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는 성인과 달리 가만히 앉아 있기 어렵기 때문에 아이의 움직이는 동작에 맞추어 유연하게 자르는 것이 가장 알맞은 조발 방법이다.
- 성인과 동일한 순서를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 후두부에서 일정 방향으로만 진행하는 방식은 아이의 움직임을 따라가지 못한다.
염모제나 세척물이 눈에 들어갔을 때는 다른 처치를 시도하기 전에 깨끗한 물로 신속하게 씻어내는 것이 최우선 조치이다.
- 붕산수·알콜·소독액 등은 오히려 자극을 줄 수 있어 응급 상황의 1차 조치로 적절하지 않다.
성인 조발에서 두발 윗부분의 길이를 고르게 다듬을 때는 중지와 검지(인지)로 모발을 모아 잡고 길이를 가늠하여 자르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이다.
- 눈대중이나 편리한 대로 자르는 방식은 길이의 균일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 빗으로 대강 가늠하는 방법도 정밀도가 떨어진다.
브로스 커트(Bross cut)는 두발을 짧게 세워 깎는 스포츠형 조발의 대표적인 형태이다.
손님의 우측 볼을 처음 면체할 때는 면도기를 밀어내듯 잡고 진행하는 푸시 핸드(push hand) 방식이 가장 적당하다.
- 백 핸드는 손등이 위로 오도록 잡는 방법으로, 주로 손님의 좌측 볼을 면체할 때 쓴다.
- 펜슬 핸드 스트록은 연필을 쥐듯, 스틱 핸드는 막대를 쥐듯 잡는 방법으로 세밀한 부위나 특수한 각도에서 사용한다.
안면부 면체 시 면도날과 피부면이 이루는 각도는 일반적으로 30~45° 정도가 가장 널리 적용된다.
- 80~90°나 60~70°처럼 각도가 크면 피부에 손상을 주기 쉽다.
- 10~15°처럼 각도가 너무 작으면 절삭력이 떨어진다.
헤어 세이핑 레이저는 날에 안전장치(가드)가 있어 안전도가 높고 초보자도 사용하기에 적합한 도구이므로, 초보자에게 부적당하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 가드로 인해 레이저날에 닿는 모발이 제한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일반 레이저에 비해 시술 속도가 느려 비능률적이라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집게가위(틴닝가위)는 두발의 숱을 조절하는 틴닝(thinning) 시술에 사용하는 도구이다.
- 세트나 아이론은 정발용 도구로 시술한다.
- 와인딩은 퍼머넌트 웨이브 시술 과정이다.
일반 이용업소에서 가장 흔히 사용하는 샴푸법은 특수 첨가물 없이 세정하는 플레인 샴푸(plain shampoo)이다.
- 핫오일 샴푸와 에그 샴푸는 건조모나 손상모 등 특수 목적에 사용한다.
- 드라이 샴푸는 물을 사용하지 않는 특수한 세정법이다.
고전(올백)형 정발은 두발을 뒤로 눌러 붙이듯 정리해야 하므로 평면 강모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 롤(회전) 브러시는 컬을 만들거나 볼륨을 살릴 때 사용한다.
- 도포용 브러시는 정발제를 바르는 용도이며, 쿠션 브러시는 부드러운 스타일링에 적합하다.
아이론을 이용한 정발 시 일반적으로 적당한 아이론 온도 범위는 110~130℃ 정도이다.
가발은 물세탁 시 형태가 변형되거나 손상될 수 있어, 벤진 등의 휘발성 용제를 이용한 드라이 샴푸로 세척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방법이다.
- 일반 샴푸나 비누로 물세척하면 가발의 망사 구조나 결착 부위가 손상되기 쉽다.
- 린스만으로는 오염물을 충분히 제거할 수 없다.
두부 명칭에서 크라운(crown)은 정수리 부분을 가리킨다.
- 앞머리 부분은 프론트(front), 옆 부분은 사이드(side), 뒤통수·목덜미 부분은 네이프(nape)에 해당한다.
조발용 착강 가위는 협신부(몸체)는 연강으로, 날 부분은 특수강으로 서로 다른 재질을 접착하여 만든 가위이다.
- 협신부와 날이 모두 특수강이거나 모두 연강인 것은 착강 가위의 구조와 맞지 않는다.
- 모든 조발용 가위가 착강 가위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지각신경에 쾌감을 주면서 경련이나 마비에 특히 효과적인 마사지 기법은 진동법이다.
- 강찰법은 강하게 문지르는 방법이고, 경찰법은 가볍게 쓰다듬는 방법이다.
- 유연법은 주무르는 방식으로 근육 이완에 주로 쓰인다.
