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적 단일식물(qualitative short-day plant)은 일정한 임계일장(critical photoperiod) 이하의 단일조건에서만 개화하는 식물이다. 보기 1번은 무반응식물의 설명이고, 2번의 '암기'는 오류(광합성 필요)이며, 4번은 양적 단일식물의 특징이다. 3번이 정답이다.
원예종으로 가장 널리 이용되는 선인장은 부채선인장아과(Opuntioideae)가 아니라 주머니선인장아과(Cactoidea 또는 Cactoideae)에 속하는 종들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특히 크리스마스 선인장, 부활절 선인장, 빙옥선인장 등 실내 관상용 다육식물의 대부분이 이 아과에 해당한다.
부채선인장아과는 선인장 중에서 가장 원시적인 그룹이며 식용(예: 웰빙 식품)으로 더 많이 활용된다.
- 숙근류의 일종이라는 설명은 선인장이 여러해살이풀(숙근류)인 것으로 참이다.
- 줄기에 가시 또는 털이 있다는 설명은 줄기의 변형된 잎이 가시나 털 형태인 특징이 맞다.
- 북위 55도 이남의 북미 대륙 분포도 선인장의 주요 자생 분포지로 정확하다.
피닉스는 관엽·관상용으로 재배되는 야자과(종려과) 식물로, 벌레를 잡아 소화하는 식충식물이 아니다.
네펜데스, 사라세니아, 끈끈이주걱은 모두 잎이 벌레를 유인·포획해 양분을 흡수하는 대표적인 식충식물이다.
착생란은 바위나 나무에 붙어서 사는 난과 식물로, 뿌리가 공중에 노출되어 공기 중의 수분과 양분을 흡수하는 생활 형태를 가진다. 덴드로비움, 에피덴드럼, 카틀레아는 모두 착생란의 대표적인 예이며, 심비디움은 지생란으로 흙에 심어 기르는 난이다. 심비디움은 지표면의 낙엽층에서 자라는 지생 식물이므로 착생란이 아니다.
에델바이스는 유럽 알프스 등 한랭한 고산 지역이 원산지인 식물로, 기후형 분류상 북지기후형에 해당한다.
칸나, 봉선화, 맨드라미는 모두 열대 내지 아열대의 따뜻한 지역이 원산지인 식물로 북지형과는 거리가 멀다.
Gladiolus gandavensis는 붓꽃과(Iridaceae)에 속하는 식물로, 수선화과(Amaryllidaceae)에 속하지 않는다.
Crinum asiaticum(문주란), Clivia miniata(클리비아), Hippeastrum hybridum(아마릴리스)는 모두 수선화과 식물이다.
산수유는 가을에 잎이 지는 낙엽성 화목류에 해당한다.
가시나무, 식나무, 태산목은 모두 사계절 잎을 유지하는 상록성 화목류로 낙엽성과는 거리가 멀다.
꽃잎이 작아지거나 퇴화하고 대신 꽃받침이 꽃잎처럼 화려하게 발달하여 관상 부위가 되는 식물은 크레마티스이다.
백합과 수선화는 꽃잎과 꽃받침이 서로 비슷한 모양의 화피로 함께 발달하는 구조이고, 극락조화는 꽃을 둘러싼 포(苞)가 두드러지는 구조여서, 꽃잎이 소형화되고 꽃받침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경우와는 다르다.
다알리아·라넌큘러스·글로리오사는 뿌리가 비대해져 양분을 저장하는 괴근으로 분류된다. 시클라멘은 줄기(하배축)가 비대해진 괴경이므로 괴근이 아니다.
원추화서는 하나의 큰 화서축에서 여러 개의 총상화서가 가지처럼 갈라져 나와 전체적으로 원뿔 모양을 이루는 꽃차례이다.
화서축이 짧아져 두상으로 된 것은 두상화서, 육질의 축에 꽃이 밀생하는 것은 육수화서, 화서 끝에서 우산살 모양으로 갈라지는 것은 산형화서에 대한 설명이다.
알로카시아는 늘 축축하고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잘 자라는 습생식물이다.
채송화와 바위솔은 건조한 환경에 강한 다육성 식물이고, 향나무 역시 건조에 잘 견디는 수종이어서 습생식물과는 반대되는 생육 특성을 가진다.
"내한성인 종류는 단일식물이 많다"는 설명이 틀렸다. 일년생 초화류 중 내한성이 강한 것은 주로 장일식물(long-day plant)이며, 단일식물(short-day plant)은 오히려 저온에 민감한 열대성 품종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팬지, 버터컵 같은 내한성 일년초는 장일식물 특성을 가지고 있다.
- 관상의 대상이 주로 꽃이라는 설명은 꽃과 잎의 조화로움을 감상하는 식물이라는 점에서 맞다.
- 종자로 번식한다는 설명은 종자번식이 기본 번식 방식이므로 맞다.
- 양지식물이 많다는 설명은 대부분 양지에서 잘 자란다는 점에서 맞다.
금잔화의 학명은 Calendula officinalis L.이다.
Pharbitis nil은 나팔꽃, Viola tricolor는 삼색제비꽃(팬지류), Helianthus annuus는 해바라기의 학명으로 금잔화와는 다른 종이다.
