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중요성'이다.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할 때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정보가 중요한 정보이며, 영향이 작은 소액 항목은 자산계상 대신 구입 즉시 비용 처리를 허용한다.
- '수익비용대응'은 수익을 인식한 기간에 관련 비용을 함께 인식하는 원칙이다.
- '계속성'은 한번 채택한 회계처리방법을 매기 같은 방법으로 적용하는 요구이며, 정당한 사유 없이 변경하지 않는다.
- '비교가능성'은 기업 간·기간 간 재무정보를 비교하는 보강적 질적특성이다.
정답은 '전기절차는 계정과목결정, 금액결정, 차/대변결정 등의 순서로 이루어진다.'이다.
회계 순환과정 설명에는 '거래의 인식에서부터 출발하여, 분개, 전기, 결산 등의 과정을 통해 재무제표가 작성된다.'·'거래의 이중성이란 모든 거래는 자산/부채/자본에 변화를 초래하는 원인과 결과라는 두 가지 속성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분개란 거래를 인식해서 기록하는 것을 말하며 모든 회계정보 생산의 기초가 된다.'가 들어 있고, '전기절차는 계정과목결정, 금액결정, 차/대변결정 등의 순서로 이루어진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계정과목·금액·차변과 대변을 정하는 일은 분개 단계의 작업이고, 전기는 분개장의 기록을 해당 계정의 총계정원장에 옮기는 절차이다.
- '거래의 인식에서부터 출발하여, 분개, 전기, 결산 등의 과정을 통해 재무제표가 작성된다.'는 회계 순환과정의 순서를 거래 인식, 분개, 전기, 결산으로 적은 문장이다.
- '거래의 이중성이란 모든 거래는 자산/부채/자본에 변화를 초래하는 원인과 결과라는 두 가지 속성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모든 거래가 차변 요소와 대변 요소를 함께 지닌다는 뜻이며, 대차평균의 원리가 그 이중성에서 나온다.
- '분개란 거래를 인식해서 기록하는 것을 말하며 모든 회계정보 생산의 기초가 된다.'는 거래를 차변·대변 계정과목과 금액으로 나눈 기록이 분개이고, 그 기록을 분개장에 적는다는 내용이다.
정답은 '투자부동산평가손익'이다.
기타포괄손익에는 '재평가이익'·'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해외사업장의 재무제표 환산으로 인한 손익'이 들어 있고, '투자부동산평가손익'은 그 구성요소에 들지 않는다.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모형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재평가이익'은 유형자산 재평가모형에서 장부금액을 넘는 재평가 증가액이며, 재평가잉여금으로 자본에 누적된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분을 기말에 인식한 금액이고, 포괄손익계산서의 기타포괄손익 부분에 표시한다.
- '해외사업장의 재무제표 환산으로 인한 손익'은 해외사업장 재무제표를 표시통화로 환산할 때 생기는 외환차이이며, 자본의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쌓인다.

정답은 '광고선전비'이다.
그림의 기능별 분류에는 위에서부터 매출원가·(가)·관리비·기타비용·금융비용 칸이 있고, (가)는 매출원가와 관리비 사이의 물류원가(판매비) 자리이다. '광고선전비'는 상품 판매 촉진 지출이며 물류원가에 드는 비용계정이다.
- '기부금'은 대가 없이 제공하는 지출이며, 그림의 기타비용 칸에 속한다.
- '임차료'는 임차한 건물·사무실의 사용 대가인 비용계정이며, 상품 판매 촉진 지출에 들지 않는다.
- '이자비용'은 차입금 이자이고, 그림 맨 아래 금융비용으로 표시한다.

