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류는 코리올리 힘과 관성의 작용으로 북반구에서 시계방향의 원운동을 하며, 주기는 위도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1번이 맞고, 2번은 회전 방향이 반대이며 3번은 관성류의 운동 형태가 아니다. 관성주기 이므로 고위도일수록 주기가 작아져 4번도 틀리다.
달의 인력에 의한 조석은 지구가 자전하면서 같은 지점이 달을 향하는 방향과 반대 방향을 각각 지나므로 하루에 두 번 발생한다. 달이 지구 주위를 공전하므로 다음 조석까지의 주기는 태양일 기준 약 12시간 25분이다.
망간단괴의 생성에는 저층류, 열수작용, 퇴적물의 조직과 퇴적속도 등이 영향을 미치지만, 수온은 직접적인 생성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생성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수온이다.
수중음파의 전파 속도와 굴절에는 수온·염분·수압이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만, pH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매우 작아 가장 영향을 주지 않는 요소로 본다.
북반구에서는 코리올리 효과에 의해 취송류가 바람의 진행 방향에서 오른쪽으로 편향된다. 따라서 바람방향과 취송류의 방향은 서로 다르며, 오른쪽이 정답이다.
해수의 염분이 증가하면 물에 녹아 있는 용질 입자가 많아져 빙점이 내려간다. 따라서 염분 35‰에서 빙점이 -2℃인 해수는 염분이 증가할수록 더 낮은 온도에서 얼게 된다.
석유 생성에는 유기물이 많이 쌓인 뒤 환원환경에서 보존되어야 하므로, 산화환경을 이루어야 한다는 2번의 설명이 틀리다. 유기물은 적당한 온도와 압력에서 탄화수소로 전환되며, 이후 공극률이 높은 저류암에 집중되고 화산 활동은 적을수록 유리하다.
지형류는 수평 방향의 압력경도력과 코리올리힘이 서로 평형을 이루어 흐르는 해류이다. 바람응력은 표층 해류를 발생시키는 주요 외력이지만 지형류의 직접적인 평형력은 아니며, 가속력은 평형 상태에서 고려되지 않는다.
계절풍은 계절에 따라 대륙과 해양의 가열·냉각 차이가 달라져 바람의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현상이다. 따라서 1번, 3번, 4번은 적합한 설명이며, 2번의 위도에 따른 태양복사 에너지 차이는 계절풍의 직접적인 발생 원인이 아니므로 적합하지 않다.
천해파의 파속은 로 나타나므로, 중력가속도 가 일정할 때 파속은 수심의 제곱근에 비례한다. 따라서 수심이 깊어질수록 파속은 증가하지만 수심 자체에 정비례하지는 않는다.
동태평양 해팽은 해저 확장이 활발한 발산 경계로, 맨틀 물질의 상승과 화산 활동 때문에 높은 열류량을 나타낸다. 대서양 중앙해저 산맥도 높은 열류량을 보이며, 해구는 차가운 해양판이 섭입하므로 낮은 열류량이 나타난다. 또한 해저산맥의 측면에는 냉각된 해양지각을 따라 열류량이 작은 띠가 형성된다.
해수에 녹아 있는 주요 유용 원소의 농도는 일반적으로 Mg가 Ca, K, Br보다 높다. 따라서 보기 중 농도가 가장 높은 물질은 Mg이다.
하구역 간석지에서 흰발농게와 엽낭게는 모래 함량이 높은 퇴적지에 주로 서식한다. 반면 칠게·무당게·넓적콩게·농게·세스랑게는 주로 펄이 많거나 혼합된 갯벌 환경에 분포하므로 해당 보기는 2번이다.
동물 플랑크톤의 분포는 먹이와 환경 조건의 영향을 받으므로 수온, 햇빛, 식물성 플랑크톤의 양이 주요 요인이다. 반면 저서식물분포는 해저에 사는 식물의 분포로, 부유 생활을 하는 동물 플랑크톤의 분포와 가장 거리가 멀다.
