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관리자라고 해서 상사 부재 중에 상사를 대신하여 긴급사태를 지휘하는 것은 아니므로 잘못 설명되었다.
비서는 상사의 권한을 대신 행사하지 않는다. 긴급한 상황에서도 상사에게 신속히 보고하고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원칙이다.
- 커뮤니케이션 관리자: 메시지의 의미를 파악해 전달하며 전략적 의사소통에 기여하는 역할이다.
- 재고관리자: 재고수준 관리와 비용절감 효과 측정으로 구매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이다.
- 정책관리자: 조직의 정책과 절차를 유지·갱신·보완하고 편람을 정비하는 역할이다.
회계 시스템과 ERP를 전문가 영역이라며 자기개발에서 제외하라는 설명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회계능력이 한 단계 높은 비서가 되는 계기라고 하면서 그 시스템 활용을 개발 대상에서 빼는 것은 모순이다.
- 정보기기와 데이터 능력: 계속 배우고 정보를 다루는 능력을 높이는 것은 자기개발에 맞다.
- 커뮤니케이션 능력: 경청·표현 외에 인간관계, 프레젠테이션, 문제해결, 논리력을 기르는 것도 맞다.
- 언어 능력: 전문용어, 의전에 맞는 문서 작성, 문서 교정 능력을 개발하는 것은 비서에게 필요하다.
상사에 관한 비난 기사를 발견하면 주말이라도 상사에게 바로 보고하고 지시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기사에 대한 대응 여부와 방식은 상사가 판단할 일이다. 비서는 사실을 정확히 전달하고 지시를 기다린다.
- 편집국장에게 이메일: 상사 의사 없이 언론사에 대응하는 것은 월권이며 사태를 키울 수 있다.
- 담당기자에게 삭제 요청: 비서가 임의로 기사 삭제를 요구하는 것은 직무 범위를 넘고 오히려 문제를 키울 수 있다.
- 홍보팀에 선 조치: 상사에게 알리기 전에 내용이 퍼지고 비서가 판단하여 조치하는 것이어서 보고 순서가 어긋난다.

정답은 '손 전무님이 외출했다고만 말하고, 누구와 점심 약속이 있는지 말할 필요가 없다.'이다.
'손 전무님이 외출했다고만 말하고, 누구와 점심 약속이 있는지 말할 필요가 없다.'는 옳은 응대이며, 정 사장님의 요청은 '손 전무님과 통화 가능한가요?'라는 통화 연결인데 비서는 '강사장님과 점심 약속이 있어서' 외출했다고 약속 상대까지 밝혔다.
상사의 휴대폰 번호를 청하는 상대방에게는 먼저 상대의 연락처를 받고 상사에게 번호 안내 여부를 확인하는 처리가 옳으며, 통화 속 비서는 상사 확인 전에 번호를 곧바로 불렀다.
- '상사의 휴대폰 번호는 어떠한 상황이라도 알려주지 말아야한다.'는 옳지 않으며, 상사에게 안내 여부를 확인한 뒤 허락이 난 번호는 상대에게 안내한다.
- '에스물산 정 사장님이 상사보다 높은 직위에 있는 분이므로 상사의 전화번호를 알려드린 것은 이 상황에서 적절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에스물산 정진우 사장님의 직위는 상사 확인 절차를 건너뛸 근거가 아니고 비서는 '급한 용건이시면'이라는 말과 함께 번호를 바로 불렀다.
- '정 사장님의 용건을 먼저 확인해서 판단한 후 손전무님께 전달해 드린다고 해야 했다.'는 옳지 않으며, 정 사장님은 이미 '급하게 중요한 일로' 통화를 청했고 번호 안내 여부의 판단은 비서가 아니라 상사의 몫이다.

정답은 '9월 21일경에 호텔예약 확인증을 보내달라고 Marriott 호텔에 팩스 요청을 하였다.'이다.
'9월 21일경에 호텔예약 확인증을 보내달라고 Marriott 호텔에 팩스 요청을 하였다.'는 옳은 처리이며, 숙소 항목에는 'Marriott Sydney Harbour'와 호텔 팩스 번호, 예약 확인 번호가 들어 있고 출국편 KE121은 9월 23일 19:10 인천 출발이다.
9월 21일은 9월 23일 출국 이틀 전 날짜이다.
- '9월 23일 오전에 회사에 출근하신 후 출국하실 예정이어서, 오전에 US 달러로 환전하여 준비해드렸다.'는 옳지 않으며, KE121의 도착지는 호주 'Sydney'이고 US 달러는 미국 화폐이다.
- '시드니의 호텔은 4박 일정으로 예약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시드니 도착은 9월 24일 06:25이고 귀국편 KE122는 9월 27일 07:55 출발이며 숙박은 24·25·26일 밤의 3박이다.
- '김홍철 사장의 항공편은 국적기 1등석 좌석 등급으로 좌석은 사전에 미리 예약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두 편의 좌석 값은 모두 'Prestige'이며 1등석 표기가 아니다.

정답은 'ㄴ, ㄹ'이다.
'ㄴ, ㄹ'은 '故 명예회장 김영철 풍운 영결식'으로 적은 ㄴ 항목의 외부 안내표시와, 입관절차와 하관식 일정을 부고 언론자료에 넣은 ㄹ 항목을 묶은 조합이다.
ㄴ 항목은 직함 '명예회장'을 성명 앞에, 호 '풍운'을 성명 뒤에 둔 표기이고, ㄱ 항목 '故 풍운 김영철 명예회장 영결식'은 호, 성명, 직함 순서의 표기이다. 회사장 부고 언론자료에 반드시 담을 내용에는 고인의 가족관계, 약력과 업적, 빈소·발인·장지 정보가 들어 있고, 입관절차와 하관식 일정은 그 목록에 들지 않는다.
- 'ㄱ, ㄷ'은 그 조합이 아니며, ㄷ 항목이 언론자료에 넣은 '고인의 약력과' 업적, 가족관계는 회사장 부고 언론자료에 반드시 담을 내용이다.
- 'ㄱ, ㄹ'은 호 '풍운'을 성명 앞에 둔 ㄱ 항목을 ㄹ 항목과 묶은 조합이며, 직함을 성명 앞에 둔 ㄴ 항목의 표기는 그 조합에 들지 않는다.
- 'ㄴ, ㅁ'은 ㄹ 항목 자리에 ㅁ 항목을 넣은 조합이며, ㅁ 항목의 '발인일시와 향년' 기재에서 발인일시는 언론자료에 반드시 담을 빈소·발인·장지 정보에 속한다.

정답은 '㉢, ㉣'이다.
'㉢, ㉣'은 회사를 방문한 Greg에게 '부서의 업무를 상세히' 안내하는 ㉢ 항목과, '상사를 대신하여 직원회의를 소집하고' 직원들과 인사 자리를 계획하는 ㉣ 항목의 조합이다.
상사 부재 중 대리 접견을 맡은 비서의 준비에는 방문 사실의 사내 사전 공지와 기념품 전달이 들어 있고, 상사 대신 직원회의를 소집하는 처리는 그 준비에 들지 않는다.
- '㉠, ㉡'은 그 조합이 아니며, 두 항목은 '한국의 고유한 기념품을' 마련하는 일과 '미국지사 팀장의 방문을' 사내에 미리 알리는 일이다.
- '㉡, ㉢'은 ㉣ 항목 자리에 ㉡ 항목을 둔 조합이며, 직원회의를 상사 대신 소집하는 ㉣ 항목이 그 조합에 들지 않는다.
- '㉠, ㉣'은 ㉢ 항목 자리에 ㉠ 항목을 둔 조합이며, 방문 때 기념품을 건네는 ㉠ 항목은 대리 접견의 옳은 준비이다.
관광 일정은 호텔·관광회사와 협의하고, 참석자의 기호를 반영한 식사와 한국의 문화유산·유명 관광지 방문을 포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면 쇼핑 일정 포함은 개인적인 구매 활동에 해당하여 공식적인 지사장 관광 일정의 취지와 가장 거리가 멀다.
회사 홍보 팜플렛을 두지 않고 상사 관련 자료만 비치하는 것은 회사 홍보를 소홀히 하는 것이어서 부적절하다.
비서는 상사 이미지와 함께 회사의 홍보에도 기여해야 하며, 손님 응대 자료도 회사를 알리는 것을 포함해야 균형이 맞다.
- 자료 저장·관리와 게시: 스피치와 기고문을 관리해 알리는 일은 홍보 관리에 해당한다.
- 사회참여 활동 보좌: 관련 정보를 수집해 홍보담당자와 공유하는 것은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
- 보도 자료와 기자 정보 관리: 기자 정보를 목록화해 갱신하는 것은 홍보 관리자로서 알맞다.