현금및현금성자산에 해당하는 항목만 합산한다: 가. 부도수표(₩710,000), 아. 만기 1년 이내 양도성예금증서(₩130,000)는 취득 당시 만기 3개월 이내가 아니므로 제외(부도수표는 매출채권 등으로 처리), 라. 우편환증서(₩300,000), 다. 자기앞수표(₩500,000), 마. 타인발행 당좌수표(₩500,000), 바. 취득시 만기 3개월 이내 채권(₩100,000)이 현금성자산에 해당하며, 나. 가계수표(₩350,000)도 통화대용증권으로 포함된다.
합산: . 사. 정기예금(만기 1년 이내)은 단기금융상품으로 별도 분류되어 제외된다.
따라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750,000이다.
정답은 '기발행 미인출당좌수표'이다.
회사측 장부 조정 사항에는 '기발행 미인도당좌수표'·'은행수수료 및 이자비용'·'회사미통지 추심어음'이 들어 있고, '기발행 미인출당좌수표'는 그 조정 사항에 들지 않는다.
기발행 미인출수표는 회사가 발행하고 당좌예금 차감 기입을 마쳤으나 은행에 아직 지급 제시되지 않은 수표이며, 은행 잔액에서 차감하는 은행측 조정 항목이다.
- '기발행 미인도당좌수표'는 발행 기입만 하고 거래처에 건네지 않은 수표이며, 회사측 당좌예금에 다시 더하는 항목이다.
- '은행수수료 및 이자비용'은 은행이 계좌에서 먼저 차감하고 회사가 아직 기록하지 않은 금액이며, 회사 잔액에서 뺀다.
- '회사미통지 추심어음'은 은행이 추심을 마친 뒤 입금했으나 회사가 통지를 받지 못한 금액이고, 회사측 잔액에 가산한다.

정답은 '선수수익'이다.
자료의 문구는 거래상대방에게 현금 등 금융자산으로 인도하기로 한 계약상의 의무라는 금융부채의 정의이다. 금융부채에는 '미지급금'·'매입채무'·'단기차입금'이 들어 있고, '선수수익'은 그 금융부채에 들지 않는다.
선수수익은 대가를 먼저 받고 재화나 용역을 나중에 제공할 의무이며,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할 의무가 아닌 비금융부채이다.
- '미지급금'은 상품 외 거래에서 생긴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할 계약상 의무이며 금융부채이다.
- '매입채무'는 상품 매입 대금인 외상매입금·지급어음을 합친 계정이고, 대금을 현금으로 치를 의무가 있는 금융부채에 든다.
- '단기차입금'은 1년 이내에 원금과 이자를 현금으로 갚을 차입 채무로, 금융부채의 대표 항목이다.

정답은 '₩2,500'이다.
10월 15일 대손 1,500원은 1월 1일 대손충당금 잔액 1,000원을 먼저 쓰고, 부족분을 대손상각비로 처리한다. 부족분은 이다.
12월 31일 설정할 충당금은 이고, 충당금 잔액이 0원인 상태에서 2,000원 전액을 추가 설정한다.
포괄손익계산서의 대손상각비 합계는 이다.
- '₩1,500'은 10월 15일 대손 금액과 같고, 충당금 1,000원 사용분이 차감되지 않았으며 결산 설정액 2,000원도 빠진 금액이다.
- '₩2,000'는 결산일 추가 설정액과 같은 값이며, 10월 15일에 충당금을 넘은 대손 500원이 빠져 있다.
- '₩30,000'은 기초 충당금이 전혀 없는 조건에서도 최대치가 3,500원(대손 1,500원과 설정액 2,000원의 합)인 대손상각비의 범위를 넘으며, 주어진 자료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정답은 '40,000원'이다.
원가모형을 적용한 투자부동산은 공정가치 변동을 인식하지 않고, 매년 감가상각비만 당기손익에 반영한다.
정액법 연간 감가상각비는 이며, 20×2년도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금액도 40,000원이다.
- '80,000원'은 20×2년 말까지 누적된 감가상각누계액 이며, 당기손익에는 20×2년 한 해 몫만 반영한다.
- '60,000원'은 원가모형 손익으로 보고될 때의 값이 아니며, 원가모형에서는 공정가치 하락분 이라는 금액을 손익에 반영하지 않는다.
- '20,000원'은 반년치 상각액 이고, 건물은 20×1년 초 취득이고 20×2년은 12개월 전부 상각한다.