갯벌은 조수에 따라 물에 잠기고 드러나며, 유기물이 풍부하고 퇴적물 속 산소가 부족한 환경이다. 따라서 굴이나 관을 만들어 생활하는 능력, 데트리터스를 이용하는 능력, 모래갯벌에서 파도에 대피하는 능력은 중요하지만, 갯벌 생물은 일반적으로 완전한 무산소 상태에서도 생존하기보다 산소 부족을 견디거나 회피하는 방식으로 적응하므로 비교적 중요하지 않다.
해삼류와 거미불가사리류는 수심이 수천 m에 이르는 심해역에서도 분포하므로 옳다. 평균고조면 부근의 생물군은 공기 중 노출에 적응하여 건조 내성이 강하고, 따개비류·조개삿갓류·딱지조개류는 주로 암반 조간대에 서식한다. 또한 저생 무척추동물의 유생이 해저에 정착할 때에는 수류, 기질 등 환경 조건의 영향을 받으므로 모두 임의로 해저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열대 해양은 연중 수온과 일사량이 비교적 일정하지만, 표층의 영양염이 부족하여 일차 생산력이 연중 계속 높지는 않다. 고위도 북극 해역은 여름철에만 생산력이 크게 증가하고, 온대 해역은 봄·가을에 생산력이 증가하며 춘계 증가는 동물플랑크톤 등의 포식으로 감소한다.
오염물 증가로 유기물이 많아지면 산소 소비가 증가하므로 COD는 감소가 아니라 증가한다. 인과 질소 증가는 부영양화를 일으키고, 유기물 증가는 용존산소 감소로 이어지며, 중금속은 생물 농축될 수 있으므로 잘못 연결된 것은 2번이다.
연성기질 조간대인 갯벌은 높은 생물 생산성을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경성기질 조간대보다 생물다양성이 높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암반 조간대는 뚜렷한 대상구조와 부유물식자 우점이 나타나는 반면, 연성기질 조간대는 경사가 완만하여 대상구조가 불분명하고 생물다양성이 상대적으로 낮으므로, 갯벌이 주변의 어떤 서식처보다 생물다양성이 높다는 4번 설명이 틀리다.
하구역은 염분과 수온 변화가 크고 먹이와 은신처가 풍부하여 대형 해조류가 드물고, 어류는 작은 개체나 치어·유어가 주로 나타난다. 또한 장기간 출현하는 종은 환경 변화에 잘 견디는 광온성 종이 대부분이다. 반면 하구역의 어류는 먹이 자원이 풍부하여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고 생물량도 높으므로, 느리게 성장하고 낮은 생물량을 보인다는 내용이 가장 거리가 멀다.
남획이 진행되면 자원량 감소로 단위노력당 어획량이 감소하고, 어획노력을 늘려도 총어획량이 줄어들 수 있다. 또한 선택적 어획으로 큰 개체와 성숙 개체가 감소하여 일반적으로 연령별 체장이 작아지고 성성숙 연령이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난다. 암컷이 적고 수컷이 많아지는 현상은 남획의 일반적인 징후로 보기 어려우므로 가장 관계가 먼 것은 3번이다.
유기오염 지표종은 오염이 진행될수록 개체수가 증가하고, 극심한 오염에도 견디며, 환경이 회복되면 서식밀도가 감소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생활사가 짧지만 생체량이 큰 종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해당 특징이 아닌 것은 4번이다.
해양생물의 생태적 구분은 이동 방식과 서식 위치에 따라 부유생물(plankton), 유영생물(nekton), 저서생물(benthos)로 나눈다. 외양생물(oceanic)은 연안에 대응하는 서식 해역의 구분으로, 일반적인 생태적 생활양식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해면동물의 수류는 체벽의 작은 구멍으로 물을 순환시켜 산소와 먹이를 공급하고, 대사 과정에서 생긴 노폐물을 제거하며, 방출된 정자와 난자의 수송에도 관여한다. 반면 영양염류의 공급은 해면동물의 수류가 수행하는 대표적인 역할과 거리가 멀다.