정답은 '(가) - (다) - (나) - (라)'이다.
'(가) - (다) - (나) - (라)'는 아침 8시에 출근한 김 비서가 처리 기한이 이른 일부터 차례로 둔 배열이며, '오전 9시에 있을' 김 부장 면담 약속의 변경 전화, '오전 11시까지 결재 받아야 할' 보고서의 수치 확인, '오후 2시로 예정되어 있는' ○○상사 약속 확인, '다음 달에 열릴 이사회' 일정 초안 입출력 순서이다.
면담 약속 변경은 9시 전에 끝내야 하고, 다음 달 이사회 일정의 입출력은 당일 시각이 붙은 일이 아니다.
- '(가) - (나) - (다) - (라)'는 오후 2시 약속 확인인 (나)를 오전 11시 결재 기한이 걸린 (다)보다 앞에 두었다.
- '(나) - (다) - (라) - (가)'는 9시 면담 약속 변경 전화인 (가)를 맨 끝에 두었으며, 그 순서로는 면담 시각이 지난 뒤에 변경 전화를 걸게 된다.
- '(다) - (가) - (라) - (나)'는 다음 달 이사회 일정 입출력인 (라)를 당일 오후 2시 약속 확인인 (나)보다 먼저 처리하는 배열이다.
Transit는 같은 비행기에 다시 탑승하는 경우이고, 다른 비행기로 갈아타는 것은 Transfer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중간 기착지에서 기내식 준비·청소·연료 보급 등으로 잠시 대기한 뒤 같은 비행기에 다시 타는 것이 Transit이다. 다른 비행기로 환승하는 것은 Transfer라 한다.
- Stopover: 여정 중 두 지점 사이에 잠시 체류하는 것이라는 설명이 옳다.
- Open Ticket: 돌아오는 날짜를 임의로 예약하고 유효 기간 내 변경할 수 있는 항공권이라는 설명이 옳다.
- Overbooking: 노쇼에 대비해 좌석보다 예약을 초과해 받는 것이라는 설명이 옳다.

정답은 '㉢, ㉣'이다.
'㉢, ㉣'은 담당직원이 회장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맞는 공항 영접의 ㉢ 항목과, 호텔에 'late arrival notice'를 전한 ㉣ 항목의 조합이다.
방한 일정표의 6월 7일 일정은 18:30 인천 도착과 20:00 'Ritz Carton Hotel' 체크인이며, ㉣ 항목은 도착 뒤 '교통상황 등을 고려하여' 호텔에 늦은 도착을 미리 알린 처리이다.
- '㉠, ㉡'은 그 조합이 아니며, 피켓 영접의 ㉢ 항목과 늦은 도착 통보의 ㉣ 항목이 모두 그 조합에 들지 않는다.
- '㉡, ㉢'은 ㉣ 항목 자리에 ㉡ 항목을 둔 조합이며, 6월 8일 일정은 17:00에 끝나는 'Management Meeting'까지이고 ㉡ 항목은 그날 저녁예약을 하지 않은 처리이다.
- '㉠, ㉣'은 ㉢ 항목 자리에 ㉠ 항목을 둔 조합이며, ㉠ 항목의 호텔 예약 confirm은 회장의 한국 도착 뒤에 한 처리이고 체크인은 도착 당일 20:00이다.