정답은 '이익 ₩200,000'이다.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는 투자부동산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결산일 공정가치 변동을 평가손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한다.
평가이익은 이다.
- '손실 ₩90,000'은 원가모형의 정액법 6개월분 감가상각비와 같은 금액이며, 이다. 공정가치모형에서는 감가상각비를 인식하지 않는다.
- '손실 ₩200,000'은 손익 방향이 뒤바뀐 값이며, 12월 31일 공정가치 4,200,000원이 취득원가 4,000,000원을 넘는 상승분은 평가이익이다.
- '이익 ₩90,000'은 6개월분 감가상각 금액을 이익 쪽에 둔 값이고, 감가상각 금액은 비용 항목이며 공정가치모형에서는 계상 대상도 아니다.
정답은 '₩4,996,875'이다.
이자부 어음의 만기가치는 액면과 3개월분 이자의 합계이며, 이다.
1개월 보유 후 할인하였고 만기까지 남은 기간은 2개월이다. 할인료는 이고, 현금 수령액은 이다.
- '₩4,696,125'는 수령액 하한보다 낮으며, 할인료가 가장 큰 3개월 전 기간 할인에서도 수령액은 이다.
- '₩4,796,875'는 만기가치에서 뺀 금액이 이고, 2개월분 할인료는 128,125원이다.
- '₩4,896,125'는 만기가치에서 할인료를 뺀 현금 수령액으로 보고될 때의 값이 아니며, 이자부 어음 할인료의 계산 대상은 액면 5,000,000원이 아닌 만기가치이다.
정답은 '기계장치의 단순한 수선을 위한 지출'이다.
취득원가에 가산하는 지출에는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출'·'기존의 건물을 증설하기 위한 지출'·'내용연수를 상당히 연장시키기 위한 지출'이 들어 있고, '기계장치의 단순한 수선을 위한 지출'은 그 지출에 들지 않는다.
단순한 수선은 자산의 원상을 회복하거나 능률을 유지하는 수선이며, 발생한 기간의 당기 비용(수선비)으로 처리한다.
-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출'은 자산의 성능과 생산능력을 높이는 자본적 지출이다.
- '기존의 건물을 증설하기 위한 지출'은 건물의 면적·용량을 늘리는 지출이며, 건물 장부금액에 가산한다.
- '내용연수를 상당히 연장시키기 위한 지출'은 자산을 쓰는 기간을 늘리는 지출이고, 이후 감가상각 대상 금액이 커진다.

정답은 '대손상각비'이다.
보충법은 결산 때 설정할 충당금에서 기존 대손충당금 잔액을 뺀 차액만 추가 설정한다. 설정할 충당금은 이고, 추가 설정액은 이다.
결산 분개는 차변 대손상각비 300,000원 / 대변 대손충당금 300,000원이다.
- '감가상각비'는 유형자산 원가를 내용연수에 배분하는 비용이며, 상대 계정은 감가상각누계액이다.
- '소모품비'는 결산 때 미사용 소모품을 자산으로 남기고 사용분만 비용으로 적는 계정이다.
- '퇴직급여'는 종업원의 퇴직과 관련된 비용이고, 결산 정리의 대변에는 퇴직급여부채가 기입된다.

정답은 '12월 25일 (차) 출 장 비 50,000 (대) 현 금 50,000'이다.
옳은 분개에는 '12월 15일 (차) 가지급금 200,000 (대) 현 금 200,000'·'12월 20일 (차) 보통예금 150,000 (대) 가 수 금 150,000'·'12월 26일 (차) 가 수 금 150,000 (대) 매출채권 150,000'이 들어 있고, '12월 25일 (차) 출 장 비 50,000 (대) 현 금 50,000'은 그 옳은 분개에 들지 않는다.
12월 25일 정산에서 출장비 총액은 먼저 지급한 200,000원과 추가 지급 50,000원의 합 이고, 12월 15일 차변에 기입한 가지급금 200,000원을 대변으로 정리한다. 옳은 분개는 차변 출장비 250,000원 / 대변 가지급금 200,000원·현금 50,000원이다.
- '12월 15일 (차) 가지급금 200,000 (대) 현 금 200,000'은 출장비를 대략 계산한 금액을 미리 지급한 거래이며,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지급액은 가지급금으로 기입한다.
- '12월 20일 (차) 보통예금 150,000 (대) 가 수 금 150,000'은 원인불명의 송금액이 입금된 거래이고, 내용이 밝혀질 때까지 대변 가수금으로 두는 임시 기입이다.
- '12월 26일 (차) 가 수 금 150,000 (대) 매출채권 150,000'은 송금액의 내용이 매출채권 회수로 판명된 날의 정리 분개로, 차변 가수금으로 임시 계정을 없애고 대변에서 매출채권을 줄인다.