중형저서동물은 해저 퇴적물 사이에서 생활하므로 몸이 길고 구불구불하게 연장되며, 입자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 부착기와 평형기가 발달한다. 반면 먹이는 미세 유기물이나 미생물 등 다양한 형태를 이용하므로 주로 육식자가 많다고 보는 것은 일반적인 특징이 아니다.
전자파는 파장이 길수록 진동수가 낮으며, 제시된 전자파 중 파장 순서는 X선 → 자외선 → 가시광선 → 적외선이다. 따라서 파장이 가장 긴 것은 적외선이다.
Secchi disk는 수중 투명도 측정을 위한 표준 기구로서 직경 30cm가 국제적으로 규정된 규격이다. 이 크기는 수심 1m 내외에서 육안으로 관찰 가능한 수심 범위를 측정하기에 충분한 시인성을 제공하면서도, 다양한 수역에서 일관성 있는 투명도 데이터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5cm는 너무 작아 정확한 관측이 어렵고, 50cm 이상은 과도하게 커서 운반·조작이 불편하고 측정 신뢰성을 떨어뜨린다.
해저 지형 조사에는 수심과 해저면의 형태를 측정하는 다중빔 음향측심기(Multi beam echosounder)와 위치를 정밀하게 보정하는 DGPS, 해저면 영상을 얻는 측면주사 음파탐지기(Side scanning sonar)가 사용된다. Thermal scanner는 열 분포를 측정하는 장비로 해저 지형 조사와 가장 거리가 멀다.
파이 값은 로 계산하며, 여기서 는 mm 단위의 입경이다. 이므로 이다. 따라서 파이 값은 5이다.
GEK 해류계는 해수의 운동으로 발생하는 지구 자기장 성분을 이용해 해류를 측정하므로, 지자기 적도 부근에서는 지자기장의 수평 성분이 약하고 유도 전압이 작아 측정에 가장 부적합하다. 반면 지자기 위도가 높아질수록 측정에 필요한 자기장 성분이 커지므로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유속 관측 지점 선정 시에는 대표 해황인지 특정현상(반류·와류) 파악 목적인지, 지형 변화 전후 비교 및 예측 목적, 장기 관측소의 안전한 유지관리 가능성 등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b) 하천수의 영향을 받는 지점인지 여부는 주로 수질이나 염분 관측 등에서 고려할 사항으로, 해황·유속 관측 지점 선정의 핵심 고려사항과는 거리가 멀다.
수온-염분도표는 수온과 염분의 조합으로 수괴를 구분하고 추적하므로 심층해수 순환, 수직 안정도, 수괴의 혼합을 파악할 수 있다. 반면 대기나 해저와의 상호작용에 따른 수괴의 변질은 T-S 관계만으로 직접 판별하기 어려우므로 알 수 없는 것은 4번이다.
잔여치가 조석과 비슷한 주기의 진동을 보이면 관측자료의 길이가 짧아 각 분조가 충분히 분리되지 않았거나, 추출하려는 분조의 분리 조건이 부족하거나, 관측 시간 오차 및 조석계 시계작동 불량이 원인일 수 있다. 따라서 관측 자료의 길이가 길다는 설명은 이러한 현상의 원인과 반대이므로 틀리다.
원자흡수분광광도계의 중공음극관 파장은 원소별 고유 공명선에 해당한다. 구리 324.7 nm, 망간 279.5 nm, 아연 213.9 nm는 올바른 대표 파장이지만, 알루미늄의 대표 파장은 309.3 nm이므로 248.3 nm로 제시한 보기가 틀리다.
