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색신호기는 폐색구간의 시점에 설치하며, 하위에 식별표지를 붙여 번호를 표기한다. 번호는 도착역 장내신호기 바깥쪽 첫 번째 폐색신호기를 1호로 하여 순서대로 매긴다. 무유도표시등을 하위에 설치해 폐색신호기로 쓴다는 설명은 폐색신호기의 설치 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틀리다.
GTO(Gate Turn-Off Thyristor)는 음(-)의 게이트 신호를 인가하여 강제로 턴오프할 수 있는 반도체 소자로, 일반 Thyristor와의 핵심 차이점은 게이트 제어의 주도성에 있다.
일반 Thyristor는 양(+)의 게이트 신호로만 턴온되며 턴오프는 주로 전류 또는 전압의 자연적 변화에 의존하지만, GTO는 음(-)의 게이트 펄스를 인가하면 능동적으로 턴오프된다.
- 유지전류 이하면 Turn off한다는 설명은 일반 Thyristor의 특성(유지전류 이상일 때만 도통 유지)을 역으로 표현한 오류이다.
- 전류전환(commutation)은 Thyristor 턴오프의 보조적 방법이지 GTO의 본질적 특징이 아니다.
- 과부하 허용능력은 GTO의 주요 특징이 아니다.
UM71 궤도회로는 고속선(시속 200km 이상)의 열차 위치 감지용 고주파 궤도회로로서, 2040Hz, 2400Hz, 2760Hz의 3가지 주파수만 사용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4번 3220Hz는 UM71 궤도회로의 표준 사용주파수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단락감도를 높이려면 열차가 레일을 단락했을 때 궤도계전기가 확실히 낙하해야 한다. 그러려면 레일 전압강하를 줄이고, 한류장치의 저항 또는 리액터를 크게 하고, 착전전압은 필요 이상으로 올리지 않아야 한다. 착전전압을 증가시키면 단락 시에도 계전기에 전류가 남아 낙하가 어려워지므로 단락감도가 오히려 나빠진다.












전압과 전류의 위상이 일치하고 순수 저항 특성을 나타내므로 이 소자는 순저항이다.
주어진 전압과 전류의 위상 관계를 비교하면 정답을 판단할 수 있다. 전압 e=125sin377t[V]와 전류 i=25sin377t[A](문항의 오기로 보이는 [V]는 [A]의 오류)는 같은 위상을 가지고 있다(둘 다 sin377t 형태).
순저항에서는 전압과 전류가 항상 같은 위상을 유지하며, 임피던스는 Z=V/I=125/25=5Ω이다.
- 유도리액턴스는 전압이 전류보다 90° 앞서므로 위상이 일치하지 않는다.
- 용량리액턴스는 전류가 전압보다 90° 앞서므로 위상이 일치하지 않는다.
- 다이오드는 정류 특성을 보이므로 정현파 교류에서 이러한 대칭적 사인파 응답을 하지 않는다.





RC 직렬회로에서 커패시터 양단전압이 출력이므로 전달함수는 1차 지연요소 형태가 된다.
라플라스 변환하면 , 이므로
가 된다.
, 이므로 RC=1, 즉 이 되어
형태가 된다.
4단자 정수(ABCD 파라미터)는 AD - BC = 1의 관계식을 만족한다. 주어진 A=8, B=j2, D=3+j2에서 C를 구하면, (8)(3+j2) - (j2)C = 1이므로 24+j16 - j2C = 1이다. j2C를 정리하면 j2C = 23+j16이고, C = (23+j16)/(j2) = (23+j16)·(-j)/(j2·(-j)) = (-j23+16)/(2) = (16-j23)/2 = 8-j11.5이다.
의 역라플라스 변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