정답은 'James를 위해 준비한 시계선물'이다.
김 비서의 실수에는 'James를 위한 식사메뉴'·'려호씨를 위해 준비한 시계선물'·'James와 려호씨를 위한 식사메뉴'가 들어 있고, 'James를 위해 준비한 시계선물'은 그 실수에 들지 않는다.
손님은 '인도인 James씨와 중국인 려호씨'이며, 식사메뉴와 선물은 손님의 종교와 국적을 살펴야 하는 준비이고, 소고기 커리 메뉴와 려호씨의 시계선물이 그 점을 놓친 준비이다.
- 'James를 위한 식사메뉴'는 '힌두교 신자인 James씨에게는' 소고기 커리를 차린 메뉴이다.
- '려호씨를 위해 준비한 시계선물'은 중국인 려호씨에게 선물로 준비한 ○○기업의 시계이며, 손님의 국적을 살피지 않은 선물이다.
- 'James와 려호씨를 위한 식사메뉴'는 두 손님의 식사 준비이며, 그 메뉴에는 힌두교 신자 James씨 몫의 소고기 커리가 들어 있다.
부서장에게 지시를 받아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지시 사항과 진행 상황을 직속 상사에게 보고하여 업무의 일관성과 지휘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 두 상사의 지시가 동시에 내려오거나 서로 다를 때 비서가 임의로 우선순위를 정해 수행하기보다, 직속 상사에게 보고하여 조정받는 것이 적절하다.
비서의 경비 처리 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계정과목을 새로 등록하거나 수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전산회계 프로그램은 기본 계정과목이 들어 있어도, 기업의 거래 특성에 맞게 계정과목을 추가·수정해 쓸 수 있다.
- 영수증은 거래의 유효성을 뒷받침하는 증거 서류이므로 훼손·분실을 막아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 ERP 회계정보시스템에 거래 자료를 입력하면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의 증감이 반영되므로 자료 특성에 따라 과목을 정해 입력한다는 설명은 맞다.
- 숙박비·식비·교통비는 여비교통비, 거래처 선물비는 접대비로 처리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거래처 방문 시 준비해야 할 자료 및 사항을 바로 확인한다.'이다.
'거래처 방문 시 준비해야 할 자료 및 사항을 바로 확인한다.'는 우선순위가 가장 낮은 처리이며, 상사가 맡긴 일은 Ms. Jones 방문에 맞춘 거래처와의 '회의 일정을 확정하고자 한다'는 일정 확정이고 방문 자료 준비는 일정이 정해진 뒤의 일이다.
방문은 '2주 후'이고 이틀 동안 '거래처 목록 10곳'과 회의 일정을 잡는 상황이며, 대상 기업의 우선순위·보고 기한·일손 확보가 일정 확정 전에 상사에게 확인할 사항이다.
- '10곳 대상기업 중 우선순위 기업이 있는지를 상사에게 질문한다.'는 이틀간 머무는 Ms. Jones와 거래처 10곳의 회의 일정을 잡을 때 방문 대상의 순서를 정하는 질문이다.
- '언제까지 일정을 확인하여 보고해야 하는지를 확인한다.'는 방문이 2주 뒤인 일정 확정 업무의 마감 시점을 상사에게서 확인하는 처리이다.
- '현재 Ms. Jones의 방문일정 관리로 바쁜 상황이므로 동료 비서에게 도움을 청해도 될지를 상사에게 질의해 본다.'는 10곳 일정 조율에 드는 일손을 상사에게 미리 묻는 처리이다.
비교한 보상이 노력에 비해 적다고 느끼면 불만이 생기고 노력을 줄인다는 이론은 공정성이론이다.
공정성이론은 아담스가 제시했으며, 자신의 노력 대비 보상 비율을 타인과 비교해 불공정하다고 느끼면 행동을 바꾼다고 본다.
- XY이론은 맥그리거가 인간에 대한 두 가지 가정(X는 부정적, Y는 긍정적)을 제시한 것으로 타인과의 비교와는 무관하다.
- ERG이론은 앨더퍼가 욕구를 존재·관계·성장으로 나눈 것으로 보상의 비교를 다루지 않는다.
- 기대이론은 브룸이 노력이 성과로, 성과가 보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동기를 결정한다고 본 이론이다.
국제 라이센싱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서비스인 경우 라이센싱보다 직접투자를 선호한다는 설명이다.
서비스는 상품처럼 수출할 수 없으므로, 상표·노하우 사용권을 현지 기업에 넘기는 라이센싱이 오히려 유리한 진출 방식으로 꼽힌다.
- 현지국의 무역장벽이 높으면 수출이 막히므로 진입 위험이 낮은 라이센싱이 유리하다는 설명은 맞다.
- 수익은 해외투자보다 낮지만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시장에서 위험부담이 적다는 설명은 맞다.
- 공여기업이 수혜기업의 마케팅 전략이나 생산 공정을 통제하기 쉽지 않다는 설명은 맞다.
기업 활동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환경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산업경쟁자뿐 아니라 예상진입자와 대체 산업까지 경쟁관계로 파악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산업의 경쟁구조는 기존 경쟁자 외에 새로 들어올 기업과 대체재를 만드는 산업의 위협까지 함께 봐야 이해할 수 있다.
- 정부는 지원기관이기도 하지만 기업 활동을 규제하는 기관이기도 하므로, 규제기관이 아니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공급사슬관리는 공급자와의 협력 관계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려는 활동이므로, 확보가 어렵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시장구조는 판매자시장에서 구매자시장으로 변해 거래조건이 구매자 중심이 되고 있으므로, 방향이 반대로 서술되었다.
경영환경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미시환경에 인구특성요인이 있다는 설명이다.
인구특성은 기업 밖의 사회·문화 환경에 속하는 거시환경 요인이고, 미시환경은 고객·경쟁업체·공급업자 등 기업과 직접 관계를 맺는 집단이다.
- 외부환경이 점점 복잡해지고 동태적으로 변한다는 설명은 맞다.
- 경영환경이 기업이나 기업 활동에 영향을 주는 모든 요인을 뜻한다는 설명은 맞다.
- 거시환경에 국제·경제·사회문화·정치법률·기술 환경이 있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수평적 합병 - 수직적 합병 - 혼합 합병'이다.
'수평적 합병 - 수직적 합병 - 혼합 합병'은 세 사람이 말한 매수 대상 기업의 업종 관계로 맞춘 짝이며, 철수의 'A탄산음료 회사가 B생수제조 회사를' 사들인 사례는 같은 음료 업종 기업끼리의 결합, 민아의 탄산음료 회사와 인공감미료 제조 회사는 원료 공급 단계와의 결합, 영미의 탄산음료 회사와 스낵 제조 회사는 업종이 다른 기업끼리의 결합이다.
영미의 말도 '회사를 매수했었는데'로 끝나며, 영미가 말한 사례는 D탄산음료 회사가 기업을 사들인 매수이지 매각이 아니다.
- '수직적 합병 - 수평적 합병 - 혼합 합병'은 철수와 민아의 짝을 뒤바꾼 배열이며, 생수 제조 회사는 탄산음료 회사와 같은 음료 업종이고 인공감미료 제조 회사는 탄산음료의 원료 공급 쪽 기업이다.
- '수직적 합병 - 수평적 합병 - 매각'은 철수·민아의 짝이 뒤바뀌었고 영미의 사례까지 매각으로 둔 배열이며, 영미가 말한 쪽은 E스낵제조 회사를 사들인 D탄산음료 회사이다.
- '수평적 합병 - 수직적 합병 - 매각'은 철수·민아의 짝은 맞으나 영미의 사례를 매각으로 둔 배열이며, 탄산음료 회사와 스낵 제조 회사는 음료와 과자라는 서로 다른 업종의 결합이다.
주식회사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자본을 모으기 편리하고 자산과 부채가 소유주와 분리된 법인체라는 설명이다.
주식회사는 주식 발행으로 다수의 투자자에게 자본을 모으고, 회사 자체가 권리와 의무의 주체인 법인이다.
- 출자의무를 한도로 책임을 지는 사람은 경영자가 아니라 주주이므로 주체가 잘못되었다.
- 주식회사는 민법이 아니라 상법에 따라 설립되며 당국의 승인에만 의존하지 않으므로 맞지 않는다.
- 주식회사의 이익에는 법인세가 부과되고 배당금에는 주주가 소득세를 내는 구조이므로, 이익이 개인소득세로 과세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기업 형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유한회사의 지분 양도가 주식회사보다 자유롭다는 설명이다.
유한회사는 소수의 유한책임사원으로 이루어진 폐쇄적 회사로 지분의 증권화가 인정되지 않으므로, 주식을 자유롭게 사고파는 주식회사보다 양도가 자유롭다고 할 수 없다.
- 합명회사는 2인 이상이 출자와 경영을 함께하며 회사 부채에 무한책임을 진다는 설명은 맞다.
- 합자회사는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으로 이루어지고 무한책임사원이 경영을 맡는다는 설명은 맞다.
- 주식회사는 전문경영자 도입이 가능하고 주주는 출자한 지분에 대해서만 유한책임을 진다는 설명은 맞다.
기업결합형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카르텔이 이종 기업 간 수직적 협정이라는 설명이다.
카르텔은 같은 업종의 독립 기업들이 시장 통제를 위해 가격·생산량 등을 협정하는 수평적 결합이며, 각 기업은 독립성을 유지한다.
- 트러스트는 둘 이상의 기업이 독립성을 잃고 새 기업으로 통합하는 형태라는 설명은 맞다.
- 조인트벤처는 둘 이상의 사업자가 공동 출자하고 출자 비율에 따라 손익을 나누는 형태라는 설명은 맞다.
- 콘체른은 지배되는 기업이 법률적으로는 독립이나 경제적 독립성은 잃는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 ㉡, ㉥'이다.
'㉠, ㉡, ㉥'은 박스의 '공개매수'·'그린메일'·'위임장대결'을 묶은 조합이며, 세 항목은 적대적 M&A에서 인수를 시도하는 쪽의 기법이다. 박스의 나머지 '포이즌필'·'황금낙하산'·'백기사'는 그 공격기법 묶음에 들지 않는다.
- '㉢, ㉣, ㉤'은 '포이즌필'·'황금낙하산'·'백기사'만 묶었으며, '공개매수'·'그린메일'·'위임장대결' 가운데 어느 것도 들지 않은 조합이다.
- '㉢, ㉤, ㉥'은 '위임장대결' 하나에 '포이즌필'·'백기사'를 짝지었으며, '공개매수'와 '그린메일'을 담지 않았다.
- '㉠, ㉢, ㉣'은 '공개매수'와 함께 '포이즌필'·'황금낙하산'을 넣은 묶음으로, 그 공격기법 조합이 아니다.
지식경영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형식지를 드러나지 않는 지식으로 본 설명이다.
학습과 체험으로 습득되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지식은 암묵지이고, 형식지는 문서·매뉴얼처럼 겉으로 드러난 지식이다.
- 지식경영이 미국을 중심으로 문제 해결 대안으로 등장했다는 설명은 맞다.
- 지식을 형식지와 암묵지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맞다.
- 지식경영을 시스템적 관점에서 지식을 축적·활용하는 과정으로 본다는 설명은 맞다.
예금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반영해 산출되고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금리는 코픽스(cofix)금리이다.
코픽스는 은행들이 예금 등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데 든 비용을 평균해 산출하므로 대출금리의 기준으로 쓰인다.
-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는 은행이 발행한 양도성예금증서가 유통시장에서 거래되는 수익률이다.
- 콜금리는 금융기관끼리 단기 자금을 빌리고 빌려줄 때 적용되는 금리이다.
- 기업어음(CP)금리는 기업이 발행한 어음이 거래되는 금리이다.
권력과 리더십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준거적 리더십이 조직으로부터 합법적으로 부여받은 권한에서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조직이 공식적으로 부여한 권한에서 나오는 것은 합법적 권력이고, 준거적 권력은 구성원이 리더를 닮고 싶어 하는 존경과 일체감에서 나온다.
- 전문적 리더십이 리더의 전문 지식·능력에서 발생한다는 설명은 맞다.
- 보상적 리더십이 리더가 원하는 보상을 줄 수 있을 때 발생한다는 설명은 맞다.
- 강압적 리더십이 리더의 강압적 권한에서 발생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비차별적 마케팅전략-차별적 마케팅전략-집중적 마케팅전략'이다.
'비차별적 마케팅전략-차별적 마케팅전략-집중적 마케팅전략'은 세 괄호의 설명 순서와 같은 배열이다. 박스는 '시장전체를 하나의 표적시장으로 삼고' 동일한 전략을 쓰는 방식, '두 개 이상의 세분시장을' 표적으로 고르고 '서로 다른 마케팅믹스'를 제공하는 방식, '세분시장만을 표적시장으로 선정하여' 노력을 몰두하는 방식을 차례로 설명한다.
세 괄호는 표적시장으로 삼는 세분시장의 수가 서로 다르다.
- '비차별적 마케팅전략-차별적 마케팅전략-선택적 마케팅전략'은 '세분시장만을 표적시장으로 선정하여' 문장의 괄호에 '선택적 마케팅전략'을 두었으며, 그 괄호의 용어는 '집중적 마케팅전략'이다.
- '차별적 마케팅전략-비차별적 마케팅전략-집중적 마케팅전략'은 시장 전체를 하나로 보는 괄호와 여러 세분시장에 '서로 다른 마케팅믹스'를 쓰는 괄호의 용어를 맞바꾼 배열이다.
- '차별적 마케팅전략-비차별적 마케팅전략-선택적 마케팅전략'은 비차별적·차별적 두 용어의 자리가 뒤바뀌고, 소수 세분시장에 몰두하는 괄호에도 '선택적 마케팅전략'을 넣었다.
경영참가제도의 유형과 예가 맞게 묶인 것은 자본참가제도 - 종업원지주제도이다.
종업원지주제도는 종업원이 자사 주식을 보유해 회사 자본에 참여하게 하는 제도로 자본참가에 해당한다.
- 락카플랜은 생산성 향상으로 생긴 성과를 나누는 성과배분 제도라서 의사결정참가의 예가 아니다.
- 스캔론플랜 역시 성과배분 제도로 자본참가가 아니라 이익참가 쪽에 가깝다.
- 노사협의회는 노사가 경영 사항을 협의하는 기구로 의사결정참가의 예이며, 이익참가가 아니다.
내부모집의 장점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조직분위기 쇄신과 경영의식 고취이다.
새로운 인재가 외부에서 들어올 때 조직에 새 바람이 생기므로, 이는 내부모집보다 외부모집의 장점이다.
- 모집 비용이 저렴하고 채용 후 교육훈련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은 내부모집의 장점이다.
- 이미 근무한 사람이므로 지원자에 대한 평가의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내부모집의 장점이다.
- 승진 기회를 주어 사기를 높이고 이직률을 낮춘다는 점은 내부모집의 장점이다.