두발 염색은 일반적으로 건조한 상태에서 시술하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두발을 젖은 상태에서 해야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 두피에 상처가 있을 때 염색을 금하는 것은 맞는 주의사항이다.
- 염색제는 혼합 후 곧바로 사용해야 하고, 금속성 용구 사용을 피해야 한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표시된 염발제 색상보다 색을 엷게 내려면 염발 시술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 혼합비율을 조정하거나 물을 타는 방법은 제품이 의도한 발색 반응을 변화시켜 색상 조절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
- 시간을 오히려 연장하면 색이 더 짙어진다.
이용업소의 사인보드는 전통적으로 청색·적색·백색 세 가지 색으로 구성된다.
지루성 탈모증은 두피 피지선의 분비물이 병적으로 과다하게 분비되어 모발이 빠지는 증세를 말한다.
- 동전 모양으로 무더기로 빠지는 것은 원형탈모증에 해당한다.
- 상처나 자극으로 인한 탈모, 나이에 따른 이마 부위 탈모는 각각 다른 원인의 탈모 유형이다.
유기합성 염모제 사용 전 인체 부작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전검사를 패치 테스트(patch test)라 한다.
- 컬러 테스트나 스트랜드 테스트는 발색이나 시술 결과를 확인하는 검사이고, 컬 테스트는 웨이브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이다.
조산아(미숙아)는 출생 당시 체중이 2.5Kg 이하인 경우를 기준으로 한다.
공중보건학에서 저체중 출생아·조산아 판정은 을 기준선으로 삼아 그 이하를 조산아로 분류하며, 신생아 사망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관리 대상이 된다.
- 3.0Kg 이하와 3.2Kg 이하는 정상 출생 체중까지 포함하는 값이어서 기준선이 지나치게 높다.
- 2Kg 이하는 기준선을 실제보다 낮게 잡은 값으로, 2.0~2.5Kg의 조산아가 제외된다.
기생충 중 십이지장충(구충)은 피부를 통해 감염되는 대표적인 기생충이다.
- 요충, 편충, 회충은 대개 경구(입)를 통해 충란을 섭취함으로써 감염된다.
우리나라에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모기는 작은빨간집모기이다.
이 모기는 논이나 습지 등 물이 고인 지역에서 주로 번식하며,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사람에게 옮기는 주된 매개체로 알려져 있다.
- 모든 모기가 매개하는 것은 아니며 특정 종에 한정된다.
- 중국얼룩날개모기는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모기로 알려져 있다.
- 토고숲모기는 사상충증 매개와 관련이 있다.
하수도를 복개하면 내부가 밀폐되어 유기물 분해 과정에서 메탄가스가 발생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된다.
출제 당시의 구 전염병예방법 기준으로 인플루엔자가 제3군 전염병에 속한다(현행 감염병 분류와는 다를 수 있음).
- 풍진과 홍역은 예방접종 대상 전염병군에 속한다.
- 일본뇌염도 예방접종 대상 전염병으로 분류된다.
순화독소(톡소이드)를 예방접종약으로 사용하는 대표적 전염병은 파상풍이다.
- 탄저병, 백일해, 공수병은 순화독소가 아닌 다른 방식의 백신을 사용한다.
환경위생 조건 개선으로 예방이 가능한 전염병은 물과 음식물을 매개로 전파되는 장티푸스이다.
- 폴리오, 디프테리아, 홍역은 예방접종을 통한 관리가 중심이 되는 전염병이다.
무구조충(민촌충)은 소고기를 매개로 감염되므로, 쇠고기를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가장 적절한 예방대책이다.
- 바다생선 생식 금지는 아니사키스증 예방과 관련이 있다(간흡충은 민물고기를 매개로 한다).
- 돼지고기를 익혀 먹는 것은 유구조충 예방에 해당한다.
공중보건학의 개념에서 보건사업의 최소 단위는 개인이나 가족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 주민이다.
인구 동태는 일정 기간 동안의 인구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로, 출생과 사망이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사항이다.
- 인구 밀도와 인구 구조는 특정 시점의 인구 상태를 나타내는 인구 정태 지표에 가깝다.
결핵환자가 사용한 침구류나 의류는 일광소독이 가장 간편한 소독 방법이다.
- 석탄산소독이나 크레졸소독은 화학약품을 이용해야 하고, 자비소독은 침구류에 적용하기 어렵다.
섭씨 100~135℃의 고온 수증기를 15파운드 압력하에서 미생물·아포와 접촉시켜 살균하는 방법은 고압증기멸균법이다.
- 건열멸균법은 뜨거운 공기를 이용하고, 자비소독은 끓는 물을 이용한다.