매출원가율은 매출총이익률 30%를 적용해 70%이다. 추정 매출원가 = 순매출액 × 70% = . 판매가능재고 = 기초재고 300,000 + 순매입액(총매입액 1,500,000 − 매입환출액 20,000 = 1,480,000) = . 소실 재고자산 = 판매가능재고 − 추정매출원가 = 이므로 ₩380,000이 정답이다.
정답은 '선급금'이다.
부채에는 '선수금'·'선수수익'·'유동성장기부채'가 들어 있고, '선급금'은 그 부채에 들지 않는다.
'선급금'은 상품 등을 받기 전에 미리 지급한 계약금이며, 장차 재화나 용역을 받을 권리인 자산이다.
- '선수금'은 계약금 등으로 미리 받은 대가이며, 재화를 인도할 의무로 부채에 속한다.
- '선수수익'은 받은 대가 가운데 차기 이후 기간에 귀속될 수익 부분이고, 결산 때 부채로 이연한다.
- '유동성장기부채'는 비유동부채 중 보고기간 말부터 1년 안에 상환 기일이 오는 부분을 유동부채로 대체한 금액이다.

정답은 '영업권'이다.
자료의 문구는 구체적인 존재 형태는 없지만 사실상의 가치 및 법률상의 권리를 가지고 미래에 기업의 수익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화폐성 자산을 말하며, 무형자산의 정의이다. '영업권'은 무형자산에 속한다.
- '토지'는 구체적인 형태가 있고 영업 활동에 사용하는 유형자산이다.
- '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는 토지·건물이며, 형태가 있는 부동산이다.
- '건설중인자산'은 건설이 끝나지 않은 유형자산의 지출액을 기록하는 계정이고, 완성 후 건물 등 유형자산으로 대체된다.