정답은 '유동비율 150%, 부채비율 50%', 즉 유동비율 , 부채비율 이다.
'유동비율 150%, 부채비율 50%'는 표의 값으로 계산한 결과이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 300을 유동부채 200으로 나눈 비율이고, 부채비율은 부채총액(유동부채 200과 비유동부채 100의 합)을 자기자본 600으로 나눈 비율이며, 표의 단위는 백만원이다.
유동비율 이고, 부채비율 이다.
- '유동비율 150%, 부채비율 43%'는 유동비율은 맞으나, 부채비율 43%는 부채총액 300을 자산 합계 700으로 나눈 일 때의 값이다.
- '유동비율 67%, 부채비율 50%'는 부채비율은 맞으나, 유동비율 67%는 유동부채 200을 유동자산 300으로 나눈 일 때의 값이다.
- '유동비율 67%, 부채비율 43%'는 두 값 모두 분모를 바꾼 역산값이며, 유동부채 200과 자기자본 600을 분모로 쓴 조합이 아니다.
파생금융상품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스왑을 주택을 담보로 매월 연금을 받는 상품이라 한 설명이다.
그 설명은 주택연금(역모기지)에 해당하고, 스왑은 서로 다른 조건의 현금흐름(금리·통화 등)을 교환하기로 하는 계약이다.
- 옵션은 미리 정한 가격으로 자산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거래라는 설명은 맞다.
- 선물은 거래소에서 표준화된 계약으로 일정 기간 후 미리 정한 가격으로 인도·결제하는 거래라는 설명은 맞다.
- 파생금융상품이 선물·선도·옵션·스왑으로 분류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리니언시제도'이다.
'리니언시제도'는 불공정한 담합행위를 '자진 신고한 기업들에게' 과징금 면제나 감면을 제시하는 제도이다. 박스는 그 제도를 공정거래위원회의 제도이자 죄수의 딜레마 이론을 활용한 제도로 소개한다.
- '타임오프제도'는 박스의 담합 조사 제도를 가리키지 않으며, 박스의 제도는 '증거확보가 어려운 기업 간' 담합을 겨냥한다.
- '백기사'는 박스의 과징금 면제·감면 제도에 들지 않으며, 그 혜택을 받는 쪽은 담합을 스스로 신고한 기업이다.
- '연대보증제도'는 박스 서술과 짝을 이루는 제도가 아니며, 박스의 제도가 도입된 뒤 '담합 자진신고가 크게' 늘었다.
사업부제 조직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사업부 간 활동이 조정되어 관리비가 줄어든다는 설명이다.
사업부제는 사업부마다 연구개발·회계·판매·구매 등 기능을 따로 두어 기능이 중복되므로 관리비가 오히려 늘어나기 쉽다.
- 사업영역별로 책임을 지는 사업부들로 회사가 나뉜 구조라는 설명은 맞다.
- 사업부가 이익과 책임의 중심점이 되어 경영성과가 향상된다는 설명은 맞다.
- 제품의 제조·판매에 대한 전문화와 분업을 촉진한다는 설명은 맞다.

정답은 '시장세분화'이다.
'시장세분화'는 한 제품시장을 전체 소비자들의 니즈·행동·특성면에서 '유사한 하부집단으로 구분하는 것'이다. 박스는 성공 요건으로 접근가능성·안정성·차별적 반응 등을, 구분 기준으로 인구통계·사회계층·문화 등을 든다.
- '마케팅믹스'는 박스 설명과 짝을 이루는 용어가 아니며, 마케팅 믹스는 표적시장 선정과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개발하는 대상이다.
- '포지셔닝구축'은 박스가 드는 활동이 아니며, 박스가 다루는 것은 소비자를 '라이프 스타일' 같은 기준으로 나누는 단계이다.
- '표적시장'은 세분시장 가운데 고르는 시장이며, 표적 시장 선정에서는 세분시장의 매력도·경쟁우위·기업문화와의 적합성을 고려한다.
약어 설명이 맞지 않는 것은 CFO : Chief Financial Organization이다.
CFO는 최고재무책임자를 뜻하므로 Organization(조직)이 아니라 Chief Financial Officer가 맞다.
- DST는 Daylight Saving Time으로 여름철에 시계를 앞당기는 서머타임이다.
- GNP는 Gross National Product로 국민총생산이다.
- MOU는 Memorandum of Understanding으로 양해각서이다.

지문은 같은 회사 내에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며, 외부로 나가지 않는(does not go to someone outside the firm) 편지라고 설명한다. 이는 memo(사내 회람문)의 정의이며, 외부로 나가지 않고 내부에서만 쓰이는 특성은 internal letter로 표현된다. 따라서 ⓐ memo, ⓑ internal이 가장 적절하다.


정답은 'The total page of the fax is one.'이다.
'The total page of the fax is one.'은 머리글의 'pages to follow' 값이 0, 곧 뒤따르는 장 수가 0인 팩스라는 사실과 같으며 전체 분량은 한 장이다.
발신처 정보에는 'Pelican Paper' 회사명과 런던 주소, Tel·Fax 번호가 들어 있고, 수신처 정보에는 'Paula Robinson'·'Northern Paperworks'·수신 팩스 번호가 들어 있다.
- 'This message is supposed to be sent by e-mail.'은 옳지 않으며, 제목이 'FAX Message'이고 발신·수신 양쪽 팩스 번호가 들어 있다.
- 'If there is a problem of transmission, Ms. Robinson may call Pelican Paper Ltd. with the number 0870-7675983.'은 옳지 않으며, 0870-7675983은 Pelican Paper의 Fax 번호이고 Tel 번호는 0870-7675982이다.
- 'The sender works for Northern Paperworks.'는 옳지 않으며, 'Northern Paperworks'는 'Dear Ms. Robinson' 호칭을 받는 수신인 쪽 소속이다.

정답은 'resume'이다.
'resume'는 박스가 'a written account'라고 부르는 문서이며, 그 내용은 한 사람의 'education and employment history'이다. 박스는 그 문서의 구성 항목과 함께, 여백이 있으면 넣을 'additional information'이라는 추가 정보까지 안내한다.
- 'graduation diploma'는 빈칸에 알맞은 말이 아니며, 빈칸 문서에는 'education section'과 'a list of experience'가 늘 들어 있다.
- 'reference letter'는 박스 서술과 짝을 이루는 문서가 아니며, 빈칸 문서는 'always includes a heading'이라는 서식 요건을 갖는다.
- 'autobiography'는 빈칸 문서로 고를 말이 아니며, 박스는 그 문서의 정보가 'be brief but as complete as possible'이어야 한다고 한다.

정답은 'I don't think so.'이다.
'I don't think so.'는 A의 물음 'Can you finish it by tomorrow?'에 부정으로 답하는 말이며, B는 같은 발화에서 'at least two more days'가 더 필요하다고 한다. 보고서 진척을 묻는 A에게 B는 남은 기간을 근거로 내일 마감이 어렵다고 밝힌다.
- 'I disagree with what you say.'는 상대 의견에 반대하는 말이며, 빈칸 앞 A의 발화는 의견 진술이 아니라 물음표로 끝나는 질문이다.
- 'I will do that.'은 내일까지 끝내겠다는 수락이며, B는 결국 'Thursday afternoon'까지 마치겠다고 한다.
- 'I feel the same way.'는 같은 생각이라는 동의 표현이며, A의 발화는 'How far along are you with the report?'처럼 동의를 구하는 의견이 아니라 진척을 묻는 물음이다.