안토시아닌은 액포에 녹아 있는 수용성 색소로, 꽃의 적색·분홍색에서 자색·청색까지를 낸다. 카로틴과 크산토필은 황색~주황색을, 클로로필은 녹색을 낸다.
베고니아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반그늘에서 잘 자라는 대표적인 음지식물이다.
채송화, 코스모스, 루드베키아는 모두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는 양지식물이다.
팔레놉시스(호접란)는 열대 아시아가 원산인 대표적인 서양란 계통이다.
한란, 춘란, 보세란은 모두 동양란으로 분류되는 심비디움속 난이다.
수상화서는 길게 뻗은 꽃대에 꽃자루 없는 꽃이 이삭 모양으로 달리는 화서이며, 글라디올러스가 대표적이다. 안수리움은 육수화서, 상사화는 산형화서, 국화는 두상화서이다.
단일처리(단일야)에 의한 개화촉진은 단일식물(short-day plant)의 개화 메커니즘으로, 일정 기간 이상의 연속된 암흑(장야)을 받아야 개화한다. 포인세티아, 칼랑코에, 게발선인장은 모두 단일식물로 분류되어 단일처리(야간 차광)로 개화가 촉진되지만, 금어초는 장일식물로 긴 일조시간을 요구하며 단일처리에 반응하지 않는다. 따라서 금어초가 정답이다.
수련은 굵은 땅속줄기가 물 밑 진흙에 단단히 고정된 채 잎자루를 뻗어 잎만 수면에 띄우는 부엽식물이므로, 몸 전체가 물에 떠서 살아가는 부수식물로 보지 않는다.
이에 비해 개구리밥과 부레옥잠은 흙에 뿌리를 고정하지 않고 뿌리를 물속에 늘어뜨린 채 수면을 떠다니는 대표적인 부수식물이며, 마름 역시 이 문항에서는 물 위에 떠서 자라는 무리로 함께 묶여 있다.
다알리아는 봄에 심어 여름부터 가을에 꽃을 피우는 춘식구근이다.
크로커스, 히아신스, 튤립은 모두 가을에 심어 이듬해 봄에 개화하는 추식구근이다.
온대지방의 숙근초와 추식 구근류(튤립, 히아신스, 수선화 등)는 저온처리(vernalization)를 통해 휴면을 타파하고 개화를 촉진하며, 필요한 온도는 0~8℃ 범위에서 일정 기간(보통 12~16주) 처리되었을 때 가장 효과적이다. 이들 식물은 겨울의 저온 경험을 통해 생리적 휴면 상태를 벗어나야 봄에 개화할 수 있다.
- -10℃ 이하는 동해 위험이 있다.
- 15℃ 이상은 저온자극 효과가 거의 없다.
따라서 0~8℃가 생리적 저온처리의 최적 온도 범위다.
절화를 물속에 2~3시간 정도 담가 시들었던 조직의 팽압을 회복시키고 줄기를 단단하게 하는 처리를 재수화라고 한다.
탄화처리나 열탕처리는 줄기 절단면을 태우거나 뜨거운 물에 담가 유액 유출과 도관 막힘을 막는 처리이고, 순화는 새로운 환경 조건에 서서히 적응시키는 과정으로 팽압 회복을 위한 침지 처리와는 목적이 다르다.
저온 상태에서는 호흡 속도가 낮아지면서 에틸렌 생성도 함께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에틸렌 생성의 증가는 저온수송의 장점으로 볼 수 없다.
저온수송은 꽃봉오리의 개화와 노화를 늦추고, 호흡열을 낮춰 꽃이 고온에 노출되는 것을 막으며, 에틸렌에 대한 꽃의 민감도 자체도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테이블야자, 아글라오네마, 디펜바키아, 스파티필럼은 모두 열대 우림의 낮은 광량 환경에 적응한 대표적인 내음성 관엽식물로, 실내 음지에서도 잘 견딘다.
시클라멘·국화·시네라리아·카세올라리아 조합, 아젤리아·금어초·장미·개나리 조합, 목련·진달래·글라디올러스·나리 조합은 모두 꽃을 보기 위해 충분한 광량이 필요한 화훼류여서 실내 음지 환경과는 맞지 않는다.
질소흡수는 광도가 높고 토양온도가 높을 때 활발하므로 1번은 옳다. 칼륨(칼리)은 줄기 견고화, 내한성·내병충성 강화가 주요 기능이므로 3번도 옳다. 유기질비료는 효과 지속성이 길고 토양 물리성 개선이 특징이므로 4번도 옳다. 인산은 철·알루미늄과 함께 시비되면 불용화되어 식물 흡수가 어려워지므로 오히려 효과가 낮아진다. 인산의 효과를 높이려면 이들 원소와 분리하여 시비해야 하므로 2번이 옳지 않다.
국화와 칼랑코에는 밤이 길어져야 꽃눈이 분화하는 단일식물이므로, 인위적으로 차광해 일장을 짧게 만들면 개화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베고니아·팬지, 페튜니아·프리뮬라, 포인세티아·카네이션 조합에는 일장 반응이 다르거나 단일에 민감하지 않은 종이 함께 섞여 있어, 차광만으로 일관되게 개화가 앞당겨지는 조합으로 보기 어렵다.
종자나 식물체에 일정 기간의 저온을 거치게 하여 화아분화를 유도하거나 생장을 촉진하는 처리를 춘화처리라고 한다.