정답은 '(주)강동의 자본금계정은 ₩500,000이 증가되었다.'이다.
자본금은 발행가액이 아니라 액면금액으로 기록한다. 액면 합계는 이다.
현금 유입은 이고,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액면 합계와 현금 유입의 차이인 이다.
- '신주발행비 ₩5,000은 손익계산서 항목이다.'는 옳지 않으며, 신주발행비는 당기 비용이 아니고 발행 금액에서 차감하는 금액으로 주식할인발행차금 105,000원에 포함된다.
- '(주)강동의 자본금계정은 ₩400,000이 증가되었다.'는 옳지 않으며, 400,000원은 발행가액 합계 이고 자본금은 액면금액 합계로 적는다.
- '(주)강동은 ₩100,000의 주식할인발행차금이 발생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액면과 발행가의 차이 100,000원에 신주발행비 5,000원을 가산한 105,000원이 주식할인발행차금으로 기록된다.
정답은 '수탁자가 위탁품을 고객에게 판매하면, 위탁자는 관련 수익을 인식할 수 있다.'이다.
위탁판매에서 위탁자는 수탁자가 위탁품을 제3자인 고객에게 판매한 시점에 수행의무 이행을 마친 것으로 보고 매출을 기록한다.
- '위탁자와 수탁자가 위탁계약을 체결하면, 위탁자는 관련수익을 인식할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계약 체결은 판매 위임 약정이고 고객에게 재화가 인도된 시점이 아니다.
- '위탁자가 위탁품을 수탁자에게 배송하면, 위탁자는 관련수익을 인식할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수탁자에게 보낸 적송품은 판매 전까지 위탁자의 재고자산이다.
- '수탁자가 위탁자로부터 위탁품을 수령하면, 위탁자는 관련수익을 인식할 수 있다.'는 옳지 않으며, 수탁자는 위탁품을 대신 판매하는 대리인이고 수령만으로는 위탁자의 매출이 생기지 않는다.
정답은 '2단계로 수행할 절차는 기업이 고객에게 수행할 의무를 식별하는 것이다. 하나의 계약에 하나의 수행의무가 포함되어야 한다. 즉, 하나의 계약에 여러 수행의무가 포함될 수는 없다.'이다.
수익인식의 5단계 설명에는 '1단계로 수행할 절차는 고객과의 계약을 식별하는 것이다.'·'3단계로 수행할 절차는 거래가격을 산정하는 것이다. 거래가격은 고객이 지급하는 고정된 금액일 수도 있으나, 어떤 경우에는 변동대가를 포함할 수도 있다.'·'4단계로 수행할 절차는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하는 것이다. 개별 판매가격을 관측할 수 없다면 이를 추정해서 수행의무에 배분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2단계로 수행할 절차는 기업이 고객에게 수행할 의무를 식별하는 것이다. 하나의 계약에 하나의 수행의무가 포함되어야 한다. 즉, 하나의 계약에 여러 수행의무가 포함될 수는 없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한 계약 안에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한 구별되는 약속이 여럿이면 약속마다 하나의 수행의무로 식별하고, 한 계약에서 여러 개의 수행의무가 나오기도 한다.
- '1단계로 수행할 절차는 고객과의 계약을 식별하는 것이다.'는 5단계가 계약의 식별에서 시작한다는 내용이다.
- '3단계로 수행할 절차는 거래가격을 산정하는 것이다. 거래가격은 고객이 지급하는 고정된 금액일 수도 있으나, 어떤 경우에는 변동대가를 포함할 수도 있다.'는 거래가격 산정 단계이며, 할인·리베이트·성과보너스 같은 변동대가도 거래가격 추정에 넣는다.
- '4단계로 수행할 절차는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하는 것이다. 개별 판매가격을 관측할 수 없다면 이를 추정해서 수행의무에 배분해야 한다.'는 개별 판매가격의 비율로 거래가격을 배분하고, 관측되지 않는 개별 판매가격은 추정한다는 설명이다.
정답은 '기업의 잠재적 투자가치평가 및 기업실제가치 측정에 필요한 정보제공'이다.
원가회계의 목적에는 '원가의 관리와 통제의 목적'·'성과의 측정과 평가를 위한 정보의 제공'·'제품원가의 계산'이 들어 있고, '기업의 잠재적 투자가치평가 및 기업실제가치 측정에 필요한 정보제공'은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원가회계는 제품원가 계산과 경영자의 원가 관리·성과 평가에 쓰이는 내부 보고 정보를 만들며, 기업의 투자가치와 실제가치 측정은 원가회계의 범위 밖이다.
- '원가의 관리와 통제의 목적'은 표준원가와 실제원가를 비교하는 차이 분석이 그 수단이다.
- '성과의 측정과 평가를 위한 정보의 제공'은 부문·제품별 원가 자료로 경영성과를 평가하는 목적이다.
- '제품원가의 계산'은 재공품·제품의 재고자산 금액과 매출원가 금액을 정한다.
정답은 '조업도가 0인 상태에서도 일정한 원가가 발생하며, 조업도가 증가하면 총원가가 증가하는 행태를 보인다.'이다.
혼합원가는 고정원가 요소와 변동원가 요소가 섞인 원가이며, 조업도가 0일 때 고정원가만큼 발생하고 조업도가 늘면 변동원가 요소만큼 총원가가 증가한다.
- '조업도가 0인 상태에서는 원가가 0이나, 조업도가 증가하면 총원가가 증가하는 행태를 보인다.'는 옳지 않으며, 조업도가 0일 때 원가도 0인 원가는 순수 변동원가이다.
- '조업도가 0인 상태에서는 원가가 0이나, 조업도가 증가하면 단위당 원가가 증가하는 행태를 보인다.'는 옳지 않으며, 순수 변동원가의 단위당 원가는 조업도 변화에도 일정하다.
- '조업도가 0인 상태에서도 일정한 원가가 발생하며, 조업도가 증가하면 단위당원가가 증가하는 행태를 보인다.'는 옳지 않으며, 고정원가 부분을 더 많은 수량으로 나눈 단위당 원가는 감소한다.
정답은 '계산의 정확성은 단계배부법, 상호배부법, 직접배부법 순으로 높게 나타난다.'이다.
보조부문원가 배분 방법 설명에는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원가를 다른 보조부문에는 배분하지 않고 제조부문에만 배분하는 방법이다.'·'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원가를 배분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다른 보조부문과 제조부문에 배분하는 방법이다.'·'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완전히 인식하여 보조부문원가를 다른 보조부문과 제조부문에 배분하는 방법이다.'가 들어 있고, '계산의 정확성은 단계배부법, 상호배부법, 직접배부법 순으로 높게 나타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완전히 반영하는 상호배부법이 가장 정확하고, 그 관계를 일부만 반영하는 단계배부법이 다음이며, 전혀 반영하지 않는 직접배부법이 가장 부정확하다.
-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원가를 다른 보조부문에는 배분하지 않고 제조부문에만 배분하는 방법이다.'는 보조부문 간 용역 제공을 무시하는 방법이며, 계산이 가장 간단하다.
- '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원가를 배분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다른 보조부문과 제조부문에 배분하는 방법이다.'는 배분 순서를 정한 뒤 먼저 배부를 마친 보조부문에는 다시 배부하지 않는 방식이다.
-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완전히 인식하여 보조부문원가를 다른 보조부문과 제조부문에 배분하는 방법이다.'는 연립방정식으로 보조부문 상호간 용역을 모두 반영하는 방법을 적은 문장이다.