정답은 '각각의 워크샵 인원은 이십명이 넘어야 한다.'이다.
이메일에는 하루 일정의 워크숍 소개, 'Click on the registration link'로 시작하는 신청 방법, 참석하지 못할 때의 취소 절차가 들어 있고, '각각의 워크샵 인원은 이십명이 넘어야 한다.'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이메일은 워크숍마다 'a maximum capacity of twenty seats'라고 밝히며, 20석은 넘어야 할 하한이 아니라 최대치이다.
- '각각의 워크샵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된다.'는 옳은 서술이며, 이메일은 워크숍을 하루짜리 워크숍으로 소개한다.
- '워크샵 참석 신청은 컴퓨터를 이용해서 신청해야 한다.'는 등록 링크를 누르고 결과 페이지의 버튼을 고르는 온라인 절차와 같으며, 신청 뒤에는 'an email confirmation'이 온다.
- '등록은 하였지만 참석하지 못할 경우 취소 이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to cancel your registration' 안내 그대로이고, 받는 사람은 'Mirae Lee'이다.

정답은 'Mr. Jim Anderson can choose all seminars regardless of the time.'이다.
대화에는 이름표 준비, 10시 강당 환영사, 로비의 다과 안내가 들어 있고, 'Mr. Jim Anderson can choose all seminars regardless of the time.'은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Official의 말로는 오전 워크숍은 'The morning workshops are assigned'로 배정이 끝났고, Delegate가 고르는 쪽은 오후의 'a choice of seminars'이다.
Delegate는 'ABC Company' 소속 Jim Anderson이며, Official은 이름표와 'a program of events'를 건네며 행사 안내를 한다.
- 'Mr. Jim Anderson has already preregistered for the event.'는 옳은 서술이며, 이름을 듣자 Official이 'your nametag'를 건넨다.
- 'The event will start at 10:00 am.'은 Official이 강당('the auditorium')의 10시 환영사('a welcoming address')를 알린 말과 같다.
- 'Drinks will be served in the lobby.'는 'refreshments available in the lobby' 안내 그대로이다.

정답은 'He will take a field trip to La Guardia Airport.'이다.
일정표의 Event 열에는 'Meeting and Lunch'·'Q&A Session with editors' 같은 뉴욕 일정이 들어 있고, 'He will take a field trip to La Guardia Airport.'는 그 일정에 들지 않는다. 'La Guardia Airport'가 나오는 행은 7월 12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Arrival at La Guardia Airport'와 7월 14일 수요일 오후 4시 45분 'Departure from La Guardia Airport'로, Time 열의 두 시각 모두 도착·출발 일정이다.
- 'He is scheduled to participate in meetings.'는 옳은 서술이며, 7월 13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Cosmetic Dentist Partners 회의가 있다.
- 'He is supposed to have one interview with editors of magazine.'은 7월 1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Dental Innovation and Creativeness Magazine 편집진과의 질의응답 일정에 해당한다.
- 'He will have lunch with someone from New York Dental Association on Tuesday.'는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New York Dental Association' 오찬 회의와 같다.

정답은 'Would you ask her to wait for a few minutes?'이다.
'Would you ask her to wait for a few minutes?'는 Secretary가 interphone으로 'Are you available now?'라고 묻자 Boss가 'Just a second'라며 급한 이메일 답장 중이라고 밝힌 뒤 빈칸 자리에 오는 Boss의 말이다. 빈칸 뒤 Secretary는 'Sure'라고 답하고 Ms. Choi에게 'Would you please have a seat and'로 시작하는 말로 좌석을 권한다.
- 'Please tell her to come another time.'은 옳지 않으며, Secretary는 Ms. Choi에게 다른 날 방문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의 대기를 청한다.
- 'Would you ask her to cancel an appointment?'는 옳지 않으며, Secretary는 'Mr. Jones has been expecting'이라는 말로 Ms. Choi를 맞았고 Visitor는 Mr. Jones와의 11시 약속을 밝혔다.
- 'Please give me her new contact number so I can call her now.'는 전화 연락을 전제로 한 말이며, Ms. Choi는 'My name is Lucy Choi'라고 이름을 밝힌 뒤 약속 시각보다 일찍 도착한 방문객이다.
B : Take the elevator on your right to the 7th floor. When you take off the elevator, you can see the room on your left side.
B : Let me see if he's available.
B : Thanks a lot. It's very kind of you.
B : Yes, I can manage.
어울리지 않는 대화는 복사를 부탁하는 Would you mind ~? 질문에 Yes, I can manage로 답한 것이다.
Would you mind ~?는 "~해도 괜찮겠습니까?"라고 묻는 표현이라, 흔쾌히 수락하려면 No, not at all처럼 부정으로 답한다. Yes는 "꺼린다"는 뜻이 되어 이어지는 말과 어긋난다.
- 회의실 위치를 묻자 엘리베이터와 방의 위치를 안내하는 응답으로, 질문과 답이 맞물린다.
- Mr. Jung을 잠깐 만날 수 있는지 묻자 Let me see if he's available(계신지 확인해 보겠습니다)이라 답한 것은 자연스러운 응대이다.
-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알려 달라는 제안에 It's very kind of you(친절하십니다)라고 감사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정답은 'could you tell me about your work experience?'이다.
방문 용건을 묻는 말에는 'could you give me the nature of your business?'·'could you tell me what you want to see her about?'·'could you tell me the business affairs?'가 들어 있고, 'could you tell me about your work experience?'는 그 표현에 들지 않는다. 빈칸 뒤 Visitor는 'discuss our new product'라는 용건으로 답한다.
Secretary의 'Have you made an appointment?'라는 물음에 Visitor는 약속을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 'could you give me the nature of your business?'는 IBM 소속 David Martin이 이름을 밝힌 뒤 방문의 성격을 묻는 말이며, 제품 논의라는 답과 부합한다.
- 'could you tell me what you want to see her about?'은 Visitor가 만나려는 HR Department의 director인 Ms. Yoon을 her로 가리키며 만나려는 이유를 묻는 말이다.
- 'could you tell me the business affairs?'는 업무상 용무를 묻는 말이고, 용무를 들은 Secretary는 Ms. Yoon의 면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답한다.

ⓑ Let me read that back to you.
ⓑ Let me repeat it.
ⓑ I'll read it again.
ⓑ Could you read that back to me?
정답은 'ⓐ 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 ⓑ I'll read it again.'이다.
'ⓐ 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 ⓑ I'll read it again.'은 A가 Mr. Kim의 회의 중 상황을 알린 뒤 ⓐ에서 전언 여부를 묻고, ⓑ에서 B가 밝힌 번호 456-445-7870을 되풀이하는 짝이다. ⓑ 뒤 B는 번호가 맞다고 확인한다.
대화는 AAA Company의 Jena Park인 A가 Intel Company의 James White인 B의 전화를 받는 전화 응대 장면이다.
- 'ⓐ Would you like to take a message? ⓑ Let me read that back to you.'는 옳지 않으며, 전화를 받은 A는 'Does he know your number?'라고 물으며 B의 회신 요청을 받는 쪽이다.
- 'ⓐ May I put you on hold? ⓑ Let me repeat it.'은 옳지 않으며, ⓐ 뒤 B는 대기 여부가 아니라 'please tell him to call me back'이라고 회신 전화를 부탁한다.
- 'ⓐ Will you make sure Mr. Brown gets the message? ⓑ Could you read that back to me?'는 B가 'Can I speak to Mr. Sean Kim?'이라고 찾은 상대와 이름이 다르고, ⓑ 자리에서 번호를 읽는 쪽은 A 자신이다.

정답은 'tight schedule'이다.
'tight schedule'은 ⓐ와 ⓑ 공통 자리의 말이며, A는 'have a rewarding visit even though you have a' 끝에 ⓐ를 두었고 B는 'quite used to having a' 뒤의 ⓑ로 그런 사정에 익숙하다고 답한다.
B는 앞서 'looking forward to visiting the plants'라고 방문 기대를 밝혔고, A는 seeing for oneself의 가치를 말하며 B의 방문을 rewarding visit이라고 불렀다.
- 'spare time'은 옳지 않으며, A는 'even though'로 양보 구절을 열었고 여유 시간은 보람 있는 방문과 맞서는 사정이 아니다.
- 'work hard'는 옳지 않으며, ⓐ·ⓑ는 각각 'you have a'·'having a' 바로 뒤의 자리이고 'work hard'에는 관사 a와 짝을 이룰 명사가 들어 있지 않다.
- 'tourist attractions'는 옳지 않으며, B의 방문지는 A가 'the brochure about the plants'라고 부른 plants이고 attractions는 관사 a와 짝을 이루지 않는 복수형이다.