최아처리는 발아를 촉진하기 위한 처리, 종피처리는 종자 껍질의 수분 흡수성을 높이기 위한 처리, 야파처리는 밤중에 인공광을 비춰 긴 밤을 끊어 일장을 조절하는 처리로, 저온을 이용한 화아분화 유도와는 방법과 목적이 다르다.
Fe(철)와 Mn(망간)은 모두 식물 생육에 극히 적은 양만 필요한 미량원소이다.
S(황), Mg(마그네슘), Ca(칼슘)은 비교적 많은 양이 필요한 다량원소이므로, 이들이 섞인 조합은 미량원소로만 이루어진 조합으로 볼 수 없다.
- Zn(아연)은 미량원소이지만 S(황)은 다량원소다.
- Mo(몰리브덴)는 미량원소이지만 Mg(마그네슘)은 다량원소다.
- Cu(구리)는 미량원소이지만 Ca(칼슘)은 다량원소다.
질소(N)는 잎·줄기 등 영양체의 생장을 촉진하는 핵심 무기원소로, 영양생장기에 가장 많이 요구된다.
인(P)은 뿌리 발달과 개화·결실에, 붕소(B)는 세포벽 형성과 생식생장에 관여하며, 염소(Cl)는 미량원소로 작용해 영양생장 시기의 대량 요구원소로 보기 어렵다.
라넌큘러스는 생육 기간에 여러 송이가 연이어 피는 구근류로, 개화까지 지속적인 양분 공급이 필요한 다비성 식물로 분류된다.
아디안텀 같은 양치식물은 비료 농도에 민감해 묽게 적은 양을 주어야 하며, 치자나무와 프리뮬라도 라넌큘러스에 비해 비료 요구도가 낮은 편이다.
식물의 생육적온은 생육 단계마다 다르게 요구되며, 발아기·영양생장기·개화기 등 시기별로 필요한 온도가 달라 한 가지 온도가 전 생육기간에 균일하게 적용되지 않는다.
열대·아열대 원산 식물이 20~25도의 고온에서도 잘 자라는 것, 야간 고온이 호흡을 촉진해 탄수화물 소모를 늘리는 것, 밤낮 온도차가 5도 정도 필요한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당은 기공을 직접 열리게 하지 않으므로 기공을 열어 수분균형을 좋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오히려 높은 당 농도는 삼투압을 높여 수분 흡수를 촉진하는 방식으로 수분균형을 개선하며, 기공 개폐는 주로 기공세포의 칼륨 이온 농도 변화로 조절된다.
절화에서 당의 효과는 호흡기질로서 세포 에너지 공급과 삼투압 조절을 통해 발현된다.
- 호흡기질로 노화를 지연시킨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당이 ATP 생성을 위한 호흡기질로 작용하면서 노화 진행을 지연시킨다.
- 화색발현 기여와 개화에 필요하다는 설명도 맞다 — 당은 개화 에너지원이자 색소 합성 기질이어서 봉오리의 개화 진행과 화색 발현을 모두 촉진한다.
식물의 필수 다량원소는 C·H·O·N·P·K·Ca·Mg·S이다. Co(코발트)와 I(요오드)는 필수 다량원소가 아니며, Na(나트륨)은 일부 식물에서만 유익원소로 작용한다.
장일식물은 한계일장보다 긴 일장에서 개화하는 식물로, 한계일장보다 짧은 일장에서 개화한다는 설명은 장일식물의 정의를 반대로 서술한 것이다.
단일식물은 한계일장보다 짧은 일장에서 개화하며, 코스모스는 대표적인 단일식물, 양귀비는 장일식물에 해당해 나머지 설명은 옳다.
국화 억제재배에는 광중단(night break/light interruption)을 이용해 야간 중에 수십 분간 백열등으로 조명하여 장일 조건을 만들어 개화를 억제한다. 국화는 단일식물(short-day plant)로 13시간 이상의 연속적인 광을 받으면 영양생장을 지속하여 개화가 지연되며, 억제재배는 의도적으로 개화 시기를 늦추는 재배법이다.
- 차광재배는 오히려 단일 조건을 강화하여 개화를 촉진한다.
- 사이클릭 라이팅과 로젯트 타파는 국화 억제재배의 주요 방법이 아니다.
장미의 에틸렌 주요 피해증상은 꽃잎말림보다는 꽃받침 열림(sepal split), 암술 검게 변함(blackening of stigma), 잎 황변 등이 더 전형적이므로, 꽃잎말림은 장미의 가장 적절한 에틸렌 피해증상이 아니다.
에틸렌은 절화류에서 노화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식물별로 특징적인 피해증상을 유발한다.
- 카네이션과 튤립은 에틸렌 노출 시 꽃잎말림(petal curl)이 전형적인 피해증상이다.
- 금어초는 소화탈리(floret abscission, 개화한 작은 꽃들이 떨어짐)가 특징적이다.
차아염소산나트륨(차아염산나트륨)은 절화 저장·수송수의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는 살균·소독제로 사용되며, 에틸렌 제거 용도가 아니다.
활성탄은 에틸렌을 흡착하고, 과망간산칼륨과 오존은 에틸렌을 산화·분해하여 제거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진공냉각은 저압 환경에서 수분을 급속 증발시켜 냉각하는 방식으로, 절화에서는 오히려 수분 손실을 키워 꽃잎 얼룩이나 위조를 유발할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저온수송, 예냉 후 냉온수송, 차압통풍냉각은 절화의 품온을 낮추면서 수분 손실은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널리 쓰인다.
