(지급인) 3인이다.'는 발행인·수취인·지명인(지급인) 세 당사자가 등장하는 환어음의 정의이다.
- '상품매입대금으로 약속어음을 발행하여 지급하거나, 매입처가 발행한 환어음을 인수한 경우에는 지급어음계정의 대변에 기입하고, 나중에 어음대금을 지급하면 지급어음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는 약속어음 발행과 환어음 인수를 지급어음계정 대변에, 어음대금 지급을 차변에 적는 기입 규칙을 말한다.

정답은 '₩37,500', 즉 이다.
이동평균법에서는 매입 때마다 평균단가를 새로 구하고, 9월 10일 매입 뒤 단가는 이다.
9월 22일 매출 250개의 매출원가는 이고, 매출액은 이며, 매출총이익은 이다.
- '₩20,000'은 9월 1일 전월이월 금액 이라는 값과 같으며, 매출액과 매출원가의 차이가 아니다.
- '₩45,000'는 선입선출법으로 매출원가를 30,000원(전월이월 200개 20,000원, 10일 매입분 50개 10,000원)으로 잡을 때의 매출총이익이고, 이동평균 단가 150원이 쓰이지 않은 값이다.
- '₩75,000'는 매출액 75,000원 그대로이며, 매출원가 37,500원을 차감하기 전 금액이다.