정답은 'ⓐ pick-up service, ⓑ accommodation'이다.
'ⓐ pick-up service, ⓑ accommodation'은 Boss가 ⓐ 뒤에 'the airport to the hotel'이라고 공항에서 호텔까지의 이동을 붙인 점과, ⓑ를 묻자 Secretary가 Plaza Hotel 예약으로 답한 점에 부합한다.
Boss는 다음 주 홍콩 방문 itinerary 점검을 지시했고, Secretary는 현지 일은 Hong Kong management team이 맡는다고 답했다.
- 'ⓐ accommodation, ⓑ hotel'은 ⓐ에 accommodation을 넣은 짝이며, ⓐ 자리는 'Also arrange a' 뒤에서 공항과 호텔 사이의 이동을 부탁하는 자리이다.
- 'ⓐ ride service, ⓑ entertainment'는 옳지 않으며, 'How about the' 뒤 ⓑ 물음에 Secretary는 'They made a reservation at the Plaza Hotel'이라고 답했다.
- 'ⓐ airport limousine, ⓑ catering service'는 ⓑ에 catering service를 넣은 조합이고, Secretary가 답한 호텔은 'near the main office'에 있다.

정답은 'ⓐ put, ⓑ I'll transfer your call to Mr. Edwards.'이다.
'ⓐ put, ⓑ I'll transfer your call to Mr. Edwards.'는 Mr. Edwards의 'him through' 앞 ⓐ 자리와, Secretary가 Mr. Jones의 통화를 Mr. Edwards에게 넘기는 ⓑ 자리의 짝이다. ⓑ 뒤 Mr. Jones가 'Thank you'라고 답하자 Mr. Edwards가 'this is Bill Edwards'라며 전화를 받는다.
Secretary는 Asia Corporation의 David Jones가 long distance 전화로 이메일에 회신하는 중이라고 알렸다.
- 'ⓐ connect, ⓑ 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는 옳지 않으며, Mr. Edwards는 'What does he want?'라고 용건을 확인한 뒤 통화에 응했고 Mr. Jones에게 전언을 청할 자리가 아니다.
- 'ⓐ take, ⓑ I'll connect you to Mr. Edwards.'는 옳지 않으며, ⓑ는 통화 연결의 말이지만 ⓐ의 take는 'him through'와 짝을 이루는 그 동사가 아니다.
- 'ⓐ transfer, ⓑ I'll put you with Mr. Edwards.'는 옳지 않으며, ⓑ는 put 뒤에 Mr. Edwards가 쓴 through 대신 with를 둔 표현이고 ⓐ 자리의 transfer도 'him through' 앞의 그 동사가 아니다.
- 지난 분기 우리의 국내 판매는 50% 증가 하였고 반면 해외 판매는 19% 감소하였습니다.
- 제가 이번 금요일로 예정된 회의를 다음 주 금요일로 미루는 것이 가능할까요?
- 질문이 더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제 직통전화로 연락 하십시오.
- 육체노동자들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은 종종 노동조합에 가입되어 있다.
잘못 번역된 것은 해외 판매 19% 증가를 감소로 옮긴 문장이다.
영문은 국내 판매가 50% 늘었고 해외 판매도 19% 늘었다는 구조(while 뒤에 increased 생략)인데, 우리말은 "19% 감소"로 반대로 옮겼다.
- "I am wondering if I am able to postpone ..."를 회의를 다음 주 금요일로 미루는 것이 가능한지 묻는 말로 옮긴 것은 맞다.
-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on my direct line"을 주저하지 말고 직통전화로 연락하라는 뜻으로 옮긴 것은 맞다.
- "Manual and service industry workers are often organized in labor unions"를 육체노동자와 서비스업 종사자가 종종 노동조합에 가입되어 있다는 뜻으로 옮긴 것은 맞다.

정답은 'A flight to Beijing will depart from Manchester at 1:40p.m., on January 20.'이다.
대화 내용과 일치하는 서술에는 'Ms. Loppez wants to reserve a hotel in the centre for her boss.'·'The travel agent will organize a driver for Mrs. May.'·'Ms. Loppez works for Mrs. May's office.'가 들어 있고, 'A flight to Beijing will depart from Manchester at 1:40p.m., on January 20.'은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Mr. James는 'We have a flight departing from Manchester' 뒤로 1월 19일 오후 6시 출발편을 안내했고, 'It lands on the 20th at' 뒤의 오후 1시 40분(local time)은 도착 시각이다.
- 'Ms. Loppez wants to reserve a hotel in the centre for her boss.'는 Ms. Loppez의 'Can you arrange a hotel in the centre' 요청과 같은 내용이다.
- 'The travel agent will organize a driver for Mrs. May.'는 ABC Travel의 Mr. James가 'arrange a driver to meet her' 뒤로 공항 마중을 약속한 발화로 뒷받침된다.
- 'Ms. Loppez works for Mrs. May's office.'는 Ms. Loppez가 'I need to book a flight to Beijing for' 뒤로 자신의 employer 항공권을 문의하고 Teresa May를 탑승자로 대는 대목에서 드러난다.

정답은 'A : 조직개편 사항, B : 경영위원회 안건 제출'이다.
'A : 조직개편 사항, B : 경영위원회 안건 제출'은 A 문서의 '부사장 대결'과 B 문서의 '부사장 전결'을 위임전결표에 대조한 짝이다. '조직개편 사항' 행의 ○는 '대표이사' 칸, '경영위원회 안건 제출' 행의 ○는 '부사장' 칸에 있다.
대결은 결재권자 부재 시 하는 대리 결재이며, A 문서는 부사장이 상위 결재권자인 대표이사를 대신한 문서이고, B 문서의 전결은 위임받은 부사장의 결재 사항이다.
- 'A : 경영위원회 안건 제출, B : 인사규정의 개정 요청'은 옳지 않으며, '경영위원회 안건 제출' 행의 ○는 '부사장' 칸이고 부사장 자신이 전결권자인 안건은 부사장이 대결한 A 문서의 안건이 아니다.
- 'A : 인사규정의 개정 요청, B : 경영분석 자료 제출'은 ○가 '부사장' 칸에 있는 '인사규정의 개정 요청'을 A에 두었으며, B의 '경영분석 자료 제출'은 '팀장' 칸에 ○가 있는 업무이다.
- 'A : 인사규정의 개정, B : 예산 배정 요청'은 A 쪽 '인사규정의 개정'이 '대표이사' 칸 ○ 안건이지만, B 쪽 '예산 배정 요청' 행의 ○는 '팀장' 칸이고 B 문서는 '부사장 전결'로 끝난다.

정답은 '가, 나, 다, 라'이다.
'가, 나, 다, 라'는 네 비서의 이메일 접수 처리를 모두 묶은 조합이다. 정비서는 '상사의 업무메일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조비서는 중요한 부분에 형광펜 표시를 한 인쇄본을 '종이 문서의 형태로' 상사에게 전달하였다.
- '가, 나'는 다와 라를 모두 뺀 조합이며, 박비서는 '이메일 열람 권한을' 받지 못한 조건을 지켰고 강비서는 다른 부서 메일을 그 부서 담당자에게 넘겼다.
- '가, 나, 다'는 라를 뺀 조합이고, 라 항목의 강비서는 다른 부서 소관 메일을 '담당 부서담당자에게' 포워드하였다.
- '가, 나, 라'는 다를 뺀 조합이며, 다 항목의 박비서는 '상사가 전달해주는 이메일의 처리만을' 하는 범위로 업무를 한정하였다.

정답은 '가, 다'이다.
'가, 다'는 내용증명 발송에 '원본 1부와 등본' 2부를 준비한 처리와, 100통이 넘는 우편물을 '요금별납으로 우표 대신 스탬프를' 찍는 방식으로 발송한 처리를 묶은 조합이다.
요금별납은 발송 문서의 양이 많은 경우 스탬프를 찍는 방식이며, 상사의 회신을 요하는 우편물은 우선순위를 정한 뒤 상사에게 알린다.
- '가, 나, 다, 라'는 나와 라를 모두 넣은 조합이며, 나 항목은 서류에 찍은 접수일부인에 우편물의 '발송날짜를' 적는 처리이다.
- '가, 나, 다'는 나 항목을 넣은 조합이며, 일부인은 차후 수신 날짜 참조에 쓰는 표시이고 발송 날짜 기입은 그 사용 목적이 아니다.
- '가, 다, 라'는 라 항목을 넣은 조합이며, 라 항목은 '정기간행물 등 크기가 큰 우편물을' 위에 두고 '긴급서신'·'중요서신'을 밑에 둔 크기순 정리이다.