나리(백합)는 꽃이 핀 다음날이 아니라 첫째 꽃봉오리가 착색되었을 때를 수확적기로 삼는다. 개화 이후 수확하면 수송 중 손상이 크고 유통·관상 기간이 짧아진다.
금어초, 숙근안개초, 장미의 수확적기 설명은 각 작물의 일반적인 기준과 일치한다.
난류는 개화가 끝난 후 새 뿌리·신아가 나오기 시작할 때 분갈이·식재를 하는 것이 원칙이며, 꽃이 피기 전에 식재하면 뿌리 활착에 방해가 되어 꽃봉오리 낙하를 유발하기 쉽다.
동양란에 길이가 긴 화분을 쓰는 것, 분토를 벌브 하단~중간 높이까지 채우는 것, 경석·수태·코코넛섬유·바크 등을 식재 용토로 사용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덩굴성 식물을 공중에 걸어 감상하는 방식은 공중걸이(행잉) 장식에 대한 설명으로, 수경재배와는 관계가 없다.
뿌리가 잘 썩지 않는 식물을 고르는 것, 투명한 유리용기에 재배하는 것, 맥반석이나 숯을 보조재로 사용하는 것은 모두 수경재배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워터튜브는 줄기 절단면에 직접 물을 채워 꽂아 두는 소형 용기로, 프레임을 이용한 공간장식에서도 절화 각각에 수분을 공급해 절화수명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플로럴테이프와 방수테이프는 고정·마감용, 철망은 구조 지지용 소재로 수분 공급과는 관련이 없다.
이끼(모스)는 흙이나 폼의 표면을 덮어 수분 유지와 마감용으로 쓰이는 소재로, 꽃 자체를 고정하는 기능은 없다.
- 침봉은 바늘 모양의 핀에 줄기를 꽂아 고정한다.
- 플로럴 폼은 흡수성 스펀지에 줄기를 꽂아 고정과 급수를 동시에 한다.
- 철망은 줄기를 얽어매는 방식으로 고정한다.
곡선구성-S자형(호가스 커브)은 완만한 S자 곡선을 그리는 대표적인 곡선형 구성으로 올바르게 짝지어졌다.
초승달형은 곡선을 기본으로 하는 형태이므로 직선구성과 짝지을 수 없고, 역T형은 수직·수평의 직선을 기본으로 하는 형태이므로 곡선구성과 짝지을 수 없으며, 반구형(돔형)도 둥근 윤곽의 매스 구성이라 직선구성으로 보기 어렵다.
코르누코피아(풍요의 뿔)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유래한 풍요의 상징물로, 고대 이집트의 절화장식물로 보기 어렵다.
화관, 리스, 갈란드는 고대 이집트 벽화와 유물에서 실제로 확인되는 절화 장식 형태들이다.
칼은 초본성 줄기처럼 무른 소재를 매끄럽게 절단하는 데 적합한 도구로, 나뭇가지를 주소재로 쓰는 한국식 꽃꽂이에서는 칼보다 가위·전정가위가 주로 사용된다.
절단면이 깨끗해 부패를 늦추고 절화수명 연장에 도움이 되며, 빠르고 휴대가 간편하다는 설명은 칼의 특성상 옳다.
매몰건조법은 실리카겔이나 모래 등 건조제 속에 식물체를 파묻어 수분을 흡수시키는 방법으로, 압력을 가해 건조시키는 방법이 아니다. 압력을 이용하는 방법은 압화(누름꽃) 제작법에 해당한다.
거꾸로 매달아 말리는 자연건조법이 가장 보편적이며, 액체건조법에 알콜·글리세린을 사용하는 것, 가온건조법이 변색은 쉬워도 건조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수평형 디자인은 대칭형과 비대칭형으로 구성되며, 병렬형은 여러 줄기를 나란히 세워 배치하는 별개의 구성 방식이므로 수평형의 구성 방식으로 묶을 수 없다.
수평적인 선이 강조되는 것, 낮은 화기에 어울리는 것, 긴 테이블 위에 장식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수평형 디자인의 일반적 특징과 일치한다.
분식물 장식은 식물을 장기간 키울 수 있는 형태로, 용기의 형태·재질·배수구 유무와 식물의 배합에 따라 다양한 장식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 실내장식이 곧 절화장식이고 실외장식이 곧 분식물장식이라는 구분은 장소 구분과 소재 구분을 뒤섞은 설명이다.
- 갈란드는 소재를 엮어 길게 만드는 절화장식의 한 형태이므로 분식물 장식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 절화장식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쓰이는 형태는 갈란드가 아니라 꽃다발·꽃바구니 등이다.
테이블 장식은 식사와 대화 공간을 방해하지 않도록 전체 폭의 일부만 차지하도록 제작해야 하며, 테이블 넓이의 절반 이상을 채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꽃가루가 떨어지지 않는 꽃을 쓰는 것, 시선을 가리지 않는 높이로 만드는 것, 모든 방향에서 감상 가능하게 하는 것은 테이블 장식의 올바른 유의사항이다.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은 고려시대에 편찬된 문집으로, 삼국시대·통일신라시대의 화훼장식 자료로 볼 수 없다.