정답은 'ㄱ, ㄴ, ㄷ, ㅁ'이다.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는 건설과 직접 관련된 종업원 급여(ㄱ), 설치장소 준비 원가(ㄴ), 정상 작동 여부를 시험하는 과정의 원가(ㄷ), 설치 관련 전문가 수수료(ㅁ)가 들어 있다.
산출물 수요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동손실(ㄹ)은 취득원가에 들지 않고, 발생한 기간의 비용이다.
- 'ㄱ, ㄷ, ㄹ'은 취득원가에 들지 않는 가동손실(ㄹ)을 넣고 설치장소 준비 원가(ㄴ)와 전문가 수수료(ㅁ)를 뺀 조합이다.
- 'ㄱ, ㄴ, ㄹ'은 그 조합이 아니며, 시험 과정 원가(ㄷ)와 설치 전문가 수수료(ㅁ)가 빠지고 가동손실(ㄹ)이 들어 있다.
- 'ㄴ, ㄷ, ㄹ, ㅁ'은 건설 관련 종업원 급여(ㄱ) 대신 가동손실(ㄹ)을 포함한 묶음이다.
정답은 '₩700,000'이다.
20X3년 1월 1일 특허권 대가로 지출한 700,000원이 특허권의 취득원가이며, 기존 개발비 장부금액은 특허권 원가에 더하지 않는다.
- '₩180,000'은 20X3년 초 개발비 장부금액이며, 이다.
- '₩820,000'은 특허권 지출액 700,000원에 개발비 상각누계액 120,000원을 합한 값이며, 상각누계액은 과거 기간 비용으로 이미 인식되었다.
- '₩1,000,000'은 이라는 합계이고, 개발비 최초 원가 300,000원은 20X1년부터 상각 중인 별개 자산의 원가이다.
정답은 '실물자산(예 : 재고자산, 유형자산), 리스자산과 무형자산 (예 : 특허권, 상표권)은 금융자산이다.'이다.
금융상품의 정의와 표시에는 '미래에 현금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에 해당하는 금융자산과 이에 대응하여 미래에 현금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일반적인 예는 매출채권과 매입채무, 받을어음과 지급어음, 대여금과 차입금, 투자사채와 사채 등이 있다.'·'금융상품의 다른 유형으로는 수취하거나 포기하여야 할경제적효익이 현금 외의 금융자산으로 이루어지는 경우이다. 이러한 예로는 국채지급어음을 들 수 있다. 국채는 발행자인 정부가 현금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므로 금융자산이다. 따라서 당해 어음은 보유자와 발행자에게 각각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이다.'·'자기지분상품은 취득한 이유에 관계없이 금융자산으로 인식할 수 없다. 기업이 취득한 자기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차감 하도록 하고 있다.'가 들어 있고, '실물자산(예 : 재고자산, 유형자산), 리스자산과 무형자산 (예 : 특허권, 상표권)은 금융자산이다.'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재고자산·유형자산·리스자산·무형자산은 현금이나 다른 금융자산을 받을 계약상 권리가 아니며, 비금융자산이다.
- '미래에 현금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에 해당하는 금융자산과 이에 대응하여 미래에 현금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일반적인 예는 매출채권과 매입채무, 받을어음과 지급어음, 대여금과 차입금, 투자사채와 사채 등이 있다.'는 매출채권·매입채무·대여금·차입금처럼 현금을 주고받을 계약상 권리와 의무를 금융자산·금융부채의 예로 든다.
- '금융상품의 다른 유형으로는 수취하거나 포기하여야 할경제적효익이 현금 외의 금융자산으로 이루어지는 경우이다. 이러한 예로는 국채지급어음을 들 수 있다. 국채는 발행자인 정부가 현금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므로 금융자산이다. 따라서 당해 어음은 보유자와 발행자에게 각각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이다.'는 국채를 받을 권리와 인도할 의무가 담긴 어음처럼 현금 외 금융자산을 주고받는 금융상품의 유형이다.
- '자기지분상품은 취득한 이유에 관계없이 금융자산으로 인식할 수 없다. 기업이 취득한 자기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차감 하도록 하고 있다.'는 기업이 다시 사들인 자기지분상품을 금융자산이 아닌 자본 차감 항목으로 두는 내용이다.
정답은 '할인발행'이다.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사채는 액면금액보다 낮은 가격에 발행되며, 그 방식이 '할인발행'이다.
- '할증발행'은 옳지 않으며,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높을 때 액면금액을 넘는 가격에 발행하는 방식이다.
- '액면발행'은 옳지 않으며, 두 이자율이 같을 때 쓰이고 발행가격과 액면금액이 같다.
- '시차발행'은 옳지 않으며, 이자율 비교로 정해지는 사채 발행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차) 확정급여채무 1,000,000 (대) 사외적립자산 1,000,000'이다.
확정급여제도를 채택한 (주)상공이 사외적립자산으로 A종업원 퇴직금 1,000,000원을 지급하면, 종업원에게 줄 의무인 확정급여채무(부채)와 적립된 사외적립자산(자산)이 함께 1,000,000원 감소한다.
부채 감소를 차변에, 자산 감소를 대변에 적는 교환거래이며, 지급 시점에 손익은 생기지 않는다.
- '분개없음'은 옳지 않으며, 사외적립자산 1,000,000원이 감소하는 회계상 거래이다.
- '(차) 퇴직급여 1,000,000 (대) 사외적립자산 1,000,000'은 차변을 비용인 퇴직급여로 적은 분개이고, 퇴직금 지급액은 이미 인식된 확정급여채무를 줄이는 금액이다.
- '(차) 확정급여채무 1,000,000 (대) 임의적립금 1,000,000'은 대변에 이익잉여금 항목인 임의적립금을 적은 기입이며, 지급 재원은 사외적립자산이다.
정답은 '배당금수익은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이다.
거래형태별 수익인식 기준에서 배당금수익은 대금 수령일이 아니라 배당 결의로 주주의 수취 권리가 확정되는 날 인식한다.
- '이자수익은 현금을 수취하는 시점'은 옳지 않으며, 이자수익은 현금 수취일과 관계없이 유효이자율법으로 기간 경과분을 인식한다.
- '재화의 판매는 대금이 회수되는 시점'은 옳지 않으며, 재화의 판매는 재화 인도 시점이 수익 인식 시점이다.
- '상품권을 이용한 판매의 수익은 상품권을 판매하는 시점'은 옳지 않으며, 상품권 판매 대금은 선수금으로 두었다가 재화를 인도할 때 매출로 대체한다.