퇴적물의 함수율은 젖은 퇴적물의 무게와 건조 퇴적물의 무게를 이용하여 계산하며, 함수율을 결정하는 물의 무게는 젖은 무게와 건조 무게의 차이로 구한다. 따라서 퇴적물의 밀도는 함수율 계산에 필요한 자료가 아니다.
투명도는 지름 30cm의 백색 투명도 원판을 사용하여, 원판이 보이지 않는 깊이에서 천천히 올리며 처음 보이는 깊이를 0.1m 단위로 측정한다. 맑은 날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선박의 그늘진 곳에서 측정해야 하므로, 조사선이 움직이는 중에는 수면 흔들림 등의 영향으로 정확한 측정이 어려워 측정할 수 없다.
황화물은 산을 가하면 황화수소로 전환되므로, 분석 전 과정에서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해야 한다. 발생한 황화수소는 황화아연 침전물로 포집한 뒤 요오드적정법으로 정량하며, 황산바륨으로 침전시켜 무게를 측정하는 방법은 AVS 분석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알칼리성 과망간산칼륨법은 시료에 발색시약을 넣은 뒤 끓는 수욕에서 20분간 가열하는 방법이 아니므로 2번이 틀리다. 이 방법에서는 시료를 알칼리성으로 만들기 위해 20% 수산화나트륨 용액 1 mL를 첨가하고, 반응 후 0.025 N 티오황산나트륨 용액으로 적정하며 녹말지시약은 종말점의 색 변화를 뚜렷하게 확인하기 위해 사용한다.
검출한계는 바탕용액의 변동과 통계적으로 구별되는 최소 측정 가능 농도이며, 일반적으로 바탕용액 표준편차에 신뢰수준에 따른 확률변수를 곱해 산정한다. 7개 바탕시료의 표준편차가 0.1㎖/ℓ이고 t값이 3.707이면 검출한계는 평균에 3.707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표준편차를 곱한 값인 평균 + (3.707 × 0.1)로 계산해야 하므로 3번이 틀렸다. 검출한계 미만의 농도는 통상 불검출로 간주한다.
해수 중 규산염은 몰리브덴산과 반응시킨 뒤 환원하여 생성된 몰리브덴 청색의 흡광도를 측정한다. 이때 측정 파장은 640 nm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810 nm 부근이므로 3번 설명이 틀리다. 시료에 몰리브덴산용액과 환원용액을 순서대로 반응시킨 후 흡광도와 농도의 상관관계식으로 농도를 산출한다.
휘발성 물질의 손실을 방지하려면 차광 여부보다 밀폐용기 사용이 중요하므로 4번의 설명이 틀리다. 시료는 산화 방지를 위해 차광하여 냉암소에 보관하고, 필요하면 질소 또는 탄산가스를 주입하며, 가스크로마토그래피 분석 시료는 생물학적 산화를 억제하기 위해 -10~ -20℃에서 냉각 보관한다.
표준첨가법은 시료 용액에 서로 다른 양 또는 농도의 표준용액을 단계적으로 첨가하여 검량선을 작성하고, 외삽으로 시료 중 분석물질의 농도를 구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표준용액을 같은 농도로 첨가한다는 4번의 설명은 옳지 않다. 중공음극램프는 좁은 선폭과 높은 휘도의 광원으로 사용되며, 불꽃의 연료가스와 조연성 가스 혼합비는 원자화 효율과 감도에 영향을 준다.
황산을 첨가하면 알칼리성에서 생성된 망간의 고가 산화물이 산성 조건에서 용해되면서 망간의 원자가는 +2가로 환원된다. 따라서 정답은 1번이다.
시안 시험은 시료에 산을 넣고 가열하여 발생한 시안화수소를 증류·분리한 뒤 정량하므로 증류장치가 필요하다. 알킬수은, 철, 아질산성질소 시험은 각각 해당 성분을 직접 반응시키거나 추출·발색하여 측정하는 방법으로, 이 문항의 증류 전처리 대상이 아니다.