고구려 쌍룡총 부부도와 강서대묘 비천상 벽화, 석굴암의 십일면관음보살상은 모두 삼국·통일신라시대에 조성된 유물로 화훼 장식의 흔적을 보여준다.
빅토리아 시대는 연건조화·누름건조화(압화)와 깃털, 구슬 등을 활용한 화훼 공예와 장식이 특히 발달한 시기로 꼽힌다.
비잔틴,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는 각기 다른 양식적 특징을 가진 시기로 이러한 소재를 이용한 장식이 빅토리아 시대만큼 특징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부케의 형태 분류에서 라운드형(원형)에 해당하는 것은 터지머지 부케, 글라메리아 부케, 콜로니얼 부케로, 모두 구형 또는 반구형의 동그란 실루엣을 가진다. 반면 머프 부케는 원통형으로 길쭉한 형태를 가지며, 라운드형이 아닌 별개의 부케 형태에 속한다.
수산화나트륨(가성소다) 용액에 잎을 삶아 연조직을 녹여내면 잎맥만 남는 망사잎(스켈레톤 리프)을 만들 수 있다.
염화나트륨, 지베렐린, 황산은 망사잎 제작의 일반적인 처리 약품으로 쓰이지 않는다.
콤포트는 굽이 달려 있어 높이가 있는 용기로, 소재가 아래로 흘러내리는 곡선형이나 원추형 작품과 잘 어울린다.
수반은 낮고 편평한 형태, 항아리는 입구가 좁은 형태, 플라워박스는 사각형 상자형으로 각각 다른 구성에 적합해 이 문항의 특징과는 거리가 있다.
디쉬가든은 얕은 용기에 여러 식물을 조합해 실내에서 감상하는 분식물의 실내장식 형태로, 실외장식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페티오가든, 테라스가든, 옥상가든은 각각 마당·테라스·옥상 등 실외 공간을 활용한 분식물 장식이다.
핑킹용 가위는 종이나 리본 등의 가장자리를 지그재그 모양으로 장식 절단하는 도구로, 목본류 가지를 자르는 용도가 아니다.
부케스탠드는 신부화 고정용, 꽃칼은 초본성 줄기 절단용, 핀셋은 작은 소재의 위치 조절용이라는 설명은 각 도구의 용도와 일치한다.
초생달형(초승달형)은 서양 화훼장식의 곡선형 화형에 해당하며, 우리나라 전통 꽃꽂이의 기본화형으로는 분류되지 않는다.
직립형, 경사형, 하수형은 줄기의 방향에 따라 나눈 우리나라 꽃꽂이의 대표적인 기본화형이다.
조선시대 한국 꽃꽂이는 야생화보다 매화·난초·국화·대나무 등 재배화·문인화 소재를 중심으로 하였으며, 야생화가 중심이었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된다.
소재 선택에 신중을 기한 점, 초화보다 화목에 비중을 둔 점, 한 종류를 단순하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던 점은 조선시대 꽃꽂이의 특징과 일치한다.
주로 선, 면 중심으로 실용성에 중점을 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동양 꽃꽂이는 미적·정신적 가치(자연 관찰, 여백의 미, 계절감)와 조화로움에 중점을 두며, 서양 꽃꽂이가 상대적으로 실용성과 화려함을 강조한다.
- 동양 꽃꽂이가 선 중심이며 여백의 미를 강조하고 앞면 위주의 형태라는 설명은 정확하다.
- 기본 화형 중 분리형, 복합형 등의 분류가 존재하므로 옳다.
- 전통적 침봉 외에도 현대에는 프로럴 폼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맞다.
시큐어링은 부러지기 쉽거나 약한 줄기에 철사를 감아 보강하는 방법이다. 꽃잎·잎을 바느질하듯 꿰매는 것은 소잉이고, 속이 빈 줄기 안에 철사를 넣는 것은 인서션이다. 철사 끝을 갈고리 모양으로 굽혀 꽃 중심에서 줄기 쪽으로 찔러 내리는 것은 후킹이다.
선과 형을 강조하고 최소한의 소재로 음성적 공간을 표현하는 디자인은 Formal-linear(정형-선형) 디자인이다. Formal-linear는 기하학적 선과 형태의 엄격한 구성을 통해 공간을 정의하며, 불필요한 장식을 제거하고 본질적인 요소만으로 시각적 질서를 만드는 특징을 가진다.
이는 극미주의적 접근으로 최소한의 수단으로 최대의 공간 표현 효과를 이루려는 방식이며, 음성(negative space)을 구성 요소로서 적극 활용한다.
- Vegetative는 자연적 곡선 강조가 중심이다.
- Decorative는 장식성 부각이 중심이다.
- Parallel은 평행선 반복이 중심이므로 문제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필러 플라워는 가지가 많고 작은 꽃이 여러 송이 달려 빈 공간을 채우는 소재로 안개꽃·소국·스타티스 등이 대표적인데, 알로카시아는 잎이 크고 형태가 두드러지는 관엽 소재여서 필러 플라워로 분류하기 어렵다.
라인 플라워의 글라디올러스·스토크, 폼 플라워의 카틀레야·아이리스, 매스 플라워의 국화·백일홍은 각 형태 분류에 맞는 예시이다.