정답은 '㈀, ㈁, ㈃, ㈄, ㈅'이다.
'㈀, ㈁, ㈃, ㈄, ㈅'은 안내장의 밑줄 표현 가운데 같은 뜻의 말이 겹친 것을 모두 고른 조합이다. '근 20년 가까이'는 '근'과 '가까이', '서로 상의 하여'는 '서로'와 '상의', '수확을 거두게'는 '수확'과 '거두게', '신년 새해'는 '신년'과 '새해', '맡은 바 임무'는 '맡은 바'와 '임무'의 뜻이 겹친다.
'총회를 개최'는 '총회'와 '개최'의 뜻이 겹치지 않는 표현이며, 겹말에 들지 않는다.
- '㈀, ㈁, ㈂'은 옳지 않으며, '수확을 거두게'·'신년 새해'·'맡은 바 임무'를 고르지 않은 조합이고 '수확'은 익은 농작물을 거두는 일을 뜻한다.
- '㈀, ㈁, ㈂, ㈃, ㈅'은 '신년 새해' 대신 뜻이 겹치지 않는 '총회를 개최'를 고른 조합이다.
- '㈀, ㈁, ㈃, ㈅'은 '신년 새해'를 고르지 않은 조합이며, '신년'은 새해를 뜻하는 한자어이다.
감사장 작성 방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항목을 분류하여 요점만 간단히 적는 것이다.
감사장은 상대의 호의에 마음을 전하는 글이므로 항목식 요점 정리보다 정중한 문장으로 감사의 뜻을 풀어 써야 성의가 전해진다.
- 출장지에서 받은 호의에 대한 감사장을 돌아온 뒤 곧바로 쓰는 것은 시기를 놓치지 않는 방법이다.
- 행사 중 미진해서 불편을 준 점이 있다면 감사와 함께 사과도 전하는 것은 성의 있는 인사가 된다.
- 신세를 진 담당자뿐 아니라 그의 상사에게도 감사장을 보내는 것은 담당자에 대한 배려도 함께 전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다 - 나 - 라 - 바 - 가 - 마'이다.
'다 - 나 - 라 - 바 - 가 - 마'는 나라명 United Kingdom 명함 셋을 United States 명함 셋 앞에 두고, 나라마다 회사명 알파벳순으로 놓은 배열이다. Kingdom의 K는 States의 S보다 앞이다.
알파벳순 파일링에서는 하이픈으로 이은 이름을 한 단위로 보고 앞 단위부터 글자 차례로 견준다. United Kingdom 안에서는 Ace가 AceAmerican보다 짧은 단위이며 Ace Investment가 Ace-American Insurance 앞이고, Anglo-American은 A 다음 글자 n이 c보다 뒤이며 마지막이다. United States 안에서는 A 다음 글자 c·l·n 차례로 Ace Amenity, Albert & Tailor, Anglo Africa 순서이다.
- '바 - 나 - 다 - 가 - 마 - 라'는 나라 구분 없이 회사명만 견준 배열이며, United Kingdom의 라(Anglo-American)가 United States의 마 뒤에 놓였다.
- '나 - 다 - 라 - 바 - 가 - 마'는 Ace-American Insurance를 Ace Investment 앞에 둔 배열이며, 나라 순서는 맞지만 United Kingdom 안의 회사명 순서가 다와 나에서 뒤바뀌었다.
- '바 - 다 - 나 - 가 - 마 - 라'는 United States의 Ace Amenity를 선두에 놓은 배열이며, 나라명 순서에서 United States는 United Kingdom 뒤이다.

정답은 '막대 그래프 - 원 그래프'이다.
'막대 그래프 - 원 그래프'는 ㉠에 막대 그래프, ㉡에 원 그래프를 짝지은 조합이다. ㉠은 25개 자치구의 사망사고 수 비교이며, '가장 많은 구는 동작구(12명)'이고 가장 적은 종로구·중랑구가 2명이다.
㉡은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6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며, 전체 가운데 한 부분의 구성비율은 원 그래프로 나타내는 자료이다. ㉡ 문장에는 2010년 에서 2015년 까지의 변화도 들어 있지만, ㉡에 꺾은선 그래프를 둔 조합은 ㉠ 짝이 혼합 그래프나 분산 그래프이고, ㉠에 막대 그래프를 둔 조합은 '막대 그래프 - 원 그래프' 하나이다.
- '꺾은선 그래프 - 막대 그래프'는 옳지 않으며, ㉠의 항목은 동작구·종로구·중랑구 같은 자치구 이름이고 꺾은선 그래프는 연간실적 추이처럼 시간 흐름의 변화를 보이는 그래프이다.
- '혼합 그래프 - 꺾은선 그래프'는 ㉠에 혼합 그래프를 두었으며, ㉠의 자료는 자치구마다 사망사고 수 한 가지 값이고 혼합 그래프는 응시인원 비교의 세로 막대와 합격률 추이의 꺾은선을 함께 쓰는 유형이다.
- '분산 그래프 - 꺾은선 그래프'는 ㉠을 분산 그래프로 둔 조합이며, 분산 그래프는 동작구 12명·종로구 2명처럼 자치구 이름별 수치를 나란히 보이는 형태가 아니다.

정답은 '정비서는 2012년도 7월에 작성된 문서의 보존연한이 3년 이라 2016년도 1월경에 폐기했다.'이다.
규정상 보존연한의 기산일은 '문서처리 완결일인 익년 1월 1일'이며, 문서가 작성된 해의 다음 해 1월 1일부터 연한을 센다.
'정비서는 2012년도 7월에 작성된 문서의 보존연한이 3년 이라 2016년도 1월경에 폐기했다.'는 2012년 7월 문서의 기산일이 2013년 1월 1일, 3년 보존의 만료일이 2015년 12월 31일이고, 폐기 시점 2016년 1월경은 만료일 뒤이다.
- '최비서는 2015년도 5월에 작성된 문서의 보존연한이 1년 이라 2016년도 6월 초에 폐기했다.'는 옳지 않으며, 기산일 2016년 1월 1일부터 1년인 보존기간이 2016년 12월 31일까지이고 6월 초는 그 기간 안이다.
- '김비서는 2012년도 8월에 작성된 문서의 보존연한이 3년 이라 2015년 12월 31일에 폐기했다.'는 2012년 8월 문서도 기산일 2013년 1월 1일부터 3년을 채우는 날이 2015년 12월 31일이며, 폐기일이 보존기간의 마지막 날과 겹치는 처리이다.
- '안비서는 2013년도 1월에 작성된 문서의 보존연한이 2년 이라 2015년도 2월 초에 폐기했다.'는 2년 보존이 2014년 1월 1일에 시작하고 2015년 12월 31일에 끝나며, 2015년 2월 초 폐기는 만료일보다 열 달 넘게 앞선 처리이다.

정답은 '같은 주제나 활동에 관련된 문서를 한 곳에 모을 수 있다.'이다.
그림은 노란 머리 칸 회의·인사에 세부 항목을 묶는 주제별 분류이며, '회의' 묶음에 '기간이사회'·'간사회의'가, '인사' 묶음에 '채용'·'인사계획'이 들어 있다.
'같은 주제나 활동에 관련된 문서를 한 곳에 모을 수 있다.'는 그림의 분류에서 '기간이사회'와 '간사회의' 문서가 '회의' 한 묶음으로 모이는 구성과 부합한다.
- '간접적인 정리 방법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는 옳지 않으며, 그림의 칸 이름은 번호 색인 없이 '회의'·'인사' 같은 주제 이름으로 문서를 찾는 구성이다.
- '문서 내용을 언급할 필요가 없어 문서 보안에 용이하다.'는 칸 이름 '인사계획'·'간사회의'가 문서 내용을 그대로 드러내는 그림과 맞서는 서술이다.
- '거래상대방이 있는 자료의 분류에 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는 거래처 이름이 아닌 '채용'·'기간이사회' 같은 업무 이름을 칸 이름으로 둔 그림에 들지 않는 특징이다.