정답은 '외상매출금 \100,000 증가'이다.
(가) 거래는 상품 100,000원을 팔고 대금을 신용카드로 받는 상품매매이며, 분개는 차변 외상매출금 100,000원 / 대변 매출 100,000원이다.
(나) 거래의 판매용 책상은 비품이 아닌 상품이고, 분개는 차변 매입 100,000원 / 대변 외상매입금 100,000원이다.
- '비품 \100,000 증가'는 옳지 않으며, 판매용 책상은 재고자산인 상품으로 기록된다.
- '미수금 \100,000 증가'는 상품 이외의 자산을 팔 때 쓰는 채권 계정이고, (가) 거래의 상품 매출 대금은 외상매출금이다.
- '미지급금 \100,000 증가'는 상품 매입이 아닌 거래의 미지급 대금 계정이며, (나) 거래의 카드 결제 매입 대금은 외상매입금 100,000원 증가이다.
정답은 '상품 \50,000을 매출하고 당점발행 당좌수표로 받다.'이다.
현금 계정이 나타나는 거래에는 '임대료 \50,000을 거래처발행 당좌수표로 받다.'·'비품 \50,000을 구입하고 자기앞수표로 지급하다.'·'결산일에 현금의 장부금액보다 현금의 실제액이 \50,000 부족함을 발견하다.'가 들어 있고, '상품 \50,000을 매출하고 당점발행 당좌수표로 받다.'는 그 거래에 들지 않는다.
자기가 발행했던 당좌수표를 받으면 당좌예금이 증가하며, 분개는 차변 당좌예금 50,000원 / 대변 매출 50,000원이다.
- '임대료 \50,000을 거래처발행 당좌수표로 받다.'는 거래처발행 당좌수표를 통화대용증권으로 받은 거래이며, 차변 현금 50,000원 / 대변 임대료 50,000원이다.
- '비품 \50,000을 구입하고 자기앞수표로 지급하다.'는 차변 비품 50,000원 / 대변 현금 50,000원으로 분개하며, 자기앞수표는 현금으로 처리하는 통화대용증권에 속한다.
- '결산일에 현금의 장부금액보다 현금의 실제액이 \50,000 부족함을 발견하다.'는 결산일에 발견한 현금 부족액을 차변 잡손실 50,000원 / 대변 현금 50,000원으로 정리한다.
정답은 '단기 할부 판매의 경우 상품을 인도한 날 매출계정으로 처리한다.'이다.
특수매매의 수익 인식 시점은 거래 형태마다 다르며, 할부 판매는 대금 회수 기간과 관계없이 상품을 인도한 날 매출로 인식한다.
- '상품권 판매의 경우 상품권을 발행한 날 매출계정으로 처리한다.'는 옳지 않으며, 상품권 발행일에는 선수금을 기록하고 상품을 인도한 날 매출로 대체한다.
- '시용판매의 경우 상품을 고객에게 인도한 날 매출계정으로 처리한다.'는 옳지 않으며, 시용판매는 고객이 매입 의사를 표시한 날이 매출 인식일이다.
- '위탁판매의 경우 수탁자에게 상품을 발송한 날 매출계정으로 처리한다.'는 옳지 않으며, 위탁판매는 수탁자가 적송품을 판매한 날 매출을 기록한다.
정답은 '영업부서의 급여, 인센티브'이다.
제조원가에는 '공장 청소사원의 노무비와 식대'·'제조를 위한 기계장치의 감가상각비, 수리비'·'생산부서의 시간외 야근수당, 야근식대'가 들어 있고, '영업부서의 급여, 인센티브'는 그 원가에 들지 않는다.
영업부서 인건비는 판매활동에서 생긴 기간원가이며, 포괄손익계산서의 판매비와관리비로 처리한다.
- '공장 청소사원의 노무비와 식대'는 공장 청소 인력의 인건비와 식대이며 제조간접원가에 속한다.