절지류를 침봉에 꽂을 때는 줄기를 직각이 아니라 사선(비스듬)으로 절단해야 침봉 바늘 사이에 안정적으로 물리고 흡수 단면적도 넓어진다.
철망을 말아 넣거나 용기 입구에 얹어 고정하는 것, 접착테이프로 그물모양을 만들어 고정하는 것, 간살나무를 병 입구보다 약간 크게 잘라 끼우는 것은 모두 적절한 고정 방법이다.
코사지는 물 공급 없이 오랜 시간 몸에 착용하므로 건조에 약한 소재가 아니라 건조에 강하고 잘 시들지 않는 소재를 선택해야 한다.
제작 전 충분히 물올림을 하는 것, 착용자에 맞춰 크기를 조절하는 것, 가볍게 제작하는 것은 코사지 제작의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정답 근거는 식물소재의 크기와 색채 배치 원칙이다. 균형 잡힌 꽃꽂이에서는 무거운 느낌의 요소(크고 어두운 것)를 아래쪽에 배치하되, 위쪽으로 갈수록 작고 밝은 소재를 사용하여 시각적 안정감을 만든다. 4번은 "아래로 갈수록 작은 것, 어두운 색"이라고 서술하여 크기 방향과 색채 원칙이 모두 역순이므로 틀렸다. 1~3번은 균형의 정의(평형), 물리적·시각적 균형의 구분, 그리고 시각적 균형을 결정하는 중량감·방향감 요인이 모두 정확하다.
안스리움은 독특한 불염포(스파테)와 육수꽃차례 형태가 두드러진 소재로, 형태 자체가 시선을 끄는 폼 플라워에 가까워 매스플라워로 쓰기 어렵다.
장미, 카네이션, 다알리아는 둥근 형태로 뭉쳐 공간을 채우는 매스플라워로 흔히 사용된다.
밝고 어두움을 나타내며 시각적 깊이에 작용하는 요소는 명도(Value)에 대한 설명으로, 질감(Texture)의 정의와는 다르다.
질감은 식물 표면이 매끄럽거나 거친 정도를 뜻하며, 식물마다 다르게 나타나 촉각과 시각 경험이 결합된 심리적 반응으로 작용한다는 설명은 질감에 대해 옳다.
지나치게 일찍 수확된 봉오리는 개화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절화 선택 시 바람직한 고려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줄기 길이가 충분한지, 꽃·줄기·잎의 균형이 맞는지, 포장단위가 정확한지는 절화 선택 시 확인해야 할 항목이다.
장례식용 꽃은 검은색이나 흰색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보라색이나 은은한 파스텔 계열 등 다양한 색이 함께 사용된다.
결혼식 아치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것, 리스가 영원성을 상징해 장례식에 널리 쓰이는 것, 꽃길 갈란드 소재의 사용량이 적어도 되는 경우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토피어리는 식물이 자라는 과정에서 가지치기·유인 등을 통해 특정한 모양을 만들어가도록 관리하는 분화장식 기법이다.
- 테라리움은 동물이 아니라 식물이 자랄 수 있는 밀폐된 생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디쉬가든은 좁은 용기에서 오래 유지되도록 생장속도가 느린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적합하다.
- 공중걸이는 높은 곳에 매달아 물 관리가 어려우므로 건조에 잘 견디고 수분요구도가 낮은 식물을 주로 선택한다.
무거워 보이는 색(명도가 낮고 어두운 색)을 작품 아래쪽에 배치하면 시각적 무게중심이 낮아져 안정감을 준다.
가벼워 보이는 색이나 명도가 높은 색, 선명한 색은 오히려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안정감을 주는 배치로는 적합하지 않다.
보색 조화가 정답이다. 색상환에서 정반대에 위치한 두 색을 배색하면 색상 대비가 극대화되어 가장 화려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만든다.
나머지 배색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다.
- 유사색 조화는 색상환에서 가까운 색끼리 배색해 차분하고 통일감 있는 느낌을 준다.
- 단일색 조화는 한 색상의 명도·채도만 변화시켜 절제된 이미지를 만든다.
- 인접색 조화도 색상환에서 이웃한 색을 사용해 부드럽고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테라싱(Terracing)이 정답이다. 같은 재료를 위아래로 겹쳐 놓되 그 사이에 일정한 공간을 두어 계단처럼 층을 이루게 하는 베이싱 기법이다.
번들링은 같은 재료를 다발로 묶어 배치하는 기법이고, 클러스터링은 같은 재료를 무리지어 뭉쳐 놓는 기법이라 계단 형태와는 무관하다.
시퀀싱은 재료의 크기나 색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키며 배열하는 기법이라 층을 만드는 것과는 다른 개념이다.
하이포넥스가 정답이다. 이는 수용성 액체 비료로 식물 생육을 돕는 자재이지 수분을 흡수하는 건조제가 아니다.
실리카겔·붕사·펄라이트는 모두 매몰 건조 시 꽃 주변에 채워 수분을 빠르게 흡수시키는 대표적인 건조제로 쓰인다.
천·지·인 세 개의 주지로 출생의 모습을 표현한 격조 있는 격화 양식이다가 옳은 설명이다. 동양꽃꽂이는 하늘·땅·사람을 상징하는 세 개의 주지(主枝)를 기본 골격으로 삼아 자연의 모습을 함축적으로 담아내며, 이 삼주지 구성이 격화의 가장 큰 특징이다.