정답은 '가, 다, 라, 바, 사'이다.
'가, 다, 라, 바, 사'는 마이크로 SD·외장형 하드디스크·SSD·클라우드 서비스·CD-R의 조합이며, 모두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 매체나 저장 서비스이다.
디지털기기의 저장공간이 부족할 때 메모리슬롯에 SD카드를 장착하면 저장공간이 확장되고, 클라우드 서비스는 두 컴퓨터의 작업 파일을 자동으로 동기화하는 서비스이다.
- '다, 라, 마, 사, 아'는 그 조합이 아니며, 'SNS'와 'IoT'를 넣고 '마이크로 SD'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뺐다.
- '가, 나, 마, 바, 사'는 'DSLR'과 'SNS'를 넣고 '외장형 하드디스크'·'SSD'를 뺀 묶음이다.
- '가, 나, 다, 마, 아'는 'DSLR'·'SNS'·'IoT' 세 항목을 넣은 조합이고, 'SSD'·'클라우드 서비스'·'CD-R'은 들지 않는다.
전자결재와 종이 결재 비교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설치 공간 때문에 사무 공간이 좁아진다는 설명이다.
전자결재는 종이 문서를 쌓아 둘 보관 공간을 줄여 주는 방식이라 공간 부족을 단점으로 꼽는 것은 맞지 않다.
- 결재 상황을 조회할 수 있어 이전 방식보다 신속한 결재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맞다.
- 결재라인에 따라 파일이 자동으로 넘어가 결재 과정의 시간 낭비가 줄어든다는 설명은 맞다.
- 작성부터 수신·발신·배부까지 온라인으로 처리되어 문서관리가 단순해진다는 설명은 맞다.
정보보안과 관련해 가장 적절한 비서는 세단기로 문서·법인카드·디스켓을 파쇄한 이비서이다.
쓰지 않는 서류와 카드, 저장매체도 그대로 버리면 정보가 새어 나갈 수 있으므로 물리적으로 파쇄해야 한다.
- 컴퓨터를 폐기할 때 파일을 지워 휴지통으로 옮기는 것만으로는 복구가 가능하므로 보안 조치가 되지 않는다.
- 중요 서류를 집으로 가져가면 분실·유출 위험이 커지므로 사무실의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 공인인증서를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해 두면 해킹 때 함께 유출될 수 있어 해킹에 대비한 조치가 되지 않는다.

정답은 '입력된 값을 변경할 수 있다.'이다.
그림에서 원 안의 열쇠 표시가 붙은 필드는 '방문번호'이며, 열쇠 표시는 기본 키 필드를 뜻한다. 기본 키의 특성은 레코드를 구별하는 식별성이다.
기본 키 필드의 특징에는 '유일한 값이어야 한다.'·'Null 값이어서는 안 된다.'·'입력을 생략할 수 없다.'가 들어 있고, '입력된 값을 변경할 수 있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 '유일한 값이어야 한다.'는 '방문번호'가 방문 기록마다 달라야 한다는 조건이며 식별성의 바탕이다.
- 'Null 값이어서는 안 된다.'는 '방문번호' 칸에 빈 값을 허용하지 않는 제약이다.
- '입력을 생략할 수 없다.'는 새 레코드마다 '방문번호'를 반드시 입력해야 한다는 규칙이다.
전자공시 시스템에서 얻을 수 없는 정보는 소액주주명단이다.
전자공시는 기업의 재무·경영 사항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는 제도라서 개별 소액주주의 명단은 공시되는 기업 정보에 속하지 않는다.
- 회사 재무상태는 재무제표 등으로 공시된다.
- 사업자등록번호는 기업 개황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업 정보이다.
- 사업보고서는 상장법인 등이 정기적으로 제출해 공시되는 대표적인 서류이다.
정보 보안과 관련해 가장 올바르지 못한 행동은 상사의 암묵적 동의만으로 중요 기밀정보에 접근한 서비서의 행동이다.
기밀정보는 접근 권한이 분명해야 하므로, 말로 드러나지 않은 짐작이 아니라 상사의 명시적 위임이나 승인이 있어야 한다.
- 상사의 선호와 회사 규정을 지켜 보안업무를 수행한 것은 올바르다.
- 상사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줄 때 서면 동의를 받아 제공·관리한 것은 올바르다.
- 중요 문서를 정기적으로 외장하드에 백업한 것은 자료 손실에 대비한 올바른 행동이다.
컴퓨터 범죄 대응 조치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스미싱을 막으려고 PC의 OS 보안패치를 수시로 하는 황비서이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 속 링크를 누르게 해 악성 앱을 설치시키는 수법이라 의심스러운 링크를 누르지 않는 것이 예방책이며, PC 운영체제 패치는 스미싱 방지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 불확실한 문자메시지의 URL을 누르지 않는 것은 악성코드·랜섬웨어 감염 경로를 차단하는 조치이다.
- 인터넷 사이트의 이미지를 함부로 내려받지 않는 것은 악성코드 감염 경로를 줄이는 조치이다.
- 여러 백신을 동시에 돌리면 서로 충돌할 수 있으므로 신뢰할 만한 백신 하나를 중점적으로 쓰는 것은 적절하다.

정답은 '제 3자를 위해서 부정청탁을 해준 경우는, 본인이 제 3자를 통해서 부정청탁하는 것보다 과태료가 낮다.'이다.
'제 3자를 위해서 부정청탁을 해준 경우는, 본인이 제 3자를 통해서 부정청탁하는 것보다 과태료가 낮다.'는 옳지 않으며, 기사의 입원 순서 사례에서 '제3자를 통하여 부정청탁을' 한 입원 대기자는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고, 원무과장에게 부탁을 전한 친구는 2천만원 이하의 '더 무거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라고 한다.
- '기업체 직원이 공무원에게 부정청탁을 할 경우에 직원과 기업체 모두 과태료 부과대상이 될 수 있다.'는 건설회사 직원이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고 '건설사도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는 답변과 부합한다.
- '공직자가 직무관련자로부터 2만원짜리 식사를 대접받는 것은 과태료 부과대상이 아니다.'는 기사의 문답이 2만원짜리 식사와 '4만원짜리 선물'을 함께 받은 경우를 다루고, 합계 6만원이 선물의 상한액 5만원을 넘긴 사례를 과태료 부과 대상으로 든다.
- '식사와 선물, 경조사비를 같이 받을 경우 합산하여 가액기준 상한액이 가장 높은 가액을 초과하면 과태료 대상이다.'는 기사 답변 '그 액수를 합산해서 가액기준 상한액이'와 '가장 높은 가액을 넘기면 안 됩니다'를 그대로 담은 서술이다.

정답은 'i-PIN'이다.
기사는 '주민번호의 악용 가능성에 대응할 필요성이' 높아졌다고 하며, '2000만명의 개인정보가 한꺼번에 유출된 사건'을 주민번호 변경이 필요한 배경으로 든다.
'i-PIN'은 주민등록번호 사용제한 시행 뒤의 고객정보관리에서 ID와 함께 주민등록번호 대신 고객에게 요청하는 식별 수단이며, 정보 보안 서비스에 든다.
- 'Active X'는 기사 속 주민번호 악용·개인정보 유출 피해와 짝을 이루는 보안 서비스가 아니다.
- 'Firewall'은 방화벽이며, 방화벽 설치는 전산침해나 정보유출에 대비하는 대책이고 주민번호를 대신하는 본인 식별 서비스와는 별개이다.
- '백신 프로그램'은 악성 코드를 탐지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대체하는 식별 수단에 들지 않는다.

정답은 '빔 프로젝터 - 와이어제본기 - 스캐너 – 문서파쇄기'이다.
상황은 김이사님이 '노트북을 이용하여' 발표하는 자리, 회의자료가 기밀이라 '외부업체에 제작을 맡길 수 없어서' '자료집으로 묶어서 제작하였다'는 자리, 남은 회의 자료의 전자화 자리, 남은 회의 자료의 처리 자리 순서이다.
'빔 프로젝터 - 와이어제본기 - 스캐너 – 문서파쇄기'는 노트북 화면을 비추는 빔 프로젝터, 자료집을 묶는 와이어제본기, 종이 문서를 이미지로 만드는 스캐너, 기밀 자료를 없애는 문서파쇄기의 짝이다.
- 'LCD프로젝터 - 링제본기 - 복사기 - 문서파쇄기'는 옳지 않으며, 회의 자료의 전자화 자리에 종이 사본을 만드는 '복사기'를 두었다.
- '슬라이드프로젝터 - 문서재단기 - 스마트마커 - 열제본기'는 자료집을 묶는 자리에 종이를 자르는 '문서재단기'를, 남은 자료 처리 자리에 제본 기기 '열제본기'를 넣은 배열이다.
- 'LCD프로젝터 - 열제본기 - 전자칠판 - 문서코팅기'는 전자화 자리에 판서용 '전자칠판'이, 남은 기밀 자료 처리 자리에 '문서코팅기'가 들어 있는 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