- '제조를 위한 기계장치의 감가상각비, 수리비'는 제조용 설비에서 생기는 감가상각비와 수리비로, 제품원가에 포함된다.
- '생산부서의 시간외 야근수당, 야근식대'는 생산 현장 근로자의 초과근무 수당과 식대이고, 제조원가로 집계한다.
정답은 '원가 중 기업의 수익획득에 기여하지 못하고 소멸된 부분은 비용으로, 수익획득에 기여하고 소멸된 부분은 손실로 처리한다.'이다.
원가의 개념에는 '원가란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서 상이한 목적에 따라 상이한 원가를 적용할 수 있다.'·'원가 중 기업의 수익획득에 아직 사용되지 않은 부분은 자산 즉 미소멸원가이다.'·'원가란 특정 재화 및 용역을 얻거나 생산하기 위하여 치른 경제적자원의 희생을 화폐단위로 측정한 것이다.'가 들어 있고, '원가 중 기업의 수익획득에 기여하지 못하고 소멸된 부분은 비용으로, 수익획득에 기여하고 소멸된 부분은 손실로 처리한다.'는 그 개념에 들지 않는다.
소멸원가 가운데 수익획득에 기여한 부분은 비용, 기여하지 못한 부분은 손실이다.
- '원가란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서 상이한 목적에 따라 상이한 원가를 적용할 수 있다.'는 의사결정 목적마다 적용하는 원가가 다르다는 원가 개념이다.
- '원가 중 기업의 수익획득에 아직 사용되지 않은 부분은 자산 즉 미소멸원가이다.'는 수익획득에 아직 쓰이지 않은 원가를 자산인 미소멸원가로 분류한다.
- '원가란 특정 재화 및 용역을 얻거나 생산하기 위하여 치른 경제적자원의 희생을 화폐단위로 측정한 것이다.'는 재화·용역을 얻거나 생산하는 데 치른 경제적 자원의 희생을 화폐로 측정한 값을 원가로 정의한다.
정답은 '변동비가 될 수도 있고 고정비가 될 수도 있다.'이다.
제조간접비에는 간접재료비·전력비처럼 조업도와 함께 총액이 변하는 원가와 공장 건물 감가상각비·임차료처럼 총액이 일정한 원가가 함께 들어 있다.
- '기초원가 또는 기본원가라고 한다.'는 옳지 않으며, 기초원가(기본원가)는 직접재료비와 직접노무비의 합이다.
- '모든 공장 노무비를 포함한다.'는 옳지 않으며, 공장 노무비 중 직접노무비는 제품에 곧바로 부과하고 간접노무비만 제조간접비에 속한다.
- '특정 제품에 소비된 원가를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부과한다.'는 옳지 않으며, 특정 제품에 추적 가능한 원가는 직접비이고 제조간접비는 배부기준으로 제품에 배부한다.
정답은 '원가행태기준'이다.
공통원가 배분기준에는 '인과관계기준'·'수혜기준'·'부담능력기준'이 들어 있고, '원가행태기준'은 그 배분기준에 들지 않는다.
원가행태는 조업도가 변할 때 총원가가 움직이는 모양이며, 원가를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로 나누는 분류 기준이다.
- '인과관계기준'은 원가 발생의 원인이 된 대상에 원가를 배분하는 기준이다.
- '수혜기준'은 원가 대상이 얻는 효익의 크기를 배분 비율로 삼는다.
- '부담능력기준'은 수익성 등 원가를 감당할 능력이 큰 대상에 더 많은 원가를 배분하는 방식이다.