제조간접원가는 직접노무시간(125시간)에 시간당 배부율(₩10)을 곱해 배부한다: 125시간 × ₩10 = ₩1,250. 따라서 제품A의 원가 = 직접재료원가 ₩10,000 + 직접노무원가 ₩2,500 + 제조간접원가 ₩1,250 = ₩13,750.

완성품은 #101, #102이며 미완성품인 #103은 재공품으로 제외한다. 표에 따르면 #101의 계는 ₩135,000, #102의 계는 ₩143,000이므로, 완성품원가는 원이다.

제조간접원가 배부율은 총직접재료원가 기준으로 계산한다: 배부율 = . 제조지시서 NO.107의 배부액 = 원. 따라서 NO.107의 제조간접원가는 ₩6,500이다.
정답은 '종합원가계산과 달리 표준원가계산을 적용할 수 없다.'이다.
개별원가계산 설명에는 '생산환경이 제품별로 이질적인 경우에 이용된다.'·'동일한 제품이라도 제품별 작업 구분을 확실히 할 수 있는 경우에 이용된다.'·'제조직접원가와 제조간접원가의 구분을 전제로 한다.'가 들어 있고, '종합원가계산과 달리 표준원가계산을 적용할 수 없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실제원가·정상원가·표준원가는 원가 측정 기준에 속하고, 개별원가계산·종합원가계산은 생산 형태 기준 분류이며, 두 분류는 서로 결합한다. 표준 개별원가계산과 표준 종합원가계산이 그 결합이다.
- '생산환경이 제품별로 이질적인 경우에 이용된다.'는 조선·건설처럼 종류와 규격이 다른 제품을 주문 생산하는 환경을 가리킨다.
- '동일한 제품이라도 제품별 작업 구분을 확실히 할 수 있는 경우에 이용된다.'는 같은 제품도 제조지시서별로 작업이 구분되면 작업원가표에 원가를 집계한다는 내용이다.
- '제조직접원가와 제조간접원가의 구분을 전제로 한다.'는 직접원가는 지시서에 부과하고 제조간접원가는 배부율로 배부하는 개별원가계산 절차의 전제이다.

각 제품의 순실현가치(NRV) = 최종판매가 총액 − 2차 가공비.
A: , B: , C: .
순실현가치 합계는 이므로
B에 배분되는 1차 가공비는 .
B제품 총원가는 1차 가공비 배분액 + 2차 가공비 = 이며,
생산량 25kg으로 나누면 kg당 원가는 원이다.
정답은 '₩1,050,000'이다.
공장관리부 고정원가 1,000,000원은 전력부 폐쇄 뒤에도 그대로 발생하고, 변동원가는 시간당 이다.
전력부 몫을 뺀 용역시간은 이고, 폐쇄 후 원가는 이다. 직접배부법으로 A부문 20, B부문 60의 비율을 쓰면 B부문 배부액은 이다.
- '₩1,000,000'은 전력부 폐쇄 뒤에도 남는 고정원가 총액과 같은 금액이며, B부문 부담액은 변동원가 400,000원을 더한 1,400,000원 기준이다.
- '₩900,000'은 이며, 폐쇄 전 총원가에 전체 용역 중 B부문 비율을 곱한 값이다.
- '₩840,000'은 이고, 직접배부법의 배부 비율 분모는 제조부문 용역 합계 80이다.
외주가공비는 성격에 따라 재료비 또는 노무비가 아니라 경비로 분류하여 계상해야 하므로 2번의 설명이 잘못되었다. 원가계산기간은 회계연도와 일치시키되 필요하면 월별·분기별로 세분할 수 있으며, 주요 재료와 부분품의 소비액은 직접재료비를 구성한다. 소모품·수선용 부분품·반제품은 원가계산상 재고자산에 포함될 수 있다.