흡광광도계로 chlorophyll을 측정할 때 750 nm는 색소 흡수보다 시료의 탁도와 입자에 의한 산란 영향을 반영하므로 탁도 보정용 blank 파장으로 사용한다. 665 nm, 630 nm, 480 nm는 각각 chlorophyll 분석에서 색소 흡광 측정에 활용되는 파장이다.
해저퇴적물의 입도분석에는 건식 체질법, 습식 체질법, 레이저 회절법 등이 사용된다. 반면 유기용매추출법은 퇴적물의 유기물이나 특정 성분을 추출하는 방법으로, 입자 크기를 측정하는 입도분석법이 아니다.

“대기오염물질”은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대기환경보전법」상 대기오염물질 중 오존층파괴물질을 포함한 물질을 말하므로, 이를 제외한다고 규정한 4번이 틀리다. 1번의 배출, 2번의 유해액체물질, 3번의 오염물질 정의는 해양환경관리법의 용어 정의에 해당한다.
해양환경관리종합계획은 5년마다 수립·시행하므로, 3년마다 수립한다고 한 1번이 틀리다. 종합계획은 해양수산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하며, 관계 행정기관의 장에게 통보되어 시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계획 수립에 필요한 자료 제출도 요구할 수 있다.
해양오염영향조사기관이 지정취소 또는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경우에도 처분 전에 체결한 조사계약에 대해서는 해당 조사를 계속할 수 있으므로, 이를 계속할 수 없다고 한 4번이 틀리다. 1번은 일정 규모 이상의 오염물질 배출 시 소유자에게 조사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이고, 2번은 자연환경·생활환경·사회·경제환경 등을 조사 대상으로 하며, 3번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조사서에 반영하도록 한 내용으로 모두 타당하다.
선박 내 기름기록부 비치 및 기록 의무는 MARPOL 73/78의 기름오염 방지 규정에 해당하므로 OPRC 협약의 규정 사항이 아니다. OPRC 협약은 선박의 기름오염 긴급계획서 비치, 국가긴급계획 수립, 인접 국가 간 협정 체결 등 기름오염에 대한 대비·대응 체계를 규정한다.
해양환경감시원의 직무에는 폐기물해양배출업자·해양오염방제업자·유창청소업자 및 폐기물 위탁자의 시설에 대한 검사·지도, 해양시설의 방제선등 배치와 자재·약제 비치 상태 검사, 오염물질 배출 또는 배출혐의에 대한 조사와 오염시료 채취가 포함된다. 반면 해양공간으로 유입되거나 해양에 배출되는 폐기물의 감시는 해양환경감시원의 법정 직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유조선의 기름 배출은 특별해역 밖에서 항행 중이고, 가장 가까운 육지로부터 50해리 이상 떨어져야 하며, 기름배출감시·제어장치와 슬롭탱크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한다. 또한 유분의 순간 배출률 기준은 1해리당 30ℓ 이하이므로, 100ℓ 이하라고 한 3번이 틀리다.
특별관리해역에는 부산연안, 울산연안, 마산만이 포함되지만, 함평만은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해역이다. 따라서 특별관리해역이 아닌 것은 함평만이다.
채권의 소멸시효는 상환일부터 기산하여 원금은 5년, 이자는 2년으로 완성하므로 4번의 내용이 틀리다. 공단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채권을 발행할 수 있고 국토해양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장관은 승인 전에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해야 한다. 또한 국가는 공단이 발행하는 채권의 원리금 상환을 보증할 수 있다.
습지보호지역은 자연상태의 원시성 또는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지닌 지역, 희귀·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도래 지역, 특이한 경관·지형·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지정한다. 반면 습지생태계의 보전상태가 불량하여 인위적 관리로 개선할 가치가 있는 지역은 지정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