정답은 차변 제조간접비 3,000원·손익 7,000원, 대변 재료감모손실 10,000원인 분개이다.
감모 수량은 월말 장부 재고량 300개와 실제 재고량 280개의 차이로 이고, 감모액은 이다.
정상 감모 6개분 이라는 금액은 제조간접비로, 비정상 감모 14개분 이라는 금액은 손익으로 대체되고, 대변에는 재료감모손실 10,000원이 기입된다.
- 차변 재공품 3,000원·손익 7,000원, 대변 재료감모손실 10,000원인 분개는 정상 감모 3,000원을 재공품에 곧바로 적은 기입이며, 정상 감모분은 간접원가인 제조간접비로 대체된다.
- 차변 제조간접비 10,000원, 대변 재료감모손실 10,000원인 분개는 감모액 전부를 제조간접비로 보낸 것으로, 비정상 감모 14개분 7,000원은 제조원가가 아닌 손익 대체 대상이다.
- 차변 손익 10,000원, 대변 재료감모손실 10,000원인 분개에는 제조간접비 행이 없고, 정상 감모 6개분 3,000원이 비정상분 7,000원과 함께 손익으로 처리된다.




정답은 차변 제조부문비 5,000원, 대변 부문비배부차이 5,000원인 분개이다.
제조부문비 계정에는 예정배부액 55,000원이 대변에, 실제배부액 50,000원이 차변에 기입되며, 대변 잔액은 이다. 예정배부액이 실제보다 많은 과대배부이다.
과대배부 차이는 제조부문비 계정 차변에 5,000원을 기입하고, 상대 계정 대변에 부문비배부차이 5,000원을 기입하는 분개로 정리한다.
- 차변 보조부문비 5,000원, 대변 제조부문비 5,000원인 분개는 제조부문비를 대변에 한 번 더 기입한 것이며, 대변 잔액 5,000원이 10,000원으로 커지고 부문비배부차이 계정도 나오지 않는다.
- 차변 제조부문비 5,000원, 대변 보조부문비 5,000원인 분개는 차변 기입은 맞으나 상대 계정이 보조부문비이고, 배부 차이를 받는 계정은 부문비배부차이이다.
- 차변 부문비배부차이 5,000원, 대변 제조부문비 5,000원인 분개는 올바른 분개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며, 실제배부액이 예정배부액보다 클 때의 정리 형태이다.





정답은 공장전체배부율 사용 2,800원, 부문별배부율 사용 3,100원인 계산 결과이다.
공장전체배부율은 부문비 합계 28,000원을 직접노동시간 합계 1,000시간으로 나눈 이고, 제품A 배부액은 이다.
부문별배부율은 제1부문 , 제2부문 이며, 제품A 배부액은 이다.
- 공장전체배부율 사용 3,400원, 부문별배부율 사용 3,100원인 계산 결과는 부문별 값은 맞으나, 공장전체 값 3,400원은 시간당 34원일 때의 금액이며 부문비 합계 28,000원을 1,000시간으로 나눈 배부율은 시간당 28원이다.
- 공장전체배부율 사용 3,100원, 부문별배부율 사용 3,320원인 계산 결과는 공장전체 칸에 부문별 계산값 3,100원을 둔 조합이고, 부문별 값 3,320원도 제1부문 900원과 제2부문 2,200원의 합계가 아니다.
- 공장전체배부율 사용 2,800원, 부문별배부율 사용 3,080원인 계산 결과는 공장전체 값만 맞고, 부문별 값은 제2부문 배부율 40원에 제품A 55시간을 곱한 2,200원과 제1부문 900원을 더한 3,100원이어야 한다.
정답은 '인과관계기준'이다.
제조간접비가 직접노동시간에 비례한다는 단서는 배부기준과 원가 발생 사이에 원인과 결과의 관계가 성립한다는 뜻이며, 그 관계를 근거로 배분하는 기준이 '인과관계기준'이다.
- '효익수혜기준'은 옳지 않으며, 원가 대상이 얻는 효익의 크기를 배분 근거로 삼는다.
- '공정성과 형평성기준'은 옳지 않으며, 배분 결과가 이해관계자 사이에 공정한지를 판단 근거로 둔다.
- '부담능력기준'은 옳지 않으며, 원가를 감당할 능력이 큰 대상에 더 많이 배분하는 기준이다.