평균법에서는 월초재공품원가와 당월제조원가를 합산하여 완성품환산량으로 나눈다.
재료원가: 완성품환산량 = 완성수량 400개 + 월말재공품 200개(진척도 무관, 전부 투입) = 600개
단위원가 = 원
월말재공품 재료원가 = 원
가공비: 완성품환산량 = 400개 + 200개×50% = 500개
단위원가 = 원
월말재공품 가공비 = 원
따라서 월말재공품원가 = 원으로 250,000원이 된다.
정답은 '원가회계는 기업회계기준서에 의하여 작성하여 외부정보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회계이다.'이다.
원가와 원가회계 설명에는 '원가는 경영목적과 직접 관련되어 발생한 것이어야 한다.'·'원가란 재화나 용역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소비되는 모든 경제적 가치를 말한다.'·'원가회계는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재공품과 제품 등의 재고자산의 금액을 결정한다.'가 들어 있고, '원가회계는 기업회계기준서에 의하여 작성하여 외부정보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회계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기업회계기준서가 작성 기준인 외부 보고 회계는 재무회계이고, 원가회계는 경영자 등 내부 정보이용자에게 원가 관리·가격 결정 정보를 제공한다.
- '원가는 경영목적과 직접 관련되어 발생한 것이어야 한다.'는 화재·도난 같은 경영목적 밖의 손실을 원가에서 제외하는 요건이다.
- '원가란 재화나 용역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소비되는 모든 경제적 가치를 말한다.'는 생산에 소비된 경제적 가치 전체를 원가로 보는 정의이다.
- '원가회계는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재공품과 제품 등의 재고자산의 금액을 결정한다.'는 제품원가 계산 결과가 기말 재공품·제품 금액과 매출원가로 재무제표에 반영된다는 내용이다.
정답은 '판매가치가 증가할 때 부산물이 연산품으로 바뀔 수 있다.'이다.
결합원가 계산에서 결합제품의 분류 기준은 판매가치이며, 판매가치가 큰 제품은 연산품, 작은 제품은 부산물이다. 부산물의 판매가치가 커지면 연산품으로 재분류한다.
- '연산품은 분리점에서 상대적으로 판매가치가 낮다.'는 옳지 않으며, 분리점에서 판매가치가 낮은 결합제품은 부산물이다.
- '연산품이 부산물로 바뀔 수는 어떠한 경우에도 없다.'는 옳지 않으며, 연산품의 판매가치가 떨어지면 부산물로 재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 '결합원가를 배분하는 목적은 단지 이익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다.'는 옳지 않으며, 배분 목적은 연산품별 재고자산 금액과 매출원가 산정이다.
정답은 '선박업'이다.
종합원가계산은 같은 종류의 제품을 연속 대량생산하는 업종에 적용하고, 주문 생산으로 한 척씩 건조하는 선박업은 제조지시서별로 원가를 모으는 개별원가계산을 적용한다.
- '정유업'은 원유를 정제 공정에 연속 투입하는 장치산업이며, 휘발유·경유 같은 연산품의 결합원가 계산도 쓴다.
- '화학공업'은 같은 규격의 화학제품을 대량생산하는 업종이고, 공정마다 원가를 집계하는 공정별 종합원가계산을 적용한다.
- '제분업'은 밀가루처럼 규격이 같은 제품을 연속 생산하는 업종이다.

선입선출법에서는 기초재공품 완성분 + 당기착수완성분 + 기말재공품 환산량으로 계산한다. 완성품 2,400개 = 기초재공품 400개 + 당기착수완성 2,000개.
재료는 공정초 전량 투입되므로 기초재공품의 재료비 환산량은 이미 완성(0% 추가 필요)이지만 물량은 포함하지 않고,
당기 재료비 완성품환산량 = 당기착수완성 2,000개 + 기말재공품 600개(재료 100%) = 2,600개.
가공비는 기초재공품 추가진행분 400개×(1-30%)=280개 + 당기착수완성 2,000개 + 기말재공품 600개×40%=240개
= 280+2,000+240 = 2,520개.