- 간헐멸균법은 100℃ 유통증기로 하루 한 차례씩 3일간 반복 가열하는 방법으로, 압력을 가하지 않는다.
알콜 소독은 금속 재질의 도구에 주로 적용하며, 플라스틱 용품은 알콜에 의해 변형·손상될 수 있어 소독 대상으로 가장 부적당하다.
- 가위, 면도칼, 주사바늘 같은 금속 재질 도구는 알콜 소독에 적합하다.
에틸알콜(에탄올)은 소독약 중에서도 비교적 독성이 낮아 피부 소독 등에 안전하게 사용된다.
- 포르말린은 자극성과 독성이 강한 소독제이다.
- 승홍수(염화제2수은)는 맹독성 중금속 화합물이다.
- 석탄산(페놀)은 부식성과 독성이 강해 취급에 주의가 필요하다.
소독은 병원성 미생물을 사멸시켜 감염력을 없애는 것으로, 방부(미생물의 발육과 작용을 억제)는 가능하지만 멸균(모든 미생물을 완전히 사멸)과는 다른 개념이다.
따라서 소독과 멸균, 소독과 방부를 같은 뜻으로 보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과산화수소는 발생기 산소에 의한 산화작용으로 표백 효과를 나타내므로, "표백력이 없다"는 설명은 과산화수소의 특성이 아니다.
무색 투명하며 살균력이 있어 창상이나 피부 소독에 사용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소독용 알코올의 실용 농도는 70% 내외가 가장 적당하다.
농도가 지나치게 높으면(95% 등) 미생물 표면의 단백질을 급속히 응고시켜 막을 형성하므로 알코올이 세포 내부로 침투하지 못해 오히려 살균력이 떨어진다. 70% 부근에서 침투 작용과 단백질 응고 작용이 균형을 이루어 살균 효과가 가장 크다.
승홍수(염화제2수은 수용액)는 금속을 부식시키는 성질이 있어 금속류 그릇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유리, 사기그릇, 에나멜 그릇처럼 금속이 아닌 재질은 승홍수 소독에 사용할 수 있다.
에틸렌옥사이드(EO) 가스멸균법은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진행되므로 가열에 변질되기 쉬운 재질의 멸균에 적합하다.
다만 멸균에 걸리는 시간이 길고 비용이 많이 들어 경제적이지 않으며, 밀봉 포장한 경우 비교적 장기간 보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머지 설명들은 옳지 않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가청주파수 범위를 넘는 음파, 즉 초음파를 이용해 미생물을 파괴하는 방법이 초음파멸균법이다.
전자파멸균법·방사선멸균법은 전자기파나 방사선을, 고압증기멸균법은 고온·고압의 수증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원리가 다르다.
콜드크림은 유성 성분의 비율이 높아 피부에 대한 친화력이 강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유분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해 윤기를 주는 데 효과적인 크림이다.
클렌징크림은 세정(노폐물 제거)이, 파운데이션크림·바니싱크림은 메이크업 베이스가 주된 목적이라는 점에서 용도가 다르다.
장시간의 여행이나 난로 곁처럼 건조한 열원 가까이에 오래 있으면 피부 표면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피부의 보습량이 감소한다.
이는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만들어 잔주름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는 털과 피부에 광택을 주고 유화작용을 통해 수분 증발을 막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땀의 분비 기능은 별도의 기관인 한선(땀샘)이 담당하므로, 땀 분비를 돕는다는 설명은 피지의 작용과 관계가 없다.
급격히 살이 찌는 경우는 오히려 피부 밑 조직에 부피가 채워져 피부가 팽팽해지므로, 주름살이 생기는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 수분이 부족한 건조 상태는 피부 탄력을 떨어뜨려 주름을 유발한다.
- 자외선에 지나치게 노출되면 진피의 탄력섬유가 손상되어 주름이 생긴다.
- 안면 근육을 지나치게 많이 움직이면 표정주름이 깊어진다.
지성피부는 피지 분비가 과다하여 모공이 크고 번들거리며, 피부 저항력이 약해 여드름이 잘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피부결이 섬세하고 곱다"는 설명은 지성피부의 실제 특징과 거리가 멀어 잘못된 설명이다.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거나 칼슘이 부족하면 피부의 방어력과 진정 기능이 약해져 민감성 피부로 이어지기 쉽다.
여드름성 피부는 피지 과다분비, 지성 피부는 유분 과다가 주된 원인이고, 복합성 피부는 부위에 따라 유·수분 상태가 다르게 나타나는 유형이라는 점에서 발생 원인이 다르다.