정답은 '₩55,000'이다.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 간 용역 제공을 무시하고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 사용 비율로만 배분한다. 표에서 동력부문(75,000원)은 제조부문1에 50%·제조부문2에 25%, 용수부문(60,000원)은 제조부문1에 40%·제조부문2에 40%를 제공한다.
제조부문2 몫은 동력부문비 , 용수부문비 이며, 합계는 이다.
- '₩60,000'은 용수부문 발생원가 전액과 같은 금액이며, 제조부문2가 받는 용수부문비는 40:40 비율로 배분한 30,000원이다.
- '₩75,000'는 동력부문 발생원가 전액과 같고, 제조부문2 몫은 50:25 비율로 배분한 25,000원이다.
- '₩80,000'은 제조부문1이 받는 배분 총액 이며, 제조부문2의 배분액이 아니다.
정답은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예정 배부율을 사용해 예정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정상개별원가 계산이라 한다.'이다.
개별원가계산의 설명에는 '직접원가는 작업별로 직접 추적하고 간접원가는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하여 제품이나 서비스의 원가를 계산한다.'·'조선업이나 건설업 등과 같이 수요자의 주문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업종에서 주로 사용된다.'·'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실제 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실제개별원가계산이라 한다.'가 들어 있고,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예정 배부율을 사용해 예정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정상개별원가 계산이라 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정상개별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를 실제 발생액으로, 제조간접원가만 예정배부율로 계산한다. 세 요소 모두 사전에 정한 원가로 계산하는 방식은 표준원가계산이다.
- '직접원가는 작업별로 직접 추적하고 간접원가는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하여 제품이나 서비스의 원가를 계산한다.'는 작업별 직접원가 추적과 간접원가 배부로 제품원가를 구하는 절차이다.
- '조선업이나 건설업 등과 같이 수요자의 주문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업종에서 주로 사용된다.'는 조선·건설처럼 주문 생산 업종에 쓰이는 개별원가계산의 적용 범위를 말한다.
-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 모두를 실제 원가로 계산하는 것을 실제개별원가계산이라 한다.'는 세 원가 요소를 모두 실제 발생액으로 계산하는 실제개별원가계산을 정의한다.
정답은 '₩150,000'이다.
물량기준법은 결합원가를 제품별 생산량 비율로 배분하며, 두 제품의 단위당 결합원가가 같다.
A의 단위당 결합원가는 이고, B 배분액은 이다.
- '₩140,000'은 A 배분액 대비 이라는 비율이며, 생산량 비율은 이다.
- '₩160,000'은 이라는 단위당 원가를 B에 적용한 값이며, A와 B의 단위당 결합원가는 모두 125원으로 같다.
- '₩170,000'은 판매가치 비율로 배분할 때의 값도 아니며, 판매가치법의 B 몫은 이다.

정답은 '₩5,000'이다.
평균법은 월초재공품 원가와 당월 총 제조비용을 합한 금액을 완성품 수량과 월말재공품 완성품환산량의 합으로 나눈다. 총원가는 이고, 완성품환산량은 완성품 100개와 월말재공품 환산량 50개를 합한 이다.
완성품환산량 단위당 원가는 이다.
- '₩6,000'는 당월 총 제조비용 600,000원을 완성품 100개로 나눈 값과 같으며, 평균법 계산에는 월초재공품 원가 150,000원과 월말재공품 환산량 50개도 포함된다.
- '₩7,500'은 총원가 750,000원을 완성품 100개로만 나눈 값이고, 분모에서 월말재공품 환산량 50개를 제외한 금액이다.
- '₩15,000'는 총원가 750,000원을 월말재공품 환산량 50개로만 나눈 값이며, 평균법 분모는 완성품 100개를 더한 150개이다.

정답은 '전공정 대체품'이다.
박스는 복수의 공정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공정별원가계산에서 1공정 완성품이 2공정에 투입되는 상황이다. 2공정 쪽에서 보면 1공정 완성품은 앞 공정에서 대체된 물품이며, '전공정 대체품'은 그 물품의 명칭이고 그 원가는 전공정원가로 집계한다.
- '1공정 완성품'은 1공정 쪽에서 본 명칭이며, 2공정 투입분을 가리키는 빈칸의 명칭이 아니다.
- '2공정 완성품'은 2공정까지 작업을 마친 물량이고, 2공정에 막 투입되는 1공정 완성품과 생산 단계가 다르다.
- '차공정 대체품'은 '다음 공정'을 뜻하는 차공정을 앞세운 표현이며, 2공정이 받는 투입분의 원가는 직전 공정에서 대체된 전공정원가로 집계한다.