입화는 이름 그대로 주지를 곧게 세워 올려 구성하는 양식이므로, 주지를 사선으로 세운다는 설명과는 맞지 않는다.
분리형과 복형은 화기와 침봉을 쓰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 서로 뒤바뀌어 있고, 하수형 역시 주지를 드리우는 각도 조건이 실제 규정과 달라 각각 틀린 설명이다.
오방색(五方色)은 동·서·남·북·중앙 다섯 방위에 배치된 색상으로, 전통 동양 색채 체계를 나타낸다. 적색은 남쪽과 불, 태양 등을 상징하며 북쪽을 상징하지 않는다. 청색은 동쪽과 나무, 물, 생명을, 황색은 중앙과 땅을, 백색은 서쪽과 가을, 금속을 각각 상징한다. 1번에서 적색을 북쪽과 연결한 것은 오방색의 기본 원리에 어긋난다.
식물 생장적 디자인은 식물의 자연스러운 생장 습성을 존중하여 디자인하는 방식이다. 그룹배치와 단짓기는 생장적 디자인의 핵심 기법으로, 여러 식물을 자연스러운 군락 형태로 배치하고 높이·질감·색상을 단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이다. 1번은 식물의 자연스러운 비대칭성을 표현하므로 부적절하고, 2번은 기하학적 구성은 생장적 디자인의 특징이 아니며, 4번은 생장점이 용기 위로 자유롭게 뻗어나가야 하는 생장적 특성에 맞지 않는다.
반사되는 선은 보통 수직선들보다 길다는 설명이 틀렸다. 뉴 컨벤션 디자인에서 반사되는 선은 수직선보다 짧게 처리해 위로 뻗는 수직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구성한다.
수직과 수평을 재구성한 선과 형을 나타낸다는 점, 선형을 이루면서 음성적 공간(빈 공간)이 뚜렷하게 존재해야 한다는 점, 뉴 컨벤션이 '새로운 관습'을 뜻한다는 점은 모두 이 디자인을 옳게 설명한 것이다.
먼셀색표계에서 5GY는 색상(Hue)을 나타내며, G(Green)와 Y(Yellow) 사이의 중간값으로 노란색 톤의 녹색, 즉 연두색을 의미한다. 뒤의 숫자 4/8은 명도(Value) 4와 채도(Chroma) 8을 나타내는데, 이는 색상을 결정하는 요소가 아니다. GY 계열은 순수 녹색(G)보다 황색(Y)에 가까운 범위이므로 연두색이 정답이다.
소량거래로 유통비를 절감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화훼공판장은 여러 생산자의 물량을 한곳에 모아 대량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유통비가 절감되는 것이지, 소량거래가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다.
물량 조절과 수급 안정, 다양한 종·품종의 수집, 중도매인·매참인을 통한 분산은 모두 공판장이 실제로 수행하는 수급조절 기능에 해당한다.
생산형태를 먼저 정한 뒤 시장 수급상황을 고려한다는 설명은 순서가 뒤바뀌어 틀렸다. 경영적으로는 시장 수급상황을 먼저 파악한 다음 그에 맞는 작목과 생산형태를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적지적작, 주년생산 체계 확립, 경영성과를 고려한 시설투자는 모두 화훼재배 경영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특징이다.
전처리제의 사용이 정답이다. 전처리는 수확 이후 절화의 수명을 늘리기 위한 수확 후 관리 단계의 작업이지, 생산단계에서 고려할 사항이 아니다.
차별화된 품종 선택, 판매처 고려, 재배방식의 차별화는 모두 재배·생산 계획을 세우는 생산단계에서 다뤄야 할 사항이다.
CA저장이 정답이다. Controlled Atmosphere의 약자로, 저장고 안의 CO2와 O2 농도를 인위적으로 조절해 절화의 호흡과 노화를 늦춰 품질을 유지하는 저장방법이다.
건조저장은 수분을 낮춰 저장하는 방식, 감압저장은 압력을 낮추는 방식, 습윤저장은 수분을 유지하며 저장하는 방식으로 가스 농도 조절과는 별개의 원리다.
직영점이 정답이다. 경영주 자신이 자본을 투자해 꽃가게를 직접 운영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을 말한다.
프랜차이즈 체인점은 본사와 계약을 맺고 브랜드·시스템을 공급받는 방식이고, 협력점과 총판점은 별도의 유통·공급 계약 관계로 운영되는 방식이라 경영주 단독 운영과는 다르다.
성과급의 지급 방법은 기본급에 대한 성과급의 관계 방식에 따라 분류된다. 부가 성과급은 성과급의 공식적인 분류에 존재하지 않는 용어이다. 성과급 지급 방법의 올바른 분류는 차별 성과급(기본급 대비 차등 지급), 단순 성과급(동일한 금액 지급), 할증 성과급(기본급에 일정 비율을 가산) 등이며, 부가 성과급은 이 중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 오류 용어이다.
사무실형이 정답이다. 매장을 열어 손님을 맞기보다 전화·카탈로그·광고를 통해 주문을 받아 배달 위주로 운영하는 판매형태를 말한다.
점포형은 매장을 갖추고 방문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이고, 농장형은 생산지에서 바로 판매하는 방식이며, 노점형은 거리에 좌판을 펼쳐 파는 방식이라 통신·전화 주문 위주와는 다르다.
