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리의 암컷은 수컷보다 가슴지느러미가 짧고 끝이 둥글며, 수컷은 가슴지느러미가 길고 끝이 뾰족하다. 미꾸리는 뇌하수체 호르몬을 이용한 인공채란법으로 종묘를 생산하며, 주 산란기는 5~8월이고 성숙란은 황색을 띠면서 반투명하므로 3번의 설명이 옳지 않다.
감성돔 자어의 부화 직후 먹이로는 크기가 작고 운동성이 낮아 섭취하기 쉬운 굴의 트로코포라와 D상 유생이 가장 적합하다. 규조류·남조류, 키토세라스·세네데스무스, 녹조류·홍조류는 부화 직후 자어의 주된 초기 먹이로 적합하지 않다.
참돔 자어 사육 초기에는 크기가 작고 영양 공급이 가능한 로티퍼를 동물먹이생물로 사용한다. 이스트는 배양 보조 먹이, 클로렐라는 식물성 먹이생물이며, 마이크로시스티스는 남조류로 사육 먹이로 적합하지 않다.
잉어 암컷은 산란기가 가까워져도 가슴지느러미 가장자리에 수컷처럼 거친 추성(추돌기)이 나타나는 특징이 없으므로 3번이 적합하지 않다. 산란용 친어는 3~4월경 암수를 분리하고, 건강상태를 확인하여 수용하며, 사료는 과도한 단백질과 지방을 피하는 것이 적절하다.
거피, 소드테일, 플래티는 모두 난태생 송사리과 관상어로, 암컷이 체내에서 수정란을 부화시킨 뒤 치어를 낳는다. 반면 제브러 다니오는 알을 낳아 번식하는 난생 어류이므로 태생 관상어류가 아니다.
아스타크산틴(astaxanthin)은 사료의 색소 및 항산화 기능을 위한 첨가제로, 펠릿의 결착력을 높이는 점착제가 아니다. 셀룰로오스, CMC, 알기네이트는 사료 입자 간 결합을 돕는 점착제로 사용될 수 있다.
정수식 지중 양식은 수중에 축적된 질소·인 등의 영양 염류가 식물성 플랑크톤의 증식을 촉진하고, 이를 먹이로 이용하는 생물의 생산량을 높일 수 있다. 유수식·순환여과식은 물을 교환하거나 여과하여 영양 염류를 제거하는 방식이며, 가두리 양식은 수역의 영양 염류를 직접 생산 증가에 활용하는 방식이 아니다.
넙치 부화자어는 성장하면서 한쪽 눈이 반대편으로 이동하고 체형이 납작해지는 변태를 하며, 일반적으로 몸길이 11~14 mm 정도에서 변태가 시작된다. 3~6 mm와 7~9 mm는 변태 전 초기 자어 크기이고, 15~20 mm는 변태가 상당히 진행된 이후의 크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