정답은 '₩415,000'이다.
재공품 계정의 당기제품제조원가는 차변 합계(기초재공품 62,000원·직접재료원가 180,000원·직접노무원가 240,000원·제조간접원가 160,000원)에서 기말재공품 48,000원을 뺀 이다.
매출원가는 이고, 매출총이익은 이다.
- '₩585,000'는 매출원가이며, 매출액 1,000,000원에서 차감한 뒤의 금액이 매출총이익이다.
- '₩594,000'는 재공품 계정의 당기제품제조원가와 같은 금액이고, 기초제품·기말제품 조정과 매출액 차감을 거치지 않은 값이다.
- '₩435,000'는 매출원가를 565,000원으로 본 값이며, 그때의 당기제품제조원가는 이고 재공품 계정의 594,000원과 다르다.
정답은 '원가중심점에 배부, 보조부문에서 제조부문으로 배부, 그다음에 제품에 배부한다.'이다.
부문별 원가 배부는 부문개별비·부문공통비를 각 원가중심점에 모은 뒤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에 배부하고, 제조부문비를 제품에 배부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 '특정한 배부순서가 없다.'는 옳지 않으며, 부문별 원가 배부는 원가중심점 집계에서 시작하는 단계 순서를 밟는다.
- '제품에 배분, 그 다음에는 원가중심점에 배부한다.'는 옳지 않으며, 제품 배부는 원가중심점 집계와 보조부문비 배부를 마친 마지막 단계이다.
- '제조부문에 배부, 제조부문에서 보조부문으로 배부, 그다음에 제품으로 배부한다.'는 옳지 않으며, 부문 간 배부 방향은 보조부문에서 제조부문 쪽이다.

정답은 '단가 ₩750 단가 ₩1,300', 즉 제조1부문 이고 제조2부문 이다.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비를 제조부문 사용 비율로만 배분하며, 동력부문 300,000원은 제조1:제조2 = 40:40, 수선부문 200,000원은 30:30이다. 제조1부문비는 이고, 제조2부문비는 이다.
예정배부율은 제조1부문 (기계작업시간 기준), 제조2부문 (직접노동시간 기준)이다.
- '단가 ₩680 단가 ₩1,080'은 제조1부문 단가 680원이 동력부문비의 40%인 120,000원과 수선부문비의 30%인 60,000원만 더한 680,000원을 1,000시간으로 나눈 값과 같으며,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비 전액을 제조부문 사이 비율로 배분한다.
- '단가 ₩680 단가 ₩1,160'은 제조2부문도 표의 비율을 그대로 곱한 580,000원을 500시간으로 나눈 값과 같고, 표의 비율을 그대로 곱하면 동력 20%·수선 40%의 보조부문 상호 제공분이 제조부문에 배분되지 않고 남는다.
- '단가 ₩750 단가 ₩1,680'은 제조1부문 단가는 맞고, 제조2부문 단가 1,680원에 500시간을 곱한 840,000원은 배분 후 제조2부문비 650,000원이 아니다.

정답은 '₩14,100'이다.
제조간접원가는 제조 활동에서 생기되 특정 제품으로 추적되지 않는 원가이다. 자료에서는 생산부서 식대 8,000원·감가상각비(공장) 2,000원·보험료(공장화재보험) 1,500원·지급임차료(생산설비) 1,500원·수선비(공장 시설) 1,100원이 포함되며, 합계는 이다.
원재료구입액은 재료 구입 금액이고 생산직원 임금은 직접노무원가이며, 관리부서 식대·감가상각비(영업물류시설)·보험료(판매차량보험)·광고선전비·수선비(관리부인테리어)는 판매비와관리비이다.
- '₩15,900'은 14,100원에 감가상각비(영업물류시설) 1,000원과 수선비(관리부인테리어) 800원을 더한 값과 같으며, 두 항목은 판매·관리 활동의 원가이다.
- '₩24,100'은 제조간접원가 14,100원보다 10,000원 많은 금액이며, 판매·관리 다섯 항목을 모두 더한 9,300원으로도 10,000원에 못 미친다.
- '₩25,900'은 원재료구입액·생산직원 임금을 뺀 열 항목 전부의 합계 23,400원을 넘는 금액이며, 제조간접원가는 공장·생산 관련 다섯 항목만의 합계이다.