정답은 '₩92'이다.
상대적 순실현가치는 최종 판매가치에서 분리점 이후 추가 가공원가를 뺀 금액이다. A는 이고, 추가 가공원가 칸이 비어 있는 B는 최종 판매가치 42,000원이며, 합계는 이다.
A의 결합원가 배부액은 이고, A의 총원가는 이다.
단위당 제조원가는 생산수량 100개로 나눈 이다.
- '₩82'는 분리점 판매가치 15,000원과 22,000원의 비율로 결합원가를 나눈 결과가 아니며, 그 비율의 A 단위당 원가는 이다.
- '₩84'는 추가 가공원가를 빼지 않은 최종 판매가치 20,000원과 42,000원을 기준으로 삼은 값에도 들지 않고, 그 기준의 A 단위당 원가 에서 84원은 나오지 않는다.
- '₩95'는 A 총원가 9,500원의 단위당 금액이고, 그중 결합원가 몫 7,500원은 24,000원의 이며, 표의 순실현가치로 구한 A의 비중은 이다.
정답은 '공정별 종합원가계산 : 성격, 규격 등이 서로 다른 제품을 주문에 의해 생산하는 기업에서 사용'이다.
종합원가계산 종류의 설명에는 '단일 종합원가계산 : 제품생산공정이 단일공정인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사용'·'조별 종합원가계산 : 종류가 다른 다양한 제품을 연속 대량생산하는 기업에서 사용'·'연산품 종합원가계산 : 동일한 공정 및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여 계속적으로 생산하되 다른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사용'이 들어 있고, '공정별 종합원가계산 : 성격, 규격 등이 서로 다른 제품을 주문에 의해 생산하는 기업에서 사용'은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성격·규격이 다른 제품의 주문 생산에는 개별원가계산을 적용하고, 공정별 종합원가계산은 같은 제품을 2개 이상의 제조 단계에서 연속 생산하는 기업에서 쓴다.
- '단일 종합원가계산 : 제품생산공정이 단일공정인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사용'은 제품 생산 공정이 하나인 기업에서 한 기간의 제조원가를 생산량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 '조별 종합원가계산 : 종류가 다른 다양한 제품을 연속 대량생산하는 기업에서 사용'은 제품 종류마다 조를 설정하고 조별로 원가를 집계한다.
- '연산품 종합원가계산 : 동일한 공정 및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여 계속적으로 생산하되 다른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사용'은 같은 재료·같은 공정에서 여러 제품이 함께 생산되고, 분리점까지의 결합원가를 제품별로 배분한다.

정답은 '450,000단위, 400,000단위'이다.
선입선출법 완성품환산량은 기초재공품 잔여 작업분, 당월 착수·완성분, 기말재공품 환산분의 합이다. 당월 착수·완성 수량은 이다.
원재료는 공정초기에 전량 투입이고 기초재공품의 재료는 전기에 투입이 끝난 상태이며, 재료원가 환산량은 이다.
가공원가에서 기초재공품의 남은 작업 비율은 이고 기말재공품 완성도는 이며, 환산량은 이다.
- '350,000단위, 430,000단위'는 재료원가가 완성품 수량 350,000단위와 같고, 가공원가 430,000단위는 평균법 환산량()이다.
- '400,000단위, 450,000단위'는 두 환산량의 자리가 뒤바뀐 조합이며, 재료원가가 450,000단위이고 가공원가가 400,000단위이다.
- '450,000단위, 350,000단위'는 재료원가는 옳지만 가공원가가 완성품 수량과 같은 값이며, 기말재공품 환산분 80,000단위가 빠지고 기초재공품이 전량 100,000단위로 들어간 수치이다.

정답은 '준고정원가'이다.
표의 발생원가는 생산량 0~600개 구간에서 400,000원, 900~1,200개 구간에서 800,000원, 1,500~1,800개 구간에서 1,200,000원이다. 일정 조업도 범위 안에서는 총액이 일정하고 범위를 넘으면 한 단계 증가하는 계단형 원가이다.
- '변동원가'는 생산량과 정비례로 총액이 증가하는 원가이며, 표에서는 생산량 300개와 600개에서 모두 400,000원이다.
- '고정원가'는 관련범위 전체에서 총액이 일정한 원가이고, 표의 원가는 900개에서 800,000원, 1,500개에서 1,200,000원으로 증가한다.
- '준변동원가'는 고정 부분과 생산량 비례 부분을 함께 갖는 원가로, 표의 원가는 구간 안에서 생산량 증가에도 변하지 않는다.

정답은 '₩150,000'이다.
제조경비는 당월 소비분 중 공장 부담분을 모은 금액이다. 임차료는 공장 비율이 이며, 6개월분 240,000원의 1개월분 공장 몫은 이다.
전력비는 공장 비율이 이며 당월 발생 금액 중 공장 몫은 이고, 복리후생비는 자료에 공장·본사 비율 표시가 없는 항목이며 당월 소비액은 이다.
당월 제조경비는 이다.
- '₩250,000'은 임차료 공장분을 월할하지 않은 120,000원으로 넣은 합계이며, 이다.
- '₩320,000'은 임차료 공장분 120,000원에 전력비 당월 발생 금액 전액 150,000원과 복리후생비 지급액 50,000원을 더한 금액이고, 공장 부담분 90,000원과 소비액 40,000원이 쓰이지 않았다.
- '₩440,000'은 임차료 240,000원·전력비 150,000원·복리후생비 지급액 50,000원을 공장·본사 구분과 월할 없이 모두 합친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