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아염소산나트륨은 과실류·채소류 등의 식품을 살균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살균소독제이며, 참깨에는 사용할 수 없다. 프로피온산나트륨과 소르빈산은 보존료이고, 에틸알코올은 일반적인 식품 살균소독제 기준의 해당 물질이 아니다.

식품 교환은 단백질 함량이 같아지도록 대치량을 구한다. 대두 50g의 단백질량은 이며, 이를 쇠고기로 대치 시 필요한 양은 에서 이다.
유지의 자동산화는 불포화도가 높을수록 쉽게 일어나며, 온도가 높거나 광선에 노출될 때도 촉진된다. 반면 pH는 유지의 자동산화에 직접적인 주요 영향 요인이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비타민 B₁₂는 동물성 식품(육류, 생선, 계란, 우유 등)에만 존재하므로 식물성 식품인 콩은 주된 급원식품이 될 수 없다. 비타민 A는 생선간유(레티놀 함유), 비타민 B₁은 쌀배아(티아민 풍부), 비타민 C는 과일(오렌지, 키위 등)이 각각 우수한 급원이므로 정확한 연결이다.
결합수는 식품 성분과 강하게 결합하여 자유수보다 밀도가 크고, 대기 중에서 100℃ 이상으로 가열해도 쉽게 제거되지 않으며, 미생물의 번식과 종자의 발아에도 이용되지 못한다. 반면 용질에 대한 용매로 작용하는 것은 자유수의 특성이므로 결합수의 특성이 아니다.



소금은 글루텐을 연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반죽의 글루텐 형성을 촉진·강화하여 튀김옷을 질기게 할 수 있으므로 바삭한 튀김옷을 만드는 방법이 아니다. 박력분 사용, 찬물 반죽, 물의 일부를 달걀로 대체하는 방법은 글루텐 형성을 줄여 바삭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재고회전율은 월간식재료비 총액 ÷ 평균 재고가액으로 구한다. 계산하면 이므로 재고회전율은 약 3.04이다.
과일잼의 젤 형성에는 펙틴 약 1%, pH 약 3.0, 설탕 약 65%가 가장 적합하다. 펙틴은 산성 조건에서 설탕과 함께 젤을 형성하므로, 펙틴이 부족하거나 pH가 너무 높으면 젤이 약해지고 설탕이 과다하면 지나치게 달거나 결정화될 수 있다.
DPT는 디프테리아(Diphtheria), 백일해(Pertussis), 파상풍(Tetanus)의 혼합백신이므로 1번이 해당한다. 다른 보기에는 DPT 예방접종 대상이 아닌 결핵, 폴리오, 콜레라, 페스트, 홍역, 풍진, 말라리아, 탄저 등이 포함되어 있다.
매연(smoke)은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가 공기 중에 부유하는 입자상 물질이므로 가스상 물질이 아니다.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일산화탄소(CO)는 대표적인 가스상 대기오염 물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