생산농가의 규모에 따라 판매 기회가 다르게 적용된다는 것은 경매제도의 장점이 아니다. 경매제도는 오히려 농가 규모와 무관하게 공정하고 동등한 판매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자 장점이다.
공개적인 판매, 시장 가격 추세 관찰 가능, 경제적인 판매 수단이라는 점은 모두 경매제도가 실제로 갖는 장점에 해당한다.
화훼 품질의 내적 요소에는 유지성(수명)·저장성·수송성이 있다. 외적 요소는 꽃의 형태·색·크기처럼 눈으로 보는 특성이다. 환경성은 화훼의 품질을 구성하는 요소가 아니다.
연한 줄기와 잎이 가장 낮은 수준의 품질에 해당한다. 줄기와 잎이 연하고 힘이 없다는 것은 수분 유지력이 떨어져 시들어가는 상태를 뜻하기 때문이다.
균일한 화색, 적당한 개화 상태, 선명한 화색은 모두 절화의 신선도와 품질이 좋을 때 나타나는 특징이다.
간판의 형태가 정답이다. 간판은 매장 외부에서 고객을 유인하는 외부관리 요소이지, 매장 내부관리 요소가 아니다.
색의 조화, 벽의 재질, 조명 기술은 모두 매장 안의 분위기와 상품 진열 효과를 좌우하는 내부관리 요소에 해당한다.
환경미화 재료로서 국제성이 낮다는 설명은 틀렸다. 화훼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미적 가치를 지녀 국제성이 높은 상품이다.
많은 종과 품종을 대상으로 하고, 높은 재배 기술이 필요하며, 대표적인 집약작물이라는 점은 모두 화훼의 상품적 특성으로 옳다.
업무의 통합화가 정답이다. 경영조직의 기본 요소는 직무의 할당(분업), 권한의 할당(위양), 책임의 확정이며, 업무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이 세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직무의 할당, 권한의 할당, 책임의 확정은 모두 조직이 원활히 운영되기 위해 실제로 필요한 경영조직의 요소다.
자금이 정답이다. 자금은 기업 운영에 필요한 재원 전반을 가리키는 포괄적 개념이지, 임금관리를 구성하는 세부 요소가 아니다.
복리후생, 봉급, 상여금은 모두 직원에게 지급되는 보상의 형태로 임금관리의 구체적인 요소에 해당한다.
향기가 정답이다. 코노버가 제시한 절화 품질 평가 항목은 형태·상태·색깔처럼 눈으로 확인하고 등급을 매길 수 있는 특성을 중심으로 하며, 향기는 꽃마다 유무가 달라 표준 평가 항목에서 제외된다.
형태, 상태, 색깔은 모두 절화의 외관을 판정하는 대표적인 품질 평가 항목이다.
아일랜드식 진열이 정답이다. 매장 통로 한가운데에 섬처럼 독립된 진열대를 두는 방식으로, 저렴하고 회전이 빠른 상품을 눈에 띄게 배치할 때 쓰인다.
바닥 진열은 상품을 바닥면에 직접 쌓아 두는 방식이고, 샘플 진열은 견본만 내놓고 실물은 따로 보관하는 방식이며, 마그네틱 진열은 주목도가 높은 상품을 요소요소에 배치해 고객을 매장 안쪽까지 끌어들이는 방식이라 통로 중앙의 독립 진열과는 다르다.
개화 정도가 정답이다. 꽃이 얼마나 벌어졌는지는 개화율(%) 등으로 수치화해서 계측할 수 있는 특성이다.
향기, 아름다움, 균형은 사람의 감각과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는 특성이라 객관적으로 계측하기 어렵다.
8~15℃가 정답이다. 열대 원산 절화는 그보다 낮은 온도에서 저온장해를 입기 쉬워, 온대 원산 절화보다 다소 높은 온도대에서 유통·저장해야 한다.
-5~0℃나 1~5℃처럼 지나치게 낮은 온도는 열대 절화에 냉해를 일으키고, 17~23℃는 상온에 가까워 절화의 노화를 오히려 촉진한다.
판매자를 교육시키는 기능이 정답이다. 광고는 상품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활동이지, 판매자를 교육하는 것은 광고가 아니라 사내 교육·훈련의 역할이다.
상품 인지도 제고, 잠재고객에게 상품을 상기시키는 기능, 구매의도 창출은 모두 광고가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행하는 역할이다.
저온기에는 일반 골판지 상자에 건식수송해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옳은 설명이다. 기온이 낮은 시기에는 수분 손실과 시들음의 위험이 적어 물 없이 상자에 담아 수송해도 품질 유지에 큰 무리가 없다.
카네이션의 잎은 가늘지만 표면이 왁스층으로 덮여 있어 오히려 수분 증발이 적은 편이므로, 그 때문에 신선도가 쉽게 저하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고온기에는 예냉을 마친 뒤에도 냉장 설비를 갖춘 차량으로 저온 상태를 유지해 수송해야 하며, 예냉만 하고 일반차량으로 옮기면 수송 중 온도가 다시 올라가 품질이 떨어진다.
또한 카네이션은 대표적으로 에틸렌에 민감한 절화로, 스탠다드형이라 해서 민감도가 낮은 것은 아니며 에틸렌에 노출되면 꽃잎이 오므라드는 수면현상이 쉽게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