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로피는 ø = Cp ln θ + const 형태로 표현되며, 이는 온위가 일정한 단열과정에서 엔트로피가 보존된다는 원리에 기초한다. 엔트로피(ø)와 온위(θ)의 관계식은 건조공기의 열역학적 정의로부터 유도된다.
온위는 공기가 건조단열 과정으로 표준기압(1000 hPa)에 도달했을 때의 온도로 정의되고, 이러한 단열과정은 엔트로피를 일정하게 유지하므로 같은 온위를 가진 공기는 같은 엔트로피를 가진다.
따라서 엔트로피 변화량은 온위의 자연로그 변화에 비열 Cp를 곱한 형태로 표현되며, 이는 ø=Cp lnθ + const를 의미한다.
관측 자료에 따르면 열의 수송량은 북위 40~50도 사이에서 최대이며, 특히 북반구에서는 북위 50도 부근에서 파동에 의한 남북 열 수송이 가장 활발하다.
대기의 파동(행성파 및 경압 불안정)에 의한 열의 수송은 중위도 지역에서 극대를 보이며, 이는 온대저기압과 고기압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따뜻한 공기와 찬 공기의 경도가 가장 큰 지역과 일치한다. 이 지역은 제트류가 발달하고 동서 기압계의 변동성이 가장 크기 때문에 대규모 대기 순환이 활발하게 일어난다.
경압 대기(baroclinic atmosphere)는 밀도면과 등압면이 만나지 않아 수평 방향으로 온도 차이가 존재하는 상태로, 이는 수평온도 경도의 존재(3번)와 직결되며, 열대순환(thermal wind)을 통해 풍속의 연직 변화(shear, 4번)를 유발한다. 반면 순압 대기(barotropic atmosphere)는 밀도면과 등압면이 일치하여 수평 온도 경도가 없고 풍속도 높이에 관계없이 일정하므로, 2·3·4번과 달리 인과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따라서 1번이 가장 관련이 적다.

단위질량당 전향력은 약 1 × 10-3 N/kg이다.
전향력은 코리올리 힘으로, 단위질량당 전향력의 크기는 이다.
여기서 (지구 자전각속도), (위도), (풍속)이다.
계산하면
이다.
해륙풍은 낮과 밤의 기온 차이에 의해 발생하므로, 기온 차가 큰 여름철에 더 강하고 겨울철에는 약합니다. "겨울철에 강하다"는 설명은 실제 현상과 반대이므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 해풍이 불면 기온이 내려가고 상대습도는 올라간다: 해풍은 해수의 냉각 영향으로 기온을 내리고 수증기를 함유하여 상대습도를 높이므로 정확합니다.
- 해풍의 시작·종료 시각: 해풍은 일반적으로 오전 10시경 시작해 오후 8시경 종료되는 일일 변화를 보이므로 타당합니다.
- 육풍이 해풍보다 약하다: 육풍은 육지의 열용량이 바다보다 작아 해륙 간 기온 차가 낮으므로 해풍보다 약한 것이 맞습니다.


우리나라의 상대습도는 장마철인 7월에 가장 높고 월평균 80% 안팎이다. 따라서 '8월에 가장 높아 80~90%'라는 설명은 틀리다. 우리나라는 쾨펜 기후구분에서 주로 C(온대)·D(냉대)에 속한다. 연평균 기온은 약 6~16℃로 지역 차가 크고, 남부지방의 연강수량은 1,500mm 안팎이다.