농포는 고름이 차 있는 화농성 발진으로, 방치하면 염증이 주변 조직까지 번져 손상을 키울 수 있어 조기에 짜서 배농하는 것이 필요하다.
담마진(두드러기)·수포(물집)·반점은 대개 화농을 동반하지 않아 성격이 다르다.
피부 감각 중 온각(따뜻함을 느끼는 감각)은 다른 감각에 비해 감각점의 분포 밀도가 낮아 가장 둔한 감각으로 알려져 있다.
통각은 감각점 분포가 가장 조밀해 가장 예민하며, 냉각과 촉각도 온각보다는 민감하게 나타난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주성분으로, 갑상선과 부신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모세혈관 기능을 정상화시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나트륨·마그네슘·철분은 각각 체액 조절, 신경·근육 기능, 산소 운반 등에 관여할 뿐 갑상선·부신 기능과 직접적인 관련은 크지 않다.
원형 탈모증은 특별한 자각증상 없이 두피의 일부에서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 유형이다.
백모증은 모발이 하얗게 변하는 증상, 무모증은 모발이 나지 않는 상태, 견인성 탈모증은 당김 등 물리적 자극으로 발생하는 탈모로 발생 양상이 다르다.
공중위생영업자의 지위를 승계한 자는 1월 이내에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지위승계는 허가 대상이 아니라 신고 대상이며, 경찰서장이나 세무서장, 시·도지사는 관할 행정청이 아니다.
※ 출제 당시(2003년)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이다.
풍속관련법령 등 다른 법령 위반으로 관계 행정기관장의 요청이 있는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은 영업정지·일부시설의 사용정지·영업소 폐쇄명령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반면 면허정지는 이용사·미용사 개인의 면허에 대한 별도 처분 사유에 해당하므로, 다른 법령 위반에 대한 관계기관장 요청 조치로는 취할 수 없다.
※ 출제 당시(2003년)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이다.
공중위생영업의 정지처분을 하려는 경우는 상대방에게 불이익한 행정처분이므로 처분 전에 청문을 실시하여야 하는 대표적인 경우에 해당한다.
- 폐쇄명령을 받은 후 같은 종류의 영업 재개업 여부는 신규 개업 요건의 문제로 청문 대상이 아니다.
- 국가기술자격의 취소는 국가기술자격법 등 별도 절차에 따르며 공중위생관리법상 청문 사유가 아니다.
- 벌금 부과는 사법절차(형사처벌)에 해당하여 행정청의 청문 절차와는 무관하다.
※ 출제 당시(2003년)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이다.
통보받은 위생관리등급 표지는 해당 영업소의 명칭과 함께 영업소 출입구에 부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다른 게시물과 반드시 함께 게시하거나 비밀 보관, 지도·감독 시에만 게시하도록 하는 것은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다.
※ 출제 당시(2003년)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기준이다.
위생교육을 받아야 하는 자의 범위, 교육 방법·절차 등 세부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
공중위생관리법의 소관 부처가 보건복지부이므로, 시행에 필요한 세부 사항은 대통령령이 아닌 보건복지부령에 위임되어 있다.
※ 출제 당시(2003년)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이다.
영업정지명령 또는 일부시설의 사용중지명령을 받고도 계속하여 그 시설을 사용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는 영업소 폐쇄명령을 위반하고 계속 영업한 경우와 같은 수준의 벌칙으로 규정되어 있다.
※ 출제 당시(2003년)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이며, 현행 벌칙 규정과 다를 수 있다.
이용사 또는 미용사 면허를 받지 아니하고 이용업(미용업) 업무를 행한 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는 무자격 영업행위를 규율하는 벌칙으로, 징역형까지 규정된 시설 사용중지명령 위반 등과는 처벌 수준이 다르다.
※ 출제 당시(2003년)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이며, 현행 벌칙 규정과 다를 수 있다.
이용사·미용사 면허증을 영업소 안에 게시하지 아니한 자는 형벌이 아닌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면허증 미게시는 영업질서 위반에 해당하여 벌금(형벌)이 아닌 과태료(행정질서벌)로 제재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출제 당시(2003년)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이며, 현행 규정과 다를 수 있다.
이용업소·미용업소가 폐쇄명령을 받은 후에는 동일한 장소에서 같은 종류의 영업을 6월 이내에는 할 수 없다.
이는 폐쇄명령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한 기간으로 규정되어 있다.
※ 출제 당시(2003년)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이며, 현행 규정과 다를 수 있다.
공중위생관리법 제1조는 법의 목적을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함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괄호 안에는 '건강'이나 '삶의 질 향상'이 아니라 건강증진이 들어가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