정답은 '㉮ 부문공통비는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이다.
그림의 개별원가계산 절차는 요소별 원가계산(㉮), 부문별 원가계산, 제품별 원가계산(㉯)의 순서이며, 부문별 원가계산 칸에는 부문개별비 직접 부과·보조부문비의 제조부문 배부·제조부문비의 제품 배부가 적혀 있다.
㉮·㉯ 칸의 내용에는 '㉮ 재료비, 노무비, 경비의 요소별 집계'·'㉯ 제조지시서별 원가를 집계하여 재공품계정에 집계'·'㉯ 완성된 것은 제품계정으로 대체'가 들어 있고, '㉮ 부문공통비는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부문공통비 배부는 부문별 원가계산 단계의 일이다.
- '㉮ 재료비, 노무비, 경비의 요소별 집계'는 옳은 설명이며, 원가를 재료비·노무비·경비 요소별로 집계하는 일이 요소별 원가계산이다.
- '㉯ 제조지시서별 원가를 집계하여 재공품계정에 집계'는 제품별 원가계산 칸의 내용이고, 개별원가계산은 제조지시서 단위로 원가를 모은다.
- '㉯ 완성된 것은 제품계정으로 대체'는 제품별 원가계산 끝의 기입이며, 완성된 제조지시서의 원가는 재공품 계정에서 제품 계정으로 대체된다.

정답은 '₩900,000'이다.
기본원가는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의 합이다. 제조간접원가가 직접노무원가의 50%인 조건에서 재공품 계정 식은 이고, 식 속 L은 직접노무원가이다.
직접노무원가는 이고, 기본원가는 이다.
- '₩600,000'은 직접노무원가 400,000원과 제조간접원가 200,000원의 합인 가공원가와 같은 금액이며, 기본원가에는 직접재료원가 500,000원이 포함된다.
- '₩800,000'은 직접노무원가가 300,000원일 때의 기본원가이고, 그 경우 완성품 원가는 이며 자료의 1,000,000원과 다르다.
- '₩1,000,000'은 자료의 완성품(당기제품제조원가) 금액 그대로이며, 기초·기말재공품과 제조간접원가가 섞인 금액이다.




정답은 차변 절단부문비 80,000원·조립부문비 90,000원, 대변 제조간접비 170,000원인 분개이다.
부문비의 실제 발생액은 제조간접비 계정에 집계된 금액을 각 부문비 계정 차변으로 대체하는 기입이며, 대변 제조간접비 금액은 이다.
월중 예정배부 분개는 차변 재공품 220,000원, 대변 절단부문비 100,000원·조립부문비 120,000원이다. 실제 발생액까지 기입한 뒤 절단부문비 계정에 20,000원, 조립부문비 계정에 30,000원의 대변 잔액이 남으며, 두 잔액이 과대배부 차이이다.
- 차변 재공품 170,000원, 대변 절단부문비 80,000원·조립부문비 90,000원인 분개는 예정배부 분개의 형식에 실제 금액을 넣은 기입이며, 재공품 대체는 월중 예정배부액 220,000원으로 끝난 상태이다.
- 차변 제조간접비 170,000원, 대변 절단부문비 80,000원·조립부문비 90,000원인 분개는 올바른 분개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고, 실제 발생액은 부문비 계정 차변에 기입된다.
- 차변 절단부문비 80,000원·조립부문비 90,000원, 대변 재공품 170,000원인 분개는 차변은 맞으나 상대 계정이 재공품이며, 실제 발생 원가는 제조간접비 계정에서 부문비 계정으로 대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