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속기 로프는 과속 시 작동하는 비상정지장치를 직접 작동시키므로 비상정지장치 암에 고정한다. 주로프, 카 프레임, 카 상단 빔은 조속기 로프의 직접 고정 위치가 아니다.
승강장 출입구 바닥과 카바닥 앞부분의 틈새 너비를 35 mm 이하로 제한하는 기준은 일반적인 승강장과 카의 구조에 적용된다. 다만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는 휠체어의 출입을 위한 구조상 이 기준의 적용을 받지 않는 종류이다.
엘리베이터 메인 브레이크는 전원이 차단될 때 제동력이 발생하는 상시 제동식이어야 하므로, 브레이크 코일에 전류가 공급되면 제동력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브레이크 라이닝은 불연성이어야 하며, 전류는 2개 이상의 독립적인 전기장치로 차단되어야 하고, 정격하중의 125%를 적재한 카를 정격속도로 하강 운행할 때 구동기를 정지시킬 수 있어야 한다.

미터인 회로에서는 여분의 오일이 릴리프밸브를 거쳐 버려지므로 동력 손실이 크고 효율이 낮다. 따라서 "효율이 비교적 좋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미터인 회로: 그림은 실린더로 들어가는 관로에 유량제어밸브를 설치한 미터인 회로로, 펌프 토출량 중 실린더에 필요한 양만 통과시키고 나머지는 안전밸브(릴리프밸브)를 통해 탱크로 배출시키는 방식이다.
- 정확한 제어: 실린더로 유입되는 유량을 직접 정확히 제어할 수 있어 정확한 속도 제어가 가능하다.
- 직접 제어: 펌프와 실린더 사이에 유량제어밸브를 직렬로 삽입한 직접 제어 방식이다.
에스컬레이터 적재하중은 디딤판(스템)의 폭, 수평 투영 단면적, 적재하중 산정에 적용되는 충고 등을 기준으로 산출하므로 반력점간거리는 필요한 사항이 아니다.
로프의 권부각이 클수록 트랙션 도르래와 로프 사이의 접촉 길이 및 마찰력이 증가하여 미끄럼이 줄어든다. 헬리컬기어드 권상기는 웜기어식보다 효율이 높고, 웜기어 권상기는 비교적 소음이 작으며, 주로프용 도르래의 피치지름은 일반적으로 로프지름의 40배 이상으로 한다. 따라서 권부각이 크면 미끄러지기 쉽다는 설명이 틀리다.
VVVF는 유도전동기에 인가되는 전압과 주파수를 동시에 변환하여 속도를 제어하는 방식이다. 컨버터는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며 주로 사이리스터를 사용하고, 인버터는 직류를 교류로 변환하며 트랜지스터 또는 IGBT를 사용한다. 회생제동 시 발생한 전력은 저항에서 모두 열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전원 측으로 회생하거나 제동저항에서 소비될 수 있으므로 “모두 저항을 통하여 열로 소비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기계실은 반드시 승강로의 최상부에만 설치되는 것이 아니며, 승강기 구조와 건축물 조건에 따라 위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항상 최상부쪽에 설치”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기계실은 다른 부분과 출입문으로 격리하고, 작업구역의 유효높이는 2 m 이상으로 확보하며, 기기의 보수·수리를 위해 주변 구조물과 적정 거리를 두어야 한다.
도어머신은 보수를 쉽게 하기 위해 반드시 DC모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AC모터와 인버터 제어 방식 등이 사용된다. 도어머신은 작동이 원활하고 소음이 없어야 하며, 엘리베이터 기동회수보다 작동회수가 많아 보수가 쉬워야 하고, 감속장치에는 기어 방식도 사용되므로 1~3번은 옳다.





























인 단위 궤환계에서 단위계단입력을 가하였을 때의 오프셋(off set)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